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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반도체보다 더 걱정되는 업종들: 증시 수급 변화와 분할 매수 전략

삼프로TV 3PRO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9,36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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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삼프로TV 3PROTV · 한국인

요약 보기

인텔 실적 쇼크와 반도체 지수 급락으로 장 초반 사이드카가 발동된 상황에서,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가 주말 이슈와 수급 흐름을 짚는 시장 해설이다. 해설자는 지나간 악재는 주가에 이미 반영된 것으로 보고, 공포에 휘둘리기보다 기간·가격을 나눈 분할 매수와 기계적 대응 원칙을 강조한다. 주요 근거로는 헤지펀드 롱 포지션 축소, 월말 수급 정리, 빅테크 AI 투자 부담, PC용 메모리 가격 상승에 따른 PC 수요 둔화 우려, 키옥시아와 창신메모리의 실적 둔화, 오픈AI 자금 모집 부진 등이 제시된다. 10월 한 달 코스피는 16.2% 하락했고, 외국인은 9월 말부터 약 30조 원을 순매도했으나 매도 강도는 둔화된 것으로 평가된다. 조선·방산·전력기기 등 수출주와 장비주의 하락, 제약·바이오의 강세가 대비된다. 또한 이번 주 애플 실적, 미국 중간선거, 중동 긴장, 국내 기업 실적 시즌의 환율 영향, 거래소의 저PBR 기업 밸류업 발표가 주요 변수로 언급된다. 하워드 막스의 고금리 장기화와 AI 불확실성에 대한 견해도 인용된다. 다만 이는 해설자 개인의 전망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네. 요즘에 아, 좀 장이 다시 조금 회복할까 싶었는데 큰 걸 한 번씩 이렇게 자꾸 맞네요. 네. 이번에도 인텔발 충격이 우리 시장에 전해지 않을까 걱정이 좀 되고 있는 상황이고요. 대략 한 6분 후에 7분 후에 우리 넥장 넥스트 장은 시작을 합니다. 박병창 이사님과 함께 같이 맞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어서 오세요.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주말 편이 보내셨죠? 예. 네. 편의 보내실 수 있을 주말 사이에 인텔뉴스가 떠 갖고 날씨가 좋았지 않습니까? 아, 날씨가 인텔은 빠질 거 알고 금요일 날 거래됐잖아요.

02. 아, 새로운게 아닌데 인텔은 사실 뭐이 정도 시간에서 28% 빠졌었습니까? 아, 시간 외에서 본장에서 28% 하락을 했고요. 음. 아, 시작하기 전에 예. 그건 금요일 아침에 나왔다고 봐야 했다고 봐야 돼요. 예예음 그건 했다고 봐야 되는 거고요. 음. 근데 이제 새로운게 뭐가 있나 이렇게 봐야죠. 주식장은 지나간 거는 악제가 아니에요. 예. 음. 그래서 이제 그날 근데 금요일 날 보면은 인텔 것보다도 어 새로운 반도체 관련 좀 부정적인 누수들이 좀 몇 가지가 더 있었죠. 그러면서 이제 필라페 반도수가 급락을 했기 때문에 오늘 아침 다 이제 무서워하고 겁내하는 건데요.

03. 음. 글쎄요. 음. 저도 이제 데일리 방송하다 보니까요 얘기를 가끔 드리는데 그 매일 뭐 폭 급락도 하고 뭐 이런 현상이 나타나니까 거기에 해설을 좀 하고 있지만 네. 제가 만약에 한 달에 한 번씩 나왔으면은 그렇게 하고 싶어요. 진짜. 근데 이럴 거예요. 아니 한 10월 한 달 내내 다 이번 주 선거 있고 선거 다음 주까지는 이런 불확실성이고 방향 없고 시장이 약한 거니까 거기에 대응하자라고 하고 온 거 아니에요? 계속 그렇게 말씀하셨죠. 예. 그냥 그 과정입니다. 지금 음.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요. 네. 그리고 오늘 하락을 했어요.

04. 그럼 오늘 다 팔 것도 아니고 또 오늘 하락한다고 해서 살 것도 아니고 오늘 뭐 아침에 어저께 움직이는 거에서 진짜 저는 데일 방송하니까 너무 힘들어요. 이게 음 여기 이제 상황에 대해서 설명을 하려고 그러니까요. 그런데 그냥 투자를 주의 투자 아니고 단기 거래자하 하더라도 보통 이제 우리 개인투자들은 거의 대부분 단기 거래를 하지만 그 단기 거래라 하더라도 뭐 1주 2주짜리 뭐 샀다가 팔았다는 것도 단기 거래다 제가 그렇게 표현을 드렸지 않습니까? 그렇다 하더라도 이번에 기간에 대응 전략을 해놓고 거기에 나는 기계적으로 어떻게 할 것인가에 대해서 생각을 하고 그 사이에 새로운 어떤 악제가 나오는지 안 오는지 또 새로운 어떤 뭐이 불확시 해소의 실마리가 있는지

05. 네이 정도 체크하면서 지나갔으면 좋겠는데 매일매일 시장이 이러다 보니까 거기에 뭐 같이 저도 해석을 좀 해 드려야 되고 그리고 걱정을 또 같이 하기도 하고 또 같이하기도 하고 그렇게 좀 하고 있는데요. 네. 지금 이번에에 뭐라고 표현할까요? 뭐 이번 주라든지 뭐 지난주라든지이 시장이 강하게 올라올 거라고 생각 안 하셨잖아요. 음. 그러니까 그 부분은 일단 차지하고 그럼 많이 안 떨었으면 좋겠다. 음. 이거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네. 음. [콧방귀] 글쎄요. 금요일 날 사실은 어 속수가 떨어지면서 뭐 퀄컴, ARM 뭐 요런 이제 장비들이나 오히려 메모리 반도체보다도 어 주변에 있는 주식들이 더 떨어지는 현상이 좀 나타났거든요.

06. 그래서 그런 것들을 보면은 오늘 당연히 뭐 부정적인 영향을 좀 받고 그리고 이렇게에 시장이 하락을 할 때 이제 미국 시장이 굉장히 큰 폭으로 하락하고 이러면 이제 겁을 먹고 매도가 나오는 부분도 분명히 있지만 음 자기 자기 자기 갈를 가지면 될 거 같아요. 아침에 금요일 아침에도 그런 표현을 들었는데 오늘 똑같이 한번 들어 볼게요. 금요 기억나실지 모르겠는데 금요일 아침 제가 뭐라 그랬냐면은 금요일 아침도 엄청 걱정하면서 시작했죠. 네. 음. [콧방귀] 여러분들이 어느 정도 하락을 걱정하시는지, 어느 정도 수준을 걱정하시는지 제가 모르겠는데 그보다는 괜찮을 거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07. 음. 그렇게 했고요. 오늘도 똑같이 어 똑같은 워딩을 쓰겠습니다. 어느 정도 오늘 하락을 생각하시는지 모르겠는데 그보다는 괜찮지 않을까라는 저의 기대 그리고 전망을 해 봅니다. 그러면 네. 그렇게 생각을 좀 하고 있습니다. 어떤 분들한테는 엄청나게 좋겠죠. 지금이 구간이 어떤 분들은 현금 있는 분들은 엄청나게 좋은 건데 그분의 입장을 먼저 얘기해 볼까요? 너무 안 좋은 것만 얘기하니까 현금에서 보분들 어머 얼마 지금 해피하겠어요? 그분들의 입장에서는 이런 고민하겠죠. 지금 사야 돼, 말아야 돼? 그렇죠? 예. 살아야 돼, 말아야 돼?

