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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닉스 내일 상한가 가나, 내일 상상도 못 할 일 터진다 (차영주 소장, 이창대 대표 / 주식 특집)

신사임당 · 2026-08-09 · 유튜브 시청 12,968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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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요일 날 지수가 하락하면서 개인 투자분들께서 굉장히 좀 많이 공포를 느끼시더라고요. 이제 시장이 그런 희망도 사라지는 거 아닌가? 어, 하지만 미국에서 한 해지 펀드가 변동성을 좀 자아내는 중요한 원인이었다라는 점인데 그게 이제 청상이 되었으니까 어, 저는 이제 강세장으로 갈 걸로 보지만 아직까지 초입 단계라는 거죠.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 하이닉스가 상한가 가고 삼성 전기가 상한가 가고 갔었던 이유가 뭔가요? 외군들이 샀죠. 외군들이 왜 샀죠? 결국 아니겠습니까? 최근 코스피 시황을 정리해 주신다면요. 일단 뭐 7말 8초 되면서 변동성이 좀 잦아드는 모습들 어 보이는 것도 있고 아직까지 변동성이 끝나지 않음으로써 우리가 공포감이 그 좀 계속해서 유지되는 어 그러한 상황들이 혼재돼 있는 거 같습니다.

어, 전체적으로 봤을 때 7월 말에 어, 목요일까지 시장이 이제 급락을 했었고 금요일 날 이제 급등을 했고 어, 이제 저희가 화요일 날 오전에 녹화를 하고 있습니다만 전반적으로 봤을 때 월요일 날 또 하락, 화요일 날 또 상승 이런 거죠. 어, 그러면서 이제 월요일 날 지수가 하락하면서 어, 저도 이제 여러 가지 분위기를 놓고 보니까 개인 투자분들께서 굉장히 좀 많이 공포를 느끼시더라고요. 그러니까 오히려 7월 말에 느꼈던 공포보다 그 한번 들어줬다가 밀리니까 이제 시장이 어, 그런 희망도 사라지는 거 아닌가? 월요일 날 이제 공포함이 컸습니다.

어. 토일 기준으로 봤을 때 미국의 공포 지수가 이제 중립으로 내려왔습니다. 미국 같은 경우는 그런 북 그 일단 심리가 좀 안정을 찾아가고 있는데 아직까지 국내신은 심리가 불안한가 그 모습들이죠. 어 하지만 저는 이제 시장의 변동성 요소였던 몇 가지 요소들이 해소 국면으로 가고 있다라고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일단 가장 중요한 것이 주말에 우리가 몰랐던 사실이 하나 늘어났죠. 미국에서 한 해지 펀드가 변동성을 좀 자아내는 중요한 원인이었다라는 점인데 그게 이제 청산이 되었으니까 어 그런 여진이 조금 지나고 나면 사라질 거고요. 두 번째는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량이 10분로 급감을 했죠.

어 정부가 원했던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라는 측면에 있어서는 어 상당히 고무적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여기에 더해서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 시장 급등함에 따라서 월요일 날 하락했다 하더라도 신용에 대한 리스크가 반대에 대한 리스크가 어 많이 완화됐다라는 점도 어 긍정적인 요소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환율 또한 1400원대 안정세를 차지하고 있고 중등 문제 또한 지금 현재 어 출구 전략을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여러 가지 주변 여건들을 놓고 보면 우리가 좀 걱정했었던 그리고 시장의 변동성 요소다라고 했었던 것들이 어 상당히 좀 자아든 그런 분위기죠.

여기에 이제 기업들의 실적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어마무시한 실적이 확인이 됐고 그다음에 이제 투자자들이 기다리고 있는 특히 이제 하이닉스 중심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ADR 상장 이후에 25일 동안 공표 못 했던 주중하는 정책에 대한 것이 오늘부터 이제 공표가 가능해졌죠. 어 그렇기 때문에 어 그런 것들이 이제 전반적으로 하인스가 먼저 나오던 삼성자가 먼저 나오던 구체적인 주주 환원 정책들이 어 이제 나올 가능성이 높아졌죠. 그런 것들을 놓고 보면 시장은 우리가 이제 한번 변동성이 생겼기 때문에이 변동성이 단기간에 해소되기는 어렵겠죠.

그럼에도 불구하고이 변동성이 잦아들면서 시장은 점차 안정세를 찾아가는 방향으로 나아가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최근 코스피의 하락세가 강합니다. 하락세가 지속되는 이유를 어떻게 보고 계신가요? 어, 저는 뭐 거의 단순 조정이 끝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래서 단순이란 단어에 좀 불편하신 분들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어쨌든 지수 조정이 끝이 아니겠나라고 볼 수 있는 거죠. 우리가 과연 뭐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현재 주가 수익 비율 PVR이 다섯 배가 안 되는 수준에서 과연 6천을 깨고 다시 내려갈까요? 뭐 이런 부분들은 저는 뭐 가능성이 좀 지극히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데 하락을 나타냈던 원인 중에 뭐 몇 가지는 어 앞서도 언급드렸던 뭐 미국 시장에 있어서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의 변동성 이것이 국내 시장에 심적으로 영향을 미치면서 단위 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 비중이 어 삼성전자의 한 때는 90%까지 차지하면서 변동성을 키웠다라는 점이죠. 그러면서 이제 어 단기적으로 우리가 이제 어떤 그 차익 매물 아니면 어 반대 매매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어 손절 뭐 이런 것들이 겹치면서 어 지수가 하락을 나타낸 거죠. 어 그렇지만 그런 것들이 해소된다라면 하락세가 유지될 수 있을까요? 어 지금 상태에서 여러분들 주식을 팔실 수 있겠습니까?

물론 일부 투자자분들께서는 뭐 근데이 방송을 보시는 분들 중에 주식 파시는 분들이 있을까요? 지금 상태라면 오히려 역발을 해야 되는 시점이 아닐까요? 그래서 저는 하락이라는 단어를 지금 쓰기에는 이미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다. 이미 주가가 많이 조정을 받았다라는 점을 거듭 강조드리고 싶습니다. 변동성이 극심한 현재 개미 투자자는 어떤 식으로 대응하는게 좋을까요? 어, 지금 시장에 있어서는 조심스럽게 어, 이익이 늘어나고 있는 3전수 중심으로 모아가는 전략이 위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여기서 우리가 좀 경계해야 될 것들이 있습니다. 아직까지 변동성이 끝난 거다라고 말씀드릴 수는 없겠죠.

근데 변동성이라는 것은 주식 시장이 갖고 있는 기본적인 요소입니다. 어 그렇기 때문에 우리가 상승하는 가운데 있어서도 어 위대한 투자자들이 어 그런 경원을 내세웠죠. 현금 비중을 일정하게 유지해라. 그다음에 레버리지 투자를 하지 말아라는 분들이죠. 지금 구간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변동생이 끝났고 모든 것이 해소됐다 하더라도 어떤 작은 어떤 뭐 소식들 이런 것들 때문에 시장이 크게 흔들릴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단계라면 뭐 레버리지를 일으키는 것이 위험할까요라고 질문하시는 분들도 있습니다만 어 그거에 대해서는 정답은 없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아직까지는 시장이 다시 강세장으로 돌아서기 전까지는 어 비투는 좀 자제해야 됩니다. 어떻게 보면 기회일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 기회가 아직까지 확인이 드러날 때까지 원래 B2는 강세장이 확실할 때만 어 그래도 조금 이용할 가능 이용이 조금 유용이 하지만 지금처럼 어 저는 이제 강세장으로 갈 걸로 보지만 아직까지 초입 단계라는 거죠. 시간이 좀 필요하다라는 거죠. 그 시간 사이에 녹아 버릴 수가 있기 때문에 조심하자라는 거고 어 그다음에 이제 우리가 이제 내가 갖고 있는 내가 보고 있는 주식에 이익이 늘어난을 확실히 어 살펴야 된다라는 거죠.

아무리 바닥을 찍었다 하더라도 기업의 이익이 늘어나는 그 기업과 이익이 늘어나지 않는 기업들의 역시 차별하는 지속화될 가능성이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너무 서두르고 조급하게 마음 먹으시면 안 된다라는 거죠. 우리가 상반기 때 돈을 못 벌었던 아니면 상반기 때 돈을 벌었다가 지금 이제 물려 있던 아니면 지금 이제 그 아직까지도 여러 가지 어 이유 때문에 돈을 못 벌었던 이런 것들을 놓고 보면 어 9천을 가느냐만을 가느냐라는 지문을 많이 봤습니다. 저는 간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단장 올가에 가느냐라는 것에 대해서는 확실하게 대답을 못 드리겠습니다.

