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삼프로TV 3PRO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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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2일 방송에서는 인텔 주가가 하루 만에 약 29% 폭락한 배경이 다뤄졌다. 주요 원인으로는 PC용 D램 가격 상승에 따른 PC 매출 감소가 지목됐다. 아울러 오픈AI와 앤트로픽의 자금 조달 우려, 미국 빅테크 기업들의 잉여현금흐름(FCF) 악화가 AI 투자 지속성에 대한 의문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왔다. 이에 따라 국내 반도체 중심 증시도 미국 증시 흐름에 영향을 받을 것이라는 전망이 제시됐다. 두 번째로 삼성, LG, 현대차 등 국내 기업들의 로봇 사업 확대 움직임이 소개됐다. 삼성은 로봇 손을 전담하는 핸드랩을 운영 중이며, LG는 현대차 로보틱스랩 출신 인재를 영입했다. 로봇 산업의 과제로는 가격 인하와 공공 수요 확보가 언급됐다. 세 번째로 이스라엘 총선 결과(네타냐후 진영 53석, 야권 48석, 아랍계 정당 19석)가 소개됐고, 정국 불확실성이 국제유가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이 다뤄졌다. 브렌트유는 배럴당 115달러 선에서 움직이고 있으며, OPEC+는 12월 생산 목표를 동결했다. 마지막 부분에는 식품과 난방기기 광고가 포함되어 있으며, 이는 투자 정보와 무관한 상업적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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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이가 다른 경제 콘텐츠 3프TV 오늘 아침 라이브 이주호 정영길입니다. 네. 11월 2일 월요일이 찾아왔습니다. 지난 주말이 좀 불안했죠. 네. 인텔은 그냥 망한 거죠. 망했나뭐 30%씩 빠질 일이 뭐 있어요? 근데 솔직히 인공지능에서의 인태를 얼마나 기대했었는지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인공지능에서 기대 안 했죠. 근데 왜 빠졌어? 근데 뭐 야 인테리어 하여튼 29% 네 예 빠졌습니다. 아 그래서 근데 그것보다도 사실 자금 조달 우려가 굉장히 심합니다. 그래서 오픈 AI가 자금을 한 300억 달러를 모집을 하려고 했는데 110억 달러밖에 조달이 안 됐다.
요런 질수도 있었고 네. 앤트로픽에 대해서 블랙스톤이 그 신용 등급을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 요런 것들 자금 조달 우려가 훨씬 컸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인탈은 좀 수치적으로 좀 자극적이었지만 나머지는 좀 그런 부분이 있었다고 보시는게 더을 것 같습니다. 자, [한숨] 그러면 아, 오늘 어 류조은 기자와 함께 뉴스 깔끔하게 한번 살펴보고요. 네. 아, 또 박병창 이사님 모시도록 하겠습니다. 류종훈 기자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십니까. 류원입니다. 네, 반갑습니다. 아, 인텔 충격이 좀 많이 컸던 거 같아요.
예. 다들 주말 내내 그 이야기들 많이들 말씀하셨던 거 같은데 다들 걱정하는 거는 이제 인텔의 [목을 가다듬음] 그런 뭐 금융 결과보다도 오늘 이제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을 좀 더 많이들 걱정을 [콧방귀] 하시는게 아닐까 싶고요. 한번 인터이 얼마나 빠졌는지 보면서가 보시죠. 네. 참 첫차만 그래프긴 한데 저도 보면서 이게 되게 놀랍습니다. 이런 각도는 사실 보기 힘들잖아요. 하루만에 일봉이에요. 네, 일봉입니다. 일봉 기준이고 하루 만에 29% 가까이 지금 빠진 거고요. 28.58%가 58%가 빠졌습니다. 인테일이 이만큼 빠진게 1974년 7월 5일이 52년 만에 최대치라고 합니다.
1일 낙폭 기준으로는 가장 많이 지금 빠진 거고요. 시가 총액이 약 1,400억 달러 하나로 치면은 189조원 가량이 하루만이 뭐 사라진 효과를 지금 가져왔다라고 이야기를 합니다. 근데 52년 전에는 사실 오쇼크 그때 당시였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그때랑 좀 다르다고 볼 수 있는 건데 사실 이번에 인텔 뭐 실적을 보면 아셨겠지만 이게 AI보다는 사실은 디램 가격이 많이 오르면서 PC이 좀 안 좋아졌다라는게 좀 많이 컸던 영향이라고 보실 수가 있고요. 3분기 PC 매출이 이제 81억 달러로 전분기보다도 9% 감소를 했다고 합니다. 이제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등 이제 뭐 HBM이나 이런데 서버형 DM에 좀 집중을 하다 보니까 PC형 D램 가격이 많이 올랐잖아요.
