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주언규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영상 성과는 채널 실력만이 아니라 플랫폼 트래픽, 카테고리 트래픽, 채널 경쟁력이 곱셈으로 결합되어 결정되므로, 앞의 두 변동성은 탑승·선택하고 채널 알파는 직접 키워야 한다는 주장이다. 이 영상은 전통적인 유튜브 교육(썸네일,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업로드 빈도)만으로는 성과 차이를 설명하기 어렵다는 문제 제기로 시작한다. 발언자는 주식 시장의 시장 위험과 개별 위험에 비유해, 유튜브 성과에도 플랫폼 변동성, 카테고리 변동성, 채널 변동성 세 요인이 있다고 설명한다. 플랫폼 트래픽: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등 플랫폼 자체의 이용자 수와 체류 시간 변화가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영향을 준다. 발언자는 피키캐스트, 페이스북, 싸이월드 사례를 들며 개인이 플랫폼 성장 자체를 바꾸기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본다. 대응 전략으로 트래픽을 외부화(웹·이메일 등 플랫폼 밖 접점 확보)하고,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하라고 권한다. 카테고리 트래픽: 부동산, 축구, AI, 러닝, 다이어트 등 특정 주제에 대한 전체 관심도가 변한다. 예시로 달리기 채널의 썸네일 클릭률이 4%에서 6%로 오른 사례를 들며, 이것이 개인 능력이 아니라 카테고리 전체 트래픽 증가 효과일 수 있다고 설명한다. 발언자는 카테고리 상승 시 성과를 실력으로, 하락 시 실력 저하로 오해하지 말고 두 요인을 분리해 평가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또한 인접 카테고리 트렌드를 자기 채널로 가져오는 트렌드 믹스가 필요하다고 본다. 채널 변동성: 같은 플랫폼·카테고리에서 개별 채널이 내는 차이로, 주제 선정, 제목, 썸네일,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영상 만족도, 업로드 빈도, 출연자 캐릭터와 전문성·신뢰도가 요인이다. 평균 성장률보다 높은 성과를 내는 요소를 '알파'로 지칭하며, 이 부분은 크리에이터가 상대적으로 통제 가능하다고 본다. 핵심 메커니즘: 채널 트래픽 변화는 세 요인의 덧셈이 아니라 곱셈에 가깝다. 카테고리가 붕괴하면 플랫폼이 좋아도 성장이 어렵다는 논리다. 이를 서핑 비유로 설명하며, 파도(플랫폼·카테고리)를 찾는 것과 서핑 실력(채널 경쟁력)을 동시에 갖춰야 빠르게 성장한다고 말한다. 구조 활용 전략: 주제가 아니라 제목·썸네일·설득·전개 등의 '구조'에도 트렌드가 있다고 보고, 한 시장에서 검증된 구조를 아직 쓰지 않은 다른 시장으로 옮기라고 권한다. 예로 '미쳐버린 물가', '티어리스트', '인생을 다시 산다면' 류 제목 구조를 든다. 이를 위해 검색어별 조회수 급등 영상을 수집하는 '핫 비디오' 분석을 소개하며, 과거 직원을 고용해 수작업했고 현재는 AI로 누구나 만들 수 있다고 말한다. 발언자는 구조를 자기 전문성과 캐릭터의 언어로 번역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빠른 성장 조건으로 발언자는 (1) 성장하는 플랫폼, (2) 상승하는 카테고리 트래픽 노출, (3) 다른 시장에서 검증됐으나 자기 시장에선 낯선 구조 사용, (4) 그 구조 안에 자기 스타일로 높은 가치 채우기를 제시한다. 이후 수익화 구조까지 연결해야 실질적 수익이 나온다고 본다. 발언자는 비즈니스 PT(유료 강의) 수강을 권하며 영상을 마무리하고, 한 주부 수강생이 월 5천 이상의 매출을 만들었다는 사례를 소개한다. 영상 속 주장은 발언자 본인의 경험과 교육 과정에 기반하며, 수익 사례와 데이터의 검증 가능성은 제시되지 않았다. 출연자 전망 중 구체적인 자산 가격 방향 예측은 없다.
다듬은 글
유튜브 영상 빠르게 떡상시키려면 어떻게 해야 될까요? 대부분 이제 전통적인 이제 전통이라고 표현해야 될 거 같아요. 전통적인 유튜브 교육에서는 이렇게 합니다. 썸네일 클릭, 시청 지속 시간, 뭐 초반 이탈, 그다음에 뭐 영상 업로드 더 자주 올려라 이런 거죠. 근데 전부 다 맞는 말이에요. 근데 좀 이상하죠? 어떤 채널은요. 썸네일도 평범하고 영상의 완성도 특별하지 않은데 갑자기 떡상해요. 근데 그 반대편에는 어떤게 있냐면 영상의 클릭률과 시청 지속 시간도 안 나쁜데 좀처럼이 떡상이 안 되는 어 채널도 있습니다. 그게 왜 그런 차이가 발생을 하는지 한번 살펴봤습니다.
왜 이런 차이가 발생하냐면요. 유튜브 성과가 개별 채널의 능력으로만 설명되는 부분이 아니다라는 것에 대해서 인정이 안 되기 때문이에요. 위에 것도 포함되죠. 그럼 개별 채널의 능력이 필요 없는가? 그것은 아니라는 거죠. 오늘 그 얘기를 조금 깊이 있게 나눠 볼 텐데 아마 어 많은 분들이 이미 유튜브를 오래 해 오신 분들이라면이 내용에 대해서 굉장히 좀 쉽게 이해가 되실 겁니다. 실제 채널 성과는요. 크리에이터 능력만으로 결정되는게 아니에요. 요즘 유행하는게 이거죠. 주식 시장을 좀 생각을 해 보겠습니다. 아무리 좋은 기업이라고 해도요.
주식 시장 전체가 폭락하면 주가가 어떻게 되나요? 시장 코스피가 아장나니까 내가 투자한 회사는 돈도 잘 벌고 계속 성장하고 있는데도 어때요? 가격이 같이 떨어진단 말이에요. 반대로 평범한 회사인데 시장 전체가 코스피나 코스닥이 전체가 올라가요. 강하게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럼 주가가 어떻게 됩니까? 어, 같이 올라간단 말이에요. 그래서이 금융에서도 위험을 두 개로 구분합니다. 어,이 전체 시장 전체 위험이 있고요. 개별 위험이 있어요. 이거 왜 대충 쓰냐면은이 얘기를 오늘 할게 아니기 때문에 이건 지울 거기 때문에 대충 쓰는 거예요.
