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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명히 상승과 반등을 좀 기대했던 시장이 10시를 기점으로 낙폭을 조금 더 키워 가고 있습니다. 오늘 시장에 대한 전략 철저하게 세워 봐야 하는 하루인데요. 일단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열어보도록 하겠습니다. 바로 인위적인 부양의 역설인데요. 현재 시장의 투자자들 사이에서는 말 그대로 당장 증시 안정 펀드를 투입하고 공매도를 금지시켜야 한다라는 목소리가 빗발치고 있습니다. 당국의 단일 종목 레버리지 과열을 잡는데만 급하고 정작 시장 전체 유동성 위기는 방치하고 있다는 불만 때문인데요. 과연 지금의 시장 어떻게 대응해 볼 수 있을지 첫 번째 이슈 함께 들어다보도록 할게요.
이사님, 전일도 시장이 크게 빠졌고요. 오늘도 반등해 주지 않을까 기대했는데 낙폭이 좀 짙어지고 있습니다. 시장에서는 글로벌 악재도 문제였지만 우리 시장 내부의 취약성이 한꺼번에 터졌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는데요. 어제 오늘 하락의 좀 핵심 이유는 무엇으로 분석하십니까? 뭐 여러 가지가 겹쳐 있죠. 한 가지 문제로 하락한 것은 분명히 아닙니다. 그래서 뭐 글로벌 증시에서의 뭐 변동성, 우리 내부적인 문제 여러 가지가 겹쳐서 지금 하락하고 있는 중인데음 여기서 만약에 부양책을 쓰면 뭐 하락을 멈추거나 단기 반등을 시도할 수 있겠지만 그 부양책이라고 하는게 지금부터 시작해서 쭉 쓸 수 있는 그런 부양책이 아니잖아요.
그러면 부양책 잠깐 썼을 때 반등하다가 오히려 역작용을 낳을 수도 있고 그다음에 이제 또 하나 얘기고 있는게 공매도 막자 이런 얘기 나오고 있는데이 공매도 막아도 말입니다. 뭐 저번에도 그랬지만 지난번 공매도를 막아 놨을 때도 그랬지만 상품과 관련된 여러 가지 매매 동향은 막을 수가 없어요. 그러면 공매도를 막아 봐야 지금 변동성에 가장 중심 추가해 있는게 두 배 레버리지 상품인데 그와 관련돼서 들어오는 유동성 공급자나 지정 관리자의 그 매수 매도를 막을 수가 없습니다. 그러면 그 공매도를 막는게 무슨 의미가 있겠어요? 그래서 공매도를 막는다는 것 자체가 외국인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우리 시장을 더 어 피하게 만드는 그런 요소가 될 수 있기 때문에 그런 요소들로는 지금 시장의 하락을 막을 수가 없단 말이죠.
그래서 뭐 답답한 마음도 알겠고 현재 지금 펀더멘탈은 좋은데 빠지는 것에 대한 어 불만도 엄청나게 많으실 거고 그렇긴 하지만 아 이런 임시적인 대책으로서는 전혀 지금 뭐 시장의 하락에 뭐 브레이크를 건다든지에 어떤 뭐 반등의 근거를 만들어 줄 수 있는 그런 상황은 아니다. 다만 지금 현재 시장에서 지적하고 있는게 그 유동성 문제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이제 방점을 찍을 수 있죠. 실적이 좋아도 빠지는 지금 구간이잖아요. 오늘 뭐 HD대 일렉트릭이라든지 뭐 하이브라든지 실적 좋은데 급락하는 종목도 많이 존재하니까 시장의 지금 매수 자체가 거의 부존재하다라고 하는 것은 분명히 좀 챙겨볼 만한 이슈이기는 한데 그게 뭐 증시 안정 펀드 집어넣는다.
