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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코스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미국반도체지수

박병창

Accuracy score+1.6
순 place62
Scored calls359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2.7% / 55.0% / 5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2% / +1.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43.5% / 16.5% / 40.0%
Best horizon2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교보증권 머니텐 Money10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135)#삼성전자 (102)#SK하이닉스 (75)#미국채금리 (60)#미국기술주 (54)

How scores are calculated

외국인 매도 정점 지났나…코스피 반등, 이제 수급이 관건 | 박병창 MP파트너스 대표 [마켓 인사이드]

삼프로TV 3PROTV · 2026-10-27 · 유튜브 시청 100,716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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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두산#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마이크론#AMD#코스피#삼성전자#SK하이닉스#LS ELECTRIC#에코프로#에코프로비엠#이오테크닉스#심텍#나스닥#S&P500#헤지펀드#브로드컴#엔비디아#금리#한미반도체#미국반도체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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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병창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박병창 대표는 단기적으로 외국인 매도 클라이맥스가 지났다고 보며, 당일 코스피 약 2~4% 상승(상방 4.2%·하방 3.8%) 흐름을 전망했다. [수급 진단] 9월 28일 이후 20거래일간 외국인 누적 순매도는 약 30조 5천억 원으로 많았으나, 10월 셋째 주 13조 원 매도를 정점으로 이후 매도 규모가 줄었다고 설명했다. 전일 외국인은 현물 약 7,500억 원 순매도였지만 선물은 순매수였고, 연기금은 오후 약 3천억 원 가까이 순매수했다고 언급했다. 그는 외국인 매도 강도가 약해진 점을 근거로 '클라이맥스 통과'를 주장했다. [업종·종목 흐름] 전일 하락 주도주는 환율 하락(원화 강세)의 피해를 보는 수출주와 트럼프 정책 수혜주, 실적 우려 종목이었다. 금융주(KB금융, 신한지주, 하나금융지주)는 단기 낙폭이 컸다고 짚었다. 당일 반도체(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샌디스크, 인텔, AMD)와 반도체 장비주(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심텍, PSK홀딩스, 주성엔지니어링, 한미반도체 등)가 3~5% 상승 중이었으며, 전선주(LS ELECTRIC 등)도 관심 대상으로 언급했다. SK텔레콤은 뉴스 영향으로 6.5% 상승했다고 전했다. 전일 특이 급락 종목으로 HD현대일렉트릭, 두산에너빌리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삼양식품, 현대마린솔루션 등이 언급됐다. [미국 증시·매크로] 전일 미국 증시는 반도체 반등에 힘입어 상승했다. 나스닥은 고점 대비 약 5% 하락했고 S&P500은 약 2% 하락했다고 계산했다. 그는 현재 불확실성은 크지만 과거 조정 폭(10~15%)에 비해 시장 충격이 과도하지 않다고 봤다. 유가는 소폭 하락(약 101달러)했고, 중동 외교 뉴스(카타르 중재단 방문, 이란 대통령 러시아 방문, 사우디·파키스탄 이란 방문)가 기대감을 줬다고 언급했다. [마이크론 리포트] 번스타인 등 IB 보고서를 인용해 마이크론 목표가 1,550달러(Buy 유지)를 소개했다. 경영진은 2027~2028년까지 수급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것으로 전망했고, 증설 대신 재고 관리를 말했다. 장기공급계약(LTA, SCA)은 3~5년 이상으로 늘었고 최장 31년까지 진행 중이며, 매출의 35~50%를 SCA로 커버하는 목표를 제시했다. 12월 9일경 프리페이드 기반 자사주 매입 가능성도 언급됐다. 그는 이 리포트를 근거로 한국 반도체 사이클 우려에 반박하는 의도를 밝혔다. [IPO·대형 자금조달 이슈] 엔트로픽 상장(11월 중순, 11월 19~20일 가능성) 추진 소식을 다뤘다. 2023년 750만 달러 투자건이 현재 약 70억 달러 가치로 100배 가까이 된 사례를 들며, 상장 시 자금 흐름과 고평가 논란이 클 수 있다고 봤다. BofA·블랙스톤·JP모건 등의 630억 달러 금융 지원(브로드컴 연계)은 순환 구조 우려가 있다고 짚었다. 메타 900억 달러 자금조달(보통주 전환 우선주·유상증자 포함)과 스페이스X 400억 달러 차입 소식은 호재가 아닌 자금 조달 부담 신호로도 볼 수 있다고 했으나, 시장이 이를 긍정적으로 받아들이며 반도체 상승을 이끌었다고 평가했다. [전망·조건] 오늘 코스피는 3.8~4.2% 범위 상승이 적정하며 외국인 수급이 추가 상승의 관건이다. 시장은 외국인의 12시 이후 매매 방향을 보고 판단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중기적으로 AI 인프라 수요가 구조적 성장이라는 기대를 유지하되, 자금 조달 확대와 IPO 물량이 변동성을 키울 수 있다고 경고했다. JYP엔터테인먼트는 일본 투자사의 공개매수 소식이 있었으나 회사가 이를 부인했고, 주가 상승은 이런 뉴스에 따른 것으로 설명했다. [출연자 발언 요지] 박병창 대표는 외국인 매도 피크가 지났고, 반도체 중심 반등이 가능하다고 보았다. 다만 불확실성과 자금조달 리스크를 함께 강조했다. 사회자(진행자)의 발언은 요약에서 제외했다.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외국인 매도 정점은 지났나

01. 네, 아요. 용평 이조 기자는 가요? 안 가요? 어. 저는 이번에 저 안 껴 주시던데요. 아, 그래요? 11월 21일, 아무나 갈 수 있는 데가 아닙니다. 여기가. 저는 [한숨] 그래서 만약에 여러분들이 허락해 주시면 갈 거예요. 예. 예. 참 사람 가볍다. 어제 아무나 갈 수 있는 곳은 아니기 때문에, 실제로 여러분들께서도 진짜 이분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일은 흔치 않잖아요. 네, 대표, 전무, 센터장 이런 분들을 한자리에서 만나실 수 있는 기회도 흔치 않으니까, 네, 한번 가을 정취를 느끼시면서 투자 근력도 키우시면 좋지 않을까 싶습니다.

