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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대규모 매도 이후 시장, 11월 반등의 근거와 남은 변수 (송재경 대표 인터뷰)

삼프로TV 3PROTV · 2026-11-02 · 유튜브 시청 21,858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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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삼프로TV 3PRO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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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린이 구조대 방송에서 송재경 디멘전 투자자문 대표는 9~10월 코스피 조정(약 16%)으로 시장이 가벼워졌고, 11월은 계절적으로 강세 흐름의 초입이라고 봤다. 근거로 미국 시장의 업종 순환매(동일가중 S&P 상승, 기술주 중심 조정), 메가캡 성장주 지수의 3년 지지선 도달, 외국인 현물 매도 감소와 선물 매수, 기관 리밸런싱 수요를 제시했다. 남은 변수로는 이스라엘 총선과 네타냐후 정국이 이란 관련 긴장과 유가, 금리, 주식시장으로 이어질 가능성, 미국 중간선거 결과를 꼽았다. 기술주 조정은 잉여현금흐름이 적자인 기업(인텔 등)에 대한 선별적 반응으로 해석했다. 투자 전략으로는 AI 관련 종목과 그 밖의 종목을 3:4 비중으로 분산하고, 삼성전자 등 대형주의 탄력은 외국인 수급에 달렸다고 봤다. 유동성은 타이트한 상태이며, 크레딧 시장은 과도한 경색 없이 선별적이라는 진단을 내렸다. 이 내용은 출연자 개인의 전망과 의견이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주린이 구조대 안녕하세요. 네. 음. 예. 여론이 어떤가? 여론이요? 여론이 오늘 그래도 잘 우울면서 월요일이지만 네. 참게 끝났는데요. 예. 수진 씨는 뭐 시장 참여자니까 항상 뭐 의견과 전략 요런 거를 갖게 되지 않겠습니까? 그럼요. 수진 씨는 오늘의 상승을 어떻게 평가하는지. 어, 저는 근데 오늘 진짜 생각이 많았는데 저는 하이닉스 그니까 SK 그룹주에 대한 확신은 좀 있거든요. 오, 그래요? 네. 네. 일단 오늘 스퀘어 같은 경우에 주주어도 얘기도 나왔고 네. 그 이번에 실적 발표도 괜찮았고 IR도 괜찮았고 다 괜찮았는데 삼성전자가 조금 아쉬웠잖아요.

02. 음. 그래서 아 일단 삼성전자가 여기서 조금만 반전을 해주면 일단 코스피는 잘 갈 거 같고 음 근데 11월만 보면은 악재가 다 반영이 되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좀 음 일단 저는 긍정의 힘으로 버텨보겠습니다. 이분한테 한마디 해 주실 수 있을까요? 티키타카 님께서 내일 또 하락할 텐데 설레발 오근데 설레발 준다고 이분한테 한 마디 예 일가를 해 주세요. 설레발 그니까 설레발이라는 거는 어 좋다. 예 설레발이라는 거는 기대를 한다는 거잖아요 앞으로. 그 그니까 미리 오를 거를 막 기대를 하면서 막 아 너무 행복해서 근데 저 오늘 그렇게 행복하진 않아요.

03. 근데 저는 긍정적으로 보고 있다. 믿고 있다. 설레발은 아니고 그냥 우리 시장을 긍정적으로 응원하고 있다. 이런 겁니다.음 이분 어떻게 좀 차단할까요? 티켓 소리. 아, 근데 맞는 말씀이십니다. 아, 맞는 말씀이십니다. 예, 알겠습니다. 아, 참 쉽지 않습니다. 애매하면서도 또 희망을 주면서도 이제 갈 것 같으면서도 또 한번 패면서도 약간 어려운 시장인 거 같습니다. 네. 자 그러면 바로 각설하고 이분께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주린이구조대 1분은요. 우리 디멘전 투자자문 현인 송재경 대표님 모시겠습니다. 어서 오세요. 네. 안녕하세요.

04. 안녕하세요. 혹시 그 와이셔츠랑 타이의 컬러 톤은 네. 이제 어 집을 나서실 때 좀 괜 상승장일 것 같다 아닐 것 같다에 좀 영향을 받아서 고르십니까? 어 상승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주 고르는 거. 네. 근데 오늘은 그 장 시작 전에 아침에 새벽같이 빨간색을 입기가 쉬운 선택은 아니셨을 텐데 어 그런 날일수록 더 입어야죠. 어 기운이라도 좋아야 돼. 예. 뭐 그런 것도 있고 또 사실은 뭐 내심 또 오늘은 그 뭐지? 그냥 왠지 울를 것 같은 음. 그런 느낌도 있었고 오늘 오를 거 같으셨어요? 우리 우리가 늘 우리가 잘 생각해 보시면 지난주도 그렇고 우리가 먼저 움직였어요.

05. 음. 잘 생각해 보시면 선행 예. 먼저 움직였어요. 뭐 그런 것도 있었고 그리고 어쨌든 예 뭐 그러니까 저는 그렇게까지 빠지지 않을 거다라고 아침에 장 열리기 전에 뭐 증거인 영상도 있으니까 예. 뭐 어쨌든 뭐 그랬습니다. 그래서 근데 생각보다 너무 저는 전야 구강이라고 생각을 했는데 아침부터 그냥 쫙 당겨 올리더라고요. 그래서 어 역시 세상 시장은 생각대로 안 가고 항상 먼저 빨리 가고 먼저 움직인다. 우리 대한민국이 빨리빨리로 뭐든지 전 세계에서 최고다. 그거는 다시 한번 오늘 확인을 한 거 같습니다. 음. 그리고 일단 11월에 오늘 첫 거래일이었죠.

06. 시작이 되게 좋았어서 예. 그래서 더 깊었던 거 같은데. 그 어떤 겁니까? 이제 처음이 좋으니까 스타트가 좋다라고 봐야 돼요? 아니면 첫끝발이 강아지라고 봐야 됩니다. 아니 어 잘 생각해 보시면 우리가 9월을 되게 우려하고 들어갔는데 9월은 잘 버텼고 10월은 그 기운을 받아서 와 계속 달리나 보다 그랬는데 7월은 사실상 폭망했고 예. 그래서 지금 특히 금요일 장 빠지고 사람들이 다 포기했잖아요. 주말에 아마 어 아마 술들 그 금요일 날 술들 많이 드시고 예 주말에 해롱해롱들 많이 하셨을 거 같은데 그렇잖아요. 마음도 불안하고 그럼요.

07. 예 다 되게 불안불안하게 겪었셨을 텐데 오늘또 의외로 또 다시 이런 거 봐서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이제제 11월부터는 계절적으로는 이제 소위 성수기 네 진입이거든요. 시장에서도 12달 중에 미국에서 12달 중에 제일 좋은 달이 11월입니다. 어, 그래요? 11월이 제일 좋고 그다음에 12월이고 뭐 이런 순이거든요. 예. 그래서 사람들이 다들 이제 중간 선거 끝나면 뒤다라고 얘기를 하는 이유가 다 그거였거든요. 그래서 기본적으로는 음. 그래서 그 앞에 미리 좀 정리도 하고 근데 9월에 안 하고 10월 했고 그래서 합치면 돈또이 됐고 근데 좀 우리가 많이 조정을 받았죠.