올 연말이나 내년 초까지 아니면 내년 후반이라도 가도 상관없습니다. 어 뭐 천천히 가도 가면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좀 그런 느긋한 마음이 지금 필요한 거 같아요. 왜냐하면 상반기 때 9천을 갈 때는 소위 매물대가 없었습니다. 그 급하게 갈 수 있었던 부분들이지만 지금 일부 투자자들 여러분들 주위에서 보시면 아 뭐 말로라도 아 나 이제 주식직 지겹 없다. 주식이 힘들다. 아 다 팔아버리고 싶다라 원금만 원 팔아버리고 싶다라는 분들이 계시지 않겠습니까? 이걸 저희들은 이제 매물대라는 용어로 부릅니다. 그분들이 어 원금이 왔을 때 물론 안 팔 수도 있습니다만 파는 분들도 계시거든요.

그래서 그것을 파는 물량을 소화하고 올라가야 되기 때문에 시간이 다소 걸릴 수 있다라는 점이죠. 어, 그리고 처음에 올라갈 때는 뭐 진짜 뭐 먼 모르고 올라간다라고 좀 볼 수 있었죠. 그렇지만 지금은 올라갈 때마다 좀 신중해지죠. 아, 이제 조금 내가 어, 여기서 차이금매물을 좀 추리해야 될 거 아닌가? 어, 이런 부분들도 있기 때문에 지금부터는 느긋하게 보십사 그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강세장으로 다시 돌아갔다는 신호가 있다면 어떤 것들이 있을까요? 어, 강세장으로 돌아간다라는 신호는 뭐 한 가지로 얘기하기 어렵겠습니다. 제가 강세장으로 간다라는 것에 대한 어떤 신호보다는 어, 믿음의 근거는 결국 이익입니다.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주가 수익 비율이 워낙 낮다라는 점. 어, 그리고 그들이 올해보다는 내년, 내년보다 내 후년에 돈을 더 벌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이 계속해서 투자를 이어가겠다라는 부분들을 놓고 보면 역시 결국 주식은 주가의 이익에 기반한다라는 원칙에 따라서 그들이 상승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는 거죠. 만약에 그러한 믿음이 없다라면 주식을 하는 근거가 사라지게 된다라는 겁니다. 어, 만약에 근데 이제 강세장이라는 것이 어, 다시 한번 말씀드리면 우리가 이제 상반기 때 보였던 그냥 묻지 마식 투자 많은 사람들이 달려드는 단기간에 뭐 일주일에 뭐 두 배가 나는 뭐 이런 강세장이 아니라 계속해서 꾸준히 우상하면서 결국 주가가 8, 9천 만 원을 향해서 가는 것 이것도 강세장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강세장이라는 것이 수식 상승하는 것도 강세장이지만 우리가 꾸준히 상승하는 것도 강세장이라고 불리울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후자의 형태로 어 시장이 어 강하게 움직이게 되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2026년 하반기에 다시 반등에서 전고점까지 올라갈 수 있는 조건은 무엇이라고 보시나요? 결국 이익이죠. 여기서 만약에 그니까 이제 지수가 올라가는 것과 내 개별 기업이 가는 것은 차별화가 분명 일어날 겁니다. 상반기 때도 그랬고요. 그 차별화의 근거는 뭐였죠? 결국 이익이었습니다. 우리가 이제 이익이 나지 않는 기업, 이익의 변동성이 있는 기업, 어 그다음에 이제 수지의 변동성이 있는 기업들이 꾸준히 올라가지 못했죠.

어, 그리고 또 한 가지 또 이제 관심입니다. 우리가 이제 수급을 좀 빨아당기고 있는 것이 삼성현자 하이닉스인데요. 삼성현자 하이닉스도 현재 어마무시한 이익이 나고 있기 때문에 외국인과 기관에 관심을 끌 수밖에 없었다라는 점을 우리는 어, 받아들여야 됩니다. 결국 AI 모멘텀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AI 모멘텀에 대한 부분들이 여전히 꺾이지 않았다라고 저는 최소한 2027년 말까지는 좀 봐야 되겠고 그러면 반도체만 말씀드렸는데 다른 건 없느냐? 어, 전력 인프라든지 아니면 에너지와 관련된 부분들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대해서 우리가 지속적으로 어, 관심을 좀 가질 필요가 있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죠.

그 외 조선과 방산 어, 그다음에 시급료 같은 어, 전체적으로 이익이 늘어나는 기업들은 우리가 어, 직전 고점까지 지수를 끌어올리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하는 어, 주식들이 되지 않을까 그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삼성과 하이닉스 등 반도체 관련 주식만 상승하고 있습니다. 나머지 섹터들은 어떤 상황인가요? 음. 일단 뭐 두 가지로 나올 수 있을 것 같아요. 이익이 안 나는 기업들이 있고요. 뭐 그거는 조금 조심스럽고 그다음에 시장에 있어서 관심이 그렇게 높지 않다라는 거죠. 그래서 제가 최근에 과거 신사님 당에서도 말씀드렸습니다만 어 이런 질문이 어떻게 보면 유용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 1천만 원 있으면 삼성자 사시겠습니까? 코스닥 사시겠습니까? 삼성자 사시겠습니까? 로봇주 사시겠습니까? 삼성자 사시겠습니까? 제약 사시겠습니까라는 거죠. 거기 이제 이걸 분산 투자하는게 아니라 한 종목만 살 수 있으면 둘 중에 하나를 선택한다라면이라는 전제가 붙습니다. 지금은 많은 분들이 삼성전자 하이스를 얘기할 겁니다. 뭐 말로는 삼성전자 하이스 다음 종목이 뭐가 있느냐? 삼성자스 말고 다른 걸 살게 뭐가 있느냐라고 질문을 하시더라도 실질적으로 여러분들에게 선택지가 주어졌을 때는 삼성자 하이닉스죠. 그렇게 얘기를 할 수 있죠.

요게 언젠간 바뀔 겁니다. 바뀔 때까지는 삼성전자 중심으로 우리가 집중해서 보는 것이 수익률이 확실하다는 거죠. 그리고 또 아직까지 시장을 또 불안하게 보시는 분들도 있어요. 근데 불안감은 결국 주가가 어떻게 될지 모르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 중에서 우리가 가장 확실하게 믿을 수 있는 것은 지금 삼성전자 말고 다른 것들이 있을까요? 다른 것들은 뭐 여러 가지 서치 여러분들이 여러 가지 유튜브 방송을 보면서 여러 가지 얘기들이 나와도 그걸 확신하고 살 수 있을까요? 뭐 여러분 많은 분들이 이제 얘기를 하시긴 하겠습니다만 그나마 확신을 갖고 살 수 있는 것은 삼성현자 하이닉스의 국한되지 않을까?

지금 현재 시점에서 놓고 보면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실적이 뒷받침된 삼성 하이닉스 가격 또한 변동성이 굉장히 큰 상황입니다. 변동성이 커진 이유를 뭐라고 보시나요? 어, 아무래도 수급 요소죠. 어, 스금 요소는 단열 종목 레버리지 ETF의 거래 비중이 90%에 달할 정도로 굉장히 컸었고요. 어, 그런 것들에 대해서 이제 불안감을 느끼고 거 그다음에 이제 반대 매매에 대한 신용 리스크 이런 것들이 가장 컸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단적인 예로 우리가 이제 금요일 날 삼 하이닉스가 상한가 가고 삼성 전기가 상한가 가고 삼성전자 상한가 부분까지 갔었죠.

