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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엔비디아가 하드웨어만 한다면 앞으로 시스코 같은 길을 걸을 거라고 보는데 젠은 결코 그렇게 머물러 있지 않을 것이다 우리도 같이 개척할 건지에 굉장히 많이 달려 있다고 봐서 시스코가 망은 걸 엔비디아가 봤는데 설마 똑같은 짓을 할 것인가 분명히 엔비디아는 계속해서 살아남기 한 모든 노력을 다 하긴 할 거라고 봅니다. 다만 앞으로 밸류 체인은 어디로 넘어갈 것이냐 지금은 하드웨어지갑 여러분 소셜 미디어는 전부 다 네트워크 효과로 진짜 천문학적인 돈을 벌 수 있는 거예요. 제가 아까 말씀드렸죠. 물가가 오를 때 가격을 전가할 수 있는 기업에 투자하세요.
그게 네트워크 효과가 일어난 기업들은 무슨 장점이 있느냐 탈퇴를 못합니다. 어떻게 카톡이 탈퇴 해요. 근데 AI 네트워크 효과가 없습니다. 네트워크 효과가 있으면 얼마든지 가격 올릴 수 있죠. 근데 만약에 네트워크 효과가 없다 그럼 무슨 문제가 생기느냐 가격 경쟁을 할 수밖에 없어요. 시간이 가면 뭐 어느 쪽으로 바뀔 거라고 생각하세요. 저는 에너지로 바뀔 거라고 봅니다. 데이터 센터에 대부분은이 바로 전력 요금에 유지비가 들어갑니다. AI n 앞으로 천문학적인 에너지를 사용하게 돼 있는데 전력 요금이 앞으로 모든 걸 결정하기 때문에 어 AI 강국이 되려면 갑싼 에너지 또 그리고 AI 업체들은 전부 다 약간 어 지구의 환경을 생각하잖아요.
깨끗하고 값싼 에너지가 있는 나라가 앞으로 데이터 센터 강국이 될 거고 그러면 AI 생태가 만들어질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요. 여러분 진짜음 이게 되게 안타까운데 전 세계 빅테크 기업이 지금 현재 어 데이터 센터를 가장 많이 짓는 나라가 어딘지 아세요. 덴마크 window 덴마크 왜 그러냐 거기는 어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이 83% 우리는 둘 다 안 되죠. 어 깨끗한 에너지도 힘들어요. 왜냐면 우리는 땅값이 비싸고 사계절이 있어서 태양광도 어렵고 그 우리는 지금까지 석유가 없어서 눈물 지어야 했는데 신재생 에너지도 없습니다. 앞으로 어쨌든 AI 미래는 에너지 대결로 갈 가능성이 굉장히 크고 네트워크 효과가 없기 때문에 가격 경쟁을 할 거고 대한민국이 이제 AI 뒤쳐졌습니다.
많이 뒤졌어요. 제가 희망을 갖고 있는게 뭐냐 대한민국은 다행히 네트워크 기업들도 있고 디바이스 기업도 있습니다. 여기에다가이 기업들이 협업을 한 상태에서 AI 고만 결합이 잘된다면 대한민국의 희망은 온디바이스 AI 쪽에 있다 그리고 실제로 풀도 역에 굉장히 힘을 기울이고 있고 삼성전자도 기 힘을 기울이고 있죠. 자 앞으로 그럼 AI 산업은 누가 이제 돈을 벌게 될 거냐 지금은 예측하기 불가능합니다. 왜냐하면 이제 바운더리를 넘어서는 어디서 소비자와의 접점을 만들어 내고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발전시키고 수익을 창출하는 기업 그 기업이 미래를 지배할 겁니다.
그래서 지금 어 미중 패권 전쟁이 AI 격돌할 건데 중국이 지금 숨죽이고 있는 이유 아시죠. 왜 그러냐 미국이 걸핏하면 규제해 버리니까 지금 중국이 야 우리가 AI 잘한다고 얘기하면 해본다 입담 자 이러고 있는 겁니다. 자 근데 미국은 이런 생태계를 갖고 있어서 진짜 강력하지만 중국은 뭐가 무섭냐 우리나라 같으면 데이타 수집이 진짜 쉽지 않지만 중국은 지나가는 모든 사람의 안면 인식도 하고 다 하죠. 이게 진짜 무서워요 그래서 동수 서산이 그래서 중국은 데이터 수집이 미국과 달리 굉장히 자유롭습니다. 미국처럼 인권 같은 거 따지지 않고 프라이버시 같은 거 따지지 않으니까 데이터 수진 면에서 중국이 곧 따라올 수도 있기 때문에 중국을 완전히 우습게 봐서 안 된다 2025년에 잠깐 환멸의 단계로 저는 AI 갈 수도 있다고 보는데 아 저는 AI 시대는 반드시 온다고 생각하고 심지어 AI 있던 시대와 없던 시대로 나눌 수 있을 정도로 큰 변화를 가져올 거라고 봅니다.
