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TQQQ미친놈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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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주보다 SPYM·S&P500 등 지수 장기투자를 권하고, 인도 니프티50은 포트폴리오 5% 이하·10년 장기로 접근하라 함. 비트코인은 소액 분할매수 후 장기 보유 원칙, 환율은 분할환전 권유. QLD 중심 투자와 SGOV·SCHD·DGR 등 현금흐름/배당 ETF 병행을 주장하며, QLD 1억 모으기 같은 목표 설정을 제시. 도용계정·리딩방 주의도 언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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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저는 TQQQ에 미친 놈입니다. 저는 영상 길이가 굉장히 짧죠. 보통 핵심만 이야기하기 때문에 3분에서 5분 내외로 영상을 촬영하는 걸 좋아하는데요. 긴 영상을 요구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몇 가지 질문을 묶어서 대답하는 영상을 한번 만들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질문입니다. "주식 투자를 처음 하는데 미국 주식에 관심이 많아요. 어떤 거 사면 좋을까요?" 이 질문을 제가 요즘 많이 봤습니다. 특히 아들이나 딸을 대신해서 질문해 주시는 구독자분들도 굉장히 많이 계시거든요.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대부분의 분들은 이 질문을 하면서 머릿속에 이미 기대하는 답이 있을 수 있어요. 애플이라든지 테슬라라든지 개별 종목 이름이 나오길 기대하죠. 뉴스나 유튜브에서 그런 기업들이 많이 등장하니까요. 그렇죠?
그런데 저는 조금 심심하고 진부할 수 있지만, 늘 SPYM이라는 상품을 사라고 말씀드립니다. 미국 시장에서 가장 기본이 되는 지수가 S&P 500이기 때문입니다. 투자라는 건 결국 어디에 배팅하느냐의 문제인데, S&P 500 지수에 투자한다는 건 미국 경제 전체에 투자하겠다는 것과 같은 의미입니다. 미국 상위 500개 기업에 투자하는 지수니까요. 쉽게 말하면 우리가 이름만 들어도 알 만한 기업들 대부분을 포함하고 있습니다. 한 종목을 산다는 느낌이 아니라 미국 경제라는 거대한 시스템 자체에 투자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면 돼요.
저는 초보 투자자분들이 개별 종목을 매수하면 이게 도대체 왜 올라가고 왜 떨어지는지 이해하기 어렵다고 생각합니다. 저처럼 다양한 주식을 많이 사고팔아 본 사람도 미국 주식이 처음이라면, SPYM 하나만 꾸준히 모아가도 전혀 문제가 없습니다. 그리고 제가 늘 강조하는 철학이 있는데요. 투자는 결국 종목보다 시간이 중요합니다. 좋은 기업을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건 오랫동안 시장에 남아 있는 것입니다. 스테이코스(Stay Cool)할 수 있어야 하니까, SPYM 투자 한번 해 보세요.
두 번째 질문입니다. 저희 팀이 "단이 사님" 등급이 있는데요, 거기서 인도 투자의 니프티 50 ETF에 대해 물어보신 분이 계시더라고요. 먼저 간단히 말씀드리면, 니프티 50은 인도 상위 50개 기업에 투자하는 지수입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S&P 500의 인도 버전이라고 생각하시면 이해가 쉽겠죠.
인도가 실제로 주목받는 나라 중 하나인 가장 큰 이유는 아마 인구 구조 때문일 거예요. 인도는 젊은 인구가 계속 늘어나고 있는 국가입니다. 인구가 많고, 젊고, 소비도 늘어나고, 산업이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경제도 커질 가능성이 높죠. 그래서 많은 글로벌 투자자들이 앞으로 10년의 성장 시장으로 인도를 바라보고 있고, 저도 긍정적으로 보고 있어요.
그런데 여기서 중요한 건 비중입니다. 인도가 성장할 가능성이 높다고 해서 포트폴리오의 중심을 인도 ETF로 채우는 건 너무 공격적인 접근이 될 수 있어요. 제가 늘 같은 말씀을 드리는데, 인도에 투자해 보고 싶다면 전체 포트폴리오의 5% 정도만 투자하시면 됩니다. 그래도 상관없기 때문입니다.
단기 투자로 접근하시면 안 된다는 것도 강조하고 싶어요. 인도는 미국처럼 이미 완성된 시장이 아닙니다. 중간에 변동성이 클 수 있고, 정치적인 변수도 생길 수 있죠. 그렇기 때문에 니프티 50에 투자하겠다는 건 10년 이상 장기 투자하겠다는 관점으로 접근하셔야 합니다. 그럴 자신이 없다면 구매하지 않으셔야 합니다.
