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소수몽키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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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행정부가 그린란드 군사·연구 통제권을 확보했다고 발표, 9월 22일 UN 총회 계기 공식화 예정. 미중회담 앞두고 중·러 압박 카드(폴란드 상설기지, 러시아 제재법으로 중국 100% 관세 등)를 연속 제시. 유럽 에너지 비상사태·드론 테러 등 지정학 리스크 부각. 단기는 조정 가능성, 9월 말~10월 초 계절적 약세 후 중간선거 이후 랠리를 기대. 유료 텔레그램 채널 홍보 포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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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어떻게 보면 트럼프 미 대통령이 먼저 지금 미중회담 앞두고 엄청나게 강력하게 푸시 압박을 넣고 있는 것도 사실이거든요. 한번 먼저 보여 드릴게요. 자, 주말에 9월 19일 날 발표된 내용이니까 주말입니다. 진짜 농담인 줄 알았는데 설마설마 했는데 트럼프 미 대통령이 깜짝 발표를 하죠. 그린드라고 하는이 주요한 요충지를 우리 미국이 연구적으로 통제할 수 있게 되었다. 정확히는 미국이 그린드의 연구적인 통제권을 확보했다. 물론 지금 팩트는 미국 땅이 된 건 아닙니다. 이제 언론에 나왔지만 덴마크의 어떤 주권과 영토는 그대로 유지되는데 사실상의 어떤 중요한 통제권은 미국이 그래도 가질 수 있겠다라는게 상징적인 거죠.
그래서 이렇게 얘기합니다. 미국의 적대국은 그린드의 기지 건설, 군사적 주둔 그리고 투자를 할 수 없다. 이게 핵심인데 뒤에서 말씀드릴게요. 그래서 돌아오는 주 이제 9월 22일쯤에 UN 총회에서 미중회담 딱 하루 앞두고 공식이 발표를 하게 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특별한 이슈가 없다면 이게 통과되어서 이제 땅땅 찍고 진짜 법적 효력까지 발생할 걸로 기대가 되는데 자, 일단은 진짜 저도 깜짝 놀랐던게 2026년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거의 이미 1기 취임할 때부터도 그랬지만 2기에 당선되고 나서도 계속해서 제가 2026년 초 자료인데요.
그때도 쉽든 어렵든 어떻게든 그린란드 손에 넣겠다 이러면서 이제 막 강조를 했었고 이제 한 번씩 그 기억나신 분들 분도 있을 거고 아마 아 그랬었지 하신 분도 있을 건데 그때도 막 이제 작년 말이죠. 트럼프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 최초로 그린란드의 특사를 임명해 가지고 아 그린란드 꼭 필요하다. 단순히 광물 석교 때문만이 아니라 중국이랑 러시아 군남들이 많다. 이게 이제 오늘의 주제 핵심인데 지정학 이슈도 있는 거죠. 군사적 요충지이기도 하니까 막 이랬었는데 그때만도 다들 비웃었어요. 뭐 말도 안 되는 소리 하고 있네 이랬는데 정말 저도 농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 이렇게 돼 버린 거죠.
이제 그래서 이제 어떻게 보면 미국의 진짜 물론 미국의 영토는 아닙니다만 어 이렇게 진짜 어 어떻게 보면 미국의 관리하에 들어가는 느낌이 된 거죠. 그래서 위치가 여기 있거든요. 미국 위에 캐나다 그리고 왼쪽에 이제 알레스카 요쪽에 있고 오른쪽에 그린안드니까 야 요렇게 뺑뺑 둘러싸 가지고 미국이 이제 관리 영역이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주둔하고 있는 미군이 있는데 규모 즉시 확대 발표하겠다고 할 정도로 당장 여기 우리가 장악할게라고 이제 선언하니까 중국하고 러시아 입장에서는 이게 지금 상당히 불편한 이야기거든요. 그래서 잠깐만요 그린란드 얘기 나온 김에 한 번만 더 말씀을 드리면 여기지도 보시면요 북극 되게 진짜 중요한 요충지에 그린드가 있습니다.어요 그림이 진짜 상징적인데 미국의 수도 워싱턴 DC가 여기 있고요.
