저자: 주언규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이 영상은 대상 자산에 대한 가격 예측이 전혀 없는 심리·자기계발 강연이며, 후반부는 유료 교육 상품(비즈니스 PT) 홍보다. [주제 1: 통제감과 스트레스] 자녀가 TV 속 자극에 쉽게 몰입해 도망가는 일화로 시작한다. 화자는 TV를 끄는 것처럼 언제든 빠져나올 수 있다는 선택권 인식이 중요하다고 말한다. [주제 2: 소음 통제 실험] 1970년대 환경심리학 연구를 인용한다. 소음 중단 버튼이 실제로 눌리지 않아도, 버튼이 있다는 통제 가능성 인식만으로 스트레스와 과제 수행 저하가 줄었다고 설명한다. 같은 맥락에서 돈(통장 잔고)이 주는 가치를 통제감으로 해석한다. [주제 3: 관점 전환] 빅터 프랭클의 자극-반응 사이 선택의 자유를 언급한다. 1인칭 대신 3인칭(파리 시점)으로 과거 고통을 떠올린 집단이 심박·혈압과 고통 지각이 낮았다는 연구를 소개한다. 얼음물 실험에서 자유롭게 손을 뺄 수 있다고 믿은 집단이 더 오래 버텼다는 주장도 편다. [주제 4: 불안과 해석] 불안은 사건 자체보다 해석에서 커진다고 본다. 설명 가능성(글로 정리), 예측 가능성(끝·변화 방향 설정), 회복 가능성(고난을 적이 아닌 관찰 대상으로 보기)의 세 가지 틀을 제시한다. 애널리스트 리포트가 사후 방향 수정으로 정신적 진통 효과를 준다고 비판하고, 탈레브의 안티프래질을 추천한다. [주제 5: 비즈니스 PT 홍보(후반부)] 화자가 운영하는 유료 교육 프로그램을 홍보한다. 수강생 수익화율 약 89~90%, 누적 매출 720억 원, 회원 평균 매출 2천만 원, 대기 1400명 등의 수치를 주장한다. 단기간 고소득 사례로 조회수 대비 수익구조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청소기 콘텐츠 사례(조회수 2만, 수익 약 5만 원, 연결 판매 3억)를 든다. 가족 반대·경제 불안·겸업 금지·야근이 잦은 사람은 제외 대상이라고 밝힌다. 펀드(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펀드) 결성, 행사·출판·방송 견학 기회, AI 툴 제공도 언급한다. [출연자 전망] 자산 가격에 대한 발언은 없다.
다듬은 글
멘탈이 저희 애가 조금 약한 편이에요. 제가 어떻게 말았냐면은 TV를 보고 있었는데 오징어 게임 틀면은 우리 애가 방으로 도망가요. 그게 진짜로 나오는 진짜 총 자기한테 쏠 줄 알고. 근데 사실은 뭐예요? 그냥 끄면 끝이에요.데 마찬가지로 제가 멘탈이 약할 때를 돌아봤더니 거기에 너무 빠져 있었어. 사실은요. 완전히 내가 여기 빠져 있는게 아니고 내가 선택한 거야. 언제든지 내가 끌 수 있어. 그런 자유가 나한테 있어. 이건 뭐 끝난다. 그래서 나한테 별 안 생겨. 정말 이런 아주 큰 관점에서 나한테 일어나는이 힘듦을 살펴보면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거.
그런데 우리가 TV 끄면 아무것도 아닌 거에 대한 인식이 우리 애는 그게 안 돼 있었던 거예요. 거기에 푹 빠지니까. 삶에 대해서도 그런 거 같아요. 거기에 너무 많이 빠지잖아요. 그러면 내가 사라져요. 내 선택이 없어진다는 거예요. 인생 대부분 선택권은요. 사실은 나한테 있어요. 여러분 스스로한테 그 선택권이 주어져 있습니다. 계속하는 것도 내 선택이고 그만두는 거는 누구 선택이에요? 아, 내 선택이에요. 모든 인간은 자기 선택은 자기가 내릴 수 있는 자유가 있어요. 나는 힘들다. 아, 나는 왜 이렇게 세상에 나를 힘들게 하지? 아, 나 왜 이렇게 힘들지?
그게 아니라 딱 한 발짝만 떨어져 버는 거야. 아, 내가 힘들다는 생각을 하고 있구나. 애가 고통이라는 그 화면 속에 푹 빠져 있는 것처럼 생각하는게 아니라 내가 리모콘을 들고 삶을 보고 있는 관찰자로 인식하는 힘을 기르는 거죠. 실제로이 것과 관련된 실험이 있어요. 소음 중단 버튼. 어떤 통제 가능성이 인간의 스트레스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가. 이거는 뭐냐면 이게 환경 심리학이라는 분야의 연구라고 해요. 1970년대 막 이럴 때예요. 도시화가 되니까 소음 스트레스 증가하던 시기에 소음 크기뿐만 아니라 내가 소음의 예측과 통제. 어, 요거에 대해서 인간에게 미치는 심리적, 행동적 영향이 다르다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자, 소음 중단 버튼이 있다면 그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내가 언제든지이 소음을 끌 수 있다면 스트레스 덜 받을까? 참가자들이 정말 시끄러운 소음이 발생하는 방에다가 딱 가둬 놨어요. 그리고 퍼즐 풀기, 문장 교정 이런 집중력이 필요한 거를 준 거예요. 그래서 한쪽은 방 안에 소음을 멈출 수 있는 버튼이 있다. 너무 힘들면 눌러라. 근데 버튼을 누르면 어 실험한 데이터가 무효가 되니까 웬만하면 누르지 마라. 근데 B는 그런 얘기가 없어. 예측 통제가 없는 거야. 그러면 실제 행동은 어때요? 실제 얘네가 눌렀을까? 아니지.
얘네는 이거 누르면 무효 데이터 무효된다 그랬잖아. 얘기했잖아요. 그럼 또 해야 될 수도 있고 그냥 다 가는 거예요. 버튼이 있음에도 대부분 버튼을 안 눌렀다는 거예요. 그리고 너무 놀라운 건 버튼 누를 수 있다 했죠. 과체를 훨씬 더 잘 수행했어. 실제는 어때요? 실제는 실제는 똑같단 말이에요. 자, 예를 들면 우리가 한 20분이라고 할게요. 20분 동안 소음 속에서 집중력 유지야. B도 똑같아. 20분 동안 소음에서 집중. 이게 실제로 가능하지도 않아. 왜? 안 눌렀으니까. 근데 업무 역량이 어디가 훨씬 더 작업 수행 능력이 좋아졌다는 거예요?
훨씬 좋아졌다는 거예요. 통제할 수 있다는 인식이 실제로 그 행동을 하지 않더라도 스트레스가 엄청 낮아진다는 거예요. 작업 수행 능력, 저하, 무력감 이런게 없어진다는 거예요. 자, 사람들이 돈을 벌수록 부자가 되는 이유가 있어요. 통장에 1억이 있는 순간 이게 더 올라가. 내가 언제든 이걸 허물어서 나 저거 쓸 수 있어. 언제든 나 할 수 있는 거야. 뭐예요? 예측과 통제가 올라가요. 돈을 모아본 놈들이 잘 모으는 이유가 있어요. 내가 이게 없는 상태로 안 쓰는 둘 다 안 쓰는 거예요. 둘 다 뭐예요? 소음이 있는 거야. 주변에서 우리에게 소음은 뭐예요?
소비를 향한 소음은 뭐예요? 우리가 집중력을 유지해야 되는 건 뭐예요? 안 쓰고 버티는 거야. 근데 그거에 향한 소음은 뭐야? 광고들 아니면 뭔가 샀다는 부러움 소음들이 쏟아져. 그 시간은 똑같아. 근데 그 상황에서 스트레스 안 받고 나 할 일 잘한 사람 뭐예요? 통제할 수 있다는 인식이 뭐예요? 작업 수생 능력 저하 무력감 이런 거를 없애 버린다는 거예요. 우리가 금수저들 만나면 뭐예요? 금수저 저희 옛날에는 뭐예요? 옷 비싼 거 사고 비싼 차 타고 이러면 금수처럼 보일 줄 알았어. 근데 실제로 어때요? 똑같이 놀고 있지만요. 분명히 내 친구도 놀고 있고 나도 놀고 있어.
근데 우리 큰 아빠가 하는 회사 들어가면 돼. 인간관계에서도 어 막 화내고 그래요. 어 화나. 어 소음이 있어도 스트레스 덜 받아. 진짜로. 인간은 예측 가능성과 통제 가능성을 확보했을 때 훨씬 더 똑같은 고통을 겪더라도 그거를 이겨낼 수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실제 돈이 가지는 가치가 아니라 돈이 주는게 뭐예요? 통제감이라는 거야. 내가 환경을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낄 때 스트레스 상황에서 그 환경이라는 거 자연 이런 환경이 아니라 우리의 이런 주변 세팅 세팅을 통제할 수 있다고 느낄 때 스트레스 상황에 훨씬 더 잘 적응한다는 반면에 내가 예측도 안 되고 통제 불가능한 스트레스가 왔을 때는 무력감을 유발하고 과제 수행 능력이 엄청 떨어진다는 근데 너무 웃긴게 예측과 통제는 고통을 낮춘다.
근데 뭐냐면 기쁨도 낮춰요. 왜 얘네가 도전을 하냐면요. 이렇게 너무 이렇게 되잖아. 그럼 기쁨이 낮아져. 왜? 도파미는 예측이 안 될 때, 기대가 깨질 때, 우와, 예측 이상에 뭔가 나올 때. 그래서 부자가 더 부자가 되는 거예요. 직장이나 일상 생활에서 내가 스스로 환경을 제어할 수 있다는 느낌. 작업 속도를 조절할 수 있거나 공간 배치를 내 마음대로 변경할 수 있거나 이런 걸 갖는게 업무 효율과 스트레스 관리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소음이 나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소음을 통, 문제가 나를 통제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문제를 통제한다.이 마음 가짐만으로도 아니면 그런 환경을 세팅해 주는 것만으로도 굉장히 내가 스트레스가 낮아진다고요.
내가 그러니까 내가 이걸 알고 있다고 해서 되는 것이 아니라 이런 환경에 인간을 넣어야 돼. 인간은 뭐야? 인간은 인간이니까. 그래서 저희 애가 왜 그랬을까? 왜? 그래서 저희 애가 TV를 안 무서워하게 하기 위해서 리모컨을 아빠가 주고 있는게 아니라 애한테 줬어. 그 채널을 내가 선택한 것도 아니었어. 우리 애 입장에서 너무 몰입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내가 예측한 콘텐츠가 나오는 것이 아니라 아빠 같은 콘텐츠가 나와. 내가 끄고 싶을 때 끌 수 있는 것이 아니라 아빠가 끄고 싶을 때 끈단 말이야. 예측과 통제 가능성이 저보다 현저하게 낮기 때문에 그렇게 느껴진다는 거예요.