공매도 멈춘다 그런다고 해서 들어올 건 아닙니다.네 공매도에 대한 현장 상황은 좀 파악이 되는 것 같습니다. 위기 상황일수록 당국의 역할과 정책이 중요할 것 같은데요. 최근 금융 당국이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의 기본 예탁금을 3천만 원까지 올리는 등 과열 진화에는 좀 발빠르게 나서기는 했는데 전체 시장의 유동성 방금 말씀해 주신 가장 좀 지금 핵심적인 유동성의 문제를 막는 해결하는 근본적인 문제에 대해서는 좀 소극적인 것 같다라는 의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 현재 당국의 위기 대처 능력과 속도는 어떻다라고 평가해 봐야 될까요? 근데 그걸 할 수가 없는게 예를 들어서 만약에 뭐 지금 그 할 수도 없겠지만
뭐 연기금이 만약에 주식을 산다 그러면 또 연기금 연기금으로 주식 받친다고 난리 날걸요. 그다음에 예를 들어서 뭐 증시 안정 펀드 뭐 집어넣는 것도 아마 이거 증시에 또 인적 부양이라고 난리 날 거예요. 그래서 뭐 지금 현재 어떤 대책을 쓸 수 있는게 없다는게 가장 큰 문제가 아닌가? 그다음에 이제 여러 번 지적드렸다시피 레버리지와 관련된 대책 자체가 방향이 잘못됐다라고 하는 것. 그래서 이제 최근에 이제 2억원 금융위원장이 내놓는 얘기는 뭐 퍼센테이지로 제한한다는 등 전체 이제 회전율을 좀 막기 위한 여러 가지 노력들을 하고 있는 것 같은데 문제는 속도죠.
그니까 이런 것들이 뭐 전산이 안 돼서든 뭐 다른 이유든게 되면 실제로 영향력을 발휘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지금 정책의 방향도 일단 좀 잘못된 부분이 많고 두 번째로는 정책의 방향이 맞다고 한들 그게 예를 들어서 뭐 10월 달에도 됩니다. 9월 달에도 됩니다. 이러면 지금 시장에서 전혀 먹혀들지가 않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 속도의 문제, 방향의 문제이 두 가지가 먼저 정책적으로는 지금 잘못되 있는 상황이니까 아마 이제 대통령과 뭐 정책실장 그다음에 이런 사람들이 돌아오면 여기에 대해서는 좀 더 시장의 관계자들을 불러서 본질적인 논의가 좀 돼야 되지 않나 싶습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봤을 때는 우리 시장의 수급 구조를 좀 더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어 퇴직 연금 쪽에서 일단 뭐 주식 시장에 대한 뭐 비중을 높일 수 있는 그런 방향 어 플러스 알파의 요인들을 마련한다든지 아니면 지금 우리 퇴직연금 같은 경우 미국은 그렇잖아요. 미국의 퇴직연금은 대부분 자기 다니는 회사에 자사주로 집어넣거든요. 그만큼 자기 회사에 대한 어 애사심도 생길 수밖에 없고 자기 회사 주가에 대해서 엄청나게 관심을 가질 수밖에 없겠죠. 그러니까 그런 어떤 중장기적인 제도적의 개선과 더불어서 그다음에 지금 현재 상승 구간에 작용했던 그 수급들 예를 들어서 옵션과 관련됐든 아니면 뭐 두 배 레버리지 상품들과 관련됐던 아 이런 수급들이 결국은 풀려가는 과정이 되면 저는 어느 정도 좀 풀리지 않을까 싶고요.