근데 이런 시장 위험과 해당 기업의 경영 상태나 경쟁력 때문에 발생하는 개별 위험이죠. 유튜브에서 이제 어떤 개별 채널에 썸네일이나 그죠? 클릭률이나 뭐 요런 것들을 따지는 것이 바로이 개별 위험에 대한 이야기만 다루기 때문에 그렇게 되는 거죠. 근데 유튜브에는요. 여기에다 하나 더 있어요. 유튜브에는 이런 위험 요인이 세 가지가 있습니다. 우리가 플랫폼이라고 하면 유튜브에서 유튜브고 그렇죠. 인스타그램 같은 거. 유튜브, 인스타그램, 틱톡 뭐 이런 겁니다. 그래서 저는 이거를 트래픽 요인이 한 세 가지는 있다고 생각을 해요.이 세 가지.
그래서 어떤 채널의 트래픽은요.이 세 가지 변동성에 영향을 받습니다. 요렇게 채널 성장의 3요인은요.이 세 가지요 교점에서 쉽게 발생을 한다는 거죠. 그러면 클릭률이나 썸네일이나 시청 지속 시간이나 도입부나 이런 것도 어디 들어가는 거예요? 바로이 3번 항목에 들어가는 겁니다. 그럼이 두 가지는 어차피이 플랫폼이나 카테고리 트래픽은 우리가 어떻게 할 수가 없는 것인가? 오늘은 그 이야기를 좀 해 보려 그래요.이 세 가지를 이해하면서 어떤 채널은 왜 성장하는지 그럼이이 레벨에서 개인 크리에이터가 할 수 있는 건 뭔지 어 그 얘기를 좀 나눠 보려고 합니다.
첫 번째는이 플랫폼 트래픽이라는 거예요. 플랫폼 자체도 변동성이 있죠. 어, 플랫폼 자체 이용자 수와자 시간이 변하면서 그 플랫폼에서 활동하는 모든 크리에이터에게 영향을 미칩니다. 유튜브 이용하는 사람이 늘어나고 사람들이 유튜브에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면은 특별한 전략을 사용하지 않더라도 유튜브 자체 이용자가 증가하면서 빠른 성장이 나올 수 있습니다. 근데 반대로 플랫폼 사용 시간이 줄어들고 그렇게 되면은 개별 크리에이터가 아무리 열심히 해도 성장 속도가 둔화될 수 있죠. 예를 들어서 예전에 우리가 유행했던 플랫폼 중에 피키캐스트라는 플랫폼이 있었습니다.
거기에 김리뷰, 동네형 이런 인플루언서분들이 어 탄생하는 태동기가 시작이 됐었죠. 지금 유튜브 인플루언서랑 굉장히 비슷한 그런게 있었어요. 행사에도 초청이 되고 그런 일들이 이미 과거에도 존재했던 거죠. 근데 그 피키캐스트라는 플랫폼이 하락하면서 동시에 사라지게 되죠. 페이스북도 마찬가지입니다. 페이스북에서 활동했던 많은 페이지들을 기반으로 하는 인플루언서들이 있었고 사이월드에도 그런 분들이 있었죠. 중요한 건요.이 개인 크리에이터가 플랫폼 트래픽의 성장을 바꿀 수가 거의 없다는 거예요. 거의 불가능하다는 거예요. 개인 혼자서 저 플랫폼의 성장 자체를 이끌어낸다라는 건 쉬운게 아닙니다.
내가 영상을 한 편가 늘어나는 것은 아니죠. 그럼 우리가 이거 포기해야 될까요? 그러면 제가 얘기를 안 꺼냈겠죠. 이에 대해서 대응 전략을 세울 수가 있다는 거예요. 어떤 걸 해야 되냐? 외부화해야 된다는 거야. 자, 무슨 얘기예요? 트래픽 풀을 그러니까 크리에이터가 가지고 있던 트래픽 풀을 해당 플랫폼 안에만 두는 것이 아니라 웹로 가져와야 돼요. 그 트래픽과의 접점을 마련해야 돼요. 그리고 그 과정에 대해서 제가 이제 비즈니스 PT를 유튜브 PT라고 하지 않고 비즈니스 PT로 명한 이유도 거기에 일부 이유가 있죠. 왜냐면 어이 과정 그러니까 저희가 이제 트래픽을 외부화하는 과정에 대해서 커리큘럼이 있는게 사실은 어 많은 좀 비판을 받는 부분도 있습니다.
유튜브를 배우는 줄 알고 들어왔는데 왜 그 사람들에 대해서 접점을 마련하고 그걸 외부화시키느냐? 밖에 있는 사람들 유튜브로 데려오는 교육을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이제 근데 중요한 거는이 플랫폼 트래픽이라는 것 여기에 변동성이라는 위험이 있기 때문에 이에 대한 교육을 저희가 외부화에 대한 교육을 계속 하는 거예요. 두 번째로 외부화와 또 저희가 이제 어려워지는 부분이 이런 거죠. 플랫폼 확장이라는 거예요. 플랫폼.이 이 두 가지를 얘기하는 이유가 그런 겁니다. 내가 유튜브 하나도 하기 힘든데 그따위 아직 반응도 없는 신생 플랫폼을 배워야 하나라는 질문이나 이제 그런 그것 때문에 이탈하는 분도 많이 있지만 여러분들이 지금 하고 있는 컨텐츠를 여러 플랫폼으로 확장하는 시도는 무조건 해야 돼요.
틱톡, 페이스북, 쓰레드, 인스타, 유튜브, 네이버, 카카오 여러 플랫폼이 있죠. 근데 어떤 플랫폼의 미래를 우리가 완벽하게 예상할 수가 있어요. 그럴 수 있으면 그 종목에 여러분들 재산을 몰빵을 하면 됩니다. 그럴 수가 없기 때문에 가능한 한한 한 할 수 있는 한 다양한 플랫폼에 올리는게 크리에이터가이 플랫폼 변동성을 컨트롤할 수 있는 그러니까 플랫폼 변동성으로부터 좀 자유할 수 있는 사실상 할 수 있는 현실적으로 할 수 있는 두 가지 방향이라는 거죠. 그래서 여러분들이 지금 어이 외부화와 플랫폼 확장이 두 가지를 여러분들 지금 상태에서 어 요거 요거를 먼저 준비를 할 필요가 있다.