08. 야, 진짜 위기 와 가지고 이제 막 폭락하는 거 아니야? 뭐 요런 걱정을 좀 하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저가라는 거 저점이라 건 확실히 뭐 어느 날 갑자기 여기가 저가야. 뭐 PBR 뭐 1.3배가 저가야. 뭐 전저점이 적가야이 이렇게 가르쳐 주지 않잖아요. 예. 그러니까 분할 매수를 기간의 분할 매수, 가격의 분할 매수를 하는 거고요. 지금 구간에서 기간의 분할 매수, 가격의 분할 매수를 했던 거는 벌써 날 거라고 봅니다. 저는요. 음. 예. 이익 내고 할 거라고 좀 보거든요. 이보다는 높은 수준일 거다. 네. 예. 저는 그렇게 보고서이 지금 이번 시장을 좀 대응하고 있고요.

09. 어. 어, 요번 구간에서 제가 우리 구독 서비스에도 그렇고 오후에는 제가 좀 편하게 여도 인사했을 때 오늘도 하는데 거기서 설명을 좀 드리고 있는데 제가 이번 10월부터 지금까지 두 번 샀다 그랬어요. 근데 금요일 날 세 번째 매수했다고 제가 얘기해 드렸어요. 음. 이제 세 번 세 번 매수한 거예요. 세 번 매수. 네. 지난 금요일에 끝까지 참고 참고 하면서 이게 온 거예요. 이번 주하고 다음 주 남았잖아요. 여기 대응하고 그다음에 넘어가면 되지 않을까라고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하고 시장을 그렇게 자꾸 이렇게 봐야지 될 [콧방귀] 거 같아요.

10. 이거 뭐 얼마나 빠질까만 걱정하고 있고 뭐 어떻게 될까만 하면은 오도가도 못 하고 아무것도 못 하거나 아니면 소위 그 좀 나쁜 말로 배울 때 뇌동 매매라는 표현을 쓰거든요.이 자체 그럴 수 있거든요. 그렇지 않았음만 하는 생각해서 오늘 아침 뭐 요런 얘기를 좀 드렸는데요. 그 지금 걱정의 근본적인 이유는 어 미국에 이제 속수가 -7% 빠졌다는 것 때문에 그러는 거 같아요. 근데 여기에 나오는 거 요거 먼저 보고 이제 오늘 잠깐 8시 됐는데 시가를 잠깐 볼게요. 네. 어 인텔이 이제 -28.5%인데 5%인데 요게 이제 실적 둔화가 나왔고 그리고 이스라엘 공장 폭발로 2주간 생산 준단하는 것도 얘는 개별 이슈가 있었던 거라고 저는 생각이 들거든요.

11. 음. [목을 가다듬음] 2주간이나 생산 준단이에요. 그런 부분이 있는데 제 지금 우리가 어 있었던 주말 동안에 안 좋은 네러티브가 어떤게 있었나 그걸 한번 쭉 한번 생각을 해 볼게요. 이런 것들이에요.이 기업들은 빠른 것이로 써 놨습니다. 기본적으로 어 해치 펀드들의 길조 포지션 축소 리밸런색이 있었죠. 저는 이게 거의 마무리 됐다고 말씀드렸어요. 이게 있었습니다. 그리고 지난주 금요일 날 월말입니다. 말씀드렸습니다. 그렇죠? 월말이에요. 월말에 매도를 한다니까 얘들이요. 월말에 어떤 특징을 갖냐면요. 얘네들이 만약에음 아이를 계속 그동안에 팔고 있었어요.

12. 음. 그 월말에 갑자기 사겠어요. 그렇게 안 하고 나머지를 다 털어 버려요. 그냥. 음. 그러니까 IT만이 아니고 모든 섹터들이 어떤 섹터를 계속 팔고 있었으면 월마리가 나머지 짜지구에 싹 털어버리고 음 뭘 좀 사고 있었어요. 그럼 월말을 채우고 음 [목을 가다듬음] 그 그런게 월말이에요. 월말 분기말이거든요. 그래서 어제 월말 수급이 좀 있었고 그리고 이제 중동불라 이건 이제 기본에 깔려 있었던 거잖아요. 그 사이에 어 지난주에 있었던게 알파벳, 메타, 아마존요 세 개가 소위 AI 투자 부담 재무 부담으로 인해서요 세 개가 하락을 한 거잖아요.

13. 그러니까 불안한 마음이 있었어요. 네. 맨 위에 있는 건 수급이고 매크로고이 세 기업 때문에 불안한 마음이 있는데 나온게 인텔이 급락을 했는데 얘네 보니까 PC 부분 매출이 전년 대비 5% 감소했는데 4분기는 20% 이상 감소하을 정망이고 내년에도 계속 감소할 것 같다 이렇게 얘기했거든요. 이게 이게 뭐냐면 여러분 다 아시겠지만 무여 설문 잠깐만 드리면이 반도체 가격이 올라서 지금 제가 오늘 지금 제가 여기 오늘 자료가 많아서 안 가져왔는데요. 그냥 한번 내일 이거 뭐 지나가는 거니까 안 할 거니까 그냥 그 한번 읽어 드려 볼게요.

14. 지금 제가 이거 핸드폰을 보면서 네 뭐냐면요. 10월 PC용 DDR5 8GB 고정가 가격이 역대 최고치로 올랐다는 거예요. 네. 지금 지금요 지금 오른다니까요. 반이 반도체 가격 계속 그러니까이 지금 PC용 반도체 가격이 오은 이유는 PC용 반도체를 얘네들이 안 만들어요. 데이터 센터용을 하기 때문에 고부가 같이 반도체를 만들기 때문에 그래서 얘는이 반도체 가격이 오르니까 PC 가격이 오르고 그러니까 얘가 감소했다라는 거거든요. 이거 본업에서 인텔은 본업에서 요거 다 인테일 이사이드로 써 있잖아요. 본업에서 얘네들이 이렇게 감소했다라는 거거든요.

15. 데이터 센터형은 괜찮다라고 얘기하는 굳이 제가 좋은 쪽으로 보려고 하는게 아니고 이제 나쁜 쪽으로 얘기를 하면은 그러니 원래 본업이었던 데이터 센터형이 아닌 PC의 이제 반도체가 어 가격이 올라서 수요가 감소하면 결국은 반도체 가격이 떨어지지 않겠냐. 음. 수요가 줄어들지 않겠냐?요 내러티브 거예요. 내러티브요. 이거는 PC 쪽이에요. 근데 PC 쪽이 그렇게 크지 않아요. 그니까 전체 사이즈에서 PC가 디램은 엄청나게 큰 겁니다. 그 얘기하는게 아니고 요번 반 반 반 반 반도체 디램 가격 오르면서 애들의 매출 성장 이익률에 이익률에는 어 AI 데이터 센터가 훨씬 더 있었다라는 거죠.

