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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러면 우리 김포님의 미스터마켓도 한번 가볼까요. 자 헤드라인을 주십시오 워런 버핏 형님을 오늘도 소개하게 될 버핏이 단타를 tsmc 주식이 왜 벌써 대거 팔았을까 한 분기만에 팔았다면서 한번 드렸잖아요. 워런버핏 하면 우리 인상이 그런 거 아니에요. 야 저 양반은 뭐 사면은 죽을 때까지 안 팔아 코카콜라 코카콜라 언제 팔아요. 그랬더니 글쎄올시다 주식을 팔려고 삽니까 이런 식으로 해서 쭉 한잔 이걸 인상을 가지고 있단 말이야 워런 법회 딱 그러면 그런데 아니 무슨 3개월도 안 돼 가지고 주식을 대고 매도 그것도 대박 난 것도 아니야 뭐 이렇게 보니까 살짝 먹었다는 거예요.
사차가 먹었답니다. 아닌데 그거 뭐 수익률로 따져야지 토하자본 워낙 컸으니까 그래서 이제 어제 이제 보도가 됐는데 작년 말에 워런 법회 대장이 워런 버핏이 버크셔 헤더웨이를 갖고 있던 통해서 갖고 있는 대만 반도체 기업이죠. tsmc 주식을 대부분 팔았는데 사실 이제 5조원 이상 그 tsmc 주식을 샀었거든요. 지난 3분기에 그래서 야 이제 드디어이 파운드리에 대한 적극적인 투자가 시작됐고 야 그래서 삼성전자가 낙점 못 받아 가지고 참 그러네요. 그런 얘기를 했는지가 얼마 안 됐는데 여기에 3개월 만에 야 팔아 채워 이렇게 돼 버린 거예요.
근데 얼마를 팔았냐 무려 11768,156주를 매도를 했어요. 매도 규모는 35억 달러 4조 4,6221억원 남은 거는 829만 주밖에 안 돼요 다 판 거라면 마찬가지야 알다가 팔다가 이제 무리가 뭐 큰손들은 팔다가 이제 그 호가의 영향을 막 주고 그러니까 이제 분산에서 팔거든 그래서 이제 그건 브로커를 이제 영업 맨으로 시켜요 그래서 이번 달 내로 그거 다 팔아 치워 그러면 이제 보고를 계속 받는다고 그러면 이제 아 회장님 다 팔고요 이제 뭐 이제 걱정 안 하셔도 될 정도로 나왔습니다요 정도 남은 거예요. 이게 다 팔았다 전략 매도 이렇게 나올 거예요.
한두 주 남길 때 있거든요. 어떻게 가격이 바뀌나 좀 보려고 내가 산 거보다 올랐나 떨어지나 어쨌든 지금까지 운영의 패턴이라 워런 버핏의 어떤 운영 전략을 잘 아는 그 전문가들의 입장에서 어 이게 그것도 꽤 많이 샀던 거란 말이에요. 이게 아까 말씀드렸지만 그죠에 작년 말에 공실한게 41억 원어치 41억 달러 5조 2,498억 원을 썼으니까 버크셔 아무리 버크셔 헤더웨이지만 단기간에 한 분기에 영원 샀던 그러니까 더 살 가능성도 있는 거 아니야 이렇게 생각을 했던 거잖아요. 그래서 아 이런게 이제 벅차해도에 무슨 운영 전략상의 변화인지 아니면이 tsmc에 대한에 투자 판단의 변환재에 대해서 이제 퀘션 마크인데 버크셔 헤드웨이도 사실은 예전 같진 않다 예 그래서 이제에 저번에도 말씀드린 것처럼 원래대로 한번 복사해도 얘가 뭐 은행 준하 자꾸 뭐 저 캔디 회사나 사고 뭐 이런 보험회사 사고 그렇잖아요.