갔었던 이유가 뭔가요? 외군들이 샀죠. 외국인들이 왜 샀죠? 다른 거 안 사고 왜이 세 종목을 샀죠? 결국 실적 아니겠습니까? 다른 종목들을 안 산 이유 못 산 이유가 실적이 뒷받침 안 된 거죠. 그런데 삼성전기는 실적 발표한 날 100만 원이 깨졌습니다. 그건 수금 요소였죠. 그거 뭐 우리가 하이닉스 같은 경우 어 컨퍼런스 콜에서 원하는 대답이 안 나왔다라고 밀어버렸다가 그럼 왜 상한가 같죠? 그러니까 이런 것들을 그냥 뭐 나열해 놓으면 몰라 시장은 모르겠어. 무슨 실적이야. 시장은 그냥 뭐 그냥 되는 대로 흘러가는 거야. 홀짝이야라고 볼 수 있긴 하겠습니다만 우리가 실적을 기준으로 놓고 수급이랑 구분해서 보게 된다라면 나름대로 논리적인 설명이 가능한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오늘 과연 어떤 것들이 더 지배하느냐 이거는 모르는 거예요. 하지만 우리가 지난 일들을 놓고 그다음에 앞으로 예측할 때 무조건 실적이 상관없느냐라고 보는 시각에 대해서는 저는 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월요일에 코스피가 빠질 때 코스닥은 반대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했습니다. 어떤 상황이었나요? 어 코스닥 같은 경우는 뭐 몇 가지 요소가 있었죠. 어 그다음에 제약 바이오가 긍정적인 모습들 어쪽으로 흘러가는 모습들이 좀 확인이 됐었고 그다음에 이재명 대통령이 교육한 이후에 어 대책을 좀 마련하겠다. 아무래도 이제 코스학과 같은 정책들이 나오지 않겠는가라는 수급이 일시적으로 몰렸던 상황이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런데 과연 이들이 연속성이 있겠느냐라는 부분에 대해서는 다소 저는 조심스럽게 접근을 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우리가 이제 코스닥 같은 경우 양재 산맥인 어 에코프로비M 뭐 지역 2천지가 어 실적이 악화되면서 우리가 이제 큰폭의 하락세를 좀 시원하지 않았습니까? 코스닥이 대한주가 되기는 어려울 것 같아요. 근데 우리가 이제 코스피 코스기 때로는 특히 이제 3전 직스가 쉴 때는 어 그 서로 간의 이제 시속 게임처럼 움직임 경우가 있죠. 한번 코스닥에 올랐다라는 것은 긍정적입니다. 뭐 여러분들 어 일부 시청하시는 분들은 코스닥에 많은 비중 있으신 분들도 있기 때문에 이들이 올랐다라는 것을 표마할 의도는 어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지금 이제 코스피 대비해서 코스닥이 하루 올라가니까 벌써 질문이 저도 막 쏟아져요. 이제 코스피 말고 코스닥을 봐야 되나요? 코스피 말고 코스닥을 가야 되나요? 심지어 오늘 공주파 뉴스에서도 그런 질문을 했습니다. 아 그런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과연 코스피 코스이 코스피 대안이 될 수 있을까요? 그 근저에는 이익이죠. 코스닥이 지금 왜 밀렸을까요? 왜 시장에서 관심을 못 받을까요? 역시 이익이죠. 더군다나 코스닥 같은 경우 지금부터 어 8월 초인데요. 굉장히 조심하셔야 될 단계입니다. 왜? 무슨 얘기? 8월 중순까지 실적 발표가 아직 끝나지 않았습니다.

이제 본격적으로 코스닥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있을 겁니다. 그러면 에코프로비M처럼 폭탄이 터지는 기업들이 나타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는 거죠. 그런 부분으로 놓고 보면 우리가 코스닥이 올라왔다라는 것에 대에 대해서는 긍정적이지만 이것이 유지될 것인가? 어, 그리고 내가 갖고 있는 개별 종목들이 유지될 것인가에 대해서는 조금 신중하게 접근을 하자. 이렇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코스닥 회사들의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낙폭만 심해지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어, 우리가 실적이 나쁘지 않은데 낙폭만 심해진다. 그런 기업들이 몇 개나 될까요?

뭐 어떤 기업들일까요? 저는 그렇게 보여지진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지수가 다 밀리고 꽃사기 관심이 없기 때문에 밀리는 이거 있겠죠. 아, 그럼 사셔야죠. 그럼 사야죠. 우리가 이제 흔히 이제 제가 이제 정확한 어이 워딩에 대한 뜻을 제 나름대로 해석을 하면 실적이 좋은데 만약에 코스닥 지수가 밀리면서 밀린다. 아 당연히 사야죠. 실적이 좋은데 밀린 밀리는 것이 무슨 뭐 다른 이유냐라고 보면 저는 그렇게 보지는 않습니다. 물론 우리가 이제 전반적으로 뭐 그런 경우 있잖아요. 뭐 어 우리가 다 같이 공부하는 가운데 있어서 내가 기분이 좋다라고 혼자 소리지를 수는 없죠.

어 그렇고 다 같이 놀러간 분위기에서 내가 기분이 나쁘다라고 그래서 나 혼자 조용이 있을 수는 없겠죠.이 이 분위기는 타는 거는 있겠습니다. 분위기 타는 것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결국 그래도 우리가 때로는 뭐 로즈 같은 경우도 상한가 들어가고 여러 가지 그런 것들도 코스닥 기업에서 나타나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물론 그런 것들은 이제 실적이 좀 모하지만 상한가 가능 종목도 있긴 하죠. 모든 항상 우리가 이제 주가는 어 주가와 실적이 동행하는 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우리가 만약에 실적이 좋음에도 불구하고 주가가 떨어진다라면 기회로 보셔야 된다라는 점 거듭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담을 종목과 버릴 종목의 기준을 잡아 주신다면요? 이익이죠. 근데 지금 이제 이렇게 대답을 하면 뭐 너는 뭐 맨날 이론 같은 소리를 하고 있네라는 거죠. 어 그거 말고 다른 그 기준이 있을까요? 차트가 이쁘다. 뭐 외국인들이 수급이 들어온다. 뭐 이것도 뭐한 얘기 아닌가요? 저는 뭐 명확합니다. 제 저는 이제 이익의 기 그래서 그럼 난 이익을 모른다. 재무재표 모른다라고 하는 거죠. 근데 한 가지 뭐 이런 분들에겐 단호합니다. 그런 핑계를 대시면서 주식 투자를 잘할 수 있을까요? 그러면 뭐 이익을 난 모르니까 재무제을 못 보니까 그러면 다른 기준을 제시해 달라.

저는 제시해 드릴 수가 없습니다. 근데 이익을 보는 방법을 뭐 재무제품 모른다 하더라도 핸드폰을 드십시오. 핸드폰을 드던 노트북을 두던 여기서 이제 포털 사이트를 검색을 하시던 아니면 요즘 AI를 검색을 하시던 실적 시즌이니까 여러분들이 갖고 있는 종목 관심 있는 종목들을 하루에 한 번씩은 쳐 보세요. 뭐 그러면 이제 뉴스가 뉴스가 될 겁니다. 실적이 나오면 뉴스가 되고요. 그것이 리포트가 되면 또 뉴스가 됩니다. 그걸 잘 모르면 인공지능 활용하시고요. 근데 이거를 하루에 15분에서 30분 정도만 할해하시면 됩니다. 언제까지? 8월 15일까지.

그러면 이게 안 나왔다라는 종목도 있고요. 이게 잘 나왔다라는 거죠. 여러분들 지금서부터 스스로가 생각해 보십시오. 지금 8월 초승입니다. 한 열흘 남았습니다. 열흘 동안 하루에 30분씩 여러분들 관심 종목에 대해서 투자하실 수 있나요? 거기에 예스라고 대답하시는 분들이 의외로 적을 겁니다. 10% 안 될 겁니다. 저는 하시는 분과 한 달라고 그럼 돈을 버느냐 이렇게 반문하실 수 있죠. 한 달라고 돈을 버리는 건 아닙니다. 하지만 안 하는 분보다는 돈 벌 확률이 높다라고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저 신사임당을 시청하시는 분들은 굉장히 노력하시고 현명하시고 다른 부분보다 높은 수익을 안정적으로 추가하시는 분들 아니겠습니까?

종목 찍어 주는 방송 아니잖아요. 일부 유튜버들 종목 찍어 주는 유튜브들 있습니다. 그런 방송 신사임당 아니잖아요. 그러면 여러분들이 스스로가이 정도의 노력 물론 더 나아가서 재무를 보고 더 나아가서 그것을 해석할 수 있는 능력까지 키운다라면 아 더할 나이 없이 좋죠. 근데 그런 분들 얘기가 아니라 지금 내가 어 이제부터 배우려고 한다라고 한다라면 그거부터 시작하십시오. 포털 사이트 검색들 모르는 것들을 인공지능을 활용해서 꼬리의 꼬리를 무는 인공지능 난 안 쓴다. 배우셔야 돼요. 그 정도는 배우시고요. 인공지능 요즘 무료로도 쓸 수 있잖아요.

