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김종효

Accuracy score+1.2
순 place76
Scored calls72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5% / 49.9% / 53.0%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1.2% / +0.6% / +0.8
Bullish / Bearish / Neutral47.8% / 13.3% / 38.9%
Best horizon3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Consistent accuracy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50)#SK하이닉스 (179)#코스피 (142)#현대차 (113)#환율 (58)

How scores are calculated

[김종효의 PICK] 게임주, 투자전략 제시! / 김종효 알파경제 이사

매일경제TV · 2024-08-21 · 유튜브 시청 494 · Board Views 0 · Korean

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자 시작의 방향 언제 잡아도 참 헷갈립니다. 오늘도 그러신 분들을 위해서 김종효 이사가 중요한 핵심만 꼽아서 정리 도와드릴 거예요. 바로 한번 만나 볼게요 이사님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오전장에 흐름부터 저희가 정리하면서 주요 키워드들 꼽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일단이 두 시간 사이의 흐름 이렇게 요약해 주셨는데요. 코스피 지수가 2700 아래로 지금 내려온 채 거래를 되고 있고요 시장에서는 개별 종목 장세가 짙은 상황입니다. 이럴 때 저희는 어떤 태세를 유지해야 될까요네 일단 뭐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이라면 여전히 뭐 여러 종목 군들에게 뭐 기회가 있습니다.

뭐 최근에 여전히 살아 있는 뭐 전구체가 오늘 빠지고 있지만 또 이게 끝났다라고 보기에 어려운게 오늘은 또 2차전지 강세 뭐 전고체 약세이다 최근 시장의 트렌드 자체가 워낙 뭐 배터리에 대한 여러 가지 그 정책들 얘기가 끊임없이 나오고 있어서 뭐 끝났다라고 보기 상황이라면 이런 쪽에도 뭐 트레이딩 기회가 단기적으로 있을 수 있고요 뭐 제약 바이요 쪽에서도 여전히 여러 가지 테마들이 돌고 있는 양상이 뭐 트레이딩을 하시는 분들에게는 충분히 트레이딩 기회가 존재하는 즉 지수가 2700일 기준으로 너무 급하게 다시 빠지지 않는다면 개별 종목에 뭐 트레이딩하는 것이 좀 더 유리한 그런 장세 이은 맞습니다.

그런데 투자 관점에서 보면 여전히 시장이 방향성을 찾지 못하고 미국도 부자형 반등 완성 이후에 정체 아시아 3대 신 뭐 대만 일본 한국은 모두 자의 절반도 되돌리지 못한 상태에서의 정체가 계속 이어지고 있는 상황인 거죠. 그럼 뭐 현금 확보하고 계시다면 그냥 현금 들고 있는게 가장 좋은 전략이다 나중에 시장이 변화할 때 그때 움직여도 늦지 않다라고 보고 있고요 그동안 방향성을 주었던 외국인 선물이 전혀 방향성 없이 그대로 매일매일 롤링만 나타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샀다 팔았다 해서 반복하고 있다는 거죠. 지금은 전혀 방향성 장세가 아니니까 이런 개별 종목의 트레이딩 아니라면 상금 막부 하고 가만히 있는게 제일 낫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몸을 사리는 방법도 지금 시즌에는 좋은 전략이 될 수 있다라는 거 기억해 봐야 될 거 같아요. 어 섹터에 이야기를 하다 보면 그 왜 그래야 되는지 알 수 있을 거 같아요. 다음 장 한번 넘겨서 볼까요. 유한양행이 정말 좋은 뉴스를 안고 왔죠. 아 자랑스러운 K 바이오 있니다. 그런데 주가만 놓고 보면 천하제일 단타 대회가 벌어지고 있죠. 윗꼬리 길게 달았고요 함께 올랐던 오스코 택도 그렇게 많이 오른 것도 아니 근데 오히려 하락 전한테 낙폭을 키워가고 있는 현 구간이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건 이거예요. 유한양행 테마 이렇게 끝나는 겁니까 어 일단 이벤트가 발생을 했고 이벤트를 앞서고 주가가 계속 달려왔고 이벤트의 발생 날 타상 최고가를 찍고 지금 물량이 굉장히 터지고 있는 거예요.

그러면 우리가 보통 어 변곡점을 거래량으로 많이 판단을 하는데 오늘의 대량 거래량에 장대 음봉과 위꼬리가 달린다 이거 전혀 좋은 시그널 아니거든요. 그니까 단기적으로이 종목을 정말 좋게 보고 가져오셨던 분들도 오늘 뭐 종가가 어떻게 끝나는지 물론 중요하겠지만 지금의 추세를 보면 늘릴 때가 아니라 줄일 때예요. 중단기적으로 나쁘냐 그렇지 않죠. 분명히 의미 있는 이슈입니다. 어 우리나라에서 처음으로 항암제가 미국의 FDA 판매 통과했다는 것도 인상적이지만 중요한 건 1차 치료제로 선정됐다는게 더 중요한 거예요. 일자 치료제가 뭡니까 허용 치료제 든요 가장 처음 쓰고 가장 많이 쓰는 거예요.