08. 우리도 한 16% 코스피 왔으니까 조종을 받긴 했지만 거꾸로 이제 그게 또 어 또 입에 쓴게 또 보약이라고 또 이제 잘 미리 좀 몸을 가볍게 만들었으니까네 11월부터는 정말로 악재가 특별히 더 세게 돌출될 거가 뭐 걱정되는게 한두 개는 있는데 그걸 제외하면은 지금은 웬만큼 가격이 다 반영들을 많이 한 상태라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지금은 조금은 이제 시장이 내성이 좀 생긴 상황이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이제 유일하게 저는 악제라고 생각을 하는 거는이 지금 네탄야우 네. 예. 이게 그이 사람이 지금 아 지금 그니까 이스라엘 선거가 좀 이슈잖아요, 지금.

09. 그러니까 지금 그니까 그 혹시 물으신 분들을 위해서 이스라엘이 120석을 어이 총 의외 의석 쓰고 61석이 넘어야 열림 내각 구성이 됩니다. 근데 네탄우가 이번에 50 합쳐서 53석이에요. 그렇죠. 지금 여당 역 자기 쪽 편이 근데 여기에서 지금 그러니까 지금 야당 쪽에서 뭔가 열림 내각을 빨리 구속 못 하면 주질 끓으면 내년 1, 2월에 재선거할 수 있거든요. 그러면 그 사이까지 그럼이 사람 임시 총리 역할을 계속 하는 거예요. 아, 네. 네. 예. 그 하는 와중에 이삼각은 그래서 지금 미국한테 중간성업 끝나면 일란 때려 주세요.라고 얘기를 하고 있다라고 알려져 있잖아요.

10. 네. 그니까 그거가 가장 큰 좀 변수 말하면 왜냐면 네타냐우는 원하는게 혼란이니까 아 그래야지 재선거했을 때 전쟁을 하면 아무래도 기존 그니까 달리는 말은에서 이렇게 뭐 이렇게게 그니까 그니까 전쟁 중에는 뭐 장수를 안 바꾼다 뭐 이런 얘기 하잖아요. 경기 중에는 뭐 말을 안 바꾼다 하듯이 뭐 그런 얘기가 있듯이 아니 근데 선거를 한 거 아니에요? 근데 뭐지네 마음에 안 들면 또 재선거를 해요. 아 그러니까 이게 이제 우리하고 좀 달라서 우리는 무조건 그냥 다수 결로 그냥 끝나 버리잖아요. 한 표라도 이기면 끝데 거기는 그니까 이런 식이래요.

11. 그니까 120석을 지금 어떤 식으로 지금 나눠가졌냐면 53석 47석 19석 이렇게 쭉 나눠 가졌다데 19이 아랍이에요. 아랍계당 초구에서 거기 인구의 20%가 아랍개인데 그러니까 그니까 옛날로 따지면 팔레스타인의 이스라엘이 밀고 들어간 거잖아요. 근데 그때는 사이가 좋아서 막 웰컴도 해주고 그때는 1960년대 때는 50년대는 사이가 좋아 갖고 그때는 그 뭐야 그 그 팔레스타인 계가 나중에 이스라엘 만들 때 거기 원래 살던 사람이 20%가 그 이스라엘 국적을 취득한 거예요. 그니까이 사람들이 쭉 오면서 전체 인구의 20%는 아랍 출신들입니다.

12. 예. 근데 지금 2등 시민처럼 완전히 그렇게요. 예. 이렇게 막 그니까 뭐랄랄까 이제 무시하고 멀리하고 배척하고 이러죠. 근데 지금 여당이든 야당이든 네타니아오가 대표하는 쪽이든 리쿠루 당이라는 여이든 아니면 야샤르당이라고 하는 지금 아이젠 코크. 예. 예. 호트 코트 이름이 어렵네. 아이젠코트 그러니까이 야당 대표든 둘 다 강경은 둘 다 강경파거든요. 그니까 우파인데 스타일이 다른 우파인데 다들 뭐냐면 아랍 정당하고는 절대 협력 못 한다 해서 지금 이제 정 협력을 하려고 하고 있거든요. 지금 그렇게 하면 네탄야오를 실각시킬 수가 있고 그러면 전쟁이 좀 뭐랄까 조금 완화되겠죠.

13. 이제 사람은 무조건 전쟁하자는 건 아니니까.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네탄야우는 오히려 저서 빨리 전쟁을 더 일으키고 싶어하고 야당 지도자는 저 방법은 잘못됐어라고 얘기하해서 지금 표를 얻고 있는 거라서 그 둘 간의 그런 안력 뭐 이런 것들 그리고 어떻게 이합 집산이 되는지 이게 안 되면 이제 뒤로 간다. 이제 뭐 여기 보통 이렇게 세 번을 준대요. [콧방귀] 처음에 저게 1등 다수당이든 2등당이든 총수한테 연립 내강을 구성해 봐라고 기회를 준답니다. 아 처음에 뭐 처음에 4주인가 주고 못하면 2주 더 주고 그 여기서 못 만들면 두 번째 선수한테 넘겨 주고 여기서 또 못 만들면 나중에 의외에 갖고 와 갖고 서로 합의해 갖고 만드는데 어차피 앞에서 안 됐으면 뒤에서도 안 될 거잖아요.

14. 아 그러면 이제 시간 끌다가 1, 2월 달에 재선거랑 재선거 이렇게 근데 그 사이에 엄청나게 혼란을 일으켜 놓으면 네탄우가 그때는 조금 더 힘을 받지 않겠냐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을 거잖아요. 근데 일단 전쟁이 진행되고 있는 와중에 네타우가 바안을 차지를 못한 거는 그래도 좀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거예요. 좀 조금 힘이 약해졌다라고 볼 수 있에 그거보다 이번보다 더 약하게 나올 걸 기대했죠. 아, 그것보다 좀 더 세. 예. 그런데 생각보다 이스라엘 국민들은 생각보다 지지율이 꽤 세게 나온 거다. 왜냐면 어쨌든 합쳐서 여당 쪽이 어쨌든 여당 세력이라고 해야 될까요?

15. 어쨌든 제1당이니까 53석을 갖고 있으니까 연합을 하더라도 그래서 1등 1등한 상황이니까 그렇게 좋고 보면 그러니까 약간 실망들을 많이 했죠. 그니까 재외동포라고 해야 될까요? 그러니까 해외사는 이스라엘 사람들이 일부러 이번에는 들어가 갖고 투표가 하고 막 했는데 그래도 못 제낀 걸 봐서는 확실히 이스라엘 사람들이 뭐랄까 그 원초적인 공포심은 크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러니까 지금 뭐 그 이스라엘 총선이 또 전쟁으로 영향이 이어지고 전쟁으로 영향이 이어지는 것이 육가와 금리에도 이어지고 그게 전반적인 주식 시장에도 영향을 주기 때문에

16. 그래서 지금 이스라엘 쪽에 어떻게 구성이 되는지를 좀 예의 주시하고 계시다. 그게 제일 예. 예, 알겠습니다. 그러면 시장으로 다시 돌아가서 네. 오늘의 상승의 어떤 연속성의 의미를 부여할 수 있습니까? 음. 일차적으로는 어, 뭐랄까요? 미국도 그러니까 바닥권은 온 것 같다. 어. 아, 기술주가 워낙 많이 빠졌어.요 일단요 그니까이 그럼 첫 처음부터 이게 미국 시장이 그렇게 약하진 않았다. 기 우리가 기술주만 보니까 되게 약해 보여 있지. 음. 첫 번째 차트를 열어봐 주시면 지금 이게 한 달입니다. 우리는 한 달 동안 16% 빠졌는데 미국도 고점 대비로 나스닥 뭐 9% 이상 빠지고 막 이랬는데 한 달 동안 보면 오른 종 옳은 업종이 빠진 업종보다 훨씬 많아요.