그런 것들을 통해서 꼬리의 꼬리를 무는 질문을 통해서 여러분들이 이해하실 정 한 하루에 30분입니다. 그 정도 노력은 하시기를 권고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외국인 수급 때문에 시장이 흔들린다는 말이 많은데 지금 가장 위험하게 봐야 할 변수가 있다면 무엇이 있을까요? 어, 아무래도 이제 스스로가 시장을 좀 두렵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어, 지금 이제 시장이 외들이 어, 매도. 근데 지금 외국인들 같은 경우 월요일 날 3조 가까이 팔았습니다만 지난 금요일 날은 또 9조 가까이 사지 않았습니까? 그런 것들 때문에 어, 외군들의 수급은 항상 변할 수 있고 또 바닥권에서 수급은 들어올 수도 있다라는 거죠.

근데 이런 것들을 보면 보는 수제자들의 심리가 지금 많이 위축돼 있는 거 같아요. 그렇기 때문에 수제자들의 심리를 일단 안정적으로 보고 우리는 조금 진득하니 가자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많은 개미들이 물려 있는 2차전지 상황은 어떤 편인가요? 글쎄요. 2차전지는 저는 조금 시간이 좀 많이 필요할 것 같아요. 우리가 이제 물론 셀업체인, 삼성 SDI, LG엔솔, SK온까지 우리가 이제 AMPC를 통해서 흑자 전환 하긴 했습니다만 지금 이제 ESS로 전환이 되면서 이익 이익 모멘텀을 좀 끌고 가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아, 그 대신 그 이번에 에코프로비 BM에서 보여 드듯이 우리가 이제 전체적인 매출이 좀 줄어들었죠.

어, 전기 체하가 요즘 많이 보입니다. 근데 이제 우리 기업들이 수혜를 오로시 못 받고 있는 상황이죠. 어, 그리고 이제 이차현진는 시장에서 많이 지금 소해돼 있는 거 같아요. 그 일부 좀 갖고 계신 분들은 답답하긴 하겠습니다만 많은 분들이 또 의외에 관심이 없습니다. 앞서온 건 삼성전자례, 2차전자 사례라 그러면 삼성전자죠. 2,000 갖고 계신 분들은 2,000지를 많은 분들이 사주에 올라가는 건데 지금 이익이 뭐하다 보니까 어 그런 것들 더 유상증자폭단 이런 것들이 좀 나타나다 보니까 현재 시장에서 소회당하고 있는 주식이 아니겠나 싶습니다.

조금 시간이 좀 필요한 주식이다. 이렇게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2차전지의 하락 추세가 급반전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이 충족되어야 한다고 보시나요? 결국이 매출이 급성장해야죠. 어, 전체적으로 우리가 이제 어, 그나마 셀업체 같은 경우는 매출이 전체적으로 1/3 정도까지 올라왔고 영업 이익비 중에 한 50%까지 올라왔죠. 어, 그렇지만 나머지 소재 업체들 같은 경우 매출이 늘어나야 되는데 사실 지금 전기차가 많아졌어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매출이 안 늘어나고 있다라는 거죠. 그것이 중국 기업의 문제가 됐던 아니면 어떤 뭐 규모의 경제에 문제가 됐던 이런 부분들이기 때문에 어, 매출이 늘어나죠.

입장을 바고 놓고 생각해 보십시오. 여러분들이 2천지 갖고 계신 분들이다는 전재인데 2천지가 없어요. 지금 좌자 사시겠습니까라는 거죠. 거기에 대한 대답을 하셔야 돼요. 거기에 대한 대답을 많은 분들이 예스라고 지금 이제 나는 물려 있고 답답한데 나는 뭐 정말 그런데 이천지 없는 분들한테 물어보세요. 너 이천지 살래? 그리고 여러분들이 한번 그분들을 5분 동안 설득시켜 보세요. 지금 나는 지금 이제 에코프로가 몰려 있는데 그러면 친구한테 야 이러니까 에코프로를 지금 사야 돼. 에코프로 BM을 사야 돼라고 여러분들 스스로 설득시킬 수가 있을까요?

여러분들 스스로가 다른 사람을 설득 못 시키는데 어느 누가 나서서 그걸 설득시킬 수 있을까요? 그런 부분들을 냉정히 여러분들이 한 이건 어느 주식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어느 주식이든지 마찬가지입니다. 그런 것들을 그렇게 보셔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2차전지에 물린 사람들에게 현실적인 투자 전략에 대해서 조언해 주신다면요? 어떤 말씀을 드릴 수 있을까요? 현실적인 투자 조언을 드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해집니다. 지금까지 기다리셨을 거고 제가 이제 다른 걸로 교체 외매 다 소개의 경일기고요. 다른 것을 매도를 해라 소개의 경일기입니다.

제가 이제 이론적으로 드릴 수 있는 얘기는 뭐 조금 올라올 때마다 어 조금 교체 매매를 좀 권고해 드리는 거긴 하겠습니다만 저는 2차현지와 관련돼서 오랫동안 말씀을 좀 드렸습니다. 2014년서부터 계속해서 교체 말씀드려왔는데 지금까지 지금 2차전지를 갖고 계신 분들한테는 글쎄요.요 질문 좀 뺐으면 좋겠습니다. 요거는 정말 답이 없는 거 같아요. 그분들 입장에서 보면 욕밖에 안 나오는 거죠. 요즘에 좀 뺐으면 좋겠어요. 그분들 입장에서 보면 욕밖에 안 나오는 거죠. 그 요즘에 좀 뺐으면 좋겠. 네. 네. 어서 오시고요. 다들 라이브 방송 시작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좀 주목해 볼 만한 포인트들이 몇 가지 있어서 그거 좀 이제 짓고 넘어가도록 하겠고요. 그리고 거기 맞춰 가지고 좀 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들 좀 짚어 보도록 할게요. 만약에 이제 지금 현재 수준으로 유가가 계속 떨어지게 되면 이제는 사실 기대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굉장히 많다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 전개한다라고 했을 때 가장 이제 좀 먼저 보셨으면 좋겠는게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 유가가 얼마나 떨어질지 여기에 좀 집중해서 포커스를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일단 이번에 유가가 정말 많이 떨어졌거든요.

어 이번에 그 이란과 미국과는 이제 호르무즈해 재개방 논의가 이제 본격화된다라고 기대감을 불러모으다 보니까 지금 WTIU 기준으로 유가가 75불 정도까지 떨어졌어요. 물론 이제 뭐 7월 초나 6월 말 정도에는 70불 아래로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지만은 이게 트럼프가 이란을 압박하는 모습을 7월 한 2주 가량 또 보여주면서 어 유가가 다시 올라갔었거든요. 근데 여기서 다시 또 어 미국 FMC 회의를 앞두고 유가를 이제 급격히 낮추는 모습을 보여주더니 또 이제 그 FMC 회의가 끝나자마자 몽둥이로 이제 때린다. 어, 강력한 욕서를 섞어 가면서 강도 높은 발언을 했는데 그때도 유가가 뭐 엄청나게 오르진 않았어요.

그러고 나서 이번에는 진짜 합의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평가를 평가가 되니까 8월 3일 날 이제 거의 한 5% 넘게 빠지고 어 그다음에 이제 8월 4일 기준으로 또 이제 한 6% 가까이 빠지는음 이런 모습이 연출이 됐거든요. 그래서 연속해서 이제 추가적으로 낙폭을 보여주다 보니까 한 7월 중순 정도부터 지금 8월 초까지 유가를 정말 내리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으로 판단해 보면 지금 현재 유가 분위기가 움직이고 있는 거를 봤을 때 원래 한 120불 정도까지 전쟁 터졌을 때 막 올라가다가 어 다시 이제 좀 조정이 나오죠. 막 등락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4월 달에 또 급등이 나와 가지고 한 116불, 7불요 정도까지 또 튀어요. 그러다가 또 이제 4월 달에 뭐 한 80불 정도까지 무너졌다가 이게 등락이 장난이 아니었습니다. 그래서 또 5월 달에 110불 정도까지 오르고 또 한 90불 정도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또 105불 정도까지 오르고 그리고 또 이게 한 80불 후반까지 떨어졌다가 다시 또 96불 정도까지 올라오고 96, 97불 정도. 그러다 이제 6월 달에 완전히 그냥 미끄러졌죠. 그래서 6월 달부터는 진짜 이제 뭐 종전 합의한다 막 이런 기대감 나오니까 완전히 유가가 떨어졌고 그리고 나서 이제 7월 달에 그 어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압박을 또 강도 높게 이란한테 미국이 하니까 여기에 맞춰 가지고 유가가 또 한 90불 초반까지 올라갑니다.

