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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오늘도 키워드를 통해서 ; 안녕하십니까? 네, 반갑습니다. 그럼 첫 번째 키워드부터 함께 열어 보시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의무 공개 매수 우돈보다 먼저 볼 것은 일단 회사의 경영권이 넘어갈 때 대주주는 우돈을 받고 지분을 파는데 일반 주주의 경우에는 같은 기회를 얻기 어렵다라는 지적들이 계속 있어 왔습니다. 이걸 보완하기 위해서 추진이 된게 바로 의무 공개 매수제인데요. 법안 처리가 밀뤄지면서 일단 도입 시점도 내년으로 넘어갈 가능성이 지금 커진 상황인데 이사님 일단 의무 공개 매수가 정확히 무엇인지 현재이 제도의 가장 큰 쟁점은 뭘까요?
그니까 우리나라 주식 시장의 저평가 원인이 뭐 여러 가지가 있지만 중요한 것 중에 한 가지가 네 소위 이제 M&를 할 때 대주주에게 프리미엄을 얹어 준다는 거예요. 네. 그러니까 개별 주주에 대해서는 공개 매수의 기회를 뭐 물론 줄 때도 있지만 어 우리는 미국처럼 뭐 하나 인수할 때 100% 사야 되는게 아니잖아요. 그니까 우리는 경영권만 취득하면 되는 상황이었기 때문에 경영권을지고 있는 그런 대주에게 엄청난 프리미엄을 얹어서 사고 개인 주주들은 날 바 없고 이런 형태였단 말이죠. 그러니까 이게 우리나라 주식 시장에 상대적으로 굉장히 낮은 저평가를 하게 하는 요소였는데 이게 이제 우리나라도 원래 그렇지 않았는데 50 50% 플러스 1주였는데 이게 이제 바뀌었던게 아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경제 위기를 겪으면서 M& 시장이 죽고 구조 조정이 안 된다고 해서 이건 이제 낮춰 준 거란 말이죠.
그러면서 이제 이런 패가 생겼기 때문에 이걸 다시 원복하겠다라고 돌린 거예요. 그래서 기업을 내가 살려고 하면 50플러스 한 주를 사야 되고 그 방법은 공개 매수여야 된다. 이게 이제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럼 사실 대주주와 일반 주주가 같은 조건에서 주식을 살 수 어 팔 수 있느냐가 좀 쟁점이 될 거 같은데 지금 시장에서 나오고 있는 안 그대로라면 일반 주주들에게는 좀 어떤 아쉬움들이 남을까요? 어, 아직 뭐 확정되지 않았지만 이번에 가장 논란이 된 핵심 쟁점은 선행 매매죠. 그러니까 대주주 물량 같은 거를 미리 사기 있도록 해 준다라는 얘기가 나와서 그러면 이제 기존에 경영권 프리미엄 먼저 주고 팔았던 거랑 뭐가 다르냐라고 이제 자산운용사들이 대거 반발한 거고 이게 그래서 뭐 알게 모르게 정무의에서 통과가 되고 이번 10월 초에 있었던 정기 국회에서 통과될 걸로 얘기가 됐다가
음. 음, 지난번 이제 코스닥 승강제도이 VC 쪽에서 적극적으로 반대해서 통과가 안 된 것처럼 이번에도 자산운용사들이 전면적인 반대를 했기 때문에 통과가 되지 않은 것이죠. 뭐 다행이라고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만약에 이게 통과됐다면 뭐 우리나라 자산시장의 약세원이 뭐 그렇지 않아도 여러 가지가 했지만 또 하나를 추가할 뻔 했다 이렇게 좀 보여지는 상황이죠. 그럼 사실 우리가 공개 매수라고 하면 아무래도 얼마나 우돈을 더 받게 되는지를 핵심 쟁점으로 좀 두고 있긴 한데 우리가 가격 말고도 꼭 따져 봐야 하는 조건들이 있을까요? 어, 일단 그니까 동등하게 사야 된다는 거.