17. 어 보시면 그죠? 음헬스케어 에너지 건강 유틸 뭐 필수 소재 부동산 금융 경기 소비제까지 쫙 지금 한 달 동안 마이너스는 기술 커뮤니케이션요 종목 두 개 종목죠 다 AI 관련된 이게 싹다이 좀 몰려 있는데 심지어 요게 더 지금 흥미롭습니다. 제가 있죠 동일가중 동일 가중은 4.1% 올랐어요. 오 그러니까 SP표이 시총가중은 -1.8인데 그렇죠. 동일중은 4.1%나 올랐으면 옳은 종목수가 훨씬 많다는 거죠. 그때 한 한두 달 전에 이거 말씀해 주셨는데 그때 샀으면 수익률 괜찮았어. 그렇죠. 제 제가 특별한 교면 규린이 분들이면 그냥 미국 투자하고 싶으면 그냥 동일 가중 사셔라.

18. 이제 얘기를 말씀드렸던 이유 이런 건데 근데 그니까 미국 시장이 다행스러운 것은 돈이 시장을 떠나지는 않은 거예요. 음. 그러니까 AI 관련된 우려 때문에 거기서 돈을 빼서 나머지로 이제 소위 이제 우리걸 순환매라고 보통 우린 얘기하죠. 네. 그것이 전히주도는 측면에서는 다행스럽게 시장에 아직 힘은 살아 있다는게 중요한 거고. 요거를 이제 제가 이제요 마지막 차트를 보시면 뭐냐면 이게 그러니까 MCG앤테크 MCG가 뭐냐면 메가캡 앤 그로스 어 그러니까 초대형 성장주들 왜냐면 그니까 도이츠뱅크가 골드만삭스가 M7이란 말을 만들었는데 자기네가 따라할 수 없잖아요.

19. 그러니까 이제 말을 이렇게 만든 거라고 봐야 돼요. 그래서 요거가 SP 500 지수 대비 더 좋냐 나쁘냐 이제 위로 올라가면 기술주들이 양호한 거고 떨어지면 기술주가 상대적으로 부진한 거고 근데 보면 최근 3년간 보시면이 업다운 업다운이 꽤 그 큰 밴드 안에서 위아래로 움직이고 있잖아요. 그죠? 근데 지금 이번에 드디어 지난주 금요일부로이 소위 우리가 보통 말한 지지선이라고 얘기할 만한 상대 성과의 지지선 하단에 이제 딱 도달을 한 거죠. 이제 동사 이렇게 되면 이제는 약간 되돌릴 수 있는 힘. 또 웬만큼 팔 사람들은 다 판 것이 과거에 늘 나타났던요 그 저희 가격대라고 해야 될까요?

20. 뭐 이런 성과대가 다 와 있기 때문에 일단 일차적으로 이것만 놓고 보면 지난주 금요일 날 거의 뭐랄까요? 이제 투매성과 매매는 거의 다 끝난 거 아닐까라는 기대를 해 볼 수 있는 거죠. 그래서 이것만 놓고 봐도 일차적으로는 좀 아까 시장의 힘은 살아 있고 기술주에 대한 조정도 상대적으로는 거의 단기간에 상당히 많이 심하게 벌어졌다고 놓고 보면 그러면 이제 바닥권에 와 있다 일단라고 생각은 해 볼 수 있고 11월 12 아까 말씀드 계절적으로 인제 소 세계 강세로 가는 그런 앞에 초입에 지금 들어와 있는 거기 때문에 그 두 개를 놓고 보면 아까 제가 몸이 가벼워졌다고 말씀드렸잖아요.

21. 네. 몸이 가벼워진 상태에서 계절적으로 이제 사람들이 팔기보다는 살려고 하는 면으로 들어가는 상황이니까 이렇게 놓고 보면 기대를 해 볼 만 하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충분히 해 볼 수 있겠습니다. 물론 이제 중간 선거 결과 때문에 뭐 어떡하다 뭐 이런 얘기다 해 볼 수 있을 거고 뭐 아까 말씀드린 이스라엘 총선의 그 최종 결과가 어떤 식으로 진행될지 뭐 이런 것들 외부적인 변수들이 좀 있긴 하지만 적어도 시장은 그런 우 그니까 그런 불확실성을 웬만큼 가격에 꽤 많이 녹여 있는 거 아닐까라는 생각은 충분히 가져볼 만합니다. 그럼 대표님 말씀은 미장이 좀 좋을 것 같으니까 우리 증시도 같이 힘 받아서 긍정적으로 갈 수 있다는 것이

22. 심지 우리는 더 받았죠. 미리 더 많이 받았죠. 저희 미리 미리 더 많이 받았고 그렇게한 좋은 느낌이 아닌데. 어 아니 미리 먼 미리 많이 받고 미장은 반등할 때 우리는 못 할 수도 있잖아요. 근데 이번에는 그러진 않지 않을까 싶은데요. 예. 예.이 이 미국에서조차도 투자자들이 뭐랄까 딴데 정신을 못 차릴 정도였거든요. 그러니까 일단 미국에 그니까 그니까 이런 거죠. 그니까 미국을 버리고 다른 나라를 옮겨가고 뭐 이런 상황은 아니니까 지금 일단 미국에 뭐 하고 냉정에 보면 나머지는 짜투리라는 거니까 이제 그런 흐름에서는 지금 미국이 일단은 그래도 버텨 줘야 됩니다.

23.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놓고 보면 지금 요런 두 가지 시그널 자체는 어 우리 시장에도 긍정적일 수 있다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지금 대표님 말씀하신 거에 조금만 더 여쭤 보자면 네. 오늘 그래도 조금 긍정적이었던 건 외국인 수급 음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좀 했거든요. 그니까 현물 말고 현물은 매도가 11월 들어서는 확연이 좀 줄어든 게 나쁘지 않았다라는 생각과 오늘 코스피백 선물이랑 주식 개발 선물 보니까 꽤 많이 사더라고요. 외국인이 쭉 당기더라고요. 음. 어. 그래서 응. 얘네가 선물 포지션을 이렇게 가져가는 게 그리고 현물 매도는 줄어들고

24. 거기에 기관은 붙어서 사고 뭐 기관이 오늘 왜 사냐에 대해서는 말이 많지만 어쨌든 네. 그래서 그런 수급 상황은 좀 기대하게 하는 면모가 있지 않나라는 생각을 했거든요. 그래서 아까 그 쉽게 설명해서 몸이 가벼워졌다고 말씀드렸던 이유가 그거거든요. 예. 예. 예. 그게 몸이 가벼워진게 딴게 아니라 이제 배고파진 거죠. 그 사이에 너무 꽉꽉 채워고 그냥 숨도 모실 정로 잔뜩 주식 들고 있다가 최근 2, 3주 동안 엄청 덜어냈거든요. 해치펀드들이 해치 펀드들이 역대급으로 미국에서도 그렇고 아시아 권에서도 그렇고 많이 좀 기술주들을 덜어냈기 때문에 이제 보통 그러면데 그들이 그렇게고 장기 투자 안 하거든요.

