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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만 있다면 이렇게 합니다 | 세상학개론 한정수 2편

주언규 joo earn gyu · 2026-09-03 · 유튜브 시청 163,053 · Board Views 7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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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비디아#팔란티어#현금#비트코인#나스닥#테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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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한정수/주언규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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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억 원이 있다면 노동소득 기반 캐시플로우를 늘려 투자금을 키우는 것이 우선이라는 결론. 출연자는 1억 원이 있으면 AI 섹터에 몰빵 수준으로 투자하고 변동성이 큰 곳에 장기 투자할 생각이라고 밝힘. AI 인프라(네오클라우드) 중심으로 보며, 엔비디아가 승자를 일부러 만들지 않는 구도라 ETF 투자도 괜찮다고 봄. 우주 산업은 스페이스X(스타링크) 등으로 수익 구간에 진입 중이라 긍정적으로 봄. 코인은 저점 통과 구간으로 보며 비트코인을 이더리움보다 선호, 이더리움의 소각 기대 가설은 잘 작동하지 않는다고 봄. AI 버블 우려에 대해서는 매출이 빠르게 성장 중이라 아직 버블 단계는 아니라고 판단하나 걱정해 볼 문제라고 언급. 오라클은 부채와 레리 엘리슨의 인수 욕심 때문에 위험하다고 봤고, 코어위브는 부채 우려가 있으나 해소 가설에 근거해 투자 가능, 네비우스는 부채·희석 부담이 적은 순수 네오클라우드로 평가. S&P 500은 무지한 투자자에게 좋은 기본 전략이며 최대한 빨리 시작하는 것이 통계적으로 유리하다고 언급. 현금 10% 보유는 판단력 유지를 위해 의미 있다고 봄. 전략 매도 후 몰빵은 확신이 얕았다는 뜻이라고 평가. 진행자는 SP500 중심에 10% 현금, 나머지로 소액 모험투자를 제시하고 개별주 경험이 능력 성장에 도움이 된다는 의견을 밝힘.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저는 1억이 있다면은 자산이 1억이라는 거는 사실 노동 소득으로 사실 투자 소득보다는 노동 소득이 훨씬 더 큰 구간이기 때문에 저는 제 그동안 쌓아온 능력과 아니면은 뭐 자존갈 포트폴리오 다른 뭐 사람들 뭐 이런 거를 최대한 활용해서 고정 수입을 내는데 집중을 할 것 같아요. 오히려 사업이나 뭐 이런 쪽에 수입을 내는데 집중해서네 캐시플로우를 늘리는데 집중을 하고 그 캐시플로우를 기반으로 투자금을 늘려서 투자금이 그래도 한 뭐 10억대 몇십억 대가 되고 나면은 그때부터는 또 투자 수익률이 올라가는 속도가 있기 때문에 아니 작가님 그게 아니고요.

02. 그거에 있으면 뭘 제일 먼저 사시겠습니까? 아 만약에 산다면 그럼 그거 하는 동안도 뭘 사 놓긴 해야 될 거 아니에요? SP 500 사 놓으실 거예요? 네. 저는 AI 섹터에 투자할 것 같아요. AI? 여전히 AI. AI를 엄청 좋아하시네. 저는 AI 섹터에 결국 기회가 있고 저는 안마 틀리더라도 AI 섹터에서 틀려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예. 틀려도 낙관적인 상태에서 틀려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 AI 같은 경우에는 아직 지배적인 업체가 나오진 않았잖아요. 지배적인 업체가 어떻게 보면 엔비디아가 판을 만들고 있긴 한데 가장 많은 돈을 벌고 있고 GPU라는 궁극의 병목을지고 있긴 하니까.

03. 네. 근데 비디아 입장에서는 사실 프론티어 AI 연구소들 있잖아요. 오픈 AI랑 막 엔스로픽이 또 혼자 나가는 것도 원치 않고 오픈소스 중국 오픈소스 모델이 걔네만 잘 나가는 것도 원치 않고 이렇게 팽팽하게 양쪽이 싸워야 엠비디아는 양쪽에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이득이거든요. 그래서 엔비디아는 프론티어랑 약간 뭐 오픈 소스 뭐 팔란티어랑 이런 애들이 양쪽 팽팽하게 싸울수록 이득이라서 일부러 저는 승자를 만들지 않고 있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비테크 하이퍼스케일러 같은 뭐 아마존 웹서비스랑 뭐 구글 클라우드랑 마이크로소프트 에저 같은 애들만 혼자 크는 거보다 뭐 네오클라우드 같은 뭐 코이브 네비우스 뭐 이런 뭐 스페이스엑스도 요즘 네오클라우드 하기 시작했고 뭐 아이렌 같은 이런 애들이 같이 커야 팽팽하게 커야 빅테크 이존도가 엠비디아 입장에서도 줄고 양쪽에 팔아먹을 수 있으니까 좋거든요.

04. 그래서 이번에 네오클라우드가 빅테크에 의해서 좀 비해서 좀 약점인 자본 조달 능력이 부족하니까 그걸 맞춰 주기 위해서 뭐 블랙락이랑 골드마삭스랑 이제 뭐 자본 그 플랫폼도 이제 만들었고 그래서 네오클라우드를 좀 이제 오픈소스랑 네오클라우드 쪽을 이제 밀뤄주고 있는 상황이고 그래서 엔비디아가 일부러 저는 판을 만들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엔비디아가 일부러 승자를 아직은 만들지 않는 어 구도 상황이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그냥 전체적인 ETF라도 투자해 놓는게 모르 잘 모르겠으면 그게 되게 좋을 거라고 생각을 판기는 어려운 생이고 아니면 그디아 그냥 투자하는 것도 좋은 거 같고

05. 아니면은 예 AI에서 이제 서비스가 이제 한창 올라올랑 말랑하는시기 말씀하신 대로 뭐 PC 통신 시기니까 그런 시기니까 약간 뭐 비상장 투자를 뭐 노려볼 금액은 아니니까 뭐 새로 상장하는 서비스 중에서 괜찮은게 있나 뭐 이렇게 찾아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 것 같고 1억 원이 있다면 일단 AI 섹터에다가 든다. 저는 그렇게 생각하긴 합니다. 그리고 어차피 근로소득으로 얘 손실분을 근로 소득으로 채울 수 있는 거니까 수 있는 시기니까 더 몰빵하겠네요. 오히려 저는 제 능력을 키우는데 좀 집중할 것 같아요. 예. 가장 상방이 높은 곳에 장기 투자할 생각으로 변동성이 큰 곳에 AI 섹터 중에서도 좀 그런 곳에 넣어 놓고네.

