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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창희

Accuracy score-3.4
순 place208
Scored calls74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44.0% / 42.9% / 29.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6% / -3.0%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4.7% / 9.6% / 25.7%
Best horizon1d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매일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6)#SK하이닉스 (21)#코스피 (15)#현대차 (9)#엔비디아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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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센트의 키워드로 읽는 시장] 제약·바이오주, 하반기 주인공일까? / 유창희 유스탁 대표

매일경제TV · 2024-08-21 · 유튜브 시청 4,285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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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현금#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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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유창희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잭슨홀 연설은 비둘기적 톤으로 큰 조정 없이 평이하게 넘어갈 가능성이 높고, 9월 FOMC는 0.25%p 인하 유력,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이 시장 방향의 핵심 변수다. [잭슨홀·금리] 파월 연설은 시장 친화적(비둘기적) 표현이 나올 것으로 기대, 다만 해석의 여지가 있음. 2022년처럼 물가 경계심을 강하게 드러낼 가능성은 낮음. 최근 2년간 잭슨홀 이후 조정 경험은 있으나 이번에는 큰 조정은 없을 것으로 봄. 8월 2일·5일 하락분 되돌림 후 S&P500은 역사적 신고가 근접(약 1% 남음), 나스닥도 반등 폭이 커 차익 매물 출회 가능성 존재. [FOMC·CPI] 9월 FOMC 예상: 0.25%p 인하. 0.5%p 인하는 경기·고용·물가 급변이 없는 한 쉽지 않다고 봄. 9월 FOMC 직전 CPI 발표가 변수이나 단독으로 0.5%p를 끌어내기는 어렵다는 입장. 캐나다 등 연속 인하 흐름을 감안해 연속 인하 가능성은 열어둠. [유한양행·제약바이오] 렉라자(레이저티닙) FDA 승인: 병행요법 1차 치료제, 비화학요법으로 승인되어 의미 있다고 평가. 화학요법 대비 치료 실패 시 재치료 여지도 장점으로 언급. 향후 로열티·기술수출 기대는 장기적으로 긍정 요인. 레이저티닙 유럽(EMA)·중국 승인 진행 중이며 빠른 승인 기대. 아미반타맙 IV 제형 FDA 승인, SC(피하주사) 제형 심사 진행 중으로 승인 시 시장 규모 확대 가능. [바이오보안법] 하원 통과 가능성 9월 말~10월 초로 봄. 여야 모두 반대 명분이 없어 통과 가능성 높다고 판단. 중국 CDMO 규제 시 반사이익 기업(삼성바이오로직스, 바이넥스 등) 주목. 오스코텍 관련 키트루다 임상 결과 9월 발표 예정, 기대감 유지. [넷플릭스] 오징어게임 시즌2(10월 26일 공개 예정) 기대감으로 신고가 흐름. 선불 광고가 전년 대비 약 150% 이상 증가. 캐나다 중심 광고 기술 플랫폼 테스트(11월 예정) 기대. 디즈니플러스 대비 가입자 증가 우위. [전략] 블랙먼데이 이후 회복세가 멈추며 당분간 변동성과 조정 기간 필요. 잭슨홀 확인 전 매수는 부담, 현금 비중 유지 권고. 강한 방향성은 잭슨홀보다 엔비디아 실적에서 나올 가능성, AI 거품론 해소 시 반도체 상승 여지. 엔비디아 중심 반도체 분할 매매 제시. 현대차 인베스터데이 앞두고 현대차·기아는 상승 폭이 작아 분할 매수 고려 구간이라고 봄(배당 기대 포함). 주말 후반 또는 다음 주 초 분할 접근 제안. 안전 대안으로 신고가를 보이는 금융주(보험·은행) 분할 매수 유효 판단.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네 키워드로 읽는 시장입니다. 오늘은 유스탁 유창희 대표와 함께합니다. 대표님, 안녕하십니까. 자주 뵙는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부터 보겠습니다. 기준금리를 얼마나 내릴지는 미국도 한국도 같은 얘기인데, 잭슨홀 미팅에서 파월 의장의 연설이 비둘기적일 것이라는 기대감이 있습니다. 대표님은 그렇게 보십니까?