25. 또 이렇게 덜어내고 나면 또 새로운 모멘텀을 모색을 합니다.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아까 말씀드린 대로 한마디로 제가 그래서 몸이 가벼워진 거다. 투자자들이. 그러면 상대적으로는 지금은 이제 악재를 더보기다는 호재를 찾으려고 애를 쓰지 않을까? 그래서 이게 그 이스라엘 상황이나 중간 선거 이후의 상황 자체가 어쨌든 플러스 마이너스 양쪽으로 다 어 크게 반응할 수 있는데 지금은 같은 값이면 그 호재로 반응할 수 있는 가능성이 훨씬더 높아지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해 보고 있습니다. 음. 뭐 질문할 거 있어요? 어 아니 근데 뭔가 오늘 그래도 기관 쪽에서 사긴 했는데 제가 봤던 것 중에 되게 좀 특이했던

26. 특이했던 기사가 그 기관이 지금 역대급으로 코스피에서 순매수 2위를 기록했대요. 지난주 금요일에. 그런데 그 이후에 이렇게 기관이 많이 사고 나면 한 일주일 동안은 코스피가 계속 오른다라는 그런 통계가 있더라고요. 그게 그래서 이번 주에 과연 반영이 될까? 이건 외국인 수급은 아니지만 맞을까? 기관 수급은 못 믿겠어서. 네. 근데 지금 보통 이제 분기 단위로 리밸런싱을 한다고 본다면 그 지금 이제 10, 10, 10월, 11월, 12월이 분기잖아요. 그렇죠. 근데 통상 아까 제가 코스피가 16% 빠졌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꼭 그 사이에 또 금리는 생각보다 그렇게 많이 안 올라고 우리 좀 빠져서 채권 가격은 또 올라갔어요.

27. 그럼 주식은 확 빠지고 채권은 살짝 올라가면 보통 내부적으로 목표하는 그 적정 비중이 있을 거잖아요. 그럼 주식은 적정 비중보다 황 밀렸을 거고 목표 그럼 채워 넣어야겠죠. 채권은 올랐을 겁니다. 그러면 지금 상황은 아마 캐시들이 좀 있을까 이렇게 놓고 보면 지금 원주할 일은 지금 너무 많이 그 사이에 빠졌던 주식을 적정 자기네들이 목표하는 비중까지 끌어올리는 거 그게 아까 말씀하신 그런 현상들이 나타나라는 거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그래서 지금 세상에 그니까 뭐든지 주가가 빠지면 다 나쁜게 아니라 그렇게 놓고면 아까 이게 싹 빠지면 몸이 몸이 가벼워진 겁니다.

28. 그럼 이제 다시 이제 채워 넣어야 돼요. 이제 그 수준까지. 근데 그걸 리밸런싱이라는 얘기 우리 엄청 들었잖아요. 상반기에 외국인들 리밸런싱 우리 국내 연기금도 똑같이 거기서 다 배워서 하는 거라서 그냥 10월 말이니까 그럼 리밸런싱의 수급들이 근데 보통 이렇게 많이 빠지면 꼭 말해 안 하고 중간에들도 합니다. 특히 국민연금 같은 데는 중간에 자기 자율적으로들 많이들 하거든요. 왜냐면 말에만 하면 큰 물고기가 말에 하는 걸 알면 사람들이 거기에 맞춰서 거꾸로 거꾸로 하고 여기 맨날 당할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걸 이제 그 소위 이제 유두리를 가져 갖고 하는 거든요.

29. 그래서 저라도 지금 그 10월에 이렇게 빠졌으면 지금은 주식을 여기서 사 줘야죠. 사실은 미리 채워놔야죠. 그다음에 11월 12월을 기다리는 것이 훨씬 더 현명하지. 꼭 연말가 갖고 이미 많이 빠진 다음에 다 올라간 다음에 채우려면 뭐 별게 없잖아요. 요거 한번 그 말씀에서 요거 한번 여쭤 볼게요. 사실 인텔이 30% 빠지고 빅테크라고 할 수 있는 애들이 하루에 두 자릿수가 도미노처럼 무너지는게 쉬운 일이 아니잖아요. 이례적인 일이잖아요. 네. 하락에는 또 관성이라는게 있어서 미장 뚜껑 열어보면은 또이 하락 추세라는이 관성이 미장도 이제 그렇게 믿던 미장도 슬슬 하나 둘씩 이제 깨지는게 보이는데

30. 맞아요. 그러면은 우리 장이 오늘 기관수금 믿고 올랐다는 거에 크레딧을 줄 수가 있을까? 아, 지금 말씀하 그 관성이란게 뭐냐면 시장에서 도망가는 걸 얘기하는 거예요. 관성이 생긴다는 건 도망가는 거예요. 네. 네. 네. 근데 아까 봐요 드렸잖아요. 동일 가중은 오히려 올랐다. 그 시장에서 도망가는 건 아닙니다. 첫 번째. 첫 번째로 시장에 도망가지 않고 있다. 중요한 거. 그다음에 두 번째로는 이제 계속 기회를 모색하는 거고. 두 번째로는 지금 막 되게 무질수하게 주가가 빠진 거 같아 보이지만 나름대로는 그 안에 그 논리와 법칙이 있다.

31. 기준들이 다 있다. 그게 이제 2번 차트 제가 준비한 겁니다. 한 달 동안 보면 하이퍼스케일러들 주가 여기 뭐 인텔도 마찬가지 수 있겠는데 주가를 보시면 극명하게 차이가 많이 나죠. 마이크로소프트는 좀 버티고 어 잘 버텼고 알파벳 메타 스페이스 X 뭐 오라클 아마존 뭐 이렇게 이게 쭉 다 빠졌는데 얘네는 미이 좀 빠졌었고 근데 아이 많이 빠졌네요.네 그런데 보시면요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요거예요. 요거 요거 음 프리캐시 플로우가 본격급으로 더 벌어졌냐 마이너스가 많이 났냐 적자가 음 적자가 안 났느냐로 엄청나게 격차를 벌렸다라는 것이 이제 중심이 된다 봐야 될 것 같고요.

32. 그래서 지금 이제 적자를 그니까 너희들이 앞으로 앞으로 잘 될 건 아니겠는데 뭐냐면 이제 내후년 되면은 다 흑자 전환한다는 거 그래서 그건 내가 알겠는데 지금 내년 상반기까지는 그 그래도 적자가 꽤 계속 벌어질 거 아니야. 그러면 나는 그거 어떻게 믿어? 그러면 가격을 일단 떨고 놔야지라는 생각들을 얼마든지 할 수 있는 거죠. 그래서 그게 채권 투자자들은 금리를 올려서 만드는 거고 주식 투자자들은 지금 주가를 떨궈서 이제 그래서 이제 그 소자가 나는 것에 대한 대응을 한다 이렇게 보셔야 될 것 같은데 인텔이 왜 30% 빠졌냐? 인텔은 내년도 내내 적자라고 얘기했어요.

33. 근데 잘 생각해 보시면 엔비디아가 프리캐스플러가 적자할까요? 음 3전 닉스가 적자할까요? 마이크론이 적할까요? 아니거든요. 인텔은 그니까 지금 보면 자기 본업이 사실은 투자에 비해서 지금 너무 안 되는 거예요. 정하기에 보면 거기는 트럼프 프리미엄이 그 사이 너무 많이 쌓여 있었다고. 트럼프 테마주래요. 지금 채팅창. 어어예어. 그러니까 트럼프가 안렙 같은 거예요. 안철수. 아니, 그니까 트럼프가 명령을 해 갖고 망할 뻔한 회사를 이거는 우리 기관 산업이다라고 해서 그 사실 돈 빌려줬던 거를 그냥 주식으로 바꾼 거잖아요. 그래서 10%를 그냥 가지게 된 겁니다.