거기에 선정 됐다라는게 핵심 포인트입니다. 그래서 중장기적으로는 다시 조정에 크게 나왔을 때 관심을 가져도 된다라고 보고 있고 유한양행이 어떻게 보면 지금 글로벌 빅파마와 똑같은 전략 쓰는 거잖아요. 자체 개발하는 것도 있지만 괜찮은 바이오텍 업체들을 미리 섭외해서 관료 물질 확보해 놓고 이걸 이제 글로벌로 파는 전략을 취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모델 자체가 한번 성공한 쪽이 또 성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괜히 뭐 이름만 만 그 요란한 그런 어 중소형 바이오텍 보다는 아 유한 영행을 장기적으로 끌고 가는 전략은 맞는데 다만 이렇게 이벤트와 더불어서 거래가 급증하고 있으니 어이 천하제일 단타 대회에 참여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오히려 비중을 많이 늘리셨다고 이러한 구간은 비중을 조금 줄였다가 추가적인 조정이 좀 더 나오거나 아니면 새로운 이벤트 새로운 이벤트 뭐겠습니까 결국은 지금 티그리스와 경쟁하고 있는 상황인데 티그리스의 점유를 정말 뺏고 의미 있게 매출이 나타나게 되면 당연히 외한 양양에 돈이 더 들어오겠죠.

그럴 때 사면 되는 거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차액 실현하고 기다리는 것이 또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다 저는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와 유한양행 지금 오전 두시간 사이에 말이 정말 많습니다. 주가의 변동폭 때문일 텐데요 김종현 의사 깔끔하게 어떻게 대응해야 되는지 전략 주셨습니다. 잘 참고해 보겠습니다. 자 그러면 오늘 시장은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데 저희는 어떤 섹터나 종목을 좀 유념해서 보고 투자에 반영해 봐야 될까요. 이사님의 오늘픽 보겠습니다. 자 게임주 예약이 그동안 안 하셨었어요. 주로 보시는 섹터는 아니거든요.

근데 오늘이 게임즈를 보는 이유가 있지 않을까 싶어요. 게임스컴이 기회로 봐도 될까요. 일단 독일에서 열렸죠네 일단 뭐 최대 전시라는 관점에서 어 주목해 볼 필요가 있고 우리나라 게임주도 워낙 뭐 어려웠었죠. 아요요 뭐 지금 크래프톤 하나 정도를 제외하면 뭐 종목 권들 중에서 추세가 있다라고 말할 종목도 없고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의미 있는 반등이 나오는 종목도 별로 없어요. 그래서 아 이런 종목 분들에게 게임 시장의 전체적인 트렌드를 한번 읽어 보는 것 그다음에 게임스 권과 관련돼서 움직일 수 있는 종목군들이 한번 살펴보는 것도 저는 좀 의미가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참 고민도 많이 있는 쪽이 게임 주에요. 조적이 길었다 말씀 주셨는데 정말 상당 기간 이어지고 있기 때문에 저희가 세 가지 포인트를 통해서 어떤 투자 전략이 지금 자리에서 유효한지 알아볼게요 첫 번째 게임주에 대한 체크 포인트입니다. 자 시장 자체가 좀 부진하고 있는데 이걸 게임주에 발목 잡힌 이후로 봐서는 안 된다 핑계거리가 못 된다라는 건데 다만 또 일각에서 25년에 신작 출시가 또 줄줄이 있기 때문에 지금같이 조정받을 때 매수하면 어떨까라는 조언도 나오던데요네 근데 이제 최근에 경향을 쭉 살펴보시면 과연 신작의 의미가 있나 싶을 정도로 신작이 성공 빈도도 낮고 그다음에 성공하는 기간도 생각보다 오래 걸리고 예전처럼 뭐 그냥 런칭 시켜서 뭐 확률형 아이템 같은 걸로 어 눈먼돈 빼먹는 그런 시기도 지났다고 보여집니다.

