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한정수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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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월급 300만원 직장인도 10년 내 30억 달성이 가능하다고 보며, 핵심은 시대 흐름을 잘 타고 의지와 행동력을 갖추는 것이라는 주장. [시대·기회론] - 현재를 개인 투자자에게 기회가 가장 많이 열린 시대로 봄. 트럼프 관련 정보 공유로 정보 격차도 줄었다고 주장. - AI를 인터넷 같은 메가내러티브로 보고 슈퍼사이클 초입이라고 판단. 닷컴버블 이후 인프라 기업 다음에 서비스 기업이 성장했듯 AI도 응용 서비스 기회가 많을 것이라 주장. [자산배분·리밸런싱] - 현금 비중 약 10%를 유지하며 주식 급락 시 현금을 주식에 재투입하고 급등 시 주식을 팔아 현금 비중을 맞추는 리밸런싱 전략 제시. - 인버스는 타이밍 상품이라 장기 보유에 부적합하다고 봄. 하락 보험은 숏보다 현금(달러 중심)이 낫다고 주장. [채권·금리] - 장기채 금리가 역사적으로 높다고 보고 월급 대비 현금흐름을 채권에 쌓는 방식 언급. 금리 하락 시 약 20% 시세차익 가능성 언급. [투자 원칙] - 모르는 것은 분산, 확신 있는 것은 집중. 나스닥100·S&P500 → 섹터 ETF → 개별주 순으로 확신 수준에 따라 선택. -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므로 절반 투입 등 분할 진입 권장. 장기 투자자는 단기 행동만 따라하면 실패한다고 경고. - 메타인지(자신이 얼마나 무지한지 아는 것)가 중요하다고 강조. [리스크·경계] - 레버리지는 변동성에 의한 청산 위험이 있어 위험하며, 대출 레버리지도 금리 상승기에는 돈에 역배팅하는 위험 전략이라고 경고. - 중국 AI(딥시크류) 위협은 있으나 미국 성장을 가속하는 재료에 가깝다고 평가하고 본인은 중국 투자 안 함. [출연자 경험·전망] - 직장 시절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으로 공격적 투자, 2014년 투자 시작, 테슬라·이더리움 등 장기 보유 경험 공유. - 퇴사 후 투자 수익 향상 기대는 착각일 수 있다고 봄. 투자 목표는 부자가 되는 것보다 부자로 사는 것을 지향. - 천천히 부자가 될 용기(시간 투입 의지)를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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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을 기반으로 월 3, 400을 버는 사람이 직장 생활 10년 안에 30억을 달성할 수 있는가? 저는 충분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하다. 근데 시대를 되게 잘 태야 되는 거 지금은요. 26년 8월 19일 기점으로 2039년 8월 16일까지 10년 만다면 저는 당연히 가능한 일이라고 생각을 해요. 쉽지 않겠으나 아 그죠. 그게 쉬우냐 어려우냐는 아니죠. 저는 분명히 가능한 일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기회가 오히려 어느 때보다도 개인 투자자에게 기회가 많이 열려 있는 시대라고 생각을 해요. 뭐 사업도 개인에게 많이 열려 있는 시대, 점점 열리고 있는 시대지만 투자도 저는 분명히 그렇다고 생각을 하고 뭐 요즘은 뭐 트럼프 리딩 방이라고 해 가지고 뭐 정보의 격차 같은 것도 왜면 해치 펀드들도 원래 본인들만 누리고 있던 정보 격차가 자기네도 뭐 트럼프 SNS 찾아봐야 되고 이러니까 되게 많이
아 글로벌로 가게 되면네 글로벌로 가게 되면 되게 많이 그렇게 됐다고 생각을 하고 AI 시대 어떻게 보면은 슈퍼사이클에 저는 초입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이게 버블이든 아니든 뭐 앞으로 인터넷도 다컴 버블이 있었다고 해서 그뒤로 인터넷이 끝나는게 아니듯이 그래서 저는 AI도 인터넷과 비슷하게 완전 메가 네러티브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되게 많은 기회들이 앞으로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예전에 닭버블 떼도 그 인터넷 인프라 중심으로 많이 올랐다가 떨어진 다음에 그 인프라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업체들이 되게 많이 생겨났잖아요. 예.
그런 애들이 결국 진짜 크게 성장하는 회사들이 됐고 AI도 지금 AI 인프라를 중심으로 많이 갖춰지고 있는데 그 AI를 활용한 서비스 회사들이 되게 많이 앞으로 생겨날 거라고 생각을 하기 때문에 그런 기회들이 되게 많을 거라고 저 생각을 하고 굉장히 많이 관심을 가져야 한다 예라는 쪽이긴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그 사람의 연봉이나 저축률이나 투자 수익률이나 뭐이 사람 부업이나 뭐 사업을 하냐 이런 거보다 지금 시대적으로 10년 정도가 그러니까 3, 400을 가지고 30억 만약에 그분이 1억을 모은다 그러면 한 30배 정도 먹을 수 있는
저는 이렇게 말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시대 탓을 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아 지금은 예 시대 탓을 할 만한 상황은 아니다. 옛날에 고도성장기에는 그렇게 부자가 많이 나왔었는데 지금 같은 저성장 국면에 내가 태어나 가지고 지금은 직장 다니면서 부자가 될 수가 없어라는 말은 안 된다는 거죠. 아, 진실이 아니다. 네. 시대는 핑계가 아니고 오로지 병목은 내 의지와 행동력인 거 같아요. 아, 제가이 영상은요. 댓글에 관리 기준을 엄격함으로 해 놓겠습니다. AI가 설정할 수 있거든요. 사람들 모르거든요. 근데 유튜버분들은 알아요. 이것을 관대함으로 할지 엄격함으로 할지 아니면 모두 허용으로 할지.
하지만 방금 발언이 나옴으로써 저는 엄격함을 선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야 좀 그래도 콘텐츠가 재밌지 않아요? 야, 모두 이런 얘기를 많이 하거든요. 사실 주요 콘텐츠는 우리 때가 좋았지 너희가 가장 힘든 시대야. 음. 근데 투자 쪽은 안 그렇군요. 저는 사업 쪽도 더 그런 거 같아요. 개인 1인 게임 개발자가 생기기 너무 좋은 시기고 개인 서비스 만드는 그래서 미니 서비스 만들어서 완전 네. 그래서 AP가지고 만들고 사주보는 서비스나 이런 서비스 AI로 누구나 만들 수 있잖아요. 사실 요즘은 배포가 어렵지 뭐 만드는게 어려운 건 아니거든요.