계속할지 그만둘지 그 결정권이 나한테 있다.이 믿음이 전형적인 내부 통제적 사고예요.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이렇게 외부가 있고 내부가 있고 내부에 집중할수록 내부가 커지고 외부에 집중할수록 나를 외부가 밀어내 작아지고 내부 통제적 사고를 둘수록 마음이 편해지는 거야. 그 우리 알잖아요. 상황에 끌려가는게 아니라 내가 선택한 것이라는 인식이 무력감을 이겨는데 엄청난 도움이 됩니다. 죽음의 수용소에서 빅터 프랭크릴 뭐라 그랬어요? 어떤 자극이 있고 반응이 있습니다.이 자극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지가 내 자유라는 거야. 어마어마하.
어이 너무 감동적이지 않아요?이 이 공간에 자유가 있습니다. 우리가 외부에 어떤 자극이 왔을 때 반응을 선택할 수 있는 자유가 있다는 거예요. 통제할 수 없는 걸 마주칠 수도 있잖아요. 실제로는 통제할 수 없는 경우가 많이 있잖아요. 그러면 우리 자유가 없어진 거예요? 아니요. 그것에 대해서 어떻게 반응할지라는이 자유도 우리가 가지고 있다는 걸 인지할 필요가 있다는 거. 누가 때렸어? 거기서 소리를 지를지 반항을 할지 반항했다 죽이면 어떡하지? 근데 그것도 내 반응이라는 거야. 거기서 내가 머릿속으로 다른 생각을 하는 것도 아프 소리 지르더라도 그리고 그렇게 그 현재 반응을 두는 것과 나와의 거리를 두는 거 그렇게 고통을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만들 수 있다고 하는 거예요.
참가자들한테 과거에 정말 내가 살면서 고통스러웠던 기억을 떠올리겠어. 두 글로 나눴습니다. 사건의 주인공이 돼서 내가 그걸 다시 느껴 봐. POV로. POV 뭐예요? 포인 오브. 어 1인칭으로. A 집단은 1인칭으로 이걸 생각하라 그랬어. 어떤 나의 사건을 다른 집단은 3인칭 파리뷰라고 할까요? 어 하여튼 여튼 여기에붙은 파리가 바라보는 감각으로 나를 관찰하라고 얘기했어. 근데 이걸 했더니 이게 뭐예요? 똑같은 사건이야. 이것도 똑같은 사건이야. 근데 우리가 보는 관점만 바꿨어. 유사과학이 아니라 실제 결과라는 거야. 파리의 눈으로 내가 사건으로부터 거리를 둬서 나를 보려고 노력한 실제는 똑같죠.
실제 떠오르는 사건은 똑같아. 그 사람의 안에 있는 뭔가 사건이야. 그런데 그 제 3자의 눈으로 자신을 본 그룹의 심박수는 그 혈압도 훨씬 더 낮았다는 거예요. 감정적 고통을 훨씬 덜 느꼈어요. 단순히 감정을 억누르는게 아니라 고통을 영화석 장면처럼 객관하였기 때문에. 그러니까 삶에 너무 깊이 빠지면 아니면 어떤 문제에 대해서 내가 너무 깊이 빠져서 나라는 존재가 없어지게 되면 그 문제들이 나한테 너무 크게 온단 말이에요. 근데 관찰자 시점을 유지하면 뭐예요? 물론 아프겠지만 상대적으로 덜 아파진다는 그러니까 통제권 거리 이런게 훨씬 더 중요하다.
우리가 그런 거 있잖아요. 원래 바둑도 내가 훈수 둘려 그러면 잘 보인다는 거 아니야. 장기도 그렇고. 근데 너무 몰입해. 우리 애처럼 너무 빠져서 방으로 도망가 버리는 심지어 신체적인 고통조차 실체가 있는 물리적 고통 그거는 내가 선택이라고 믿을 때 덜 아프게 느껴질까? 어 그렇다는 거야. 그만큼 통제감이라는게 중요하다는 거. 그만큼 나를 통제할 수 있는 거는 없어요. 대한민국엔 없어. 법을 어기지만 않으면 통지할 수가 없다고. 내 인생은 내 거예요. 여러분 인생은 여러분 거예요. 그냥 도망쳐도 돼. 그냥 그만둬도 되고 다 도전해도 되고 여러분 선택이야.
그러면 너는 왜 맨날 도전하라 그러냐? 왜 맨날 움직이라 그러냐? 나는 그런 사람들 보라고 만든 거야. 우리 채널은 그런 사람들만 모여 있어요. 어 그것도 선택인 거야. 그렇죠? 그런 사람들이 소술 순 있죠. 당연히 실제 움직이는 사람 소수입니다. 그러니까 메이저가 못 되잖아. 사실 메이저가 못 되는 건 제가 재미 없어서 그런 것도 있죠. 여튼 진짜 그러냐? 사람들한테 차가운 얼음물에 손 넣겠어요. 여러분들 얼음물 지금 말로 들으니까 뭐야? 우리가 거리가 느껴지니까 그렇지만 실제로 얼음물에 손 넣어 봐요. 그거 얼마나 넣고 있을지.
그 언제든 손을 빼도 된다. 명확한 선택권을 부여받은 사람들은 안 그런 사람보다 훨씬 더 오랜 시간 고통을 견뎌낸다는 거예요. 왜? 우리 옛날에 가짜 사나 이런 걸 보면은 종 들고 다니면서 치면 바로 갈 수 있다는 거 아니야. 그런 명확한 선택권을 딱 부여했을 때 신체적 고통도 더 이겨낸다는 거야. 그래서 인간의 뇌는요. 강요된 고난. 거기에는 완전 버틸 수가 없다. 강요된 고난에는. 근데 젊어서 고생은 사서도 한다 이런 말이 있잖아요. 그게 뭐 옛날 말이라서 젊을 때 무조건 고생해야 된다. 이게 아니라 그것을 내가 자발적으로 선택했을 때 그 통증이 그 고통이 완화된다는 거예요.
나뭇가지에 앉은 새는 나뭇까지 부러질까 봐 스트레스 안 받는다는 거 아니에요. 왜? 언제든지 날아갈 수 있어. 이거 여기 앉아 있는게 뭐야?이 이 친구의 어이 친구의 선택이에요. 선택을 한 사람은 스트레스 안 받는다니까. 선택 받은 사람은 스트레스 받아요. 그러니까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는 요소가 뭐예요? 선택을 하는 거. 그 뭐예요? 능동성에요. 능동성. 이게 인생을 행복하게 만드 만들더라고. 내가 선택했잖아요. 탓타기 시작하면 고통이야. 지금까지 얘기한게 뭐예요? 첫 번째 예측과 통제, 거리와 관찰, 선택과 능동성.이네 개가 어 다른 거 같지만 중요한 건 뭐예요?
나 너무 에고가 가득한 사람이 되어서 안 되겠죠. 그렇지만 나를 잃어버리면 안 된다는 거야. 세상에 너무 나를 잃어버리라는 강요를 많이 해요. 여러분들한테 이런 걸 많이 할 거예요. 우리나라는 특히 더 그렇지. 나 대지 마. 그거 하지 마. 너 의견 말하지 마. 아파도 참아. 그거 하지 마. 저는 나를 잃어버리라는 말을 엄청나게 오랜 시간 동안들은 거 같아. 우리 밑에 세대는 좀 다르대요. MG가 다른게 아니라 제가 제가 얘기하고 싶은 건 그들이 잘못된게 아니라 우리가 그들처럼 돼야 된다고 나는 생각해. 그들은 나를 챙기잖아요. 우리 안 챙기잖아.
우리 군대에서 빠다 맞아도 그게 빠다 맞은 놈이 잘못했다고 했잖아. 다른 거예요. 그리고 난 그게 더 그게 더 행복한 삶이라는 거지. 특히 우리 40대 또래들 보면 나를 너무 잃어버렸어. 물론 뭐 나르시스가 되지 마라. 뭐 그런 얘기 하지만 너무 나를 잃어버리고 살았던 사람들은 이거를 좀 좀 이제 쥐자. 그 얘기를 좀 하고 싶습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저는 불안도가 굉장히 높은 사람이었어요. 제가 불안이 컸던 이유는 뭐냐면 어떤 사건이 있어요. 그냥 작은 힘듦이죠. 근데 이거를 제가 신호로 여겼어요.
더 큰 이거의 신호로 느낀 거예요. 굉장히 합리적인 생각이에요. 근데 이게 이게 문제가 어 나의 삶의지를 떨어뜨는이 중에서 실제는요. 실제로 벌어진 건이 두 개밖에 없어요. 그럼 이건 뭐예요? 이거이 단계는 생각이에요. 생각. 그러니까 남들이 봤을 땐 뭐냐면 이거 사건의 강도가 1이에요. 근데 내가 상상한 더 큰 사건은 100이란 말이에요. 일을 신호로 받아들여서 이것만큼 내 삶의 질이 떨어졌어. 오늘 주제는 이거죠. 불화. 제가 느꼈던 거를 그냥 일기처럼 얘기드리는 거예요.이 불안은이 사건을 내가 어떻게 해석하느냐 이거라는 거죠.
내가 어떻게 해석하는가에 따라서 굉장히 달라져요. 같은 어려움이 있었을 때 아, 이건 나를 위해서 준비되어 있는 시련이야. 더 좋은 것을 위한 시련이야. 이렇게 해석하는 사람도 있어요. 아니면 거대한 방향성의 일부야. 그래서 크게 보면이 시련은 아무것도 아니야. 이렇게 해석한 사람들도 있다라는 거죠. 근데 반대로 이건 너무 위험해. 앞으로 다쳐올 사건의 예고편이야. 세상이 나를 없애려고 해. 이렇게 해석하면 불안이 증폭되죠. 사건은 똑같아요. 근데 그 결과가 다르다는 거예요. 물론이 해석의 전환이 실제 오는 결과를 바꿔 주지 못합니다.
실제 오는 결과를 바꾸지 못해요. 그렇지만 대하는 사람 이게 진짜 중요한 거 아니에요. 이거 이거 이거 이걸 변화시킨다는 거예요. 대하는 사람의 고통의 크기가 바뀐다는 거예요.이 시련의 시간을 얼만큼 잘 보내느냐가 결국 이거거든요. 삶의 질이거든요. 내가 아무리 어려움을 겪었어요. 그럼 그 어려움을 겪는 시간 동안을 내가 어떻게 보내느냐? 그걸 잘 보내는게 너무 중요하더라는 거예요.이 시련은 끝이 있고 회복이 가능하다.이 방향으로 해석을 해야 돼요. 근데 반대로 이건 영원할 거야. 난 벗어날 수 없어. 왜 세상은 나한테 이렇게 하지?