16. 그리고 HBM으로 밀고 온 거잖아요. SK 하이닉스가 그 얘기를 하는 거고요. 네. 두 번째는 반도체 부품 쪽이나 그리고 샌데스가 더 많이 하락한 이후로이 키옥시아가 실적 발표를 했는데 어 요번 훨씬 발표를 했어요. 근데 다음 분기 영업이익의 전망을 예상보다 15%로 낮게 발표했어요. 음 그리고 랜드 플래시의 어 평균 가격을 어 1분기 약 70%에서 2분기 약 20% 가격 인상 상승률이 3분기에는 3에서 4% 상승 예상을 했어요. 그 급격히 줄어들고 있는 거 있는 거잖아요. 실제로 좀 전에 제가 이거 보면서 랜드플래스까지 아 저 디램까지 오른다고 했잖아요.

17. PC양. 근데 랜드는 멈춰 있어요. 예. 음. 예금 멈춰 있습니다. 자 이러니까 그러면 그쪽에 붙은 종목들이 있다 하락을 일제에 하락을 했겠죠. 예.게 있었고 그 창신물 있잖아요. 이게 엄청 성장한다고 계속 그랬는데 이게 되게 갑자기 같이 다 나온 거예요. 주말에요. 생신 상신 모물이 실적 바뀌기 때문에 이러는 거예요. 사무기 매출이 603% 급정했는데 그런데이 증가율을 보니까 2분기 95% 증가했는데 요번에 19% 증가했다는 거예요.이 전년 대비고 우리는 QQ로 봐야 되잖아요. 그러니까 얘들도 지금 줄고 있다는 거야.이 이 주는 이유도 보니까 이게 칩 가격이 높아져 가지고이 칩을 사는 수요자들이 이게 이제 구매를 줄이고 있다라는 거예요.

18. 그 얘기를 하는 거예요. 거의 대부분 어디냐면 스마트폰 쪽하고 PC 업체들이 그 얘기를 하고 있어요. 여기까지 얘기하고 그다음에 블록스톤에서 지금 엔소로이 어 요뭐 이달 16일 정도 상장 아 준비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상장 이후에 투자 등급이 나오잖아요. 투자 신용 등급이 이거 못 받을 가능성이 있다. 정크반드 받을 가능성이 있다. 음. 이런 얘기를 좀 하는 거예요. 그리고 하나만 더 얘기를 하고 이제 오늘 볼게요. 정리하고 우리가 정리하고 갈게요. 이거는 조금 제가 따로 넣었는데요. 오픈 AI 있잖아요. 오픈 AI에서 요번에 어 약 300억 달러 정도를 모집하려고 그랬는데 110억 달러뿐이 안 들어왔대요.

19. 음. 오프다이에서 그때 검 이제 더들 이제 다들 이제 겁내기 시작한 거예요, 이제. 네. 음. 음. 이제 재무상태에 대해서요. 그 110억 달러이 안 들어와서 그래서 원래 목표 금액을 300억 달러였는데 200억 달러로 하향 조정했다고 하고요. 이게 하향 조정됐다라는 얘기 뭐냐면 목표치만 흥행이 안 됐기 때문에 어 그러면 기업 가치가 원래 한 1.4조 맨 처음에 2조 얘기하에다가 떨어지고 떨어져 1.4조였는데 요번에 이거 모집하면서 기업 가치를 1.25달러로 낮아졌다는 거예요. 네. 이게 낮아졌다는 겁니다. 우리가 그 지금 AI 성장에 오픈 AI와 엔솔표이 선두로 달리면서 이렇게 가고 있는데 물론 하디웨는 M비D하고 이들이 달려가고 있는데

20. 이들이 지금 돈을 구하는데 돈이 잘 안 구해져 그러면서 기업 가치가 낮아죠. 그러면 투자 수 줄지 않겠냐? 음뭐 [목을 가다듬음] 이거 이게 이게 전부 다 이제 마물린 거거든요. 네.이 전부 다를 어떻게 생각하냐면 저는 당연히 이게 되는 거 아니 과정 아닐까? 과정이요. 가격이 많이 오르니까 수요는 좀 줄 거고 수요는 줄 거고 그럼 수요 졸면은 그러면 어 소위이 제품 가격은 좀 떨어지지 않겠냐 뭐 요렇게 가는 거잖아요. 이렇게 가서 수요가 점차로 줄고 제품 가격이 떨어지는게 소이 사이클링이고 그게블 붕괴잖아요. 근데 지금 AI에 어 가만히 저는 생각해 보면 이런 그런 생각이 들어요.이 이 쏘린 AI 아 하지도 않았지 않았나죠.

21. 그리고이 AI 데이터 센터를 거의 대부분은 미국의 빅테크에 매달려서 지금 하고 있는데 어 이거 국가가 이건 이제 국가적 차원이잖아요. 근데 국가가 나서는 상황이 되면 상황이 또 될 때가 이제 되지 않았나 이런 생각도 많이 들고요. 음.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면은 어 AI가 성장하는 과정에서 일어나는 일들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 좀 하거든요. 근데 이게 지금 이렇게 쭉 불러들렸는데 맨 위에 있는 내용이랑 알파벳, 메타, 아마존 요거는 지난주에 다 반영하면서 왔잖아요. 네. 인텔 요거 요거 지난주에 우리 금요일 날 반영했어요. 음. 그리고 이제 키시아, 창신 메모리, 엔스로피 요런 얘기들이 지금 추가적으로 반영을 못 한 거예요.

22. 네음. 그 정도 반영하지 않을까라고 저는 말씀을 드린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저게 이게 몽땅 다 반영을 한다면 어 뭐 아침에 사이드 카 걸렸다가 오후에 뭐 서킷이지 걸릴만이 그럴 텐데 저는 그렇게까지는 아니지 않을까라는 기대 또는 전망을 해 봅니다. 이렇게 설명을 드리는 겁니다. 네. 한번 볼게요. 지금 하나오시오는 뭐 재료 하나 나왔더라고요. 뭐 미국 그거 뭐 선박 제조한다는 거 됐다는 거 그거 하나 하고 그리고 LNG 관련돼 가지고 미국하고 우리나라 정부에서 뭐 한다라는 것 때문에 삼성중공업이 지금 플러스로 돼 있는 거 같은데 그리고 HD 현대 중공업 그러니까 조선주 뭐 이게 플러스 있고 나머지는 전부 다 하락인데이 하락이 지금 보면 삼성자 4% SK 4% 이렇게 있습니다.

23. 그리고 나머지 이렇게 보면은 한 2에서 3%고 어 중간중간에 4에서 5%가 보이는 것들은 어 지금 AI와 같이 가는 애들이에요. 원자력 변합기 뭐 이런 이런 애들이요. 조선도 원래 같이 갔었는데 오늘은 뭐 재료가 좀 나와서 이렇게 움직이는 거 같고 그 그렇게 있고요. 그리고 코스닥도 한번 보겠습니다. 콜스닥의 장비주들이 빠지겠죠. 오늘은 꽃딱 장비 미국은 제약 바이오헬스케어 되게 세요. 신기해요. 예. 엄청 세요. 신고 신부 지수이고 막 그런 것까지 지금 기록하고 그죠. 우리 진짜 아 우리 지난번에 말씀드린 대로 이건 그쪽이 우리나라 제업바이오 협회에서 한번 모여 모여서 회의 좀 해세요.