거기에 대한 영향이 많이 컸다고 볼 수 있는 거고요. 근데 지금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사실 그 이야기를 들으면서 그럼 우리 입장에서 좋은 거 아닌가라고도 볼 수 있지만 아시겠지만 이제 지난주에 SK 하이닉스와 삼성전자 실적 발표가 있었죠. 역대급이었고 삼성전자는 네. 사실 영업 이익이 국기 영업 이익이 100조를 달성을 했다는 거는 역사상 일이거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제 뭐 주주하는 효과라든지 여러 부분에 있어서 좀 실망감을 주다 보니 주가는 안 좋았던 거 같습니다. 그러다 보니 이제 다들 어 지난주에 실적이 좋았는데도 불구하고 이번 주에 좀 안 좋으면 어떡하냐라고 하는 그런 지금 걱정들을 많이 합니다.
사실 미국 시장을 보면은 미국 시장에서 지금 나오는 이야기를 들어봤을 때는 그래 뭐 AI가 앞으로 갈 일은 맞고 이제 방향성은 맞는데 과연 돈이 되냐네. 그리고 돈이 있냐이 부분에 대해서 많이들 좀 걱정을 하시는 거 같습니다. 3분기 미국 주요 기업들 실적 한번 정리를 해 봤는데요. 보시면은 일단은 M7 중에서 이제 실적이 나온 것들 중심으로 봤을 때 아마존 같은 경우에는 순위익이 나쁘진 않았습니다. 연비 2% 정도 증가를 하긴 했지만 잉여 현금 흐름이죠. FCF가 굉장히 많이 줄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지금 이제 FCF 기준으로는 적자 전환이 됐다라고 이야기 나오면서
사실상 지금 아머주는 더 이상 어 AI에 투자할 돈이 없는 거 아니냐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까지 나옵니다. 당연히 돈은 있겠죠. 근데 이제 알파벳 같은 경우에도 지금 지난주에 실적 발표 이후에 굉장히 큰 지금 충격을 줬잖아요. 13% 이상 빠진 그런 상황이긴 한데 여기 역시도 순 이익은 25%가 늘었지만 이제 FCF가 -90.7억 7억 달러를 기록을 했습니다.이 결국에는 이제 계속된 그런 AI 투자를 하기 위해서는 현금 흐름이 중요한데 이게 안 좋다라고 하는 이야기고요. 뭐 마이크로소프트만 좀 약간 뭐 좀 특이하게도 계속해서 돈을 잘 벌고 있다고 나오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고 이러다 보니 오히려 지금 전통주 쪽에서 지금 많은 관심들을 받고 있습니다.
VM이라든지라든지 이런 곳에서 좀 실적이 좋다 보니까 뭐 주식 같은 경우 주식 그 가격 같은 경우에도 예전보다는 조금 더 힘을 받고 있는 상황이고 GM은 아시겠지만 이제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최근에 이제 나스닥으로 옮겼다면요. 네. 그면은 사실 좀 크기들 중심으로 많이들이 있는 상황이고 GM은 우리 머릿속에는 이제 좀 약간 쓰러져 가고 있는 공용이라고 생각을 하는데 그런 좀 어 여러 변화가 지금 일어나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이 부분도 조금들은 많이들 좀 집중을 하면서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근데 이제 국내 주식 시장에 미칠 영향에 대해서는 사실 이제 AI에 대한 이런 어 어떻게 보면은 현금이 없게 되면은 앞으로 지금까지는 뭐 주문이 주문이 마감이 되어 있고
뭐 우리가 계속해서 지금 반도체를 많이 팔 거라고 기 어 기대를 하는 부분 때문에 주가가 많이 올랐던 거잖아요. 그런데 이렇게 미국에 사 줘야 되는 미국의 주요 기업들이 이렇게 지금 현금 흐름이 안 좋게 되면은 좀 국내 기업들 입장에서도 뭐 계약을 맺었던 부분에 있어도 계약이 취소가 된다든지 아니면은 반도체 공급이 우리가 기대만큼 못 가게 되면 어쩌나라고 하는 그런 우려감이 좀 있는 거 같습니다. 아까 2주기 전 잠깐 말을 하긴 했지만 엔트로피가 이제 뭐 오픈 AI 같은 경우에도 지금 돈도 덜 모이고 있는 상태고 실적 같은 경우에도 조금은 불안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고요.
엔트로픽 상장이 이루어지고 난 뒤에 그게 피크점이 되면 어떡하냐라고 하는 그런 우려도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보니까 이번 주에 우리나라 주식 향방은 아무래도 좀 지난주 금요일에 미국 주식 결과에 좀 영향을 많이 받지 않겠냐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데 전문가들 이야기들 상행 상황에서는 사실 좀 국내 이제 반도체 투자를 하셨던 분들이 레버리지를 좀 과도하게 많이 썼던 부분들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좀 많이 주시를 해야 된다라고 좀 이야기를 하고 있고요. 또 이렇게 변동성이 클 때는 시장과 주문도 조금은 주의를 해서 뭐 투자를 하실 때 조금 더 신중하게 접근을 해야 된다 이런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시장가 주문요? 네. 어,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두 번째 뉴스도 한번가 볼까요? 네. 두 번째 뉴스는 조금 희망적인 내용으로가 보겠습니다. 이제 최근에 이제 국내 기업들도 로봇에 대해서 조금씩 많이 열을 올리고 있습니다. 우리가 올해 초까지만 하더라도 현대자동차를 제외를 하면 사실 대기업들 입장에서는 특, 특히나 이제 뭐 삼성이나 LG 쪽에서 조금 휴먼이드 쪽을 자료 주면 어떨까라고 하는 기대감이 있었는데 사실 안 보였잖아요. 네. 그런데 지난주에 이제 이재용 회장이 취임 회장 취임 4주년 때 보통 삼성전자의 그런 반도체 공장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을 많이 갔잖아요.