34. 돈 그니까 넣어 줬던 것을 저 국민 돈이 들어갔으니까 그래서 일종에 국민 정부가 된 국민 기업이 된 겁니다. 인텔은 근데 그것 때문에 PER이 한 때 100버에도 넘어섰잖아요. 100배도 넘어섰다 그러니까 좀 과하게 좀 밸류를 받았던 거죠. 망할 걱정했는데 작년 초까지만 해도 근데 지금은 이제 정부가 이렇게 돈을 넣어주니까 절대 안네 그러면서 그냥 날아갔던 건데 지금 어쨌거나 인텔의 실적을 보면 확실히 여전히 보면은 데이터 센터 잘하긴 하지만 그건 절반밖에 안 되고 나머지 절반인 PC 분야에서는 아 여전히 어렵구나는 거 확인이 됐고 그다음에 지금 내년에 쫓아가려면은 투자를 많이 해야 되는데 현재 현금 흐름보다는 너무 많은 투자를 하다 보니까 그러면 너이 멀티플이 가당키나 해라고 이제 시장이 박사를 한번 낸 거죠 사실.

35. 근데 물론 그 안에 뭐 청산 얘기도 나오고 뭐 하긴 하지만 어쨌거나 그런 종목들이 박살이 났지 잘 생각해 보시면 그외 그니까 대표적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이런 데는 그렇게 안 빼잖아요. 사실은 일단 현금 흐름이 돌아가니까. 네. 그럼비디아나전수도 생각해보면 좀 과하게 뺀 측면이 있고 이거 빠진다고 같이 빠져야 되느냐? 그건 좀 억울하지 않겠어요? 그렇지 않겠습니까? 네서시장 마치 무질하게 빠트리는 거 같지만 나름대로 그 기준과 잣대를 들이면서 종목이 대응을 하는 거로 보여져서 그렇게 놓고 본다면 그렇게까지 우리가 막 우려 막 우리 막 이게 2000년도 다컴법을 막 무너져 갖고 다 빠지는

36. 음 그거를 기대하 상황 그니까 우려할 상황 정도는 아직은 아니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네 여기 아까 안철수 님이라고 붙이라고 의견 있어요 아철님 의원예 그렇게예 정정하겠습니다. 네네 좋습니다. 알겠습니다. 그래서 아 왜냐면 저는 이제 오늘 시장을 보면서 좀 아리까리한 면이 되게 많았거든요. 근데 반등시 비중 축소일까? 반등시 신규 매수까? 교체 매매가데 오늘은 사실 낙폭 그니까 낙폭과대에 따른 기술적 반등 성격이 강하죠. 사실은 오늘은 냉정에 보면은 왜냐면 보시면 그 사이에 제일 많이 빠졌던 업종들이 많이 오 올라갔어요. 잘 보시면

37. 음 근데 유일하게 좀 그래서 제가 아까 기술적 반등이라고 말을 드린 거 유일하게 좀 아쉬웠던게 증권주가 너무 못 올라갔어요, 오늘. 네. 증권주는 그냥 사실상 약보합 정도로 끝이 나서 원래는 이게 증권주도 같이 강하게 좀 반등을 해 주면 좋은데 물론 지금 뭐 3기 실적이 안 좋다고 하니까 이제 뭐 그런 이슈가 있긴 하겠지만 그래도 지금 아 그래서 제가 증권주는 빨리 지내이 3전 닉스 보고 자사주 속하지 말고 자기들이 해야 된다고 제가 자꾸 말씀을 드려야 되는데 어쨌든간에 지금 상황 자체로는 지금 그니까 아까 말한대로 그니까 반등은 반등인데 좀 불안한 반등인 것만은 분명하죠 사실은 그 왜냐면 그니까 이게음 대세적으로 추세적으로 하려면은 증거주도 같이가 줘야 되거든요 사실은.

38. 그래서 그게 좀 아쉽긴 했지만 어쨌거나데 오늘 상승 종목이 지금 6대 3 한 600 한 670 종목 뭐 이렇게 올라떼잖아요. 그죠? 그다음에 하락 종목이 한 200 몇 개 뭐 이렇게 그니까 6대 3 정도 되더라고요. 대략 보니까. 그 뭐 그렇게 놓고 보면 뭐 어쨌거나 적절한 시점에 반등을 만들어 낸 것은 기대를 가져 볼 만한 타이밍인 거 같다. 이렇게 말씀드리. 그러면 조선 방산 오늘 많이 올랐던 것도 다 그냥 기술적인 반등으로 보시는 거예요? 기술적 반등부터 시작하는 거거든요. 일단 시작. 예. 터너라운드로 한 거는 일단 그럼 더 오를 수 있을까요?

39. 음. 그러니까 걔 걔네들이 오르는게 어떤 의미가 있어요? 예를 들어서 그러니까 수진 씨 지금 아까 질문처럼 방산 조선 오늘 또 뭐 전력 운송 많이 빠졌던 뭐 현대 글로비스 바닥에 기부 있는 애들 뭐 이런 한진칼 뭐 이런 애들 막 오르고 지난주에는 또 유심히 본게 코스피가 오르는데 오르는 대형주 종목 보니까 KB 금융 메리트 또 증권주 그리고 금융주 요런 애들이 또 살짝 올라오고 물론 바닥에서 고게 잠깐 드는 거기는 하지만 얘네들의 매수가 쏠린다는 라는게 한국 시장을 산다라는 뜻으로도 좀 바닥권에서 한국 시장을 산다는 뜻으로도 해석될 수 있는지 그렇다면 외국인의 눈에는 요쯤이 이제 바닥인가라는 그런 공감대가 어느 정도 형성이 되고 있다고 봐도 되는지

40. 저는 그니까 저희 이제 그 그니까 롱텀 보통 투자자의 가치 투자자라는 사람들이라면 한국 시장이 지금이 바닥이라고 생각 안 할 이유는 전혀 없다. 예. 이거보다 더 싸게 얼마나 더 싸게 살려고 그죠. 예, 뭐 그런 거거든요. 그래서 통상 보통 그들은 이제 사면 한번 몇 개씩도 사거든요. 예, 이게 그래서 그런 측면 놓고 보면 해치펀드를 제외하고 그래서 연기금들이나 이런 데들은 사면은 좀 길게 산고 그렇게 놓고 보면 지금은 그니까 일단 미국이 흔들릴 것 같아서 좀 아까 말한 대로 좀 불안했는데 미국이 어느 정도 지금 상황이 정리가 돼 가는 모습 중간 선거 지나고 나면 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저는 오늘부터는 조금은 이제 반등이 나올 수 있지 않을까 기대도 하는데

41. 그런 것들을 놓고 본다면 저는 뭐 그니까 하락 리스크가 아예 없다. 그건 저도 100% 모르죠. 하지만 하락과 상방을 놓고 보면 상방이 좀 더 많이 열려 있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요. 말씀드렸던 소위 그 지금 그니까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그 조선 방산 기계 요게 지금 어 9월 달 아 10월 한 달 동안 30% 이상씩 맞아요. 예. 지수가 30% 업종 주사됐으니까 종목별로는 뭐 40% 터진들도 있다라는 거죠. 네. 빠진 데서 더 빠졌죠. 예. 예. 그러니까 그래서 이제 충격이 컸기 때문에 오늘 이제 바닥 만들 때 이들이 먼저 올라가는 것은 매우 당연하다.