그 이후에는 다들 아시다시피 이제 어느 정도 합의가 도출되는 모습으로 연출이 되면서 어 유가가 이제 75불까지 다시 떨어지게 돼요. 근데 이제 여기서 우리가 좀 눈여겨 볼 만한 포인트가 뭐냐면 고점이 계속 낮아지고 있다는 거예요. 그러면서 이렇게 수렴을 했어요. 음. 고점이 여때는 뭐 이렇게 뭐 들쭉날쭉하고 이랬는데 근데 어쨌든 이제 가운데로 수렴을 했거든요. 유가가. 그래서 저점도 높이고 고점도 낮추고 하면서 중앙으로 수렴을 했습니다. 그러다가 이제 고점을 낮추고 있었기 때문에 여기서 상방으로 칠 거냐 하방으로 칠 거냐데 뭐 6월 달에 이제 합의 관련된 모멘텀이 나오니까 6월 달에 완전히 추세가 꺾이면서 무너져 버렸고 유가가 이렇게 강력하게 떨어지고 나서는 7월 달에 이제 상승 흐름이 나왔는데이 상승 흐름 자체가 지금 현재 구간에서 놓고 본다라고 하면 꽤나 이제 뭐 강력한 상승을 또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7월 달에 좀 올라가는 모습을 보여 줬다가 이게 이제 8월 달까지 쭉 떨어지는 근데 이제 7월 달에 올라간다 하더라도 어이 고점 자체가 낮아진 거는 똑같아요.요 구간에서 고점은 여전히 낮아졌고 그래서 6월 달에 워낙에 많이 무너졌으니까 유가가 이게 반발심리 반발성 이제 그 뭐 이슈도 있었고요. 어 반발성으로 이제 유가가 많이 튀어올랐는데 다시 이제 안정이 됐다는 겁니다. 근데 이때 유가가 튀어오르고 나서 조정 주고 다시 튀 있죠. 이때 85불까지 올라갈 때 이때 이제 사실상 미국이란 전쟁이 시장에 미치는 영향력이 굉장히 줄어들고 있구나라고 느껴지는게 어 트럼프가 그렇게 강도 높은 발언을 했는데도 유가가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뛰질 않았어요.

뭐 100볼 근처까지도 안 뛰고 옛날 같았으면 이거 진짜 100불 그냥 넘어가는 그 정도 발언 수위였는데 뭐 그 정도까지 이제 가지 않았다 그러면서 다시 이제 안전국면으로 가고 75불까지 빠졌습니다. 근데 이게 앞으로 유가가 훨씬 더 많이 빠질 거라고 예상이 되는게음 지금 8월 초잖아요. 9월부터는 이제 오펙플러스에서 그 원유를 증산하기로 이제 합의를 해 가지고 하루 한 18만8,원씩도 이제 증산하겠다라고 나왔거든요. 그러면 이제 9월 달에 증산을 시작도 안 했는데 8월부터 벌써 이렇게 75불까지 꺾였고 이제 9월 달에 증상까지 하게 되면 공급이 늘어나니까 거기 맞춰 가지고 유가는 또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그럼 안 그래도 이제 75불까지 떨어졌고 뭐 75불이면은 뭐 24년 23년 뭐 이때도 75불은 움직였었어요. 그러니까 75불이라는 가격대가 뭐 어마무시하게 높은 그런 가격대가 아닙니다. 그래서 보시게 되면 평균적으로 본다라고 했을 때 75불을 보면 뭐 과거에도 75불 정도는 움직였다. 어, 이게 뭐 그렇게 어, 특이할 만한 정도 수준의 유가 수준이 아니라는 거예요. 75불이라는게 정상적인 범주 안에 들어간다고 보셔야 됩니다. 물론 뭐 굉장히 저렴한 유가 수준이다라고 볼 순 없겠지만 정상적인 범주에서 움직이고 있다라고 우리가 볼 수 있다라고 보면 이제 뭐 60불 정도 수준까지 60불 대까지 떨어진다 그러면 그때부터 이제 굉장히 낮은 수준의 유가로 가는 거죠.

그럼 이제 원유 공급이 늘어나면서 또 이제 유가가 더 하락하는 거를 우리가 기대해 보는 건데 어 22년도에도 이때 한번 유가가 엄청 많이 뛰었었습니다. 이때는 뭐 코로나 팬데믹 이후에 지속적으로 유가가 올라가고 있을 때였는데 어 지금 이제 이번에 전쟁 모멘텀으로 크게 올랐다가 이제 다시 빠지는 거는 정상 범주를 이제 빠르게 또 돌아설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 제가 보기에는 이번에 그 기준 금리 인상이 유가 상승으로 인해서 계속 얘기가 됐었거든요. 근데 기준 금리 인상이 될 거 같진 않습니다. 유가가 이렇게 하향 안정화가 되면 물가 올라가는 것도 이제 제한이 될 거고 물가 올라가는게 이제 제한이 되면 기준 금리를 인상할 명분이 안 생겨요.

물가 잡기 위해서 기준 금리 올린다 이건데 어 물가가 지금 뭐 안 올라가는데 그리고 이제 물가가 솔직히 안 올라간다라고 하는 거는 좀 그렇고 어 올라가긴 해요. 근데 기준 금리랑 비교했을 때 이게 과연 기준 금리를 인상할 정도냐 그 정도가 이제 아니라는 거죠. 그리고 너무 이제 변수 자체가 많습니다. 전쟁 변수에 맞춰 가지고 대응을 하다가는이 연준의이 금리 스탠스 자체가 혼란에 빠질 수 있기 때문에 그러한 지점들을 좀 그 주의해야 될 필요성이 있다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가지고 보시는게 좋을 거 같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구간에서 본다라고 했을 땐 유가 자체가 전반적으로 이제 좀 하향 안정화되고 그로 인해서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좀 떨어지고 어 기준 금리 인상 가능성이 떨어지면 지금 이제 미국에서 계속 올라가고 있었던 국채 금리 자체도 좀 조정이 나올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그래서 현재 그 미국 국채 금리를 좀 보게 되면 어 원래 이제 너무 많이 올라가고 있던게 사실이에요. 근데 이제 그래도 어느 정도 안전 국면으로 가고 있는 상황이고요. 미국 국채 본다라고 하면 이제 30년물도 와 뭐 5%가 넘어가는 수준이었는데 최근 한 달 단위로 보더라도 굉장히 급격하게 올라가다가 이제 드디어 꺾이기 시작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이 10년 내 최고치를 갱신하고 있었거든요. 30년물 국채 금리가. 그리고 이제 10년물 같은 경우에도 보시게 되면은 예 떨어지는 모습. 최근 들어서 이제 조금씩 조정이 나오고 있거든요.

이게 계속해서 조정이 나올지는 봐야 되겠는데 뭐 30년물, 10년물, 2년물 어 전반적으로 이제 그래도 꺾이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단기물부터 이제 영향을 받고 있고 2년물이 이제 4.2%니까 사실상이 미국 기준 금리가 지금 3.75%니까 예, 지금 이미 국채 금리도 엄청 높아요. 엄청 높고 그다음에 기준 금리도 높고이 지금 물가가 뭐 말도 안 되게 토문이 없게 이제 올라가면 모르겠는데 그 정도는 또 아니거든요. 3%대 수준이기 때문에 타겟 목표로 이제 2%를 얘기하기는 하지만음 이게 기준 금리를 올릴 정도에 어 그니까 기준 금리를 올리면 이제 4%입니다.

4% 4%에서 이제 더 올리기도 하고 이래야 돼요. 그니까 그 정도로 지금 물가가 심각하다고 보지 않는 거죠. 미래 전망을 보더라도 그렇고요. 그래서 계속해서 연준 의장이 좀 매파적인 뉘앙스로 시장에 해석을 했는데 연준의장이 이제 대표적으로 얘기하는게 이미 명목 금리 실질 금리가 너무 높다고 얘기합니다. 어 이미 높으니까 사실상 올릴 필요가 없다는 거죠. 이미 높다라는 거는.음 그리고 이런 불확실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해서 흔들리는 유가에 맞춰서 정책을 집행하기에는 너무 불안하죠. 이게 만약에 시장이 진짜 너무 좋아 가지고 과열돼서 수요 견인으로 인플레이션이 발생한 거면은 뭐 열기를 시키기 위한 일환으로서 어 이벤트성 이제 막 급등 급락이 아니라 말 그대로 이제 시장 심리가 어느 정도 맞춰지면서 그렇게 수요가 밀어붙인이 물가 상승이라고 하면 그러면은 이제 아마 금리 인상을 했을 수 있어요.