현재 구간에서 그나마 조금 뭐 다행이라고 할 수 없지만 하락하고 있는데 그나마 조금 우리가 살펴봐야 될 건 어제까지만 하더라도 외국인들의 매도로 시장이 급락했던 거잖아요.데 네. 오늘은 지금 현재 나타나는 현상을 놓고 보게 되면 일단 표면적으로는 개인들이 좀 팔고 있는 것이고 오히려 기관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좀 매수하고 있는 이런 추위를 놓고 봤을 때 지금 당장은 빠지지만 장에서는 그래도 하락이 좀 제어되지 않을까 정도의 기대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시장 속에서 많은 분들이 또 불안감이 커져 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렇다면 지금 시장에서 과연 저희가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도 체크해 봐야 될 것 같은데 많은 분들이 2008년 금융 위기 때보다 충격이 크다고 소하고 계세요. 근데 오늘 초반부터 인위적인 부양책은 오히려 경계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그 이유가 조금 더 궁금합니다. 어 지금 우리가 하락만 얘기하는데 상승도 본 적이 없잖아요. 네. 지수가 반년도 안 돼서 100% 이상 올라간 적이 없습니다. 그러니까 이거 지수가 그만큼 올라간 것도 솔직히 정상은 아니었고 거기에 이제 특정 종목만 올라간게 우리뿐만 아니라 미국도 일본도 우리나라도 모두 특정 업종만 올라간 거죠.
뭐 미국도 방어주에 올라간게 없어요.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미국은 그나마 이제 시가 총액이 조금 더 분배되어 있고 종목수가 많고 하다 보니까 수납매가 도는 과정에서 지수가 덜 빠져 보일 뿐이지 반도체 종목의 변동성은 뭐 미국이나 우리나 일본이나 뭐 매지라고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원인부터 잘 따져 볼 필요가 있겠다. 고점에서 지금 떨어진 폭을 보면 어 금융위기 때도 이러지 않았다라고 하지만 지금 현재 구간에서 잘 살펴보면 상승도 그렇게 나타난 적이 없으니까 그에 대한 역작용도 강하게 나타난다라고 보시는게 좀 더 본질적인 걸 짚는 거죠.
그러면 지금의 하락은 과연 정당한가는 다시 따져 봐야 될 문제이기는 한데 지금의 하락은 펀더멘탈로 봤을 때 당연히 정당하지 않죠. 그러니까 현금이 있으신 분들은 여러 번 언급드렸다시피 아주 잘개 쪽에서 반도체 빅투나 이런 펀더멘탈이 명확한 종목에 대해서는 어 이런 비성적인 하락에는 어제도 말씀드렸던 것처럼 사야죠. 그렇지만 지금 만약에 현금이 없다든지 아니면 내가 지금 100% 이미 주식으로 다 가득 차 있어서 움직일 수 없는 분들은 지금은 어쩔 수 없습니다. 다 같이 힘든 그런 시기예요. 버텨내는 것 외에는 뭐 다른 방법이 존재할 수 없고 지금 뭐 또 사이드카 걸리고 있지만 뭐 사이드 카가 지금 7월 달 들어서만 20번 넘게 발생하고 있으니까 이건 뭐 이제 거의 무감각해 보입니다.
시장에서 뭐 브레이크를 걸어 주는 역할도 거의 못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따라서 결론적으로 말씀드리고 싶은 건 변동성의 원인이 고점에서 떨어진 것만 생각하지 말고 작년부터 오른 것도 엄청나지만 올해 연초부터도 이미 지수가 100% 넘게 올랐 올랐었다라고 하는 점도 따져 보실 필요가 있겠고요.이 얘기하면 분명히 얘기 나올 겁니다. 코스닥은 노은 것도 없이 빠졌다. 그게 이제 우리 시장의 가장 큰 문제이기는 하죠. 근데 그건 약간 또 다른 문제라는 거예요. 어쨌든 본질적으로 반도체에 집중돼서 나타났던 이런 집중적인 수급 현상이 지금 시장의 변동성을 만들고 있고 이건 전 세계 모든 증시가 지금 동일하게 겪고 있는 현상이라는 점도 따져 볼 필요는 있겠고 거기에 이제 정부 정책이 제대로 작용하지 못함으로써 더 변동성이 확대되는 측면도 분명히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자,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장의 하락폭이 더 커주고 있습니다. 오늘 10시 55분에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됐고요. 10시 56분 코스피 매도 사이드 카부터 1분 뒤에 코스닥도 매도 사이드 카가 발동됐습니다. 어, 프로그램 매매가 5분간 정제된다라는 점 다시 한번 말씀드려 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럼 오늘 두 번째 키워드도 바로 함께 열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바로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밸류업인데요. 정부가 조만간 일명 주가 누르기 방지법을 포함한 세제 개편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그동안 일부 오너 기업들이 상속과 증여세 부담을 줄이려고 고의로 주가를 낮게 유지한다는 지적이 끊이지 않았는데요. 과연 지금 시장 어떻게 대응해 볼 수 있을지 관련 내용들을 하나씩 짚어 보도록 하시죠. 네. 일단 이사님 주가 누르기 방지법이 조만간 세제 개편안에 담길 예정이라고 하는데요.이 법안이 통과된다면 정말 오너일가의 뭔가 상속세 꼼수가 원천 차단될 수 있는 건가요? 어 지금 뭐 이걸로 인해서 다 해결될리는 없죠. 네. 그런데 어쨌든 우리 시장의 가장 저평가 중에 하나가 다 아시는 것처럼 주가를 억제로 찍어누르는 부분들이 분명히 있었다는 얘기고 그 찍어 누르는 가장 대표적인 원인은 다시는 것처럼 세금 문제, 상속세, 증여세 문제였다라고 하는 거죠.