42. 아 그 매우 당 원래 늘 얘기하지만 최고의 재료는 낙폭과됩니다. 예. 그 그러면서 일단 반등을 한번 해 주고 근데 문제는 이것이 소위 이제 찐 상승으로 계속 연결된 자 여부는 그 사이 걱정했던 것들이 이제 해결이 되느냐를 가겠죠. 이제 그래서 오늘 오른 것처럼 계속 올라간다. 그거는 뭐 그가 봐야 하는 거죠. 솔직히 말하면. 예. 그래서 보통 그런데 이제 이게 분위기가 급반돼서 확아지면은 이제 불타기가 시작되는 거고 무슨 말씀 아시죠? 불태기 시작되는 [목을 가다듬음] 거. 근데 지금 뭐 우리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어쨌든 유동성이 조금은 좀 말라 있는 상태라서 그렇게 센 불타기가 나올 가능성은 조금 낮춰 보자.

43. 이렇게 말씀을 드립니다. 그 오늘 반 정도 담을 걸 그랬나? 그러요. 오늘 괜찮은 시점이었네. 응. 저는 약간 수진 씨가 했던 질문에 관심이 있었던 게 예. 살려고 하는 마음도 있었어요. 지난주부터. 근데 뭘 사야 될지가 또 고민이 되는 거야. 그래. 사자. 뭘? 응. 그러면은 아 수급이 막 몰아쳐서 들어올 거 아니면 외국인이 그러면 어차피 개인 수급은 코스 닭으로 쏠릴 거고 코스 닭에서 올라가는 애들은 최근에는 뭐 뻔하니까 그중에서 몇 개를 노리는게 한 5% 뛰기라도 할 수 있겠다라는 생각에 또 들었었고 반대로 이게 외국인의 선물이나 기관이 이렇게 좀 사는 거 보면

44. 다시 이제 대형주 쉬는 기간 주정이 좀 지나고 대형주가 다시 갈까? 그렇다면은 오늘처럼 막 올라가는 뭐 글로비스나 효성준공업이나 막 이렇게 소외받았던 애들이 바닥에서 좀 올라올까? 아니면은 다시 이제 들어오면은 전자닉스 빼고 갈 수가 있나? 전자닉스가 나은가? 고민이 엄청 되는 거예요. 그래서 또 선택이 어렵더라고요. 전자닉스 빼고 갈 수가 있을까요? 그건 어렵죠. 그러면 지수가 못른다는 의미니까. 그렇지 않겠습니까? 예. 지수가 못 오른다리고 전자닉스를 완전히 빼고 생각하는 거는 쉽지 않고 다만 이제 탄력이 탄성이 얼마나 더 좋을 거냐 그거에 이제 그 기간 수익률을 결정을 할 거니까.

45. 근데 이렇게 놓고 보면 3전닉스가 좀 국내에서 보면 외국인들이 공격적으로 안 사 들어오면 무겁죠. 솔직히 무거운 종목들이니까 이제는. 그래서 그렇게 놓고 보면 상대적으로는 그래서 늘 이제 기대 수준 낮추자만 제가 이렇게 말씀을 드리는데 그래서 제가 전에도 비슷한 얘기 한 거 같은데 뭐 한 3대 4 정도 3위 이제 그 AI 관련된 것들과 나머지들 이렇게 그러니까 이걸 오버이트로 가져가지 말고 거 반반이 아니면은 그니까 반도체 포함한 것들을 3 나머지를 4 정도로 가져가는게 지금 전 세계적으로 특히 미국도 그렇고 색깔이 조금 좀 더 가치 주스럽고 이렇게 좀 바뀌고 있으니까

46. 거기에 대응할 수 있는 포트폴리오가 밸런스를 맞추려면 그렇게 가야지. 지금 타이밍 맞춰서 제일 그건 진짜로 떨어진 칼날에 솔밀 수 있어야지. 그 그걸 다 잡을 수 있거든요. 근데 그건 저는 못 하겠더라고요. 저도 저도 그건 못 하겠어서. 그래서 저는 뿌려 놓고 기다리는 스타일이라서 그니까 저는 이렇게 약간 낚할까요? 그물망 이렇게 이렇게 쭉 펼쳐 놓고 들어올 때 기다리는 스타일이라서 근데 지금 말씀하신 거는 이렇게 포인트 낚시하는 거잖아. 이렇게 딱 던져갖고 그죠. 이렇게 확 훑어 갖고 이렇게 어디가 좋을까? 예. 그래서 어느 어디에 지금 모이면 거기서 그기 딱 잡아야겠다는 건데

47. 그또이 손맛은 있겠죠, 이거는. 음. 예. 손맛은 있을 테니까. 왜냐면 너무 안 가니까 삼전닉스가 계속 왔다 갔다 왔다 갔다 하니까 다른 스팟에서 좀 고기를 잡아 봐야 되나라는 생각이 좀 드는 거 같아요. 음. 그래서 이제 그 어느 정도 그니까 그니까 그렇게 그니까 스팟으로 하는 비중도 얼마 있고 삼정디스를 근데 타이밍상 우리가 정확히 움직이기 직전에 다 갖고 간다. 그것도 불가하잖아요. 음. 근데 이걸 빼고가 빼고 그냥 포트폴리오 계속 들고 가겠다. 이것도 위험하잖아요. 사실은. 음. 그래서 조금 부정적인 얘기 한번 여쭤봐도 돼요?

48. 유 큰 틀에서 유동성으로 생각하면 지금 그래도 오늘 뭐 코스피 반등이나 아니면은 미국장 돈 빠져나가는거나 이런 것들이 유동성이 굉장히 타이트하다. 그러니까 지금 사실은 코인 망했죠. 바이낸스 바이낸스도 해킹 사태 터져서 투심 안 좋죠. 글로벌 부동산 시장도 안 좋아요. 음. 그리고 금도 지금 고점 찍었다가 지금 내려와 가지고 그냥 기어버리고 있는 상황이고 뭐 주식도 빅테크 뭐 만년 뭐 빅테크만 오릅니까? 계속 그럴 순 없잖아요. 그러니까 또 오르다가 또 덜컹덜컹하고 미장만 믿고 있어. 이제 미장 가자라고 지금 한 4주째 얘기하시던 분들도 미장 인텔 30% 떨어지는 거 보고 시겁하셨을 거예요.

49. 그러니까 주식 시장도 살짝 흔들리고 그래 그러면 돈을 어디다 파킹해 놔야 될까 하니까 그래 5%라도 주는 채권이 낚이나 미국이나 많이 쏠린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유동성이 타이트한데 돈이 갈 데가 없으니까 국채 시장으로 넘어가고 그나마 있는 유동성이 그나마 한국 시장에서 빈집터리로 오늘 기관들이나 연기금이나 사주 3호 펀드나 사 주니까 살짝 그래도 한 3%라도 올랐다고 생각이 좀 들어요. 그러면이 전반적인 거시적인 관점을 생각하면 시장을 좀 회의적으로 바라볼 수밖에 없지 않을까? 코스피를 일차적으로는 뭐 얼마든지 걱정할 수 있고 그런 움직임이 살짝 있었죠.

50. 일단은데 금이 빠진 거는 그니까 그 뭐죠? 그 해치펀드들이 그 이번에 물린 포트들 청산하면서 현금이 당장 필요하니까 그럴 때 보통 금 많이 팔거든요. 근데 다시 또 차다가 줄였다. 그래서 금은 이제 그런 승격으로 이제 가격이 빠졌으니까 아마 다시 올라갈 겁니다. 그래서 뭐 그거는 일차적으로는 조금 일단 제끼고 그러면 정말 말씀하신 대로 채권이 계속 간다는 얘기는 금리가 빠진다는 얘기거든. 음. 음. 그거든요. 근데 그건 경기 둔화를 의미하는 겁니다. 네. 저는 그거는 아닌게 왜냐면 3분기 이번에 미국 GDP 나왔지만 3.몇 3.5인가 6 나왔잖아요.