두 번째는요. 카테고리 변동성이에요. 카테고리 자체에도 트래픽이 있다는 거예요. 카테고리의 변동성이 뭐가 있어요? 특정 주제에 대한 사람들의 전체 관심이 변화한다는 거예요. 트래픽이 증가하거나 감소하는 현상이 당연히 일어나죠. 어떤 시기에는 부동산이 올랐다가, 어떤 시기에는 축구가 올랐다가, 어떤 시기에는 AI가 올랐다가 아니면 러닝이 폭발적으로 콘텐츠가 함께 성장하기도 합니다. 이때 발생한 채널 성과를 모두 다 개별 크리에이터의 실력으로만 해석하면은 안 되겠죠. 그 카테고리에 들어오는 전체 트래픽 자체가 늘어나게 되면 해당 분야에 있는 모든 크리에이터가 수해를 있기 때문에요.
예전에 디아블로 2 그 레저액션이 나올 때 디아블로 2 관련 크리에이터들이 전반적으로 레벨업을 했습니다. 회원 중에 달리기 관련 콘텐츠 올리는 분이 있었어요. 이분 썸네일 클릭률이 4%에서 6%로 상승했습니다. 클릭률이 엄청나게 개선되고 그래서 그분이 아주 특출났냐? 아, 아니에요. 같은 기간에 달리기 컨텐츠를 하시는 분들의 관련된 전체 트래픽이 다 증가했다는 거예요. 이걸 어떻게 알 수 있어요? 저희가 한 명 한 명 하는게 아니라 동시에 4,명 정도 지금 졸업한 분들까지 하면은 한 6,명에서 그렇죠. 이제 우리가 4,명에 도달했으니까 그 전에 앞에는 적었단 말이에요.
계속 이제 성장하고 있으니까. 지금 한 6,명 정도의 카테고리의 트래픽을 전체 다 살펴보고 있을 때이 카테고리 트래픽 자체의 증가가 개별 채널 성과에 영향을 준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어이 다른 사람들에 대한 트래픽 증가분이라는 것은 시장 전체에 영향을 준 요소라는 거죠. 그 이거보다 높은 것이 그 채널의 알파인 거죠. 그래서 클릭률이 어떤 채널에 클릭률이 개선되면 좋지만 그 클릭률이 개선됐을 때 그 클릭률 개선된 것만큼의 승수 효과를 먹으려면이 카테고리 트래픽이 올라가 줘야 된다는 거죠. AI 콘텐츠도 마찬가지예요. AI에 대한 관심이 폭발하는 시기에 어 이전에 2022년 2023년에도 AI를 했었는데 그분들이 1만씩 기록하던 분들이 어떤 특정 시점에 동시에 관련된 크리에이터들이 전부 다 5만에 10만 원씩 성장하는 시기가 있었다는 거죠.
반대로 카테고리에 대한 관심이 급격하게 감소하면은 영상의 완성도는 그대로예요. 근데 조회수가 떨어지게 됩니다. 그래서 채널의 성과를 평가할 때는 두 가지를 분리해야 됩니다. 그 사람의 영상이 정말 중요해진 건지 아니면 그 크리에이터가 속한테 카테고리 전체에 성장이 있는지. 그래서 많은 크리에이터분들이이 두 가지를 혼동하게 돼요. 상승하는 카테고리에서 조회수가 잘 나오게 되면은 자기 실력이 좋아졌다고 생각하고 반대로 카테고리 전체가 하락하고 있는데 조회수가 떨어지면은 자신의 콘텐츠 능력이 나빠졌다고 생각하는 거죠. 하지만 개별 채널의 클릭률과 시청 지속 시간이 그대로인데도 조회수가 변했다면 원인이 어디에 있습니까?
채널이 아니라 카테고리 트랩에팩일 수 있다는 거죠. 그럼 이거는 우리가 어떻게 할 수 있어요? 사람들 관심이 부동산에서 주식에서 아니면 암호에서 AI에서 반도체에서 이렇게 계속 바뀔 때 그거를 우리가 컨트롤할 수 있나요? 다이어트 안에서도 홈 트레이닝에서 그죠. 그 그 코로나 시기에 홈트레이닝으로 갔다가 간적 단식으로 갔다가 개 배달 음식 늘어나니까 그러다가 저탄고지로 갔다가 러닝으로 갔다가 지금은 뭐 아예 마운자로나 이렇게 게임 체인저가 나오면서 그 중심이 계속 바뀐 거죠. 그거를 내가 할 수 있는 거예요. 그건 아니에요. 이것도 이것도 그렇죠.
카테고리 트래픽이란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그래서 개별 크리에이터가 전체 카테고리의 트렌드를 만들어내는 거는 어렵다는 거죠. 그래서 크리에이터는 인접 카테고리의 트렌드를 자기의 채널로 끌고 오기 위한 시도를 해야 돼요. 인접 트렌드를 활용해야 된다. 예를 들어 내가 다이어트 채널인데 지금 달리기 열풍이 불어요. 그러면 내가 운동 채널이 아니니까 나는시기 관련 어 채널인데 내가 달리기를 다뤄야 될까? 아 당연히 트렌드 믹스를 할 필요가 있다는 거죠. 이런 트렌드 믹스 하는 방법도 저희가 이제 커리큘럼에 넣어 놨는데 이런 카테고리 한 개가 존재하기 때문에 이런 커리큘럼을 넣게 된 거예요.
회원분들이 자기 비즈니스를 하고 있는 경우에 트렌드와 관계없이 어쨌건 나는 내 거를 하고 싶은데 나는 의자를 하고 있는데 나는 무조건 의자를 해야겠다. 이게 의자랑 무슨 상관이냐? 이렇게 사실 저희도 교육 과정에서 챌린지가 많습니다. 근데이 카테고리 트래픽이라는 것을 무시할 수가 없다는 거예요. 나만 잘하면 된다. 이런게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예를 들어서 나는 미용시를 하는데 어 이딴 거를 내가 왜 보냐 이렇게 항해하시기도 하는데 제가 여기를 빌러서 이제 변명하고 싶은 것은 커리큘럼이 이런 외부화와 플랫폼 확장과 인접 트렌드 활용이나 이런 쪽으로 구성이 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당연히 이것도 합니다.