02. 그렇습니다. 이 참 좋은 가을날, 네, 아, 올해를 또 한번 잘 마무리해 보는 시간, 정리해 보는 시간을 가지고, 그리고 제가 이 장소를 좀 좋아해요. 용평 예, 용평 모화 호텔도 제가 간간이 가는 곳입니다. 어, 그래요? 어, 유명하죠. 여름에 거기 앞에 보면 넓은 잔디밭에 레크리에이션을 할 수 있는 여러 가지가 있거든요. 이제 아마 이쯤 되면 눈 뿌리기 시작할 것 같아. 이쯤 되면 그래요. 11월 21일, 이제 겨울 스키를 준비해야 되, 왠지 그렇게 시작할 것 같습니다. 네. 하여튼 1박 2일 동안 정말 주식에 푹 빠져 보시고, 정말 최고의 전문가들과 함께 1박 2일, 좋은 추억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넥스트 장 개장, 박병창 대표 출연

03. 네. 자, 그러면 오늘 박병창 대표님 모셔 보도록 하겠습니다. 네, 넥스트 장이 시작을 했네요. 네, 어서 오십시오. 예.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이사님. 네, 아, 개장을 하고 있는데 갑자기, 갑자기 제가 자, 오늘은 뭐 가볍게, 아, 네, 좀 상승을 하는 날입니다. 네, 이건 뭐 우리 이사님이 아무리 아니라고 하셔도 저는 받아들일 수가 없어. 오늘은 상승하는 날입니다. 네. 아무리 오늘 못 간다, 오늘 좀만 더 참아 봐라, 내일까지 보자, 이렇게 말씀하셔도 저는 오늘은 참을 수가 없습니다. 아, 오늘은 4%대 보겠습니다. 무슨 드세요?

어제 장 막판 수급 흐름

04. 어제 주장을 몇 밀히 좀 부신 분은, 어제 막판에 우리가 좀 약간 이상하게 하락했어요. 어제 오후에. 아, 그랬나요? 예. 어제 그 약세에서 왔다 갔다 하다가 한 번 공까지 반등 시도를 좀 했었거든요. 예. 그런데 장 막판에 확 내려가 지고 1.4% 하락을 그랬는데, 마지막에 어, 12시 정도까지 연기금이 한 3,000억 정도 순매수였거든요. 예. 투신도 순매수였고 그랬는데, 연기금이 오후에 한 3,000억 한 거 같았어요. 음. 등호로 봐서는. 음. 음. 그리고 투신도 팔고, 국내 기관들이 마지막에 팔더라고요. 그래서 그 외국인들이 어저께 팔면서 떨어졌느냐, 그렇지 않았습니다. 어제 외국인들 선물 매수했고요. 그리고 현물 매도 약 7,500억 정도 있었습니다.

05. 그래서 저는 어제 저녁에 방송을 했었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도대체 뭘 보고 팔았을까? 음, 갑자기 그런데 어떤 악재가 있어서 그런가? 그래서 막 찾아보는 거죠. 제일 먼저 뭘 볼 것 같습니까? 환율. 음. 요즘에 환율, 어디 뭐 전쟁 났나? 그런 게 문제가 없는 거예요. 뭐 때문에 팔았을까? 그래서 이제 어제 저녁에 그런 얘기를 좀 같이 나눴는데요. 음. 쭉 업한 걸 보니까 그 트럼프 정책 수혜주 있지 않습니까? 음, 네. 거기 관련주들이 좀 팔았고요. 어제 달러원이 좀 더 떨어졌어요. 그래서 원화 강세 후 수혜 기업, 여기 피해주들. 음. 음. 어, 여기도 수출이 많았던 업종들, 그런 업종들이 많이 하락을 했고요. 그리고 이제 실적 발표 시즌이잖아요. 그 실적 우려 종목들이 하락을 했어요.

06. 그래서 보면, 최근에 반도체가 하락하면서 전반적으로 좋지 않을 때 금융주가 괜찮았잖아요. 그렇죠. 요즘은 금융주 어떻게 됐을 것 같아요? 금융주 요즘은 별 볼 일 없죠? 되게 안 좋게 내려갔어요. 잠깐 말씀을 드려 보면요. 음. 지금 NSD로 돼 있는데 KLX로 해 가지고 잠깐 설명드릴게요. 시가총액 상위 종목으로요. 네. 제가 이제 아침에 설명드릴 때 이렇게 맨날 설명을 드리는데, 뭐 해 볼까요? KB금융 차트 한번 보겠습니다. 여기 KB금융이에요. 아유, 이게 KB금융이고요. 아, 이건 뭐 거의 그렇죠. 말씀드리지 않고 있는 사이에 더 이런 일이 벌어졌는데, 그리고 쭉 내려가서 신한지주 있고, 그다음에 하나금융지주 있고, 하나금융지주 같은 거 볼까요? 그냥 생각나는 거 하나금융, 하나금융지주, 이거 하나금융이에요. 여기도 뭐 비슷하네요. 예. 예. 이게 요번 단기 낙폭은 더 커졌고, 그 직전은 더 셌었고요. 어제 이랬거든요.

어제 개별 종목 급락

07. 근데 여기서 또 되게 독특했던 것 중에 하나는, 여기 화면이 있나? 아, 여기 지금 어저께 이 저녁에 제가 방송하던 거라서 그대로 있네요. 네. 여기 써 있네, 그대로. HD현대중공업. 아유, 난리도 아니에요. 지금 HD현대일렉트릭. 아유, 두산. 이거 LIG디펜스앤에어로스페이스. 뭐 개별 악재가 있다고 쓰더라도 어제 되게 특이한 거예요. 삼양식품. 오, 아. 어제 하루 동안 저렇게. 예. 어제 음봉이 거예요. 저 장대 아니에요? 장대 음봉. 예. 장대 음봉이라고 하죠. 이런 걸. 그리고 STX, 현대마린솔루션, 뭐 이게 어제 이런 일이 벌어졌어요.