24. 좀 해야 될 것 같은 생각이 또 든다. 그러면 말씀 제가 이제 지라고 했는데 제 조만간 협회 만날 겁니다. 아 그래요? 왜냐면 우리 산업을 불순하는데 이렇게 불신하는데 아 제가 그래 갖고 그 말씀을 하신 거를 이번에 인터뷰를 하기로 했거든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질문으로 넣어 놨습니다. 그러니까 신뢰 회복을 위해서 협회에서 어떤 거냐 그러니까 그런 얘기 잠깐 들겠고요. 오늘은 뭐 전반적으로 다 하락게 있고요. 알렙은 10월 달에 62% 올랐어요. 음. 이게 미국이 하드웨어 쪽이 좀 주춤하는 동안에 소프트웨어가 상승했거든요. 그러면서 이제 보안주가 상승을 했어요.

25. 이건 젠수랑 시가 얘기하는 순서대로 가고 있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나라는 보안주가 마땅치 않아요. 되게 작은 회사예요. 그래서 알렙 하나인데 지난주에 저기 있었지 않습니까? 그 그 비트코인 도나상. 예. 면서 어이 보안주가 다시 부각이 된 거예요. 그래서 얘는 상승하는 겁니다. 그것도 되게 웃기죠. 여기서 하면은 그런 코너 해가지고 한 릴레이로 한 세시간 한번 논의해야 돼요. 진짜 포함한 비트코인 비트코인은 블록체인이기 때문에 자 자신의 개 계정에서 내가 계정 막으면은 막을 수 있는 거 아닌가? 원래 자기들이 얘기했던 기술이면 네.

26. 네. 중앙집권이 아니니까. 그렇죠. 네. 그래야 되잖아요. 근데 중앙에 있는 거래소에서 털렸다는데 내게 털려 이상하지. 예. 뭐 그런 생각도 들어. 블록체인 기술 자체가 그렇게 해킹 안전하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예예. 예. 네. 그래서 한 지금은 4, 5에서 5% 정도로 되어 있는 거 같습니다. 그다이 아침에 사이드카가 발동이 시작하면서 살짝 그 근처 한 3% 이상의 하락 정도로 지금 현재 보이고 있는데요. 그리고 나서 이제 똑같아요. 뭐 최근에 이번 10월에 내내 그랬듯이 딱 시작하고 나서 좀 있다가 외군들이 산업 하나 막 눈치 봐.

27. 이렇게 보고 있다가 외군들이 매도가 점점점 느네. 그러면은이 반등을 못 하고 외국인들이 안 파네. 어 그러면 아 그래 팔만큼 판 판나 팔았나 보다. 그럼 내가 같이 따라서 팔지 말 요런 걸 하는 거예요. 요런게 하나가 있고 또 하나는 아이 반대 매매 이거 다시 한번 오랜만에 또 시장이 또 다시 급락하니까 말씀드리면 반대 매매가 아침에 증권사에서 나가고 10시부터 11시 사이에 파생 상품 반대 매매가 나가요. 음. 파생 반품 반대 매매. 그리고 12시하고 2시에 그 사살업체에서 나가요. 음. 이거 이것잖아요. 그 뭐예요? 론 론 아 론들

28. 얘네들이 그때 나가요. 스탁론. 스탕론 예. 걔네들이 그때 반대 나가요. 그래서 이게 그냥 아침만 딱 하고 그러면 그냥 걱정 없을 텐데이 중간중간에 거기서 반등 못 하면 여기서 한번 나오고 저기서 한번 나오고 막 이래요. 10시에서 10시 이거 시간을 조금씩 조금씩 좀 이게 정확하게는 아닌데 예전에 10시에 했거든요. 이게 주식 관련된 파생품들 있잖아요. 얘네는 훨씬 더 레버리지가 크잖아요. 얘네들이 그때 나가는데 아침에 안 나와요. 걔네가. 음. 그래서 눈치를 보는 겁니다. 시장이. 음 그렇게 보고 있다가 거고 전국인들 거래 보고 외국인들이 아뭐 크게 안판해 그러면 시장이 살짝 반등하고 아래꼬리 달고 이런 식으로 움직이는 거예요.

29. 지금 이제 그렇게 이제 시장을 좀 판단을 해야 되는데 저는 뭐 어제 제가 보니까 제가 오늘 그 기사를 가져오려다가 그냥 말았는데 그 그 왜 일간지들 있잖아요. 관지들 뭐 경제신문도 있고 그런 데들 보니까 뭐 블랙 먼데이 월요일이 두렵다 처참한 월요일 제목 타이틀을 다 그렇게 달았더라고요. 전부 다들이요. 그런데 진짜 보세요. 그렇게 다 그렇게 달아놨는데 그러면 그냥 보는 사람은 와 여기 큰일났다 이런 생각할 수 있는 거잖아요. 근데 주식 시장에 이게 있는 사람의 입장에서는 내게 아 하락 이런 오늘 또 하락하겠구나 기분이 얹지 않고 뭐 이런 부분이 있지만이 이거는 지금 과정은 시 안 좋은 시기잖아요.

30. 안 좋은 시기에 안 좋은 얘기들이 막 나오면서 이렇게 진행이 되고 있는 거고요. 그리고 그 사이에 어떤 대응을 하느냐가 중요한 거지. 오늘 하루 때문에 뭐 마음을 좌우지 우지하고 뭐 그렇게는 안 했으면 좋겠다. 그래서 기계적인 내용을 했으면 좋겠다라고 저는 요즘에 공고를 많이 데리고 있습니다. 아까보다는 조금 낮았어요. 지금요 현지 낮았어요. 좀 있다 다시 보고 어 말씀드리겠습니다. 음 제가 이렇게 시장이 되게 안 좋을 때 우리 구독 서비스에는 어 주말에 제가 텍스트로 문제를 드리거든요. 네 이러 이러 합니다. 그래서 너무 걱정하지 마세요.

31. 뭐 지난주에도 그랬고 지지난도 보냈어요. 어제 안 보냈어요. 제가 어제 그냥 일부러 안 보냈어요. 되게 걱정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드는데 일부 안 보냈거든요. 근데 어 안 보내는 거 보니까 그렇게 걱정 안 해도 되겠다 생각하 했으면 좋겠다라는 마음에 이해되세요?이 이 마음에 일부러 그렇게 했는데요. 자, 그래서 시간 좀 지나갔으니 간단히 말씀드리면요. 짧게 짧게 설명 드릴게요. 미국이요. 미국 어 한 주 동안으로 보면 마이콘 테크놀로지 아오 샌드스크가 얘네들이 플러스였어요. 우리나라 삼성자 SQ에서도 그래요. 금요일 날 많이 빠져서 전반적으로 하락을 좀 하게 된 거예요.

32. 나스닥이 2.8%로 빠졌어요. SMP 500 1.8% 8% 하락했거든요. 고점 대비 10월 동안 10월에 네. 나스닥 기 몇 % 빠졌을 것 같아요? 그러면 이제 2.8 빠졌으니까 4 5 5% 이상 빠졌고요. SMP 500은 얼마나 빠졌을 것 같습니까? 10월에 [목을 가다듬음] 10월에 예 뭘 한 1%요? 0.9% 하락 0.9% 하락 안 빠졌어. 그래서 이쪽 섹터만 많이 빠진 거예요. 그 설명을 오늘 드릴 건데 그냥 지금 말 나왔으니까 상관없이 말씀드릴게요. 순서 상관없이 못하는 거 못 하더라도요. 요걸 하나 오늘 그냥 적어 왔는데이 뭐 지나간 거 왜 적어 갔냐고 하시는 분이 있을지 모르지만 제게 되게 저는 중요해.