전제가 아니라 SDS 공장을 갔었고요. 그리고 이번에 이제 굉장히 많이 강조를 했던 부분 중에 하나가 로봇 쪽을 이야기를 많이 했습니다. 삼성했을 때 우리가 이제 보면 반도체 그리고 그다음 미래 사업으로는 바이오 생각들을 많이 했잖아요. 그건 그룹이고 전자라고 보기 좀 어려우잖아. 네. 그런데 삼성 그룹 입장에서도 이제는 조금은 어 이제 RX 사업 추진실 이런 걸 좀 어 만들면서 로봇 쪽으로 조금 많이 힘을 실어 주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근데 이제 그때 당시에 어 지난주 상황을 조금 말씀드리면 어 이때 당시이 어 이지영 회장이 어 삼성전자 서울 연구 개발 캠퍼스 RS 캠퍼스 RNG 캠퍼스죠.
여기에서 이제 사업 RX 사업 추진시를 방문을 했고요. 여기에 이제 방문했던 거는 이재용 회장이 취임한 뒤 그리고 여기가 이제 추진실이 생긴 뒤 처음이었습니다. 여기에 나오면서 이야기했던 거는 어 뭐 아무래도 이제 삼성전자가 레인보우 로보틱스에 많이 가려져 있던 삼성전자 이제 그 로봇에 대한 그런 뭐라 그럴까요? 개발 상황이라든지 앞으로 출품 계획에 대해서 그런 이야기들이 조금 나왔던 것이다라고 이야기는 나오고 있고 구체적인 내용은 사실 아직까진 없습니다. 이제 [목을 가다듬음] 삼성전자가 올해초 이제 미래 로봇 추진단에서 로봇 손개발 손개발 전담하는 핸드랩을 신설을 해서 기술 개발을 하고 있는데 이걸 제가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로봇은 결국엔 병목은 손이 될 거라고 했거든요.
손을 만드는게 되게 힘든게이 우리가 가지고 있는 손에 각각의 이런 관절들. 그리고 이게 하나하나 관절마다 이런 구동 모터를 넣어서 하는게 아니라 텐덤이라고 하는 방식 있죠. 네줄처럼 여기에 스을 그 부분을 지금 많이들연구를 하고 있는데 이거를 아직까지 완벽하게 성공시킨 곳이 없습니다. 뭐 노르웨이에 이제 원엑스에서 이거를 하긴 했지만 그 양산하는 과정은 조금 아직까지 힘들다 보니까 삼성전자 입장에서이 부분에 조금 더 힘을 많이 싣고 있다라고 하는 이야기들이 나오고 있고요. 그리고 어 이번에 방문을 하면서 사실 더 큰 기대감을 모은 건 좀 있으면 CS를 합니다.
1월에 CS를 하는데 CS에서 이제 삼성이 작년 아 올해죠. 올해 초에 CS에서는 가전만 선보였어요. 그러다 보니 이번 CS에서 가장 볼게 없는게 삼성전자라고 하는 이야기도 나왔었는데 내년 1월에는 어 로봇을 보여 줄 수도 있지 않겠냐라고 하는 그런 기대감이 사실 이번에 좀 많이 커졌습니다. 여기에 대해서는 아직 삼성 쪽에서 뭐 확인을 해 주고 있지는 않긴 한데 삼성이 이제 올해 초에 제가 취재를 했을 때도 조만간 우리도 그러면 보여 줄 수 있다. 그때 이제 모기업 이제 경쟁사를 이야기를 하면서 그들보다 우리가 훨씬 잘할 거다라고 했죠.