근데 그런게 아니고 이제 전쟁 모멘텀으로 인한 거기 때문에 굉장히 더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습니다. 전쟁 양상이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그거를 예측해서 금리전망, 금리 정책을 펼치는게 굉장히 좀 곤란해질 수 있습니다. 그리고 트럼프가 어느 정도 언지를 줬을 거예요. 어, 유가는 걱정하지 말아라. 내가 알아서 유가 올라갈 것 같으면 컨트롤하겠다. 이런 식으로 이제 했을 가능성이 이건 이제 뇌피셜이긴 한데 애초에 케빈 씨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제 임명한 지명한 인물이잖아요. 그러니까 뭔간 있었겠죠. 음. 어, 너는 너대로 해라. 어, 너대로 해라.

너 물가 잡아라. 케빈너 씨, 너는 물가 잡아. 네가 이제 목표한 대로 가라. 근데 원칙대로 해라. 물가가 진짜 데이터를 보고 결정해라. 그리고 이제 트럼프가 그렇게 시켰다기보다는 그런 인물이니까 또 지명을 했을 수도 있고요. 너의 이제 그 원칙대로 하는 거 존중한다. 그럼 이제 트럼프는 딱 뭔가를 힌트를 줬겠죠. 음. 그럼 이제 유가 올라가고 물가 많이 올라가면 물가랑 이제 경기 상황이랑 데이터 비교해 가지고 고용 데이터나 소비 데이터 비교해 가지고 기준 금리를 이제 올릴지 내릴지를 결정하는 건데 그러면 내가 이제 거기에 맞게 대응을 하겠다.

그럼 너는 보고 결정해라. 뭐 이러겠죠. 그러니까 트럼프가 FOMC 기준 금리 그 결정을 앞두고 바로 그냥 그 유가를 떨어뜨려 버렸습니다. 화해 모드가 이제 조성되고 있다고 하면서 기준 금리 동결 나오니까 바로 이제 또 공격한다고 하고 그러고 나서 이제 또 다시 화해야 한다고 하긴 했는데 지금 현재로서는 유가가 그래도 떨어지고 있다. 그래서 유가 컨트롤을 저는 트럼프가 어느 정도 의도하면서 유가 컨트롤 하고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계속 해왔던 이야기지만. 그럼 이제 여기서 우리가 추가적으로 생각을 해 볼 수 있을 만한 포인트가 이번에 AMD가 분기 매출이 예상치를 상해했고 스페이스엑도 이제 그 실적이 괜찮게 나왔습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미국 기업들이 전반적으로 실적이 괜찮게 나오고 있고 무엇보다 이제 케팩스 투자가 계속 집행이 되고 있다라는 걸 실적에서도 증명하고 있어요. 클라우드 매출도 이제 좋게 나오고 있고요. 그러니까 AI를 통해서 돈을 못 벌고 돈만 쏟아붓고 있다라는 선입견이 있었는데 그런 우려들이 있었는데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라 AI 투자해서 데이터 센터 확보해 가지고 돈 잘 벌고 있네. 돈 잘 벌고 있고 그걸로 팩스 투자해 가지고 선순환이 돌아가는 구조로 가네. 이제 이렇게 예상이 되는 겁니다.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 주가가 굉장히 많이 올라갔죠.

보시게 되면 뭐 간밤에 팔란티어 같은 경우에도 거의 29% 한국으로 치면 이제 상한가 친 거거든요. 원래 작년 10월부터 AI 고점 논란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작년 말 한 10월 지음부터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다 빠졌어요. AI 고점 논란이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자꾸 데이터 센터에 돈을 쏟아붓고 있는데 돈을 제대로 못 본다는 거예요. 돈을 너무 많이 쓰는 거 아니냐. 이런 우려들이 있는 거죠. 근데 그 우려를 불식시켰죠. 돈 우리 엄청 쏟아붓고 있는 거 맞는데 그렇게 쏟아부어서 우리 돈 벌고 있어라고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이걸 증명하니까 바로 제자리로 돌아가 버리는 겁니다.

그래서 팔란티어뿐만 아니라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알파벳은 오히려 작년 10월보다도 주가가 많이 올랐죠. 조정도 많이 안 나왔어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 신고가 썼습니다. 작년 10월 대비해서 이제 좀 빠지는 모습 보이다가도 다시 올라가고 계속해서 우상향 보여주고 있죠. 왜냐면 돈을 벌고 있으니까. 잘 벌고 있으니까 계속 우상향을 보여 줍니다. 그리고 아마존은 이제 간밤이 좀 빠졌는데 이거는 이제 그 CEO가 조금 이제 주식 팔았다 이런 얘기가 나오는 건데 그 원래 매도하려고 했던게 그냥 자동으로 예정되어 있던게 나간 거라서 어 물론 이제 뭐 긍정적인 모멘텀이라고 볼 수 없겠지만 막 그렇게 크리티컬하게 막 기업의 전망이 막 불투명해지고 이래 가지고 매도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보여지고요.

단기적으로 좀 노이즈가 나오면서 살짝 조정이 나왔다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요. 알파벳이나 마이크로소프트 어 팔란티어 알파벳 전반적으로 분위기가 좋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이제 보시게 되면 주가가 지금 거의 전고점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도 작년 말부터 주가 무너졌죠. 그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고점 논란에 휩싸이고 돈을 너무 많이 쏟아붓고 있다. 어 돈 뭐 투자하는 건 좋은데 돈이 자꾸 빠져나가지 않냐? 그 과정에서 하드웨어 기업들이 돈을 엄청 벌은 거죠.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돈을 쏟아부어 주니까. 그래서 뭐 인텔, 엔비디아, 뭐 마이크론, 삼성전자, SK닉스, 콜컴, 웨스턴 디지털, 샌디스크 돈 어마무시하게 벌었고 주가 엄청 올렸죠.

어, 작년 말부터 해 가지고 올해까지도 많이 벌었는데 뭐 작년에도 잘 갔지만. 근데 이제 작년 말부터 고점 논란이 나온 건 소프트웨어죠. 음. 돈을 이제 하드웨어는 계속 돈을 잘 버는데 소프트웨어는 버는 거 맞냐? 근데 입증했죠. 그러다가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불안감에 휩사했죠. 아, 소프트웨어 기업들 이렇게 재무 상태가 불안해지면은 이게 앞에서 투자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이제 또 안 하는 거 아니냐. 그럼 이제 하드웨어 기업들도 전방에서 투자가 이제 위축되면은 돈 예전만큼 못 버는 거 아니냐. 일단 롱텀 계약도 그렇고 수요 자체도 너무 많고 돈도 벌고 있고 케펙스 투자 오히려 계속 늘리고 있고 이러니까 소프트웨어 기업들도 살아나고 하드웨어 기업들에 대한 우려도 조금 이제 해소가 되고 있는 단계인 거예요.

