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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번 한 주 동안 조금 보유한 분들의 속을 썩인 조금은 아픈 손가락 같은 금조기 종목을 한번 골라보도록 할 텐데. 자, 일단 두 분이 꼽은 금조기 종목 어떤 건지 화면으로 만나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장의 금조기 종목으로 유 대표님께서는 S를 꼽아 주셨고이 대표님 S팀을 꼽아 주셨습니다. 자, 일단 유대표님 SO 같은 경우에는 이번 주의 힘을 좀 전반적으로 못 쓰는 모습이었고 오늘도 8% 정도 빠졌거든요. 네. 뭐 사실은 뭐 월요일에도 못 올라갔어요. 월요일 아침에도 사실은 유가가 100달러 이상 돌파를 하면서 중식 주시는 상당히 큰 악재가 됐었는데
그럼 정유주가 올라가는데 못 올라갔죠. 그러니까 어 이미 이런 이슈가 좀 주가에 선 반영된 측면이 좀 있다. 그니까 이건 꼭 경유주뿐 해운주도 마찬가지예요. 그래서 그런 것들이 오늘도 유가가 어 상승하면서 마감했음에도 불구하고 전혀 힘을 못 냈다 판단을 좀 하고 있고요. 그리고 또 하나는 예를 들어서 호르무주 해 지금 이제 예를 일시적인 어떤 문제가 어 발생을 했한 것도 그렇지만 또 이게 좀 장기야 된다. 그러면 다른 거하고 다른 점은 뭐냐면 아예 그 석유를 운반할 수가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아무리 비싼 가격 우리가 금 같은 경우도 비싼 가격에 팔 수 있어도 없으면 의미가 없는 거잖아요.
그래서이 호르무즈 사태가 장기가 된다라면 결국엔 정유주도 피해를 입을 수밖에 없다. 이게 정재 마진이라는게 일시적으로 내가 싸게 사와서 비싸게 파니까 마진이 좋아지는 거지 비싸게 사와서 더 비싸게 팔 수는 없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에 대한 이제 그 투자자들도 많이 좀 어 인식을 하게 된 거 판단하고 있고 제일 큰 건 그거죠. 오늘부터 시행이 됐죠. 석유 최고 가격제가 시행이 돼 버렸죠. 그러면 예전에는 사실이 정 기업들이 그냥 무시하고 가격 올렸었는데 지금 그러지 못하기 때문에 정제 마진도 예전만큼 더 잘 나오기 쉽지 않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주가를 계속해서 하락을 시켰고 결국 일환 사태 이슈 그 전으로 좀 되돌아갔다는 분 부분 그리고 오히려 어 상황이 더 안 좋다라는 걸 감안한다라면 추가 하락을 좀 대비해야 되지 않을까 판단하고 있습니다. 네. 추가 하락에 대한 대비까지 조금 당부를 해 주셨습니다. 자, 다음으로는 이대표 님의 금조기 종목이 S팀인데 사실 상장주라서 지난주에 K뱅크를 다루면서 비교군으로 좀 말이 나왔거든요. 당시에 이제 300% 상승을 보였다가 그렇죠. 그 이후로 계속 좀 빠지는 모습이네요. 지난주 금요일 날 따따 사항을 갔었고 분위기가 워낙 좋았기 때문에 말씀을 안 드렸지만 저는 개인적으로 굉장히 좀 피했으면 하는 종목 중에 하나로 꽂고 있었습니다.
과연 이것이 지금 누구를 위한 잔치일까라고 좀 말씀을 드릴 수가 있겠는데요. 일단은 엔터테인먼트 회사잖아요. 엔터테인먼트 회사임에도 불구하고 사실상 중견 아티스트를 보유하고 있는 가요 기획사에 만먹느냐 시가 총행까지 올라갔었어요. 3,억 중후반 때까지 지금 올라간 걸로 알고 있는데 실제 우리가 엔터테인먼트 분야에서 나눌 때는 이제 가요 파트로 나누고 이제 뭐 배우랑 연기랑 모델 쪽을 합쳐갖고 연기 파트라고 좀 많이 통칭을 칭하고 있는데 가요 파트 같은 경우는 우리가 아티스트의 인지도를 어느 정도 체감을 할 수 있고 인기를 체감할 수 있고 음반 판매량 그리고 굿즈 판매량뿐만 아니라 여러 행사 요소들을 봤을 때 실적을 가음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연기 파트 같은 경우 그것이 굉장히 어려워요.음 뭐 작품 같은 경우도 뭐 뜨문뜨 활동하는 경우도 있고 어 연기자가 행사 가서 얼마를 벌었습니다 또는 작품을 통해서 얼마를 벗습니다. 공개를 하진 않잖아요. 그럼 우리가 실적으로 확인하기 어렵거든요. 그리고 동종 업계로 보시면 이제 메가 IP에 좀 많은 IP를 보유하고 있는 RBW 회사가 있거든요. 이제 가요 회사인데 시가 총액이 500억 중반대입니다. 그 회사보다 실적이 좋은게 아닌데 3,억대 중반까지 올라갔다고 저 사실은 좀 상당히 많이 좀 무리한 고평까지 생각을 하고 있었고요.
우리가 배우 파트 쪽으로 봤을 때 그동안 좀 과거 이력을 보시면 예전에 팬텀 엔터테인먼트 이메진 아시아 예당 엔터테인먼트 뭐 키위 미디어뿐만 아니라 시그널 엔터테인먼트 그룹 그리고 최근에는 사이더스 HQ까지 보시면 죄다 이제 배우파트라든가 모델 파트 쪽에서 어 많은 회사들이 상장을 했지만 결국의 끝은 상장 폐지였습니다. 그래서 실적에 대한 이러한 어떻게 보면 기대감 그런 것보다는 제가 봤을 때는 상장 자체가 조금은 무리가 있지 않나 생각을 하고 있고요.이 부분 좀 조심을 하시면서 지금 거래량을 동반한 상승이 나오지 않으면 계속해서 좀 추가적인 하락이 나올 것으로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 신규 매수를 하하겠다고 하시는 분들은 조금 이러한 분야 같은 경우는 명확한 분석이 되어 있지 않다고 한다라면 자재하는 것이 어떨까이 정도로 좀 정리를 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네. 지금 거래량을 동반하지 않은 상승은 추가 하락에 좀 여력이 있기 때문에 이렇게 신규로 들어가실 때는 조금 더 신중한 보수적인 접근을 당부해 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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