개별 개별적인 성장을 위한 것도 하지만 이런 부분을 활용해야 되는 이유가 이게 들어가지 않은 교육은 사실상 어 유튜브에서 살아남기 위한 방향이랑은 조금 다르다는 거죠. 모두가 그 크리에이터가 한 실력으로 하는 것이다라고 하기가 쉽지 않다는 거예요.이 변동성 변동성이라는 것이 나와 관계없이 존재하기 때문에 이걸 해결하기 위해선이 두 가지에 대한 관리가 반드시 들어가야 된다는 거죠. 예를 들어서 지금 현재 가장 트렌딩하는 비디오와 나의 접점에서 콘텐츠를 생성하는 방법이 될 수 있는데 내가 그 트렌딩하는 비디오를 내가 왜 봐? 어 나는 내 거 하고 싶은데 내가 전문가데 내가 걔네들을 왜 봐?
저 저희는 뭘 하냐면은 이제 보시면은 2023년부터 거의 한 5년 전부터 저희가 23, 24, 25, 26 4년이네요. 예를 들어서 23년 7월에 트렌딩하는 거 보면은 지금이 핫비디오에 오면 어떤 것이 트렌딩 비디오인지를 계속 추적을 하고 있어요. 이런 그 서비스들이 여러분들이 많이 있을 거예요. 한국에서는 이거랑 비슷한 서비스가 나오기가 힘든게 나오면 욕 먹어서 사라져요. 나오면 욕 먹어 사라져져서 저는 욕 먹고도 계속 하니까 이제이 데이터를 오랫동안 누적을 해 온 거고 글로벌 컨텐츠에 대한 자료를 수집해 온 서비스도 굉장히 많을 거예요.
근데이 트렌딩이라 계속 변화하기 때문에 예를 들어서 2023년 7월에 작은 채널에서 이런 저희가 이제 삭제된 것들도 데이터를 모아 놓는데 보면 이거 다 없어진 채널들입니다. 없어진 채널이고 비디오가 사라진 것들인데 그런 것들을 모아 놓은 거예요. 저희가 옛날부터 그런 것들을 모아서 해당 시점에 해당 시점에 비디오 썸네일을 모아 놓습니다. 썸네일을 계속 바꿀 수도 있기 때문에 예를 들어 23년 7월에 보면은 어떤 그런 채널들을 그런 컨텐츠들을 저희가 이렇게 학습을 해 갖고 최근에도 보면 26년 어 7월에 뭐 예를 들어서 7월 23일 보면 어 이런게 있다는 거예요.
461명인데 구독자 461명인데도 지금 이런 식으로 그죠. 자영은 모두가 망하고 있다. 1층 상가 볼락 이런 콘텐츠들이 있다는 것을 우리가 알 수 있어요.이 근데 이게 트렌딩이다. 그 관련된 트렌드들의 변화가 존재한다는 거예요.이 안에서 내 컨텐츠와 접점을 찾을 수 있으면 이런 트렌드 변동성을 내가 완전히 커버하지 못하죠. 왜냐면 내가 인접 트렌드를 활용하기 때문에 내가 추구하는 그 방향과 조금 외적인 요소들을 나한테 녹이는 방식이기 때문에 완전히 커버하는 건 아니지만 커리큘럼 안에서 제공하는 이제 카테고리 변동성을 대응하기 위한 여러 가지 방법 중에 하나가 이런 방법이 될 수가 있다는 거죠.
세 번째는 이제 뭐냐면 채널 변동성이에요. 채널 변동성은 이제 같은 플랫폼, 같은 코 카테고리 안에서도 개별 채널이 서로 다른 성과를내는 현상을 말합니다. 요거는 저희가 요소를 쉽게 분석해서 각 요소가 얼만큼의 절댓값을 달성해야 되는지를 쉽게 측정할 수 있죠. 뭐 주제 선정이나 제목이나 썸네일이나 클릭률이나 시청 지속 시간이나 영상 만족도 업로드 빈 빈도라든지 어 요런 것들이 뭐 출연자의 캐릭터라든지 전문성 신뢰도 이런 것들 저희가 뭐 전문성이나 신뢰도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도 커리큘럼에 녹여져 있죠. 그런게 있습니다. 같은 시기에 같은 AI 콘텐츠 만들어도 만들었는데 어떤 채널은 크게 성장하고 어떤 채널은 성장이 안 되는 거죠.이 이 차이가 이제 경쟁력을 만드는데 플랫폼과 카테고리가 제공하는 평균 성장률이 있어요.
이거는 알파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플랫폼과 카테고리가 제공하는 평균적인 성장률이 있어요. 그거보다 더 높은 성과를 만들어내는 채널의 특성을 플러스 알파라고 알파라고 우리가 보통 플러스 알파라 그러잖아요. 그 알파를 찾아낼 수 있다는 거죠. 클릭률이 경쟁 채널보다 높거나 시청 지속 시간이 길거나 시청자에게 더 강한 만족을 제공한다면 같은 플랫폼에서 같은 카테고리 안에서 같은 양의 업로드를 만들어 낸다면 그 안에서 알파를 우리가 찾아낼 수 있다는 거죠. 반대로 시장이랑 카테고리가 성장하고 있는데 채널 성장이 안 나온다면 채널 알파가 낮거나 음수일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근데 여기에 중요한 사실이 있어요. 플랫폼 변동성과 카테고리 변동성은 우리가 완전 통제가 아니라 거기에 탑승하는 방식이죠. 근데 채널 변동성은 상대적으로 통제가 가능하다는 거죠. 그래서 대부분의 유튜브 교육이이 위에 것에 대응하는 교육은 이제 커리큘럼에 안 들어가 있고 클릭률 시청 지속 시간 어 썸네일 뭐 아니면 편집하는 방법 AI로 무엇을 만드는 방법 이런 것에 어 들어가게 된다는 거죠. 여러분들이 이제 어떤 유튜브나 수익화 관련된 교육을 듣는다면 크리에이터가 직접 바꿀 수 있는 영역에 대한 교육은 아주 기본적으로 갖춰져 있어야 되죠.
근데 중요한 건 내가 통제할 수 있다는 이유로 그것만 봐서 안 된다는 거예요. 통제할 수 없는 요소라 그래서 내 성과에 미치는 영향을 발생시킬 가능성을 하는 행위. 그러니까 이거는 뭐예요? 이거는 이건 확률의 영역에 더 가깝고요. 이거는 더 실력에 가까워요. 근데이 안에서도 운이 있죠. 근데 이거는 내가 하면 확연이 좋아지는 것을 알 수 있어. 근데 이거는 확률적으로 무엇이 발생할 것에 대한 준비라는 거죠. 그래서 이거를 하나의 여러분들이 개념으로 만들면은 굉장히 어 좋은데 그러니까 채널 트래픽의 변화는 플랫폼의 성장, 카테고리 성장, 개별 채널 경쟁력이 합쳐져서 만들어진다는 거죠.