다음 질문은 코인 투자에 관심 있으신가요?라는 질문입니다. 특히 제가 밤 10시쯤 라이브를 하는데, 코인 투자를 물어보실 때마다 똑같은 대답을 드리고 있어요. 저는 비트코인만 현물 매수를 합니다.
투자 방식도 굉장히 단순합니다. 잔돈이 생기면 0.001 BTC 이런 식으로, 9만 7천 원 정도 되는 금액씩 아주 작게 매수를 합니다. 그리고 앱은 절대 안 열어 봐요. 코인은 변동성이 굉장히 큰 자산이니까, 큰 금액을 한 번에 넣기보다 쪼개서 천천히 모으는 방식이 훨씬 마음이 편합니다.
제가 코인 투자에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건 비트코인에만 집중하는 거예요. 코인 시장에는 정말 수많은 프로젝트가 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살아남는 코인은 생각보다 많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는 비트코인만 진짜 넓게 보면 이더리움까지는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그 아래로 내려가면 투자라기보다 투기 성격이 짙어질 가능성이 있어요.
제가 비트코인을 살 때 원칙이 하나 있는데요, "욕먹을 때 사자"라는 개념입니다. 비트코인이 끝났다는 이야기가 뉴스에 나오거나, 커뮤니티에서 "비트코인 망했네, 가치가 없네" 하고 사람들이 조롱할 때, 빗썸을 조용히 켜서 매수 버튼을 누릅니다. 공격적으로 투자하기보다는 그냥 묻어둔다는 느낌으로 접근하고 있어요. 앱도 안 열어 보고, 이건 그냥 안 팔 생각으로 천천히 모아가고 있습니다. 나중에 비트코인을 한 개 온전히 모으면 공지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쿠팡 파트너스를 시작했습니다. 쿠팡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을 제가 아예 몰랐어요. 저는 광고라는 게 이전에 책 광고를 했던 것처럼 기업체에서 연락이 와서 진행하는 것인 줄 알았거든요. 그런데 어느 날 유튜브를 보다가 인플루언서라는 개념을 알게 되었고, 며칠 전부터 제대로 활용을 시작했습니다.
제가 올려 놓은 목록을 보시면 제가 읽은 책, 실제로 촬영할 때 사용하는 장비, 영양제 등을 다 넣어 놨어요.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제품들의 목록이라고 생각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최근에 쿠팡 인플루언서 링크를 걸어 놨는데, 한번 구경해 보시면 제가 어떤 취향을 가지고 있고 무엇을 좋아하는지 조금은 이해하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질문은 최근 관심 있는 개별주가 있으신가요?입니다. 최근에 팀이나 멤버십 전용으로 올린 기업이 두 개 있는데요. 하나는 버크셔 해서웨이 B(BRK.B)이고, 두 번째는 XLF입니다.
제가 하는 투자가 TQQQ 중심 투자잖아요. TQQQ는 나스닥 100 지수의 ETF로, 기술주 비중이 굉장히 높습니다. 포트폴리오가 한쪽으로 크게 쏠려 있는 셈이죠. 그래서 금융 섹터를 관심 있게 보고 있습니다. 버크셔 해서웨이는 워런 버핏 때문에 잘 알려져 있죠. 보험, 철도, 에너지, 애플 지분 등 여러 산업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XLF는 미국 금융 ETF로, JP모건, 뱅크 오브 아메리카 같은 금융 기업들이 포함되어 있어요. 기술주와 섹터가 겹치지 않는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지금 제 메인 계좌에는 TQQQ, QQQI, QLD 이렇게 세 개가 있는데, 하나만 더 넣어서 밸런스를 맞춰 볼까 진지하게 고민 중입니다.
최근 도용 계정이 발생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여러분, 제가 성공해 버린 것 같습니다. 이제 좀 알려지기 시작한 모양이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유튜브를 하다 보면 이런 순간이 생긴다고 하더라고요.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면, 이것도 다 여러분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만 분명히 말씀드리고 싶은 건, 도용 계정들은 텔레그램 방이나 카카오톡 투자방, 리딩방 쪽으로 사람을 유도합니다. 차트를 분석해 준다든지, 특정 종목을 추천해 준다든지, 회원 가입을 유도한다든지, 저는 그런 걸 하지 않습니다. 만약 한다면 차라리 제가 직접 하겠습니다. 차트 분석 영상이 필요하면 제가 찍고 말지, 사기꾼들에게 당하지 마시고 항상 제 유튜브만 확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다음은 어떤 분이 QLD 모으기의 최종 목표는 무엇이어야 될까요? 언제까지 팔지 않고 사야 되는 걸까요?라고 질문해 주신 내용입니다. 제 영상을 보고 들어오신 분들이 QLD를 모으고 계시긴 한데, 목표를 정하지 않는 경우가 굉장히 많더라고요.