06. 우주 산업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우주 되게 좋게 보고 있어요. 사실 저도 우주 작년부터 투자를 좀 많이 하기 시작했고 제작년부터는 우주 섹터가 뭐 아시겠지만 되게 폭발도 많이 하고 망한 회사들도 많고 되게 비상장 시장이랑 비슷한 시장이었잖아요. 근데 작년부터 좀 승자가 나오기 시작하고 스페이스엑 외에 이제 로켓랩으로 좀 압축되고 아마존에서 하는 블로우리진이나이 세 개 정도가 이제 압축되고 뭐 살아남은 애들은 이제 M&를 하면서 점점 키우고 있는 그 M&가 본격적으로 시작됐다는 거는 수익성이 약간 눈앞에 있다라는 어 좀 성숙기에 초입에 접어들고 있다라는 시 뜻이라서 저는 우주가 앞으로 점점 성장 속도가 빨라질 거라는 생각을 하고 있는 섹터고요.

07. 원래는 연 한 5% 정도 성장하는 섹터였거든요. 우주가 그 지금은 성능 속도가 점점 좀 빨라지고 있고 스페이스 X가 좀 상방을 막 팍 뚫고 일단 잡아줬기 때문에 그리고 그 스타링크라는 우주 애플리케이션 그러니까 원래 AI 위에서 서비스가 돌아가듯이 우주에서 돌아가는 서비스가 나와야 최종 수요가 이제 소비자잖아요. 소비자한테 팔아먹을 수 있는 B2C 서비스가 나와야 본격적으로 시장이 커지는데 스타링크라는 첫 번째 서비스 히트 서비스가 이제 나오기 시작을 했고 뭐 로켈랩도 새로 이리디움 인수하고 블루오리즌도 이제 뭐 글로벌 스타, 에코스타 이런 애들 통신사 인수해 가지고 통신업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보니까 이제 우주에서 매출이 나오는 시기에 진입을 해서 우주 섹터도 되게 좋게 봅니다.

08. 야 우주 코인 섹터도 전 좋게 보고요. 지금부터는 저점을 계속 지금이니 찍지 않았나? 근데 그 구간이 뭐 10월을 중심으로 한 두 달에서 8월부터 12월 정도가 네. 코인 아, 코인으로 많이 보셨잖아요. 그죠? 코인으로 많이 보셨어. 이더리움 저는 평단이 20만 원으니까 아, 네. 비트가 한 800 나쁘지 않았죠. 이더리움 저희 좀 가지고 있거든요. 음. 이더리움. 이더리움은 어때요? 바닥인가요? 이더리움. 저는 사실 비트를 더 좋게 보긴 하는데 그니까 이더리움이 사용량은 많은데 옛날에는 이더리움이이 사용량이 많으면은 소각이 많이 되면서 공급이 줄어 가지고 이제 가치가 올라갈 거다.

09. 뭐 이런 네러티브가 있었는데 그게 작동을 계속 오랫동안 보니까 작동을 안 하고 있는 느낌이더라고요. 그 가설이 좀 안 맞는 느낌이고 다 레이어 2에서 요즘 다 되니까 소각되는 효과도 별로 없는 거 같고 그걸 이제 해결하겠다라고 업데이트를 더 할 예정이다라고 얘기하긴 하는데 뭐 업데이트가 되는 거 보고 사실 더 늘려도 늦지 않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있어서 오히려 저는 토크화 주식 쪽에 관심이 많아서 뭐 하이퍼리퀴드나 요즘 뭐 바이낸스 거래소보다 하이퍼리퀴드 더 많이 쓰시는 분들도 계시고 그러니까 하이퍼리키드에서 코인 거래하는게 아니라 뭐 SK 하이닉스에 토요일요일에 이제 거래한다든가 미국 장시간에 거래한다든가 이런 거 다 하이퍼리키드로 하잖아요.

10. 그래서 그런 거 하기 위해서 이제 주식을 추일에도 24시간 거래하기 위해서 하이퍼리키드 쓰는 사람도 많고 뭐 로빈후드 뭐 쓰는 분들도 많고 해서 그 아직까지는 클레리티 법안이나 뭐 이런 것들이 법안이 잘 되어 있지 않아서 미국애들한테는 서비스를 할 수가 없어요. 토크나 주식을 우리는 가능한데 그래서 그런 것들이 좀 풀리기 시작하면은 시장이 그쪽도 엄청 클 거라고 생각을 해서 토크나 주식이랑 그리고 지금 뭐 블랙록이랑 이런 애들이 채권을 다 AI 채권들을 막 이렇게 사업을 하고 있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을 나중에 결국에 어 이런 토크화가 풀 자산이 풀리면은 이런 AI 채권도 저는 개인들한테 풀 거 같아요.

