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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만났다면 행운입니다 外 l 73분 연속 재생

주언규 joo earn gyu · 2026-09-04 · 유튜브 시청 114,78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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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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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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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줄 결론: 영상의 핵심은 투자 예측이 아니라 '주의력·경험·최우선 가치 찾기' 자기계발 강연이며, 주식·자산 가격 방향 예측 발언은 없음. [도입·비유] 자동차를 주차 후 잊어버린 경험을 들어, 주의를 기울이지 않은 행동은 의미가 없다고 주장. [강의 성과 데이터] 2024년 강의는 수강생에게 내용을 외우게 하는 방식이었으나 2025년 강의에서 개편. 주당 0.8개 이상 영상 업로드 과제를 수행한 그룹의 87.5%가 수익화를 달성했고 만족도는 90%라고 주장. [경험과 감각] 독서·영상 시청은 저항 없이 소비되면 남지 않으며, 오감을 자극하는 저항 있는 경험과 안전판이 성장에 필요하다고 주장. [질문/문장 내재화] 목표나 핵심 질문 한 문장을 마음에 품으면 주변 현상을 그 렌즈로 해석하게 되어 콘텐츠 아이디어와 집중이 생긴다고 주장. 외부에서 주입된 문장은 행복을 주지 않는다고 강조. [최우선 가치 검증] 가치는 말이 아니라 하루 한 시간 실제 투입으로 검증해야 하며, 성과와 행복이 동시에 만족되는지 확인하라고 제안. 본인은 육아를 최우선이라 말했으나 실험 후 감사 중심으로 바뀌었다고 회고. [비즈니스 PT 홍보] 주부·직장인 중 가족 반대, 겸업 금지, 상시 야근 등 조건이 있으면 부적합하다고 언급. 대기 1,400명, 회원 3,500명, 행사·출판·방송 견학, 펀드 조성, 트레이너 관리 시트, AI 도구 제공 등을 소개하며 고정 댓글 신청을 권유. 가격·수익 보장 관련 구체 수치 다수 제시. [투자 관련 언급] 본인의 건물 3채·월 3천만 원 수익·배당 5천만 원 등 개인 자산 언급. 특정 종목·지수·환율·금리에 대한 1~3개월 가격 방향 예측은 없음.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제가 가진 소비재 중에 가장 비싼 것은 자동차입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이 자동차를 가지게 됐을 때의 흥분감은 정말 끼 어렵다고 할 만합니다. 처음에는 후면 주차를 엄청 어렵게 했습니다. 면허는 스무 살 때 땄는데, 돈을 벌어서 자동차를 살 때까지 기간이 있다 보니 다시 주차하려니 너무 어려웠습니다. 굉장히 긴장됐습니다.

02. 그러고 나서 한 3년쯤 지났을 때 너무 재미있는 일이 생겼습니다. 영등포 타임스퀘어에 갔다가 1층 자라 매장에 들렀던 것 같습니다. 집에 가려고 하는데 차를 어디에 주차했는지 기억이 나지 않는 겁니다. 제 인생에서 경제적 가치로 가장 중요한 물건인데도, 자동화된 행동을 하다 보니 어디에 있는지 도저히 알 수가 없었습니다. 이걸 어떡하나 막막했는데, 정말 고마웠던 건 그 당시 타임스퀘어에 주차 위치를 카메라로 보여 주는 시스템이 도입돼 있었다는 점입니다. 겨우 물어봐서 그 시스템이 있다는 걸 알게 됐고, 그걸로 차를 찾았던 기억이 납니다. 타임스퀘어였는지 IFC였는지는 지금 잘 기억나지 않습니다.

03. 제가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 이겁니다. 주의력을 사용하지 않는 순간부터는 그 순간에 내가 한 행동이 나에게 더 이상 아무 의미가 없다는 것입니다. 사회 초년생이던 저에게 가장 중요했던 자동차도 그랬는데, 독서도 마찬가지인 것 같습니다. 습관화해야 책 읽기가 어렵지 않아지고, 스트레스도 줄고, 그걸 지속할 수 있습니다. 독서라는 행동이 긍정적인 것은 분명합니다. 그래서 저는 그걸 습관으로 만들려고 많이 노력했습니다. 듣기도 하고 보는 시간을 가지면서 한 문장이라도 읽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그 결과 실제로 남아 있는 유의미한 것이 없어졌습니다. 잡템 덩어리가 된 거죠. 무의미한 행동의 반복이 늘어나고 있다는 걸 알게 됐습니다.

04. 2024년에 유튜브 강의를 할 때, 수강생들의 성과를 끌어올리려고 제 강의 내용을 거의 외우다시피 하도록 목표를 설정했습니다. 돈을 냈으니 그 내용을 자기 것으로 가져가야 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질문의 중요한 부분에 답할 수 있도록 외우게 했습니다. 그때 만든 테스트를 보면 빈칸을 채우는 형식이었습니다. 잘되는 채널의 프로세스 같은 것들을 전부 만들었습니다.

05. 그런데 이건 마치 자유형을 가르치는 것과 같았습니다. 자유형의 근육 움직임, 손이 물에 닿는 각도, 호흡할 때 고개 각도, 목뼈 움직임까지 전부 글로 적어서 외우게 하는 겁니다. 그렇게 외운 사람을 데려다 물에 하나 둘 빠뜨립니다. 그 사람은 수영을 할 수 있을까요? 당연히 못 합니다.

06. 제가 의학적으로 정확한 정보인지는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기억이라는 것은 뇌에만 저장되는 게 아니라는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2025년 강의부터는 커리큘럼을 개편했습니다. 실제로 성과를 내는 회원들의 사례에서 요소를 추출해 보자는 것이었습니다.

07. 회원들의 데이터를 보면 가입 전에 정해지는 값들이 있습니다. 성별, 가입 시 기존 채널 여부, 구독자 수, 기존 영상 개수, 사업이나 상품 판매 경험, 기존 매출 유무, 유입 경로 같은 것들입니다. 그 밖에도 업로드 수, 업로드 규칙성, 쇼츠 운영 여부, 평균 영상 길이, 강의 진도율, 완강 여부, 학습 페이스, 결석 비율, 탈퇴 후 복귀 횟수, AI 사용 횟수, 상품이나 채널 변경 횟수 같은 변수들이 있었습니다. 이 수많은 변수 가운데 가장 높은 성과를 뽑아내는 단 하나의 요소를 찾고 싶었습니다.