앞으로 더 나빠질 것의 신호야. 이렇게 생각할수록 불안감이 너무 큰 거예요. 왜?이 이 일자리 사건들은 인생에서 너무 많이 일어나기 때문에 같은 어려움도 더 아프게 느껴져요. 이게 나를 못 움직이게 만듭니다. 세상은 불확실하죠. 근데 어떻게 그것을 계획 안에 담을 수 있느냐? 세상은 불확실해요. 그건 확실합니다. 한 가지 확실한 건 세상이 불확실하다는 거예요.이 이게 하나의 어떤 생각의 흐름이고요. 또 다른 생각의 사고의 흐름을 한번 써 볼게요.이 불확실성 이걸 어떻게 예측 가능성 안에 담을 것인가?이 이 불확실성 자체가 담겨 있는 어떤 규칙이 있다고 생각할 때 훨씬 더 어려움을 쉽게 이겨낼 수 있어요.이 어려움에 대해서 내가 대하는 태도를 바꾸는 것이 실제 내가 힘들고 있는 정도를 바꾸지 못해요.
근데이 의미에 대한 재설계가 내가 겪는 느낌을 바꿔 준다는 그걸 낮춰 준다는 거예요. 이걸 가능하게 하려면 한 세 가지 정도만 내가 확보를 하면 인생에 어려움이 왔을 때 이겨낼 수가 있다는 거죠.이 이 세 가지인 거 같아요. 제가 힘들었어요. 근데 많은 분들이 그런 얘기를 해요. 어떻게 그런 힘든 가운데서도 다시 할 수 있었어요. 처음에 그냥이라 그랬어요. 왜 그냥이라 그랬냐면 설명을 할 수가 없었어요. 그거를 오늘 설명을 해 보려 그래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해. 그리고 이런 설명을 했을 때 너무 복잡해요. 그 마음이. 그래도 오늘 그 시도를 해 보는 거예요.이 불안에 대한 해석 이거를 이렇게 가져온다.이 해석을 내가 어떻게 바꿀 것이냐?이 이 세 가지 구조 안에서 바꾼다.
첫 번째는 설명 가능성이에요.이 상황에 대한 구체적인 설명이에요. 여러분이 겪는 어려움들이 있을 거예요. 다 머릿속에 다 있을 거예요. 실제 삶에도 있을 거고 모두가 다 그거를 가지고 있을 거예요. 근데 글로 쓰고 싶지 않아요. 아니면 말로 하고 싶지가 않아요. 왜냐면 그러면 너무 단순하고 그 미묘한 이유를 사람들이 무시할까 봐. 너무 단순해지니까. 왜 우리가 그런 말이죠. 도가도 비상도. 그렇죠. 도를 언어로 표현하는 순간 더 이상 도가 아니다.이 말은요. 언어가 실제 느껴지는 감각을 단순화해서 말한다는 거예요. 그거에 대해서 좀 부정적 견해를 담고 말한 거죠.
근데 그 실제 속성은 뭐예요? 언어는 단순화해 버린다는 거예요. 그래서 그 속성만 추출해서 사용한다면 저는 감히 누군가가 어려움을 말하잖아요. 그럼 그거에 대해서 글을 써요. 그러니까 누군가가 저에게 물어봤을 때 저는 그거를 적어요. 그래서 이거예요. 근데 그 사람은 섭섭하죠. 아니 내 어려움을 이렇게 단순화해서 말할 수 있어. 더 미묘한 것들이 있는데. 근데 그거를 누군가가 써 주면 기분이 나쁘겠지만. 그래서 아까 얘기했던 그런 거잖아요. 어떻게 그렇게 계속 일을 해요? 나는 말하고 싶지가 않아. 왜? 말하는 순간 그 미묘한 것들이 전부 다 날아가 버리니까 말하고 싶지가 않아.
말로 표현하는게 너무 구려.이 공기의 흐름까지 네가 알았으면 좋겠어. 어, 전 그런 생각을 갖고 있었어요. 근데 불안을 낮추기 위해서는 그 언어의 힘을 빌릴 필요가 있다는 거죠. 감히 적어 버리는 거예요. 그러면 어떻게 돼요? 너무 투박해. 언어라는 것은 나를 표현하기엔 너무 투박하다고. 그렇지만 문장의 투박함을 내가 빌려 쓰게 됐을 때이 언어, 제가 지금 맺고 있는 언어의 투박함을 내가 빌려썼을 때이 문제가 단순해져 버리는 거예요. 그리고 문장으로 표현할 수 없는 것은 버리는 거예요.이 글들이 있잖아요. 어떤 걸 깨닫게 하냐면이 고난이 나를 해치지 않는구나.
그 사실을 깨닫게 해요. 그래서 저는 문제를 쓰거든요. 그 순간 저는 엄청난 해방감을 느낍니다. 그냥 글씨일 뿐이니까. 한글씨예요. 그게 내가 겪고 있는 사건의 크기를 줄여들게 하고이 왜곡된 해석을 가지 않도록 만들어 주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그 문제를 그 고난에 대한 해답을 또 글로 쓰는 거예요. 내가 쓸 수 없다면 할 수 없는 거예요. 쓰는 순간 그 문제에 대한 답을 내가 쓰는 순간이 답 자체도 굉장히 투박할 거예요. 내 마음에 있는 뭔가를 못 할 거야. 근데이이 답에서 반대로 출발해서 더 미묘한 현실 우리의 물리 세계로 가져왔을 때 거기에 쓴 추상을 현실로 가져왔을 때이 문제의 솔루션 이걸 해결하는 방식이 굉장히 더 고난보다 더 크게 내가 해결할 수 있게 된다.
내 능력을 더 크게 발휘할 수 있게 해 줘요. 그 아주 미묘한 개념들을 문장을 이용해서 추상화시키고 추상화된 문장에 대한 바로 그것에 대한 답을 내고 그걸 내가 다시 나한테 다시 내제화하는 거. 그게 바로 이걸 만든다는 거예요. 설명 가능성.이 설명 가능성을 제가 한번 만들어 본 거예요. 지금이 영상으로 이렇게 말로 감히 설명할만큼 누구의 불안이 그 정도의 속성만 가지고 있는가? 아, 아니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진 않아요.이 불안을 단순화 하고 싶어서 만드는게 아니라는 걸 꼭 얘기하고 싶은 거예요. 오히려 그거에 대해서 제가 했던 과정에 대해서 공유를함으로써 뭔가 답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마음에서 공유를 하는 거죠. 두 번째는요. 아주 많이 들어본 얘기일 거예요. 앞에서도 들어봤죠. 예측 가능성이에요. 예측 가능성. 예측 가능성을 아주 단순하게 제가 그냥 말해 버릴게요. 끝이 있다는 시간적 의미를 부여하자는 거예요. 그러면 어 어떤 형태의 고난이든 언젠가 종료될 것인지에 대한 시간적 의미를 만들어 보자는 거야. 끝나는 건 너무 영원할 것 같다고 생각이 된다. 그럼 어떤 것을 또 예측할 수 있을까요? 예측이라는 속성을 태울 수 있는 어떤 무언가들. 그 뭐예요? 첫 번째는 끝. 두 번째는 또 뭐가 있을까요? 변화죠.
변화. 변화 자체에 대한 예측도 가능할 거고요. 변화의 방향성에 대한 예측을 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그 예측이 의미가 있건 없건 여러분들이 예측을 할 때 그 자체가 여러분에게 대한 진통 효과를 만들 겁니다. 제가 이걸 언제 알았냐면요. 경제방송국 PD를 하잖아요. 수많은 애널리스트들 만나요. 감히 얘기하자면이 중에 반 이상은 병신입니다. 수많은 이코노미스트를 만나고 수많은 애널리스트를 만났어요. 근데 제가 다시 한번 얘기하지만이 중에 반 이상은 병신이에요. 근데 시장 방향성이라는 거 예를 들어 주식 시장의 방향성, 달러의 방향성 이런 거를 어떤 단기간에 자기가 맞추잖아요.
그러면 그 시장을 자기가 통제하고 있다고 생각하더라고. 그리고 그들은 그다음 또 리포트를 내요. 틀리면 틀린 것에 대해서 방향을 수정한다. 이렇게 해서 또 리포트를 내요. 원래는 나는 이런 이런 조건일 때 이렇게 얘기했었는데 그 조건이 아니었으므로 내가 틀렸다는게 아니라 그 조건이 아니었으므로 나는 방향을 수정한다. 그들의 리포트를 읽어 보면 그렇습니다. 제가 그 그 애널리스트들과 이코노미스트들의 글을 읽으면서 그것이 그들의 정신적 마취를 만드는구나를 알게 됐어요. 그 자체가 진통 효과를 만듭니다. 지금은 이렇지만 내일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 거야.
그리고 그 변화가 안 일어나면이 변화를 일어나기 위한 어떤 조건이 있었는데 그게 맞지 않아서 그래. 내일은 내 방향을 수정해서 다시 나는 이렇게 예측해. 그거 생각보다 좀 보수적으로 예측해도 되겠죠. 아주이 얍삽한 애널리스트들 방법을 쓰는 거예요. 보수적으로 예측해 버리는 거죠. 그래서 그게 회복에 도움을 줘요. 나의 기대보다 더 나은 하루를 보냈을 때이 예측 방향성을 내가 맞췄을 때 바로 그게 내가 만드는 어지로 만드는 예측 가능성이에요. 그러면이 고난이 내가 계속 안고 가야 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 이벤트로 처리하게 되는 거죠.이 서사, 내가 지금 만들어 낸 서사죠.
마치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흐름을 느끼게 돼요. 이게 무력감으로부터 도망치는 방법입니다. 마치 그렇게 느끼게 돼요. 그리고 동시에 통제가 가능하면 더 좋잖아요. 통제. 예측할 수 없는 것에 대한 통제 가능성을 만드는 것을 우리는 뭐라고 합니까? 징크스라 그래요. 징크스는 사실 쓰레기예요. 근데 그런 징크스를 만드는 거지. 어쩌면 실제 효과가 있는 걸 수도 있어요. 아니, 그런 거 있잖아요. 야구 선수들 중에 홈란을 쳤을 때 자기 모자를 만졌으면 맨날 타석이 들었을 때 모자를 만지잖아요. 모자를 만진다 그래서 홈런을 칠까요?