51. 엄청 좋아요 지금 상황 자체가. 그래서 네. 지금 상황은 이제 수급상으로 지금 그니까 9월과 10월이 정반대로 막 움직이긴 했는데 9월은 엄청나게 금리 올랐고 10월은 또 금리가 조금 조정되는 뭐 이런 모습 보이다 보니까 이제 사람들이 아까 말한 대로 아 경기가 정말로 AI 투자도 둔화되면서 경기가 둔화될려가다 그러다 보니까 채권을가 보자 막 이런 생각이 일부 메러티브로 최근에 이제 주가가 빠지니까 거기에 편승해서 얘기가 있었는데 좀 이은 거 같아요. 그건 아직은 아직은 좀 이은 거 같아. 예. 그니까 왜냐면 미국 경기가 그렇게 둔하진 않거든요.

52. 지금 상황 자체는. 그래서 정말로 이제 그게 진짜 둔화 시그이 저는 내년도 하반기는 정말 가능성이 높고 내년 하반기는 내년 상반기도 그게 이제 그건 사람 왔다 갔다 할 수 있죠. 한두 분기는 왔다 갔다 할 수 있으니까. 내년으로 갈수록. 왜냐면 전 세계적으로 금리를 올리는 상황이다 보니까 경기가 원래는 살짝 그냥 쿨다운 정도를 하려다가 생각보다 빨리 훅 꺼질 수도 있잖아요. 그건 상황에 따라 다르. 예예. 그래서 그건 가봐야 알긴 하는데 어쨌거나 지금 그런 정도의 상황은 전혀 아니라서 지금 말씀하셨던 그거는 상당히 뭐랄까 상당히 비관적으로 시장을 경기를 보는 상황이라서 그거는 좀

53. 그걸로 갔다가 또 되돌리기가 쉽지 않거든요. 예. 예. 그래서 그거는 아직 저는 그 [콧방귀] 상황 아닌 거 같다. 그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말씀드 알겠습니다. 아 주말에 진짜 그 미국장 보면서 저 공포에 막 이제 망해 진짜 시즌 종료 이러면서 뭐 우거지상하고 한 사람들 보니까 우거지 당겼는데 어 역시 오늘 또 우거지탕 파네. 무슨 얘기 하시나요? 예. 자 오늘 요거 여러분 하나씩 사시죠? 예. 먹고 죽은 귀신이 때도 좋다고. 죽어도 이거 맛있는 거 먹고 죽읍시다. 이거 맛있어요. 예. 삼원가등 소고기 우어짓다. 근데 고기가 진짜 저렇게 많이 들어.

54. 진짜 많아. 진짜로 저렇게 우어지도 부들부들한게 저렇게 들어가 있고. 밥 저기 말아 먹으면 한 끼 그냥 기가 막히죠. 건더이 한번 보여 주시겠어요? 네. 보여 드릴게요. 거의 뭐 뼈다 이거 뭐 한 숟가락에 안 담겨. 예. 이거 보세요. 이게 다 [콧방귀] 고기랑 크게 한번 먹어 줄 수 있어요? 아이고 잘 먹는다. 아이고 음 어때요? 수진씨 왠지 국밥 이런 거 안 먹을 거 같아. 파스타 좋아할 거 같아. 순대 이런 거 아 징그러 이럴 거 같은데 아니면 우거지 좋아해요? 맛있어요. 어 선지 먹어요? 내장 선지는 안 먹어. 선지 안 먹잖아.

55. 선지가 기가 막힌데 형님들. 그렇죠? 선지가 야 와 고기가 너무 많아서 씹느라 한참 걸렸어요. 심느라 맛있죠. 저 국밥 진짜 좋아해요. 국밥 좋아해요. 든든하죠. 예. 부산 국밥도 맛있고 부산 국밥 기가 막히죠. 황정살 돼지 국밥 이런 거 기가 막힌데 오늘은 삼원 가든에서 우거지 12인분 가져왔습니다. 50년 전통 레시피고요. 검증된 맛. 소고기도 심지어 국내산이야. 국내산. 음. 는 어떤지 거기다가 우거지도 음 깊고 진한 국물맛 총 여섯 팩들이는데요. 한 팩당 2, 3인분 먹습니다. 근데 저희가 이제 보수적으로 잡아서 밸루에이션을 12인분으로 밸루에이션을 잡았어요.

56. 그래서 예 저평가예요. 완전히 그러네 그러네. 예 그래서 가족 식사도 넉넉하게 할 수 있는 냉동실에 쟁여 놓고 편할 때마다 ány쇼 꺼내서 언제 이걸 끓였어? 너무너무 맛있다. 이렇게 할 수 있는 우지탕. 삼원 가든 거. 그때 딱 한 마디 넣어 주면 돼. 삼원가든 알아. 그 강남구 비싼 청담동에 있는 그 비싸서 못 먹는 고깃집. 거기서 나온 우거지 탕이야. 기가 막히지. 그니까 그 민주앵커 자주 가시는 곳. 한 번도 가. 괜찮아요. 잠깐만. 진짜 걸려. 그만큼 억울해서 바로 들렸. 어떡해? 네. 여러분 3원 가은 우거지 가지고 왔고요.

57. 12인분에 39,800원입니다. 진짜 맛있어요. 예. 좋습니다. 한 순갈 뜨는 한 숟갈 뜨는 순간 맛집 느낌 바로 느껴집니다. 아까 그 전지현 님께서 3% 여자 앵커들 별로 다 관심이 없는데 수진이 저 여자분만 해맑은 주린이 같아서 너무 귀엽다 이렇게 말씀해 주셨습니다. 예. 전지현님 요거 39,800원 꼭 하나 수진이 좋아하면 구매해 주시기 바라겠습니다. 사원 가든 예 예 자 그리고 날이 너무 춥습니다. 어 제가 여기 걸어왔는데요. 네 죽는 줄 알았어요. 그죠? 근데 바람이 여의돈 진짜 더 많이 거의 뭐 모스크바 같아. 진짜로 히터 없이 여러분 살 수 있어요?

58. 못 살지. 저는 그거 용납하지 않습니다. 게다가 LG 전자 건데 저는 여러분의 건강을 책임져야 돼요. 그렇기 때문에 LG 전자 출신의 예. LG 전자 출신의 가전 전문가가 만든 AI가 붙은 에어히 가져왔습니다. 에어히터 프로 AI 최초로 14만9,000원에 가져고 왔는데요. 연기도 안 나. 냄새도 안 나. 소음도 안 나. 불 없이 공간 전체를 대우는 보일러 방식입니다. 전열기 최초로 A팀 소재를 적용해서 초고속으로 3초만에 1 2 아 뜨거 이렇게 됩니다. 신기하다. 예. AI잖아. 어 근데 히터에 AI 붙으면 어떤게 좋은 거예요? 히터에 AI 붙으면 AI 데이터 센터 제일 문제가 뭐야?

59. 지금 반열 따뜻하죠? AI 푸 따뜻해. 어 열을 그냥 AI 돌아가면 그 열을 어떻게 감당해? 그거를 히터로 넣어 버릴 수 있지. 예. 그런 거는 저 문과라서 저한테 물어보지 마시고요. 저도 써 있는 거 읽는 겁니다. 예. 그래도 그 로미노시보님께서 모양이 예쁘다고 말씀을 해 주시면 이게 그리고 이게 또 얄상하게 나와서 쏙쏙 공간에 넣기도 좋을 거 같아요. 예. 그죠. 1인가구해도 좋고 거실에 놔도 살짝 좋고 그리고 방에 놔도 공간도 많이 안 차지하고 너무 좋고 하루 6시간 사용하면요 전기세 850원이래요. 좋다. 예. 제품 무상 AS.