좀 더 간단하게 표현하면은 이거가 곱셈으로 작용한다는 거예요. 여기서 중요한 거는 더하기가 아니라 곱하기에 가깝다는 거죠. 플랫폼이 성장하고 카테고리가 성장하는 상 상황에서 만약에 카테고리 자체가 붕괴했어. 그럼 플랫폼이 아무리 좋다 그래도 내 채널 성장 안 나온다는 거죠. 이게 이게 성장률 그로스라고 표현을 해 볼게요.이 성장률에 어 가깝게 우리가 표현을 할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러면 카테고리의 관심도 두 배로 증가하고 채널 컨텐츠 경쟁력이 20% 개선됐다. 그러면 단순히 두 배가 되거나 단순히 20% 더해지거나 이게 아니라는 거예요.
각각의 효과가 겹쳐지면서 더 큰 성장을 뽑아낼 수가 있다는 거죠. 이게 이게 맥스 맥스 맥스 G 맥스 G죠. 그래서 어떤 채널은 짧은 기간에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이유가 영상 하나를 기가막히게 잘 만들어서인 경우도 있죠. 이게 만약에 이게 아주 낮더라도 이게 그 압도적이면 그죠. 근데 그것만은 요인이 아니라는 거죠. 플랫폼 상승, 카테고리 상승, 채널 퍼포먼스 상승이 동시에 겹친 거죠. 이게 우리가 운이라고 부르는 거예요.이 확률과 운이라고 부르는 거예요. 근데 이렇게 확률이랑 운처럼 보이는 현상도 구조적으로 분해하려는 시도를 할 수 있다는 거예요.
많은 크레이터가 썸네일 수정하고 제목 바꾸고 편집 속도 높이고 아니면 뭐 초반 30초 개선하고 이건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죠. 이거 이거는 반드시 해야 되는 일이에요. 근데 이것만 해 가지고는 채널이 그레이드가 바뀌는 느낌을 얻기는 어렵다는 거죠. 이게 어떤 느낌이냐면 파도가 정해져 있는데 거기서 서핑 자세만 계속 교정하는 거예요. 서핑 보드만 바꾸고 파도가 안 오는 바다에서 아무리 좋은 자세를 가지고 있어도 그 속도가 나옵니까? 반대로이 거대한 파도가 들어오는 순간에는 서퍼가 아니라 그냥 떠 있기만 해도 멀리 갈 수가 있잖아요. 빠르게 성장하려면 이거를 다 활용할 수 있어야 되는 거죠.
파도가 오는 곳을 찾아야 되고 파도를 탈 수 있는 실력도 갖춰야 되는 거예요. 카테고리와 플랫폼은 어떻게 보면 파도에 가깝죠. 채널 경쟁력은 서핑 실력이에요. 많은 분들이 서핑 실력만 높이려고 하지만 빠르게 성장한 대부분은 파도가 오는 위치까지 선택할 수가 있다는 거죠. 자, 그래서 우리가 뭐 앞에 썰이 길었는데 그러면 이거를 이거 뭐 막 여러 가지 얘기를 했죠? 이걸 가지고 우리가 그런 맥수지를 뽑으려면 이거를 무엇을 해야 되는가? 개별 크레이터가 내가 플랫폼 전체에 이용자 자수를 늘릴 수도 없고 달리기나 AI에 대한 관심을 내가 만들어 낼 수도 없고 그러면은 계속 내가 채널 경쟁력만 높여야 되는 건가?
그렇지 않다는 거예요. 시장 전체를 움직일 수는 없어도 우리가 어떤 시장에 노출될까는 선택할 수가 있다는 거죠. 플랫폼 트래픽을 만들 수 없지만 성장하는 플랫폼을 선택할 수 있죠. 그 선택한다는 정도가 아니라 모든 플랫폼을 우리가 업로드 할 수가 있잖아요. 그래서 카테고리 트렌드도 마찬가지로 만들 수 없지만 성장하는 카테고리에 컨텐츠를 연결할 수 있죠. 아, 근데 더 놀라운 건이 카테고리 트래픽이라는 건이 인접 트렌드 있죠?이 인접 트렌드라는 건 주제와 트렌드가 구조로 나눠 볼 수 있다는 거야. 우리가 일반적으로 트렌드라 그러면 앞에서 얘기했듯이 어떤 주제에 대한 트렌드만 생각할 수가 있고 실제 구조에 대한 트렌드도 존재한다는 거죠.
근데 주제에 대한 내용만 쫓아가다 보니까 주제에 대한 트렌드만 쫓아가다 보니까 우리가 이런 의문이 생기는 거예요. 트렌드를 쫓아서 계속 내가 내용을 바꾸면은 채널 전정체성, 전문성 다 무너지는 거 아니냐. 러닝 뜬다고 갑자기 러닝 전문가가 될 수도 없고 AI 뜬다고 하루 아침에 AI 전문가인 척할 수도 없는 거 아닌가? 우리가 잘 모르는 분야를 주제 주제 트렌드를 계속 쫓아가게 되면 콘텐츠 깊이가 사라지잖아. 그래서 요거에 대한 전략을 하나 말씀드리고 마무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대부분 어 유튜브 교육에서 강조하는 것은 우리가 신뢰도나 전문성을 하나의 주제로 계속 만들어야지 된다.
나는 부동산 채널이다. 나는 피트니스 채널이다. 나는 역사 아니 요리. 근데 주제로만 이것을 선택을 하면 카테고리 트렌드라는 것을 주제로만 접근하게 되면 선택지가 너무 좁아진다는 거죠. 이미 경쟁이 치열한 시장에서 비슷한 채널들이랑 정면으로 싸우려면 어떻게 해야 돼요? 사실 트렌드는이 구조에 대한 트렌드가 존재한다는 거예요. 저희가 구조장을 나눠 드리고 외우게 하고 하는 이유가이 구조에 대한 트렌드를 학습하게 하는 겁니다. 주제라는 것은 우리가 무슨 얘기를 하느냐예요. 금융, 피트니스, 뭐 게임, 교육, 역사, 요리 이런 영역이죠.