주주라면 똑같은 거 아니겠습니까? 주주라고 하는 것은 가진 회사의 주인인데 누구는 먼저 팔고 누구는 비싸게 팔고의 차별점을 두면 안 된다라는 거죠. 음. 그니까 이게 그동안가지 악용 사례로 이어져고 그러다 보니까이 코스닥시장에 소위 기업 사냥꾼들이나 이런 사람들에게 기회도 좋았고 그래서 이렇게 되면 더 이제 인수 가격이 비싸지고 어 사기 어려워지는 거 아니냐라는 볼맨 소리도 있지만 그게 자본 시장입니다. 자본 시장의 속성이 그런 거예요. 그래서 대주주에게 전혀 좋은 이점을 줄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니까 우리나라는 소액 주주나 소 이제 기둔 어 대주주를 뺀 다른 주주들에게 항상 이제 피해를 주는 그런 시장으로 인식되 왔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을 정말로 없애 주느냐가 이제 관건인 것이고 이번에 또 얘기 나오고 있는 건 그래서 자산운용사들도 뭐 그동안 잘한게 없었던 별로 편들어 주고 싶지 않지만이 안건에 관련돼서는 자산운용사들의 의견도 좀들을 필요가 있다라고 보여주는데 비율로 이제이 비율로 해서 이제 사는 방법을 지금 제시를 하고 있단 말이에요.
네. 그니까 대주주 30이고 일반 주주 70이었을 때 50%를 사야 되기 때문에 기존은 지금 원래 제시된 법안은 어떤 법안이었냐면 30%를 대주주에게 먼저 사고 70% 중에 20%를 공개 매수를 하는 방향으로 얘기가 나왔었단 말이죠. 네면을 50%한 비율해달라이 방법을 이제 제시를 한 것인데 이건 앞으로 이제 법안이 어떻게 통과될 것인지를 좀 더 면밀하게 살펴봐야 되겠지만 어쨌든 이제 말씀드리고 싶은 건 이번에 이게 통과되지 않은 건 그나마 다행이다. 또 통과가 되게 되면 뭐 1년 정도의 기간을 두고 시행되기 때문에 아마도 [콧방귀] 이제 시행된다고 하더라도 고칠 시간은 좀 있을 것 같다.
그래서 어 소액 주주들과 대주주를 제외한 나머지 주주들의 좀 권익을 올릴 수 있는 우리 시장의 저평권인을 하나 없앨 수 있는 그런 법안들이 좀 빠르게 만들어지기를 바라는 그런 바람에서 오늘이 이슈를 한번 어 잡아봤습니다. 어 그럼 사실 이사님께서는 오히려 이번에 좀 법안 처리가 미뤄진게 오히려 다행이다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말씀해 주신 것처럼 제도 시행에 대한 시점도 예상보다 늦어질 수 있다라는 우려들이 좀 나오고 있기는 해요. 투자자들이 좀 생각하기에 실제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제도가 어 적용될 수 있는 시점은 좀 언제쯤이라고 보세요?
어 일단이 법 자체를 뜨 뜯어 고쳐야 될 거 같습니다. 지금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소위 이제 선행 매매와 관련된 부분뿐만 아니라 경영권 프리미엄을 얹어 주는 거 자체가 말이 안 되는 거예요. 똑같은 주식인데 왜 누구는 프리미엄을 얹어 주고 누구는 [콧방귀] 낮은 가격에 팔아야 되죠? 그래서 어 그런 부분들 소위 이제 M&를 시도할 때 아까 말씀드렸던 그 경영권만 취득하면 되는 부분들 때문에 소위 이제 기업 사냥꾼들의 주가 조작이라든지 이런 것들의 폐해가 워낙 많았단 말이죠. 그래서 어 규모도 얼마 안 되는 그러니까 소위 이제 주식 장난질로 먹고 살았던 이런 사람들이 아예 퇴출될 수 있도록 관련된 법안을 조금 제대로 좀 만들어서 그래서 대주주들에게 혜택이 돌아갈 필요가 없죠.