근데 아무리 혁신적인 기술이라 하더라도 반드시 어느 정도의 환멸이 당기 있을 수밖에 없는데 인플레이션 불시 아니면 금리 상승 금융불안 이런 것들이 자금 조절를 제대로 해 주지 못하면 잠깐은 AI 쉬어갈 수도 있지만 어 그렇다 하더라도 반드시 다시 점프가 올 거고 그 점프는 아까 말씀드린 대로 바운더리를 넘어서 면서 에너지를 확보한 나라 그리고 어 데이터를 수집을 잘한 나라 이런 나라들이 AI 새로운 어 혁명의 주인공이 될 겁니다. 그리고 그런 기업들이 새로운 미래를 만들어 갈 거라고 봅니다. 자 이제 중국의 이제 패권 도전하고 금융환경의 변화를 말씀드릴까 하는데요.
중국이 대만을 칠 것인가 안 칠 것인가 미국에서도 정말 초미의 관심사인데 2022년에 데인저 존이라는 책이 나왔습니다이 책에서 뭐라 그러냐 1차 대전을 예로 들자면 독일 경제가 나중에 산업 혁명을 하면서 갑자기 점프를 했거든요. 근데 1차 대전 직전에 어떤 상황이었 프랑스나 영국은 식민지가 많아서 얼마든지 팔아먹을 나라가 있었죠. 근데 그때는 식민지 아닌 나라에는 자기 물건을 못 팝니다. 독일은 식민지가 하나도 없죠. 그래서 산업 혁명을 해서 막 물건이 쏟아져 나오니까 무슨 문제가 생겼냐 팔아먹을 데가 없어서 디플레가 일어났습니다.
근데 마침 오스트 태자가 죽었네 와하 전쟁 일으키자 이렇게 됐다는게 데인저 존이에요. 그래서 두 가지가 필요한데 전쟁 열전 냉전이 아니라 진짜 총들고 싸우는 열전이 일어나려면 일단 가난한 나라는 일으킬 수가 없다 경제력이 뒷받침돼야 되고 생산력이 뒷받침돼야 되는데 그 나라가 앞으로 무조건 잘 살게 될 것이다 그럼 전쟁을 일으킬 필요가 없어요. 가만히 있으면 10년 뒤에 내가이기는게 확실한데 전쟁을 일으켜서 변수를 만들 필요가 없죠. 근데 이제 쇠퇴가 될 것이다라고 생각하는 순간 1차대전 직전에 독일처럼 전쟁으로 갈 수밖에 없다는 건데 2022년부터 바뀐 생각이 뭐냐 자 중국의 GDP 미국을 반드시 이길 거라고 생각하던 시절이 있었습니다.
근데 22년이 파란색 파란색 선이 중국의 GDP 검은색이 미국의 GDP 어떻게 바뀌었느냐 중국의 GDP 미국을 영원히 넘어서지 못할 것 같다라고 서방 전체 생각이 바뀌기 시작했습니다. 왜냐 중국이 그동안 빚을 태 성장했다는 사실을 서방도 깨달은 거예요. 그동안은 이상하다 이제 성장이 멈출 때가 됐는데 왜 쟤네들 이렇게 성장을 멈추지 않지 아 그럼 미국을 넘어서겠고요 거죠. 아하 이거 빚더미로 성장한 거구나 그러면 너희들이 내일의 성장을 오늘로 끌고 왔으니까 이제 성장의 속도가 둔화되면서 미국을 못 넘어설 것이다라고 생각을 하게 되는데 이게 좋은 점만 있는게 아니라 나쁜 점 있죠.
1차대전 직전에 독일과 같은 상황에 중국이 처했다는 겁니다. 막대한 생산력은 있는데 더 이상 고성장을 할 수 없게 되면 독일하고 처지가 비슷해진다는 거죠. 그 가장 큰 이유는 본격적으로 이렇게 인구가 감소하기 시작한 걸 중국이 이젠 더 이상 돌이킬 수가 없다는 거고요 여러분 생산 연령 인구 비중이라게 진짜 중요하거든요. 전체 인구에서 생산 연령 인구 즉 15세에서 64세 인구가 차지하는 비중을 나타내는 건데 중국은 언제부터 감소하기 시작했을까요. 2012년부터 그래서 중국은 2012년부터 빚더미로 성장했기 때문에 이제 앞으로 성장의 한계에 부딪친 거고 그러다 보니까 부동산을 매개로 해서 계속해서 빚을 굴려가면서 성장을 해왔고이 과정에서 부작용으로 빈집이 1억 체가 생겼습니다.
이게 왜 문제냐 혹시 집을 주체 이상 가지신 분이 계시다면 한채를 비워 놓으신 경우는 한 분도 안 계실 거예요. 우리는 전세나 월세 주죠. 중국 사람들은 집을 두 종류로 나눕니다. 아예를 집은 월세 용으로 그냥 굴려요 근데 다시 되팔 집은 그냥 비워 놓습니다. 이거 세입자가 들어오면 집에 가치가 떨어진다고 생각해요. 중국 사람들은 그래서 우리하고 문화가 다르기 때문에 빈집이 1억 채가 넘는다고 cnn's 보돌 하니까 중국이 발 끝냈어요. 그래 갖고 8,600만 차라고 쓰고 있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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