02. 네, 저는 온건한 발언이 나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그동안 파월 의장이 FOMC 회의 때마다 발언한 내용을 보면 시장이 듣고 싶은 이야기를 우회적으로 많이 해 줬기 때문에, 이번에도 긍정적인 이야기를 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3. 다만 이것은 제가 긍정적으로 해석하는 것이고, 큰 액션을 주는 방향은 아닐 것 같습니다. 2022년에는 물가에 대한 경계심을 강하게 드러내면서 시장에 영향을 줬는데, 이번에는 금리에 대해 엄청난 기대감을 준다기보다 기존에 했던 이야기와 현재 경기 관련 간단한 코멘트 정도로 마무리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04. 아까 2010년 QE2나 2022년 물가 프레임 전환처럼 잭슨홀에서 시장에 큰 영향을 준 사례가 있었는데, 이번에도 그런 징크스가 있을까요?

05. 최근 2년간 잭슨홀 이후 시장은 조정을 받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번에는 큰 조정은 없을 것 같습니다. 지난 8월 2일과 8월 5일에 하락한 것을 되돌리는 흐름이 나왔고, 미국 S&P 500은 역사적 신고가에서 1% 정도 남겨 둘 만큼 강하게 반등했습니다. 나스닥도 꽤 많이 반등했기 때문에 차익성 매물이 나올 수 있다고 봅니다. 잭슨홀을 핑계로 매도가 나오면서 흔들림은 있겠지만, 작년 같은 큰 하락은 제한적일 것이고 평이한 수준의 실망감에 따른 차익 매물 정도가 나올 것으로 판단합니다.

06. 이번 주 잭슨홀 연설 결과를 봐야겠지만, 이후에는 FOMC에 시장의 이목이 쏠릴 텐데 금리 인하 폭은 어떻게 보십니까?

07. 아직은 0.25%p 인하를 예상합니다. 0.5%p 인하가 나오려면 FOMC 전에 발표되는 9월 CPI가 물가 상승률이 상당히 가파르게 낮아지는 등 예상보다 강하게 나와야 합니다. 그런 가능성은 낮지만, 설령 그렇더라도 FOMC 직전에 나오는 지표 하나만으로 0.5%p를 내리기는 쉽지 않습니다. 오히려 이번에 0.25%p 내리면서 분위기를 지켜볼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08. 대신 연속적인 금리 인하 가능성은 열어 두어야 합니다. 캐나다는 이미 2회 연속 인하를 했고 3회 연속 인하도 언급되고 있습니다. 미국도 이번 인하 이후 대선 직후 FOMC에서 추가 인하 가능성은 있지만, 경기 자체가 나쁘지 않고 고용과 물가도 위기감을 느낄 수준은 아니기 때문에 8월 고용 지표나 물가 지표가 급변하지 않는 한 0.5%p 인하는 쉽지 않다고 판단합니다.

09. 두 번째 키워드입니다. 오늘 시장의 이목이 제약·바이오에 쏠려 있고, 특히 유한양행에 관심이 많습니다. 장 초반부터 변동성이 큰데, "뉴스에 팔아라"라는 격언이 맞는 종목일까요, 아니면 여전히 살아 있을까요?

10. 오늘은 차익성 매물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주가 흐름을 보면 아쉬운 면이 있어서 투자자들이 실망한 모습이 보입니다. 하지만 렉라자 관련해서 미국 FDA로부터 병용 요법 1차 치료제 승인을 받은 것은 상당히 의미가 있습니다.

11. 특히 비화학 요법으로 승인을 받았다는 점이 중요합니다. 시장에서는 화학 요법이 치료를 주도하고 있어서 이번 승인이 어렵지 않을까 하는 우려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비화학 요법으로 통과됐기 때문에, 치료 도중 효과가 떨어지면 다시 화학 요법으로 치료할 여지가 남아 있습니다. 앞으로 기술 수출 로열티 같은 부분이 현실화된다면 길게 보면 주가에 긍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12. 유한양행에 대한 추가 호재성 뉴스도 기다리고 있다고 하는데요?

13. 렉라자는 이번에 FDA 승인을 받았고, 유럽 EMA 승인은 아직 받지 않았습니다. 빠르게 승인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중국도 아직 승인을 받지 못했습니다. 미국, 유럽, 중국의 승인을 받아야 전 세계적으로 판매가 큰 지역에서 팔릴 수 있기 때문에 이 부분이 중요합니다.