마이크로소프트, 팔란티어, 뭐 알파벳, 아마존 뭐 전반적으로 다 올라가죠. 그러면서 미국은 다우 신고가, 나스닥 신고가량에서 가고 있고 SP 500도 신고가. 그니까 이제 미국 증시가 어 6월 7월 두 달 동안 쉬었는데 이제 8월 들어서면서 다시 달리기 시작하고 있습니다. 본격적으로 날아가기 시작했어요. 반도체 지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이제 6.5% 5% 급등하면서 전고점에서 다시 또 회복하고 있습니다. 이제 SK 아이닉스 관련해서도 이제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번에 그 SK이닉스 기준으로 좀 보신다라고 하면 계속해서 좀 얘기를 많이 하고 있는 포인트가 투표 주가 300만 원으로 이제 뱅크 오브 아메리카가 제시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매수해야 된다라고 얘기를 하고 있고요. 여전히 지금 메모리나 하드웨어 시장에 수요가 탄탄하다라고 평가를 내리고 있습니다. 특히 LTA라고 해 가지고 고정 거래 그 장기공 장기 계약이죠. 어, 이게 이제 높은 HBM 수익성을 기반으로 밸루에이션 릴리팅이 돼야 된다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는 상황이죠. 그리고 애초에 이제 미국 빅테크 하이퍼스케러 기업들이 지금 클라우드 투자 규모도 그렇고 클라우드로 돈 벌고 있는 그 성장 속도도 엄청나게 빠릅니다. 그니까 지금 내년까지 글로벌 클라우드 투자 규모가 이제 1조 1800억 달러 정도로 보고 있는데 이게 1조 1800억 원이 아니라 1조 1800억 달러입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클라우드 투자 규모도 어마무시하고 미국이랑 중국이랑 지금 뭐 경쟁하고 있는 단계 때문에 어 미국중 주요 클라우드 기업들 투자 규모만 똑만 놓고 봤을 때 한 8,600억 달러 정도로 추정하고 있어요. 그니까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이 어 이제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뭐야 우리한테 이제 메모리 사가고 또비디아한테 그래픽 카드 사가고 인텔 CPU 사가고 어 막 이렇게 사 가더니 어 그거 사가 가지고 쟤네 돈 잘 벌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잘 벌고 있는 거예요. 그거 가지고 또 투자한 돼요. 그러니까 이제 SK닉스 삼성전자 막 이런 마이크로 이런 기업들 하드웨어 기업들은 지속성이 이제 생겼다라고 시장이 안심을 할 수 있는 단계가 돼 버린 거죠.

이렇게 되면은 SK, SK이닉스나 뭐 삼성전자, 마이크론 이런 메모리 기업들 같은 경우에도 믿고 증서를 할 수 있어요. 수요 엄청나고 계속 돈 쏟아부어 주네. 오케이. 그럼 그리고 이제 장기 계약도 체결해 주네. 장기 계약이 핵심이에요. 이걸 믿고 이제 케파를 확 늘리는 거거든요. 그 이제 뭐 SK이닉스, 삼성전자 이런 기업들이 케파를 엄청 늘리겠죠. 그럼 누가 가냐? 또 소부장이 뛰겠죠. 그래서 이제 소부장 종목들도 한번 움직임이 나올 가능성이 꽤 높다. 뭐 이번에 조정 나올 때 뭐 7월 달 조정이 워낙 이제 강력하게 나와 가지고 힘들었지만은 코스닥 같은 경우 5월 달부터도 떨어졌고요.

6월 말부터 굉장히 힘든 흐름이 전개됐었는데 많이 이제 좀 개선이 되지 않을까 예상이 됩니다. 그럼 이제 일본 같은 경우에도 실제 6월 말부터 7월 말까지 정말 힘들었어요. 뭐 우리나라가 좀 많이 힘든 거지 뭐 일본 대만이 안 힘든 건 아니었습니다. 니케이도 많이 빠졌었고 대만도 많이 빠졌었고 뭐 미국 같은 경우에도 6월 7월은 쉬어가는 장이었어요. 한국도 6월 7월 힘들었죠.음 음, 6월 달에도 뭐 중순까지는 그래도 반도체빨로 좀 올렸지만 전반적으로 다 힘들었습니다. 그래서 SK닉스 삼성전자만 6월 중순 내지 말까지 좀 올라간 거지.

계속 힘들었다. 6월도. 음. 그리고 7월 달에는 패닉이 왔고 6월 달 힘들었고 7월은 무너졌고 그래서 6월 7월 대체적으로 굉장히 힘들었습니다. 미국도 6월 7월 좀 쉬었고. 근데 이제 두 달 가량 이제 그 시장이 어렵다 보니까 이제 7, 8월 들어서면서 두 달, 세 달 접어드니까 본격적인 반등이 나오기 시작한다라고 보시면 될 거 같아요.이 반등이 이제 나오기 시작하니까 뭐 여기서부터는 저가 매수세 들어오는 구간이라 안심하고 이제 사람들이 매수하는 거죠. 무엇보다도 이제 여태까지 사람들이 엄청 과열 양상으로 투자를 하고 있었는데 과열이 이제 거품이 좀 깨지는 거예요.이 거품이라는 거는 주 주가가 거품이라는게 아니라 투자 거품을 얘기합니다.

이게 우리가 주식에 대한 거품도 있지만 투자에 대한 거품도 있거든요. 투자에 대한 거품은 뭐냐면 자기 돈을 오버해 가지고 투자하는 거예요. 그래서 보시게 되면 신용 장고가 굉장히 많이 떨어졌습니다. 그러니까 고객 예특비해서 신용 장고도 굉장히 많이 올라갔었는데 예탁금도 물론 떨어졌어요. 7월 들어서면서 뭐 8월 초까지 그런데 신용 장고 떨어지는 추위가 훨씬 더 컸다. 그래서 신용 장고가 이때 고점 찍을 때가 대략 6월 24일 정도거든요. 이때 이제 신용 장고가 최고치였어요. 38조 6천억 정도 됐는데 최근에 이제 발표된 8월 3일자 자료로는 27조 4천억까지 떨어졌습니다.

그러면은 어느 정도 빠진 거예요? 27조까지 떨었으니까 11조 38조에서 27조 됐으니까 6,000원에서 4,000원 11조 2천억 정도 빠진 겁니다. 신용 장고가 고점 대비해서 그러니까 11조 2천억 정도가 신용 장고가 줄은 거예요. 그러면은 이제 이것만 보더라도 우리가 이제 느낄 수가 있죠. 아 이제 비즈로 투자하는 물량들이 많이 빠져나갔구나. B2 물량이 빠져나갔구나. 그리고 7월 한 달 동안만 반대 매매가 1조원에 육박한다고 합니다. 그 청산당한 물량도 상당한 거예요. 10조원 넘게 이제 B2가 줄어들었다라는 거. 그리고 강제 청산당하면서 이제 반대 매매 나가서 어 매도 물량 나온 것도 1조원 정도 된다라는 거.

이것만 보더라도 B2 규모가 상당하다. 이렇게 이제 우리가 볼 수 있겠죠. 어 근데 이제이 B2 규모가 많이 이제 떨어졌기 때문에 10조가 넘게 빠졌잖아요. 11조 2천억이 빠졌습니다. 예. 그래서 이렇게 이제 신용 장고가 무너지다 보니까 시장 자체가 어 굉장히 많이 이제 콤팩트해졌고 거품이 해소됐다. 기업들의 실적은 솔직히 거품이 없었어요. 뭐 실적대로 잘 가고 있었습니다. 워낙에 실적이 좋으니까 주가가 올라갔던 거거든요. 그런데 투자에 대한 거품이 좀 심했죠. 그래서 투자에 대한 거품이 좀 거치니까 다시 또 이제 저가 매수세가 들어오는 것이고 뭐 일각에서는 이제 5월 6월 같은 강세장은 좀 힘들 거다.

이런 얘기가 많이 나오는데 4월 달부터 계속 강세장 흐름이 좋았잖아요. 4월에서 한 6월 중순 정도까지 굉장히 좋았는데 그 정도는 좀 힘들 거다라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왜냐면은 신용 장고도 줄었지만 예탁금도 많이 줄었어요. 7월 들어서면서 6월 말부터 예탁금도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30 이때 이제 예탁금이 한 135조 정 136조 정도까지 갔는데 이제 예탁금이 이제 12조 정도까지 떨어지니까 30조 이상이 날아간 거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예탁금도 너무 많이 줄어 가지고 쉽지 않다라고 이제 평가를 많이 내리고 있어요. 그래서 이런 지점을 우리가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아 그렇구나 지금 시장에 돈이 전체적으로 좀 빠져나간 건 사실이구나 이렇게 이제 좀 체크를 해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 말하면은 이제 어느 정도 사람들 투심이 이제 거치고 나서 다시 또 이제 올라설 수 있는 구조로 간다라는 것이고 신용 장고가 그래도 많이 빠졌으니까 어 저가 열쇠가 올 가능성이 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환율 방어도 어느 정도 되고 있는 단계란 말이에요. 어 미국이랑 일본이 이제 본격적으로 환율에 개입하면서 어 일본 엔화 같은 경우에도 환율 방어가 좀 되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그래서 한 163엔 4엔 이러던 환율이 157엔 정도까지 빠졌고 한국도 지금 1420원 대까지 환율이 빠지면서 이제 25원까지 빠졌거든요. 지금 현재 기준은 1426원 5원 지금 5원까지 빠졌어요.