뭐 미묘한 뭔가가 있을 수 있겠죠. 너무 미묘하니까 복잡게 하니까 누군가 우긴다면 우길 수 있는 거죠. 여러분 마음속에 우기고 싶은 그게 생긴 것처럼. 그러면 그 우을 내가 만들자는 거야. 내가 예책을 바꿀 때마다 뭔가를 바꾸는 거예요. 그의 통제감을 만들어 줍니다. 내일은 더 나아질 거야. 오늘 내가 식사를 이렇게 했으니까. 식사를 바꾸는 거야. 내일은 이렇게 바뀔 거야. 내가 패턴을 바꾸는 거. 내가 원래 일하고 밥 먹었었는데 밥 먹고 일해야지. 관계를 바꾸는 거야. 어제는이 사람이랑 얘기했었는데 오늘이 사람이랑 얘기해야지. 처리 방식을 바꾸는 거예요.
나 원래 글로 처리했었는데 이제부터 말로 처리해 봐야지. 순서를 바꾸는 거예요. 나 원래 유튜브하고 쇼핑몰 일 했었는데 쇼핑몰 일하고 유튜브 일 해 봐요. 호흡을 바꾸는 거예요. 나 원래 호흡을 가슴으로 했었는데 배로 해 봐야지. 무엇이든 내가 통제할 수 있는 내가 진짜 바꿀 수 있는 형태와 질감과 행동으로 만져는 뭔가로 바꾸는 거야. 뭐예요? 징크스예요. 그거와 이거와 실질적 관계가 없을 수도 있어. 대부분의이 사건은 그 사건의 시간을 내가 어떻게 잘 보내느냐. 내가 얼만큼 고통이 있음에도 페이스를 유지하느냐. 저 운동할 때 그렇게 얘기하는 거예요.
예를 들어서 프레스를 하면 너무 힘들면 자세가 무너져요. 이렇게 막 어깨 올라오게. 근데 그거예요. 너무 힘들어도 자세를 유지하라는 거예요. 그냥 그 자세를 유지하고 할 수 있는만큼 움직이는 거예요. 할 수 있을만큼 움직여. 그 자세를 유지하고 그 시간이 흘러갈 뿐이에요. 나는 할 수 있는 걸 하고 그 시간이 흘러갈 뿐이야. 사실 이거에 나의 애측과 맞다고 해서 그게 의미가 있는 것도 아니에요.이 고난의 시간이 내 통제 밖에 있다는 것을 알고 있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이기 때문에 예측 가능성과 통제하고 있다는 감각이 두 가지의 결합이이 시간을 훨씬 더 통증이 완화된 상태로 보낼 수 있도록 도와준다.
이런 생각을 갖게 돼요. 아, 완전한 위기가 아니야. 개입의 여지가 있다. 마치이 사건의 흐름을 내 마음대로 조금은 움직일 수 있을 것 같은 그런 감각적 변화가 만들어진다는 거죠. 이렇게 만들어 낸 예측 가능성이 불안을 낮춰 주고 고통을 완화한다. 세 번째는 회복 가능성이에요. 회복 가능성은이 고난과 어려움, 시련 이런 것이 나의 적이라는 사고의 흐름을 차단하는 거예요. 아니 실제로 차단하기 어렵겠죠. 근데 적어도 그렇게 차단해 보려고 나의 적으로 받아들이지 않으려고 노력해 보는 거예요. 어려움을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어려움이 인생에 멈춰요.
아니 계속 온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삶이 전쟁 상태로 들어가는 거야. 전쟁 상태가 편안해요 불안해요? 영원한 불안으로 들어가는 거예요. 어려움을 적으로 규정하는 순간. 없애야 되는 대상으로 규정하는 순간. 사실 그 어려움을 내가 넘어서고 나면 나를 지켜 줘요. 예를 들어서 너무 어려. 뭔가 하다 너무 어려웠어. 그럼 그걸 넘어서거나 나면 뒤에 오는 애들도 그 어려움을 겪겠지. 어려움을 넘어서는 순간 내 편이거든. 그 어려움은. 근데 어려움을 내 편으로 만들기 어렵잖아. 아직 우리가 넘어서지 못한 상태니까 이게 어려우니까. 넘어서고 나면 이미 알아요.
넘어서기 전에 있는 그 어려움을 우리가 어떤 대상으로 볼 것이냐. 저는 관찰을 해야 된다고 생각해요. 관찰 대상으로 삼는다. 지금 내가 겪고 있는 상태를 알려주는 데이터일 뿐이다.이 고통이라 애를 잡아 가지고 관찰할 수 있는 어떤 박스 안에 딱 넣는 순간 위협이 낮아져요. 인간은 그렇게 돼 있어. 무서운 물고기예요. 물속에서 봤을 때 엄청 무서워. 근데 누군가 이걸 잡아 가지고 빡게스에 딱 넣어 놓고 이걸 보는 순간 어때요? 관찰 대상으로 삼는 순간 위협이 낮아져요. 동물원 속의 호랑이는 야생의 호랑이보다 한 1만 배 정도는 덜 무서워요.
야생에서 마주쳤을 때 어때요? 호랑이는 그대로지만 우리는 관찰할 수 있는 상태를 만든 거예요. 근데이 시련이라는 것은 실제로 관찰의 대상으로 정의할 수 있다는 거예요. 그건 내가 정하는 태도고 실제로 나에게 공격해 오더라도 그것이 내가 관찰의 대상으로 삼기로 노력을 한다는 거예요. 물론 고통스럽죠. 그 최대한 관찰의 대상으로 삼으려고 하는 거예요. 버즈 IB로 보는 거예요. POV로 보는게 아니라이 마음의 강화 유리벽을 만드는 거예요.이 어려움은 불편하죠. 그렇지만 나를 파괴하진 않는다. 전혀 두려워할 필요가 없다. 고통과 고난을 당연히 미화할 필요는 없어요.
참아야 할 일도 없어요. 근데 대신 그 위험도를 더 낮게 재해석하는 거죠. 재해석되지 않더라도 재해석하려는 의도적 시도를 한다는 거죠. 그것 때문에 내가 죽어. 어, 아니야. 피가 떨어져. 아니야. 아무 일도 없어. 그래서 제가 이런 얘기해요.이 불안에 대해서 지금 되게 구구절절 그거에 대한 어떤 대응 방안에 대해서 굉장히 구구절하게 얘기를 했는데 이걸 단순하게 얘기하면 이런 거예요. 어떤 사건에 대해서 설명 가능성, 예측 가능성, 회복 가능성을 가지면 불안이 낮아집니다. 이렇게 한 문장으로 얘기할 수 있어요. 그렇지만 그 한 문장으로 빵 치는 것은 의미가 없어.
여기까지 왔었던 여러분들의 감정적 동화, 어떤 생각의 흐름을 같이 탑승하는 거 이런게 의미가 있다는 거죠. 이런 감각, 감각적 공유 이런게 중요하죠. 그래서 제가 이런 영상에 이제 달릴 댓글이 떠올라서 좀 중요한 오해를 먼저 하나 좀 풀어 놓고 가겠습니다. 지금까지 얘기한 건 어떤 정신력이나 참고 버티기도 아니고 긍정 마인드도 아니에요. 사고의 방향성에 대한 시도와 의지라는 거죠. 어려운 그런 문제, 뭐 고난 이런 거에 대해서 설명을 시도하는 거예요. 설명 가능성. 그죠? 설명하고 설명하지 못하는 감각적 부분은 고의적으로 탈락시키고 남아 있는 그 실체적 고통에 대해서 재정이 하는 거예요.
이걸 통해서 우리가 예측 가능성을 만들고 통제감을 회복합니다.이 과정 자체가 문제의 난이도를 변화시키나요? 아니요. 문제를 변화시키지 못해요. 그렇지만 문제에 직면한 나의 상태를 바꾼다는 실질적 통제가 아니라 통제하는 감각만 회복해도 고통이 낮아진다.이 자체가 진통제처럼 작용한다. 진통제는 문제를 해결하나요? 아니요. 그 통증만 낮출 뿐이에요. 근데 통증 낮추면 우리가 감기약 왜 먹어요? 헤제 왜 먹어요? 통증을 낮추면 살 수 있으니까. 예측 불가능성은 감각의 감도를 더 끌어올려 버려요. 예측 불가능성은 감각을 더 예민하게 만들어요.
예측 불가능한 어떤 흥분감이든 예측 불가능한 어떤 공포감이든 예측 불가능한 어떤 즐거움이든 예측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만나는 무언가들은 전부 실제보다 과대 평가됩니다. 그럼 예측 가능한 것은? 예측 가능한 건 실제보다 과소 평가돼요. 이게 원칙이에요. 예측 불가능해야돼. 예측 불가능한 것들. 그럼 예측 불가능한 그런 어려움을 어떻게 계획에 포함시키냐? 계획에 포함시켰을 때 불안한 감각이 낮춰준다. 실제적으로 계획에 포함시킬 때 내가 예상조차 할 수 없는 공포 그런 사건을 어떻게 다룰 것인가 이런 문제를 또 다시 떠올릴 수밖에 없게 돼.
근데 그거에 대한 답을 다룬 책이 놀랍게도 있다는 거예요. 이걸 넘어서서 이런 대증법을 넘어서서 실질적 해법 나심 니콜라스 탈레비슨 안티프레지르라는 책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얻을 수 있을 겁니다. 그 책의 내용은 너무 많아서 다음에 한번 기회가 되면 다뤄보도록 하겠습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아, 제가 목이 좀 안 좋습니다. 여러분, 어, 조금 양해를 부탁드리겠습니다. 한 달에 60억 원 정도의 매출 누정 매출 740억 원. 저희 회원들의 성과죠. 그냥 주부에서 시작해서 몇 억씩 파는 분들이 어 너무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그런데 이런 분들은 안 돼요. 주부 출신인 분들 중에 절대 성공하기 어려운 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지금 저희 강의를 250강을 넘게 찍었어요. 그리고 매일 쇼츠가 올라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거의 매일 콘텐츠가 올라가고 있고 그리고 그 사이에 공동 구매도 하고 있죠. 여러분 그렇게 하면 어떻게 되냐? 목소리가이 상태가 됩니다. 제가 최근 한 달을 그냥 풀로 달렸어요. 아, 아니죠. 최근 한 달이 아니죠. 거의 최근 한 반년을 반 년 정도 어 여러분들 40대가 넘잖아요. 풀로 달리면 안 됩니다. 제가 그거를 명확하게 알게 됐어요. 낫질 않습니다.
몸이 낮질 않아요. 나으면 뭔가 해야지 나으면 해야지 낫질 않아서 그냥 다시 어 서게 됐습니다. 여튼 그거예요. 주부로 시작한 분들이요. 안 되는게 있어요. 주부로 시작했는데 안 되는 분들 어 대부분의 분들은 90%는 달성이 돼요. 수익화가 돼요. 그중에는 몇 억씩 파는 분들도 나와요. 그런데 이거 있으면 안 돼요. 가족의 반대가 심하거나. 두 번째 뭔가 가정, 경제가 휘청이고 있어. 이런 분들은 절대 안 됩니다. 주부 중에 안 되는 분들이에요. 그다음에 직장인 중에서도 몇 천씩 번는 분들 많죠? 이런 경우도 있고요. 지금 이분도 직장인데요 정도 기간에 이만큼의 매출을 올렸습니다.