33. 이런 걸 중요하게 생각합니다. 10월에 코스피가 16.2% 하락했고 저가 22%였어요. 나스닥은 5.3% SP 0.9% 9% 이렇게 했거든요.이 위에 있는 건 미국이잖아요. 상승한 종국은 애플 3.5%이 와중에 마이크로소프트가 1.7% 상승했고요. 우리나라는 알렙이 62% 하락했고 헬스케어 바이 저 AI 헬스케어 누닛이 42% 하락했고 삼성이니까 26% 상승했어요. 그니까 특징적인 거 뭐이 아닌 것도 많지만 그냥 대형주 우리가 흔히 아는 종목에서 하는 겁니다. 늘 아침에 방송은요. 개별 종목 막 시가 총이 1천억짜리 이런 건 다 안 하고 3,억 이하 뭐 이런 거 안 하고요.

34. 예.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필라파 반도시가 15.3% 하락혔습니다. 10월에. 근데 이게 금요일 날 7% 하락한 거예요. 음. 금요일 날 그러니까 15.3 반 정도가 금요일 날 하락을 했는데 여기 가만히 보시면 마이크론 테크놀로지가 16.9% 9% 샌디스크가 33% 이것도 금요일 하락을 한 거거든요. 근데 자 짧게 얘기할게요. 이거 다 읽어 드리면 그러니까요. 뒤에 제가 그래서 색깔로 치려왔는데 코비브가 37% 하락했어요. 음 내비수가 34% 하락했고 그럼 가만히이 숫자들을 가만히 보면요. 이쪽이 세레브라스도 38.5% 따르겠고요.

35. 그러니까 이쪽이 안 좋았구나. 오히려 그냥 어이 메모리보다도 어대 그 재무건성에 대해서 우려가 훨씬 더 컸었구나.이 이 이렇게 생각을 해 볼 수가 있잖아요. 근데 이거하고 우리나라하고 좀 다른 점이 있어요. 우리나라 삼성자가 18% 하락했습니다. 10월에 SK 22% 하락했거든요. 그러면 얘랑 비슷하게 뭐 스퀘어나 삼성이 다 비슷해요. 사실 보면 LG 연설은 고가가 플러스 21이었는데 약한 마감했어요. LG 화학이 모회사가 이수 판단 그죠. 예. 그또 참 뭐 되게 이상하죠. 아무튼 뭐 자기 필요해서 하긴 했지만 그 뭐 이것 때문에 빠졌고 그리고 삼성 바이오나 플러스 뭐요런 것들은 플러스였단 말이에요.

36. 음. 근데 보시면 몇 가지 특징이 있는데이 파란색을 제가 일부러 쳐왔는데요. 이게 존방원이에요. 저는 이게 되고 이게 지금 시장에 대해서 걱정을 많이 하는 부분이니까요. 네. 두빌 -34 현대가 -30 대구선 -40 H 현중 -38 한조 -40 LS1 -30 28.5니까요. 오니까요. 소송 -35 ST 현대일리 37 방원이에요 이게요. 그리고 방산 여기 LIG 디펜스 앤 에로스페이스 -40 한 에어로 -32 [콧방귀] 얘들의 특징이 첫 번째 수출주라 그래서 원화 강세라서 안 좋아. 네. 그리고 고점 짓고 쭉 내려오다가요 반도체 막 가는 동안에도 얘는 못 가고 있었어요.

37. 근데 거기다 더 맞은 겁니다. 10월에. 네. 덤봐진 거예요. 그 얘들을 제가 계속 이걸 설명드리면서 지난 2주간 얘들을 맞는 걸 보면서 야, 이거 요번 선거에 영향도 있지만 전반적으로 이게 수급이 바뀌는 거구나. 음. 음. 이쪽이 아닌 다른 쪽으로 가는게 실 있다. 저는 반도체는 딴데 간다고 생각하지 않아요. 그래서 반도체는 저는 보유 분할 기계적 분할 매수를 계속 얘기를 하고 있는데 얘네들은 얘네들은 지금 움직임이 이거 이게 한 달에 하락이에요. 고점에서 이미 빠 상태에서 더 이러는 거군요. 그러면 이제 이런 생각 하시는 분이 있어요.

38. 야 진짜 많이 빠졌으니까 저가에서 하면 되지. 전 그렇게 보이지 않는다는 거예요. 너무 [목을 가다듬음] 심하게 애들이 지금 매도가 나와서 굉장히 이제 심각해지고 있다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고요.이 보면 화장품도 APR -30, 파마 리셔츠 -32, 실리콘도 -27 이렇게 빠졌거든요. 그리고 대표적인 반도체 장비들도 거의 뭐 25, 30권 하락을 했어요. 대형주이니까 삼성자 SK 하이닉스는 덜 빠진 거지. 그런 걸 떠나서 우리는 삼성자 SK 하이니스가 안 좋고 얘네 때문에 다 망했다고 생각하는데 그리고 삼성전자 SKS를 제일 많이 갖고 계시잖아요.

39. 네. 다른 데들이 훨씬 안 좋았다니까요. 음. 다른 데들이 이거 지금 삼성자 가지고 있는데 내가 이거 이거 빠져 가지고 지금 힘들어. 어 금요일 날 제 아침 말씀드리는 거 기억나세요? 저는 우리나라 지수 걱정 안 해요. 삼성자가 걱정 안 합니다. 아침에 제가 그랬잖아요. 이게 아니고 얘네들이 걱정이 되니까요. 다른 거 하는 것들이 이걸이 지금이 과정에서 우리가 어떻게 하고 넘어갈 건가 되게 중요해요. 우리가 저가 매수를 하면서 기다리자 하는 장기 투자를 한다 하더라도 이걸로 될까? 언제까지 이거 올 연말리 장 뜰 때 얘네 뜰 수 있을까?

40. 이런 케이처마크가 있는 거. 만약에 연말이 장 뜬다. 네. 음. 썬타렐리가 있어서 그러면 썬타렐리가 만약에 있어서 장이 뜬다. 그럼 삼성전자 뜰까요? 안 뜰까요? SK 뜬단 말이에요. 얘네는요. 그건 모르겠습니다. 이런 걱정이 지금 우리가 해야 되는 거라는 거예요. 오늘 그게 문제가 아니고 제가 보기에는 되게 많은 걸 시사합니다. 예. 예. 그런 부분들 좀 말씀 먼저 드리고요. 그래서 미국에서도 그런 부분들이 좀 차별화 됐다라는 거예요. 음. 사실 그런 모양이 있었고요. 그리고 또 한 가지는 어 인텔은 아 뭐 개별 이슈가 있었다는 거 하고요.

41. 또 그리고 저거 있잖아요. 레딧 있죠? 레딧. 그 -3% 나왔거든요. 네. 음. 레딧도요. 그것도 굉장히 중요한 걸 얘기해 주는 겁니다. 이제 주식 시장에 소위 미면상의 붐이 있었잖아요. 이게 지금 사그라든다는 거예요. 음. 음. 그렇게 좀 해석이 좀 고요. 그리고 저 지금 나스닥 차트 보시는데 몸통보다 아래꼬리가 길죠? 네. 꽤 많이 올라온 겁니다. 음. [목을 가다듬음] 이게 음봉이 있는데이 꼬리가 짧잖아요. 이건 그냥 엠봉이라고 해요. 요런 거. 요런 거. 이런 거냥 음봉이라고 하거든요. 근데 이게 굉장히 길었잖아요. 그럼 이게 저가 매수가 있었던 겁니다.