시대적 변수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판단을 하고 계시네요. 저는 너무 좋은 거 같고 저도 개인적으로 파도를 거슬러서 너무 영리하게 투자를 해서 잘됐다기보다는 그 시대의 흐름을 그냥 운좋게 잘 탔다고 생각을 하는데 코로나 같은 시기를 뭐 10년에 한 번은 걸 잘 잡는 것도 중요하지만 사실 그때도 그 당시에는 오 이게 진짜 10년에 한 번 온 기회인가 긴감인가 하거든요. 왜냐면 아시겠지만 사업의 기회든 투자의 기회든 이게 딱 불이 켜지면서 갑자기 그린라이트가 켜지면서 지금부터 기회입니다 하지 않고 되게 스펙트럼으로 서서히 바뀌잖아요. 물이 막 그 개구리가 끓는 물에 들어가듯이 그러다 보니까 이거를 뭐 한 달마다 판단을 해서 어 지금이 좋은 시기인가 아닌가를 다시 한번 냉정하게 생각을 해 보면은 지금은 분명히 시대를 핑계될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고 생각을 합니다.
지금 인터넷 시대로 치면은 PC 통신이 된 거 같아요. 맞아요. 저는 왜냐면 PC 통신도 처음 들어왔을 때 인터넷이라는 것이 통신 형태로 처음 들어왔을 때 천리한 하이텔 라우이 있을 때는요. 다 텍스트 기반이었어요. 근데 지금 AI도 텍스트 기반이에요. 근데 나중에는 그게 어떻게 되냐면 2D 기반으로 바뀌었다가 그다음에는 3D 기반으로 바뀌었다가 그다음에는 정말 말도 안 되는 것들이 막 튀어나오기 시작했거든요. 맞아요. 저도 지금 텍스트 기반에서 말씀하신 것처럼 점점 이런 그 비주얼라이즈 쪽으로 바뀔 거라고 생각을네 합니다. 저는 AI를 시대에 가장 그 놓치면 안 되는 네로티브라고 생각을 하고 최대한 엄청 깊게 공부를이 영상 보는 많은 분들이 하셨으면 좋겠어요.
AI의 파급력이 생각보다 크고 더 깊을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고 옛날에 바람의 나라 뭐 넥슨이나 뭐 리니지 만들었던 분들이 지금 인터넷을 통해서 이렇게 큰 재벌이 되신 것처럼 AI를 통한 사업 서비스들도 이제 몇 년 안에 점점 나오기 시작할 거라고 저는 생각을 하기 때문에 뭐 사업이든 투자든 그런 쪽에 꼭 관심을 가져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AI라는게 뭐 이거는 뭐뭐 딴 얘기긴 하지만 결국 LRM이라는게 다음 토큰을 다음 단어를 맞추는 그 게임이잖아요. 다음 단어에 올 그 확률이 제일 높은 거를 맞춤으로써 그 AI의 성능이 이제 이렇게 학습을 시키면서 좋아지는 건데 어 결국에 AI가 다음 거를 단어를 잘 맞추려면은 어 언어를 이해하고 세상을 이해하고 물리 법칙을 이해해야 되네 수학을 이해해야 되네라고 하다 보니까 지금 이제 AI가 우리가 물어보지 않은 가르쳐 주지 않은 것들도 이제 다 이해하고 알려주는 레벨까지 올라간 건데 그다음에 이번에 막 영상 제너레이션 AI나 아니면은 진짜 뭐 사진 이미지 제너레이션 AI 같은 것도 법칙을해고람이 이렇게 머리가 이렇게 날릴 거고 이런 거를 다 AI가 신경망이 이해해야 애들이 이제 처음에는 이해 못하다가 나이가 들수록 이제 학습이 되면서 이제 물리 법칙을 이해하듯이 그런 쪽으로 가고 있다 보니까 AI도 점점 물리 세계를 점점 잘 이해하고 사람보다 더 잘 이해하는 쪽으로 흘러갈 거고 그런 월드 제너레이션 쪽으로 성능이 점점 좋아지고 속도가 빨라지면서 할 수 있는 사업이 이 진짜 어마어마해지고
뭐 마크저 커버가 진짜 하려다가 안 됐던 메타버스 같은 것도 나중에는 뭐 가능성이 생길 수도 있는 거고 뭐 되게 가능성이 많은 분야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월급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라는 말은 과거의 말이다. 저는 그건 같아요.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는 맞는 말인 거 같은데. 월급만으로 부자가 될 수 없다. 근데 월급이라는 거는 투자자 입장에서 너무 좋은 캐시플로이자 투자하기 제일 좋은 환경인 거 같아요. 그니까 캐시가 계속 들어오는 환경이라는게 얼마나 사실 안정적이에요. 저는 어떻게 보면은 현금 비중을 항상 뭐 10% 왔다 갔다 하면서 유지하려고 생 그 계획을 하거든요.
현금도 저는 종목이라고 생각을 하고 현금이라는 주식에다가 항상 어느 정도 넣어놓 넣어 놓고 폭락장이 오면 현금이라는 주식만 급등을 하는 셈이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뭐 주식이 폭락해 가지고 반토막이 됐다. 아 그러면 현금이 한 뭐 17, 18%까지 15%까지 이제 비중이 커질테니까 10% 이상분을 다시 주식에 넣어서 10%를 다시 맞추고 그다음에 다시 주식이 오르면은 뭐 현금 비중이 다시 떨어질테니까 주식을 좀 팔아 가지고 현금 비중으로 맞추고 이런 식으로 리밸런싱을 해 가는 식으로 하면은 좀 이런 저는 노이즈 이런 변동성 있는 장도 좀 수익화를 할 수 있는 상황이 된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면 어차피 그런 폭락을 할 거면 인버스를 좀 사면 되지 않아요? 현금 대신 잉버스는 그 근본적으로 오래 버틸 수 없는 그 상품이라고 생각을 해요. 타이밍을 본질적으로 재는 상품이라는 거죠. 근데 저는 장기적인 흐름을 보고 장기적인 우상향이 어떻게 전제가 되어야 사실상 길게 보고 변동성을 지울 수가 있잖아요. 예. 근데 저는 장기적으로 우상향을 바라볼 수 있는 곳에 현물 배팅을 하는게 가장 승률이 안정적으로 높다라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내가 실수를 하더라도 못 맞추더라도 다시 복구가 언젠가 되는 쪽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사실 초세 물리면 진짜 답이 없거든요.