근데 직장인 중에서 안 되는 분들 있어요. 겸업 금지가 강한 곳 절대 안 됩니다. 몰래 시작을 하잖아요. 그러면 세 달 안에 그만둡니다. 왜냐면 성과가 나오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알고리즘에 떠요. 그냥 중간에 걸려요.네 번째 야근이 거의 매일 있다. 이분은 거의 어 불가능하다고 봐야 돼요. 왜냐면 유튜브를 배운다 그래서 잘 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실행을 해야 됩니다. 우리가 뭔가를 하려면 당연히 거기다가 시간을 넣어야 돼요. 이게 하루에 몇 시간 넣어야 되냐? 하루에 두시간은 넣어 줘야 돼요. 기본적으로 아무리 슬렁슬렁한다 그래도 2두시간은 들어가요.
여러분들이 아무것도 할 줄 모르는 것을 베이스부터 배워 가려면 이만큼 된단 말이에요. 이런 분들은이네 가지 경우가 있잖아요. 그러면 무조건 여러분들은 비즈니스 PT 신청하지 말라는 거예요. 자, 이분들을 제외하고 이제부터 얘기를 하겠습니다.이 경우는 저희가 커버를 할 수가 없는 경우예요.이 경우 제외하고 얘기할게요. 자, 신청한 분들 중에 30주가 지나잖아요. 대부분 수익화가 됩니다. 대부분 수익화가 달성이 돼요. 근데 중간에 안 되는 분들은 대부분 이걸로 안 됩니다. 어, 집안이 너무 지금 휘청이고 있어 가지고 몸이 너무 아파서 경험 금지가 걸려서 야근이 매일이라서 내가 강의만 보고 할 수가 없어서 저희는 그래도 한번 가보자.
이렇게 얘기한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나중에는 어떻게 되냐면 이러면은 진행이 어렵죠. 가족이 반대하는데 그러면 가족들한테 아니면 회사한테 저희를 나쁜 곳으로 얘기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돼요. 그래서 애초에 안 오는게 서로 좋다는 얘기예요. 저희 지금 어 오늘 12월 19일 기준으로 대기가 100명이에요. 지금 현재 대기가 100명이고 저희 현재 회원이 3,500명입니다. 전체 회원이 3,500명인데 대기가 1400명이 있다고요. 그리고 계속 개정 강의를 하고 있고 수익화 비율를 올리기 위해서 계속해서 노력학을 하고 있어요. 무슨 얘긴지 아시겠죠?
그럼 이걸 제외하고 실제로 하는 분들은 어떤 과정을 겪게 되는가? 처음에 한 3개월에서 4개월은요. 여러분들이 뭐보다 돈을 못 보냐면 배달 알바, 대리운전 저런 거 있잖아요. 일회성 어떤 아르바이트 편의점 알바 그거보다 여러분들이 돈을 적게 벌 거예요. 왜냐면 제로베이스부터 기반을 만들어 갈 거기 때문에. 다섯 번째로 하나만 더 넣을게요. 이분들은 어쩔 수 없는 거고이 다섯 번째이 개념을 안 가지고 있는 분들은 비즈니스 PT로서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자. 자, 제가 뭐라고 썼냐면요. 상방이 열린 소득이라고 썼어요. 상방이 열린 소득이라는 건 뭔가요?
내가 벌수록 더 벌 수 있다는 거고 위로 벌 수 있는 맥스값이 없다는 얘기예요. 자, 이거는 자, 한번 읽어 보겠습니다. 시간과 소득의 관계가 1대 1이 아니다. 시간과 소득의 관계가 1대 1이 아닌게 뭐예요? 그러면은 뭐 2대 1이 된다는 건가요? 2대 1만 되면 다행이죠. 여러분들 한시간만 넣어도 어 여러분들의 늘 수 있는 그 시간의 가치가 계속해서 올라가게 되는 것. 그런 것이 바로 상방이 열린 소득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상방이 열린 소득이 아닌 일대일 교환에 익숙한 분들 같은 경우에는 지금이 구간을 이겨낼 수가 없어요. 초반 구간을.
제가 오늘 찍는 영상은요. 당연히 비즈니스 PT를 알리기 위해서이기도 하지만요. 단기간에 단기간에 큰 소득을 올리는 분들의 특징에 대한 얘기를 드리려고 하는 거예요. 그러면 그렇게 큰 성과를내는 분들은 어떤 특징을 가지고 있느냐? 완전히 반대되는 거예요. 가족들의 반대가 아니라 지원. 가족들이 내가 유튜브 만드는 걸 재밌어 해. 가족들이 같이 즐겨. 그래야 됩니다. 가게가 휘청이지 않고 가게가 안정적이에요. 가정이 안정적인 상황이에요. 갑자기 막 무슨 일이 막 터지고 해 가지고 막 그게 아니라 가정이 안정적이에요. 그다음에 직장에서 유튜브 하는 것을 지원하는 곳이 있어요.
경험금지가 아니라 너 기회 되면 너 한번 해 봐. 야근이 거의 매일 있는 것이 아니라 야근이 예고 있는 야근이에요. 예고. 일이 몰릴 때가 있죠. 당연히 직장 생활하면 일이 몰린단 말이야. 근데 그게 거의 매일 몰리면 그게 야근이에요. 그 야근이 아니잖아요. 그 계속 그렇게 사는 거잖아요. 그거는 그럼 방법이 없어요. 시간이 없어. 그러면 잠을 줄여야 되는데 인생이 고통스러워지고 너무 힘들어져요. 그다음에 다섯 번째가 뭐예요? 상방이 열린 소득에 대한 개념을 가지고 있다는 거예요. 장기적인 장기적 성장을 볼 수 있는 사람, 미래를 볼 수 있는 사람이라는 거죠.
기존에 제가 VOD를 강의 이런 강의 비디오를 20만 건 이상 팔았어요. 클래스원에 보면은 제 강의를 수강한 사람 숫자가 나와 있거든요. 그 한 곳에 20만 건이 넘게 돼 있단 말이에요. 근데 기존 VOD는요. 이게 아니어도 기존 VOD는 그 강의를 수강한 사람의 잘못이 아니라 방법의 치명적인 한계가 있어요. 어떤 한계가 있냐? 될만 그래서 저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어쩔 수 없지. 인터넷 강의는 될로만 되는 거야. 그걸 극복하지 못하기 때문에 성공 포르노 그냥 보기만 하고 실제로는 안 한다. 이것에 대해서 피할 방법이 없는 거예요.
저도 그냥 인정했어요. 그래서 근데 그걸로 제가 나락을 나라까지 갔잖아요. 제 수강생이 누군지도 모르면서 제가 수강생을 초대해 가지고 와 너무 잘했다 막 이러면서. 근데 제가 거기도 배운 거예요. 아 이것까지 내가 한번 할 수 없다고 생각한 것까지 책임을 져보자. 그래서 성공 결혼식을 만들었어요. 원래 처음에는 학생의 문제라고 생각했다고. 아, 그거 학생 문제지. 근데 그게 아니었어. 배우는 사람 문제지? 아니었어요. 이거를 제가 실제로 해 보니까이 다섯 가지 문제만 아니면 누구나 된다는 거예요. VOD를 던져 주고 그냥 수익화를 만들려고 하는 자체 아니면 어떤 어 할 수 있는 사람만 하라는 거 그거 자체가 굉장히 방법의 문제였다.
그래서 비즈니스 PT에서는요. 여러분들한테 일대일로 트레이너가 붙어요. 과제를 성실히 수행하기만 하면 지금 보시는 데이터처럼 1주차 때는 0%예요. 1주차 때 수익화된 사람 아무도 없어요. 보시면 2주차, 3주차, 4주차, 5주차 밑으로 내리면 어떤가요? 40주가 지났을 때는 90% 이상의 이용자가 그렇죠. 수익화가 됩니다. 평균적으로론 89% 이상이 수익화가 돼요. 과제를 그냥 수행만 하면 됩니다. 근데이 과제를 내주잖아요. 너무 놀라운 일이 벌어져요. 뭐냐면이 과제가 너무 쉽다는 사람도 있고 어렵다는 사람이 있어요. 어렵다는 사람은 그냥 믿고 쫓아오면 돼요.
그걸 누구나 수행할 수 있도록 만들어 놨어요. 처음에 여러분들이 와 가지고 영주차 강의를들을 텐데 영주차는 여러분들이 듣고 그냥 환불하면 100% 받을 수 있어요. 영주차를 딱 들었는데 너무 어려워. 그런 분들은 아, 여기서 배울게 많구나라고 생각을 하면 돼요. 쉬운 사람들이 있단 말이에요. 그런 분들은 곧 어려워지겠구나라고 생각하시면 돼요.이 커리큘럼으로 100억 이상을 찍는 데까지는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제가 이렇게 자신감 있게 얘기를 할 수 있는 이유가 실제 그런 사람들이 나오기 때문에 만약에 여러분들이 100억 이상 벌고 있다면 그냥 자기 방법으로 하세요.
저희가 하는 방식으로 어 초반 성과를 만들어 가지고 지금이 비디오를 보는 모든 사람들이 알 수 있는 그런 브랜드도 저희 수업을 들었어요. 저희 교육 방식을 듣고 저희 어 프로그램을 사용을 했었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말만 하면 알 수 있는 그런 방송국에서도 저희 프로그램을 사용하고 듣고 적용하고 있어요. 누구나 할 수 있고 굉장히 성과가 나오는 방식이에요. 여러분 조회수가 여러분 인생을 바꿔 주지 않습니다. 절대로 그렇지가 않아요. 조회수가 아닌 수익 구조가 인생을 바꾼다는 거죠. 조회수는요 델롬델리예요. 조회수를 아무리 가르쳐 줘봤자 조회수가 여러분들 혼자 하면 100뷰 나오거든.
100뷰. 그러면 배우잖아요. 배우면 여러분들이 이게 100배 100배 잘하게 돼요. 원래 100배 나올 사람이 1만 뷰까지 뽑아. 평균 여기까지 갈 수 있어요. 근데 1만 뷰 나오면 얼마 벌까요? 쇼폼은 아예 거의 못 번다고 보면 되고 쇼폼은 그냥 돈이 안 들어온다고 보면 돼요. 롱폼도 1만 뷰면은 얼마 벌어요? 뭐 한 2만 원. 여러분들이 주에 한 편씩 만들어 가지고 1만 뷰짜리 아니 10만 뷰짜리 만든다고 해 봅시다. 10만 뷰. 10만 뷰 곱하기 다섯 편 만든다고 한 달에. 그러니까 일주일에 한 편 이상을 찍는다는 거예요. 그러면 얼마 나와요?