42. 저가 매수가 있었던 거고요. 음. 음. 그리고 이건 주 나스닥 주봉이고요. 필라델피아 바운더치 지수도 이렇게 아리꼬리가 있었어요. 저렇게 허막했는데도 7%인데 그럼 얼마나 많이 빠졌겠어요? 그랬다가 반등을 좀 한 겁니다. 그렇게 보시고요. 그리고 얘가 지금 필라델파 반도시체 지수가 우리랑 비슷하게 움직이는데요 라인이 지난번에 7월 저점 라인들까지 왔기 때문에 그게 우리나라로 따지면 5,200에서 5,400이거든요. 우리나라 지수에서는 그냥가 볼게. 그냥 넘어가서요. 요건데요 직전에 있었던게 5, 5,400이었어요. 요게 종가가 5,400이었거든요.

43. 그래서 5,400 위에 왜 제가 금요일에 뭐라 그랬냐면은이 양봉이 하단 위에만 있으면 걱정 없습니다 그랬거든요. 네. 근데 아래꼬리 우리도 금 아래꼬리 달았어요. 금요일 날 우리 금요일 날 마이너스 몇 %에서 올라온 거였죠? 음. -5.7에서 -3.57로 2.7로 올라온 거거든요. 2.2% 반동 중검이에요. 그래서 이렇게 끝난 거거든요. 그 여기서 마감을 했는데 오늘 역시도 그런 모습이 나타나면 이걸 깨지 않으면 저 밑에 있는 이걸 깨지 않을 가능성이 높아진다라고 생각해야 되는 거예요. 왜냐면 악재가 막 중첩되고 있는 거잖아요. 만일 깨면은 어떤 일이 있을까요?

44. 지금 얘기하는 또 이것도 말씀드려야죠.이어서 그냥 말씀드릴게. 왔다 갔다 하면서요. 네. 이거 이거 중간 선거 다음날 일란에 대공숲한다는 거. 음. 이게 나눠서 이렇게 이게 칸이 별로 없어서 그냥 빨른 거시로 이렇게 나눈 겁니다.요 사람요 얘기요 얘기요 얘기 다른 거예요. 네. 전반적으로는 어 미국은 동맹 동맹국들에게 이러면 11월 4일부터 단기간에 강로 높은 공식이 진행될 수 있다고 대비할 것을 요청했다는 거예요. 이렇게 했다는 거예요. 전쟁을 조기 끝나기려고 그렇게 한다라는 거예요. 그러면서 또 뭐라 그러냐면 이런 외무 장관이 벤스용 서안 서안을 받아서이란 고익급에서 논의하고 있다.

45. 이런 거예요. 벤스통령이 서원 보냈다라는 거예요. 도 기든 그러 이거만 본 사람은 뭘 대고인다 그고 이것만 보는 사람은 겁내고 있고 막 이런 거잖아요. 근데요 마지막 건 뭐냐면 이제 가장 최근에 얘기들해요. 이런 최고 지도자 뭐 하에 요런 사람들이 얘기가 지금 나오 보도가 나오고 있는데 저기 어떠한 위협에도 지리적 제한 없이 즉각적이고 강렬하게 대응할 거다. 그 지리적 제한 없다는 거는 뭐 어디든 어디든 지금 우리 어 뭐 보할 준비하고 있다 이렇게 지금 얘기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게 있잖아요. 그러니까 유가가 못 떨어지는 거고 네.

46. 그 그게 이게 전반적으로 지금 바닥에 깔려서 움직이는 거지 않습니까? 그래서 아까 보여 드렸듯이 어 아까 미국 시장 얘기하다 그랬지 않습니까? 이제 아래꼬리 달고 어 이제 이렇게 이제 적감 매수는 있지만 전반적으로 시장이 거기를 이제 그 어 뭐 이렇게 반등을 강하게 하지 못하는 그 이유 중에 하나인 거거든요. 그래서 이번 주에에 중요한 건 이런 거 같습니다. 어 중간 선거 전후의 정치적 또는 지정학적 변화를 확인할 수밖에 없어요. 이건요. 그거 하면서 우리 시장에서 지금 계속 제가 걱정하고 있는 거 사무기 실적 발표하면서 어 환율 역량이 되게 많이 지금 지배를 받고 있어요.

47. 지금 진짜 많이 떨어진 거잖아요. 그래서 어미스 기업들이 막 생겨요. 음. 음. 그래서 어미스 기업들 가능성이 있는 것들을 진짜 조심을 해야 되거든요. 진입도 진짜 조심해야 되고 갖고 있는 거 조심을 어떻게 되냐 팔아야 되냐 이러면 진짜 좀 뭐 어려운 얘기긴 하지만 그런 기업들이 지금 나오고 있는데 우리 지금 미국은 대기업들하고 중소기업하고 SMP 500에 거의 반 이상 이제 진행이 됐거든요. 우리나라는 어 이제 시작이에요. 삼성전자 SK에서 몇 개 빼놓고 이번 주도부터 시작이에요. 실제로는네. 그래서 어니스 기업들이 이렇게게 생긴다라고 해서 어 전체적인 시장도 시장이지만 종목별로 굉장히 등락이 심하게 나타난다는 부분 첫 번째 그 말씀드리겠고요.

48. 두 번째는 지난주 내내 말씀드린 외국의 수급 영향력이 절대적인데 지난주에이어서 제가 더 써 왔어요. 9월 28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지난주 금요일까지 딱 한 달 동안 30조원을 팔았어요. 외국인들이요.이 그리고 어 저 그 9월 28일부터 첫째 주에 8조, 둘째 주에 7조, 셋째 주에 13조 네 그리고 나서 그다음 주에 5천억 팔았고 지난주에 3,억 팔았어요. 음. 음 그 저는이 수치의이 흐름을 봤을 때 외국인들의 매도는 크라이스박스를지나 걸로 보여지거든요. 이거는 뭐가 지금 앞으로 더 판다 그러면 악재가 나와지고 일적인 리스크해질 가능성은 있지만 기존은 이제 거의 저는 이제 끝나갔다고 생각을 해요.

49. 그래서 자꾸 어떤 나라 사고 이런 날이 벌어지잖아요. 그러니까 불확실성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외국인들이 사는 날도 분명히 있을 거란 말이에요. 그런 부분들까지는 분명히 와 있다라고 좀 보여집니다. 그렇게 말씀드리겠고요. 그 이번 주에 애플 실적 발바표 내일 아침에 알 수 있습니다. 야 이거 이게 걱정 조금 기대반 걱정반인데 애플은 역사 신고가 났잖아요 지금네. 그래서 이제 총 1위가 비디아를 제치고 1위가 되느냐 마느냐 하고 있는데 애플은 그러면 반도체 칩격 오은 거 영향 안 받았을까? 딴 데는 그 영향 때문에 뭐 전망을 낮추고 어 미뉴 낮추고 이러는데 만약에 애플마저 그렇게 되면 그렇게 만약에 발표를 해 버리면 그 또 빠질 수도 있어요.