11. 그냥 디파이로 코인으로 디파이로 돌릴 수 있게 AI 채권 개인들이 분산해서 약간 이렇게 살 수 있게 해 놓고 그때 버블이 터지지 않을까? 아, AI 버블. AI 버블 얘기 많던데. A를 많은데 지금 아직 저는 터질 수 있는 시기는 아닐 것 같아요. 그니까 확률 뭐 100%는 없지만 확률적으로 본다면은 막 그런 거 있잖아요. 진짜 뭐 오픈 AI나 앤스로픽이나 뭐 이런데 중에 하나 망하면은 그러면서 수주 취소 막 계속 쏟아지고 그럴 수 있다. 근데 사실 지금 매출 보면은 뭐 엔트로픽도 스타벅스랑 뭐뭐 맥도날드 답치 애들보다 더 많이 벌고 있잖아요.

12. 초고속 성장을 하고 2분기도 전 대비 15배 성장고 돈은 마진율은 모르겠으나 매출은 엄청나게 빨리 성장하고 있어서 사실 그 걱정을 아직 할 때는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그래도 생각해 볼 만한 문제긴 하죠. 근데 돈을 누군가 계속 준다면은 이어질 수 있는 거니까 저는 아직 버블이 생기진 않다고 생각을 해요. 금융 버블은 아니다. 진짜 모르겠어요. 예. SMP 500이나 사야겠다. 이지의 영역이 기승전 SMP 500이나 사야겠다. 그 그 안에 있으면 아무나 걸려라 아니에요. SP 500이 그죠. 그죠. 무슨 과자가 먹을 맛있는지 모르겠으면은 아빠가 사오는 종합 선물 세트를 사는 게

13. 맞습니다. 그런 거 같아. SP 500에서 490에서 7등만 하고 제일 못하는 3등을 내가 빼보겠다. 이런 식으로 조금씩 줄이는 연습을 해 볼 수도 있고. 그 세 명이 또 어떻게 될지 모르기 때문에 그죠. 3시 또 막상 제가 하잖아요. 제가 하면은 제가 딱 발라한 데서 걔네에서 대박 나온 예. 저희 회사도 제가 자른 애들이 잘 되더라고요. 음. 아, 농담이야. 농담이에요. 예. 근데 그분들이 잘린 경험이 없었다면 과연 잘 그 진짜 모르잖아요. 저기 그런 대형 기획사에서도 누구 이렇게 잘랐는데 그 사람들 스타되고 그런 경우 많죠. 예.

14. 그 저를 진짜 모르겠어요. 여러분들도 사실 지금까지 들었는데 그래서 어쩌라고 이런 생각이 든다면 제가 정해 드리겠습니다. 이게 뭐냐면 유튜브에서 항상 문제가 안 정해서 그렇거든요. 첫 번째 그래서 어쩌라고는 마음이 든다. 그렇다면 SB 500을 사시면 됩니다. 아, 너무 좋은 얘기다. 이것은 나의 미지의 해변을 좀 더 넓혀줬다. 그렇다면 그것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저는 사실 SMP 500보다 먼저 사야 되는게 있다고 생각하는데 어 뭐요? 저는 인생을 바꾸는 투자 개론이라고. 아. 포를 채워야겠다. 왜냐면 이건 돈을 내야 됩니다. 이거는 돈을 24원 내야 되거든요.

15. 2만 원 빼고 남은 돈을 어떻게 분배할지 더 잘 알 수 있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게 있고 그다음에 만약에 내가 직장인이라면 안전 자산을 모아가는 전략 여러분들의 이제 지식 수준에 따라서 시장 전체냐 그중에 미국이냐 그중에서 뭐 AI냐 그중에서 어떤 기업이냐 아니면 이거를 또 가로축으로 어떤 체인상에서 제일 앞에냐 아니면 거기 병목을지고 있는 데냐 아니면 새로 올라갈 강자냐 이런 식으로 여러분들이 쪼개서 매트릭스를 만들어서 선택을 해 봐라.이 이 오늘 내용인 거 같아요. 그죠? 미지의 영역을 점점 좁혀가는 그런게 있어요. 근데 확실히 선택하면 확실히 틀리죠.

16. 그죠? 저는 루나도 상장 폐지됐거든요. 근데 루나로 사실 버신 분들도 많으니까. 예. 아, 근데 저 궁금한게 그거 코인 있잖아요. 그거 올라갈 때까지 내가 들고 있잖아요. 그 사람들은 거기까지 들고 있었다는 거는 그만큼 확신이 있으니까 들고 있거든요. 사실 그게 공격받아서 깨진 거니까 사업하는 사람들도 지금 깨질 거라고 생각은 못 했겠죠. 아, 그러니까요. 그 예를 들어서 코인도 마찬가지고 그 고점까지 내가 확신이 있으니까 들고 가는 거거든요. 그 수익이 날 때까지. 예를 들어서 이더리움은 20만 원에 사 가지고 만약에 내가 한 뭐 500에 팔았다 하면은 그 기간 동안 내가 확신을 가지고 있어야지만 그걸 들고 있을 수 있거든요.

17. 근데 그걸 팔고 나오는 건 또 확신이 사라져야지만 팔고 나올 수가 있거든요. 그게 저는 흑백 논리라고 생각하진 않아요. 저는 손익비 측면인데 손익비 측면에서 그래서 상방이 이렇게 있는데 가격이 올랐다는 거는 상방이 남은게 점점 줄고 있다는 뜻이잖아요. 내가 보는 더 큰 비전이 생기지 않는 함. 그다음에 하방도 더 늘어날 수 있는 거고 급격하게 올랐으면 그만큼 하방도 다시 회개할 수 있는 그 위험이 있는 거고 그런게 있기 때문에 지금까지 되게 좋았으나 손익비 측면에서 다른게 조금 더 좋아 보이네라고 하면은 사실 저는 갈아탄다고 생각하진 않고 점점 갈아탄다라는 거 같아요.