QLD 투자는 사람마다 달라야 합니다. 누군가는 서울 아파트를 사는 대신 하는 투자일 수 있고, 누군가는 전세금 마련을 위한 투자일 수도 있습니다. 또 누군가에게는 자녀 증여 자금을 위한 투자일 수도 있죠. 그래서 QLD에서 가장 중요한 건 남의 목표나 타인의 인정이 아니라 내 자신의 목표입니다. 내가 앞으로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어떤 금액이 필요한지, 언제 그 돈이 필요한지 가볍게 정리해 보시는 것도 좋습니다.
그래도 목표를 잘 모르겠다면, QLD 1억 원어치 모으기를 해 보세요. 1억이라는 숫자를 이미 달성했거나 적다고 느끼신다면 3억 모으기를 하시면 됩니다. 투자는 결국 숫자를 만드는 게임이거든요. 목표가 구체적일수록 흔들리지 않고 지속하기가 쉬워집니다. 그래서 잘 모르겠다면 QLD 천 주 모으기를 같이 하자고 말씀드렸던 적이 있습니다.
다음은 환율이 1,500원인데 미국 주식을 해도 될까요?라는 질문입니다. 요즘 환율 때문에 고민 많으시죠? 지금 달러를 사면 비싼 거 아닌가, 나중에 환율이 평균으로 수렴하면 환차손이 커지지 않을까 걱정되실 수 있어요. 단기 투자자라면 고민하셔도 됩니다. 2~3개월 안에 돈을 빼야 한다면 지금 투자하면 안 되죠.
하지만 길게 보세요. 장기적으로 투자하시면 달러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하나의 자산 분산이 되기도 합니다. 환율은 늘 오르내렸어요. 너무 스트레스 받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제가 라이브 방송에서도 늘 말씀드렸는데, 부분 환전을 하시면 돼요. 5만 원 환전해서 SCHD 한 주를 사는 것도 방법이죠. 굳이 100만 원, 1,000만 원, 억 단위로 한 번에 환전할 필요는 전혀 없습니다. 환율 타이밍을 완벽하게 맞추려고 하면 투자가 어려워집니다. 환율이 높다고 해서 미국 투자를 포기할 필요는 없어요. 천천히 나눠서 환전하면서 투자하면 됩니다.
QLD와 궁합이 좋은 조합이 어떤 건가요?라는 질문도 있었어요. QLD는 나스닥 100 2배 레버리지 ETF입니다. 제가 아무리 TQQQ에 미친 놈이라고 해도, 여러분께 말씀드릴 때는 QLD 매수를 많이 권하잖아요. 이 상품은 성장성이 강한 대신 변동성도 상당히 큰 자산입니다. 그래서 QLD와 함께 곁들일 상품이 뭔지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굉장히 많아요.
제가 개인적으로 생각하는 이상적인 조합 중 하나는 단기채, 즉 채권입니다. 대표적으로 SGOV 같은 상품이 있죠. 미국 단기 국채 ETF인데, 달러를 잠시 보관해 주는 자산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하락장이 왔을 때 SGOV를 매도해서 달러로 받은 다음 QLD를 매수하는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어요. 현금을 달러로 보유하면서 4%대 이자를 받겠다는 전략이죠.
또 다른 조합으로는 SCHD라는 배당 성장 ETF가 있습니다. SCHD는 기술주 비중이 거의 없어요. 중심 ETF와 섹터가 겹치지 않는 장점이 있죠. 저는 개인적으로 부계좌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부계좌 포트폴리오는 게시물에서 볼 수 있으며, QLD, DGRO, JEPQ 구조를 가지고 있습니다. QLD로 성장을 노리고, 현금 흐름은 JEPQ로 만들고, DGRO로 배당 성장을 가져가는 세 가지를 고려해서 투자하고 있어요.
최근 횡보장이 길어지면서 배당 성장 ETF를 매도해 버리시는 분들이 종종 있습니다. 선택은 여러분의 자유지만, 저는 투자를 길게 가져가는 데 있어서 배당 성장 ETF를 일부 비중으로 유지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TQQQ나 QLD 같은 상품은 시세 차익을 노리는 상품입니다. 시세 차익을 얻으려면 시간과 기다림이 필요하죠. 그럴 때 현금 흐름이 유지되지 않으면 멘탈을 유지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SGOV 같은 현금성 자산을 보유하거나, SCHD나 DGRO 같은 상품을 함께 모아가면, 내가 원하는 가격에 QLD를 매도할 가능성이 높아진다는 겁니다. 참고만 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최근 제가 DIVO라는 상품이 좋다고 말씀드렸더니, DIVO와 QDVO의 차이점이 뭔가요?라고 물어보시는 분들이 꽤 많았어요. DIVO와 QDVO는 둘 다 배당과 옵션을 활용하는 전략형 ETF입니다. 겉으로 보면 꽤 비슷하죠. 그런데 차이가 있습니다.