그래서이 세제 개편화는 여러 사람들이 지적하는 것처럼 상속세 증여세의 일부 개편과 같이 이어지는게 가장 효과적입니다. 왜냐면 뭐 다 아시다시피 세금 많이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고 그들에게 이제 많은 세금을 요구하면 이걸 피해 갈 수 있는 다른꼼수를 연구할 가능성이 매우 높으니까 그러면 적어도이 지분과 관련된 상속 증여세를 계속 회사를 운영하는 정도의 전제 조건을 깐다면 어떤 식으로 좀 효율적으로 어 운용할 수 있을지에 대한 병행 연구가 이루어져야 돼. 그러니까 압방만 누르면 안 되고 항상 당근과 채책이 같이 가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어 실제 법안을 봐야 되겠지만 그런 형태로 나타난다면 저는 억지로 찍어 누를 이유가 별로 없지 않느냐? 특히 우리나라 지주사들 같은 경우에 특히 이제 경영하면서 지분도 갖고 있는 그런 온호 경영사들의 경우에는 너무 심한 경우가 많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온갖 꼼수로 뭐 주가를 찍어 누르기도 하고 그다음에 세금 마련을 위한 각종 밀어 주기도 하고 이런 것들이 계속 벌어지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그런 좀 균형잡힌 세제 편안이 정말 나오게 된다면 그러면 우리 증시의 일부 저평가를 일부 업종에서는 풀어 줄 수 있는 하나의 방안이 되기는 하죠.
그래서 뭐 시장이 이렇게 내리고 있는 구간에서 뭐 이런 얘기가 무슨 의미가 있을까 싶겠습니까만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런 법안 추진들이 하반기에 이어지기 때문에 관련된 종목군들에 대해서는 우리가 좀 관심을 가지고 지켜볼 필요가 있지 않느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렇네요.이 법안을 보니까요. 평가 기준이 PBR 0.8배 배의 미만입니다. 사실 일괄적인 잣대를 적용하다 보니까 기업 현장에서는 각 업종의 고유한 특성에는 업향을 고려하지 못할 것을 우려하고 있기도 하는데요. 하지만 예외에 대한 목소리가 있는 한편 증권과 리포트에서는 오히려 그물코를 넓히면 안 된다고 경고하고 있기도 합니다.
예외의 조항이 필요하게 될까요? 뭐 어느 정도는 필요하겠죠. 근데 이게 말이 안 되는게 그런 식으로 따지면 지주사들 중에서 거의 전업종의 지주사들이 다 엄청난 저평가예요. 그럼 어떻게 대답하실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들이 이미 그렇게 만들어 놨기 때문에 거기에 대해서 다른 여러 가지 예외 조항들을 집어넣으면 법안이 너무 뚱뚱해지고 그다음에 예외가 또 예외를 만들어서 피해 갈 수 있는 온갖 꼼수들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기준을 정해 두고 그 정해둔 기준에 따라서 뭐이 문제가 생기면 조금씩 수정해 가는 방향이 낮지 처음부터 문제가 생길 걸 우려해서 법안 자체의 예외장을 많이 만들어 두면 그와 관련돼서 여러 가지 불확실성이 더 생기고 실제 법안의 그 뜻이 하나도 성사되지 않을 가능성이 더 높아집니다.