18. 아 점점 그 되게 많은 분분들이 [목을 가다듬음] 제가 유튜브 얘기할 때 그 많이 오해가 어디서 생기냐 생각해 봤을 때 생각보다 많은 분들이 이걸 팔고 가면은 전략 매도하고 전략 매수하고 이렇게 하시더라고요. 어 그죠 그죠 그죠. 저는 그렇게 할 줄 상상도 못했는데 저는 보통 이렇게 잘라서 보통 이렇게 넘어가실 줄 알고 예를서 비중이 얘가 제일 확신이 있는게 50%면 나중에 두 번째 확신 있는게 뭐 20% 뭐 이렇게 나눠져 있다면은 그 점점 바뀔 거잖아요. 역전이 돼 가는 그런 거를 저는 그림네 슬라이딩 식으로 기대를 보통 이제 저는 생각을 하는데

19. 뭐 어떤 분들은 전략 매도하고 갑자기 여기 몰빵 이렇게 하시는 분들도 많아서 왜냐면 자산 규모가 작으니까 그럴 수 있죠. 한 호가에 털리니까. 음. 예. 근데 여기는 호가가 크시니까. 아니, 그 뭐야. 고래니까 다 못 털잖아요. 사실 한 번에 팔면은 되게 비싸게 팔아야 되거나 싸게 팔아야게 있으니까. 그러니까 자연적으로이 슬라이딩 매수 매도가 더 이득이죠. 예. 그렇게 됐다면 예를 들어가 5천만 원 있으면 호로록이거든요. 근데 저는 전략 매도로 넘어갈 정도가 됐다면은 애초에 확신이 없었다라고 생각을 해요. 그만큼 거위에 왜냐면 확신이 아직 남아 있고 매력도가 줄어들 뿐이고 약간 이제 네.

20. 네. 네. 네. 1, 2위가 있으면은 오, 긴가민간 수준을 지나서 1, 2위가 바뀔 거잖아요. 아, 그죠. 근데 그게 없이 확 바뀐다는 뜻이니까 그만큼 내 그게 얕았던게 아닐까? 내 기반이라는 생각을 하긴 합니다. AI. AI에서 뭘 사야 되나요? 저는 사실 AI 인프라 쪽이 지금 입장에서는 서비스 쪽에서 승자가 나오기 전이니까 AI 인프라 쪽이 가장 안정적이긴 하죠. 예. 종목명을 밝혀 주십시오. 제가 많이 투자하는 거는 네오클라우드 쪽이긴 하고요. 네오클라우드. 오라클 어떻게 생각하세요? 오라클 오라클 투자하기 전에 하나 알아야 될게 미국 전체 상장사 중에서 절대적으로 가장 많은 양의 부채를 갖고 있게 오라클입니다.

21. 예. 그래서 지금 약간 부채 우려랑 케펙스 우려가 되게 많잖아요. 그리고 시장의 우려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대상이긴 망할 것 같다고 그러더라고요. 예. 근데 이게 AI뿐만이면은 괜찮지만 저는 그럼 오라클에 투자를 했을 것 같은데 파라마운트에도 그 인수하려고 투자를 하고 있고 막 틱톡 미국 법인도 이제 투자하려고 막 그 오라클 대표가 개인 보증을 서고 이렇게 하고 있으니까 레리 엘리슨이 그것 때문에 영향이 좀 있는 거 같고 그것만 없었으면 저는 그래도 그니까 해소되면서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 레리 엘리슨 개인의 뭐 인수 욕심은 제가 컨트롤할 수 없다 보니까

22. 그거는 좀 위험하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오라클 좀 그렇다. 차라리 저는 코어위브가 부채 양이 많아서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부채 우려를 많이 받고 있지만 부채 우려가 해소될 것이라는 가설을 근거로 투자한다면은 차라리 코어위브가 낫고 아니면 부채 우려를 최대한 줄이면서 가는 애들을 원한다면은 네비우스가 가장 순수 네오클라우드 중에서 부채 부담이나 희석 부담 없이 이제 가는 애들이고 아 아이 같은 애들은 미리 데이터 센터를 이제 아이로 엄청 보셨다 그러던데 아이로 저는 5달러 때부터 붙자 했으니까 근데 그게 막 78달러 80달러까지 갔다가 지금 다시 한 40달러긴 한데 한배 했죠.

23. 근데 저는 추매를 더해서 평단이 좀 올라갔어요. 아, 더 좋은 소식이네요. 너무 배가 아플 뻔했는데 거의 포모의 상징 저는 이너리움도 그렇고 팔란티어도 그렇고 항상 10배 이상 올라가기 전에는 한 1, 2년 동안은 항상 막 마이스 70% 막고 죽수는 기간이 항상 있는 거 같아. 너무 일찍부터 타이밍을 잘 못 잡아서 그런지 네. 그러다 보니까 더 분산해서 들어가게 되는 저는 집중에서 했는데 그냥 저는 맞아도 상관없다 이거예요. 하락 오케이 -70% 어 기다린다. 와줘라. 아 현금으로 내가 사 줄게. 그러면은 - 30% 찍으시면은 저한테 연락 좀 주세요.

24. 뭘 사시고. 근데 저 똑같은 얘기들은 적 있어요. 어 그래요? DP 님 아세요? 제 채널에서 사셨던 듣긴 들었는데 잘 개인적으로 만나뵙습니다. DP 님이 저한테 그랬어요. 디P 님이 저한테 엔비디아 추천했었거든요. 진짜 바닥일 때. 근데 그 얘기를 했었어요. 자기는 사면 항상 최소 30%는 손실 보는 구간을 겪는다. 근데 나중에 지나고 보면은 그게 다 이렇게 돼 있다. 의미가 없죠. 예. 그냥 이렇게 안 보이는 정도니까. 그때 저한테 추천해 줬던게 두 종목이에요. 엔비디아랑 넷플릭스. 어. 넷플릭스죠. 예. 그러면서 야, 이거 입금된 걸로 그거 사시면 부자 되실 거예요.