반대쪽에 러시아 영토가 길게 있습니다. 이게 러시아인데요. 러시아에서 미사일을 어떻게 쏘든 미국의 수도로 이렇게 쭉쭉쭉 발사하면요.요 그린를 웬만하면 다 통과를 하게 돼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미군이 여기 주둔하고 있는 역할 중에 하나가 이제 미사일 감지 방어. 러시아에서 정말 유사시에 그럴 일은 정말 드물겠지만 탄도 대륙간 탄도 미사일 대륙을 건너오는 미사일 ICBM을 발사할 경우 미리 선재적으로 그린드에서 이제 감지를 하고 혹은 방어를 하는 거죠. 그리고요 그린드 주변으로 지금도 러시아 잠수함들이 많이 있다고 합니다. 근데 유사시에 내려오겠죠.
그러니까 그린란드에서 요걸 딱 이제 감시를 할 수 있답니다. 그래서 러시아 군용기 이런 것들도 오는지 볼 수 있고 러시아 잠수함이 오는지 또 그리고 이번에 공식적으로 밟혔는데 그린 데서 이제 우주 차원에서 우리가 감시를 하겠다 이렇게 했으니까 이제 눈을 달아 놓는 거죠. 군사도 주둔시키고 요렇게 이제 북극의 어떤 안보 핵심 요충지기도 하고요. 러시아 견제도 되고 무엇보다도 지금 가장 이슈는 중국이니까 미중에담 앞두고 중국도 견제가 용이한 땅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어 이제이 북극이 녹으면서 얼음이 이제 녹으면서 이제 북극 항로라 그래서 들어보신 분도 있고 처음 들으신 분들도 있을 텐데 이게 엄청나게 중요한 경제적 군사적 요충지가 된다고 말을 많이 하죠.
북극의 얼음이 녹으면서 갈 수 없었던 바닷길이 열리면서 그게 이제 북극 항로 무역 항로가 되기도 하고 땅에 묻혀 있었던 엄청나게 희귀한 휘토류나 강물 같은게 나온다. 그래서 그린란들을 중국도 차지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이미 트럼프 1기 때 한번 싸웠던 적이 있어요. 중국은 일명 폴라 실크로드라 그래서 실크로드 들어보셨죠? 무역 항로 북극 항로 북극 무역 항로라는 걸 구상해 가지고 이미 한번 잡아 먹으려고 했습니다. 근데 안 됐죠. 그래서 중장기적으로도 중국 입장에서도 바닷길이 열리니까 그린드를 가져가고 싶었고 경제적으로도 중국이 잘하는 거 있죠.
주요 국가한테 가서 야 우리가 투자해 줄게. 너네들 공항 짓고 싶지? 우리가 돈대 줄게. 공항 짓는 거 도와줄게. 항만 바다에 항만 짓게 해 줄게. 아니면 너네들 광산 내가 도와줄게. 짓는 거. 요런 식으로 이렇게 자본 침투를 하는 거죠. 아니면 싼 돈으로 빌려줘서 경제적으로 종속시킨다거나 요런 것들을 중국이 되게 전략적으로 잘하는 스타일인데 실제로도 공항 건설 프로젝트 참여하려다가 했다가 그때도 미국이랑 덴마크 이런 쪽에서 그린드 측에서 반대해 가지고 무산됐었고 경제적으로도 그린드가 가치가 있으니까 중국이 가져가려 그랬고 당연히 군사적으로도 요게 바로 그 미국 머리 위에 있죠.
그러니까 미국하고 아주 가까이서 미국을 바로 지켜볼 수 있는 군사적 거점이기 때문에 실제로 중국이 그린드에 있는 해군 기지도 살려고 했었는데 이것도 이제 미국 쪽에서 결사 반대해서 무산된 일이 있었다고 합니다.이 정도로 아주 군사적인 요충지로서 그리고 경제적인 요충지로서 중요해지고 갈수록 더 중요할 것으로 보이는게 그린란드인데 미국이 가져간다 먼저 선언을 했고요.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아주 보란듯이 적대국은 투자하지 못한다. 중국 보고 하는 소리죠. 투자하지 말라는 겁니다. 못한다. 기지 건설 금지. 군사기지 건설하지 말라는 거죠.