물려도 이제 롱에 물려야지 초세 물리면 진짜 답이 없기 때문에 그러니까 10%만 10%만 상시 숏을 치고 있으면 어떨까요? 어, 글쎄요. 아니, 그게 옛날에 그 저기 블랙소환 책 있잖아요. 거기서 그 나심 탈랩이 그런 얘기를 했거든요. 옵션에서 쇼상품을 보험 비용으로 계속 하고 있다가 대박 터지면 이걸로 먹어라네. 그런 내용이 있잖아요. 저는 하락에 대한 보험은 숏이 아니라 사실 현금이라고 생각해. 현금이다. KRW인가요? USD인가요? USD가 많죠. 그렇다면 스테이블 코인으로 갖고 있으면 안 되나요? 스테이블 코인으로 갖고 있어도 되는데
테더인가요? 혹시 서클인가요? 테더 테더 테더 저는 사실 서클이 더 좋은 거 같긴 하 그럼 루나는 어때요? 오. 아, 그렇다면은 어, 달러가 더 낫다. 달러가 저는 낫다고 생각을 하는데 지금은 그래도 그 SK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이런 데서 돈을 많이 워낙 벌어오잖아요. 외화를 이제 환전을 많이 하다 보니까 지금 원어값이 오르고 이제 달러 약세를 보이고 있긴 한데 지금은 좀 달러가 떨어지고 있긴 하지만 워낙 변수가 많아 가지고 어떤 특정 변수만 사실 보면은 무조건 떨어질 것 같고 무조건 오를 것 같고 한데 또 보면은 또 왔다 갔다 하더라고요.
저 그래서 환율은 신경 안 쓰려고 합니다. 아 그러면 환내지 상품 안 하시죠? 아예 안 합니다. 아예 안 하시는구나. 그 환내치 상품이라는 건 환율이라는 것이 가질 수 있는 단점도 없애 버리지만 장점도 없애 버리니까. 저는 사실 밥 먹고 환율만 하는 분들도 되게 어려워하시는 걸 보고 나는 내 시간을 환율에 너무 많이 쏟으면 어느 정도 최소화는 해야 되지만이 공부를 너무 많이 쏟으면은 그 한계 효용이 되게 적겠구나라는 아 그렇죠. 환율은 또 방향성이 있다고 그래서 계속 막 2,000원 3,000원 가는 것도 아니고 어제 밴드로 생각하면 그냥 제끼고 생각해도 되겠다.
어차피 정부가 박스권에서 관리를 하기 때문에 예. 그럴 거면은 저는 달러로 하는게 낫지 않아. 숏에 대한 가장 최고의 안전 자산은 달러다. 거기에다가 이제 플러스로 직장인 월급을 받으면 달러로 바꿔서 해지가 또 되죠. 그러면 예를 들어서 MMF 달러 기반의 초단기 채권 이게 가장 안전 자산 아닌가요? 그것도 괜찮고 요즘은 장기체도 이율이 높다 보니까 그것도 해 볼 만한 거 같아요. 아, 장기체 요즘은 뭐 5%까지 올라간다고 하니까 뭐 30년물 이런 거에서 10억을 사 놓으면은 5천만 원씩 그냥 무위엄으로 고치는 거고 지금 뭐 5점 몇 %에서이 다시 4%로 금리가 떨어진다라고 하면은 뭐 아직은 뭐 당분간은 안 떨어질 것 같지만 그럼 20%
확실히 부유하긴 하시네요. 자금이 크신 거 같아요. 아, 그런가요? 예. 5점가지고 지금 저희가 직장인 월급 가지고 30억 만드는데 5점 몇 %로는 직장인이라는 그 월급이 들어온다는 거 자체가 사실 몇십억을 갖고 있는 거는 똑같잖아요. 이렇게 보면은 5천만 원 연봉이 있다는 거는 10억을 이제 장기체에 넣어놔야 되는 금액인데 그럼 10억이 가치를 하하고 있다고 할 수 있고 연봉 1억이다 하면 20억의 가치 장기채로 하면은 금리가 오르면 그러면 내 가치도 떨어지는 건가요? 어 아니 아 죄송합니다. 근데 이제 아 제가 이제 얘기하고 싶은 거는 그런 거죠.
그럼 직장인들이 지금 현재 아까 얘기하셨던 AI나 큰 어떤 변화가 시대 변화가 있잖아요. 그럼 그 변화에 탑승하는 주식을 모으는게 맞을지 아니면 어떤 쇼크가 올 때까지 지금까지 저희가 얘기했던 예를 들어서 미국체라든지 이런 거를 모아 놓으면서 기회가 더 올 때까지 더 스트라이크로 들어오는 공이 있을 거라고 기대하고 돈을 모으는게 맞을지 그 선택이 좀 남는 거 같아요. 사실 뭐 타이밍의 문제인데이 타이밍이라는게 전문가들도 진짜 뭐 30년 40년 한 사람들도 예측하지 예측하지 못하고 있고 뭐 오랜 버핏도 2005년 이때부터 2008년 2009년 뭐 금융 위기에 대한 뭔가 이런 경고를 했지만 사실 타이밍은 아무도 모르는 거고 뭐 3, 4년 동안 더 불장이 유지되면은 폭락이 와도 내가 처음에 그냥 고민했던 시기보다 높은 가격일 수도 있잖아.