그래서 저도 이거 뭐 증거사들이 지적하고 있는 것처럼 처음부터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어 주는 법안은 그러면 아예 할 필요가 없지 않느냐 좀 이렇게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우리나라 지금 지주사들 중에서는 저평가를 넘어서 뭐 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싶을 정도의 처참한 종목군들이 너무 많다 이렇게 좀 보고 있습니다. 그죠? 이렇게 만약 법안이 원한대로 강력하게 추진된다면 시장에서 각 극적인 반전을 꾀할 수 있는 기업들을 미리부터 주목해 봐야 하는게 아닌가 싶은데 뭐 경영 지주사 같은 기업들이 대체적이고 대표적이겠죠. 어떻게 지금부터 저희가 주목해 봐야 할 기업들은 뭐가 있을까요?
뭐 GS를 포함해서 지지사들 중에서 이제 지주사들이 사업도 하다 보니까 사업 지주사들이 많아서 이제 순수 지주사와 좀 다른 부분들이 있는데 이런 사업 지주사들 같은 경우에 진짜로 제대로 된 평가를 받지 못하고 있는 기업들이 너무 많죠. 그러니까 우리는 NAV 순자산 가치를 항상 할인합니다. 그것도 한 절반 정도를 할인하거든요. 왜 그래야 되냐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가 뭐 중복 상장 문제도 있고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이것을 뭐 짧게 어 너무 이렇게 단순화시켜서 말씀드릴 수 없겠습니다만 그런 저평가들을 해소하기 위한 노력들이 이미 비상장 기업에서는 0.8배라는 동일한 기준으로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니까 상장 기업에는 왜 못하냐는 거죠. 그래서 상장 기업에도 적용하게 되면 그러면 아마도 어차피 이제 세금 혜택이 없기 때문에 관련된 기업 가치를 좀 더 높이기 위한 노력들이 이루어질 수밖에 없다라고 보고 있고요. 특히 쓸데없이 자주 들고 있는 기업들도 너무 많다는 거죠. 그것도 강제 소각과 관련된 그런 상법 계정의 압력이 좀 더 강해져야 우리 시장의 재평가가 나타날 수 있다라는 점에서 그런 우리나라의 대부분의 지주사들 그다음에 저평가 받고 있는 굴뚝 기업들 아 이런 기업들에게는 저는 뭐 분명히 장기적으로 보면 긍정적 효과가 미칠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네
많은 분들과 함께 오늘의 결론 함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의 한 주평은 지주사 그리고 저평가 종목도 주목해 보자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오늘 결론 어떻게 저희가 내봐야 될까요? 네.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지주사들 중에 말도 안 되는 평가를 받는 종목이 너무 많다는 거죠. 물론 뭐 시장에 하락하면서 지금 뭐 밸루에이션 기준으로도 말도 안 되는 평가를 받는 기업도 많지만 지금 장부 가치 대비해서 너무 저평가를 받는 기업이 많고 실제로 이제 경영하면서 지분까지 갖고 있는 기업들은 자산제 평가도 안 하면서 자신들의 가치를 더 깎아내리는 그런 기업도 많다는 거예요.
그니까 그런 기업들의 재가치를 받을 수 있도록 하는 노력은 저는 뭐 이번 정부뿐 아니라 정부 그다음 정부에서라도 계속적으로 이루어져야 우리 시장의 가치 평가에 제대로 된 평가를 받을 수 있을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좋습니다. 관련 내용까지 저희가 함께할 체크해 봤습니다. 여러분 투자에 도움되기를 바라면서 알파 경제 김종일사 보내 드릴게요.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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