완전히 그냥 미국 국기 꽂아버리고 선점 견제해 버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보면 주말에 그린드를 땅땅땅땅하고 트럼프 대통령이 선언한게 어떻게 보면 좀 선포 진짜 선빵을 친 거 같습니다. 그렇게도 해석 가능하거든요. 그래서 중러를 한 방에 견제 압박하는 카드였다. 이렇게도 보여지고요. 그래서 이제 트럼프비 대통령이 지금 실제로 제가이 장표를 최근에도 보여 드린 거 같은데 그때도 소개할 때도 계속 농담 아니야. 농담 안 했는데 지금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게 다 현실화가 되고 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농담이라고 말을 못 할 것 같아요.
제가 얼마 전에 한 8월 달쯤에 트럼프 대통령이 요즘 야금야금 영토를 하나씩 다 가져가고 있다. 그래서 그때는 미국하고 캐나다 사이에 있는 호수 이름도 레이크 아메리카 원래 레이크 온타리오 호수였는데 아메리카 호수로 바꾸고 그리고 이제 뭐 205년부터 멕시코만도 걸프 오브 아메리카로 바꾸고 지금도 진행하고 있지만 중요한 요충지 파나마 우나 중동의 가자지구 뭐 이런 것들도 다 지금 되찾겠다. 미국이 장각하겠다고 했는데 이제 사람들이 진짜 와 이거 다 가져가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 될 정도로 그렇게 있었고 2025년부터 계속 그린란드 가져가겠다고 했는데 진짜로 이번 주에 연구 통제권 발표를 해 버립니다.
그래서 야 이거 진짜 총칼만 없을 뿐이지 지금 미국 입장에서 완전요 야금야금 엄청나게 주요 그 장학 지역을 넓히는게 좀 느껴집니다. 그러니까 지정학 이슈는 계속 된다 이렇게 보일 수 있겠고 트럼프 대통령이 말한 대로 지금 진행하고 있으니깐요. 그래서 심지어 물론 봐야겠지만 이런 말도 했습니다. 최근에 물론 이란에서 철수할 수 있지만 베네수엘라처럼 이란에 남아서 석유 통제권을 차지할 수도 있다. 그니까 이런 식으로 이제 베네수엘라 한번 해서 성공했잖아요. 지금 베네수엘라 가서 어 이렇게 이제 순식간에 그 마두로 잡아 가지고 납치한 다음에 지금 베네수엘라 기름 쫙쫙 뽑아 가지고 미국이 가져가잖아요.
그래서 기자들한테 우리는 베네수엘라에서 지금 파낸 석유번돈으로 전쟁 비용을 여러 번 충당하고도 남았다 할 정도로 어마어마하게 돈을 뽑아내고 있는데 이란도 모탈리라는 법이 없다라고 최근에 발언을 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이제 대놓고 영토 장학 야심을 계속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이 지정학 이슈는 큰 범위에서 계속되고 있다 보여지고요. 그래서 지금 저는 개인적으로 중장기적으로 그렇고 단기적으로는 지금 미중회담 앞두고 러중 러시아 중국 더 정확히는 중국 쪽을 동시에 지금 계속 압박하는 카드를 쏟아내고 있습니다. 엄청 많거든요. 한 주 동안 갑자기 막 지정화 기출가 부각된 것도 저는 요게 좀 시기가 묘하다.
미중회담 앞두고 좀 더 압박 카드를 쓴 거 아닌가 생각이 드는데 예를 들면 어 여기 왼쪽 보시면 러시아 위쪽에 북쪽에 있는 그린란드 얘기를 하면서 바로 러시아 머리 위에서 압박을 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이번 주에 갑자기 트럼프 대통령이 폴란드의 우리가 이제 미국 육군 상설 기지를 설립할 수 있다라고 이제 발언을 했습니다.고 얘기는 러시아를 압박하기 위한 카드거든요. 폴란드가 요쯤에 있고 러시아가 딱 있는데 이제 동부 전선 여기 러시아 왼쪽을 더 견제할 수 있는 압박할 수 있는 카드를 내놓은 거고요. 그리고 공교롭게도 딱 미중회담 직전에 미국 의외에서 중국을 때리는 법안을 또 통과시켰습니다.