50. 그런 이게 내일 아침 발표합니다. 이거 미국은 장 후에니까 어 내일 아침 우리 시간에 좀 알 수가 있겠고요. 그리고 내일부터 미국 중간 선거 있고 그리고 AMD 실적 발표 있고 그 이게 지금 실적 발표들이 있어서 AMD 실적을 어떻겠어요? 이거 발표하면 또 빠질 수도 있잖아요. 여태까지 계속 그래왔으니까 얘네들이. 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시장을 좀 누르고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조금 빨리 할게요. 반도체 약세도 하고 27분이라서 어 요거 했고요. 맨 뒤에 거 그냥 이거 이거는 그냥 읽고 넘어갈게요. 151계사의 저평가 해소하라고 어 거래소에서 이거 발표했습니다.

51. 이거 예고됐던 거. 음. 음. 3년간 PBR 하이 25% 코스닥도 하이 10% 얘네들의 평균 PBR이 0.247배라 니다. 코스피는 0.24배. 이거 여기 나와 있거든. 이렇게 이거 글씨 잘 작아서 안 보이시죠? 그냥 참고로 다운로드 받으신 분들한테 때문에 그런데 0.16도 있어요. 음. 0.2도 있고 코스닥인데 0.2도 이도 있고 막 이러거든요. 근데 이게 그래서 얘들이 저평가니까 올라간다고 생각하시면 안 돼요. 근데 여기서 좀 우량주를 골라내야 되고 걔네들이 어떤 어 뭐랄까요? 플로우를 하는지 요런 걸 좀 살펴봐야 돼요. 보면 이제 그런 기업들이 있어요.

52. 보시면 뭐 대한분 관련된 것들 뭐 동일 그룹들 뭐 삼형 삼양사 그룹들 뭐 그런 그룹들이 있어요. 보면은 그거 하고요. 요거 하나만 하고 그다음에 이제 다시 돌아가서 볼게요. 자 하워드박스 시장이 어려울 때마다 한 마씩 해 주시는 분인데요. 이분이 제가 여기서 방송을 아침 방송하면서 이분이 얘기할 때 진짜 시장이 안 좋을 때 항상 얘기했어요. 음. 그러면서 어 지금 어 매수해야 된다. 요런 식으로 좀 긍경적으로 얘기해 주셨거든요. 근데 이번에는 잘 모르겠다고 얘기를 좀 해 주셨어요. 음. 요거 [목을 가다듬음] 좀 한번 읽어 드릴게요.

53. CNBC 30일 날 인터뷰 했습니다. 요번에 급락했잖아요.이 빨간 글씨 쓴 거는 전 제가 이렇게 생각을 좀 합니다. 그래서 그냥 제가 한번 읽어 드려고 가져온 거고요. 시장은 늘 과장하는 경향이 있어서 시장 움직임만 보고 그 방향으로 갈 거라고 생각하시면서 안 된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최근 증시 하락은 그동안 쌓여였던 과도한 낙간론이 빠진 것이며 이런 시장의 흔들림은 과열을 시켜 주는 건강한 과정이고 연준이 투자자의 실수나 법을까지 막아줄 역할은 아니라고 본다. 어떻게 이렇게 은유적 표현을 했는데 무슨 얘긴지 이해하겠어요? 예.

54. 예. 그리고 AI는 투자 경력을 통로 자신의 투자 경력을서 통어서 가장 예측하기 어려운 분야이다. 그래서 불확실성을 감소하고 투자하려면 상승 여력이 있는 주식을 그냥 사는게 낫지. 수익이 원리금신으로 제한된 채권은 상환 확실히 높을 때만 해야 되고이 이자율을 높다고 하면 안 된다. 이런 얘기를 지금 이렇게 했어요. 그런 얘기를 좀 했고요. 그리고 여기서 태권에는 좀 안 좋게 얘기했어요. 빅테크가 발행하는 우량 회사체 역시 기술 리스크에 비해 기대 수익률이 높지 않다고 시작하다. 이렇게 해 놓고요. 우리가 좀 알아야 될 내용만 좀 말씀드리려고 합니다.

55. 금리의 단기 움직임은 본인이 보통 예측하지 않지만 지금의 상황으로 봐서는 2009년부터 2021년도까지 있었던 초조 금리의 비정상적인 초조 금리는 비정상적인 예외했던만큼 향후 몇 년간은 금리가 크게 내려가기는 어렵고 현재의 비슷한 수준에 있지 않을까 이렇게 말씀 얘기하셨거든요. 제가 세미나 때이 얘기를 천 처음에 화면 딱 띄우면서이 얘기를 맨날 하는 얘기예요. 네. 이게 어 지난 2008년 이후에 지금까지 에브리 랠리라고 했던 거는 저성장이었기 때문에 저물가였고 저금이었다는 거예요. 그래서 에브리트 랠리라 그런 거예요. 지금은 지금은 성장이 좋아졌고 치플레이션이 생기고 유가가 높아져서 고물가예요.

56. 그래서고 금리 금리를 높인다는 거예요. 그래서 지금 3고 시대로 가면서 에브리 랠리가 또 될 수 있대요. 이렇게 얘기하는 사람 있잖아요. 잘 보시면요. 저는 그게 아니라고 지금 얘기하면 제가 몇 10번내는 거 같은데 저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는다라고 하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뭐 지금 뭐 AI가 뭐 3회 정도라고 얘기했고 이런 얘기를 했는데요. 좀 요런게 마지막만 읽어 드리겠습니다. 나도 투자 메모를 클로드에 넣고 피드 받고 쓰고 있는데 앞으로는 누구나 비슷한 성능의 AI 모델을 쓸게 될 것이므로 결국 데이터를 바탕으로 더 나은 결론에는 인적 자본이 경쟁 우회가 된다.

57. 음. 음. 그 사람에 따라서 이제 이게 똑같은 걸 다 쓸 거니까 이제 얼마나 창의력 있는 사람의 인적 자본인지 중요하다. 뭐 이런 얘기를 하는 거 같고요.이 분야에서는 AI 분야에서 확실히 아는 것이 거의 없기 때문에 시장과 다른 견해를 섣불리 내세우지 않으며 더 많은 정보가 확보되기 전까지는 과감한 배팅도 하지 않겠다고 한다. 요번에는 이렇게 냈어요. 이번에 서. 그러니까 되게 지금의이 불확실성이 거치길 기다려야 되지 않겠냐라는 의견을 좀 주셨습니다. 요분 이제 그런 내용이 좀 나왔습니다. 비슷한 AI 모델을 쓰게 될까? 그게 [목을 가다듬음] 좀 그니까 사람들이 대체로 다 비슷한 모델들을 쓸 거고 그럼 이제 사람의 인적인 어 경쟁력 인사이트 뭐 이런 것들이 이제

58. 예 비슷한 AI 사이에서 돋보일 거라는 거잖아요. 그렇 그렇죠. 이제 이제 만약에 데이터를 가지고 저처럼 저를 예를 든다면이 정보를 가지고 여러분께 드리잖아요. 근데 이걸 AI로 가지고 이거 저도 참 저도 참고는 하거든요. AI를 가지고 전일 미국 시장 정리에 뭐 해서 해서 맨날 그거 갖고 얘기하는 사람이면 사람들이 뻔히 알 거라고요. 음. 음. 저거는 그냥 누구나 알 수 있는 얘기야. 이걸 알 수 있을 거라고요. 근데 그 사람의 노하우나 경력이나 그걸 가지고 인사이트가 있는 건 완전히 달라질 거라는 거잖아요. 근데 그 [목을 가다듬음] 인사이트 역시도 제가 해보면 얘네들이 학습해요.