60. 네. 얼마나 해 줄까? 두 달. 아이, 그래도 3개월? 에이. 9개월? 1년. 1년 했. 1년 드립니다. 여러분. 1년만 추가. 괜찮겠어? 안 되죠. 추가 1년까지 최대 2년 무상 보증해 드립니다. 에어히터 프로 AI. 여러분 지금 AI 시세입니다. 맨 맨날 그 삼성전자 하이닉스 안 오른다고 말만하지 마시고 AI 붙은 거 죄다 사세요. 그래야지 칩도 막 그 저기 국밥집도 회전율 좋듯이 칩도 뺑뺑히 돌아가지고 실적도 올라가죠. 아니 알무 님께서 발열 덩어리네라고 하시니까 덩어리도 따뜻하잖아. 되지 왜? 예, 형님. 예, 무상 2년 됐습니다.

61. 자, 3원가 된대 우거지 12인분 3만 원대. 에어헤이터 프로 AI 최초 14만 원대. 고정 댓글에 링크 달아드리니까요. 링 링크 타고 들어가셔서 한번 살펴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좋습니다. 자, 송재경 대표님 3분밖에 안 남아 가지고요. 예, 오늘 상승에서 많은 투자자들이 희망을 가지신 분들도 계시고 아직 의심하시는 분들도 계시고 여러 가지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은데 송재경 대표님이 한 3분을 활용해서 자료 하나를 보여 주시고 마무리로 딱 멘트를 해 주신다면 어떻습니까? 뭐 아 못 못 보여 드리고 가는게 늘 있었는데 요거까지 보여 드리고 일단 말씀드릴게요.

62. 아까 이제 시장이 이제 유동성이 부족한 거 아니냐 그랬는데 뭐 맞긴 합니다. 그런데 이것도 이제 선별적이다.이 무슨 말이냐면 여기 CDS 스프레드인데 보시면 아까 마이크로소프트가 아까 제일 10월 달에 성과가 좋았잖아요. 시D 스프레이가 되게 낮아요. 그러니까 이게 주식 시장하고 채권 시장하고 이제 이 회사를 보는 기준이 같아진 거죠. 지금 제일 낮고 지금 알파벳이 이제 아까 좀 많이 빠진 거 같아 보이긴 하지만 아마존 알파벳이 한 83bp 정도 되고 여기에 이제 메타가 좀 더 높아요. 한 120b 가까이 되고 저 위에 보면 스페이스 X 오라클은 여기 안 그려져 있는데 오라클은 저기 달라가 있습니다.

63. 그래서 지금 뭐 그 코 이브는 더 위에가 있겠죠. 어쨌든 지금이 안에도 보면은 실제로 보면은 지금 엄청나게 만약에 지금 크레딧 마켓이 지금 꽉 막 보통 프리즈닝 돼 있다 그러잖아요. 이렇게 막 얼어붙었으면은 얘네들도 막 위로 튀고 있었을 거예요. 근데 지금 보시면 지금 뭐 많이 올랐다고 하긴 한데 좀 과거에 비하면 당연히 오르긴 올랐지만 지금 [콧방귀] 대략 한 50에서 100b 사이 안에서 지금 하이퍼스켈러들은 버티고 있는 거거든요. 지금 그러면 지금 아까 말씀 대로 크레딧 마켓이 이전보다는 조금은 좀 그니까 팍빡해지긴 했지만 그래도 돈 빌려 주는데 이상은 없다.

64. 일단 일체적으로 그래서 뭐 주말 동안 또 어디예요? 저기 앤트로픽 뭐 상장하고 나면은 투기 등급 나온다고 채권 근데 나올 만 하니까 나오는 거겠죠. 그 회사가 뭐가 있어요? 사실 자산이 다 무형 자산인데 냉장에 보면. 근데 보통 채권 투자자들은 무형 자산 애는 그렇게까지 큰 밸류 안 주거든요. 먹기가 쉽지 않으니까. IP라고 그래 갖고 이건 이제 그 이제 지적 재산권이 충분히 보장이 된 거는 일부 하는데 거기는 지금 워낙 경쟁이 치열하니까 만만치 않잖아요. 그래서 아마도 제 생각에는 그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사실은 엔트로픽의 뭔가 이게 세상이 문제가 있다기보다는 현재 뉴 비즈니스고 그것에 대해서 채권 투자자들이 그렇게 깐깐하게 보는 거는 그 그걸 갖고 뭘 하면 안 된다.

65. 예. 그런 측면에서 식의 격차 양극화 뭐 이런 것들을 지금 만들어내고 있는데 이것이 시장이 망한다는 징조는 분명 아니다. 그래서 이전보다는 좀 더 선별적으로 투자하자라고 이제 시장이 얘기를 하는 거고 그다음에이 정도면 그래도 현금은 돈다. 그러니까 투자는 계속 돈다. 이제 우리 입장은 뭐냐면 이들이 돈을 계속 투자를 해 줘야 우리나로 넘어오는 거잖아요. 오늘 사상 최대 수출 실적 나왔죠. 예. 지금 매출이 지금 올해 1조 달러를 뭐 넘어선다는 거 아니에요? 그지? 지금 10월 달만 지금 1천억 달러가 넘었고 7월 한 달에 그래서 그 절반이 또 반도체지 않습니까?

66. 네. 그러니까 그게 계속 나오려면 얘네들이 돈이 돌아야 돼요. 이쪽에 저는 그런 측면에서 바라보거든요. 그래서 돈 도는 데는 아직 전혀 이상 없다. 이상 없다. 저거 보여 주시니까 더 웃긴게 저는 뭐라고 와닿냐면 아니 스페이스 X가 우주 가서 돈 벌어 올게 더 불확실할까? 아니면 AI가 돈 벌게 더 불확실할까? 근데 스페이스 X 저렇게 CDS가 266인데 망한다고 얘기하는 사람 있어요? 없잖아요. 스페이스섹션은 박수 치면서 뭐 같이 눈물 흘리고 막 그러면서 뭐 알파벳이네 뭐 아마존이네 저거 뭐 FCF 뭐 내려갔다고 생 난리를 치고 너무 신네.

67. 거기다가 전자닉스는 왜 빠져? 그러니까 메모리 없으면 뭐 어떻게 할 건데? 근데 뭐 주식이란게 원래 뭐 위가 있으면 아래가 있는 거고 아래가 있으면 또 위가 있는 거니까요. 투자 군도 이게 좀 뭐랄까요? 약간 이게 이게 세그멘트가 돼 있다고 해야 될까요? 네서스 X는스페이스 X만의 또 팬들이 있으시니까 아, 네. 그건 인정해 줘야 됩니다. 좋다는데 어떡할 거예요? 네. 알겠습니다. 항상 우리 송재경 대표님 너무나 좋은 자료와 그리고 저희 앞에 한 50분은 대본이 없이 그냥 직흥으로 질문드리는데 항상 막힘없이 너무 디테일하게 말씀을 잘해 주셔서 항상 큰 도움 받습니다.

68. 맞. 자, 오늘도 유쾌하게 너무나 좋은 인사이트를 풀어 주신 디멘션 투자자문 송재경 대표님 수요일에 나오시나요? 네. 수요일에는 조금 더 우리가 힌트를 확인할 수 있게 좋은 장이 펼쳐지기 바라면서 송지경 대표님은 여기서 인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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