폭락 온 가격이. 어, 저는 그런 경험도 많이 했었기 때문에 저는 그냥 일단 어느 정도 그 고민이 되면은 절반만이라도 들어가고 뭐 절반은 그냥 뭐 하락을 기다려도 되고 분산이라는 거는 무지한 내가 모르는 부분, 헷갈리는 부분은 분산을 하는게 이제 해지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니까 분산을 내가 모르는게 있다면은 그만큼 분산을 하고 내가 확실하게 아는게 있다면 그만큼 집중을 하는게 사실 제 원칙인데 그래서 타이밍에 대해서 어, 하락은 올 거 같은데 또 상승도 놓칠까 봐 겁나라고 하면은 모르는 거잖아요. 모르는 걸 해 분산을 하면 되는 거고 타이밍에 대해서 나는 조만간 대불장이 있을 것 같고 하라고 와도 상관없어.
내 그냥 월급이나 클래시플로우 들어오는 걸로 추매하면 돼. 음내 현금 비중한 10% 해놓 걸로 해하면 돼라고 하면은 뭐 다 들어갈 수도 있는 거고 저는 본인의 확신과 본인의이 포모가 내가 올 거냐 안 올 거냐 성향에 맞게 판단하는게 가장 좋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일단은 월급이 들어온다 그래서 꼭 다 지금 채권이 좋은 기회라고 했지만 장기체도 괜찮고 금리가 굉장히 역사적으로 높은 수준이고 그렇지만 그렇다. 그래서 그걸로 꼭 방어적으로 가야 되는가? 그것에 대해서는 나는 100% 그렇게 하라고 얘기하고 싶지 않다가 더 정답이 그죠. 저도 채권을 사진 않고 있고
아 예. 저는 사실 저도 아직 상방을 더 보려고 하는 저도 아직 젊고 좀 더 먼 미래를 그 성장률을 좀 많이 보려고 하는 쪽이라서 근데 지금 막 일본의 메가뱅크나 뭐 보험사 이런 데들은 채권 적가 매수를 조금 하는 거 같은데 안정성을 중요시 하니까 근데 저는 굳이 그럴 필요는 없다고 생각을 해서 인생을 바꾸려면은 미래를 예측해야죠. 그죠? 예. 바꾸는게 아니라 인생을 지키는 정도의 투자는 그런 거 같아요. 원래 있는 거 있잖아요. 거기서 벗어났을 때이 회기만 먹는 거예요. 음. 어, 그건 좋은 거 같아. 그거는 예측을 못 해도 예를 들어서 환율이 2,000원 됐어.
그러면 이거 우리가 밴드를 아까 전에 그 밴드가 진짜라면 그러면 뭐 들고 일어나든 뭘 하든 해 가지고 다시 한 못 해도 1,00원 만들 거 아니에요. 그 그게 인생을 못 바꾸더라도. 근데 금리도 그런 걸로 봤을 때는 다시 회개할 수 있는 구간에 있다. 결국에 회기는 할 수 있죠. 그게 한 20% 정도의 그게 있다. 그죠? 5.3 금리가 한 4까지 내려오면은 한 20% 시세 차이 먹을 수 있겠죠? 아, 저는 사실 한번 부자가 되는 거는 누구나 기회가 온다고 생각하는데 부자로 평생 사는 건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저는 진짜 부자가 되는 투자보다는 부자로 사는 투자를 좀 지향하는 쪽인데 뭐 원유 숏을 하겠다.
아니면 진짜 뭐 이번에 반도체 잘 모르지만 반도체를 해 보겠다. 아니면은 나는 뭐 AI 잘 모르지만 이번에 AI에 뭐 모든 것을 몰하겠다. 뭐 이렇게 접근하면 안 된다고 생각을 하고 어차피 평생할 투자니까 확실한 곳에 내가 가장 좀 전문 지식이 있고 내가 공부가 가장 쉽게 편하게 되고 내가 이해할 수 있는 심플한 그런 거를 좀 접근을 해야 된다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유가를 내가 잘 모르는데 유가 숏을 뭐 하겠어? 누구의 말을 듣고 유가 숏을 하겠어? 내가 잘 믿는 유튜버기 때문에 내가 세상학계론의 말을 듣고 이더리움을 몰빵을 하겠어.
어 뭐 그렇게 선택을 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저는 그렇게 남의 말에 외주화를 하고 뭐 책임까지 외주화할 순 없잖아요. 그죠 예. 책임까지 이렇게 아웃서싱할 순 없는 거기 때문에 투자는 항상 나에게만 이제 돌아오는 거고 외주화를 하고 싶어도 못하는 그런 분야기 때문에 저도 많이 틀리고 맞을 때는 크게 맞고 적을 때는 뭐 작게 좀 컨테인 하는게 사실 이제 투자의 노하우인데 사실 그런 거 없이 그냥 한 선택만 그때 단편적인 생각만 딱 따라하기 시작하면은 되게 어려워진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서 저는 장기 투자자인데 장기 투자자의 행동을 단기적으로 하나만 따라한다.
아무 의미 없잖아요. 그죠. 그죠 사업 장기적인 사업가의 그 전을 단편적으로 그때 하나의 행동만 따라한다고 하면은 당연히 실패할 수밖에 없는 거고 그렇죠. 따라할 거면 저는 3년 5년 동안 군말 없이 따라해야 되는데 그대로 하기가 쉽지 않죠. 다 알지도 못하고 사고의 흐름을 다 알기가 어렵잖아요. 야, 그러면 그런 의미에서 볼 때 지금 현재 직장인이 30억을 만들려면은 이렇게 좀 해 볼 수 있겠네요. 지금까지 말씀하신 거를 좀 종합해서 본다면 일부 금액은 안전 자산에 넣어서 하락이 왔을 때 한번 확 잡을 수 있는 그런 준비를 하면서 아까 얘기하셨던 비율은 한 10% 정도
나머지는 좀 비중 있게 실어서 어차피 월급으로 분산 월급이 채권과 같다 그랬으니까 쿠폰이 들어올 때마다 그걸로 분산해서 공격적인 시대의 흐름 예측할 수 있는 무언가 예를 들자면 AI가 일반화될 것 같다. 더 일반적인 산업군으로 자리 잡을 것 같다라는 확신 지수가 한 90% 정도 되는 트렌드에다가 실는다. 비슷한 괴를 같이 하는 얘긴데 그런 거 같아요. 그래서 나는 AI 시대의 그 부흥은 그 그 기술주의 부흥을 확신한다 하면 그냥 나스닥 100에다가 넣어 놓으면 되는 거고 근데 나는이 섹터가 특히 더 클 것 같아라는 확신이 더 있다면은 그 무지에서 좀 더 벗어난 거죠.