08. 제가 10월 첫째 주 마지막에 그 조방원 대표 정무이 확 빠지는 거 보고 너무너무 얹지 않았어요. 그 시장이 이거 되게 불안해했거든요. 아침에. 근데 어제 또 이런 일이 좀 발생이 됐어요. 그래서 대불안심리가 더 있었던 거 같거든요. 근데 요거는 11월 첫째 주에 있었던 그 매도처럼, 기관들이 어떤, 절 전략적 선택을 한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떤 표현을 제가 드리는 거냐면, 지금 보면 원화 강세 피해주거나, 그러니까 실적이 좋고 해외 수출이 좋았던 기업들, 그런 기업들 주가가 좋았던 것 있잖아요. 3식분 대표적이잖아요. 근데 그런 것들에 던진 거예요. 이게 보니까. 그러면 왜 던졌을까 보면, 아, 원화 강세로 인해서, 그니까 달러 베이스가 아닌 원화 베이스의 이익 단이 줄어든다. 그래서 요번에 실적 우려가 돼서 혹시나 빠질지 모르니까 선제적으로 팔자, 이런 생각이 있을 수도 있잖아요. 네.

09. 저는 어제 저의 그냥 생각은, 이거는 정말로 어떤 수치가 나오거나 정답이 있는 거 아니, 이거 어느 누구도 정답은 없을 거예요. 제가 생각하기에 이거 판 사람만 알겠죠. 네. 근데 [목을 가다듬음] 수급을, 그니까 한마디로 표현하면 [콧방귀] 포트폴리오를 뭔가 바꾸는 거 같아요. 음. 아, 이제 뭔가 좀 바꾸는 거 같아. 이제 보니까 요번 선거 이후의 상황에 따라서, 미국 선거 이후의 상황에 따라서 또 다른 어떤 강한 섹터가 나올 수도 있을 거고요. 그리고 최근 들어서 반도체도 많이 빠졌잖아요. 저는 그쪽에 좀 들어가려고 하는 게 아닌가라는 생각도 들고, 그래서 좀 바뀌었어요. 은행주도 빠지고 막 이러잖아요. 그래서 뭔가 좀 바뀌는 수급의 상황이 있다. 여기까지만 말씀을 제가 드릴 수 있을 것 같아. 네. 그것 때문에 시황으로 돌아갈게요. 그것 때문에 장 막판에 보군주까지 쭉 반등 주도주를 그냥 밀어버렸거든요. 네. 이거는 억울하잖아요.

미국 반도체 반등과 오늘 전망

10. 대부분 주의 시장에서 이렇게 빠지는 부분들은 원시해요. 다음 날. 음. 그런 부분들에 우리 시장이 오늘 강세 여력이 있는데, 어제 미국 시장에서 반도체가 반등을 좀 했죠. 그래서 미국 시장이 반도체에서 반등을 한 것도 좀 아쉽긴 합니다. 왜냐면 위꼬리를 다 달았어요. 종가로 그냥 이게 가장 강하지 않고, 더 세게 올라가다가 위꼬리를 좀 달면서 내려오긴 한 부분은 좀 아쉽습니다. 그러나 전반적으로 지금 화면 보시다시피, 소스도 그렇고 마이크론 3%, 샌디스크, 인텔, AMD, 반도체 전부 다 올랐잖아요. 네. 전부 다 올라가는 그런 상황이 좀 됐습니다. 뭐 이유는 지금부터 이제 누수를 드리겠고요. 다른 어떤 지표가 변한 건 없어요.

11. 그런 상황 속에서 요게 필라델피아 반도체잖아요. 요게 직전에 있는 음봉을 살짝 넘기는 데까지 좀 올라갔지 않습니까? 얘랑 우리가 똑같다고요? 코스피가 똑같았잖아요. 만약에 요거랑 비슷하게 움직인다면 우리 코스피는 여기에 있어야 돼요. 지금요, 선 가로선. 음. 음, 어, 거든요. 그거랑, 만약에 저 여태까지 똑같이 빠졌으니까 똑같이 오른다면, 네. 그래서 결론은 오늘은 정포로님 말씀대로 올라야지 되는 날이에요. 네. 올라야 되는 날입니다. 진짜 오늘 뭐 오르고, 오기 가서 또 맞는다, 그러면 하지 말아야지 그냥. 우린 왜 이럴까, 이런 거를. 예, 오늘도 만약에 빠지면, 아니 그냥 그만해야죠. 뭘 자꾸 뭐해? 아니, 오늘 4%는 가줘야 되는 날이에요. 제가 정확히 퍼센티지까지 찍어 드립니다. 3.8에서 4.2 사이. 아 예. 상방 4.2, 하방 3.8. 그래서 NST 한번 보겠습니다. 예. 레인지 정해 드립니다. 저는 뭐 퍼센트 얘기한 적은 한 번도 없고요. 음. 아, 항상 짚어 주는데 약간 아래 점 떨어질 때도 잠깐 우, 이렇게 얘기를 하는 거 같아요. 제 저 같은 경우에는. 네. 그래서 어제 1.4% 하락을 그랬잖아요. 근데 지금 말씀드린 대로 막판에 밀린 부분이 좀 있다고 말씀드렸지 않습니까?