구조는 그걸 어떤 방식으로 표현하는지를 말하는 거예요. 저희가 이제 합비디오를 통해서 국끝이라고 표현을 하고 있어요. 국끝 구조 끝내기 이런 건데 지금 보면 26년 오늘이 8월 3일이죠. 어제까지 돼 있어요. 근데 보면 뭐 하기 전에 무슨 스토리 완적 정복 그다음 아 이것도 사실 우리가 조회수를 그래도 한 20만 이상은 한번가 보겠습니다. 쇼츠도 제거해 버리도록 할게요. 그러면 어떤 사람들의 이상적인 상태 그다음에 똑똑한 이것과 관련된 행동 1위라는 제목의 구조가 있습니다. 그럼이 제목의 구조가 지금 현재이 제목의 구조를 가진 것이 현재 트렌딩되는 구조라는 거죠.
티어리스트라는 구조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 구조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거예요. 이건 썸네일의 구조인데 중요한 건 썸네일만 구조가 있는게 아니에요. 한 시장에서 이미 검증된 구조의 트렌드를 아직 그 구조가 사용되지 않은 다른 시장으로 가져오는 전략이 유효하다는 거예요. 무슨 얘기지 아세요? 그것을 제가 23년부터 사용했던 건데 아까 전에 23년 뭐 7월 7월에 있는 구조를 하나 보겠습니다. 아 이런 것도 있죠. 유도 초보가 알고 보니 국가대표 이런 것도 구조인데 다시 배드민턴 시작하면이 연습만 주를 하겠습니다.이 구조도 여러분들 어디 다른 곳에서 또 봤었죠.
저게 이제 어 지나간 거예요. 근데 내 수영은 왜 느릴까? 빠른 수영을 만들어내는 추진력의 핵심 이런게 있죠. 그이 구조라는 건 자 볼게요. 저렇게 검색하 빠른 성장을 만들어내는 추진력의 핵심. 인생을 다시 산다면 저는 이것만 죽어라 할 겁니다. 자, 보겠습니다. 이게 뭐예요? 다시 배드민턴에서도 사용했던 구조고요. 빠른 수영을 만들어내는 추진력 핵심 수영에서도 활용됐던 구조예요. 그렇다면이 구조들이 구조들이 나와 접점 그 구조가 지금 그때 당시에 트렌딩한다면 나와도 그 트렌드를 맞출 수 있겠다. 구조 자체도 트렌드가 변화한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주제에 대해서 계속 피벗을 할 수가 없으니까 구조에 대한 트렌드를 우리가 가져올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는 썸네일에만 가능하냐? 아니에요. 썸네일에만 가능한 것이 아니라 설득해 나가는 방식 아니면 어떤 어 샘플을 보여 주는 방식 이런 다양한 방식에서 그이 구조들을 우리가 학습을 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이 구조 활용을 단순히 독특한 콘텐츠를 만드는 방법으로 이해하면 안 돼요. 우리가 유튜브 트래픽 어 세 가지로 세 가지 요소로 쪼겠죠. 예. 세 가지로 쫓겠단 말이에요. 구조 활용은 어이 세 가지 변동성을 모두 활용하는 전략이 된다는 거죠.
먼저 성장하는 카테고리 트래픽을 선택합니다. 예를 들어서 사람들 관심의 영역이 증가하는 그 포맷들이 있다는 거죠. 그거를 어떻게 알 수 있냐? 어, 여러분들이이 핫 비디오라는 것을 모아놓게 되면 알 수가 있어요. 여러분들도 보면 여러 가지를 검색을 때린 다음에 그러니까 자, 이거를 핫 비디오를 어떻게 모으는지 알려 드릴게요. 여러분들도 모두가 다 할 수 있어요. 저도 옛날에는 수동을 했었어요. 뭐냐면 계속 검색어를 때립니다. 그다음에 우리가 일간 조회수 변화량 이거를 측정할 수 있나요? 아, 당연히 할 수 있죠. 조회수 어차피 나와 있으니까.
그럼 우리가 평균적으로이 조회수들이 변화하고 있어요. 근데 하루에 예를 들어서 어떤 비디오 A 비디오가 조회수가 1만이었어요. 그다음에 1.1 뭐 이렇게 1.2 이렇게 늘고 있어요. 근데 갑자기이 채널에이 채널이 갖고 있는 고유값도 뭐이 정도예요. 하루에 뭐 1천000뷰씩 늘어난다고 해 봅시다. 자연 증가율이. 근데 이게 갑자기 어느 날 어느 날부터 어느 시점부터 갑자기 2만 3만 10만 이렇게 바뀌어요. 조회수 추적할 수 있어요? 없어요? 조회수 쓰면 되잖아. 하나도 안 어렵잖아요. 이거 조회수 그냥 들어가서 보면 되는 거 아니에요?
그래서 이렇게 바뀌어. 그러면 이게 뭐예요? 이게 이게 갑자기 핫 비디오가 됐다는 거 아니에요? 하나도 안 어렵잖아요. 그 이거를 수독으로 하면 귀찮으니까 이제 그런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하는 건데. 그리고 그 서버값이 많이 드니까 저는 엑셀에다가 처음에 했었어요. 엑셀에다가. 여러분들도 이거 할 수 있다는 거죠. 그러면 이거 트렌드에 대한 거는 어떻게 할 수 있어요? 트렌드에 대한 거 내가 검색해 보면 되죠. 검색을. 아, 뭐 하나도 안 어려운 거예요. 그렇게 해가지고 그거 모아 놓을 수가 있다는 거죠. 그래서 그 내가 모아 놓은 트렌드가 높은 비디오들을 분야를 하나로 정하지 말고 그거를 계속 수많은 검색어들을 검색해서 얘를 모으게 하는 거예요.
무슨 얘기지? 아시겠죠? 하나도 어려운 것은 없습니다. 그냥 노가다예요. 노가다. 그래서 거기서 다른 카테고리에서 높은 조회수를 기록한 제목 구조, 썸네일 문법, 전개 방식 아니면 시청자한테 어떤 가치를 주는지를 가져오는 거예요. 가치 자체도 그 가치의 스타일이 존재합니다. 이거를 실제 어떤 실물로 줬는지 아니면 어떤 아이디어로 주는 건지 뭔지 이렇게 아주 쪼개서 그다음 그 포맷 안에서 내 전문성 내 채널로 채울 수 있는지를 검증하는 거예요. 그게 핵심입니다. 이미 이걸 맞춰 놓은 거죠.이 이 카테고리 트래픽을 맞춰 놓은 상태에서 내가 내 걸 넣는 거예요.