그러니까 나는 AI가 잘 될 거 같긴 한데 어느 정도 잘 될지 잘 모르겠고 난 AI에 업계 성장을 잘 이해를 못 하겠어라고 하면 그냥 나스닥 100이나 SP 500을 그냥 하면 되는 거고 조금 더 나는 확신이 있다라고 하면은 섹터 ETF를 하면 되는 거고 나는 조금 더이 개별주로이 섹터 ETF를 아웃폼 더 초과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하면은 뭐 몇 개별주로 할 수도 있는 거고이 중에서 내가 더 확신이 생겨 가지고이 하나의 종목으로 내가 뭐 SP 포함, 뭐 나스닥 100백 포함이 섹터 ETF 포함 모든 거를 다 초과 수익을 낼 수 있을 것 같다고.
한 가는 내가 어느 정 무지한지 이거를 내가 메타인지 갖고 있는게 제일 중요한 거 같아요. 자, 그렇다면 미국 대중 딥시크 제2의 딥시크 쇼크가 있을 것인가? 이것에 대해서 무지하신가요? 유지하신가요? 저는 무지하다고 생각을 하는데 아, 그 포지션 좀 갖고 계신가요? 중국은 저는 투자하지는 않습니다. 저는 중국도 오픈소스에서 많이 굉장히 크게 올라오고 있고 한데 반도체도 막 근데 수유은 되게 안 좋지만 많이 성장을 하고 있고 중국이 분명히 위협이 되겠지만 약간 미국의 성장을 더 박차게 하는 재료로 사실 쓰이지 미국을 완전히 올라갈 수 있는 정도까지는 아직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 AI가 요즘 자본이 병목이거든요. 뭐 GPU가 예전에 병목이다, 전력이 병목이다. 부지가 병목이다. 가 있지만 요즘 진짜 병목은 자본이고 돈을 더 들여야 하는 거라서 자본 사이즈에서 지금 중국도 계속 이제 채권 시장 늘려주고 막 자본 시장 뭐 상장 빨리하게 해주고 원래 몇 년 걸리던 거 몇 개월로 단축해 주고 하면서 자본 시장을 더 키워 주고 있긴 한데 미국의 자본 시장에 비하면은 채권 시장이랑 자본 시장에 비하면 아직 몇 분의기 때문에 그런 측면에서 아직은 좀 부족한 감이 있잖아요. 저는 인생을 좀 바꾸기 위해서는 뭔가 투자든 사업이든 잘하시는 그 사업이든 뭔가 하나의 길을 또 찾아야 된다라고 저 생각을 해 왔었는데 사실 사업은 되게 어렵기도 하고 시간을 또 많이 투입해야 되니까 저는 투자가 가장 좀 만만하다고 생각을 했었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어 투자로 가장 인생을 바꾸는 길이 뭘까라고 했을 때 재벌집 막내 아들 혹시 웹툰이나 드라마 보셨나요? 어, 아니요. 저 보진 않았습니다. 거기서 나오는 진도준이라는 캐릭터가 이제 과거에서 회기를 해서 미래에 대한 정보와 지식을 가진 채로 이제 돌아가거든요. 그 미래를 먼미래를 알고 볼 수 있으면은 사실 그게 가장 압도적인 강력한 투자자가 되겠다라고 생각을 해서 결국에 투자라는 거는 뭐 사업도 그렇지만 미래를 예측하는 일이구나라고 생각을 해서 저는 미래를 어떻게 하면 예측할 수 있을지를 계속 공부를 계속해서 하는 편이고 그러다 보니까 뭐 코인이든 사실 AI든 좀 가장 큰 그 세상에서 가장 큰 힘들이 어떻게 보면은 뭐 빅테크 같은 기술 권력이나 뭐 트럼프 대통령 같은 뭐 정치 권력이나 아니면 뭐 월스트릭 같은 이런 자본 권력이 어느 쪽으로 좀 움직이고 있는가를 좀 어 공부하려고 계속 많이 하는 편인데 그러다 보니까 뭐 코인 쪽이 점점 커지고 있는 큰 흐름이라든지 그니까 저는 자잘하게 막 뭐 트레이딩을 잘하지는 못하고 어 저는 그냥 진짜 먼 3, 4년짜리 그 이상짜리의 큰 흐름만 보고 그냥 가만히 그 하락을 또 다 맞으면서 좀 죽고 앉아 있는 투자 스타일을 좀 어 좋아하더라고요.
그래서 그렇게 하다 보니까 4, 5년 뒤에 어떤 시장이 가장 상방이 클까? 지금에서 손익비가 좋을까를 생각하다 보니까좀씩좀씩 이렇게 옮겨가게 되는 거 같아요. 저는 2014년 대학생 때부터 투자를 시작했는데 그때는 사실 이제 경영학도로서 내가 투자론을 공부하고 있는데 투자를 한 번도 안 해 본게 말이 되느냐 생각을 해서 막 그냥 뭐 국장 이제 뭐 네이버나 뭐 모나미 뭐 이런 뭐 한국 화장품 제조 버존 비준 이런 거 사보면서 이게 좀 투자를 했었는데 사실 투자라고 하기도 못하고 그냥 이제 투자 놀이 같은 거였는데 좀 직장인 대고서부터 이제 캐시플로우가 좀 생기잖아요.
월급이 생다니까 어 이거를 잉어금 흐름을 어떻게 투자를 할까 본격적으로 그때부터 좀 투자를 하기 시작을 해서 좀 더 이제 안정적으로 상방을 그 볼 수 있는게 저는 한국 주식이 아니라 미국 주식 쪽이라고 생각을 해서 한 2018년 19년부터는 이제 테슬라 쪽을 투자를 하기 시작을 했었고 그다음에 코인 쪽도 그때 2017년 폭등했다가 이제 떨어졌잖아요. 그래서 그때 저는 처음 코인을 접했거든요. 이더리움 그 제가 125만 원 정도에 사 가지고 그게 한 14만 원, 9만 원까지 떨어지는 걸 다 맞으면서 이제 투자를 했었는데 결국에 저는 그때도 투자의 목적은 이제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2014년 대학생 때는 그냥 투자를 해야 될 거 같아서 그냥 모르면 안 될 것 같아서 투자를 했다면은 2018년부터는 좀 인생을 바꾸고 좀 획기적인 뭔가 삶의 계적을 좀 다르게 하기 위해서 투자를 했던 거 같고 그 운좋게 이제 코로나를 만나면서 큰 폭으로 많이 바뀌었던 거 같고요.