25. 근데 제가 그걸 안 샀어요. 20억 원으로 에캐시와. 예. 잘 지내시죠? 얼마 전에 제 거에 댓글 달아주셨던 아 그래 아 근데 이제는 좀 편해진게 그게 원래 계약 기간 동안 제가 이런 인터뷰도 못 하고 막 이런 뭐 엮겨 있는게 있어 가지고 막 그런 뭐 멘트나 이런게 좀 그랬는데 이제 그게 깔끔하게 이제 끝나 가지고 편하게 그때 당시에 있었던 얘기들도 하고 하는 거죠. 엔비디아가 그뒤로 진짜 비트코인보다 더 아이 저 그때 샀으면 저 지금 이거 안 하고 있어요. 아 저는 그랬으면 어디 저기 뭐야 바하마나 이런데 가가지고 바하마에서 촬영하고 있거든.

26. 예 그런 데서 경제적 자유란 무엇인가 이제 열심히 사는 얘기를 안 하겠죠. 만약에 그 정도 수준에 불을 잃뤘다 그럼 저는 이런 열심히 사는 얘기를 안 하죠. 인사이트 막 그런 얘기 하겠죠. 통찰.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건 여러분 통찰입니다. 건강이 제일 중요합니다. 시간. 시간이란 변수는 누구도 통제할 수가 없어요. 막 이런 소리 하겠죠. 아름다운 얘기. 예. 아직 극급이 아닙니다. 예. 그럼 예를 들어서 내가 아예 무지하다. 저 같은 경우 아예 무지에 가깝거든요. 그렇다면은 SMP 500 사는 거 그것도 좋은 전략이 되지 않을까요?

27. 최고의 전략이죠. 아 최고의 전략인가요? 그 월렌핏이 뭐 그런 얘기 했다는 거 그거 진짜인지 아닌지 모르겠지만 내가 죽으면 어 네가 물려받은 유사는 SMP 500을 사라. 채권 일부하고 예. 네. 그게 뭐 진짠지 모르겠지만 제가 팩트 체크는 안 한 내용입니다. 이걸로 정지먹이면 안 돼요. 근데 안 했다고 했으니까. 근데 여튼 어차피 걔네는 패밀리 오피스가 해 줄 거 같아. 그러니까요. 그 그런 말 안 했을 것 같아요. 근데 SMP 500보다 언더 퍼포하는 펀드들이 그렇게 많다는 거 아니에요. 엄청 많죠. 예. 그럴 바에는 SP 500 사는 것도 진짜 평탄은 치는 선택이다.

28. 사실 SP 500이 증시 전체가 아니라 가장 강한 500개의 기업을 그러니까 거기 들어가는 것도 진짜 어려운 일이에요. 진짜 강원의 영광이죠. 예. 예. 나스닥 100 아니면은 SP 500 뭐 이런 것들 기술주보다 뭐 증시 전체보다 약간 기술주 쪽을 원한다면은 뭐 나스닥백 할 수도 있고 아니면 뭐 SP 500 하는 거고 그 SP 500 같은 경우도 그 사람의 무지의 정도. 근데 이게 되게 어려운게 무지하다는 거를 아는 것도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그 무지가 저는 나쁜게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 무지가 안 좋은 거라고 사람들이 생각을 해서 아니야.

29. 나는 알아라는 좀 유튜브도 받고 무지 안 한 쪽으로 생각을 하려고 하게 되는게 저는 문제인 거 같고 저도 엄청나게 무지하고 뭐 드래크 밀러나랑 워렌 버핏도 자기 뭐 비술주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른다라고 하거든요. 그래도 투자하잖아요. 구글이 이제 워렌 버핏 포지션 3이고 뭐 애플도 1 지금 1등이고 언제부터 시작하는게 좋을까요? 이거는 뭐 당장 해도 괜찮을까요? 최대한 빨리. 아 최대한 빨리. 네. 예전에 그 금융사에서 미국에서 그런 조사를 했었어요. 30년 동안 했을 때 SP를 그 연초에 매년 이제 분산하는 사람과 처음엔 제일 그냥 다 몰빵해 버린 사람과 그다음에 매년 뭐 제일 좋은 시기에 산 사람과 제일 안 좋은 시기, 매년 안 좋은 시기에 산 사람 이렇게 분산을 해서 이렇게 다 백테스팅을 이제 했었는데 사실 가장 먼저 산 사람이 제일 좋았고 그다음부터는 뭐 타이밍이라는 거 그 연도에 가장 좋을 때 산 사람과 가장 적을 때 산 사람은 사실 장기로 갈수록 차이가 크게 나지 않았어요.

30. 그 사실 SP 500을 사는 정도라면은 단기 투자하는 분 아니란 말이죠. 거의 평생 은퇴 자금을 하는 정도기 때문에 어차피 5년 이상 10년 이상 할 사람이라면은 사실 최대한 빨리 하는게 통계적으로론 좋다라는 결과가 있고 이거 제 얘기는 아닙니다. SMP 500은 정말 달러 자산에다가 굉장히 안정적이잖아요. [콧방귀] 근데 그거를 하는데도 10%의 현금을 남길 이유가 있을까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그거는 수익률만 줄이는 것이 아닌가? 저는 인생에 투자만 있다고 생각하진 않고 네. 사실 모든 돈이 투자에 또 묶여 있으면은 현금 여력이 없으면 내가 갑자기 뭐 뭐 현금이 급한 현금이 필요하다라고 하면은 아니면 잔금을 잔금으로 투자하는 분들은 시간 제한이 있잖아요.