그 모기업은 누구나 이제 L엘자로 생각 어 시작하는 기업이라는 거 아실 겁니다. 근데 이제 LG 같은 경우에도 사실은 뭐 올해 초에 이제 클로이드 때문에 많은 좀 실망감을 줬었고요. 클로이드가 뭐예요? 클로이드가 이제 이번 CS 옷 그 옷 깨는 로봇 보여주잖아요. [콧방귀] 1분 동안 옷을 이제 한 장던 그 로봇이었는데 그것 때문에 굉장히 좀 실망감을 줬었는데 그 이후에 이제 로보틱스 랩을 다시 조금 뭐 로봇 사업실이라고 보죠. 거기서는 좀 힘을 많이 실어 주고 최근에 특히나 이제네 어 거기 C레벨 전체가 미국에 가서 엔비디아를 방문을 하고 그리고 곧바로 또 엔비디아 쪽에서도 한국을 와서 마곡도 가고 막 이렇게 여러 가지 지금 왔다 갔다 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상황에서 최근에 이제 현대자동차의 로보틱스 랩을 이끌고 있었던 현동진 상무였습니다. 그 사람을 이제 전무로 올리면서 이제 LG의 이제 사이언트 LG 쪽으로 옮기셨어요? 네. 어. 지난주였죠. 지난주에 이제 LG 사이언스 파크 피지컬 AI 담당 전무로 영입을 했습니다. 현상무 같은 경우에는 5월 달에 이미 현대자동차를 떠난 상황이었고요. 그 뒤에 지금 좀 약간 야인 생활하고 있었는데 다들 관심은 현상부가 현존부라고 있어. 현전무가 이제 어디로 갈 것인가 그때 함화평이 나왔던 곳들이 뭐 네이버라든지 여러 기업들이 있었습니다. 삼성도 있었고요.
그런데 이제 이번에 LG로 가게 되면서 아무래도 LG가 최근에 로봇 쪽에 좀 힘을 실고 있는데 여기에 이제 현점과 가면서 많은 좀 힘이 실릴 것 같다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현상무 같은 경우에는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창업을 했던 그 팀이랑 같은 학교에 이제 다른 랩실에 있었고요. 그리고 보스턴 다이나믹스가 굉장히 유명해졌던 거는 다르라고 하는 미국에서 있었던 그 로봇 경연 대회가 있습니다. 거기서 보스턴 다이나믹스 팀보다도 훨씬 더 높은 성적을 거뒀던 곳이 현상무 랩실이었습니다. 근데 그때 이제 현상무는 현대차로 갔고이 사람들은 창업을 했던 거죠.
예. 근데 이제 결국에는 결과는 지금 뭐 보스턴 다이나믹스 좀 더 잘하는 것처럼 보이긴 하지만 제가 저랑 이제 건선배가 작년 말인가 올해총과 이제 갔다 왔거든요. 올해 초였습니다. 올해 초에 이제 어 현대자동차 로보틱스 드랩을 방문을 했을 때 보스턴 다이나믹스에 비해서 그렇게 기술력이 딸린다는 느낌은 없었습니다. 그걸 이제 그런 곳을 이끌었던 사람이 이렇게 이제 LG로 가게 되면서 LG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지만 액추에이터를 직접 개발을 합니다.이 네된 부품들을 많아요. 아시겠지만 사업본부에서 지금 그 뭐죠? 그 자동차 자동차 부품 쪽을 많이 하고 있고 또 양산 시설 같은 경우에도 LG 마그나라고 하는 합작사에서도 만들 수 있는 그런 어 양산 능력도 갖추고 있다 보니까 LG 쪽에서는 좀 많이 기대를 하고 있는 그런 상황입니다.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지금 사실 그 이후에 올해 초에 나왔던 이야기까지 업데이트되는 상황이 많지는 않은데 그래도 뭐 단순히 기술적으로 봤을 때는 굉장히 지금 가장 앞선 곳은 그래도 현대자동차일 것 같고요. 뭐 보스 다이나믹스를 포함을 해서니다. 하지만 이제 LG랑 삼성 같은 경우에는 가전이랑 연결을 내서 이렇게 판매를 할 수 있는 쪽이 많아지다 보니까 현대차 쪽에서는 어 공장이라든지 이런 B2B 쪽을 많이 뚫른다면은 삼성 LG 같은 경우에는 아무래도 이제 B2C 영역에서 좀 많이 힘을 어 힘을실수 실을 수 있지 않을까 그런 지금 기대를 하는데 많은 분들이 국내 로봇에 대해서 많이 걱정을 합니다.
사실 미국이랑 중국이 워낙 잘하잖아요. 워낙 잘하다 보니까 좀 걱정을 많이 하고 있는데 보스턴 다이나믹스를 한국 기업이라고 좀 생각을 해보고 그리고 이제 LG 삼성까지에다가 그리고 이제 또 뭐 로보티즈라든지 여러 또 액큐에이터를 잘하는 기업들이 있다 보니까 너무 걱정은 좀 안 했으면 좋겠다라고 하는 생각이 드는데 최근에 이제 제가 어제이 뉴스를 보고 조금 놀랐는데 중국이랑 사실 미국은 로봇 쪽에서는 손을 안 잡고 있거든요. 네. 근데 이제 메타가 중국에 이제 퓨리에라고 하는 휴모노이드 기업이랑 손을 잡고 이제 휴먼노이드 개발을 한다고 하면서 조금 놀랐습니다.