12. 음. 그래서 저의 바람은 2% 정도. 저의 바람은 그 정도. 아, 근데 지금 미국 시장이 원래 상승한 부분이 있으니까 한 2에서 3% 정도 갔으면 좋겠다는 바람이고요. 그리고 적어도 1.5% 정도는 올라야지 이게 정상적인 시장이에요. 음. 우리가 분석을 할 때, 근데 뭐 정답을 할 수가 없죠. 지금 시장이 정상이라고 볼 수가 없으니까. 그렇죠. 요즘 시장은 정상으로 볼 수 없으니까, 뭐 정상적인 상황이 이러이러할 때 얼마 가야 된다, 이런 얘기는 할 순 없지만, 지금 분위기가 그렇다는 걸 먼저 말씀을 드렸습니다. 아 근데 상승이 그렇게 빼지도 않네요. 보니까 이렇게 쭉 시총 상위 종목들 보니까, 예. 저 오늘 같은 날은 무조건 기본 3 이상은 다 찍고 갈 거라고 생각했거든요. 웬만한 회사들은. 아, 예. 근데 그래도 삼성전자, SK하이닉스 3 이상, 그니까 거기는 그런데, 나머지 시총 한 100개 안에 있는데 보니까 거의 1 왔다 갔다 하는 데가 많고, 예. 3 넘는 데가 거의 없는데. 그렇죠. 지금 삼성전자, SK하이닉스, 삼성전기에 같이 같이 가겠죠. 예. 네. 그리고 변압기가 같이 따라줘야 되는데 어떨지 모르겠네요. LS ELECTRIC 2.6이네요. 지금 가공 전선 좀 괜찮고요. 그 전선도 같이 빠졌으니까, 예. 전선도 같이 올라가 줘야 되는 섹터 중에 하나이고요. 하하. 그리고 SK텔레콤은 뉴스가 나왔나? 지금 뭐 독특하게 6.5% 오르네요. 텔레콤이요? 예. 요거 요즘에 차트 어떻게 생겼나? 어떤 흐름이었나? SK텔레콤. 와, 그거 텔레콤이에요. 예. 아, 그럼 뭐 저는 사실 저 선 이렇게 내려가는 거는, 뉴스가 나와도 저의 관심 대상은 아니에요. 저는 저의 관심 대상은 아닌데, 뉴스가 뭔가 있나 봅니다. 지금 네, 요렇게 좀 움직이고 있고요.

코스닥 반도체 장비주

13. 코스닥을 보겠습니다. 아, 비슷하네요. 비슷한데 진짜 약간 약간, 약간도 높네요. 뭐 에코프로, 에코프로비엠 한 3%, 그리고 이오테크닉스, 리노공업, 심텍, 피에스케이홀딩스, 피에스케이 등이 몽땅 다 반도체 장비예요. 여기 얘네들이 한 3에서 4% 정도 그렇게 보이고 있고, 그리고 특이한 게 있나요? 아주 특이한 게 없네. 신기하게요? 음. 어 그렇게 있네요. 반도체 장비에, 오늘 반도체 수탑 때문에 같이 올라가는 그런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네. 요 정도 보고 있다가 볼 거예요? 아니면 요 정도 볼게요. 예, 왔다 갔다 또 할 거 같으니까요.

텔레콤 뉴스와 미국 시장 이슈

14. 자, 그러면 오늘 올라간 것에 대해서 뭔가 이제 제가 이렇게 통틀어서, 오늘은 올라갈 수 있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설명드리면, 텔레콤이 앤트로픽에 지분이 좀 있는, 아, 맞다 맞다. 그것 때문에 아마 와이프가 상장한다니까. 이것도 되게 웃기죠. 언제 없었나? 그렇잖아요. 계속 없는 주가가 그렇게 걸러 내려가다가 상장, 그러면 안 할 줄 알았나? 뭐 이런. 그래도 뭐 뉴스가 나오니까 반응을 좀 하는 거 아닌가? 네. 그러니까 참, 참, 그래요. 참 그래요. 주자 하면서, 네. [콧방귀] 어, 자, 다시 돌아가겠습니다. 뭐 그래서 미국 시장이 어제 대형주 위주로 좀 상승을 좀 한 부분이 있는데요. 뭐 여러 가지 뉴스들이 혼재되어 있는데 딱히 이것 때문에 올랐다라는 게 딱히는 없어요. 제가 보기에는 메타가 900억 달러 주식 조달한다는 거, 요 뉴스를 가져왔습니다. 이거 중요한 뉴스라서, 이거는 메타, 그래서 하라 그랬어요. 유상증자 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네. 예. 유상증자. 그리고 스페이스X는 400억 달러 차입한다는 거예요. 그렇죠. 음. 그럼 이게 호재입니까? 그 얘도 이제 마이너스 났잖아요. 그러니까 이렇게 악재성 요소들도 있는 거, 여전히 자금 조달해야 되는 요소들이 좀 있는 상황이었거든요. 그런 가운데 유가가 이런 내용 때문에 좀 떨어졌다는데, 이게 떨어진 거예요. 101달러인데, 103달러, 102달러에서 101달러로 떨어졌는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을 방문했다는 거하고, 그리고 이란 대통령이 러시아를 방문했다는 거, 요 뉴스가 있습니다.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움직인 부분이 있었습니다.

15. 참고로 나스닥이 지금 차트 보시면, 요거 얼마큼 빠졌을 것 같아요? 여기부터 고점에서 여기까지, 저는 3%, 4%, 어, 이게 낙폭이 꽤 커 보이는데도 그렇게 보이시는군요. 이게 되게 크게 많이 떨어진 거 같잖아요. 네. 5% 하락 이렇게 했거든요, 5%. 그래서 요번 하락에 여기서 제가 써 왔는데요. 아침에 계산을 해 가지고, S&P500은 20% 하락했고, 나스닥은 5.6% 하락했어요. 그러니까 보통의 일반적인 노이즈가 생길 때 10에서 15% 하락을 하거든요. 위기가 생겼을 때 그 밑으로 가고, 그런 것도 중간중간에 있었습니다. S&P500도. 근데 지금 어마어마한 불확실성이잖아요. 네. 근데 S&P500은 2% 하락했어요. 그래서 이게 맞나 싶은 얘기도 하나 있어요. 어떤 거냐면, 미국은 중간 선거 이전에 약하고 이후에 강하다. 이전에 약한 게 없었는데. 음. [목을 가다듬음] 그럼 이전에도 강하고 이번에는 이후에도 강한 건가? 이 약간 헷갈리는 지점도 있긴 합니다. 그러니까 전혀 약하다는 느낌이 없어요. 음. 그냥 기술주에만, 반도체에만 이런 등락을 보기 굉장히 심했던 것이고, 그런 큰 느낌이 없었다. 그렇게 좀 볼 수가 있겠습니다. 네. 코스피하고, 그리고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제가 비교를 좀 해 드렸고요. 이게 비슷하게 움직였으니까. 그리고 어제 시장도 잠깐 언급드렸습니다.