법안 이름은 러시아 제재법인데 사실상 중국을 때리는 법안입니다. 이게 쉽게 얘기해서 러시아 기름을 사 주는 나라는 무조건 관세 최대 100% 먹일 수 있는 법안을 통과한 거거든요. 그니까 미국은 여당 야당 할 거 없이 중국 때리는 건 진심이에요. 제가 봤을 때 아주 초당적으로 순식간을 통과시켜 버립니다. 이거는. 그래서 어 러시아는 500% 관세 때리고 뭐 이미 말도 할 거 없고 어 러시아의 기름을 사 주는 나라 콕씹어서 중국, 인도 이런 나라들인데 여기는 관세 100% 때리겠다라고 법을 통과시킨 건 당장 돌아오는 주에 바로 시진핑 주석이 또 미국에 올테니까 보란듯이 한번 때리는 거죠.
그래서 지금도 중국 측에서 반발하고 난리가 났습니다. 요런 식으로 지금 중러를 동시에 때리면서 엄청나게 고강도 압박을 하는 모습입니다.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 지금 막 뉴스에서도 공포 부각을 하면서 뭐 조정 재료를 쓰일 수 있으나 요게 전략적인 정치 싸움에 일환의 어떤 그런 걸로 해석이 돼서 이게 좀 길게 장기가 된다기보다는 의식적으로 진행되고 또 회담 이슈 끝나면 진정되거나 사그라들지 않을까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 근데 이건 전쟁의 영역은 저도 뭐 전문가가 아니라서 예측하는 건 좀 어렵겠지만 일단은 제 팩트 위주로 소개를 해 드렸습니다.
자, 그리고 제가 앞에서도 말씀드렸지만 돌아온주에 이제 딱 미국 중국 정상회담 하루 전날에 마침 또 트럼프 미 대통령과 중동의 주요 국가들 그리고 이란은 올지 안 올지 미정이지만 이제 또 이렇게 뉴욕에 모여서 다 같이 회의를 할 예정이라서 요것도 이제 돌아오는 주는 아주 복잡한 한 주가 되겠죠. 정말 트럼프 대통령도 아주 뭐 중대 기호에서 있다라고 발언했으니까 시장도 상당히 긴장된 상태로 보겠습니다. 1위일비 할 것 같아요. 변동성이 엄청 것 같습니다. 거기다가 이제 또 한 가지 업데이트 된 것만 말씀을 드릴게요. 요것도 지금 갑자기 막 유럽 쪽에서 막 전쟁 이슈가 부각이 되는데 지금 막 우크라이나도 뭐 모스크바 본토 때렸다 그러고 유럽도 지금 이제 하이브리드 전쟁에 대비해 돼서 막 비상회의 소집하고 그래서 팩트는 팩트거든요.
어쨌든 조금 이제 공포 부각이 되는 거 같은데 일단 어 유럽이 지금 에너지도 비상 사태 선포를 하고 어 중동발 에너지 위기 격상을 시켰습니다. 그래서 그동안은 그나마 이제 기름이 조금 사우디 통해서 뭐 받아오고 이랬는데 지금 사우디에서 오는 기름 송유관 파이프라인도 공격받으면서 야 이거 큰일났다 이러면서 이제 비상태 선포를 한 셈이고 그리고 러시아도 갑자기 막 드론으로 테러하고 국경 지역 이렇게이 너물락말랑하면서 이러니까 지금 이제 G7 회의 소집해서 전쟁 대비하자 이렇게 선언을 하고 폴란드 총리도 러시아가 지금 유럽이랑 확전하려고 드론이랑 미사일 하이브리드 공격 준비 중이다 이러면서 경고를 했습니다.