요거 사진 좀 보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메타 쪽에서는 휴먼노이드 개발을 자체적으로 해오고 있었는데 사실 하드웨어적으로 만드는 영향이 조금 만들기가 쉽지 않았었고요. 그러다 보니 중국의 로봇 기업 프리와 공동으로 이제 휴모노이드 로봇 맥스 2를 개발을 했습니다. 지금이 보시는요 로봇이라고 보시면 될 거 같고이 맥스 같은 경우에는 키가 한 1.5m 정도 되고요. 몸에는 약 한 48kg 정도 되는 휴먼노이드 로봇입니다. 또 이제 비디아의 로봇용 AI토로를 탑재를 하고 있고요. 또 이제 얼굴에 장착된 디스플레이로 표정을 좀 보여 줄 수 있다고 합니다.
그 사람이랑 호 상호 작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고 약 5m 거리에서 사람의 목소리를 인식을 하고 3m 거리에서 손짓도 알아차리도록 설계가 됐다고 합니다. 이제이 회사는 지금 여기 보이는요 로봇의 형태 이게 그 맥스 2는 아니고요. 요건 맥스고 요걸 이제 기반으로 해서 맥스 2를 개발을 할 거고요. 그렇게 되면은 이제 어 중국과 미국의 그런 이제 로봇 협력까지 나오게 되는 굉장히 좀 특이한 모습을 볼 수 있다 보니까 우리 입장에서 조금은이 부분은 참고를 하면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듭니다. 지금 그러니까 만들 곳을 찾고 있다는 거잖아요.
만들 수 만들 수만 있다면 협력할 의사가 있다는 걸 지금 보여주고 있는 거 협력을 한다고한 거죠. 굳이 굳이 중국 기업이 아니라 만약에 한국에만 있었다고 하더라도 그러면 우리랑 손을 잡았겠죠. 아. 어. 아, 근데 한국에는 아직까지 그 아, 휴머노이드를 그러니까 완성품으로 그니까 부품 말고 완성품으로 제대로 만든 데가 없는 거죠. 어, 중국이나 미국 기술 정도로 만들 수 있는 곳은 없다고 보여고 중국 기술보다 조금 떨어지지만 완성품 뭐 내놓니 있어요. 이제 산업부에서 만들고 있는 맥스 알라이언스 쪽에서 로보티즈라든지 다른 기업이랑 합쳐서
기술을 합쳐서 지금 하나로 만드는 거는 가능하고요. 그리고 현대자동차 같은 경우에는 상반신 하반신 따로따로 만들어 놓긴 했어요. 근데 이거를 합치면 되는데 합치지는 않고 있고요. 아무래도 뭐 여러 이유가 있겠지만 합치진 않고 있지만 못한 거겠지. 네. 기술은 있다고 지금 볼 수 있긴 합니다. 사실. 네. 그래요. 합칠 수 있는데 굳이 나눠 놨을까? 그 아마 뭐 이제 여러 이유가 있을 겁니다. 그 부분에 대해서. 네. 근데 이제 국내 쪽에서 그러다 보니 이제 많은 분들이 이야기를 하는게 우리가 결국에는 놓친 거 아니냐? 골든 타임 놓친 거 아니냐?
네. 저는 휴먼이드기를 할드웨어보다 피지컬 이야기 더 중요하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러다 보니 이제 이재용 회장이 삼성 SDS를 방문을 했던 이유도 거기서 이제 피지컬 AI 학습을 위한 그런 솔루션을 만들고 있는 상황이고요. 거기에 대해서 이제 학습용 그런 뭐 흔히 말라고 할 수 있겠죠. LG대차는 그런제조 AI 그런 데이터를 많이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저는 아직까지는 골든 타임을 놓치지 않았다고 보고 있고 생각보다 하드웨어를 따라가는 거는 이제는 많이 어렵지는 않다고 합니다. 워낙 부품 이제 공급방이 잘 갖춰져 있다 보니까 물론 이제 여기에 중국의 그런 부품을 많이 써야 된다라고 하는 그런 단점이 아직까진 있긴 하지만 미국 기업들도 지금 중국 부품 없이는 사실 휴먼 오이드를 못 만들거든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런 부분을 조금 잘 활용을 해서 우리도 뭐 액추에이터뿐만이 아니라 다른 부품들도 이제는 만들기 시작을 했거든요. 네. 너무 늦었다라고 좀 그렇게 실망하기에는 좀 이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니까 로봇을 만드는 업체는 두 가지 방법이 있을 거잖아요. 투자를 받아서 로봇을 만들든 아니면 고객이 있어서 누가 사가고 로봇을 만들든 친구 근데 지금 뭐 투자받을 상황이 마땅치 않으니까 누군가 사 줘야 되는데 지금 누가 삽니까? 이걸 살 사람이 없어 갖고 얼마 전에 이제 우리나라 정부에서도 그 공공로봇 보급 사업을 이제 시작을 하기로 했잖아요.
