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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뭐 계속 말씀을 드리지만 뭐 쉬운 가격은 아닌데 그럼 지혜롭게 잘 살 수 있는 방법이 뭐가 있을까요? 지금이라도 금 투자에 들어갈 수 있는 일단 내가 금을 완전히 처음이다라고 한다면 금은빵 가고 뭐가 발품을 팔고 이런 거는 저는 춤 추천드리진 않아요. 최대한 간편하고 쉽게 이렇게 투자할 수 있는 방법이 그분들이 이제 좀 금 투자를 어 첫 걸음에 내리는데 도움이 되실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가장 좋은 건 KRX 금시장이라는게 있어요. 뭐 일반적으로는 간편한 방법하면 금통장이나 ETF를 많이들 투자를 하시거든요. 근데 주식 어플로 간다고 생각하잖아요.
그 KRX 금시장도 똑같이 주식 어플로할 수 있어요. 아, 원래 주식 사는 그 창에 들어가서 사는 거예요. 네, 맞아요. 매수 버튼 누르면 매수되고 매도 버튼 누르면 팔리고 이렇게 똑같고 여기에 더해서 KR 금시장을 추천드리는 가장 큰 이유는 세금이 없다는 거예요. 음. 어, 크네요. 네. ETF 같은 경우에는 우리나라에 상장된 건 수익의 15.4% % 그리고 해외에 상장된 건 양도소득세 22%를 어 세금으로 내야 되거든요. 근데 KRX는 사고 파는 거에 있어서 세금이 하나도 없어요. 어 그거 되게 메리트 크다. 그죠? 많이 사더라도
그죠? 예. 그리고 금 아까 전에 말씀드렸다시피 금을 한 번 오르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까지 오르고 적게는 일곱배에서 많게는 26배까지 상승해요. 금가격이. 아 뭐 지금 옳은 거 해 봤자 한 세 배 올랐나? 예. 근데 앞으로 그럼 상승해야 될 폭은 훨씬 더 많이 남았다는 건데 내가 예를 들어서 뭐 한 네다섯 배 정도 금가격이 올랐다 팔면 네다섯 배 오른 거에 대한 수익의 22%나 15.4%는 4%는 진짜 뼈 아프거든요. 하지만이 세금이 없다라는 건 그마만큼 메리트가 있는 어 그런 투자 방법이다. 그렇기 때문에 KRX 금시장을 추천드리고 다만 얘는 1g 단위로 그 투자를 할 수가 있어요.
그래서 한 15만 원, 16만 원이 정도 금액으로 이제 투자를 하셔야 되는데 물론 한 돈을 사는 것보다는 부담이 적지만 그래도 좀 적은 금액은 아니라서 요런 방법이 있다는 걸 알고 계시고 난 더 소액으로 해야 돼요. 하면은 이제 금통장이나 ETF 조금 세금을 부담하더라도 그렇게 투장해 보시는게 어 첫걸음을 뗄 때 상당히 유미하실 거라 생각합니다.요 세금이랑 아닌 거랑의 그 계산도 좀 필요하기는 하겠어요. 그렇죠. 어 그러면은 지금은 이제 한참 올랐으니까이 시점이 굉장히 중요하잖아요. 사는 사람 입장에서는 조금 더 지켜보다가 사야 할까요?
왜냐면 좀 조정 기간이 있고 또 다시 오르기도 하니까 어떻게 보세요? 사실 제일 좋은 건 금가격이 횡보할 때 사는게 좋아요. 금가격에 이제 데이터를 똑같이 또 100년을 두고 상승 사이클을 다 쪼개서 보잖아요. 그럼 금이라는 자산이 이렇게 횡보하다가 쭉 올라요. 그리고 또 횡보하고 쭉 오르고 이렇게 계단식으로 오르거든요. 그럼 우리가 사야 될 때는 금기 오를 때 사는게 아니라 횡보할 때 사는게 좋아요. 근데 이제 지금은 그 횡보하다가 이제 막 상승 추세로 돌아갔기 때문에 어떻게 보면 지금까지도 금을 투자하기엔 상당히 괜찮은 시기이지 않을까?
어. 그러니까 사도 남은 상승 폭이 남았다는 거네요. 예. 그렇게 바라볼 수 있기 때문에 지금도 저는 충분히 괜찮다고 생각을 하고 그리고 사실은 더 좋은 건 가격을 안 보는게 제일 좋아요. 그래요. 근데 또 안 볼 수 없으니까. 그렇죠. 조금이라도 막 단돈 만 원이라도 싸게 사고 싶잖아요. 근데 이게 어 저도 옛날엔 그런 생각을 해 봤거든요. 일단 기본적으로 우리가 인정할 건 인정하다 이거예요. 우리가 월스트리트에 막 대단한 그런 트레이더들도 아니고 단기적으로 금각이 비싼지 싼지를 맞출 수가 없잖아요. 그렇다라고 하면은 괜히 되지도 않는 머리로 막 우리가 어떻게 해 가지고 이렇게뭐 쌀 때 살려고 했다가 제가 그걸 시도해 봤는데 사실 저조차도 단기 예측이 어려워요.
저조차도. 그래서 실해가지고 구독자들은 막 샀는데 나는 아직도 못 사가지고 뭐 뭐야 양베리님 아직도 못 사셨어요? 막 이런 말을 들었던 때가 있었는데 마음이 딱 잡히면 사야 돼요. 그때 가격 보지 않고. 맞아요. 근데 그거를 제가 완전히 깨달았던게 뭐냐면 저는 2030년 정도가 되면은 금이 어느 정도 이제 고점 부근에 올 거라고 예측을 하거든요. 이제 한 중반부 지났으니까. 그럼 이제 그 2030년쯤 돼서 금가격이 이만큼 비싸졌을 때 뭐 예를 들면은 금가격이 한 돈이 이제 한 300만 원쯤 됐다라고 하면은 만약에 그렇다고 생각을 해 봅시다.
그러면 그때 제 생각이 아 그때 61만 원이 아니라 60만 원이 샀었는데 이런 생각을 하진 않을 거란 말이에요. 안하죠. 그땐 안 하죠. 제가 지금 가장 잘한 선택이었다고 생각이 드는게 제가 2019년부터 금투자를 했거든요. 어 그래요? 예. 2019년에 사길 너무 잘했다고 생각하지. 그런데요. 예. 2019년 7월이 아니라 9월에 샀어야 된대 이런 생각을 안 한다는 거예요. 아니, 어림자와 생각해도 지금 엄청 잘 사셨 거 같은데 맞아요. 그래서 여러분들도 생각할 때 5년 뒤에 금가격이 초고 지보다 많이 올라가 있을 거라고 충분히 다들 공감하시잖아요.
그러면 5년 뒤에 우리가 우리의 모습을 상상했을 때 그때 지금 막 이렇게 단독 만 원이라도 싸게 살려고 했던 그 마음이 생각보다 별거 아닐 수도 있겠다라고 생각을 할 수 있기 때문에 지금 가격에 너무 연연하면 그러면은 막상 사야 될 타이밍을 놓치는 경우도 많이 생기고 그리고 사실 우리 본업이 중요하잖아요. 예. 그냥 사놓고 실물 같은 거 사 놓으면 또 있기도 좋거든요. 그냥 뭐 가끔 가다 꺼내서 한 번씩 보고 기분 좋고 말면 되는 거니까 그냥 예, 가격 너무 신경 안 쓰고 사는게 가장 좋은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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