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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규

Accuracy score-1.1
순 place165
Scored calls21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32.1% / 32.1% / 27.7%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7% / -4.7% / +2.5
Bullish / Bearish / Neutral48.6% / 16.2% / 35.2%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6)#삼성전자 (15)#코스피 (11)#마이크론 (4)#미국반도체지수 (4)

How scores are calculated

8월에 더 큰 폭락장 온다, '이 주식'은 싹 정리하세요 (김민규 대표 / 2부)

신사임당 · 2026-08-09 · 유튜브 시청 7,898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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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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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민규 · 한국인

요약 보기

8월 큰 폭락장 가능성을 언급하며 네모 경기 신호등 지표를 소개한다. 신호등은 가격 흐름 속도 차이를 최근 200봉 기준으로 극단 위치까지 계산하며, 현재 코스피는 초록불(공포 구간)로 개인 수급이 빠지고 있다고 주장한다. SK하이닉스는 초록 구간 진입, 삼성전자도 초록 구간 진입으로 보며 SK하이닉스 175만 원, 삼성전자 26만 원 돌파 시 매수 구간이라고 제시한다. 물타기보다 지지선·추세 확인 후 대응을 권하며, 무료 강의와 전자책 홍보를 병행한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쉽게 말하면 오늘의 움직임만 보는 게 아니라, 최근 200봉 중에서 지금이 정말 특이한 구간인지를 확인하는 것입니다. 주식에서 제일 중요한 건 매매 횟수가 아니라 손익비입니다. 저는 물렸다고 바로 물타기 하는 것을 가장 위험한 방법 중 하나라고 봅니다. 가격이 내려왔다고 싸진 건 맞지만 하락이 끝났다는 뜻은 아니기 때문에, 먼저 처음 샀던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 보고, 차트에서는 주요 지지선과 추세가 유지되는지를 확인해야 합니다. 개미가 지는 이유는 종목이 아니라 판을 몰라서라고 합니다.

02. 신호등을 만든 이유는 아주 단순합니다. AI 검색식을 이용해 차트를 만드는 특허가 있는데, 제가 주식을 하면서 가장 알고 싶었던 것이 이것이었습니다. RSI, CCI 같은 지표를 너무 많이 알지만, 이것들을 다 볼 시간이 과연 있을까? 그래서 모든 지표와 시장 심리, 수급을 통틀어 하나의 신호등으로 만들었습니다.

03. 사람은 시장이 너무 뜨거울 때 오히려 더 사고 싶어 하고, 너무 차가울 때는 더 팔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감정을 대신해서 지금 시장이 얼마나 과열됐는지, 얼마나 눌렸는지를 숫자로 확인하고 싶었습니다.

04. 신호등은 빠르게 움직이는 가격 흐름과 천천히 움직이는 흐름 사이의 속도 차이를 보고, 그 차이가 최근 200봉 가운데 얼마나 극단적인 위치인지 다시 계산합니다. 여기에는 감정이 없습니다. 빨간색은 시장이 너무 뜨거워서 쫓아가면 안 되는 구간이고, 초록색 계열은 공포가 많이 반영돼 이제 바닥을 확인해 볼 만한 구간입니다. 이 지표는 매수·매도 버튼이라기보다, 시장이 흥분했을 때 나를 가라앉히는 브레이크 역할을 합니다.

05. 저는 저의 심리와 감정을 믿지 않습니다. 한 번에 큰 부자가 되려 하지 않고, 조금이라도 여러 번 나눠서 수익을 보려고 합니다. 올해 1월부터 6월까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폭등은 유례없는 상승이었고, 이런 흐름이 다시 온다는 보장은 없습니다. 그런 시장을 기다리기보다, 조금 적게 먹더라도 잃지 않고 물리지 않으며 오래 가는 매매를 하는 것이 좋습니다.

06. 색깔 하나만 보고 모든 하락장을 피할 수 있다고 하면 그건 과장입니다. 신호등의 장점은 시장에 이미 반영된 공포와 과열을 빠르게 보여준다는 점입니다. 금리나 환율 뉴스가 수십 개 나와도 결국 그 충격은 가격에 반영되고, 저는 그 결과가 평소보다 얼마나 과도한지를 봅니다. 신호등으로 정답을 맞히려는 게 아니라, 가장 비싼 자리에서 사고 가장 싼 자리에서 파는 행동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07. 저는 종목보다 먼저 시장이 공격 가능한 날인지부터 봅니다. - **빨간색(강함)**: 신규 추격 매수를 거의 하지 않고, 이미 수익이 난 종목은 일부를 지키는 쪽으로 생각합니다. - **주황색**: 비중을 조금 낮추고 손절 기준을 더 엄격하게 잡습니다. - **초록색 계열**: 무조건 사는 게 아니라, 공포가 충분히 나오고 개인이 던질 만큼 던졌는지, 모든 지표가 바닥권에 있는지 확인합니다. 저점이 높아지는지, 거래량이 안정되는지, 지지선을 회복하는지 본 뒤 나눠서 들어갑니다.