이제 드디어 이제 고객이 나왔으니까 이제 업체들도 만들 수 있을 만한 이제 기반은 마련됐으니 한번 해 봐야죠, 이제는. 네. 근데 이제중에 가격이 관건일 겁니다. 지금 테슬라 같은 경우에도 사실 2만달러의 옵티머스를 내놓기로 했잖아요. 근데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거는 모두가 알고 있는 상황이고 아틀라스 같은 경우에도 처음에 나올 때는 1억 2억 이야기가 있었지만 지금은 5억 이야기까지 나오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 어 5억이면 사실 지금 현대자동차의 그 근로자 근로자 평균 임금이 1억이 넘기 때문에 다섯 명분의 일을 해야지 좀 남는다고 볼 수 있는 상황이거든요.
그런 걸 봤을 때는 가격이 결국에는 전기차라든지 뭐 자율주행 때처럼 좀 가격을 빨리 낮추는게 나중에 관건이 될 겁니다. 그니까 5억이라도 뭐 양산은 되긴 돼요? 양산을 하려면 할 수 있습니다. 현대 같은 경우에는 비싸서 안 하는 거예요. 공급 지금 방금 말했다 저 사갈 곳이 많지 않다 보니까 어 사갈 곳이 있으면은 28년부터 양산 바로 들어갑니다. 어 그 성능은 좋은데 그렇죠. 네. 중국이 그래서 되게 무서운 겁니다. 중국은 어쨌든 지금 작년에 유비텍 아 아니죠. 아, 에지봇이 이제 5,500대 그리고 이제 유니 유니트리가 이제 5,000대 정도 판 그 생산을 했고
그리고 올해는 이미 뭐 작년 그런 전체 양산량을 넘어선지가 오래기 때문에 올해 약 한 2만대 이상씩 지금 만들 거라고 이야기 나오거든요. 그 말은 사 줄 곳이 있다는 뜻이에요. 그만큼 이제 중국은 그 공급망도 무섭지만 그 정부 주도로 사게 만드는 그 구조도 되게 무섭다고 볼 수 있음. 오류가 발되고 오류가 발견 그걸 수정해서 제품이 좋아지고이 과정에 지금 빨리 이제 공공 로고법부터 먼저 시작을 해 봐야지. 네. 알겠습니다. 자, 그리고 세 번째 뉴스 얼른가 볼까요? 네. 세 번째 뉴스는 이제 주말 사이 어제 지난주에 뭐 사실 총선이 시작됐지만 결과는 이제 주말 사이에 나왔기 때문에 이스라엘 총선 관련된 이야기 좀 가져와 봤습니다.
먼저 표 보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스라엘 총선이 이제 끝났고요. 끝나고 이제 개표를 해 본 결과 네타냐우 진영이 이제 53석 그리고 이제 야권 아이전코트 진영이 48석 그리고 아랍계 정당이 19석을 차지하게 됐습니다. 사실 네냐우 정당 같은 경우에는 기존에 68석을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좀 이번에 많이 좀 잃뤘다고 볼 수 있었 있고요. 그리고 이제 과반이라고 할 수 있는 60한석을 확보를 하지 못했기 때문에 아무래도 내찬야후 총리의 향후 이제 좀 연정 구성이라든지 그리고 뭐 흔히 말하는 뭐 정권 유지 측면에서 조금 많은 어 그런 파도가 있지 않을까 이런 지금 예상들이 나오고 있는 상황입니다.
결국에는 지금 이제 여덟석을 더 확보를 해야 되는 상황이고 그러다 보니 야권 쪽에서는 이걸 좀 더 활용을 해서 우리가 지금 네타냐 총리에 반하는 그런 정당을 빨리 좀 어 연립 정부를 좀 만드는게 좋지 않겠냐라고 이야기를 나오는데 여기에 다들 좀 쉽게 생각하면은 네타냐오를 다들 싫어하니까 아이전코트 쪽에서 아랍게 정당을 품으면 쉽게 이렇게이기는 거 아니냐라고 볼 수 있는 건데 굉장히 복잡하죠. 네.이 이 부분이 지금 굉장히 복잡하고 그러다 보니까 지금 최근에 이제 야권 쪽에서는 나오고 있는게 느슨한 연정을 하는 거 어떻겠냐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들이 나옵니다.
이제 결국에는 이제 아랍계에서 원하는 바들을 조금은 들어주면서 하지만 겉으로는 굉장히 강경한 강경한 모습을 보여주는게이 느슨한 연 연 연대라고 할까요?이 이 연정을 좀 할 수 있는 그런 방식이라고 볼 수 있는 건데 사실 아이젠트도 만만치지 않은 사람입니다. 이게 네타냐가 워낙 간경처럼 지금 알려져 있기 때문에 아이젠 코트는 그런 반대파다 보니까 굉장히 또 온건한 사람이지 않을까라고 생각하는데 참참모총장 출신이고요. 그리고 굉장히 좀 무서운 사람입니다.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군인의 모습을 그대로 갖추고 있는 사람이고 그구냐 극구냐라고 지금 보면 될 정도로 네타냐우나 아이젠코트가 그렇게 크게 뭐 성형이 성향이 다르지 않은 사람이라는 거를 좀 생각을 하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결국에는 이스라엘 총선이 가장 많이들 이렇게 관심을 가지는 건 국제 효과 영향 때문인데요. 보면서 좀 말씀을 드리면 네타냐 정부가 유지가 될 경우에 이제 네타냐 정부 쪽에서도 당연히 연정을 추진을 하겠죠. 음추진을 [목을 가다듬음] 통해서 성공을 해서 이제 어정부가 유지가 된다면 아무래도 유가 상승 압력이 좀 높아지지 않을까라고 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타냐 총리는 사실 정권 유지를 위해서 계속해서 지금 전쟁을 이어가고 있다라고 하는 그런 이야기가 나오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뭐 이런 전쟁뿐만이 아니라 팔레스타인과의 그런 관계도 계속해서 안 좋지 않을까라고 이야기가 나오고 있고요.