100만 원도 하체 안 나와요. 그렇죠? 뷰당 뷰당이 정도 나온다고요. 100만 원 나오면 진짜 많이 나오는 거야. 10만 뷰에 100만 원 어 2 2원씩 받았을 때죠. 50만 뷰니까 많이 나오면 500만 원 10원씩 주면 근데 10만 급짜리를 찍을 수 있는 사람이 만약에 수익 구조가 붙어 있잖아.이 사람이 수익 구조가 붙은 채로 이걸 나오잖아요. 그러면 5억 원이 돼요. 내가 수익구조를 붙인 걸 롱폼을 10만 뷰를 다섯 개씩 뽑다. 5억 나온다고. 자, 제가 어, 청소기 많은 콘텐츠를 만들었어요. 청소기 콘텐츠 1.9만에 나왔습니다.
자, 이거예요. 자,이 컨텐츠입니다. 지금 보면은 어떻게 돼 있어요? 제가 손절당한 각으로 깎고 왔습니다. 이렇게 하고 이렇게 만들었어요. 이거 분석 들어가 볼게요. 조회수 얼마 나왔나요? 조수 2만회. 조수 2만회예요. 이거 얼마 벌었어요? 2만 원인데 49,000원 벌었어요. 그렇죠? 1.9만에 가니 2만네요. 49,000원. 5만 원 벌었어요. 뭐 2.5원이죠. 사실은 2.5원. 예. 2만 * 2.5 하면 얼마예요? 5만 원이니까. 2.5원이에요. 그러면 이거 5만 원이죠. 근데 여기에 뭐가 달려 있다고요? 청소기. 청소기 얼마 팔렸는지 아세요?
청소기가 3억 팔렸어. 3억. 여기서 제가 마진이 20%였습니다. 저한테 떨어지는 게. 그럼 얼마예요? 6천만 원이에요. 이런데 조회수만 쫓는다고. 6천만 원이 5만 원인데 6천만 5천만 원이라고 할게 5천만 원 5만 원인데 5천만 원 1천000배 차이에요. 조회수로 벌겠다고 1.9만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치예요. 2만 뷰는 누구나 만들 수 있는 수치예요. 제가 잘해서 만들어요. 아니에요. 아니에요. 여러분들 조회수가 아닌이 수익 구조가 인생을 바꾸는 경우는 제가 너무 많이 봤어. 근데 조회수로 인생 바꾸는 사람은 정말 슈퍼스타가 돼야지 바뀔까 말까요?
한 열명 되나? 침창맨, 슈카 아니 그분들도 수익 구조를 붙이고 싶어 하는데 여러분 인생을 바꾸는데 연간 한 2억 원 정도를 벌잖아요. 그럼 인생 충분히 바뀌어요. 월 2천만 원 정도 소득을 올리면 그게 세전 2천만 원 뭐 세후로 어쩌고 막 그걸 다 떠나서 한 나한테 남는 돈이 한 2천만 원 되잖아요. 그러면 인생이 바뀌어요.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요. 근데 그거 조회수로 달성하려면 어떻게 돼야 돼요? 조회수당 2원이라고 치면은 아 천만 뷰 나와야 돼. 2천만 원 벌려면 1천만 뷰 나와야 돼요. 조회수를 달성할 수 있어요. 못한다는 거예요.
수익 구조가 붙어 있으면 훨씬 더 현실적으로 바뀝니다. 당연히 아무나 되는 건 아니에요. 저희가 회원이 3,500명인데 지금 평균 매출이 얼만지 아세요? 2천만 원이에요. 누적 매출은 얼마예요? 720억이 넘었습니다. 회원 매출 뻥 아니야? 뻥 칠 수 있죠? 어, 저 뻥 칠 수 있다고 생각해요. 근데 만약에 이게 거짓말이었으면 제가이 짓을 안 하죠. 제가 비즈니스 PT에서 돈을 벌었어요. 비즈니스 PT에서 번 돈이 있어요. 음.이 돈을 거의 안 썼어요. 거의 안 썼어. 회사에서 받은 배당을 받을 거 아니에요. 그래서이 돈을 프라이머라는 우리나라의 1등 엑셀러레이터가 있어요.
엑셀러레이터라는 거는 비즈니스를 키워 주는 회사야. 비즈니스를 투자해 가지고 초기 비즈니스에 투자해 가지고 다음 더 큰 경영진도 소개해 주고 넥스트 레벨로 갈 수 있게이 사람이 액시까지 갈 수 있게 같이 타서 그 회사에 타서 가는 그런 펀드란 말이에요. 그래서 제가 돈을 쏴들고 프라이머에 그 권덕균 대표균 대표님이 누구냐면 일단이 프라이머가 우리나라 1등 진짜 제일 좋은 엑셀레 레이터고 여기에 권독 대표님 뭐냐면 여러분 이니시스 알죠? 결제 회사 그거 창업하고 엑시한 분이에요. 그다음에 이분이랑 권도 대표님이랑 당근에서 지분 가지고 있다가 엑시하고 나온 노태준이라는 분 있어요.
이분이랑 저 이렇게 세시서 운용하는 펀드를 만들었어요. 뭐냐면 프라이머 크리에이터 펀드입니다.이 펀드 투자 아이디어는 두 가지예요. 하나는 뭐예요? 저는 비즈니스 PT에서 회원들 매출이 성장하는 걸 봐왔잖아요. 그러니까 이분들한테 내가 번 돈을 다시 투자해서 이분들 더 올라갈 수 있게 그다음은 이제 이분들이 해 주겠죠. 나머지 한 쪽은 이제이 두 분이 담당하는 쪽이겠죠. 기존에 뭐 어떤 크리에이터들을 데려 가지고 하는 그런 뭔가를 또 하겠죠. 저희 그 회원들의 매출 데이터를 공유하고 실제 와 투자 가치가 있는 사람들이 있다. 예. 두 번째로이 매출이 진짜기 때문에 저희가 놀라운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게 첫 번째 사건이에요. 우리 회원들이 액시까지 갈 수 있는 펀드 조선. 이게 첫 번째 사건. 두 번째로 어 이런게 있어요. 아까 청소기. 청소이. 야, 청소이 그거 주황규 넣으니까 그 가격에 그거를 해오지. 자,이 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만들고 있습니다. 저희 회원이 몇 명이라고요? 3,500명이에요.이 3,500명의 월간 매출이 50억에서 70억 정도 찍고 있습니다. 어, 저희 회사 매출이 아니고요. 회원들의 매출이에요. 저희가 그만큼 못 합니다. 저희 그만큼 못 해요. 회원들 합계가 훨씬 더 크죠? 훨씬 커요. 취미부터 엑시트까지 모든 과정을 도움드리는 비즈니스 PT에서는요.
더 놀라운 프로젝트가 가능해졌습니다. 가지고 있는 사업이 없어도 되는 지경에 이르렀어요. 비즈니스 PT가 만드는 매출은 어떤 지금 현재 대한민국에 있는 크리에이터가 만드는 매출보다 높아요. 1인으로 따졌을 때. 그랬더니 지금 소싱 협업의 문의가 쏟아지고 있어요. 매출이 작을 때는 잡기 어려웠던 브랜드 밸류 높은 제품들 있잖아요. 진짜 브랜드 가치가 있는 제품들. 저 같은 경우는 이제 샤크라는 청소기를 팔았었는데 그 판매 기회가 저희 회원들에게 고마진으로 갈 수 있는 어 제한들이 쏟아지고 있어요. 그거를 어떻게 제가 구체적으로 조율를 할까?
이것만 지금 얘기하고 있는 단계입니다. 여러분들이 알 만한 브랜드들이 지속적으로 컨택이 오고 있어요. 그래서 저희가 협상하고 혜택이 회원분들에게 돌아갈 수 있도록 저희가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한테 이런 규모의 경제를 가지고 어 제품을 공급해 줄 수 있는 이런 비즈니스 PT에 오게 되면 교육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이 성장 과정에서 할 수 있는 최고의 판매 환경을 만들어 드린다는 거예요. 두 번째는이 규모의 경제로 상품만 있냐? 규모의 경제. 두 번째는 서비스 협업입니다. 아니, 나는 상품 판매하는 채널 안 할 건데. 나는 어, 병원 같은 거, 병원 마케팅할 건데.
나 병원 알리고 싶은데. 나 건강 건강 관련 정보 할 건데. 뭐 여러 가지 있을 거 아니에요. 아니면 나 강의할 건데. 그런데 그분들은 수익화의 어려움을 겪어요. 왜냐면 자기 본질이 약하기 때문에. 본질이 어디에 있어요? 마케팅과 컨텐츠 만드는 거를 중심으로 배운단 말이에요. 근데 여러분들이 매출을 다 찍고 있잖아요. 그럼 예를 들어서 그런 마케팅이 필요한 의사 선생님이 존재할까요? 존재한다는 거예요. 그런 마케팅이 필요한 전문가, 변호사, 회계사뿐만 아니라 세상의 모든 서비스 그런 사람들이 있을까요? 여러분들이 여기 들어오는 순간 그 협상력을 여러분들이 레버리지 하는 거예요.
저희가 대신 전문가나 강사와 협상하고 여러분들 채널에 결과는 회원분들과 연결해 드리는 구조가 될 거예요. 이거는 26년 3월 정도에 도입이 될 겁니다. 바로 상품과 서비스를 촉망라하는 규모의 경제를 여러분들이 누리게 된다는 거예요. 초반에 들어왔던 회원들은 이게 없었어요. 근데 이제 그 지금 얘기드리는 720억의 매출이 현실이 됐기 때문에 이게 쏟아지고 있다고요. 제가 어떤 광고 회사에서 초대를 해서 갔어요. 1층에 제 사진이 박혀 있어요. 방문을 환영합니다. 제가 거기 회의실 올라가는데 대표 이사 그거 엘리베이터 타고 올라갔다까요?