입니다. 이거는 누구 뭐 개인이 경고한게 아니라 국가의 어떤 수장들이나 대표자들이 위험하다라고 경고한 거니까 역시 이게 단순히 미중회담을 넘어서 이런 어떻게 보면 전 세계 주요 지역의 지정학 장기화도 대비는 필요하겠습니다. 그래서 사실 이게 참 과장 보태서 진짜 누군가가 3차 세계대전 이미 진행 중이다라고 하시는데 조금 과장 보태서 틀린 말도 아닌게 이미 뭐 전쟁이 막 지금 중동에서도 나고 있고 유럽에서 나고 있고 그러니까 이게 참 우리만 어떻게 보면 바다 건너 약간 딴 얘기하는 것처럼 느낄 수 있지만 당사자들은 진짜 심각한 상황이 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유럽도 테러 드론 공격 빈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게 지금 계속 기사가 나오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건 이제 그림으로 표현 놓은 건데 기름끼리 이렇게 유럽으로 와야 되는데 이것도 막혀 가지고 지금 유럽도 비상 사태 났고 어 지금 유럽 쪽에 붙어 있는 국가들로 계속 지금 들어온 공격들이 이어지고 있어서 계속 일촉 직발 뭐 이런 식으로 국방 문제와 에너지 문제와 동시에 지금 터지게 된 상황이라서 이런 것들이 또 이슈로 부각되면 조정 재료로 쓸 수도 있고 조용히 넘어갈 수 있는 상황일 수도 있습니다. 미국 주식은 또 런 유럽 이슈는 또 무시할 때는 무시할 수 있어서 아무튼 요게 조금 지정 이슈와 최근에 좀 부각되긴 했다.
이렇게 보여 드립니다. 자, 그래서 아, 나는 불안하다 하시는 분들은 아, 지금 뭐 9월, 말, 10월 요럴 때 증시 분위기도 좀 안 좋을 것 같고 걱정된다 하신 분들은 현금 비중 좀 늘려 놓으실 필요도 있겠는데 그것도 상관없는데 저는 이제 조금만 견디면은 좋은 계절이 오거든요. 이제 미중회담 지나고 중간 선거 끝나면 아주 좋은 증시의 순풍이 물어오는 시즌이 돌아오기 때문에 조금만 조금만 스트레스 받으시는 거 견디면 뭐 제가 희망로를 돌리는 건 아니고 불확실 시즌이 거의 이제 다 이제 정점에 도달을 하고 있는 상황이어 가지고 오히려 이렇게 막 공포 부각시킬 때가 이제 거의 악재가 다 쏟아져 나올 거의 막바지일 수도 있어서 잘 조금만 지나가면 괜찮지 않을까 개인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에서 말씀드렸지만 미중에담 돌아오는 주가 가장 주목할 이벤트가 되길 것 같고요. 개인적으로는 좀 잘 긍정적으로 딜이 나와서 마무리 잘되면 좋겠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은 그린란드 정말 깜짝 발표죠. 트럼프 대통령의 연구 통제 발표하면서 지정학 이슈가 축소되는게 아니라 장기적으로 중장기적으로 우리 엄청나게 큰 지금 총칼만 안 들었지 엄청난 영토 전쟁과 하이브리드 전쟁에 들어가고 있구나라는 생각은 좀 해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제가 앞서 말씀드렸지만 지금 우리가 또 악재가 부각이 많이 되고 있는데 9월 말 10월 초 최악의 계절성으로 우리가 들어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1년 중에 특히 하반기에 가장 안 좋은 시기가 언젠가 한다면 계절적으로는 지금 영상을 보는요 9월 말 10월 초가 되겠고 가장 좋은 시즌은 그 이후입니다. 이제 중간 선거 끝난 지점부터는 누가 이기든 선거 불락실이라는 빅 이벤트가 끝나면서 안도 랠리 기관 자금 들어오고 관망 자금 들어오고 개인들도 따라 들어오는 랠리가 곧 있으면 나오기 때문에 조금만 좀 스트레스 받으시더라도 버티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물론 이제 유가랑 금리 더 올라가면 조정 재료가 나올 수 있습니다만 이제 알고 있는 사실이니까요 정도 보시면 될 . 여러분들께 특히이 소수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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