14. 또 얀센의 아미반타맙이 정맥 주사 제형으로 FDA 승인을 받았는데, 향후 피하주사(SC) 제형의 심사가 진행 중인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시기는 알 수 없지만, 만약 SC 제형도 빠르게 승인받는다면 제품 매출이 폭발적으로 늘고 시장 규모도 커질 수 있으니 계속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5. 제약·바이오 전반에 대해서도 여쭤 보겠습니다. 미국의 IRA에서 시작해 리쇼링, 그리고 글로벌 밸류체인에서 미국만의 독자적 영역을 세우려는 흐름이 계속되고 있는데, 생물보안법의 영향을 어떻게 보십니까?

16. 생물보안법은 9월 말에서 10월 초 사이 하원 통과 가능성을 열어 두고 있습니다. 하원을 통과하면 관련 시장의 재편과 새로운 흐름이 빠르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생물보안법은 민주당이든 공화당이든 반대할 명분이 없다고 보기 때문에 통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면 삼성바이오로직스나 바이넥스 같은 기업을 꾸준히 지켜볼 필요가 있습니다.

17. CMO·CDMO 시장에서도 기업들의 준비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중국 시장을 규제하면 반대급부로 다른 시장이 커질 수 있기 때문에 관련 기업들을 체크할 필요가 있습니다. 또 오스코텍, 오젠 같은 경우 9월에 키트루다 관련 임상 결과가 나오는데, 이번에 유한양행이 FDA 승인을 받으면서 국내 제약 업종에 대한 기대감이 계속 높아지고 있고, 기술력도 어느 정도 확인된 만큼 키트루다 관련해서도 기대를 가져갈 만하다고 봅니다.

18. 마지막 키워드입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가 올해 10월 26일 공개되는데, 이정재 씨 작품이라 주가가 벌써 뜨고 있다고 하네요. 넷플릭스 차트를 보면 신고가 행진을 보여 주고 있는데, 디즈니플러스는 흥행작이 많지 않아 가입자 이탈이 계속되고 있는 반면 넷플릭스는 꾸준히 가입자가 늘고 있습니다. 시즌 2에 대한 기대감으로 선불 광고도 지난 시즌 대비 150% 이상 늘었다고 합니다.

19. 최근 자체 광고 기술 플랫폼을 바꾸려 하고 있는데, 11월부터 캐나다를 중심으로 시험 테스트를 한다고 합니다. 이 부분에 대한 기대감도 높게 나오고 있습니다. 광고 수입이 늘고 있고, 신작에 대한 기대감이 가입자를 계속 늘리고 있어서 주가가 상승하고 있다고 판단합니다.

20.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난 5일 블랙 먼데이 이후 회복세가 미국 기준으로 일단 멈췄고, 우리 증시도 오늘 여파로 흔들리고 있는데 투자 전략을 어떻게 가져가야 할까요?

21. 월요일에도 말씀드렸지만, 당분간은 변동성이 있으면서 결국 조정 기간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잭슨홀 이벤트를 앞두고 주식을 매수하기에는 주가가 다소 높은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잭슨홀을 확인하고 매수하는 것이 맞다고 보기 때문에, 여전히 현금 비중을 어느 정도 가져가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22. 강한 방향성이 나온다면 잭슨홀보다 오히려 엔비디아 실적이 중요할 것 같습니다. 그동안 반도체 관련해서 AI 거품론이나 엔비디아 실적 성장 둔화 같은 이슈들이 주가 발목을 잡았습니다. 이번에 엔비디아가 그 불확실성을 해소해 준다면 의미 있는 상승이 나올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에 집중하면서 반도체는 분할 매수 방식으로 접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23. 또 현대차 인베스터 데이가 곧 열립니다. 현대차와 기아는 그동안 상승한 것이 별로 없습니다. 배당에 대한 기대감 등을 고려하면 지금 주가는 분할 매수해 볼 만한 위치라고 생각합니다. 주 후반이나 다음 주 초에 일부 섹터나 기업을 분할 매수로 공략해 볼 수 있다고 봅니다.

24. 안전하게 가고 싶다면 금융주를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시장이 안 좋은 와중에도 신고가를 보여주는 섹터가 금융주 말고는 거의 없습니다. 보험주나 은행주도 분할 매수를 여전히 유의미하게 보고 있습니다.

25. 알겠습니다. 이번 주 예정된 잭슨홀은 실물 경제에 큰 영향을 미치겠지만, 금융 시장에서는 오히려 다음 주 엔비디아 실적 발표가 매우 중요하다는 말씀을 주셨습니다. 오늘 유스탁 유창희 대표와 함께했습니다. 대표님, 고맙습니다.

26.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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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나스닥#현금#엔비디아#현대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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