08. 결론은 명확했습니다. 강의에서 우리가 배우는 것은 영상을 업로드하는 것이고, 목표는 주에 하나씩 올리는 것입니다. 아무리 듣기만 해도 실제로 만들어 올리지 않으면 무의미합니다. 가장 높은 성과의 변인은 수강 기간 동안 주당 0.8개 이상의 영상 업로드를 포함한 과제를 실제로 수행했는가 하는 것이었습니다. 이 그룹에서는 무려 87.5%가 수익화를 달성했고, 강의 만족도는 90%에 달했습니다.

09. 이건 유튜브 얘기만이 아닙니다. 저도 책을 읽고 영상을 보면서 내가 더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돌아보면 이렇게 생각했던 것 같습니다. "어디엔가 도움이 되겠지. 언젠가는 내가 그 지식을 무의식에서 떠올리게 될 거야." 막연한 기대에 기대어 타성에 젖은 채 주의력 없이 무의미한 시간을 보낸 것입니다.

10. 쓰레기 집에 사는 노인의 사례를 떠올려 보셨을 겁니다. 언제 쓸지 모르는 물건으로 집을 가득 채운 사람들입니다. 혹시나 필요할지 모른다는 생각, 무의식 어딘가에서 언젠가 떠오를 거라는 기대가 그런 습관을 만들어 갔던 것입니다.

11. AI 시대입니다. 그런데 여기서 누구도 대신해 줄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내 경험입니다. 배운 것을 실제로 적용하려고 시도하는 순간, 완전히 새로운 벽에 갇힌 것 같은 느낌을 겪게 될 겁니다. 내가 들은 것이 옳은지 알 수 없고, 글로 묘사된 감각이 내가 실제로 느끼는 감각과 맞는지도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그 말을 한 사람은 내 영혼이 되어 내 안에 들어와 있을 수 없으니까요.

12. 낚시를 생각해 보십시오. 입질이 올 때 "투둑" 하는 느낌이 있다고 들었지만, 그게 어떤 느낌인지는 해 보기 전까지 모릅니다. 바닥에 걸린 흙이나 돌만 올라오다가 어느 날 광어가 올라오면, 그제야 "아, 이게 투둑거리는 느낌이구나" 하고 알게 됩니다.

13. "시큰거린다"는 표현도 마찬가지입니다. 비가 오면 팔꿈치가 시큰거렸다는 문장을 지식으로만 알고 있다가, 어느 날 비가 와서 관절에 통증이 느껴지면 그제야 그 단어가 무엇을 뜻하는지 알게 됩니다. 텍스트에 생명력이 들어오려면, 그 경험적 유의미함이 나에게 완전히 적용될 수 있도록 설계되어야 합니다. 그때 글자는 그냥 언어가 아니라 경험이 됩니다.

14. 이런 경험 과정에서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주의와 관찰력, 깨어 있는 뇌입니다. 인생에서 절대 잃어버리면 안 되는 큰돈이 들어 있는 자동차를 어디에 두었는지 잊어버리는 것, 그것이 바로 인간입니다. 지능의 문제가 아닙니다. 익숙한 책을 눈으로 훑거나 오디오로 듣기만 하면, 뇌는 아무런 저항 없이 그냥 흘려보냅니다.

15. 최근에 운동을 좋아하게 됐는데, 근육이 커지려면 근육에 걸리는 저항이 중요하다고 합니다. 습관적으로 그냥 걷기만 해서는 몸이 커지지 않습니다. 벤치프레스를 매일 100개씩 해도 저항감이 없다면 근육은 더 커지지 않습니다. 정신적인 크기도, 감각의 크기도 마찬가지입니다. 주의력 깊은 경험에서 저항을 느끼는 것이 성장으로 이어집니다. 습관화된 영역에서는 그 저항을 느끼지 못합니다.

16. 하지만 저항의 영역에 들어가는 것은 괴롭습니다. 그 영역에 들어가려면 안전판이 필요합니다. 아이에게 촉감을 키워 주기 위해 진흙 놀이를 마련해 준다고 해 봅시다. 아무 진흙 바닥에나 그냥 놓지 않습니다. 잘 살균된 진흙을 준비하고, 마음껏 뒹굴어도 되는 환경을 만들어 줍니다. 벤치프레스도 마찬가지입니다. 실수하더라도 받아 줄 안전장치가 있어야 도전할 수 있습니다.

17. 안정적인 환경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이것은 사람마다 생각하는 발전 방향이 다르겠지만, 제가 생각하기에 이 안전판의 역할이 중요합니다. 금수저들이 잘 풀리는 이유도 부모가 돈이 많아서만은 아닙니다. 카페를 하다 망해도 "괜찮아, 다음에 또 해 봐, 새 법인 만들어, 내가 투자해 줄게"라는 든든한 안전판이 있기 때문입니다.

18. 그렇다면 저항이 있는 무언가를 하려면 주의력을 어떻게 유지해야 할까요? 주의력을 억지로 유지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대신 주의력을 붙잡아 주는 무언가를 만들어야 합니다. 100번 쓰기 같은 방법도 있지만, 깨어 있다면 그런 것이 필요 없습니다. 아침마다 목표를 선언하거나, 목표를 적어 붙여 두는 방법도 있습니다. 수능을 준비할 때 노트에 메모를 붙여 두던 것과 같습니다. 머릿속에 한 가지 주의를 놓치지 않으려고 붙잡고 있는 것입니다.

19. 왜 그래야 할까요? 익숙해지면 사라지기 때문입니다. "호흡이 계속되면 살아 있는 줄 모른다"는 말이 있습니다. 부모님께 감사한 것도 익숙해지면 잊게 됩니다. 관계에 저항이 없으니까요. 그래서 목표 메모 같은 것으로 한 가지 주의를 계속 리프레시하는 행위 자체가 경험의 저항감을 느끼게 해 줍니다.

20. 핵심은 이것입니다. 주의를 줄 하나의 핵심 문장으로 만들어서 계속 들고 다니고, 그것을 나의 목표로 내재화하는 것입니다. 글씨가 크다는 뜻이 아니라, 나의 핵심 문장이라는 뜻입니다.

21. 그 결과로 얻게 되는 것은 주변의 모든 현상을 그 문장으로 해석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그 문장이 렌즈가 됩니다. 식당을 하는 사람 눈에는 식당만 보입니다. 어딜 가도 "이 음식은 왜 이런 맛이 나지?"만 보입니다. 어떤 하나를 마음속 깊이 품고 있다는 것은 모든 현상을 그 방향으로 바라보는 주의력을 습관화하는 것입니다.