이미 돈이 많으신 분들인데 무슨 혜택을 돌려 줍니까? 그래서 그런 분들의 혜택은 최대한 줄이고 어 우리 시장의 어떤 자본 시장의 건전화가 이루어질 수 있는 그런 법안들이 애초에 다시 설계될 수 있도록 아마 압력을 집어넣어야 될 것 같아요. 그래서 뭐 액트 같은 그런 어 소액주들, 행동주의들뿐만 아니라 다른 쪽에서도 이런 압력을 좀 많이 집어넣어서 우리나라 자본 시장이 좀 더 건져될 수 있도록 하는 노력들을 지금부터 [콧방귀] 우리가 눈을 크게 뜨고 지켜보면서 국회의원들에게 압력도 집어넣고 해야 아마 관련된 법안이 만들어질 수 있지 않을까라고 봅니다.
그래서 아예 새로 판을 새로 짜야 된다. 그래서 저는 이건 좀 더 논의가 돼야 되는 사안이라서 질문을 주셨던 내용은 지금 답이 없습니다. 저는 중요하겠다 이렇게 좀 보고 있죠. 네. 그럼이 키워드에 한 마디도 좀 체크를 해 보겠습니다. 비례 매수 등 추진 방향 주목이라고 이야기를 해 주셨는데 이것도 간단하게 설명해 주시죠. 네. 결국은 지금 법안 자체가 일단 드랍됐기 때문에 이대로 다시 통과되지는 않을 것 같고요. 아마 정무의로 내려가서 다시 좀 논의가 되든지 할 텐데 그 관련된 내용은 아마 소식이 전질 때마다이 코너가 이제 유지되고 있다면 아마 제가 계속 전화드리면서 시청자 여러분들과 혹은 뭐 어 소익 주주들과 좀 소통하는 그런 방향으로 가야 될 것 같고요.이 법안 내용들은 우리 자본 시장의 건전화를 위해서라도 개인 주주들이 꼭 확인해야 되는 내용이다라고 환기시켜 드리고 싶습니다.
네, 이렇게 첫 번째 키워드 함께 살펴봤고요.이어서 두 번째 키워드도 열어 보겠습니다. 바로 K방산 이대로 괜찮나? AI 무인화 속도전인데요. 지금은 전차나 자주포, 미사일 같은 기존 무기 체계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있지만 앞으로는 AI나 무의나 경쟁력이 없다면 지금의 인기를 이어가기는 어렵다라는 지적들이 시장에서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이사님, 결국에는 지금이 K방산에 어쨌든 전환점이 되는 국면이 되는 거 같은데 지금의 경쟁력 앞으로도 이어가려면 어떤 점이 가장 필요하다고 보세요? 네. 일단 앞으로의 이제 무기 체계에는 러우전에서도 확인된 것처럼 뭐 드론이라든지 이런 무기들을 어떻게 활용하는 활용하느냐가 미래 전략에서도 핵심인 거 같습니다.
그다음에 미군이 예전만큼 위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이유가 뭘까요? 뭐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미국의 생산력이 떨어져서일 수도 있고 여러 가지 원인이 있는데 가장 민감한 건 결국은 임명과 관련된 것입니다. 그니까 미군이 투입돼서 꼭 미국을 지키는 그런 전쟁이 아닌데 왜 미국 장병의 생명이 희생돼야 되느냐가 가장 큰 핵심 포인트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사람의 임명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작전을 수행할 수 있는 그런 능력들이 점점 중요해지는 시대가 됐죠. 네.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뭐메인으로 움직일 수 있는 뭐 조종사는 한 명이 타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전체로 움직이는 시스템이나 뭐 드론이나 그 드론과 연계돼서 또 움직일 수 있는 여러 가지 그런 장비들 이런 것들을 하나로 묶을 수 있는 소위 통신 AI 시스템 뭐 이런 것들이 중요해질 수밖에 없는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뭐 다연장 로켓부터 시작해서 뭐 그다음에 뭐 자주포 그와 연계된 드론들 날라오는 드론을 또 막을 수 있는 방법들 아 이런 것들을 한 통합해내는 것 자체가 이제 앞으로는 굉장히 중요한 이슈가 될 수밖에 없고 그래서 해당 이슈 핵심 포인트는 지금 민관이 속도전을 모두 내고 있다. 이게 없으면 앞으로 무기를 아무리 잘 만들어도 판매될 개헌성이 조금 낮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사실 국내 방상 기업들도 기존 무기에다가 AI를 빠르게 접목하고 있는 상황인데 현재 개발 수준은 좀 어느까 어느 정도까지 와 있다고 봐야 될까요?