그다음에 2021년에 이제 퇴사하고는 제 행복을 위해서 제 성장을 위해서 막 비상장 주식도 투자해 보고 예. 그렇죠. 한 35개 넘게 투자도 뭐 했었고 지금은 또이 투자라는 거 자체가 되게 행복한 일이라서 그런 걸 최대한 많이 좀 공유하고 사실 대한민국 사람들을 저는 다 장기 투자자로 만들겠다는 좀 음모를 꾸미고 있기 때문에 그런 목적을 위해서 이렇게 좀 투자 얘기를 하고 있는 거 같아요. 어튼 직장 생활 하실 때 경험이 지금 투자 판단에 좀 영향을 미치는 부분도 있었어요? 엄청나게 미쳤죠. 어떤게 있을까요? 사실 직장인 때는 그게 있었어요.
뭐 자산이 그때는 적기도 했고 직장은 뭐 1억 대굴리고 있었고 한창 뭐 신입사원 뭐 이런 시절에 월급이 이제 계속해서 나오고 어 또 여차하면 마이너스 통장이나 이런 신용 대출도 받을 수 있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사실 되게 공격적으로 투자를 했던 거 같아요. 내가 현금 흐름으로 몇 년 있으면은 좀 복구할 수 있는 정도. 그리고 마이너스 통장으로 추가 현금 여력도 원하면은 만들 수 있는 정도라고 생각을 했다 보니까 어느 정도 좀 이제 상방이 최대한 높은 좀 하방이 있더라도 그니까 변동성이라는게 아시겠지만 뭐 위로도 작용을 많이 하려면은 아래로도 작용을 할 수 있어야 되잖아요.
오히려 하방이 막혀 있으면 상방도 막혀 있는 경우가 많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큰 폭으로 상방을 취할 수 있는 것들을 되게 많이 관심을 가졌던 거 같고. 그리고 테슬라도 그래서 거의 뭐 10배, 20배 이렇게 가는 어 상방이 그때 있었다 보니까 테슬라도 되게 좋은 결과 있었고 코인도 어 뭐 2013년도 그렇고 2017년도 되게 큰 물장을 겪었던 거를 저는 그 지나고 알게 됐지만 그 반감기라는 비트코인 공급 사이클에 따라서 다시 반복될 것이다라는 저는 어 좀 생각을 갖고 있었기 때문에 좀 투자를 했던 거 같습니다. 코로나 때부터 돈이 많이 계속 풀렸다 보니까 국장도 그렇고 코인 쪽도 그렇고 미국 주식도 그러고 폭등하는 것들 되게 많았고 요즘 유튜브나 이런 SNS 보면은 너무 많이 보이잖아요.
이런 사례들이 많이 보이다 보니까 약간 지금이라도 AI 시대에 더 뒤쳐지기 전에 나와서 내가 뭔가를 해야 되나? 약간 좀 배수진을 치려고 하는 분들도 꽤 많으신 거 같고 옛날에 퇴사는 뭔가 조직 생활에 적응을 못 해서 조직을 싫어해서 내가 개인이 뭘 해 보려고 이런 거였으면은 요즘에는 잘하던 애들도 나오더라고요. 저는 이제 궁금한게 투자를 퇴사하면 더 잘하나요? 그거는 사실 아니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거데 그거는 퇴사하셨잖아요. 근데 근데 그건 있습니다. 저는 그 퇴사를 했을 때 이미 직장에서 평생 다녀서 벌 수 있는 돈을 계산했을 때뭐 이거에 몇 배를 이미 벌었으니까 뭐 한 13 깎여도 뭐 괜찮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이제 했었던 거고 어 그때 뭐 가만히 있어도 뭐 월급이 하루 만에 뭐 왔다 갔다 하니까 제가 수익률을 조금만 뭐 몇 %라도 기대 수익률을 높일 수만 있으면은 회사에다 시간을 쏟는 거보다는 훨씬 더 효율적이겠네라는 생각을 했었고 어떻면은 뭐 투자든 사업이든 결국에 내 시간과 돈이라는 한정된 자음 원을 어떻게 분배할 것인가, 어디에 넣을 것인가가 이제 본질이잖아요.
사실 회사에다가 내 시간에 가용 시간에 대부분을 넣으면은 그리고 어떻게 보면 내 연산력이라고 요즘 AI 시대 하는데 약간 내 그 생각하는 능력, 지적인 그 생각하는 능력을 직장 다니면서 퇴근하고 생각하면 사실 생각이 잘 안 돌아가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가장 좋은 GPU를 CPU를 이제 투자해 놓는게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으로 그때는 그렇게 했었는데 그런 측면에서는 어느 정도 잘하고 있던 분은 어느 정도 의미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퇴사하면은 수익률이 갑자기 획기적으로 올라가겠지라고 하는 거는 사실 작동하지 않는 거 같긴 합니다. 아 지금 내가 수익률이 안 좋은 것이 회사 때문이다.
이거는 잘못했다는 생각이라는 거죠. 아닐 확률이 더 높죠. 예. 아, 아니, 아무리 내가 종목을 잘 고른다 그래도 사실 시장 영향을 벗어나기 어렵잖아요. 근데 퇴사를 한다는 거는 일단 시장과 관계없이 내가 수익을 만들겠다 이런 거에 가까운데 걱정은 안 하셨어요네. 단기적으로 투자 그 타임라인이 가면 갈수록 50%의 승률이 가까워진다고 생각을 하고 저는 장기로 가면 갈수록 100%에 가까워진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많이 얘기한게 날씨는 예측할 수 없지만 계절은 훨씬 더 쉽게 예측할 수 있다라는 얘기를 하는데 뭐 나중에 AI 사용량이 커질 거고 그런 큰 뭔가 세상의 흐름 같은 거는 어느 정도 우리도 예측할 수가 있잖아요.