22. 제가 교회에서 관찰한 신실한 크리스천들도 그렇습니다. 마음에 하나님을 품고 있어서, 모든 상황을 하나님의 만지심으로 해석할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아주 작은 일에서도 감사를 찾아내는 능력이 있습니다. 교회 설교의 대부분은 성경의 방대한 말씀에서 하나의 핵심 문장을 뽑아내는 작업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크리스천이 아니더라도 쓸 수 있는 방법입니다.

23. 저도 한 가지 질문을 계속 들고 다닙니다. "돈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무엇에 끌릴까?" 이 채널을 운영하는 제 업이 바로 그것이니까요. 돈을 좋아한다는 것만으로는 채널을 유지하기에 맛이 없습니다. 그래서 그 질문을 머릿속에 가두고, 무의식에 넣어 두었습니다. 그러면 어떤 일이 벌어졌을 때 내 경험이 그 질문과 항상 상호작용하며 들어옵니다. 주의력을 억지로 붙잡는 것은 어렵지만, 그 문장과 상호작용하는 습관을 만드는 것은 충분히 가능합니다. 제가 계속 쇼츠를 만들고 원고를 쓸 수 있는 것도 그 때문입니다.

24. 이것이 추상적으로 들릴 수 있지만, 해석의 해상도를 높여 줍니다.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사건과 경험 하나하나를 그 렌즈를 통해 바라보게 됩니다. 그 렌즈 없이 살면 어떻게 될까요? 대부분의 경험이 무의식적으로 주차하고 차를 잃어버리는 것처럼 무의미한 영역으로 넘어갑니다.

25. 여기서 중요한 단계가 있습니다. 이 한 문장은 외부에서 주입받은 것이면 안 됩니다. 남이 준 문장을 받은 사람은 행복해지지 않습니다. 그 문장이 자신이 원하는 가치에 부합해야 합니다.

26. 제가 착각했던 것이 있습니다. 인생의 선배들, 유명한 사람들은 흔히 "네가 원하는 것을 하려면 싫은 일을 견뎌야 한다"고 말합니다. 그런데 그것은 다른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됐습니다. 저항은 익숙함이 아닙니다. 싫다는 느낌이 들더라도, 그 주의력의 문장이 내 가치에 맞는 방향이라면 그 싫은 행동과 실패까지도 내 가치에 맞는 방향이 됩니다. 그래서 버틸 수 있습니다.

27. 반대로 그 문장이 외부에서 주입받은 방향이라면, 그것은 고문이나 다름없습니다. 고행의 길이 됩니다.

28. 그 문장이 나의 가치관과 정확히 맞는 나의 것이라면, 그 이후에 일어나는 모든 경험은 고통도 고통이 아니고, 불행도 행복이 되며, 고난도 성장의 기회로 해석하게 됩니다. 모든 것이 경험과 해석의 놀이 대상이 되고, 무의미한 경험은 남지 않습니다. 모든 것이 경이롭게 느껴집니다.

29.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마음속 한 문장을 찾으려고 사방을 헤맵니다. 그런데 이 영상을 볼 수 있을 만한 나이라면, 그 한 문장은 이미 여러분의 마음속에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아직 발견하려고 시도하지 않았기 때문에 찾지 못했을 뿐입니다. 누구나 가지고 있습니다.

30. 그 문장을 누군가 바꾸려고 하면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불쾌감을 느끼게 됩니다. 제 채널에 안티가 많은 이유도 그것일지 모릅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문장과 다른 문장을 주입받는 것 같은 느낌을 받으면 불쾌해집니다. 저는 제 문장을 공유하는 사람들과 채널을 하고 있는 것인데, 그것은 스님이 교회에 와서 불쾌하다고 하는 것과 다르지 않습니다. 저는 도달할 사람을 결정할 수 없고, 사람은 보고 싶은 것을 결정할 수 있습니다.

31. 그 문장을 바꾸려면 그 사람의 삶을 다시 살게 하는 정도의 사건이나 노력이 필요합니다. 모든 삶을 다시 해석해 주는 것입니다. 가능하기는 할 겁니다. 하지만 애초에 결혼할 때부터 마음속 문장이 맞지 않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 문장은 그 사람을 살아 있게 만들고, 모든 경험에 향기를 불어넣으며, 그 향기가 모든 지식을 살아 있게 만듭니다. "시큰거린다"는 단어에 생명력을 가진 사람이 있고, 그것을 한 번도 느껴 본 적 없는 사람에게는 그 단어가 아무 생명력이 없습니다.

32. 이 문장을 아직 찾아보지 않았다면, 그것을 찾는 데 일주일을 쓰는 것은 전혀 아깝지 않습니다. 1년을 쓴다 해도 낭비가 아닙니다. 이미 그 문장을 가진 사람은 텅 빈 종이에 하나 써 보라고 했을 때 바로 쓸 수 있는 사람입니다. 그 사람은 진짜 행운아입니다. "100번 써라" 같은 얘기가 나오는 것도 그래서입니다. 그런데 많은 사람이 실제로는 자신의 가치가 아니라 남들이 좋아 보이는 것을 씁니다. "나는 100억을 번다" 같은 문장 말입니다. 진짜로 마음속에서 원해서 나온 문장을 스스로 찾아내는 것, 그것이 앞으로 하는 모든 경험과 행위와 사건을 재미있고 흥미진진하게 만들고, 인간이 살아 있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 줍니다.

33. 오늘 말씀드린 내용은 학문적으로 검증된 이론이 아닙니다. 그런 것이라고 하면 가짜 뉴스가 될 것이고, 저는 벌금을 낼 수도 있습니다. 저의 개인적인 경험에 비추어 말씀드린 것임을 다시 한번 밝힙니다. 이 내용이 여러분의 삶에서도 더 많은 촉감과 냄새와 소리를 느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34. 대부분 사람들은 평균 구간에 있습니다. 게임을 해 본 분들은 아실 텐데, 조금만 열심히 해도 등수가 확 바뀌는 구간이 있습니다. 대부분이 안 하고 있으니까 조금만 해도 순위가 크게 오릅니다. 그런데 "내일부터 싹 다 바꿔야지" 하면 못 합니다. 그래서 다 똑같이 살면서, 딱 한 시간만 마음먹고 집중도를 가지고 살아 보는 것입니다. 나머지는 그대로 두고 한 시간만 바꿔 봅니다. 그러면 성과가 빠르게 나옵니다. 그 한 끗 차이가 1년, 10년 쌓이면 사람을 완전히 바꿔 버립니다.