그러니까 지금 환율 기준으로 이제 놓고 본다라고 했을 때는 한국이 굉장히 많이 빠지고 있다라고 보셔도 되겠습니다. 뭐 1400원 아래로 이제 빠질지는 야 되겠는데 전반적으로 이제 환율 자체가 많이 좀 조정이 나오고 있으니까 뭐 [콧방귀] 이런 점을 좀 감안해서 본다라고 하면 어 지금 원화랑 N화가 그래도 가치를 잘 방어하고 있는 단계로 가고 있다. 어 이렇게 좀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이제 한국 시장에서 SK이닉스나 삼성전자가 이제는 추세적으로 좀 살아나고 있다는 분위기를 많이 연출해 주고 있습니다.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도 괜찮고 ADR 실적, 팩스 투자 다 양호하다고 하니까 아 뭐야 하드웨어 기업들, 메모리 기업들 걱정할 거 없겠네.

전방에서 팩스 투자도 계속한다고 하고. 그럼 전방에서 계속 돈을 투자를 해 주는 거거든요. 쏟아부어 주는 거예요. 구매를 해 주는 겁니다. 전방에서 계속 돈을 투자해 가지고. 그럼 이제 나쁠게 하나도 없죠. 음. 그래서 어 좀 우려가 되는 부분들이 많이 해소가 되고 있다. 음. 음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되겠고요. 지금 투자 전략을 짜나간다라고 했을 때 어 통신 쪽도 오늘 분위기가 좋거든요.이 솔루션이나 인어 인스트로먼트 급등 나오고 상한가 같죠. 그리고 대한강통신이나 RFHIC KMW 뭐 솔리드 뭐 이런 기업들 이제 핵심 기업들이죠.

LG 아큐버나 솔루션 뭐 HFR 이런 기업들도 서서히 좀 올라오고 있고 외인 수급도 들어오죠. 그리고 이제 앞서서도 제가 금리 전망에 대해서 말씀을 드렸는데 결국 기준 금리가 이제 장기적으로는 인상이 힘을 잃어갈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물가가 다운될 거니까. 예. 경기가 나름 선방하고 있어 가지고 뭐인이 인하까지는 아직 좀이를 거 같긴 한데 그래도 제가 보기에는 기준 금리가 이미 충분히 높다라는 표현을 했던만큼 실질 금리를 좀 낮추는 그런 작용들을 기대할 수 있을 것 같고 유가 떨어지고 물가 안정되면은 기준 금리 인상 확률이 힘을 잃을 것이고 그럼 시장이 지금보다는 덜 긴축적으로 평가를 받을 것 같습니다.

그게 덜 긴축적으로 평가를 받으면 그때부터 이제 뭐 다들 알고 계시겠지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 덜 긴축적이 돼 버리면 이제 이전보다는 비둘기적인 분위기가 형성되는 것이고 미국의 국채 금리나 실질 금리가 많이 떨어질 겁니다. 그러면은 이제 거기서 무슨 일이 발생하냐면 어 금리에 민감한 혁신 업종들 로봇이라든지 제약 바이오라든지 미국으로 치면 러셀 2천지수 중소형주들 한국으로 치면 코스닥 중소형주들 이런 쪽이 강세를 볼 수 있겠죠. 그리고 특히 한국 같은 경우에 과매도 구간에 와 가지고 너무 싸졌고요.이 과매도를 유발했던게 어 다들 아시겠지만 이제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이었는데 그 단일 종목 레버리지 상품들에 대한 이제 규제가 본격화되기 시작하면서 그 레버리지 상품들에 뺏겼던 수급을 코스닥이 과매도 구간에 가서 너무 싸지니까 다시 빨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리고 특히나 9월부터는 또 무슨 이슈가 있냐면 어 코스닥 관련된 이제 정책들이 시작되죠. 승강제 제도라든지 육성 정책이라든지 이런 초안이 9월 달부터 이제 어느 정도 나오기 시작할 거고 내년부터 실행을 한다라고 했을 했으니까 9월부터 이제 코스닥 시장을 육성하거나 어 손보는 정부의 이제 움직임이 9월부터 시작될 것이고 거기에 대한 기대감이 이제 불러모아질 겁니다. 그 실행이 이제 내년부터 시작되니까 거기서 또 탄력을 받을 수 있겠죠. 그래서 올해 연말 뭐 날씨 쌀쌀해지면서 내년을 바라본다라고 하면 코스닥 종목들의 강세가 굉장히 좀 두드러질 수 있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시면 될 거 같아요. 그러면은 지금 코스닥이 워낙에 과매도에 들어갔고 지금 좀 저평가되어 있고 그리고 과매도를 유발했던 요인 중에 정말 큰 두 가지 요인이 한국으로 치면은이 개별 종목 레버리지 상품인데 그거 거래 제한이 들어가면서 다시 코스닥이 수급을 찾아오고 있고 두 번째가 금리가 이제 금리 인상 우려 때문에 우려가 됐던 건데 뭐 미국이 이제 기준 금리 인상을 안 할 것 같은 분위기로 가고 있거든요.음 음, 금리 인상이 힘을 잃어가고 있기 때문에 사실 이런 점을 감안해 본다고 했을 때 뭐 연준위원이 아홉 명이 동결 의견 냈고 세 명이 기준 금리 인상 의견을 냈다고 이제 나왔지만은 뭐 유가나 물가 데이터, 뭐 경기 데이터 보면은 이제 뭐 사실상 인상하기가 어려운 시점으로 가는게 사실이라 계속해서 이제 동결 국면으로 갈 거라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그런 지점들 자, 이제 고려하면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현재 시점에서 우리가 이제 살펴본다라고 하면 어 투자 전략 짠다라고 했을 때 어 제약 바이오와 그리고 이제 어 AI로 치면 메모리나 소부장들은 계속 좋을 거로 보여 줘요. 장기적으로 내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성기를 맞이할 걸로 기대되는게 S입니다. 전력 쇼티지가 분명히 올 거거든요. 그래서 뭐 LG엔솔이나 삼성 SDI나 막 이런 핵심적인 기업들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ESS가음 수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지금으로서는 그동안 이제 많이 조정이 나왔고 힘들었던 섹터들도 좀 반응을 보일 것이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라든지 그다음에 AI 관련된 종목들이라든지 이런 쪽들 눈여겨 보시고 특히 이제 또 유가가 많이 빠지게 되면은 항공주들이 또 수혜를 받을 수가 있어요. 그래서 유가가 좀 빠졌을 때 항공주들이 또 어떻게 될 것인지 이러한 지점들도 여러분들이 한번 고려를 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그래서 유가 빠질 때 어 항공주들 흐름이랑 같이 한번 보시기 바라겠고 이러한 부분들을 우리가 이제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앞으로 이제 투자 전략을 어떻게 짜나가느냐가 가장 핵심이라고 보여져요. 그래서 여러분들이 이제 매매를 하실 때 어떻게 이제 전략을 짜나가는지가 저는 좀 중요할 거 같습니다.

그래서 투자 전략 짤 때는 그런 부분들 어 고려를 해 보시고 투자 전략 좀 감안해 보시기 바래요. 그리고 현구간에서는 제가 이제 느끼기에 어 향후 이제 투자 전략을 본다라고 하면은 어 기대해 볼 수 있는 포인트가 굉장히 많다.음 현 부분에서 좀 전략을 좀 보셔도 되겠다. 좀 긍정적으로 시장 올라오는 걸 기대해 보시라고 말씀드리고요. 어 현재 구간에서 같이 한번 잘 살펴보겠습니다. 오늘도 이제 늦게까지 어 늦게까지 아니 이제 오전에 방송 참여하시나 수고 많으셨고요. 오랜 시간 시장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이제는 완전히 달라질 걸로 기대하고 있으니까요.

8월부터 좀 희망을 가지고 투자하셔도 되겠습니다. 혹시 그 이전에 투자에서 물려 있던 분들도 좀 회복하는 거를 기대하시면서 가셔도 괜찮을 만한 시점이니까요. 종목들 잘 가져가시고 어 펀더멘탈이 살아 있는 섹터와 종목이라면 전 시장이 흔들릴 때 놓지 않고 끝까지 믿고 가져가는 그런 인내심과 전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어 다음번에 또 이제 영상을 통해서 인사드리겠습니다. 방송 통해서. 네. 신사입당 구독자 여러분들 모두 수고 많으셨고요.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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