책도 보고 이제 막 그다 유명한 사람들의 얘기를 들으면은 그 사람들도 단기적인 뭐 내일 뭐가 오르고 다음 주에 뭐가 떨어지고 이런 거 예측하기 어렵단 말이죠. 그래서 저는 뭔가 초장기로 이런 노이즈를 어피 예측하고 지할 거면 그 수 있는 초장기로 가되이 노이즈를 그냥 다 없애버리는 그런 쪽으로 좀 가는 스타일이고 요리에서 강민구 셰프님 아시나요? 윙글스 그 쓰리스타 쓰리스타신 그분이 이제 잡지에서 인터뷰하신 거를 봤는데 어 예전에 요리 처음 시작할 때는 시간이라는 요소가 되게 큰 제약이랑 어려운 요소로 다가왔다는 거예요. 시간을 잘 쓰는게 시간 내에 하고 전 투자도 비슷한 거 같은게 시간이라는게 빨리 부자가 되고 싶다는 거잖아요.
그니까 빨리 부자가 되고 싶으면은 그거에 이제 제한이 생기, 시간 제한이 생기고 막 이제 포모도 맞고 더 떨어지면 그러다 보니까 더 난이도가 어려워지는데 시간을 투입하는 거를 이제 무서워하지 않으면 좀 천천히 부자가 될 용기가 있으면은 오히려 더 쉬워지는 거 같아요. 천천히 부자가 될 용기. 네. 그니까 시간이라는 재료를 투입할 의지가 있어야 된다. 예를 들면 계란 없이 계란마리를 만드는 거는 되게 어렵잖아요. 네. 파인다 다이닝 셰프들도 계란을 약간 계란의 질감을 다른 걸로 따라하고 계란의 색깔을 다른 걸로 따라하고 이렇게 해야 만들 수 있는 건데
사실 계란을 그냥 많이 때려 넣으면은 맛있는 계란마리가 되는 거거든요. 그 저는 천천히 부자가 되는 길이 어떻게 보면 확실하게 부자가 되는 길이 오히려 제일 빠른 길이 아닌가라는 생각으로 사실 투자를 하고 있는데 그런게 어떻게 보면은 퇴사 후에 뭐 변동성이나 이런 불안정성을 버티게 해 주는 좀 힘이 되는 거 같아요. 그런 오해를 좀 많이 하는 거 같아요. 레버리지를 당겨 쓰는 것이 그냥 시간을 단축하는 거다. 근데 그게 아니라 노이즈에 내가 맛이 갈 수 있는 건데 그렇죠. 음. 저도 사실 레버리지를 썼었거든요. 코로나 때는. 제가 한 1억 몇 천 정도 때 코로나 폭락을 이제 맞았었는데 그때 뭐 마이너스 통장 1억이랑 신용 대출 3,300 더해 가지고 거의 두 배로 당겨 가지고 이제 했었는데 사실 레버리지 상품과 저는 진짜 대출을 받아서 레버리지를 효과를 주는 거는 완전히 다르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뭐 레버리 상품은 아시겠지만 계속 왔다 갔다 하면 변동성에 돈이 높기도 하고 청산이라는 옵션도 있으니까 대출 받아서 감당할 수 있는 정도의 레버리지를 하는 거는 진짜 코로나 같은 10년에 한번 오는 기회가 왔을 때 그리고 이제 돈을 무제한으로 금리를 빵%로 만들면서 풀 때는 사실 돈의 가치가 하락하는 거기 때문에 돈에다가 숏을 하는 개념으로 돈을 공매도하는 거잖아요. 그는 전라처럼 돈의 값이 올라가는 금리가 올라가는 시기에서는 레버리지가 사실 어떻게 보면은 돈이 값이 올라가는 상황에서 돈에 역배팅하는 거는 되게 위험한 전략이기 때문에 그런 것도 좀 안 좋은 환경이 된다.
예. 그런 생각을 합니다. 본인이 사실 더 잘 알지 않을까 싶어요. 내가 확실하게 기회가 있으면은 저는 헷갈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회사 고민이 저는 안 될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 저는 퇴사가 고민이 안 됐었고 근데 퇴사가 고민이 되고 아 이거 맞나 싶으면은 안 맞는 경우가 저는 맞았던 거 같아요. 아 아직 고민이 된다면 충분히 무르지 않은 것이다. 결혼 같은 것도 저는 결혼할까 말까 고민이 되면은 그렇게 맞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을 하거든. 저는 고민이 아니죠. 네. 저는 장 저번 달에 축하드립니다. 아, 축하드립니다.
그동안은 원래 고민을 되게 많이 하는 스타일인 줄 알았는데 또 어떤 분을 또 만나니까 고민이 전혀 안 되고 이렇게 쉬운 결정이 있었나 싶을 정도가 되더라고요. 네. 그래서 그거를 보고 겪고 나니까 아, 약간 퇴사도 좀 비슷하지 않을까? 아, 고민이 된다는 것은 잘 모르는 것이다. 그니까 좋은 선택인지 아닌지 확신이 안 된다는 얘기일 수도 있고 아니면은 그 판단 기준 자체가 내가 아직 잘 안 잡혔을 수도 있고. 근데 판단 기준이 잘 잡혀야 사실 의사 결정을 할 수 있잖아요. 결혼도 사실 저는 가장 큰 인생의 투자 결정이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가장 많은 시간과 가장 많은 돈이 걸려 있는 결정이기 때문에 평생 동안 네. 가장 많은 돈이 걸려 있다. 좋은 표현인 거 같습니다. 예. 하여튼 예. 저는 이제 결혼한지 이제 12년 정도 됐는데 예. 아무 말도 안 하겠습니다. 아, 아무 말도 안 해야 되는데 인생 선배 따라해서 아, 아, 아니, 아니, 아니, 저는 아, 아니, 아니, 아, 저도 저도 가정이 있기 때문에 예, 저는 항상 만족하고 있고 결혼 생활이라는 건 제가 살면서 할 수 있었던 최고의 선택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저도 동양예 이렇게 훈훈은훈하게 넘어가 사표 내기 전에
사표 내던 날 기억 나세요? 기억이 잘 나진 않는데 그냥 뭐 날 중 하나로 그냥 지나갔던 거 같아. 생각보다 별거 없었어. 그냥 시스템에 회사 합니다. 이렇게 찍고 확인. 아, 좋은 회사 다니셨나 보네요. 시스템에 있었던 거 보니까. 저는 신한 카드라는 회사 다녔습니다. 아, 누가 잡지 않았어요? 잡지는 못하겠고 뭐 이런 얘기 하시더라고. 그냥 어느 정도 제가 그 전에도 계속 주변에 뭐 비트코인 사셔라 미리 약간 비트코인 1천만 원, 2천만 원일 때부터 사셔라. 약간 비을 하셨네요. 네. 약간 그때 약간 비트 맥시였어 가지고 거의 자산에 100% 이상이 비트와 이더리움이었었는데 네네.