35. 그럼 그 한 시간을 어디에 투자해야 할까요? 사람마다 삶이 나아졌다고 느끼는 기준은 건강, 외모, 가족, 돈 등 다양합니다. 그런데 한 시간은 생각보다 짧습니다. 머뭇거리면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그래서 먼저 나의 최우선 가치를 정해야 합니다. 그런데 이게 생각보다 어렵습니다. 내 인생인데도 정하기가 어렵습니다. 우리는 스스로에게 거짓말을 하기 때문입니다.

36. 저도 그랬습니다. 아이가 아기였을 때 일이 너무 힘들어서 주변에 "나는 내 삶에서 육아가 가장 큰 가치야. 우리 애가 제일 큰 가치야"라고 말하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아이가 가장 큰 가치라는 것과 육아를 최우선 가치로 둔다는 것은 조금 다릅니다. 저는 현실을 외면하고 싶어서 육아를 최우선 가치라고 말하며 도망쳤던 것입니다. 유튜브가 정체되면서 거기서 도망치고 싶었던 것입니다. 실제로 육아 시간을 한번 투입해 보니 알았습니다. 아이도 아빠와 오랜만에 있으니 만족했고, 아내도 자유 시간이 생겨서 만족했습니다. 성과가 있었느냐고 물으면,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가? 아니었습니다. 그것이 나의 기쁨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는 순간, 저는 아내에게 깊이 감사하며 살아야겠다고 마음먹었습니다.

37. 건강을 최우선 가치라고 말하는 사람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런데 실제로 금연, 금주, 깨끗한 식사를 실천하고 있습니까? 그 사람의 삶을 자세히 들여다보면 진짜 최우선 가치를 알 수 있습니다. "돈은 건강이 제일 중요하지"라고 말하면서 정작 건강을 위해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면, 그 최우선 가치는 건강이 아닙니다. 그것은 핑계라고 부르는 것입니다. 지금 하기 싫은 것을 피하려고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38. 그래서 우리는 실제로 투입해 보고, 성과가 있는지와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이 두 가지가 동시에 만족되어야 그 한 시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성과가 나오는데 점점 불행해진다면 지속하기 어렵습니다.

39. 투입해 보기 전에도 최우선 가치를 조금 더 알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역설적이지만 질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누군가 무언가를 해냈다는 소식에 마음이 불편해진다면, 그것은 사실 내가 가지고 싶었던 삶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질투는 그 사람과 내가 비슷해야 생기는 감정이고, 실현 가능성이 있다고 느껴질 때 생기는 감정입니다.

40. 나보다 못한 아이가 뭔가를 해낼 때 질투가 든다는 말을 자주 하고 다녔는데, 어릴 때 제가 느꼈던 질투를 한번 얘기해 볼게요. 아주 어렸을 때 동생인지 사촌 동생인지 이름은 잘 기억이 안 나요. 그 아이가 구구단 2단을 딱 외웠어요. 나이도 어린데요. 그러니까 친척들이 전부 박수를 치고 "야, 너 잘했다" 하면서 용돈을 주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어떻게 했냐면, 옆에서 저는 7단을 외웠어요. 7×1, 7×2, 7×3… 나도 할 수 있는 거니까요. 그러면 어떻게 될까요? 그 아이가 울어버렸어요.

41. 질투가 나는 건 그 사람과 나 사이에 격차가 얼마 나지 않을 때예요. 이재용 회장이 몇백조를 벌었다고 해서 제가 질투가 나지는 않아요. 하이닉스가 몇백조를 벌었다고 해서, 엔비디아가 몇백조를 벌었다고 해서 질투가 나지도 않고요. 그런데 나와 비슷한 사람이 주식으로 돈을 벌었다고 하면 질투가 나죠. 위로도 격차가 크면 질투가 안 나지만, 아래로도 마찬가지예요. 길 가던 꼬마가 구구단 2단을 외워서 박수를 받고 용돈을 받아도 제가 질투가 나지는 않아요.

42. 좋은 감정은 아니지만, 이 감정의 방향만 바꿔도 내가 무엇을 최우선 가치로 둬야 하는지 찾는 데 큰 도움이 됩니다.

43. 3프로TV가 상장한다고 했을 때 제 마음에도 질투심이 있었어요. "너무 비싼 거 아니야?" 하는 생각이었죠. 그런데 DP님이 제 채널을 사면서 "3프로TV에 꼭 상장해야 한다"는 얘기를 하셨어요. 저는 그때 이분이 정말 이타적인 분이구나 생각했어요. 그런데 사실은 그게 아니었어요. 이분에게 최우선 가치는 상장이었고, 제 채널에 투자를 했으니 같은 업종인 3프로TV가 상장하면 나도 좋아지는 거죠. 우리 학교에서 누가 서울대에 가면 그걸 왜 시기하나요? 그 감정의 방향을 왜 그쪽으로 돌리는 걸까요?

44. 방향을 바꾸면 이렇게 됩니다. "아, 우리 동네에서도 이게 되네. 우리 학교에서도 서울대를 가네." 이건 희망이 됩니다. 같은 사건을 두고 감정의 방향만 바꿔도 그것은 나도 할 수 있다는 증거가 돼요. 그 감정은 내가 모자란 사람이라서 오는 게 아니라, 내 안의 가치를 알려주는 신호예요. "저 사람만 없으면 내가 행복할 텐데"라는 레벨에 머물러 있으면 안 됩니다. 그 차원을 빨리 벗어나야 해요. "저 사람이 됐다는 건 내가 갈 수 있다는 증거다"라고 생각을 바꾸는 것만으로, 지금까지 놓쳤던 기회들이 보이고 내가 최우선 가치로 무엇을 두고 살아야 하는지 선명해집니다. 반대로 말뿐인 가치는 아무 의미가 없어요.