외국인 순매도 흐름

16. 자, 뉴스가 어떤 게 있었나를 좀 살펴보기 전에요, 잠깐 말씀드리면, 어제도 잠깐 말씀드렸는데요. 9월 28일부터 어제까지, 예, 거래일수로 20일 동안 30조 5천억 팔았습니다, 외국인들이. 많이 팔았죠. 어제 7,000억 정도 팔았고요. 어, [콧방귀] 지난주에 얼마, 30조 5,000억 팔았는데, 지난 한 주 동안 얼마큼 팔았을까요? 5,000억 팔았습니다. 음. 오, 그 초반에 10월 초에 8조, 10조 이런 정도 얘기를 해 주셨던 기억이 좀 나요, 언제 말씀드렸고요. 그다음 주가 3일인가 거래 안 됐을 때, 네. 그 3일밖에 거래 안 됐는데 그때 7.5조 팔았어요. 그다음 주에 13조 팔았어요. [한숨] 그다음 주에 확 줄었네요. 예. 그다음 주에 13조 팔았을 때, 제가 아침에 월요일 날 아침에 말씀드릴 때, 네, 미국에서 그러더라, 어, 반도체 리밸런싱 했대더라. 음, 반도체 집중했던 헤지펀드들이 부도설이 나오더라, 파산 나오더라. 그에 내가 13조, 예, 그 13조, 13.3조 팔았습니다.

17. 그러니까 저는 계속 이걸 불러 드린 이유는, 저는 클라이맥스가 지났다고 생각하거든요. 만일 여기서 외국인들이 더 많이 매도가 나오는, 몇 조씩 나오는 게 있으면, 그거는 새로운 악재가 나와서 하는 거지. 네. 기존에 있는 것들은 상당히 클라이맥스가 지났다고 생각해요. 어제, 최근에도 보면 1조 안 넘어요. 음. 어제도 7,000억, 그제도 4,000억인가 뭐, 그 정도였거든요. 그리고 오늘 어떨지 모르겠는데, 이런 날 또 사는 날도 있어요. 매도하는 게 아니고. 네. 이 얘기를 지금 며칠 전에 계속 드리고 있는데, 왜 자꾸 이 말씀을 드리냐면, 이런 걸 이제 나쁘게 표현할 때 희망회로라고 그러시더라고요. 근데 저는 한 번도 그렇게 표현하, 그 되게 싫어해요. 저도 그 말을. 네. 그 근데 그 달리 표현하는 건 뭐냐면, 우리 개인 투자자들은 그렇다 치고, 우리 기관 투자 매니저분들 있잖아요. 펀드 매니저분들, 그 너무 비관적인 거 같아요. 너무 힘, 이걸 지금 불확실성이 있긴 하지만, 지금 상황이 그 수급도 그렇고 지수 대역도 그렇고, 이렇게 막 겁먹고 막 팔아야 되는 그런 거는 아니라고 생각이 든다는 걸 얘기하고 싶어서 자꾸 이런 얘기를 좀 하고 있는 겁니다.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마이크론 NDR 내용

18. 뉴스 좀 말씀드리면, 네. 자, 이런 거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이것도 어, 뱅크오브아메리카에서 마이크론 투자의견 매수, 목표가 1550달러, 탑픽 유지하면서 나왔는데, 이거 NDR 한 겁니다. NDR IR 하면서 한 내용이라서 의미가 있어서 한번 가져와 봤습니다. [목을 가다듬음] 여기에 보면 CTO나 CFO나 전부 다 모여 가지고 이 투자자 미팅을 진행했다는 거예요. 그래서 경영진은, 어, 2027년, 2028년, 내후년까지 수급이 올해보다 더 타이트할 거라고 전망했다. 그냥 갔다 와서 보고서 쓴 겁니다. 있는 그대로. 네. 그다음에 지금 현재 디스펙은 뭐냐면, 지금 이제 어, 증설을 하지 않고 오히려 지금 재고 있다는 얘기를 하는 거예요. 그니까 증설의 반대를 얘기하는 겁니다. 증설에 대해 디스펙, 이렇게 얘기하거든요. 예. 디스펙은 메모리 부족의 신호이다. 여전히 그렇게 막 공격적으로 증설하는 부분은 좀 아니다, 이렇게 얘기를 좀 하고 있는 상황이고요. 그리고 SCA는, 저거죠, 우리 LTA. 음. 우리 롱텀 어그리먼트고, SCA는 뭐라 그러더라? 이거 전략적 커스터머 어그리먼트인가 뭐, 이렇게 맞아요. 마이크론은 똑같은 거를 다른 말로 쓰더라고요. 이름만 다른 말. 예. 예. 그거든요. 이게 3에서 5년 이상 공급 안정성을 확보했고, 기존에 1년 이하였는데 지금은 5년 동안 하고 있고, 30년까지 있는데, 31년, 지금 현재 진행하고 있다. 31년짜리를, 음. 그래서 수요 예측이 쉬워지고, 수요 대비 투자 선제 축소가 가능해서 변동성 완화된다. 전체 매출의 약 35에서 45%가 SCA로 커버될 전망이고, 30년까지는 50%가 목표이다. 그리고 HBM, 디램, 낸드의 로드맵, 기술 로드맵 얘기하는데 너무 길어서 다 뺀 겁니다. 제가 빨간 거 표시로 다섯 가지가 중요하다, 그래서 그것만 쓴 겁니다. 자신감 있다. 주주 환원 정책을 하는데, 지난번 직전에 얘기했던 프리캐시플로우를 이용한 자사주 매입을 할 건데, 12월 9일부터 시작할 가능성이 있다. 음. 요렇게 얘기를 하고 있고, EOA에서는 뭐, 어, 프리캐시플로우의 얼마를 추정한다, 이렇게 얘기를 하고 있거든요.