일단 이게 기본적으로는 자율주행을 포함한 다양한 것들이 모두 녹아 있어야 되지 않겠습니까? 네. 근데 아시다시피 우리나라의 자율주행은 아직은 굉장히 좀 허접한 수준이라서음 아직은 수준이 굉장히 낮아요.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얼마 전에 발표했던 드론 발표도 보면 조금은 코우이 날 정도로 어 능력이 좀 많이 떨어지는 것을 보여왔죠. 네. 근데 이제 이런 것들을 하려면 결국은 법과 규제가 이제 굉장히 좀 중요하다라고 봐야 되는데요.이 법과 규제에 있어서 지금 우리나라 방산 체계가 어떻게 돼 있냐면은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 기준을 넘지 못하면 아예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는 그런 규제가 있거든요.
근데 그런 규제를 지금 뭐 유영원 의원이랑 어 김병주 의원을 축구로 해서 여야가 모두 공통적으로 법안을 낸게 이런 시스템 통합과 관련돼서는 그 기준을 만들지 말고 만드는 즉시 진입할 수 있도록 진입한 이후에 개량하도록 아 이런 식으로 이제 법을 좀 고치고 있는 상황입니다. 저는 앞으로 이런 것들이 매우 중요하고 지금의 수주는 낫더라도 일단 진입을 해서 산업화를 시키고 거기서부터 업그레이드를 해야지 기준을 만들어 놓고 그 기준이 안 되면 아예 진입하지도 못하게 하는 것은 제가 보기엔 그럼 산업 자체에 싹을 잘라 버리는 것이다. 아마도 이런 방향의 움직임이 좀 더 중요할 것 같다라는 말씀을 드려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결국에는 기술 개발 속도에 맞춰서 군에에 적용이 될 수 있도록 제도도 같이 뒷받침되려는 움직임들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마지막 키워드 한 마디도 체크를 해 봐야 될 텐데 하나 시스템, 네이버, LIG, DNA 이렇게 개별 종목들을 좀 꼽아 주셨습니다. 우리가 이번 이슈 속에서이 기업들을 주목해야 하는 포인트는요. 그니까 이런 기업들이 SI 소위 이제 시스템 통합을 담당하고 있거나 아니면 소위 이제 간제화 간 레이더를 포함한 이런 여러 가지 IT 기기와 무기 체계를 연결하는 핵심 기업들이라는 거고요. 네이버는 뭐 아직까지 보여 준게 없어서 관련된 종목으로 넣어도 되나 싶긴 하지만 어쨌든 우리가 국방 AI를 외부에 의존할 순 없잖아요.
네. 그니까 뭐 소위 뭐 팔란티아의 팔란티어 같은 회사들의 소스를 빌려올 순 있겠지만 그걸 외국에다가 전면적으로 맡길 순 없단 말이죠. 그분은에 관된 AI를 지금 네이버가 담당하기네. 그러면 지금 당장 성과가 나오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그와 관련된 매출이 앞으로 존재하거나 그와 관련된 AI 데이터 센터의 여력들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다면 관련된 종목으로서는 충분히 생각해 볼 수 있다. 그래서 네이버가 이제 뭐 모드의 이하이도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금 뭐 독파모델에서 또 떨어진 그래서 상대적으로 뭔가 좀 능력이 많이 떨어져 보이는 그런 회사로 취급되고 있지만 적어도 이제 국가주도의 AI와 방산 쪽 AI 쪽에서는 나름의 능력을 앞으로 발휘할 수 있는 기회는 주어졌기 때문에 그런 차원에서 이제 관련된 종목군들을 관련주로 넣어두고 관심 있게 좀 볼 필요가 있겠다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네. 이렇게 종목들과 함께 K방산의 미래 계속해서 지켜봐야겠습니다. 이렇게 키워드를 통해서 이슈들 정리해 봤고요. 지금까지 김종 이사와 함께했습니다. 오늘 말씀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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