31. 그 갑자기 단기 투자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니까 정상적인 판단을 하기가 어려운 상황이 됩니다. 사실 장기적으로 판단을 하기 위해서라도 그니까 10%의 현금이 있음으로써 90%의 수익률이 더 좋아지는 거 같아. 그 90%의 판단력이 더 좋아지는 거 같아. 판단의 질이. 네. 그러면 SP 500 장기 투자에 적합한 사람은 사실은 누구나 다 적합하고 한국인 일을 하면 더 적합하고 네. 누구나 적합하고 시간을 여기다 투자해 크게 쏟을 수 없는 바쁜 직장인 이라면은 가장 중요하겠죠. 근데 사실 모두가 시간을 투입하기 싫어하니까 난 빨리 부자가 되고 싶지?

32. SMP 500으로 어떻게 빨리 부자가 될 수 있어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은 SP 500은 남들만큼 부자가 되는 거죠. 어, 남들보다 사실 더 무자가 됩니다. 왜냐면은 다들 SP 500을 언더퍼폼하기 때문에 아, SP 500이 그 잘 되고 있는데 남들이 까먹으니까 더 부자가 되는구나. 오히려 전 상위 10%라고 생각을 합니다. 나는 상위 10%가 아니라 상위 1%가 되고 싶으니까 딴 걸 하는 거. 아, SMP 500을 하잖아요. 아, 저는 SP 500을 많이 가지고 있어요. 근데 SMP 500을 하고 있는 저는 이렇게 생각하고 하거든요.

33. 아, 이건 그냥 남들만큼 부자가 되는 방식이야라고 생각을 하고 갖고 있거든요. 그래서 따지고 보면은 그게 아주 저는 딴 거 살 돈이 있으면 SMP 500을 사거든요. 저는 현명하신 거 같습니다. 제가 무지래 가지고 근데 그 미지 자기의 미지와 무지를 아는 거 자체가 제일 중요한 능력인 거 같아요. 어, 맞아요. 아. 정말 그러네. 그니까 내가 무지한 부분을 알아야 그거를 그 분산으로 대응할 수 있고 그럼 단점이 사라지는 거거든요. 내 무지라는 단점이 그 부분을 사라지는 거고 잘하는 쪽에 집중할 수가 있는 건데 그걸 엄청 잘하시는 거.

34. 아, 어느 정도 그러니까 손실도 있잖아요. 이게 빠질 때도 있고 빠질 때도 있는데 장기적으로 되면은 그게 빠져도 수익 구간이 되니까 SP 500이 빠질 정도면 딴 사람들은 죽습니다. 아시겠죠? 안 빠져요. 잘 예, 안 빠지죠. 저 빠질 때 더 사야지 하는데 그게 잘 안 와요. 어떻게은 주식 시장에 대한 비중 자체가 어떻게 보면은 뭐 기관 투자자들이나 이런 애들은 뭐 주식은 어느 정도 무조건이 정도 넣을 거야라고 하기 때문에 기술주의 비중을 줄이면은 다른 거에 뭐 분산에서 넣거나 하는 식으로 뭔가 SP 500 자체에서는 유출이 많이 안 되는 거 같고 오히려 유입이 되기만 하는 거 같아요.

35. 어떻면 그니까 성장을 하니까 매출 성장을 계속 하니까 아니 돈 벌면 SMP 500을 살려 그러지 다 근데 생각보다 보시면 그렇지 않아요. 아 그래요? 음 그 투자로 인생을 바꾸겠다 하시는 분들은 나의 능력으로 시장을 아웃폼하겠다라는게 크기 때문에 저도 그런 노력을 하려고 하고 있지만 좀 야심찬 SMP 500으로 한 내가 한 달에 한 300만 원 정도 이인가구면 그래도 한 500은 들어와야겠구나 500 정도 들어오려면은 한 어느 정도 모아야 되죠 저는 예를 들어서 배당까지 형 흐름까지 필요하다라고 하면은 배당이 한 2% 되나요?네 네.

36. 그건 배당이 좀 적기 때문에 SP 500하고 뭐 다른 배당 고배당 요즘 뭐 슈드 같은 거 많이 하시니까 그런 걸 섞어서 하는 것도 되게 나쁘지 않은 아니면 뭐 진짜 나스닥 뭐 큐큐q큐랑 배당주랑 섞어서 하시는 분들도 있고 왜냐면 슈드랑 또 겹치는 종목들이 많은 많으니까 그 그거에 대해서 그냥 관점도 한번 여쭤보고 싶어요. 얘기 나온 김에 슈드 플러스 SP500이나 뭐 큐Q큐Q 하든지 그런 거랑 아니면 내가 그냥 고기다가 넣고 필요할 때 좀 인출하든지 그것도 가능하지. 왜냐면 배당 나오면은 그거에 대해서 세금 떼잖아요. 그러고 나서 또 어차피 슈도 살 건데 그 내가 돈 많이 안 쓰는 사람 아니면 그 다 넣어 놓고 조금씩

37. 저 뺏었 쓰는 것도 좋은 거 같아요. 저도 퇴사하고 한동안은 빼서 많이 썼어요. 그냥 그죠. 배당 받는 거보다 빼는게 낫지 않아요? 그러니까 배당주를 꼭 사야 되나? 이거에 대한 제가 그 고민은 계속 안고 있거든요. 사실 그냥 나스닥 백해서 뺏서 쓰는게 배당주보다 나을 수도 있죠. 그 그러니까요. 아니 KTNG가 배당을 아무리 짱짱하게 해도 하이닉스를 갖고 있는게 낫지. 음. 근데 또 하이닉스는 사실 올 상반기랑 작년말에는 진짜 시내 투자 신의 종목 취급을 받았지만 사실 그전에 한 2, 3년 기억하시겠지만 아니 로우닉스라는 별명이 있었어요.