그래서 신자 게임 하나 잘 런칭했다고 이제 뭐 대박나는 그런 상황은 아닌 것으로 보여지고 최근 들어서 오히려 신자 게임이 뭐 클로즈 베타 서비스가 끝나거나 대중에 공개됐을 때 그 반응과 상관없이 주가가 급락해 버리는 경우도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죠. 자 준비된 그림 보시면 이건 우리나라 게임이 잘못하고 있는 것도 맞지만 글로벌 게임 자체가 정체되고 있는 거예요. 지금 뭐 모바일과 그다음에 대형 콘솔 중심으로 빠르게 성장이었던 게임 시장 자체가 지금은 완벽하게 정체 구간으로 들어가고 있다 는게 핵신 포인트입니다. 그러면 전 세계 글로벌 시장도 이렇게 정체 양상을 걷고 있고 우리나라는 당연히 모바일 쪽으로 잘 갔다가 황률 아이템 실패 그에 대한 실망감 뭐 신작 게임에 대한 실망감 여러 가지가 겹치면서 또 중국 시장에서 그립을 이으면서 전체적으로 빠지고 있는 국면인데 이게 뭐 글로벌 게임 시장이 별로 좋지 않으니까 게임 시장이 정체됐고 우리도 안 좋은 거야라고 하기에는 한국 게임이 못 하고 있는게 사실이다 이렇게 보는 것이 저는 오히려 적절한 어 평가인 것 같고 따라서 게임주가 많이 빠졌다고 해서 아무 종목이나 사는 것은 좋은 전략이 아니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맞아요. 신작을 출시했다는 것만으로 오르는 시대는 끝났다라는 조언을 저희가 좀 기억을 해봐야 될 거 같은데요 자 그러면 두 번째 포인트를 통해서 그래도 우리가 그 안에서 볼 만한 종목이나 게임 없을지 알아보도록 할게요 열어보겠습니다. 전세계적으로 빅히트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지이 여부가 핵심이라는 건데 합니까네 지금 우리나라에는 뭐 없지만 글로벌 종목 군들의 흐름을 봤을 때 이게 뭐 미국 시장과 우리 시장의 차이일 수 있는데요. 그런데 글로벌 빅히트 게임이 최근에 어떤 경향을 가고 있냐면 원래 잘했던 게임을 사람들이 계속 기용하는 형태 물론 업그레이드가 당연히 필요하겠죠.

버전업 같은 것들이 나왔을 때 더 긍정적인 효과가 나오고 이런 게임들 내에서 돈을 벌다 보니까이 게임들의 새로운 모멘텀이 계속 붙어요. 예를 들어서 그 안으로 사용자들이 직접 콘텐츠를 만들어서 뭐 넣을 수 있게 해준다든지 아니면 게임의 어떤 변형 버전들이 나온다든지 이런 것들이 나오고 있다라는 거죠. 준비는 그림으로 보실까요. 일단 뭐 빅히트 게임을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빅 게임사 두 개 일렉트로닉 아치나 테이크 2 인터랙티브의 전체적인 주가 동향을 보면 국내 게임사들의 흐름과는 좀 많이 다르다는 걸 알 수가 있죠. 물론 단기적으로 미국 시장의 주정에 따라서 흔들린 부분도 있고요 뭐 실적 발표에 따라서 흔들릴 수도 있는데 이들은 어떻게 보면 지금 뭐 스포츠 게임이라던지 그다음에 뭐 GTA 같은 그런 빅히트 게임을 가지고 그 빅히트 게임이 뭐 여섯 번째 버전 뭐 2 뭐 24년 버전 이런 새로운 버전이 나올 때 과거에 비해서 탄력이 줄어드는게 아니라 탄력이 더 붙고요 그걸로 이서 돈을 벌다 보니까 그 인게임 안에서 광고라는 다른 부가 사업을 통한 수익성의 증가가 이런데만 나타나고 있다는 거죠.

즉 산업이 정체되면서 기존 강자들의 그 그림 더 세지고 있는 그런 양상이 나타나고 있다는게 글로벌 게임 사이에서의 통용되는 그런 뉴스이기 때문에 그래서 아까 언급드렸던 것처럼 국내 게임사를 접근할 때도이 정도의 뭔가 그립력이 없거나 현금 창출 능력이 없다면은 지금 구간에서는 신작이 꼭 그렇게 좋은 대안은 아닐 수도 있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물론 신작이 뭐 대규모로 터진다면 그건 또 엄청난 반등이 요소가 되겠지만 최근 뭐 국내 게임사의 개발 능력이라든지 신작의 런칭의 그 강도를 봤을 때 쉽지은 임으로 보 단기적으로 오를 수 있겠지만 그게 연속성 있게 부진했던 게임주를 쫙 모멘텀으로 끌어올려 주기엔 어려울 수 있다 신장에 대한 기대감은 그래서 좀 낮춰야 된다라는 의견입니다.