45. "나는 사람을 돕는 것이 최우선 가치야"라고 말하는 사람은 많아요. 제가 『기브 앤 테이크』라는 책에 대해 영상을 올렸을 때 댓글이 몇백 개 넘게 달렸는데, 대부분 남을 돕고 사는 것이 자기 가치라고 말씀하셨어요. 그런데 그게 진짜인지 아닌지는 실제로 시간을 넣어봐야 알 수 있어요. 정말 그렇게 살았는지, 그렇게 살 때 내 만족도가 올라가는지 봐야 해요. 혹시 내가 진짜 좋아서가 아니라 남들이 좋아 보이니까 따라 하는 건 아닌지 점검해야 합니다. 다른 사람의 최우선 가치에 맞춰 살면 성과가 나도 내 삶은 달라지지 않아요.

46. 사회가 인정하는 직업이나 남들이 멋있다고 하는 소비를 따라가면 겉으로는 좋아 보일 수 있어요. 하지만 내 안의 우선 가치와 맞지 않으면 인생이 계속 피곤해집니다. 성과는 있는데 행복하지 않고, 돈은 있는데 공허하고, 인정은 받는데 내가 인정받는 게 아니라 내가 만든 무언가가 인정받는 상태가 되죠. 내 인생의 자원을 남의 가치에 투입했기 때문이에요.

47. 그래서 하루 중 한 시간은 집중해서 살아봐야 합니다. 하루가 긴데 그중 한 시간 정도는 내 최우선 가치를 찾았다면 거기에 넣고, 못 찾았다면 찾는 데 넣어봐야 해요. 나를 속이고 있을 수 있으니까 실제로 넣어보고 그것이 나를 행복하게 하는지 실험해야 합니다.

48. 최우선 가치는 변하기도 해요. 영속적이지 않아요. 화장실에 들어갈 때 마음과 나올 때 마음이 다르잖아요. 배가 아플 때는 화장실 냄새가 나도 반갑고, 아무렇지 않을 때는 냄새가 싫죠. 사람이 그래요. 그래서 가치를 찾는 일도 계속 무언가에 투입하면서 해야 합니다.

49. 그 한 시간은 별것 아닌 것 같아도 많은 사람이 아무것도 하지 않기 때문에 한 시간의 차이가 큰 차이를 만듭니다. 하루 한 시간씩 올인해서 무엇이 내 삶의 만족도를 올리는지 검증하는 거예요. 범죄거나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면 무엇이든 괜찮아요.

50. 가족을 최우선 가치로 둔다면 그 한 시간은 온전히 가족에게 쓰세요. 편지를 보내거나, 카톡을 하거나, 요즘 어떻게 지내는지 묻거나, 필요한 걸 챙기는 거예요. 건강이 최우선이라면 운동과 식단에 넣어보고, 사업이 최우선이라면 사업에 실제 시간을 넣어보는 거죠. 직장인이라면 퇴근 후 한 시간 집중해서 뭔가를 해보고, 유명세와 사회적 인정이 필요하다면 매일 한 시간씩 그 일에 집중해서 넣어보세요. 릴스를 볼 때는 몇 편 안 봐도 한 시간이 금방 가지만, 집중해서 한 시간을 쓰면 성과가 빵 하고 나올 수도 있어요. 성과가 나오면 어떻게 될까요? 더 하고 싶어져요.

51. 성과가 나타날 때까지 했는데 "이 정도면 그만해야겠다"는 마음이 들면 그건 최우선 가치가 아닐 가능성이 높아요. 혹은 가치가 바뀌었을 수도 있고요. 반대로 아직 성과가 없는데도 한 시간을 넣고 더 하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그 일이 내 삶에서 매우 큰 가치를 차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성과가 없는데 더 하고 싶은 건 비정상적인 상태이기 때문이에요. 대부분의 사람은 성과가 안 나면 그냥 안 하거든요.

52. 그러니 이 실험을 해보면 바로 알 수 있어요. 인생을 돌아보고 의미를 고민하는 것만으로는 자기를 속이기 쉬우니, 가치를 하나 고르고 실제로 하루 한 시간을 집중해서 넣어보고 몸과 마음이 어떻게 반응하는지 보세요. 투입했는데 성과가 나와도 공허하다면 아닌 거예요. 성과가 없는데 더 하고 싶다면 아주 큰 신호고요. 대부분은 성과가 있으면 더 하고 싶어지니까, 그때 조금씩 시간을 늘리면 됩니다. 처음부터 많이 하려고 하면 힘들어요.

53. 행복이나 만족을 목표로 삼으면 오히려 불행해져요. 계속 "나는 지금 행복한가? 왜 이만큼 했는데 행복하지 않지?" 하며 감정을 검사하게 되거든요. 이건 실험이 아니라 평가예요. 실험과 평가는 다릅니다. 만족과 행복은 목표점이 아니라, 내 가치에 맞게 살고 있다는 신호이자 그 결과물, 부산물에 가까워요.

54. 물론 스스로 행복하다고 생각하면 행복해지는 사람도 있어요. 저는 그렇지 않다는 거죠. 인생은 1인칭이니까 저는 제 생각을 말씀드릴 뿐이에요. 저는 힘든 게 실패의 증거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힘든 걸 무조건 견디는 것도 답은 아니고요. 최우선 가치라고 생각되는 것에 한 시간을 최선을 다해 넣어보고, 결과에 따라 다음 투입을 결정하면 됩니다. 너무 간단하죠.

55. 최우선 가치가 불변이 아닌 건 맞는 말이에요. 계속 바뀌죠. 그런데 찾기는 어렵습니다. 그렇다고 찾는 것조차 멈춰버리면 결국 누워 있는 것 말고는 할 게 없어요. 게임이든, 영화든, 운동이든, 법을 어기는 게 아니고 남에게 피해를 주는 게 아니라면 한 시간 올인해보세요. 영화 평론을 써보고 그것과 관련된 곳에 돈을 쓸 때마다 시간이 기대되고 행복하다면, 그걸 찾는 것이 삶을 풍요롭게 만듭니다.

56. 다만 정말 중요한 건, 그 풍요가 다른 사람을 불행하게 만들면 안 된다는 거예요. 다른 사람의 불행을 기반으로 한 풍요는 결국 무너져요. 그리고 행복은 먼저 오는 감정이 아니고, 만족도 선행 감정이 아니라 후불이에요. 무언가를 했을 때 뒤따라오는 거죠. 저는 원래 행복감이 먼저 오기를 기다리며 살았던 것 같아요. 그런데 안 와요. 행동을 넣고, 성과가 나오고, 그것이 내 가치와 부합할 때 행복이 뒤따라 찾아옵니다.