제가 진짜 뭐 180만이고 190만이고 찍고 막 그랬을 때도 그런 취급을 못 받았어요. 그런데서는 어떤 대리가 저한테 보낸메일로 제가 주고받고 했지.이 이 파워를이 공동체의 힘을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는 거예요. 어디? 비즈니스피 들어오면요. 왜냐면 매출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여러분들한테 홍보하는 매출이 거짓말이 아니기 때문에 이게 가능한 거예요. 세 번째로 뭐 있습니까? 광고. 광고 얘기드렸었죠?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회사 그룹이 있습니다. 탑티어 그룹이 있어요. 제가 어떤 데라고 정확하게 얘기는 하기는 어렵지만 여러분들의 광고 수주를 위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채널이더라도 우리는 뭐예요? 아까 전에 우리 조회수가 낮아. 문제가 광고가를 못 받는게 조회수가 낮은데 매출이 높아요. 근데 우리는 뭐 해요? 회원분들한테 매출 데이터를 계속 수집을 하잖아요. 그럼 이게 우리의 영업 자료가 돼요. 그래서 우리가 대신 광고 영업해 준다고. 그래서 여러분들의 채널 규모 대비 받을 수 없는 광고들을 받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당하고 있습니다. 이게 요거 상품 같은 경우는 2월쯤에 2월에서 3월 도입이 가능할 것 같고요. 서비스가 3월에서 4월 광고가 5월쯤 도입될 거 같아요. 그럼 왜 순차로 해요?
저희도 사람이 없어요. 하나씩 만들어. 시스템을 하나씩 만드느라고. 매출이 만약에 거짓말이라면 어떤 업체가 회원을 위해 이런 일을 해 주려고 할까요? 협상을 위해서는요. 수많은 데이터를 공개해야 돼요. 조만간 여러분들한테 정말 재밌는 소식들이 쏟아질 겁니다.이 비즈니스피의 회원분들과 놀라운 기적들을 만들 거예요. 여러분들이 이런 일을 대신해 줄 수 있는 사람을 한 달에 얼마 주면 구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인프라를 돈을 얼마를 내면 구할 수 있을까요? 500만 원짜리 한 명 뽑으면 이거 해 줄 수 있을까요? 전혀 말이 안 되죠. 밸류가 없는 크에이터 한 명, 애초에 시작하는 한 명이이 과정을 통해서 규모의 경제를 통해서 빠르게 초고속 성장을 하고 그다음에 펀드에서 투자를 받아서 엑시가스 갈 수 있는 구조를 준비를 한다.
강의파리가 지금 대한민국에 없어요. 대한민국에 없어. 제 생각에는 전 세계 없을 것 같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목이 갈 때까지 강의를 계속 또 찍고 다시 리뉴얼하고 잘못된 부분 찾아가지고 수정하고 이거 계속 하고 있는 거예요. 만약에 혼자서이 길을 간다고 하면이 모든 일을 처리할 수 있는 팀을 구축하려면 최소 다섯 명 이상은 될 거예요. 다섯 명으로 될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그냥 막연하게 해 보자면 그 500만 원씩 다섯 명 하면 2,500이잖아요. 월에. 근데 비즈니스 PT에 들어오면은 이거 모든 거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월에 월에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여러분들이 가질 수 있게 된다.
지금 2026년 얘기니까 이게 2026년 2월부터 5월까지 상반기 얘기니까 천천히 해야겠다. 그때쯤 하면 되겠다. 여러분들 새해 들어서 새 마음 새 뜻으로 하시려면요 지금 신청해야 돼요. 왠지 아세요? 저희 대기가 1400명이에요. 100명.뿐만 뿐만 아니라이 규모의 경제가 이게 상반기에 진행되는 거고 26년에 진행되는게 있습니다. 현재 진행형 이거는 어 요게 세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행사입니다. 행사. 브랜드 런칭이나 어 대한민국 최고 클라스의 어떤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에이 비즈니스 PT에서 우수한 회원도 같이 들어갈 수 있는 어 그런 기회를 만들려고 여러분들이 이거는 여러분들 인스타그램에 올릴 거리를 만들어 주려고 이거 간다고 이거만큼 돈이 안 돼요.
이거 간다고 돈이 됩니까?이 이 돈이 안 돼요. 여러분들을 셀럽 느낌. 셀럽이 진짜로 되는 거는 어 여러분들의 캐릭터에 달려 있어요. 그거는 누가 해 줄 수 있는게 아니에요. 누구나 셀럽을 만들 수 있다면 JYP에서 나와 가지고 JYP의 모든 그룹이 다 흥해야 될 거야. 이게 만약에 무조건 되는 거라면. 근데 그게 아니에요. 이거는 개인의 캐릭터가 달려 있어요. 그죠? 근데 그 느낌 그거로 갈 수 있는 최소한의 것들을 우리가 해 보려고 지금 준비를 하고 있다는 거예요. 이런 행사에 우리 중에서 가장이 셀럽에 가까운 사람들을 좀 참여할 수 있게 만든다.
두 번째 행사와 이거 비슷하게 또 뭐 있어요? 출판.이 셀럽고 개인 브랜드 올리는데 도움이 되는게 뭐예요? 여전히 지금 시대가 바뀌었지만 자기 이름으로 책을내는게 굉장히 도움이 돼요. 어, 신청을 통해서 이거는 모두가 되는게 아니에. 이거는 모두가 되는 거고 요거는 모두가 되는 건 아니에요. 그렇지만 어 여러분들이 어 출판사에서 여러분들의 캐릭터들을 보고 분석을 해서 제가 별명이 뭐예요? 책팔이잖아요. 출판 시장에서 어 여러분들이 어 책을 낼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서 이제 출판사 여러 곳과 좀 이거는 동시에 협상 중입니다. 그다음에 어 세 번째 뭐냐면 방송 견학 이거는 실제로 방송 출연은 저희가 할 수 있는 그게 없어요.
저희가 아직 규모가 더 작기 때문에 이쪽은 이쪽은 약간 엔터에 가까운 거예요. 우리가 지금이 이량이 좀 낮아요. 높지 않아요. 그렇지만 성공 파리 중에는 높은 편이에요. 강하는 사람 중에는 굉장히 높은 편이에요. 제가 사실 SBS 미디언의 PD 출신이잖아요. 방송도 많이 나가고 이번에 또 KBS에서 방송 하나 찍었거든요. 방송을 많이 나갔어요. 예. 근데 그런게 중요한게 그게 그게 중요한게 아니라 대형 기획, 유튜브 기획물들 아니면 실제 방송들이 어떤 식으로 촬영이 이루어지고 원고 작성은 어떻게 되는지 여러분들이 유튜버로서 다음 레벨을 가기 위해서 아니면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다음 레벨을 가기 위해서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경험할 수 있는 기회 그런거는 우리가 만들 수 있겠다.
요런 것들은 지금 현재 준비하고 있는 겁니다. 요거는 누구나 알 수 있는게 아니기 때문에 우선 소리가 좀 밀렸어요. 이건 모두가 알 수 있는 거잖아. 이것도 사실 이것도 가치가 얼마일까요? 여러분들 이거를 누군가가 여러분들 직원 누구 뽑아 가지고 이거 준비하도록 시키면 걔 돈 얼마 줘야 될까요? 그러니까 한 명이 할 수도 없고 월 1천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다 봐요. 이것도 1천만 원. 이거는 한 3천만 원. 인건비로 생각하면 펀드 투자 기회 이런 것도 뭐 이거도 한 뭐 얼마에 가치는 있을 것 같아요. 여러분들 월에 얼마 내야 돼?
비즈니스 비트할 때 한 4,000원 내야 된다는 얘기예요. 상품, 서비스 광고. 어, 크리에이터가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방면의 수익화에 대해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최선을 다해서 준비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PT의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 어, 여러분들이 성장과 수익 그다음에 자기의 이름을 알릴 수 있는 기회까지 어, 여러분들이이 안에이 안에만 있으면 달성할 수 있도록 그리고 그 숫자가 늘어날수록이이 회원에 숫자가 늘어날수록 우리가 뭐가 생겨요? 규모의 경제가 생기기 때문에 협상력이 더 올라가. 여러분 무조건 제일 큰데 가야 돼요.
이런 거는 뭐 작은 데서 할 수가 없는 거야. 이미이 세계는 이미이 강의는 다음 페이지로 넘어갔어요. 저는 강의 파리를 VOD 시절부터 했잖아요. 관리형의 시대. 관리형도 벌써 옛날 얘기예요. 이제는 뭐냐면 규모의 경제예요. 그래서 비즈니스피 회원 수와 퀄리티가 계속 증가할수록 성장할수록 회원들이 오히려 더 혜택을 가져가는 그다음에 이거를 벌어 가지고 제가 배당을 받으면 또이 펀드 규모가 더 증가하는 굉장히 선순한 사이클을 만든다는 거죠. 저는요 먹고 사는게 해결이 됐어요. 좀 재수가 없게 들릴 수 있겠지만 저는 이미 사실이 비즈니스피를 하기 전에 나락 가기 전에 제 삶을 다 세팅을 했어요.
비즈니스피는 저한테 보너스 게임이에요. 더 재밌어. 그러니까 더 열심히 하게 돼요. 저는 그냥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저는 그냥 숨만 쉬도 한 달에 3천만 원 들어옵니다. 건물이 세 개예요. 그 외에도 자산들이 더 있죠. 작년에 배당 소득만 5천만 원이 넘어요. 그러니까이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예요. 펀드 조성을 한다. 펀드 조성을 한다고.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한 분 한 분 힘을 합쳐 가지고 비즈니스피라는 이름으로 뭉쳐 있을 때 세상 누구도 여러분들을 무시할 수 없는 힘을 여러분들이 레버리지 할 수 있게 된다고. 여러분들이 활용하게 된다고요.
비즈니스 PT가 여러분들을 활용하는게 아니라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PT를 활용하는 거라고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2026년에 비즈니스 PT 이원으로 꼭 합류를 했으면 좋겠다는 거예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비즈니스 PT 네버리지에서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공할 수가 있습니다. 요즘 온라인 교육 시장이 그러다 보니까 너무 비싸졌어. 너무 비싸졌어요. 저 정도의 저는 어 저에 대해서 좀 소개를 하자면 제가 유튜브 채널을 굉장히 많이 키웠어요. 유튜브 채널을 너무 많이 키웠고 그 결과도 제가 한번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이시는이 모든 채널들을 저희가 키웠어요.
수많은 채널들을 운영했고 지금도 수많은 채널을 운영하고 있고 어 수많은 기업들을 컨설팅을 해 왔습니다. 강의도 나가고요. 그리고 제 채널을 180만까지 키우고 그 채널 20억에 매각했어요. 클래스 원원에서 제 강의 수강생이 20만 명이 넘어갑니다. MKYU나 여기 비즈니스 PT 그 전에 아크해주나 유튜브에서 라이브로 진행했던 강의들을 합치면 3, 40만 명은 될 거예요. 수강생이. 그래서 거기다가 저를 뭐요? 방송 영상을 전공했고 실제 한국 경제T 보드본부 PD였고 SBS 미디어넷 사업T에서도 일을 했었죠. 모든 과정을 다 거친 사람이에요.