여러분들이이 핫비디오라는 거 저 제가이 만들어 놨으니까 우리 회원분들이나 트레이너분들은 이거를 활용해 가지고 이제 회원 성장을 만들어 주면 되고 만약에 내가 혼자 하고 싶다 그럼 이거를 하면 된다는 거예요. 이거 자체가 시간이 그렇게 오래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하루에 한 두 시간 정도씩 어 요거를 저희 이제 직원들 뽑아 가지고 앉아서 이집만 시켰었어요. 근데 지금은 이제 AI가 나왔기 때문에 여러분들이 누구나 누구나 자기가 어느 정도 서버 비용과 유지 관리만 어 한다면 이거를 누구나 할 수가 있다는 거죠. 예. 여러분들 스스로 만들어서 쓸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게 뭐냐면이 핫비 비디오라는 기능입니다. 그래서 구조 활용이라는 거는 내가 전문성이 없는 유행 주제에 올라타는 전략이 아니라는 거예요. 내가 가진 전문성과 캐릭터는 유지하면서 그것을 성장하는 트래픽과 검증된 모델에 연결하는 전략이에요. 여기서 기회가 있다는 거예요. 주제만 주제만 트래픽이 있어요. 어 카테고리 트래픽이라는 것이 아 지워 버렸네. 주제에만 그 트래픽이 있는 것이 아니라 구조에도 사람들이 이런 구조를 좋아한다는 거예요. 좋아하는 구조가 존재해. 스토리에도 구조가 존재하고 도입부에도 구조가 존재하고 사람들이 그 시기에 따라서 좋아하는 구조가 변하지 않는 구조도 있죠.
변화하는 구조들도 있다는 거예요. 우리가 각 색깔별로 넣어서 티어리스트 넣는 구조라는 건 우리 이미 알고 있잖아요. 여러분들 유튜브 많이 봤으면은 그 구조가 어 재작년부터 작년 중반까지 굉장히 유행한 구조라는 걸 여러분들 다 알고 있을 거예요. 여행에서는 미쳐버린 땡땡 물가라는 것이 굉장히 유행하는 구조라는 것이 다 알잖아요. 자, 한번 검색해 볼게요. 그때 전 세계적으로 인플루에 오면서 전 세계적으로 뭐가 갔어요? 판데믹 이후에 전 세계적으로 금리가 올라가고 물가가 폭등하는 상황이었어요. 왜? 물류가 안 되니까. 기억나세요? 그래서 미쳐버린 물가 이렇게 검색하면은 그죠?
미쳐버린 우르가이 미쳐버린 미국 이거는 이제 지금 보면 지금은 좀 안 먹혀 안 먹혀. 트렌드 지났기 때문에 미쳐버린 미국 물가 안 먹혀. 2년 전에 이런 거 떴단 말이에요. 그렇죠. 미쳐버린 미국 물가 이거 하는데 뉴욕 3편 히철리즘에서 됐고 미쳐버린 칠내 물가 그죠. 4년 전에 미쳐버린 미쳐버린 미국 물가 미쳐버린 카타르 물가 미쳐버린 생활 물가 이런 구조가 있었다는 거예요. 그러면 그 트렌드를 저는 그때 당시에 그 트렌드를 어떻게 썼을까요? 어 미쳐버린 강남물가 틀을 이렇게 뽑았다고요. 이게 뭐냐면 그 여행이라는 곳에서 그런 인플레이션 트렌드가 있다는 걸 우리가 알았을 때 그걸 어떻게 내 거에 녹이지?
그 구조에도 트렌드가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은 이제 이런 거를 직원분들한테 가르쳐서 원래 제가 직접 했었는데 이제는 가르치려고 노력을 굉장히 많이 하고 있어요. 근데이 개념이 어떤 개념인지에 대해서 제가 이렇게 쪼개서 설명하는 시간을 안 가졌던 거 같아요. 그것뿐만 아니라이 구조에도 트렌드가 있는데 같은이 포맷 있잖아요. 그 안에서 하는 포맷 지금이 칠판에 쓰는 포맷도 있고 이런 포맷이라는 것도 트렌딩이 있어요. 포맷도 그렇죠.이이 이이 카테고리 트래픽이라는 건 이런 포맷 자체에도 그게 있다는 거예요. 그래서 모든 포맷이 모든 카테고리에서 동시에 유행하지 않아요.
게임 시장에서 성공한 포맷이 교육 시장에 아직 안 들어왔을 수 있습니다. 금융 시장에서 검증된 제목 구조가 아직 운동 시장에는 안 됐을 수 있어요. 심리에서 성공한 스토리 텔랭 이어가는 방식이 어떤 기업 분석이나 브랜드 콘텐츠에선 아직 적용되지 않았을 수 있어요. 이게 어떤 각 구조 간의 시차가 존재한다. 그래서이 빈칸을이 빈칸에다가 시간이 빈칸을 찾고이 빈칸을 발견하는데 시간을 쓸수록 그 크리에이터가 상대적으로 낮은 경쟁 속에서 검증된 구조를 사용할 수가 있다. 그래서 이거는 완전히 새로운 아이디어를 만드는 분들이랑은 어 다른 누구나 할 수 있는 방식인 거죠.
누구나 할 수 있는 방식을 만들려고 하는 거고 저 자체도 사실 누구나에 더 가깝다는 거예요.이 구조를 여러분들이이 구조의 비밀을 여러분들 스스로 학습해서 만들어 나갈 수 있으면이 구조가 아주 다양하게 존재한다는 것을 알게 되면 창작기라기보다는 구조의 활용에 가깝습니다. 한 시장에서 성공된 구조를 다른 시장으로 옮기는 것에 가깝습니다. 돈을 빠르게 버는 전략 중에 이런게 있었단 말이에요. 자, 미국에 있습니다. 미국에서 엄청나게 성공한 스타트업이 있어요. 몇 조를 벌었대요? 그럼 유럽에서 얘네가 글로벌 진출을 아직 안 했어요. 아직 안 했단 말이에요.