57. 여러분도 삶을 긍정적인 방향으로 바꾸고 싶다는 고민이 있다면, 딱 한 시간만 쏟아보세요. 나머지는 원래 사던 대로 사시고요. 그렇게 했을 때 나타나는 변화가 나를 행복하게 한다면, 원하는 인생에 가까워졌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인생을 한 방에 바꾸면 좋겠지만, 그게 실패하면 돌이키기 어렵고 애초에 유지할 수 없을 수도 있어요. 그러니 한 시간만 떼어보세요. 40대라서 이제 와서 뭘 찾나 싶을 수도 있는데, 돈만 벌려고 태어난 건 아니니까요. 가치는 사람마다 다르고, 어떤 가치가 위에 있고 아래에 있다고 정해진 게 없어요. 똥이 마려운 사람에게는 화장실 냄새가 최상위 가치일 수도 있고, 볼일을 보고 나온 사람에게는 아무 가치가 없을 수도 있어요.

58. 여러분도 삶의 만족감을 올릴 수 있는 가치를 찾고, 거기에 시간을 투입해보는 하루가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영상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59. (이 뒤 원문은 채널 강의 및 비즈니스 PT 홍보로 이어집니다. 해당 부분은 수익 구조, 회원 매출, 투자 펀드 등 수치와 사실 확인이 필요한 주장이 많고 음성인식 오류도 심해 여기서 정리하지 않았습니다. 필요하시면 해당 구간의 원문을 추가로 주시는 대로 같은 방식으로 다듬어 드리겠습니다.)

60. 국내 최대 규모의 광고 회사 그룹이 있습니다. 탑티어 그룹인데, 제가 어떤 곳이라고 정확히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여러분의 광고 수주를 위한 협상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작은 규모의 채널이라도 이야기가 다릅니다. 광고 단가를 받지 못하는 이유가 대개 조회수가 낮기 때문인데, 매출은 높은 경우가 많습니다. 저희는 회원분들의 매출 데이터를 계속 수집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곧 영업 자료가 됩니다. 그래서 저희가 대신 광고 영업을 해 드리는 겁니다. 채널 규모에 비해 받기 어려운 광고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61. 이 상품은 2월에서 3월 사이에 도입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서비스는 3월에서 4월, 광고는 5월쯤 도입될 예정입니다. 왜 순차적으로 가느냐면, 저희도 사람이 부족하기 때문입니다. 시스템을 하나씩 만들고 있습니다. 매출이 거짓이라면 어떤 업체가 회원을 위해 이런 일을 해 주려고 하겠습니까? 협상을 하려면 수많은 데이터를 공개해야 합니다. 조만간 여러분께 정말 재미있는 소식들이 쏟아질 겁니다. 비즈니스 PT의 회원분들과 놀라운 성과를 만들어 가겠습니다.

62. 여러분, 이런 일을 대신해 줄 사람을 한 달에 얼마를 주면 구할 수 있을까요? 이런 인프라를 얼마를 내면 구할 수 있을까요? 500만 원짜리 직원 한 명을 뽑으면 해결이 될까요? 전혀 말이 안 됩니다. 밸류가 없는 크리에이터 한 명이 이 과정을 거쳐 규모의 경제로 빠르게 성장하고, 그다음 펀드에서 투자를 받아 엑시트할 수 있는 구조를 준비하는 것입니다. 이런 강의 팀은 지금 대한민국에 없습니다. 제 생각엔 전 세계에도 없을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목이 쉴 때까지 강의를 찍고, 리뉴얼하고, 잘못된 부분을 찾아 수정하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63. 혼자서 이 길을 간다면, 이 모든 일을 처리할 팀을 꾸리는 데 최소 다섯 명은 필요할 겁니다. 다섯 명으로도 모자랄지 모릅니다. 막연히 계산해 보면 한 명에 500만 원씩 다섯 명이면 월 2,500만 원입니다. 그런데 비즈니스 PT에 들어오면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월 수천만 원 이상의 가치를 여러분이 가질 수 있게 되는 겁니다. 지금은 2026년이고, 2월부터 5월까지가 상반기입니다. 천천히 준비해도 될 것 같다고 생각하실 수 있지만, 새해를 새 마음으로 시작하시려면 지금 신청하셔야 합니다.

64. 왜 그러냐고요? 저희 대기가 1,400명입니다. 1,400명이요. 그리고 이 규모의 경제는 상반기에 진행되고, 2026년 중에도 여러 가지가 진행됩니다. 현재 진행 중인 것이 세 가지 있습니다.

65. 브랜드 런칭이나 대한민국 최고 수준의 크리에이터들이 참여하는 다양한 행사에 비즈니스 PT의 우수 회원도 함께 들어갈 수 있는 기회를 만들려고 합니다. 인스타그램에 올릴 거리를 만들어 드리려는 것입니다. 이 행사는 돈이 되지 않습니다. 행사에 간다고 돈이 되는 건 아닙니다. 수익보다는 노출과 경험의 가치가 큽니다.

66. 셀럽이나 개인 브랜드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무엇일까요? 시대가 바뀌었어도 자기 이름으로 책을 내는 것은 여전히 큰 도움이 됩니다. 이건 신청을 통해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출판사가 여러분의 캐릭터를 보고 분석해서 기회를 줄 수 있도록 여러 출판사와 동시에 협상 중입니다. 제 별명이 책팔이잖아요. 출판 시장에서 여러분이 책을 낼 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67. 실제 방송 출연은 저희가 할 수 있는 영역이 아닙니다. 저희 규모가 아직 작기 때문입니다. 이 부분은 엔터에 가깝습니다. 지금 저희의 영향력은 아직 높지 않습니다. 하지만 성공 강의를 파는 사람들 중에서는 높은 편입니다. 저는 SBS 미디어넷 PD 출신이고, 방송도 많이 나갔고, 이번에 KBS에서도 방송을 한 편 찍었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것은 방송 출연 자체가 아니라, 대형 기획 유튜브 콘텐츠나 실제 방송이 어떤 방식으로 촬영되고 원고는 어떻게 작성되는지 경험하는 것입니다. 유튜버로서, 콘텐츠 크리에이터로서 다음 단계로 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체험할 기회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68. 이 부분은 지금 준비 중입니다. 누구나 알 수 있는 내용이 아니라서 우선순위가 조금 밀렸습니다. 이것도 가치가 얼마나 될까요? 이 일을 맡길 직원을 뽑아 준비시키려면 인건비가 얼마나 들까요? 한 명이 할 수 있는 일도 아니고, 월 1,000만 원 이상의 가치가 있을 겁니다. 펀드 투자 기회까지 생각하면 가치는 더 클 것 같습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비즈니스 PT를 하면서 월 4,000원 정도만 내면 됩니다.