유튜브 1세대라는 얘기도 듣죠. 제가 만약에 유튜브 강의를 그냥 요즘 시세로 VOD를 판다면 한 3, 400만 원은 훌쩍 넘어갈 거예요. 근데 그런 강의가 여러분들한테 매주 어 한 달에 한 주에 다섯 강의 VOD가 나갑니다. 그다음에 이걸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 강의까지 해서 여섯 강이 기본으로 나가요. 그러면 한 달에 사주라 했을 때 어 24강이 여러분들한테 기본 나간다는 거예요.이 24강 한 세트가 이미 3, 400만 원의 가치는 있다는 거예요. 여러분들이 썸네일 강의를 만약에 그렇게 들었다. 썸네일 강의의 가치가 있어요.
글쓰기 강의 원고 강의를 그렇게 들었다. 원고 강의가 가치가 있어요. 여러분들이 수익화 부분을 들었다. 클릭률 부분을 들었다. 알고리즘 부분 들었다. 모든 부분들이 여러분들이 가치가 있는 강의들로 꽉꽉 채워져 있습니다. 그러면은 뭐예요? 3천만 원에 1천만 원에 그 내 강의는 좀 싸게 해서 300만 원이라 하죠. 그럼 얼마야? 4,300만 원 정도의 가치는 있는 수업이라는 거죠. 예. 그리고이 모든 과정을 실험하고 테스트하고 협상하고 법용성을 확보하기 위한 팀을 운영을 하고 있어요.이 팀의 인건비는 안 느껴요.뿐만 아니라 어 여러분들이 학습한 결과들이 모여서 그걸로 정말 재밌게 활용할 수 있는 AI 모델을 제공을 합니다.
그 저희가 엔진을 개발한 건 아니고요. 어 GPT, 제미나이, 그록 뭐 이런 지금 현재 있는 모든 AI를 여러분들이 거의 다 활용할 수가 있어요. 월결제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월결제 없이 여러분들 유튜브에서 쓸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을 해 놨어요. 그럼 제목을 어떻게 디벨롭해요? 이렇게 여러분들이 여러분들 채널에 대해서 영상 15개 이상만 있으면 보통 제로베이스에서 들어오면요.이 영상 15개를 여는데 한 주에 하나씩 올린다고 해도 한 30주 정도. 그다음에 여러분들의 썸끝이라고 어 여러분들이 했던 과제 데이터들 여러분들이 어떤 썸네일을 선호하고 어떤 도입부를 선호하는지 이런 데이터들이 되해요.
저희가 이제 이거와 관련된 AI 모델을 몇 가지를 제공을 하는데 그럼 제목만 만들어 주냐? 아니요. 도입부도 도입부에 대해서도 여러분들 AI를 활용해 가지고 굉장히 빠르게 작성할 수 있게 해 줍니다. 그럼 그걸 통해서 조회수가 아주 대박이 나냐? 대박이 나는 경우도 있어요. 예. 어 그래서 여러분들이 어 이런 식으로 디벨롭면 평균 클릭률 7.7% 그러니까 7% 후반 때 썸네일을 누구나 만들 수가 있습니다. 여러분들이 어떤 주제를 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만 충분히 주면 어떤 썸네일 선호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만 충분히 주면 그 데이터가 없는 상태에서는 그냥 여러분들 일반 GPT나 다를 바가 없어요.
그거 해 가지고 만들어 보세요. 그게 나오나? 안 나와요. 근데 여러분들이 저희와 같이 훈련을 한 데이터들이 계속 쌓일 거예요. 그 데이터가 쌓일수록 여러분들 채널에 굉장히 피한 것을 주게 됩니다. 이런 식으로 하잖아요. 그럼 제가 뇌피셜로 만든 것보다 훨씬 더 좋은 퍼포먼스를 보여 줘요. 얘가 저보다 나아요. 여러분들의 영상이 올라갈수록 과제를 더 수행할수록 얘가 더 정교하게 작동이 가능해져요. 기술적인 부분은 다 지우고 지우고 AI 구독 비용만 따져도 어 AI 종류별로 다 쓸 수 있잖아요. 이거 예를 들어서 자 이거를 제목할 때 지금 보시면 어 여기에 뭐예요?
어 2.5% 플래시 GPT 종류별로 다 있죠? 클러드, 소나, 그 소네트, 제미나이 3프 뭐 다 쓸 수 있어요. 여러분들 저희 회원분들은 이거를 따로 구독을 안 해도 회원분들이 이거를 이용을 할 수가 있어요. 그럼 기술적인 부분 지우고 AI 구독 비용만 따져도 10만 원은 훨씬 넘어가잖아요. 실제 이런 서치하는 기능과 어 채널 분석하는 기능까지 이런 기능까지 다 활용을 하려면 훨씬 더 높은 가격을 받아야겠죠. 실제로이 서비스 자체가 다른 외부의 사람들은 받을 수가 없어요. 이게 어 다른 외부에 있는 분들 이거를 쓰려면은 한 20만 원 돈 줘야 돼요.
그런데 이제 저희 회원분들한테는 골드 정도가 공급이 되는 걸로 알고 있어요. 20만 원짜리. 근데 이거를 그냥 쓰려고 해도 20 월에 20만 원 내야 돼. 그럼 이거 이것만 해도 20만 원. 어 소프트웨어 이거 20. 그렇죠. 월에. 그다음에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까지 서비스로 제공을 하고 거기에 뭐가 있어요? 일대일 트레이너까지 제공이 된다고. 이걸 믿을 수가 있습니까? 여러분들 모든 채널을 0에서부터 키워가는 모든 부분에 대해서 조언하고 피드백하고 여러분들 성장을 도울 트레이너가 여러분들한테 붙게 돼요.이 트레이너는 컨텐츠 관리 시트라는 것이 있어요.
컨텐츠 관리 시트가 뭐냐면 콘텐츠 관리 시트가 바로 이런 겁니다. 지금 보시면 이분이 얼마가 나왔나요? 260만 원짜리 팔아 15명에서 3,900만 원 나왔죠. 근데 그 밑에 그렇죠. 1900만 원 뭐 이런 식으로 돼 있단 말이야요. 그 밑에 보면은이 모든 것을 여러분들이 자 보시면 조회수가 몇 개예요? 조회수가 키 컨텐츠 조회수 15개예요. 그중에 12개고 그중에 유료 고객 다섯 명 돼 가지고 1,600만 원 이거 조회수가 많이 나와요? 아니에요. 1천000회 막 이렇게 나온단 말이야요. 그럼 이거를 이거를 다 뚫는 것이 뚫른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이 누구예요?
뚫른 자여 이게 부족해요. 이거 이렇게 하시면 돼요. 이렇게 여러분들한테 피트하게 맞춰서 실제 수익화 비율를 맞춰 주는 사람,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바로 트레이너입니다. 트레이너가 여러분들의 콘텐츠 관리 시트와 강의 내용이 두 가지에 입각해 가지고 여러분들의 성장을 돕게 세팅이 돼 있어요. 여러분들이 수익화, 채널 성장 이런게 나오면 그들의 고과에 반영이 됩니다. 어, 여러분들이 이후에 나중에 더 많은 성장을 하게 됐을 때 펀드 심사를 받게 될 거 아니에요.이 이 펀드 심사를 받을 때 여러분들에 대한 어 데이터를 말해 줄 수 있는 증인이 됩니다.
그들의 의견도 반영하게 돼요. 여러분들이 성실한지 실제로 약속한 것,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지 실제로 사업을 할 의지가 있는 사람인지 과제 수행을 잘하고 있는지 매출의 성장성은 있는지 사업을 계속 하고 싶은지 아니면 때려 치고 싶어 하는지 이런 모든 것들이 모든 것들에 대해서 최종 참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하죠.이 이 모든 것이 굉장히 촘촘하게 돼 있어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실제 어떤 식으로 돼 있냐면 여러분들이 회원들이 어떤 상태인지이 실제로 하고 있는 것들을 아주 잘 수행하고 있는 경우에는 녹색 수행도가 떨어지게 되면 빨간색으로 이런 상황판이 실시간으로 돌아가게 됩니다.
각 센터별로 트레이너들은 자기한테 속한 거를 보고 그 센터장들은 전체 센터의 상황을 살펴봐요. 이렇게 실시간으로 감독되고 관리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 놓은 거예요.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도 실패한 분들이 여기서 성공을 하고 있어요. 그게 강의나 지식의 문제가 아니에요. 차원이 다른 관리대일 피드백의 문제입니다. 소프트웨어의 지원의 문제입니다. 강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오프라인에서 피드백을 받는다는 건 차원이 다른 경험이 되는 거예요. 그럼 강사가 못 자르냐? 아니요. 저도 강사로서 훌륭한 편이에요. 우리나라 1타 강사예요. 이쪽에서는.
이쪽 세계에서는. 근데 제가 했어도 VOD만으로 했을 때 완각률이 3%가 안 돼요. 완각률이 3%가 안 돼요. 그러면은 끝까지 해 가지고 성공하는 사람 비율은 3%보다 무조건 작을 거 아니에요. VOD만으로 했을 때 그 구조적인 문제였다는 거예요. 시스템으로 보고 빨간색일 때 연락하고 이거 왜 안 하셨어요? 이거 좀 하셔야 돼요. 이거 하셔야지 달성이 돼요. 거기에다 당근까지 다 넣고 그렇게 해야지 사람이 움직여요. 안 그 안 움직여. 강사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예요.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예요.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 투자 유치 기회, 고마진 상품이랑 뭐 서비스 협업 이런 거 그다음에 뭐 행사 출판 이런 거기에 뭐 핵심 일대일 트레이너까지이 모든 부분을 여러분들에게 제공을 합니다.
그리고 여러분들 지금 보시는이 영상의 고정 링크를 통해서 신청하잖아요. 그러면 처음 다섯 강이 무료로 제공이 돼요. 거기에 더해서 결제를 하시면 1회 오프라인 세션을 받으시고요. 만약에 마음에 안 든다 그럼 100% 한 불해 드려요. 오프라인 내가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들어 그럼 100% 한 불 아마 여러분들 대기가 지금 엄청 많을 거예요. 이렇게 하니까 대기가 많을 수밖에 없어요. 1천명이 넘게 대기를 하고 있을 거예요. 지금 가서 대기를 한번 눌러 보시면 1천명이 넘게 대기를 하고 있을 겁니다. 그래도 대기를 해 놓는 것이 나중에 아씨 그때 대기를 해 놓을 걸.
이거보다는 훨씬 더 좋은 선택이 되실 거예요. 지금 바로 여러분들 고정 댓글 링크 가시면 또이 저희가 하는 방식도 확인할 수 있고 가격에 대해서 그다음 위치에 대해서 자세한 정보들을 저희가 고정 댓글에 남겨 놨습니다. 거기 가셔서 선배들의 성과를 실제로 어떻게 하고 있는지 한번 확인을 해 보시고 신청을 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봐주셔주서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을 클릭해 보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