그럼 이야기를 쭉 들어보니까 기존에 흥행하던 작품들이 계속 가는 건 거잖아요. 일명 가는 놈만 간다 요렇게 해석한다면 국내에서도 계속 가는 종목 위주로 갈 가능성이 높다 렇게 봐야 됩니까네 그게 이제 충분한 이런 글로벌 트렌드의 경에 맞춰서 가고 있는 것이라면 의미가 있고 만약에 그렇지 않다면 의미가 없겠죠. 근데 국내에서 지금 그나마 추세를 꾸준하게 유지하고 오르고 있는 종목은 뭐 크래프톤 하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닌데 자 일단 준비된 그림 다음 그림과 포인트를 한번 살펴보시죠. 일단 크래프톤이 글로벌 트렌드를 쫓아가는 여부가 핵심이다 좀 보고 있는데 국내도 동일 관점의 접근이라고 말씀을 드렸는데 실제로 크래프톤의 실적과 전망을 보시면 올해 기준으로 전체적인 영업 수익과 이익률이 크게 증가하는 모습 나타내고 있는데이 이유가 뭡니까 인도 진출이 그든 결국은 인도 진출에 성공하면서 추가적으로 이쪽에서 매출이 터지고 있고 그다음에 아까 뭐라고 말씀드렸으니까 글로벌 빅히트 게임이 있어야 된다라고 말씀드렸는데이 회사가 갖고 있는이 게임 자체가 슈팅 게임 자체가 배틀 로얄 게임에서는 어 글로벌 탑티어 급으로 이미 인정을 받고 계속 사람들이 확대되고 있는 모습이고요 그다음에 글로벌 게임사와 국내 게임사의 가장 큰 차이는 우리가 모바일의 성장을 보고 모바일에 집중했던 곳과 난리 글로벌 게임사들 은 지금 콘솔이나 pcn 모바일이 고로 성장하고 있고 각각의 버전이 모두 히트하고 있다는 것을 핵신 포인트로 볼 수가 있는데 크래프톤의이 그 배틀 로얄 게임 자체도 마찬가지의 흐름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거죠.

여러 분야에서 공이 같이 성장하고 있는 모습이고요 아까 언급드렸던 게임 내 다양한 버전이라는 소비자의 참여를 통해서 게임의 콘텐츠를 풍부화 시키고 있다든지 그다음에 앱 게임이나 앱 광고를 통한 여러 가지 그 모델들을 추가적으로 이끌어 낼 수 있는 그런 정도의 현금 창출 능력이나 어 현재 능력이 어 크래프톤은 제외하면 다른 게임 사이는 별로 안 보인다라는 거죠. 그래서 단순하게 예전처럼 뭐 100개 이상의 게임 끌어와서 뭐 퍼블리싱하고 이런 것보다는 확실하게 돈을 벌고 있는 하나의 게임 자체가 좀 더 영역을 넓혀 나가고 이익을 넓혀 나가는 것이 현재 구간에서 게임사의 트렌드라고 보여지니까 그다음에 지금 크래프톤의 실적 대비해서 주가를 봤더니 주가가 그렇게 비싸지도 많아요.

그래서 추가적인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본다면 여기에서 탈출해서 다른 쪽으로 갈 이유가 별로 없다라는 것이고요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오늘 제목에서 게임스컴이 모멘텀이 될까 게임스 컴과 관련돼서 제일 기대되는 게임을 발표하는게 결국은 크래프톤 있니다. 그래서 그와 관련된 뉴스로 봤을 때도 지금은 게임주의 내에서는 크래프톤의 다른 종목에 대한 선택이 별로 의미가 없고 어 선택할 만한 매력도 그렇게 높지 않은 상황이다 이렇게 판단하고 있습니다. 자 게임스컴이 시작 안에서 또 언급이 자주 되고 있는데 이을 모멘텀 삼아서 오를 종목이 있다면 크래프톤이 유일하다는 걸 저희가 기억해 보겠습니다.

가격을 조금 더 자세하게 볼까요네 올해 지금 기대되고 있는 그니까 내년도 아니에요. 올해 지금 기대되고 있는 어 EPS 한 2만 원 내외 정도거든요. 근데 지금이 종목이 PR 20배 안 되는 그니까 게임 산업에 대해서 얼마나 우리가 지금 낮춰 보고 있는지를 알 수 있는 거죠. 그래서 PR 20배를 적응하면 한 40만 원 정도의 주가를 바라보고 있기 때문에 저는 추가 상승 여력이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알겠습니다. 게임주 집중 점검했고 그 안에서도 포인트와 함께 오를 종모 크래프톤이었습니다. 가격도 기억해 보시죠. 지금까지 김조 의사였습니다. 고맙습니다

#코스피#현금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