69. 크리에이터가 도달할 수 있는 다양한 수익화 방면에서 저희가 할 수 있는 부분을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 PT라는 공동체 안에 있다는 것만으로도 성장과 수익, 그리고 자신의 이름을 알릴 기회까지 얻을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입니다. 회원 수가 늘어날수록 규모의 경제가 생기고, 협상력도 올라갑니다. 여러분, 무조건 제일 큰 곳으로 가셔야 합니다. 이런 것은 작은 데서는 할 수 없습니다.

70. 이미 이 세계는 강의의 다음 단계로 넘어갔습니다. 저는 VOD 시절부터 강의를 팔아 왔습니다. 관리형의 시대였는데, 그것도 이미 옛날 얘기가 됐습니다. 이제는 규모의 경제입니다. 그래서 비즈니스 PT의 회원 수와 퀄리티가 늘어나고 성장할수록 회원들이 오히려 더 많은 혜택을 가져가게 됩니다. 그 수익으로 제가 배당을 받으면 펀드 규모가 더 커집니다. 굉장히 선순환적인 사이클입니다.

71. 저는 먹고사는 문제가 이미 해결됐습니다. 조금 재수 없게 들릴 수 있겠지만, 비즈니스 PT를 하기 전에 제 삶의 기반을 이미 다 세팅해 놨습니다. 비즈니스 PT는 저에게 보너스 게임입니다. 더 재미있으니 더 열심히 하게 됩니다. 솔직히 말씀드리면 저는 숨만 쉬어도 한 달에 3,000만 원이 들어옵니다. 건물이 세 채 있고, 그 밖에도 자산이 더 있습니다. 작년에 배당 소득만 5,000만 원이 넘었습니다. 그래서 펀드 조성이라는 선택을 할 수 있는 겁니다. 여러분 한 분 한 분이 힘을 모아 비즈니스 PT라는 이름으로 뭉쳐 있을 때, 세상 누구도 여러분을 무시할 수 없는 힘을 레버리지할 수 있게 됩니다. 비즈니스 PT가 여러분을 활용하는 것이 아니라, 여러분이 비즈니스 PT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2026년에 비즈니스 PT에 꼭 합류하셨으면 합니다. 훨씬 더 빠른 속도로 성공하실 수 있습니다.

72. 요즘 온라인 교육 시장은 너무 비싸졌습니다. 제 소개를 조금 드리자면, 저는 유튜브 채널을 굉장히 많이 키웠습니다. 그 결과도 보여 드리겠습니다. 지금 보이는 채널들은 모두 저희가 키운 채널입니다. 수많은 채널을 운영했고, 지금도 운영하고 있으며, 많은 기업을 컨설팅해 왔습니다. 강의도 해 왔습니다. 제 채널을 180만 명까지 키운 뒤 20억 원에 매각했습니다. 클래스 원원에서 제 강의 수강생은 20만 명이 넘습니다. MKYU나 비즈니스 PT, 그 전의 아크하주나 유튜브 라이브로 진행했던 강의까지 합치면 3~40만 명은 될 겁니다. 저는 방송영상을 전공했고, 한국경제TV 보도본부 PD였으며, SBS 미디어넷 사업팀에서도 일했습니다. 모든 과정을 거친 사람입니다. 유튜브 1세대라는 말도 듣습니다.

73. 제가 지금 시세대로 유튜브 강의를 VOD로 판다면 3~400만 원은 훌쩍 넘을 겁니다. 그런데 이런 강의를 매주 다섯 개의 VOD로 나눠 한 달에 여러분께 드립니다. 여기에 실제로 실행할 수 있는 실행 강의까지 더해서 기본 여섯 개가 나갑니다. 한 달 4주로 치면 기본 24강입니다. 이 24강 한 세트만으로도 3~400만 원의 가치는 있습니다. 썸네일 강의, 글쓰기·원고 강의, 수익화 강의, 클릭률 강의, 알고리즘 강의까지 모든 부분이 가치 있는 강의로 꽉 채워져 있습니다. 3,000만 원, 1,000만 원 가치라고 봐도 좋고, 제 강의는 조금 싸게 300만 원이라고 해도 4,300만 원 정도의 가치가 있는 수업입니다. 그리고 이 모든 과정을 실험하고, 테스트하고, 협상하고, 법률적 안정성을 확보하기 위해 팀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이 팀의 인건비는 여러분이 따로 느끼지 않으셔도 됩니다. 또 여러분이 학습한 결과가 모여 정말 재미있게 활용할 수 있는 AI 모델도 제공합니다.

74. 저희가 AI 엔진을 직접 개발한 것은 아닙니다. GPT, 제미나이, 그록 등 지금 있는 AI를 거의 다 활용할 수 있습니다. 월 결제 없이 쓸 수 있도록 환경을 구축해 놨습니다. 그럼 제목은 어떻게 발전시킬까요? 여러분 채널에 영상이 15개 이상 있으면, 제로베이스에서 들어오셔도 한 주에 하나씩 올린다고 해도 약 30주가 걸리는 분량입니다. 그리고 여러분이 했던 과제 데이터, 어떤 썸네일을 선호하고 어떤 도입부를 선호하는지 같은 데이터가 꼭 필요합니다. 저희는 이와 관련된 AI 모델을 여러 개 제공합니다. 제목만 만들어 주는 것이 아니라, 도입부도 AI를 활용해서 아주 빠르게 작성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고 조회수가 대박 나는 것은 아니지만, 대박이 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75. 이런 방식으로 발전시키면 평균 클릭률 7.7%, 즉 7% 후반대 썸네일을 누구나 만들 수 있습니다. 다만 어떤 주제를 다루는지, 어떤 썸네일을 선호하는지에 대한 데이터를 충분히 줘야 합니다. 그 데이터가 없으면 일반 GPT와 다를 바가 없습니다. 그냥 여러분이 일반 GPT로 만들어 보세요. 그 결과가 나올까요? 안 나옵니다. 하지만 저희와 함께 훈련한 데이터가 계속 쌓일 겁니다. 그 데이터가 쌓일수록 여러분의 채널에 아주 맞춤화된 결과를 드리게 됩니다. 그러면 제가 뇌피셜로 만든 것보다 훨씬 좋은 성능을 보여 줍니다. 제가 보기에도 AI가 저보다 낫습니다. 여러분 영상이 올라갈수록, 과제를 수행할수록 AI는 더 정교하게 작동합니다.