59. 음. 얘네들이 학습하고 출론합니다. 그 인사이트도. 네. 근데 그래서 같은 질문해도 굉장히 달라요. 음. 써보면 같은 질문을 해도 누가 누가 질문을 하냐서 완전히 완전히 다르거든요. 그 얘기를 좀 하시는 거 같아요. 근데 이런 데이터 싸움은 그런 거 같고요. 제가 보기에는 정포님처럼 이렇게 그 순간순간 이게 다양하게 이걸 진행하시고 이런 이런게 이런 거는이 제 말이 아니고 그런 직업이나 그런 분들은 살아남는다잖아요. 음. 그래요. 예. 예. 예. 그건 안 없으신데요. 그거는. 오호. 제 7일 배우긴 했죠. 예예. AI가 그런 걸 못 한다고 하잖아요.

60. 임변 뭐 이런 걸 못 하기 때문에. 그래서이 진행자는 아마 괜찮을 거다.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저도 한번 궁금해서 물어봤거든요. 그래요. 진행자는 괜찮은데 전문가라고 게스트 있죠? 이건 어렵다. 없어질 수 있다. 호. 그렇게 얘기를 하더라고요. 알겠습니다. 네. 지금 보실게요. 아까보다 살짝음 괜찮아졌습니다. 아까 4에서 5였고요. 지금은 어 3변호예요. 음 3변호요 정도면 아침에 사이드카는 안 걸릴 것 같습니다. 현재는 지금 SK 하이네스는 2 이자도 지금 보려고 하잖아요. 그 삼성전자는 3 3.3 뭐 이렇게 있고 SD 보합까지 지금 와 있는 거 같고요.

61. 아하. 아 그렇죠. 확실히 확인하 예. 그러니까 그 물론 이루고 나서 다시 또 뭐 맞을 수도 있겠지만 제가 되게 되게 답답했던게 그거였어요. 아까 말씀드렸지만 뭐 TV에서도 그렇고 언론이 신문 그이 온라인 기사지만 신문이 아니고 보면은 블랙번데이 두렵다 뭐 왜 표현을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어요. 그냥 진짜로 이렇게 빠졌는데 미국 이렇게 빠졌다. 블랙은 하여튼 모든 요일에 다 붙으니까 블랙 원데이 프라이데이 그 왜냐 블랙 프라이데이는 좋은 건데 아니 다 뭐 뭐 자본 시장은요 자본 시장은 특히 주의 시장은이 심리가 되게 중요해요. 맞아요.이

62. 코스닥도 한 2% 정도네요. 지금 보니까 마이너스 코스닥은 한 2점 후 2% 후반 때 시작할 거 같고 아 둘 다 그렇지 그 정도 시작을 할 거 같으네요. 그 그 근데 막 저런 거 우리가 포머가 왜 생기냐면은 우리도 우리도 좀 잘 해 줘야죠. 그래도 우리 3%도 언론이니까 주식 관련 콘텐츠를 드리는 거니까 좋을 때 계속 좋다 그러면 폼 좋은 쪽에 포무가 생기는 거고 안 좋을 때 계속 힘들다고 그러서 개판이야 이제 폭락할 거 이러면 그쪽으로 포보가 생기는 그러는 거지. 네. 주투자는 뭐 진짜 투자라는 말을 쓰잖아요. 저는 장기 투자를 옳다고 생각하지만 방금론은 저는 관리 임사해야 된다라고 주장을 좀 하고 있지만 그보다는 그래도 그 순간순간에 이럴 때 내가 어떻게 관리하느냐가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하거든요.

63. 내가 관리해 가면서 투자를 계속 이어나가는 거지 뭐 오늘 다 떠날 것도 아니고 오늘 오르면 팔고 떠날 것도 아니고 내리면은 뭐 오늘도 다 이놈도 다 살 것도 아닌데 그이 제 그리고이 방향대로 계속 빠질 거라고 생각이 드나요? 아니죠. 저는 그렇게 생각 안 들거든요. 네. 뭐 내가 기계적으로 어떻게 대응을 할까만 좀 생각을 해 주면 좋겠습니다. 날씨도 찬데 심리적으로 위축이 되면 그러면 몸이 또 더 아파지죠. 그렇게 안 했으면 좋겠습니다. 트로 오늘도 더 빠지면 혹시 오늘도 조금 더 들어가세요. 저요? 예. 저 이제 세 번째 샀고요.

64. 이렇게 빠 그러니까 기준은 뭐냐면요. 기준은 만약에 3% 시작했는데 4% 5% 막 이렇게 내려가요. 이거는 안 사요. 어 그렇게 안 하고 아 그냥 6% 빠졌다가 그냥 진짜 짧은 시간에 확 빠져요. 그냥 금요일도 아침에 확 빠져 버렸잖아요. 그리고 유지? 예. 그리고 유지되는 아니 아니요. 그죠? 급락하는 날은 산다니까요. 아 급락하는 날. 예. 두 가지를 제가 제언드렸어요. 급락하는 날 사고 올라가는 날 사지 말고. 왜냐면은 지금 상황은 원래 주식은 올라가는게 사는게 맞는 거거든요. 지금 상황은 다음 주까지는 불확실이 너무 많으니까

65. 급락하는 날 사는 거 하고 또 하나는 기간을 나눠서 사는 거. 기간을 나눠서 사자. 음. 저는 그렇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자, 그러면 우리 박병창 대표님은 여기서 오늘은 보내 드리고 잘 됐으면 좋겠습니다. 네. 11월이 또 시작됐으니까요. 이번 11월도 잘 부탁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네. 고맙습니다. 자, 그럼 이제 저는 더블 밸리로 가는데요. 3프 캐시 요즘 다운받으신 [목을 가다듬음] 분들이 좀 계신 모양이에요. 인기 좀 오른 거 같은데 3프 캐시가 그거잖아요. 그 막 캐시워크처럼. 네. 걸어도 돈 쌓이고돈이고 네

66. 쇼핑해도 돈 쌓이고 그럼 그거 어디다 쓰냐 금융 투자 상품권을 바꿔와서 주식 사고네 그런 거죠 예 그니까 국황에서 살 거 네이버에서 살 거 뭐 어디 백화점 등등 온라인 쇼핑몰 사는 거 아 이걸로 이제 결제하면 아 어 그럼 이제 그렇죠 바로 우리 캐시가 쌓여서 그 이제 주식 하나 사고 사고 이렇게 한다는 거죠 네음 그래서 여러분들도 한번 앱다운 받아보 보시길 바라겠습니다. 네. 네. 3%캐시 이용해 보시면 아마 주식 투자하시 투자자분들께 굉장히 도움이 될 거 같고요. 어차피 막 딱 분산돼 있으면 참 [목을 가다듬음] 모으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해요.

67. 아 [헉 소리] 맞아요. 맞아요. 카드별로 다 분산돼 있으면 뭐 결국 돈도 안 되고 뭐 1,000원 뭐 이렇게 해주고 아맞 맞아 맞아 그렇 그러네요. 이거 좋네요. 알겠습니다. 그러면 저는 내일 오도록 하겠습니다. 너무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고맙습니다.네 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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