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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를 괜히 팔았다...?

T3chfeed - 테크피드 미국 주식 인사이트 · 2024-09-24 · 유튜브 시청 24,369 · Board Views 5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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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란티어 정말 대단합니다. 지금 영상을 만드는 시점을 기준으로 팔란티어 주가는 38달러 아지 올라가게 되었는데요. 정말 엄청나죠. 채널 초기 시절 저의 팔란티어 소개를 보시고 투자하셔서 지금까지 투자 중이시라면 꽤나 괜찮은 수익을 보고 계실 것 같습니다. 오늘은 다름 아니라 팔란티어 현재 주가에 대한 저의 생각 그리고 앞으로의 팔란티어 아는 종목에 있어 저의 생각을 한번 공유 드릴까 하는데요. 일단 첫 번째 지금의 주가 38달러 과연 정 가격일까요. 팔란티어 가격에 대해서 이야기를 하기 위해 세일스 포스에 대한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며칠 전 개최되었던 세일스 포스의 드림포스 이벤트에서 AI 관련된 야심찬 계획을 내놓게 되죠. 고객 관리 데이터 솔루션에 있어선 지금 현재 가장 크게 마켓을 선점하고 있는 세일즈포스의 베니오 오는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마이크로프트 파일럿은 가짜라며이는 즉각적인 가치를 창출할 수 없다라고 이야기를 하죠. 그러면서 세일스 포스의 새로운 AI 에이전트인 에이전트 포스를 이번 이벤트에서 공개를 하게 된 것입니다. 에이전트 포스는 기존의 세일스 포스 crm 더해져서 AI 당신의 기업에 대한 지식을 통해 기업의 상황을 이해하고 당신을 지원해 줌으로써 실질적인 가치를 즉각적으로 창출하게 될 것이라고 얘기를 해줍니다.

기업의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치를 창출시켜 준다라는 이야기 팔란티어 투자자라면 이미 익숙하시죠. 온톨로지 있니다. LM 세일스 포스의 기존 crm 시스템에 도입시켜 줌으로써 세일스 포스는 온톨로지를 구축하는 방향으로 가려고 노력을 하고 있는 거 같습니다. 이것이 온톨로지인 관점에 있어서 성공적으로 고객의 니지를 충족시켜 줄지는 아직 아무도 모릅니다. 팔란티어 기술을 지지하는 사람이라면 AI 도입되기 전에 먼저 견고한 온톨로지가 구축이 되어 있어야만 한다 라고 주장할 수 있겠죠. 만약 에이전트 포스가 세일스 포스에 도입됨으로써 더욱 많은 고객들과의 계약을 하게 되고 매출이 올라가게 된다면 결국이 에이전트 포스라는 AI 매우 큰 성과를내는 것으로서 어느 정도 인정을 해 줘야 되겠죠.

세일스 포스가 현재로서 꽉 잡고 있는 crm이라는이 영역은 분명 팔란티어 들어가 화일 시켜야 하는 분야인만큼이 에이전트 포스가 어떤 성과를 내줄지 유심히 지켜볼 필요가 있다 생각합니다. 하지만 가장 중요한 차이가 있다면 바로 기업 DNA 있다고 볼 수가 있겠는데요. 세일스 포스는 crm 특화되어 고객 관리에 있어서 깊게 파고드는 반면 팔란티어 문제를 해결한다는 훨씬 더 큰 개념을 공략해 나가고 있는 기업입니다. CEO 배경을 보더라도 각 기업의 성향 차이가 매우 두드러지게 나타나죠. 세일스 포스의 CEO 마크 베니오프는 USC 경영학 출신의 CEO 반면 팔란티어 CEO 알렉스 카프는 괴테대학교 네오클래시컬 사회 철학을 공부하여 과거 인터뷰를 살펴보시면 무언가를 안다라는 것이 어떤 의미를 가지고 있으며이를 가지고 소통하게 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인지를 탐구하는 아이디어를 실현시키는 것에 매우 관심이 많았다고 하죠.

팔란 티어는 겉으로만 얕게 보면 crm 영역 즉 세일스 포스와 어떤 차이가 있는 건지 모르겠는 회사일 수도 있겠지만 깊게 파고들면 파고들수록 crm 따위의 얕은 개념보다 세상 전체에 대한 의미를 디지털 상에 실현시킴으로써 그에 따라 부적으로 로 따라오는 매출 상승 또는 이익률 개선에 더해 올바른 결정을 할 수 있게 해주는 매우 광범위한 개념을 공략하고 있다는 것이 느껴지고 또 이에 따라 따라올 수 있는 금전적인 이득 즉 저희 주식 투자자로서 기업의 매출 및 이익률 개선에 있어 더욱 거대한 무언가를 공략해 나가고 있다는 느낌을 받으실 수 있을 겁니다.

하지만 결국은 지금 당장 돈을 얼마 벌고 앞으로 얼마를 벌 것인가라는게 기업의 주가를 결정하게 해주죠. 세일스 포스는 2분기 93억 달러 매출에 14억 달러의 순이익을 낸 반면 팔란티어 2분기 기준 6억 7천만 달러 매출 그리고 1억 3천만 달러 이익을 기록하였습니다. 매출과 이익이 거의 11배 13배가 나는 상황인데 시가 총액은 세배 정도밖에 차이가 남지 않는 상황입니다. 지금 시장에서 판란 티어에 대한 성장률을 엄청나게 긍정적이게 봐주고 있다라는 것이겠죠. 저는 개인적으로 근본적인 의미에 대한 본질을 파악해 나가며 세상을 온톨로지화하고 있는 팔란티어 지금으로부터 배 혹은 그 이상까지도 성장할 수 있다라는 믿음이 강하게 있습니다.

하지만 좀 전에 말씀드린 팔란티어 세일스 포스의 근본적인 차이 조금은 난해할 수도 있는 개념들을 저는 개인적으로 시장에서 깊게 받아들여 줄 것 같지가 않다라는 생각이 강합니다. 즉 조금이라도 매출 성장이 꺾이는 기미가 보인다면 주가는 크게 흔들릴 수도 있을 것 같다라는 생각인데요 다들 아시다시피 저는 34달러 티어를 정리했습니다. 하지만이가 절대 팔란 티어가 34달러 가치가 안 되는 회사라는 의미는 아닙니다. 충분히 34달러 아는 가격을 두 번 다시 못 보게 될 가능성도 있죠. 하지만 저는 현금이 필요했던 상황에서 약간의 시장 리스크 등을 고려해서 팔란티어 정리해 보는 트레이딩의 관점을 정의해 본 것인데 제가 감히 예측해 보자면 팔란티어 온톨로지에 대한 시장의 깊은 이해가 제대로 자리 잡지 않는 이상 팔란티어 매출로 기업을 판단할 수밖에 없는 것이며 일회성 비용 내부자 외도 혹은 매출 상승이 기대만큼 따라오지 못한다면 제가 매도했던 단가에 다시 팔란티어 담을 수 있는 기회는 충분히 있을 수도 있지 않을까 생각해 보는 요즘입니다.

물론이는 제 개인적인 바람에 불구하고 만약 매출 치가 계속해서 성장한다면 정말 34 달러를 다시 못 볼 수도 있겠죠. 어떻게 될지 저도 정말 궁금합니다. 지금까지 테크 피드 있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y

#팔란티어#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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