38. 그때 하이닉스가 아니라 로우 로우닉스라고 그때 하이닉스 산다 그러면 바보 취급했었거든요. 맞아요. 아 근데 뭐든지 바보 취급 받을 때 사야 되는 거 같아요. 아 그거 엄청 오래 받았는데 그거 뭐지? Oi 뭐 이런 것도 그건 어떻게 됐나 모르겠다. 화학 쪽이 근데 좀 안 좋죠. 아 많이 안 좋아요. 업항이 좀 최근에 안 좋았어. 아, 요즘은 또 모르겠네요. 저는 SMP 500을 들고 있기 때문에 사실 별로 관심이 없습니다. 그게 좋은 거 같습니다. 무관심이에요. 컨텐츠를 위해서 볼 뿐이지. 근데 그 시간을 그러면은 거기에 쏟을 시간을 다른 곳에 쓸 수 있잖아요.

39. 기준내 시간을. 네. 아니, 저는 SMP 500을 거의 다 사 놓고 굉장히 모험적인 투자를 소액으로 합니다. 비상장 이런 걸 하시나요? 비상장도 하고 루나도 했었고 어, NFT도 샀었고. 네. 거의 탐험적인 왜냐면 콘텐츠를 하고 싶어서. 예. 저는 진짜 별에 별 것다. 저는 분양권도 했었고 콘텐츠를 위한 투자네요. 어떻게 보면 예. 그 콘텐츠 이용료죠. 근데 그건 비용 처리가 안 되더라고요. 수업니까. 그러니까 사업을 위해서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제가 패션 콘텐츠를 하는 분들은 [목을 가다듬음] 옷을 사면 비용 처리가 되잖아요. 대부분의 여행 콘텐츠를 하면 여행을 하는 거.

40. 그게 주력 콘텐츠. 투자를 하면은 내가 날리는 투자를 해야 돼요. 그렇죠. 그래야지 그게 포모가 뭔지도 느끼고 그래야지 그게 찐텐으로 나오니까 실제로 해야 되는데 그 날린 거는 비용 처리 안 해주더라고. 예. 하여튼 그렇습니다. 저도 남밀 같지 않아 가지고. 예. 그러면 SMP 500 산다면 내가 계속 모아 가지고 1년 동안 모아서 한 방에 사기 떨어지는 날 아니면 어 원하러 모으다가 한 방에 사기 아니면 들어오는 대로 사기. 저라면은 지금 있는 돈에 거의 80%는 바로 넣고 한 20% 정도 현금을 갖고 있고 SP 500이라면음 그냥 현금은 들어오는 족쪽 여유부는 널 거 같아요.

41. SP 500 중심으로 간다면 그거를 판단하게게 크게 의미가 없기 때문에 그러면은 금액으로 한 500만 원 월 500 정도 하려면 그래도 한 3억 5억 5억은 넣어야 되지 않나? 이상은 좀 넣어야 안정적일 것 같긴 하네요. 한 6천만 원 정도 나온다고 하면 한 10억은 넣어야 되나요? 그렇죠. 2% 정도는 나오거든요. 배당이. 근데 배당 말고 이제 성장도 있으니까 사실 뭐 빼서 쓴다고 하면은 좀 더 줄 수는 있는데 그래도 뭐 10억이 있으면은 해 볼 만한 거 같아요. 근데 약간 뭐 퇴사하고 뭔가 이렇게 막 파이어를 하고 한다는게 기준이 너무 다르잖아요.

42. 그래서 내가 일하는 지금의 월급 정도를 대체할 것인가? 아니면 나는 어차피 퇴사하고도 내가 하고 싶은 다른 일을 할 거니까 아니면 내 월급에 한 50%만 대체하면 돼. 뭐 대체율이 어느 정도면 돼. 뭐 이런 걸 수도 있고. 사실 그거에 따라 기준이 너무 달라서 아니면 월급 없이도 호화롭게 살 수 있었으면 좋겠어. 그건 그냥 부자가 되는 거고 그죠? 아, 이게 어렵네요. 직장인으로서 안정적으로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이라는 것이 SP 500인데 그걸로는 인생을 바꾸기가 어렵네. 저는 사실 정답이라는 걸 찾으려는 거 자체가 문제인 거 같아요.

43. 왜냐면은 월렌버핏 때 그동안 해온 것도 그 시대에 그 나라에 그 사람의 정답이었던 거지 뭐 완전한 지금의 정답이 될 순 없잖아요. 제가 한 투자 방식도 저에게 그 시대의 정답이었고 지금 저에게 정답인 것이지 누군가한테는 완전히 오답일 수도 있는 거라서 나의 정답을 찾아야 된다라는 거를 좀 아는게 되게 중요하지 않을까? 대사에 앞서서. 네. 아, 왜? CP 500 관련된 콘텐츠 중에 그런 것도 많거든요. 얼마만 모아 놓으면 그 나머지 그냥 다 써도 된다. 이것만 하면은 자유가 된다. 근데 사실상 쉽진 않네요. 근데 그거는 되게 심플하게 그 유튜브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거니까 심플해야 되잖아요, 메시지가.

44. 심플하게 하기 위해서 아마 그렇게 표현을 하셨던 거 같고 뭐든지 심플하지 않죠. 예. 실제로 해보면 그건 좋은 거 같아요. 초년생 때 일런 머스크가 그거 했대잖아요. 내가 이거 뭐 얼마 가지고 얼만큼 살 수 있는지 먼저 해 봤다는 거 아니에요. 그래가지고 난 뭐 얼마만 있으면 되겠다. 그거를 먼저 딱 계산을 한 다음에 SMP 500으로 처음에는 무지성으로 모으기. 그렇게 해가지고 그걸 모아요. 배당금 포함해 가지고 연간 2% 정도 인출. 그러니까 배당 플러스 인출 해서 한 5% 정도로 내 생활비가 커버되는 수준까지는 다른 거 안 해.