좀 연정이 지연되고 뭐 이조 기자도 잘 아시겠지만 이게 결국엔 연정이 확보를 하지 않게 되면은 재선거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잖아요. 그렇게 되면은 12월 중순까지 이제 이스라엘의 그런 정부가 어떻게 될지 방향을 알 수가 없게 됩니다. 그렇게 되면은 이제 아무래도 유가 같은 경우에도 올라갈지 내려갈지에 대한 불확실성이 커지잖아요. 방향성이 정하지 정해지지는 않지만 불확실성이 커진다는 것도 굉장히 안 좋은 거거든요. 그 부분에 대한 좀 불안감이 있는 상황이고 예를 들어서 이제 아이젠코트 쪽에서 아까 말씀드렸던 느슨한 연정을 통해서 새로운 정부를네
구성을 하게 되면 유가 하락에 대한 압력이 조금 커지지 않을까라고 하는 그런 분석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네. 그 아직 확실히 정해진 건 없다는 거죠. 그렇습니다. 뭐 이번에 만약에 이제 네탄 쪽에서 60석 이상을 차지를 하면서 과반 이상이 정부를 만들었다면 뭐 좀 방향성은 확실하게 정해졌겠죠. 그 부분이 아직까지 다니까 조은지켜봐야 되는 상황인데 보시면은 이제 브랜드유 가격이 최근에 좀 올랐습니다. 이제 113.9달러에서 115.3달러로 3달러로 이제 배럴당 1.44달러로 지금 오은 상황이고요. 그리고 이제 오펙플러스가 이제 이번에 내놓은 결 어 그 전망치를 봤을 때 12월 원유 생산 목표를 동결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증산을해 줄 거라고 좀 다들 기대를 했었는데 증산을 하지 않게 되면서이 부분에 대해서도 좀 12월뿐만이 아니라 내년 어 그런 내년 유가까지도 조금은 불확실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이라고 보시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음. 간략하게만 좀 그 절차를 말씀을 드리면 일단 선거가 끝났잖아요. 그러면 이제 대통령이 정당과 만나 갖고 이제 후보 추천을 받습니다. 총리 누구 할 것인가에 대해서. 대통령이 그 후보를 쫙 다 취합을 한 다음에 후보 그니까 지명자를 한번 지명을 하게 되고 그 지명자가 이제 연정을 만들게 되거든요. 그 기간이 4주가 걸려요.
일단 그러다 보니까 연립 정부가 구성되는 시간만 일단 사 주고 그러면 이제 그게 11월 말 정도가 되겠죠. 근데 거 실패하면 이제 2주가 더 주어지거든요. 그게 12월 중순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네 아마 그 기간까지는 꽤 불안정한 상황이 계속 지속이 될 거 같아서 [콧방귀] 그래서 미국 중간 선거가 중요하겠죠. 어떻게 나오느냐에 따라서 여기또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이번 주에네 11월 3일이니까 내일 시작이 되죠. 네. 그래서 아마 우리 결과는 우리 기준으로 한 수요일 수요일 밤 네네. 이 정도면 알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좀 들긴 하는데 좀 지켜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한숨] 자, 하여튼 뭐 시원한 뉴스는 없고 좀 답답하거나 기다려야 되거나 아, 있어 봐야 되는 뉴스들이 좀 많기는 한데 이렇게 답답한 속은 이렇게 한번 좀 뚫어들려야 되겠네요. 우거지으로 시원하게 그렇죠. 네. 시원하게 그냥 속을 한번 아 뚫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삼원가든입니다. 네. 네. 우지탕 저희 많이 했어요. 그렇죠. 저희가 한 두 세 분 정도만 보여 드렸던 거 같은데. 역시 뭐 우거지 우거지 그리고 그 소고기 결대로 찢어지는 소고기. 아, 결대로 찢어지는 소고기. 네. 그게 이제 핵심이죠. 네. 일단은 국물 자체가 뭐 아 아주 진한 사골 국물이 확 느껴지고요.