19. 왜 가져왔을까요? 제가 이 얘기를요. 제 저의 의도가 뭘까요? 저 의도요? 예. 저의 의도, 음, 저도 의도가 있어서 가져왔습니다. 딴 그냥 뉴스 전해 드리는 건데, 이건 의도가 있어서 가져왔어요. 이 바이지. 하하. 얘네들이 이렇게 향후에 이익 안정성이 있고, 그래서 내년엔 더 타이트할 거고, 그래서 목표가 여전히 높게 보고 탑픽으로 유지한다는 거예요. 그런데 외국에 있는, 월가에 있는 투자자라고 하지 않고, 월가에 있는 기관 투자가들, 펀드 매니저들이 음, 한국의 삼성전자, SK하이닉스는 아니야라고 한다는 사람들도 있어요. 한국에 있기 때문에, 또는 뭐, 한국은 사이클링이라고 얘기하는 사람들이 있거든요. 으흠. 마이크론은 사이클이 아니고, 삼성, 하이닉스 사이클이라고. 되게 웃기죠. 아, 그렇게 봐요. 되게 웃기죠. 그렇게 보면 그런 보면 되게 웃기지 않아요. 그러니까 이 구조적 성장에 대해서, 어, 사실 요번에 얘기를 더 해 준 겁니다. 또 한번 얘기를 해 준 거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이런 걸 사실 우리가 더 알아야 하긴 하는데, 안타깝게도 마이크론을 보고서 우리 시장이 움직인 적이 많았기 때문에, 마이크론의 이런 상황은 우리한테 상당히 영향력을 줬든지, 아니면 우리 투자 심리나 이런 부분에서 다른 매니저들한테도 이런 부분들은 아마도 영향이 있을 것이다라고 제가 생각을 하는 거예요. 이 부분들은요. 그래서 한번 이렇게 가져와 봤습니다. 이렇게 얘기하는 걸 믿지 않아서 이러는 거예요, 지금요. 음. 이렇게 얘기하는 걸 그렇게 보시면 될 거 같고요.

트럼프 관세·러시아 방문 등 뉴스

20. 그리고 뉴스는요. 이런 뉴스 나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요즘에 캐나다 관세 50% 얘기해 준다고 하고 막 이런 거 하잖아요. 아니, 뭐 진짜 이제 일주일 남았는데 좀 빨리빨리 좀 하지. 나왔는데 지금 이렇게 하고 있는 거거든요. 이런 대통령이 모스크바 방문을 거의 도착했답니다. 도착해서 지금 하고 있다는데, 에너지, 표면적으로 얘기하는 거는 에너지 수송로 확보, 무역의 자유, 역내 불안 종식을 위한 노력에 대해 논의할 것, 요렇게 얘기했거든요. 근데 시장에서 기대를 하는 거예요. 이거 지금, 왜냐면 지난번에 그 트럼프 대통령이 이 얘기를 했거든요. 러시아가 도움을 줄 것이다라고 얘기를 했기 때문에 이런 얘기 좀 하고 기대를 좀 하고 있는 거 같고요. 그리고 음, 사우디나 파키스탄, 튀르키예의 고위 관계자들이 테헤란을 방문해서, 어, 이란 대통령 및 고위 인사들과 미팅을 했다. 근데 이걸 중요하게도 생각하는, 이 뉴스가 굉장히 많은데, 제가 이거 두 개만 가져온 거거든요. 왜 이거 두 개만 가져왔냐면, 요번에 그 후티군과 그 사우디에 공격한 적 있었죠. 네. 그게 7월인가 있었거든요. 그때 이후로 처음 간 거예요. 사우디가 처음 만나는 거예요. 음. 이런 고위급은 처음 만나는 거. 음. 그니까 이런 부분에는 뭔가 또 좀 하고 있긴 있어요. 근데 이게, 아, 트럼프 대통령이 여기서 안 도와주면 나중에 형님이 화내실까 봐 이런 제스처를 취하는 건지, 아니면 뭔가 지금 하려고 하는 건지는 모르겠지만, 미국 선거를 진짜 이제 임박해 있는 상황인데 최근에 이런 뉴스가 좀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시장에서는 우리가 우리의 반응이 그렇듯이, 정 프론트의 반응이 그렇듯이, 시장 움직임은 움직이지 않았어요. 움직이지 않았습니다. 네. 자, 이게 지금 가장 큰 뉴스잖아요.