45. 공부하면서 SMP 보면 500만. 그 돈이 모이면 이제부터 무지를 없애기를 그때부터 시작하는 거죠. 음. 최대한 빨리 이제 모아놓고 안정구형이네요. 일단 안전판을 하방을 막아 놓고. 예. 왜냐면은 금수주 애들이 잘하는게 그거거든요. 모험심이 강하거든요. 왜냐면 하방이 막혀 있어. 예. 카페해 봐. 법인 만들어. 아빠가 투자해 줄게. 망했어. 야 그러면 다른 거 해 봐. 어차피 상속세 이만큼인데 뭐 그렇게 하는 게 그죠. 근데 저는 이거를 좀 다른 각도로 생각해 봤으면 좋겠는게 하방이 막혀 있다는 거 자체가 그거를 저는 돈으로만 꼭 할 필요는 없는 거 같아요.

46. 어떻게 보면은 예를 들어서 대표님이 모든 돈과 그런 걸 잃었다. 모든 자산을 잃었다라고 하더라도 지금 당장 사업을 시작해 가지고 다시 빠르게 올라올 수 있는게 그 능력이 있으시잖아요. 아 근데 제가 지금만큼 할 수 있을까요? 아 이거를 또 사르라고. 아 저 그래 지금 유튜브도 사실 뭐 다시 할 수 있는 그런 아 다시 할 수 있죠. 네. 예를서 자존감의 포트폴리오라는 단어를 쓰는데 저라는 인간이 하나의 스타트업이나 회사고 내 시가 총액을 누군가 판단한다면은 어떻면은 회사가 현금을 많이 갖고 있다고 밸류를 많이 주진 않잖아요. 테슬라가 현금 많이 갖고 있다고 높은 밸류를 받는 건 아니고 앞으로 현금을 많이 하거나 아니면은 뭔가 네티브를 만드는 능력 아니면은 뭔가 판을 키우는 능력 같은 거를 이제 많이 쳐 주는 건데 사실 저는 인간도 똑같다고 생각을 하고 그 자존감의 포트폴리오에서 저는 예를 들어서 제가 뭐 뭐 몇십억을 벌어 가지고 퇴사를 했다 그러면 제 자존감의 포트폴리오 90% 이상을 돈이 차지하길 원치 않았어요.

47. 왜냐면 이거 시장에 따라서이 돈이 줄면은 내 시가 총액이 같이 쪼그아라드는 거잖아요. 그 제 하방 압력이 진짜 하방 변동성이 커진다고 생각을 해서 제 포트폴리오에서 돈의 비중을 줄이자. 그니까 절대적인 돈은 커질지 언정. 예. 그 비중은 줄이자라고 생각을 해서 어 그래서 뭐 비상장 투자도 해 보면서 그 투자에 대한 뭐 영역을 더 지식을 넓히고 공부도 어 새로운 분야에 계속하면서 그 사업적인거나 아니면은 뭔가 투자적으로 더 지식도 넓히고 아니면 인맥도 많이 넓히면서 뭔가 안 하방 안전막을 돈 외에 이제 여러모로 갖춰 놓으려고 했었고 사실 직장에서도 그 하방을 막아주는 안전망을 돈으로만 하려고 하면 너무 어렵고 직장 다니면서 사실 내가 사업을 뭐 유튜브를 해봐 실패한 능력이나 뭐 이런 것들을 키워 가는게 진짜 더 도움이 된다음 라고 생각을 하고요.

48. 저는 SP00백을 하는게 사실 제일 좋은 상 10% 투자 전략이라고 생각하긴 하지만 그럼에도 직장인 때 계속 개별주나 이런 걸 했던게 그런 걸함으로써 배우는게 더 컸던 거 같아요. 배우는 것에 같이. 그니까 투자 능력이라는게 S&P 500만 하면은 사실 그 히노 에락을 느끼거나이 감을 잡기가 되게 어려운 거 같아요. 주식에 대한 폭락대 어떻게 기회를 잡고 뭔가 그런 열배 오르는 그런 템배거를 어떻게 해보고 그런 기회가 되게 적다 보니까 어떻게 보면은 뭐 SP 한다고 해서 SP만 몰하진 않겠지만 그래도 다른 것도 조금씩 해보면서 내 능력을 키우는 것도 조금 그 영역을 넓혀 보면은 말씀하신 대로 SP로 안전막 막아 놓고 남는 돈으로 이제 개별주면서 위험한 투자를 해 보는 전략이 능력적인 성장 측면에서는 되게 좋지 않을까이 생각을 합니다.

49. 저는 포모 방지용으로 다 가지고 있어요. 그거는 좋죠. 어 저는 하이닉스도 한 2,200% 수익률 세 주 그걸로 저희 애 자전거 사주고 막 그럼 포모가 더 오지 않나요? 뭐 지금이라도 아예 농담이고 진짜 저는 간한 투자는 다 해 본 거 같아요. 진짜 포모 방지용으로. 근데 뭐 아 근데 경험도 쌓이잖아요. 또 말할 거리도 생기고. 아 어떻게 보면은이 책을 내신 것도 그거네요. 자존감의 포트폴리오네요.맞. 투자 능력에 따라서 사실 저는 삶의 궤적이 많이 바뀐다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 투자 능력을 만들어 주고자 사실 뭐 쓴 책이죠. 하여튼 오늘 또 이렇게 재밌게 이야기해 주시고 어때?

50. 재밌으셨나요? 너무 재밌었습니다. 어 저는 또 팬이어 가지고 친밀감이 있어서 대화할 수 있는게 되게 가치가 큰 거 같습니다. 네. 아 저는 그 코인 비디오를 많이 봤어요. 예. 저는 그 관련된 콘텐츠들을 되게 많이 봐요. 예. 실제로 굉장히 많이 보고 그쪽에 해비 유저기도 하고 그래서 또 재밌는 시간이었던 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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