76. 기술적인 부분은 다 빼고, AI 구독 비용만 따져도 AI 종류별로 다 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제목을 만들 때 보시면 2.5 플래시, GPT, 클로드 소네트, 그록, 제미나이 3 프로까지 모두 쓸 수 있습니다. 저희 회원분들은 이것을 따로 구독하지 않아도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적인 부분을 빼고 AI 구독료만 계산해도 10만 원은 훨씬 넘습니다. 검색 기능, 채널 분석 기능까지 모두 활용하면 더 높은 가격을 받아야 할 정도입니다. 이 서비스 자체는 외부 사람들은 받을 수 없습니다. 외부에서 이걸 쓰려면 20만 원 정도를 내야 합니다. 저희 회원분들은 골드 등급 정도가 제공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만 원짜리입니다. 그냥 쓰려고 해도 월 20만 원을 내야 합니다. 그럼 이것만 해도 20만 원입니다. 소프트웨어만 20만 원입니다. 여기에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까지 제공하고, 그 위에 일대일 트레이너까지 붙습니다. 이것을 믿으실 수 있겠습니까?

77. 여러분이 모든 채널을 0에서부터 키워 가는 과정에서 조언하고 피드백하며 성장을 도와줄 트레이너가 붙습니다. 이 트레이너는 콘텐츠 관리 시트를 사용합니다. 콘텐츠 관리 시트가 바로 이런 것입니다. 화면을 보시면, 이분의 매출이 얼마로 나왔는지 보입니다. 260만 원짜리 팔 15명에서 3,900만 원이 나왔습니다. 그 밑에는 1,900만 원 같은 식으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 아래에는 콘텐츠 조회수, 유료 고객 수, 매출이 정리되어 있습니다. 콘텐츠 조회수 15개 중 12개, 유료 고객 다섯 명으로 1,600만 원입니다. 이 조회수는 많은 것이 아닙니다. 천 회 정도로 나오는 것입니다. 그러면 이걸 뚫는, 즉 돌파 작업을 해 주는 사람은 누구일까요? 이게 부족하다면 이렇게 하면 됩니다. 여러분께 맞춰서 실제 수익화 비율을 맞춰 주고, 만들어 주는 사람, 그게 바로 트레이너입니다. 트레이너는 여러분의 콘텐츠 관리 시트와 강의 내용, 이 두 가지를 바탕으로 여러분의 성장을 돕도록 세팅되어 있습니다.

78. 수익화, 채널 성장 같은 성과가 나오면 그 결과가 트레이너의 고과에 반영됩니다. 여러분이 나중에 더 큰 성장을 이루어 펀드 심사를 받게 될 때, 트레이너가 여러분에 대한 데이터를 말해 줄 수 있는 증인이 됩니다. 그들의 의견도 반영됩니다. 여러분이 성실한지, 약속을 지키는 사람인지, 실제로 사업할 의지가 있는지, 과제 수행을 잘하고 있는지, 매출의 성장성은 있는지, 사업을 계속하고 싶은지 아니면 그만두고 싶은지, 이 모든 것에 대해 최종 참고 의견을 낼 수 있는 사람이기도 합니다. 이 모든 것이 아주 촘촘하게 짜여 있습니다.

79. 실제로는 이렇게 돌아갑니다. 회원들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확인합니다. 잘 수행하고 있으면 녹색, 수행도가 떨어지면 빨간색으로 표시됩니다. 각 센터의 트레이너들은 자신이 맡은 회원을 보고, 센터장은 전체 센터의 상황을 살펴봅니다. 이렇게 실시간으로 감독하고 관리할 수 있도록 구조를 만들어 놓았습니다. 수백만 원짜리 강의를 듣고도 실패했던 분들이 여기서 성공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강의나 지식의 문제가 아닙니다. 차원이 다른 관리와 일대일 피드백의 문제입니다. 소프트웨어 지원의 문제입니다. 강사가 아무리 훌륭해도 오프라인에서 피드백을 받는 것은 차원이 다른 경험입니다. 그렇다고 강사가 못 가르치는 건 아닙니다. 저도 강사로서 훌륭한 편입니다. 이 분야에서는 1타 강사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VOD만으로 강의했을 때 완강률이 3%가 안 됐습니다. 완강률이 3% 미만이라면, 끝까지 해서 성공하는 사람의 비율은 3%보다 낮을 수밖에 없습니다. VOD만으로 했을 때의 구조적 문제였던 겁니다. 시스템으로 보고, 빨간색일 때 연락을 드리고, "왜 이걸 안 하셨어요? 이건 하셔야 달성됩니다"라고 말씀드립니다. 거기에 당근까지 넣어야 사람이 움직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안 움직입니다. 강사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입니다. 학생의 문제가 아니라 방식의 문제입니다.

80. 서비스, 강의, 소프트웨어, 투자 유치 기회, 고마진 상품, 서비스 협업 같은 것들이 있고, 행사, 출판, 그리고 핵심인 일대일 트레이너까지 이 모든 부분을 여러분께 제공합니다. 지금 보고 계신 영상의 고정 링크를 통해 신청하시면 처음 다섯 강의가 무료로 제공됩니다. 여기에 결제하시면 오프라인 세션 1회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만약 마음에 들지 않으면 100% 환불해 드립니다. 오프라인 세션을 받았는데 마음에 안 드시면 환불을 해 드린다는 뜻입니다. 여러분의 대기가 지금 엄청 많을 겁니다. 이렇게 하니 대기가 많을 수밖에 없습니다. 1,000명이 넘게 대기하고 있을 겁니다. 지금 가서 대기를 한번 눌러 보시면 1,000명이 넘는 대기 인원을 보실 수 있을 겁니다. 그래도 대기를 걸어 두시는 게, 나중에 "아, 그때 대기 걸어 둘걸" 하고 후회하는 것보다 훨씬 나은 선택이 될 겁니다.

81.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의 링크로 가 보시면 저희가 하는 방식도 확인하실 수 있고, 가격이나 위치 같은 자세한 정보도 고정 댓글에 남겨 두었습니다. 거기서 선배들의 성과가 실제로 어떤지 한번 확인해 보시고 신청하시기 바랍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지금 바로 고정 댓글을 클릭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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