앤트로픽 IPO 이슈

21. 이것 때문에 떴다는 거잖아요. 예. 앤트로픽이 IPO 신청했고, 아까 기자님도 정해 주셨고, 여러분들이 이 뉴스 때문에 미국 시장이 올라가는 걸 어떻게 보고, 오랜만에 반도체 올라가는 거 보고 왜 그랬지? 그러면서 많이 찾아보셨을 거예요. 그래서 제가 더 구구절절이 얘기 안 드려도 대부분 아실 거라고 생각이 들고요. 중요한 포인트만 말씀을 좀 드리면, 어, 11월 중순, 상장으로 순조롭게 지금 하고 있고요. 11월 19일이나 20일 가능성이 있다. 이렇게 얘기를 합니다. 그리고 이것과 같이 함께 나오는 게, 지금 실 매출이 얼마고 실적이 얼마고 부채가 얼마고, 이렇게 금말에 쫙 나왔어요. 왜냐면 이 IPO 신청 제출서에는, 거기는 이제 증권 거래서에 제출할 때는 그게 다 들어가니까, 재무제표가 다 들어가니까요.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는데, 이제 그러면서 이 내용이 기사에 나왔습니다. 뭐 BOA, 블랙스톤, 씨티, 모건스탠리, 뭐 이런 IB들이, 앤트로픽의 AI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지원하기 위해 브로드컴과 손잡고 630억 달러 규모의 금융 거래를 지원하겠다는 거예요. 지원하겠다. 근데 이거는 약간의 비판도 있는 내용이죠. 아까 그거 하시는 거 같은데, 뭐냐면 브로드컴하고 이렇게 지원을, 브로드컴 걸 쓰는 거잖아요. 이 돈을 받아서 브로드컴 쓰고요. 브로드컴은 다시 또 GPU를 엔비디아에 돈을 주고 엔비디아 걸 사고, 이게 순환 고리 안에 있어요. 이것도요. 사실 순환 고리 안에 있는데, 근데 이제 시장에서는 IB가 나서 줬다는 것에 대해서는 좀, 뭐라고 표현할까요? 긍정적으로 좀 생각을 하는 거 같아요. 여기 밑에 설명을 제가 말씀드린 걸 설명을 써 놓은 겁니다. 2027년부터 공급 예정인데, SPC를 통해서 브로드컴이 얘를 사서 앤트로픽에 공급하는 거예요. 그니까 이게 지금 지원 안에 이게 들어가 있다는 표현을 쓰는 겁니다. 그럼 회사 하나를 만들어서, 예, 거기에다가 그 IB가 그 기계를 사고, 그러면 그거를 모델을 이용하고 싶은 애들이 거기서 서비스를 이용하고, 이런 방식이에요. 그 그니까 약간 이게 뭐, 무슨 구조냐, 장기 대출 내지는 막 이런 구조 같기도 하고, 뭔가 리스, 예, 예, 그런 구조로 지금 만들어져 있는 거예요. 근데 원래 이게 있었던 내용인데 요번에 발표가 됐습니다. 이제 상장한다고 하니까 그렇게 얘기 좀 하고 있는 건데요. 제가 오늘 재밌는 얘기를 하나 드리려고 합니다. 이거, 이거와 함께 이거 상장이 실제로 되면서 여러 가지 논란들이, 순조롭지 않을 거라고 저는 봐요. 논란들이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뭐냐면 이 가치가 정당하냐의 논란, 벌써 지금 자료 보시면요. 지금 IPO 제출한 거에 대해서 논란들이 월가에 나옵니다. 이거 너무 고평가다고 하는 데도 있고, 저평가라고 하는 데도 있고, 어떤 데들은, 자, 그래, 알았어, 고평가로 상장하지만 6개월 뒤에 봐라, 주가가 어떻게 될지. 이런 데도 막 악담하는 데도 있고, 이게 논란들이 다 있어요. 전부 다 그런 것들이 있는데, 그런 거 다 제쳐 두고, 요걸 전 되게 재밌게 봤어요. 어제 우리 정 저기, 시간이 없어 가지고 뒷 얘기에서 요걸 좀 못 했는데요. 예를 들어서 이런 겁니다. 앤트로픽 IPO를 앞두고, 대부분 프리 IPO를 가든지, 아니면 재무적 투자를 한 기업들은 막 5년, 10년 있다가 성과를 내고 상장 못 하면, 이제 FI라고 하죠. 네. 그러면 이거 투자한 거 어떻게 다시 회수하나, 이런 고민들을 많이 하잖아요. 이 앤트로픽은 정말 정말 짧은 시간에 대박인 거예요. 2023년도에, 이 대표 사례 하나만 제가 읽어 드리면, 2023년도에 앤트로픽의 750만 달러 투자한 벤처캐피털 회사가 있다는 거예요. 네. 지금 앤트로픽 가치로 따지면 70억 달러라는 거예요. 1000배는 아니고, 100배예요, 100배. 3년 만에, 3년 만에 100배가 난 거예요. 근데 3년 만에 100배인데, 더 대단한 거는 올 초에 한 사람만 해도, 올해 초에 뒤늦게 투자한 기업들이나, 아니면 구글, 아마존, 엔비디아도 다 여기 투자했잖아요. 네. 어, 그리고 싱가포르 투자청도 여기 투자했고, 이런 데들도 한 1%씩 투자를 했지 않습니까? 올 초에 이 기업 가치를 어떻게 봤냐면, 뭐 1830억 달러 정도로 봤단 말이에요. [콧방귀] 그러니까 올해 초에 투자했거나, 아니면 올해 5,000억 달러 기준으로 투자했다 이런 데도 몇 배씩 나온 거예요, 지금. 자, 요걸 그냥 잠깐 읽어 드린 이유는, 남 돈 벌었다는 거 우리가 왜 알아야 돼? 이게 아니고, 저는 앤트로픽 상장은 이렇게 많은 유수의 기업들하고 얘네들이 다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서, 예, 앤트로픽 상장의 의미는 또 이렇게 봐야 되는 측면이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이게 상장이 안 되면, 이들이 투자한 기업들이, 여기 보면 구글, 아마존, MS 다 들어 있잖아요. 그리고 롱텀 투자하는 어디도 다 들어 있고요. 캐피털 다 들어가 있잖아요. 이게 안 되면 자금 회수에 굉장히 어려움이 있을 수 있거든요. 묶이는. 예, 예. 그럴 수 있는 부분이 좀 있고요. 그리고 또 한 측면으로는, 왜 앤트로픽, 지금 요번에 오픈AI는 요번에 새롭게 자금 조달을 했는데, 기업 가치를 좀 낮춰서 했어요. 원래 1.5조 달러인가 1.3조 달러였는데, 그거보다 낮게 이번에 됐거든요. 근데 이게 계속해서 2조 달러를 얘기하면서, 계속해서 시장에서 얘기하는 이유는, 뒷배경에 이들이 있기 때문에 그렇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배경에. 그래서 상당 부분 이게 11월 달에 얘가 상장하고 나서, 지금 자금은 이쪽이 어떻든 준비를 하겠죠. 그리고 나서 이 주가의 흐름에 따라서, 어, 물론 미국 시장은 어마어마한 돈이 있는 시장이라서 그 충격이 그렇게 크지는 않겠지만, 우리 같은 나라에서 이런 일이 벌어졌으면 우리보다 또 더 작은 나라라면 굉장히 휘둘렸을 거예요.