DIVO는 비교적 오래된 ETF입니다. 운용 이력도 길고 안정적인 배당 전략을 가지고 있어요. 포트폴리오도 비교적 보수적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반면 QDVO는 조금 더 적극적인 옵션 전략을 사용하는 ETF입니다. 배당 수익률이 조금 더 높을 수 있지만, 운용 방식이 조금 더 공격적이죠. 그래서 이미 QLD나 TQQQ 같은 공격적인 자산을 운용하고 계신 분들은 DIVO를 곁들이는 게 더 좋다고 제가 말씀드리는 거예요. 반대로 1배수 투자를 하고 있거나 원래 안정적인 SCHD 중심으로 투자하고 계신다면 QDVO를 곁들이는 것도 괜찮겠죠.
ETF는 결국 시간이 지나면서 어떤 상품이 살아남는지가 중요합니다. 저는 역사가 어느 정도 있고 변동성이 낮은 상품을 TQQQ와 곁들이는 걸 좋아합니다. 그래서 아직도 DIVO를 메인 계좌에 곁들일까 진지하게 고민하고 있어요.
제가 ISA 계좌나 연금저축펀드에는 그 유명한 441640 상품을 곁들인다고 말씀드렸죠. 미국 배당 커버드콜 ETF인데, 이 상품이 DIVO를 추종하고 있습니다. 저는 실제로 ISA 계좌와 연금저축펀드에 DIVO에 해당하는 상품을 갖고 있다고 보셔도 괜찮습니다. 배당을 잘 줘요.
연금저축펀드나 ISA 계좌는 어떤 ETF에 투자하고 계신가요?라는 질문도 있었죠. 제 연금저축펀드와 ISA 계좌는 포트폴리오가 동일합니다. 안정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성하려고 노력하고 있고요. 기본적으로 넣는 건 S&P 500, 나스닥 100, 미국 배당 다우존스, 미국 배당 커버드콜 이렇게 네 가지입니다. ISA에는 합성 상품이 하나 더 있어요.
각각의 역할이 있습니다. S&P 500은 미국 시장 전체에 투자하는 기본 지수죠.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기본입니다. 운용사는 상관없고, 이름이 예쁜 걸로 고르시면 돼요. 나스닥 100은 기술주 중심의 성장 ETF입니다. 미국 배당 다우존스는 SCHD를 말하고, 배당 중심 ETF죠. 미국 배당 커버드콜은 앞서 말씀드린 DIVO 상품을 가리키는 것이고, 옵션 프리미엄을 활용해 배당을 잘 주고 주가도 잘 안 떨어집니다. 이 네 가지를 함께 가져가면 성장, 배당, 현금 흐름을 모두 균형 있게 가져갈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어떤 분이 영어 공부 잘하는 방법이 뭔가요?라고 물어보셨는데요. 제가 종종 라이브 방송에서 후원금을 받으면 영어로 책을 읽어 드리곤 하는데, 저는 어릴 때부터 해외에서 살았고 통번역 일도 했잖아요. 그래서 여러분은 좋아하는 유튜버나 영화 배우의 좋은 장면을 성대모사하면서 발음을 익히는 것도 괜찮은 방법입니다. 영어 공부를 너무 책으로만 하려고 하지 마시고, 조금 못 읽어도 되니까 발음을 따라 하고 재미있게 말하는 방식을 선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여러분의 질문이 굉장히 다채로웠는데요. 투자를 하다 보면 정답을 찾고 싶어 하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 아마 알게 되실 거예요. 투자에서 가장 중요한 건 정답을 찾는 게 아니라 지속하는 것입니다. 복잡한 전략, 너무 다채로운 포트폴리오를 만들기보다는 내가 꾸준히 오랫동안 유지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게 굉장히 중요하고, 그게 곧 즐거움이에요. 감정을 빼고 시스템을 만드는 과정이죠. 저와 함께 5년 동안 하시면 됩니다. 흔들리지 말고 즐겁게 투자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지만, 제 유튜브는 여러분이 구독해 주시고, 시청해 주시고, 댓글을 남겨 주시고, 좋아요를 눌러 주시고, 쇼핑해 주셔서 운영이 되는 겁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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