네. 네. 그러니까 주변에서 여기 그만둔다고 할 때 아 납득을 하셨죠. 아 그 자산이 준비가 되니까 좀 확신이 올라갔던 그런 거네요. 그래도 한 2018년부터 저는 시작을 했으니까 마이스 90%까지 계속 하락을 엄청나게 맞으면서 모았던 거라서 그때는 진짜 조롱과 약간 억감을 많이 받았었는데. 아. 아, 근데 이제 한 몇 달 정도 벌면은 아, 근데 이게 내가 몇 달 뭐 얼마 벌었다 이런게 아니라 정말 확신이 있는 수준까지 자산을 모으는 거 그건 회사 다니면서도 가능하다는 거 아니에요. 그죠? 그죠? 시간을 길게 두면은 예. 고민이 안 되는 그러면은 그거 안 되면 계속 다니는게 낫고
그죠. 어떻게 보면은 내가 앞으로 뭘 먹고 살 것인가를 뭐 자본 규모로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아니면 내 능력으로 답을 찾을 수도 있고 저도 직장인 신입사원 때부터 유튜브를 계속 시작을 했기 때문에 그니까 사업이라는 것도 저는 하고 싶은데 겸직을 할 수는 없으니 그니까 유튜브도 어떻게 사업이니까 그 사업에 여러 요소가 있잖아요. 일주일 동안 열심히 만들었는데 조회수 2 이렇게 나오면은 아이 홍보가 되게 중요하고 이런 모객이 되게 중요하고 타게팅이 중요하구나 이런 것도 되게 배울 수 있어서 그때부터 하게 됐는데 유튜브 같은 것도 어떻게 보면은 그때 한 5만 명 정도까지 키워져 있었어 가지고 어 이것도 계속 키워 가면은 뭔가 하나의 좀 포트폴리오가 될 수 있겠다.
내가 앞으로의 먹고 사는 그런 걸 할 수 있는 뭐 그런 생각도 있었었고 근데 사실 그때는 자본이 규모가 더 컸었죠. 유튜브를 뭐 안 해도 괜찮겠다 생각도 있었으니까. 제 우문 하나 드려 볼게요. 많이 벌고 회사를 거들도 안 벌 정도로 투자 실력도 있는데 최근 왜내신 거예요? 인세 그 몇 분 된다고. 인세 거의 없죠. 그니까 그 그 노력과 시간을 시간이 그렇게 중요하다는 사람이네. 저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는데 저는 첫 번째가 저는 원래 인생 동안 책을 열 건 정도 쓰고 싶다는 욕구가 있었고 그 많이 콘텐츠를 남기고 싶다. 또 유튜브를 시작하고 지금까지 하는 이유도 당시에 제 생각과 모습을 기록해 놓기 위함이거든요.
투자 일기를 쓰듯이 약간 복귀를 하기 위해서. 그래서 그런 용도로 계속 이제 남기고 있고 책도 어떻게 보면은 그 시절에 제 생각을 어떻게 농축해서 좀 보여 줄 수 있는 거기 때문에 좀 그렇게해서 하는 의미가 있고 나중에 나중에 뭐 여섯 번째, 일곱 번째 책이 됐을 때 뭐 첫 번째 두 번째 책을 보면 되게 귀엽겠다. 아니면 아, 이때 이런 생각 했구나. 이때도 뭐 잘했구나 이런 거를 좀 남겨놓을 수 있으니까 뭐 그런 용도가 하나 있었고 또 하나는 지금은 사실 투자를 옛날처럼 돈을 위해서나 아니면은 뭐 인생을 바꾸기 위해서 투자하는 것도 있지만 제 행복을 위해서 투자하기도 하고 아니 주변 사람들도 행복했으면 최대한 많은 사람들이 행복했으면 좋겠어서 투자를 이제 해 나가는 것도 있거든요.
이런 책을 통해서 우리나라가 사실 투자에 대한 관심은 전 세계적으로 1위라고 저는 생각을 하는데 투자 철학이나 아니면은 투자 문화도 과연 세계 1위일까라는 생각을 했을 때 워렌 버핏이나 이런 스탠리 드라커밀러 같은 사람들의 투자 철학을 수입하고 있는 현실이고 다들 이제 유튜브한테 철학을 외주화하고 생각을 외주화하는게 되게 크다고 생각을 했어요. 그래서 제 말을 듣고 뭐 종목이 중요하지 않잖아요. 뭐 몇 년 동안 하다 보면은 그 종목에 얼마나 많은 좀 흰노회락이 있는데 종목 하나만 처음에 잘 고른다고 해서 바로 부자가 될 수 있는게 아닌데 그러면은 모든 걸 이제 다 임림임하려고 하는 그런 아웃소싱하려고 하는 좀 문화가 되게 많은 거 같아서 어차피 투자는 평생 해야 되는 건데 이거를 내가 처음부터 좀 건강하게 생각하고 미래를 좀 그 이끌어 갈 수 있는 능력이 많은 분들이 생겨야 우리나라가 좀 더 외화를 투자로 벌어올 수 있지 않을까라는 좀 생각을 하고 있고요. 저는 투자 능력에 따라서 삶의 궤적이 진짜 많이 바뀐다고 생각을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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