22. 수급적으로 보면, 미국은 그 정도는 아니라고 우리가 생각하고 있지만, 실제로 상장하고 나서의 주가 움직임에 따라 상장 부분 시장의 영향이 클 수밖에 없습니다. 제가 말을 두리뭉실하게 했는데, 조심스럽게 말씀드리자면 만약에 진짜 1조 달러 또는 2조 달러 가까이 상장을 하면 고평가 논란이 상당히 있을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을 합니다. 이런 것들을 보면서 그런 얘기들을 좀 하고 싶어서 자료를 가져왔습니다.

23. 어제 있었던 내용 중에 메타가 950억 달러를 자금 조달한다고 합니다. 225억 달러는 보통주 의무 전환 우선주, 125억 달러는 우선주입니다. 우선주는 배당을 좀 더 주지만, 일정 기간이 되면, 2029년인가로 되어 있던데, 의무적으로 보통주로 전환해야 합니다. 사실 장기적으로 보면 이것도 다 보통주입니다. 여기에 보통주 유상증자를 350억 달러 추진하고, 2027년부터는 600억 달러 규모의 추가 수시 공모 프로그램을 발표했습니다. 이걸로 에이전트 AI, 데이터센터, 앱 사업 등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이건 그동안 계속 걱정했던 얘기 아닙니까? 맞습니다.

24. 결국 우리나라로 치면 성장 파이프라인을 가진 기업이 유상증자를 해서 나중에 성공할 거라는 얘기인데, 지금은 미국의 메타라는 한 기업의 사례일 뿐입니다. 이런 일이 계속 진행되고 있기 때문에, 시장에서는 오늘 반도체가 떴고 다 올랐지만 계속해서 걱정하는 부분이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런데 130조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하는데도 주가가 그렇게 크게 떨어지지 않았습니다. 이건 좀 부럽습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증자 얘기만 나오면 갑자기 왜 이러냐는 반응이 나오니까요.

25. 이건 앞서 말씀드린 대로 이를 받쳐줄 유동성이 있고, 돈이 있으니까 사 줄 수 있는 것이고, 또 하나는 신뢰가 있는 것이겠죠. 빅테크가 AI 인프라를 기반으로 AI 에이전트 사업을 한다고 하니, 거기에 기대를 거는 부분이 있다는 것입니다. 다만 제가 이 얘기를 드리는 이유는, 메타와 마찬가지로 스페이스X도 어마어마한 기업이지만 당연히 지금 수익이 나는 건 아니라는 점입니다. 계속 돈을 빌리는 구조이고, 이건 투자가 아니라 차입입니다. 돈을 빌려서 계속 투자하는데, 웃기는 건 이 자금으로 무엇을 할 거냐고 물었더니 베라 루빈을 산다고 합니다. 스페이스X에서요. 이런 내용들을 지금 하고 있고, 그 과정에서 엔트로피 IPO를 대규모로 한다고 하는 것입니다. 오픈AI는 이번에는 안 한다고 하지만요.

26. 그래서 내년 시장을 불편하게 보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한쪽은 금리를 걱정하지만, 다른 한쪽은 이렇게 계속 시장에 물량이 들어오면 한정된 자금과 고금리 상황에서 새로운 물량이 계속 들어온다는 점을 우려합니다. 새로운 자금이 들어온 게 아니라 같은 돈이 물량만 늘어나는 것이니까요. 이런 불편함을 얘기하는 사람들도 분명히 있습니다. 그래서 비중 부담이 더 커질 수 있고, 변동성도 더 클 수 있다는 걸 보여주고 있습니다.

27. 그런데 시장은 이를 호재로 받아들였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게 잘 안 되면 더 큰 문제가 되니까, 순조롭게 진행된다는 쪽으로 받아들인 것입니다. 순조롭게 돼야 계속 투자할 수 있고 데이터센터도 지을 수 있으니까요. 그런 논리로 흘러간 것입니다. 그래서 장세가 아까보다 조금 더 강해졌습니다.

28. 스페이스 쪽은 5% 가까이 가고 있고, 중간중간 SK도 4% 넘게 올랐습니다. 한미반도체도 3.5% 정도 오르고 있고, 장비주들은 3~4% 정도 쭉 올라 있습니다. 코스닥 장비주들도 비슷한 흐름입니다.

29. JYP는 일본 투자사가 지분 투자를 하겠다고 했다가 거절당했다는 뉴스가 나왔습니다. 그런데 투자 금액이나 구체적인 계획은 하나도 없이 적대적으로 하겠다는 내용이어서 이상하다고 봤습니다. 이 주식을 갖고 계신 분들이 고생을 많이 하셨으니 올라가면 다행이지만, 긍정적인 얘기만 하면 좀 조심스럽습니다. 어쨌든 이 뉴스 때문에 주가가 올라서 10% 가까이 뛰고 있습니다. 공개 매수 얘기도 나왔는데, JYP는 당사 지분 인수와 관련한 제한을 받은 바 없다고 일축했습니다. JYP는 확실한 오너가 있는 회사라서, 갑자기 공개 매수를 한다는 얘기는 이상하게 느껴졌습니다.

30. 현재는 이런 재료 때문에 주가가 올라와 있는데, 여기서 더 오를지 말지는 외국인에게 달려 있습니다. 10월에는 외국인 수급에 따라 지수가 오르고 내린 게 92%였습니다. 추가 상승은 외국인이 아침 장 시작할 때 어떻게 움직이는지를 봐야 합니다. 그런데 요즘 시작할 때는 크게 사거나 팔지 않고, 12시 넘어서 더 팔지 더 살지를 정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오늘 사고 싶거나 팔고 싶은 분들은 외국인의 눈치를 보면서 대응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31. 영림원소프트랩에서 경희대학교 김상균 교수를 모시고 'AI 시대, 인재를 어떻게 키울 것인가'라는 주제로 무료 조찬 포럼을 진행합니다. 미래 인재에게 요구되는 역량과 기업의 채용·육성 기준을 다시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입니다. 리더라면 누구나 무료로 신청할 수 있고, 참석자 전원에게 조찬도 제공됩니다. 11월 19일에 진행될 예정이니 관심 있으신 리더분들의 많은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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