그리고 아 50년 전통의 레시피이기 때문에 뭐 드셔 보시면 아이 맛이 오실 겁니다. 자 여기 보이시죠? 결이 결이 보이는 멀리서도 결이 보이는이 소고기 요거랑 우거지가 같이 들어가 있는 바로 삼원가든 우거지. 음. 저희가 벌써 다섯 차례 했고 그랬을 팔았대요. 와. 아, 그니까 그니까 믿고 먹는 거예요. 많은 분들이 믿고 드셔 보시는 겁니다. 삼원가등 우거지. 어우, 어떻습니까? 먹어 보니까 우거지도 아삭아삭하고요. 네. 이게 보통 이렇게 이런 제품들 같은 경우에는 우거지가 뭉그러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전혀 그렇지 않고. 고기도 맛있네요.
고기도 육향 그대로 아직까지 가지고 있고. 와, 그러네요. 고기 향이 살아있네. 고기 향 살아 있습니다. 아유. 음. 자,이 우거지 탕. 저 삼원가 사실 어디 있는지 아시죠? 네. 거기서 저는 예전에 머리 하러 갈 때 그 근처를 많이 갔었는데 네. 주차를 못 해요. 주차를. 음. 주차 못 해 갖고 저 뒤편에 [목을 가다듬음] 이제 주차전 큰 거 두고서는 거기서 주차원. 예. 네. 아, 고기 가는 거 힘들잖아요. 아, 너무 좋다. 아, 우어지 너무 좋습니다. 아, 오늘 날씨도 추웠어 정말 좋네요. 와. 아, 우어지 너무 좋습니다. 자,요 우어지에만 아, 저 우거지가 진짜 맛있네.
자, 삼원가등 우거지. 아, 우거지이라 우거지가 맛있구나. 네. 앞구정 소고기 우거지. 여섯 팩 갑니다. 여섯 팩. 39,800원에 여섯백이 갑니다. 자, 요거 저희 할인 행사 빨리 할 때 들어가시기 바라겠고요. 네. 냉장고 넣어 놓고 이건 뭐 며칠 못 갈 거 같아요. 뭐이 매일매일 먹어도 안 질리는 맛이니까. [목을 가다듬음] 네. 저는 하나 사겠습니다. 어, 진짜 맛있네요. 음. 3원 가등거지. 총 12인분 갑니다. 여섯 팩. 1인 한 팩에 2인분씩. 네. 39,800원 들어가고요. 자, 그리고요 앞에 보이시나 모르겠습니다. 에어 히터.
예. 공기가 따뜻해야죠. 예. 네. 서양 같은 뭐 라디에이터나 아니면 난루 같은게 좀 있겠습니다만 우리는 또 이런 아, 워낙 전지 전자 제품들이 잘 돼 있기 때문에 예.요 요 에어트 이게 우리는 온돌 방식이라 대부분 좀 따뜻하긴 한데 딱 딱 그럴 때 있잖아요. 샤워하고 나왔을 때 막 요럴 때 뭔가 나에게 직접적인 열을 쇠어 줄 만한 도구가 필요할 때 그럴 때 진짜 필요합니다. 네. 예. 음. [콧방귀] 그리고 아이들 있는 집에서 음. 아이들 있는 집에서 그렇죠. 약간 우풍 있는 집에서도 우풍 있는 집하고 예. 그런 데서 꼭 필요합니다.
음. 그리고 가끔 저 오피스텔 같은데도 혼자 사는 사람들 보면 예. 어, 바닥이 난방이 안 되는 데가 많습니다. 아, 맞아 맞아. 경우도 이런 거 하나 좀 필요하실 수 있겠고요. 창문 쪽에도 참 좋겠네. 창문 쪽에서 찬바람 들어오. 예. 음. 자, 요거 아, 겨울방비 너무 걱정되시는 분들 아,요 AI 스마트 에어토로 한번 음, 준비를 해 보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열 효율이 되게 좋대요. 요게 열 효율이 좋아져서 전기 요금은 적게 먹는 당면에 음, 대신 이제 열이 이제 많이 나는 거죠. 네. 그 뭐 제일 중요하죠, 그게. 예. 근데 저는 이런 것들 가운데
가장 중요한게 언 얼마나 빠르게 열을 발산하느냐 [목을 가다듬음] 틀어 놨는데 한 1분 2분 있다가 따뜻해지면 아 내 몸 내 몸은 지금 추운데 하고 나왔는데 난 이미 추운데 그러면 이미 물 다 말랐어 얘 열 발산할 때지 요건 3초 발열이라고 합니다. 어 너무 좋네요?네 네. 자, 그래서 웰핀 이동식 라디에이터 언제 어디든지 옮겨가면서 방마다 쓰실 수가 있는 거고요. 가격은 14만9,000원. 네. [헉 소리] 자, 요거 아, 끝판왕 히터 멜핀으로 한번 이번에 장만해 보시기 바라겠습니다. 아,이 며칠 사이에 진짜 많이 추워졌더라고요.
예. 따뜻하게 보내시고요. 그니까 자, 우리 류종훈 기자님은 여기서 좀 보내 드릴까요? 네. 내일또뵙겠습니다. 아유, 우지국 잘 드셨죠? 너무 맛있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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