철도에서는 하고 그러는데 사실 복수해도 왜 압도적인 포털 유리가 애플이란 말이에요. 애플이죠. 애플이나 근데 그런 것들로 봐서 유연해져야 된다는 말씀을 드렸는데 어쨌든 큰 수익이 아닌 그러니까에 저 예를 들면 그 평가하는 사람들은 먹긴 먹었는데 크지 않으면 버크셔야 있어서 큰 승리는 아니다. 비구원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작년 지난해 8월 중순이 급락세를 보이다가 그게 이제 3분기에 샀으니까 급락사에서 하긴 샀을 텐데 11월 이후에 크게 회복하기 위해서 남은 물량에서는 이익을 짭짤하게 챙길 수 있을 정도가 되지 않았나 왜냐면 이게 저렇게 빠지는 국면에서 딱 저점에 사지는 않았을 거 아니에요.
쭉 물리면서 사 들어갔고 올라가면서 평균 단가를 이제 맞췄을 텐데 자 그러면 이제 tsmc 쪽에 이율을 한번 보자 이거예요.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tsmc 경영진이 올해 하반기까지 시장 상황이 개선되지 않을 수도 있다라고 봤다 이렇게 보도를 했단 말이에요. tsmc가 이제 기본적으로 세계 최대 사원들인데 이게 전자기기 이런데 이제 다 들어가는데 이거에 대한 수요가 소비가 사는데 아까 이제에 우리 권 팀장이 미국이 소비가 굉장히 좋다 그런데 사실은 전 세계적인 관점에서 보면 대화에 대한 소비는 이제 굉장히 큰 파도가 한번 지나갔거든요.
그 팬데믹 기간에 집에 있다 보니까 tv도 바꾸고 소파도 바꾸고 pc도 받고 재택근무하니까 또 뭐 통신 기기 바뀌고 그랬던 거잖아요. 근데 이게 내구젠데 내구제 국가 내구재를 뭐 1 2년 만에 바꾸지는 않으니까 근데 이제 그게 이제 서비스 쪽으로 몰렸고 그게 이제 사실 미국 경기와 전 세계 제조업 경기에 어떤이 이격도를 보여주고 있는 거일 수도 있거든요. 그래서 tsmc가에 올해 1분기 매출이 한 5% 정도 감소할거다 이렇게 업계에서 보는 시각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에 이게 5.8% 저 애플 주식은 오히려 더 많이 샀거든요에 불 주식은에 추가로 4분기에 2080만 주를 사 드려서 지분율을 무려 5.8%로 늘렸어요.
그래서 이것도 f를 총 갖고 있는게 9억 1,560만 주나 갖고 있다 예 그리고 벤코프라든지 bny 멜론 엘리파이낸셜 금융주와 게임 업체인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지분은 오히려 줄였다 액티비전 블리자드는 아시는 것처럼에 mna가 돼 있는 거죠. 그래서 제가이 기사를 여러분께 굳이 말씀드린 이유는 매도가 참 중요하다 그래서 제가 뭐 어느 이제 예능 프로그램에 나가서 그 얘기를 했더니 그게 이제 그 짤로 회자를 내고 있는데 매수는 기술이고 매도는 예술이다 뭐 이런 얘기들을 매도가 어렵다고 하는데 워런 법회 시 다른 그 얘기를 하면서 나는 세 가지 경우만 탄다 뭐냐이 기업에 대한 목표 수익률을 채웠을 때이 tsmc가 그럴 것 같지는 않은데 두 번째는 이 기업을 내가 좀 잘못 알았네 처음 들어갈 때 그죠.