유럽에서 시차를 활용해 가지고 어, 똑같은 서비스를 만들어요. 미국에서 서비스를 ABC라는 서비스를 만들었는데 여기서 CBA라는 서비스를 만들어요. 그럼 얘네 그냥 먹냐? 아니요. 얘네들한테 파는 거예요. 얘네한테는 얘는 미국에 미국 시장에서 컸으니까 돈도 많고 할 거 아니에요. 글로벌 진출하고 싶을 거 아니야. 성장하려면. 그럼 너네가 여기 만들어서 이거를 하고 어 키울 시간 그 시간이랑 시간과 비용이랑 너네가 우리 거 그냥 사는 거랑 비교해 봐라 이거예요. 그 구조를 스터디에서 여기다 적용시킨다고. 미국에서 만들어진 네트워크 효과가 유럽에서 아직 적용되지 않는다면 그러니까 미국에서 만들어진 콘텐츠의 네트워크 효과가 적용되지 않는 어떤 시장이라면 여기에서 새로운 네트워를 네트워크 효과를 만든 다음에 여기다가 인수시킬 수 있다는 거 아니에요.
이것이 어떤 기업하는 분들이 돈을 버는 방식 중에 하나였죠. 어떤 시장에서 검증된 성공 방식이 인접 트렌드. 그 주제와 구조에 넘어오는 시차가 존재한다면 내가 먼저 진입할 수가 있다는 거예요. 너무 중요한 얘기를 드리는 건데 이것도 만약에 이게 뜬그름 잡는 얘기다. 무슨 어 뭔 말인지 모르겠다. 이러면 솔직히 그냥 비즈니스 PT를 들으세요. 혼자 해 보시고 효과가 있으시면은 비즈니스 PT 들으러 오시면 되고 나 효과가 없을 것 같다. 못 믿겠다. 이런 분들은 혼자 한번 해 보세요. 혼자 한번 해 보시고 이해가 안 된다. 이런 분들은 비즈니 PT를 듣는게 더 돈이랑 시간 아끼는 겁니다.
오히려. 그래서 여러분들이 그냥 갖다 베기라는 것이 아니라 포맷을 내 시장 언어로 구조를 내 시장의 언어, 내 나의 캐릭터의 언어, 나의 관점, 나의 스타일로 번역해야 돼요. 그러려면 처음에 내 스타일과 내 관점과 어 조회수가 안 나오더라도 그걸 만드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죠. 그 안에서 뭘 만들어요? 채널 트래픽. 어, 이건 뭐예요? 개인적 차원에서 할 수 있는 것들로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를 만들어 놓지 않으면 결국에 채널이 그 위에 구조이 뒤에 위에 두 가지만 가지고 하는 거를 그냥 먼저 배웠을 때 의미가 없어진다. 그래서 이게 다 조합된 커리큘럼을 만들어야지 그것이 워킹한다는 거예요.
그럼 여기에다가 뭘 붙여야 돼요? 여기에다가 수익화 구조까지. 그러니까 이거를 유튜브로 돈을 버는데 3, 4주 만에 여러분들이 결과를 기대한다면 이게 가능하겠냐는 거예요. 불가능하다. 불가능하다. 그 구조를 내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거예요. 그 구조라는 건 단순히 제목에 있는 구조가 아니라 제목도 있지만 제목도 있지만 썸네일 말하는 방식, 사례에 들어가는 방식, 비유, 전개 방식 모든 구조의 문법을 우리가 학습할 수 있다는 거예요. 게임에 티어리스트가 있어. 그래서 나도 그냥 티어리스트 할래 이러면 어떻게 돼요? 단순히 순위를 매겨 버린다.
근데 상위 티어가 왜 상위 티어인지 설명하는 그 과정에 대한 학습이 존재할 때 게임의 티어리스트가 어떤 사람의 다이어트 티어리스트로 해석됐을 때도 조회수가 잘 나올 요인이 된다는 거죠. 중요한 건 거기서도 시청자들에게 어필라는 포인트가 이것이 논리지 감정인지 증거인지 뭔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학습을 할 필요가 있다는 거야. 그 학습 안 해도 되는 사람도 있어요. 본능적으로 알아. 근데 그 본능이 없는 사람은 어떻게 해야 돼요? 학습을 해야 된다는 거죠. 말 스토리라 그러면은 목표와 목표를 어떻게 알렸고 그 목표랑 갈등을 어떻게 구현했고 실패랑 반전이랑 그 결과를 가져가는 그 서사를 어떻게 설계하는지를 우리가 배워야 된다는 거예요.
제목에만 구조가 있는 것이 아니라 컨텐츠 전체의 구조를 학습할 수가 있다. 그래서 제가 빠르게 떡상하는 조건을 좀 어 정리를 해 보면 이겁니다. 첫 번째 성장하는 플랫폼에 올라가 있어야 되고 두 번째 상승하는 카테고리 트래픽에 노출되어 있어야 되고 세 번째 다른 시장에서 검증됐지만 자기 시장에서는 아직 낯선 구조를 사용해야 되고네 번째 그 구조 안에서 내 스타일로 높은 가치를 채워야 된다는 거죠. 이렇게 됐을 때 수익화에 한 축이 완성되는 거예요.이 가로축 하나가 하나가 이제서야 여러분들이 완성이 된다는 거예요. 그리고 이렇게 한축이 됐을 때 사람들의 관심이 이동하는 방향이랑 플랫폼 플랫폼이 이제 트래픽을 공급하는 우리가 알고리즘이라고 할 수 있죠.
어떤 채널에 공급하는 알고리즘 그다음에 검증 구조. 그 사람들이이 컨텐츠를 검증하는 구조. 이런 동시 방향에서 만족하는 콘텐츠가 만들어진다는 거예요. 어떤 분이 이런 말 했어요. 저는 안 유명하고 싶어요. 명예욕도 없어요. 생활비만 벌면 돼요. 이렇게 얘기하던 부천사는 30대 주부분이 있어요. 그분이 지금 월 5천 이상 매출을 만들고 있습니다.이 방식을 이용해 가지고 제로부터 출발한이 주부분의 이야기를 벌써 영상기로 30분 넘어가고 있는데 이분 이야기도 제가 꼼꼼하게 준비해서 써 놨어요. 그 자료랑 데이터랑 어떤 방식으로 했는지. 그래서 여러분들이 바로 읽어 보시면은 됩니다.
그 회원분들은 그 요청하시면은 읽을 수 있고요. 아닌 분들은 제가 고정 댓글에 링크를 나뒀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서 누구나 보실 수 있도록 준비해 놨으니까요. 가서 읽어 보시면 되겠습니다. 영상 봐 주셔서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