08. 즉 색깔마다 사라 팔아라가 아니라, 행동의 강도가 달라지는 것입니다.

09. 모든 뉴스를 1분 안에 이해할 필요는 없습니다. 매일 같은 순서로 몇 가지만 보면 됩니다. 1. 코스피 등 대표 지수의 신호등을 확인합니다. 2. 환율과 외국인 수급을 확인합니다. 3. 오늘 오르는 종목이 시장 전체에 넓게 퍼졌는지, 몇 종목만 지수를 끌고 있는지 봅니다.

10. 이 세 가지를 반복하면 오늘이 욕심낼 날인지 기다릴 날인지 판단이 빨라집니다. 투자에서는 정보의 양보다 같은 기준으로 반복해서 보는 습관이 훨씬 중요합니다. 트레이딩뷰에서 일봉 코스피만 검색해도 오늘이 매수 타이밍인지 하루 만에 알 수 있어, 주부도 사용할 수 있는 지표라고 생각합니다.

11. 좋은 종목보다 좋은 자리가 더 중요할 때가 많습니다. 아무리 좋은 회사라도 이미 많이 오른 자리에서 사면 조금만 흔들려도 손실이 큽니다. 반대로 지지선 가까이에서 사면, 틀렸을 때 손절 자리가 명확합니다.

12. 주식에서 중요한 것은 매매 횟수가 아니라 틀렸을 때 얼마를 잃느냐입니다. 한 번 잃을 때 작게 잃고, 맞았을 때 그보다 크게 버는 자리만 반복해서 찾으면, 승률이 높지 않아도 계좌는 살아남습니다. 저는 매수 버튼을 누르기 전에 "여기서 틀리면 어디서 나올 것인가"를 먼저 봅니다. 투자 대비 세 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구간이라면, 열 번 중 세 번, 네 번만 수익이 나도 충분합니다. 지금 틀리더라도 다음 매매에서 수익을 내면 되니까요.

13. 방송 직전 실제 차트로 확인한 결과, 코스피는 초록불이 들어왔습니다. 시장의 공포 구간이고 많은 개인의 수급이 떨어지고 있으며, 기관과 금융 투자도 많이 매수하지 않고 있습니다. HTS에서도 개인 수급 심리가 많이 쏠려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4.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도 초록색 구간에 진입했습니다. 고점에서 나올 수 있는 차익 실현은 나왔지만, 여기서 바로 매수하는 것이 아니라 기준선을 정해 놓고 그 기준선을 돌파하면 매수 포지션을 가져갈지 체크해야 합니다. 신호등은 시장 상황을 알려주고, 실제 매수 구간을 정하는 것은 세력 매수 지표 등 다른 지표로 확인합니다. 이 지표들은 무료 강의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15. 제가 보는 매수 시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 **SK하이닉스**: 175만 원을 강하게 돌파한 다음부터를 매수 구간으로 봅니다. - **삼성전자**: 26만 원을 매수 구간으로 봅니다.

16. 그 전까지는 최대한 매수를 자제하고 시장을 지켜보는 것이 좋습니다. 신호등만 보면 시장 전반이 공포권에 들어갔고 개인 심리가 바닥권인 것은 맞지만, 그렇다고 바로 오르지는 않는다는 점을 잊지 마세요.

17. 물렸다고 바로 물타기 하는 것은 가장 위험합니다. 하락이 끝났다는 뜻이 아니기 때문에, 먼저 처음 샀던 이유가 아직 살아 있는지 확인하고, 차트에서 주요 지지선과 추세가 유지되는지 확인해야 합니다. 이미 비중이 큰 분이라면 추가 매수보다 비중을 정상화하는 것이 먼저일 수 있습니다. 물타기는 하락하는 칼날을 잡는 것이 아니라, 하락이 멈췄다는 증거가 나온 뒤에 하는 것이 맞습니다. 버티든 추가 매수하든, 결국 내가 감당할 수 있는 비중 안에서 해야 합니다.

18. 저희 네모 신호 지표와 네모 세력 지표는 추세대를 자동으로 그려 줍니다. 지금이 상승 추세에서 매수할 구간인지, 하락 추세에서 매수를 자제해야 할 구간인지를 1분 만에 알 수 있습니다. 추세를 무시하고 매수하면 결국 계속 손실을 볼 수밖에 없습니다.

19. 만약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가 낮은 확률이지만 275만 원까지 간다면, 그때 물량을 잘 정리해서 다음 포지션에서는 잃지 않고 손익비를 잡는 연습을 하시기 바랍니다. 그 손익비를 잡는 방법도 강의에서 말씀드릴 예정이니, 8월 19일 저녁 7시 30분 강의를 꼭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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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금리#환율#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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