세 번째는 내가 왜 여기에다 돈을 놓고 있어 딴게 훨씬 더 좋아 보일 때 사실 우리의 매도는 다이 세 가지여야 돼요 논리적으로 내 성과가 확인되었을 때 내가 실수했을 때 혹은 이거보다 더 좋은 대안이 있습니다. 이거 왜 매도를 할 이유가 뭐가 있죠. 그건 종 프로님이이 단타를 친 워렌 버핏의 심리를 정 프로님이 읽어 주시는게 더 정확한 급하게 팔 때는 이제 이사할 때 이사 자금 마련을 위해서 그렇게 판다든지 아니면 샀는데 얘가 제 건 줄 몰랐을 때 언제 내 계좌에 들어와 있나 갑자기 이제 기분 나쁠 때 뭐 이럴 때 이제 한 번씩 팔고 나는데 워렌 버핏은 저는 처음 들어갈 때 생각과 바뀌었다고 좀 봅니다.
일반적으로 매도는 주가 빠질 것 같을 때 많이 하죠. 난 그렇습니까 그러니까 저도 저도 두 번째 케이스인 거 같아요. 왜냐면 성과 선거 이걸 뭐이 성과를 보고 들어가야 이렇게 큰 돈을 들어가지는 않지 매수 매도에 매수 매도에 이게 하면서 시작이 영향을 줄 정도의 매수가 매도가 될 수도 있고 그리고 이제 이거보다 더 좋은게 있으려면 현금이 없어야 되는데 지금 버크셔야지 현금이 뭐 차고 넘치도록 있거든 아 이거 이거 말고 그러면 이걸 팔아서 다른 걸 사야 된다 그럴 필요가 없어요. 지금 거의 사장 역대급이란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두 번째 케이스인 거 같다라는 생각은 있으나 제가 더 드리고 싶은 거는 우리의 경우는 어떤 경우에 매도를 하느냐 감정이 매도를 불러일으킨단 말이야 감정 느낌이 쎄할 때 이런 경우에 그러고 나 팔고 나서 어떤 생각 아 내가 원래 이 주식 원래 그 목표의 수익률에도 않았고 나 생각도 안 바뀌었는데 그럼 별로 딴 거 할 일도 없었는데 팔았네 이런 케이스들이 굉장히 많아요.
한 주 사 놓고 올라가면 아쉬워하고 내려가면 아유 잘 팔았다 이제 기분 좋게 혹은 찰리 뭔가에 마음속에 들어가 보지 못했고 그들이 왜 팔았는지 설명하지 않으니까 저희는 모르겠어요. 그런데이 워런 버핏의 tsmc 매도를 보면서 우리는 언제 주식을 사고 파는가에 대해서 한번 좀 다시 한번 생각해 보자 워런 버핏은 뭘 해도 잘한 거다라고 말씀드리는 거 아니에요. 예 그래서 제가 아까이 매도의이 해당되는 워런 버핏이 매도하는 해당되는 거에 두 번째가 아닐까 예 대충 이거 크게 먹을 거 없겠다 생각했던 거 다른데 하나 치워라 이런 거일 가능성이 많지 않겠냐 그런 생각이 좀 아니 얼마 전에 제가 tsmc를 좀 좋게 얘기한 적이 있거든요.
그 얘기를 들었나 정 프로가 tsmc 좋다는데 뭐 이러고 이제 워렌 봅니다. 이렇게 한게 아닌가 하는 그냥 퇴근길 라이브 듣다가요네 자 그럼 오늘은요 정도로 일단네 우리 건수리 팀장님 고생 많으셨고 내일 아침에 또 뵙겠습니다. 예 감사합니다. 장 시작 전부터 종료까지 쏟아지는 수많은 뉴스와 정보들 이 중에서 어떤 것이 투자에 정말 도움이 되는 정보일까요. 3%의 증시 셔터맨 박근형 마스터가 직접 정보를 선별하고 투자의 힌트를 드립니다. 시간도 아끼고 투자 아이디어도 얻는 시간 박근형 부장의 마켓 힌트와 함께 하세요. 자세한 사항은 3% TV 앱과 홈페이지를 확인하세요. 매일 함께하는 삼포로가 있잖아 오늘도 경제에 신들에게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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