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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격 인터뷰 시작하겠습니다. 국회 예결 위원이신 이기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스튜디오에 나오셨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네. 안녕하세요. 예결원도 하지만 외통위원도 하고 정보원도 하고 있습니다. 네. 네. 아, 제일 바쁜 상임이 세 곳을 다하고 계신데 어제 예산한 시장 관심이 참 많았어요. 왜냐면 821조라는 예산한 규모 자체가 언제 우리나라이 예산이 이렇게 커졌나 싶을 정도로 놀랬는데 대통령이 성장 얘기를 참 많이 하셨잖아요. 근데 어떤 성장이냐? 모두의 성장. 예. 이게 결국 요새 제일 많이 하는게 K자 성장에 한 개 뛰어넘겠다는 그런 얘기신 거죠.
예, 핵심적인 메시지는 결국 뭐라고 정리할 수 있을까요? 저는 불균형의 해소라고 생각합니다. 네. K자 성장 뭐 다들 이해하시겠지만 아, 특정 기업과 특정 지역은 엄청난 성장을 해내고 있는데 이게 국민 전체의 성장으로 가지 못하는 그 지점이 있습니다. 국민들이 많이 아프죠. 저도 이제 지역구의 의원이다 보니까 지역을 다니다 보면 예. 아, 삼성전자는 하이닉스는 뭐 방산업체는 천문학적 돈을 벌어들이고 직원들은 몇 조를씩 몇 억씩 나눠가는다고 하는데 예, 자영업자들의 삶은 나아지지 않고 그게 또 특정 지역으로 한정되 있어요. 특히 이제 반도체라든지 이런 것들은 특정 지역에 한정되 있다 보니까네
거기에 대하여 오는 서외감들이 굉장히 크고요. 실적으로 어, 대한민국의 거시 경제 지표는 어마어마하게 좋아졌지 않습니까? 뭐 상반기에만 지금 3.5%대 이상의 성장을 해냈고 수출도 지금 1조원이라고 하는 어마 저희가 상상할 수 없는 어마무시한 그네 번째가 된다는게 저희가 앞에 있는 1, 2 3위 국가 그 사실은 케파를 비교해 보면 우리가이 정도였나 이런 생각이 자연스럽게 들어요. 지금 이제 중국 미국 그다음에 한국 아니겠어요? 중독일하고 일본도 이미 많이 빠졌고 예전에 독일이 딱 한번 1조 수출 한번 해본 빠졌고 지금 뭐 뭐 두 국가 예비하면 저희가 많이 앞서 있는 거죠.
정말 뭐 어마어마한 성장을 대한민국 해냈고 거시 경제 집편이 이렇게도 좋음에도 불구하고 서민들의 삶이 나아지지 않는 것에 대해서 행정부의 수장으로서 대통령께서 어제는 답을 하신 시간이었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자, 지금 그 불균형의 해소라는 단어가 사실 모든 사람들이 다 공감할 만한 단어라고 생각을 해요. 근데 다만 예. 정 국회 예산 정책처에서도 이런 얘기를 했잖아요. 그러니까 총 지출을 이렇게 늘려 놓으면 나중에 물가 불안, 또 금리 상승 이런 거에 대한 우려를 또 하는 경우도 있어요. 물론 당장 재생활에 피부로 와닿는 건 아니지만 또 나라가 잘못돼서 부채가 너무 커지면 어떻게 하냐?
이런 우리가 당연히 할 수 있는 거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산업 구조가 바뀌었다고 생각합니다. 대한민국의 산업 구조가 예, 세계가 저성장의 시기로 접어들어 있을 시점에 대한민국이 꾸준히 제조업에 투자했고 또 과학 기술에 투자했던 것들이 이제 꽃을 피우는 시기이고 대한민국의 경제 시스템이 쉽게 바뀌진 않습니다. 물론 이제 반도체가 이제 사이클 산업이어서 일정하게 어 수익이 좀 떨어질 때도 있겠지만 어 전체적으로 보면 저희가 천도한 산업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천도한 산업 반도체 조선 방산 등 어 피지컬 AI 특히 이제 데이터 센터 같은 그런 분야에서도 어마어마하게 높은 경쟁력을 갖추고 있습니다.
저는 이제 한국 제조업이 갖고 있는 장점이 쉽게 무너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하고요. 네. 저는 이제 세계가 국가 대항전의 시대로 이제 예전에 진영의 대결이었다고 하면 양대진영 그러다 미국을 중심화 일극 체제 이제는 뭐 모든 국가가 서로 이제 각자 도생의 시대에 국가 대항전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잘하는 쪽에 기회가 왔을 때 시체말로 물이 들어왔을 때 노를 져서 앞으로 쭉가 줘야 됩니다. 그 시기가 지금이고 지금 재정을 통해서 그것을 해내겠다. 성장도 그리고 여기서부터 소외된 많은 국민들을이 성장에 과실도 같이 하면서 성장의 주체가 되도록 만들어 가야 하겠다.
이게 27년도 예산의 핵심 기조다. 저는 이렇게 봅니다. 제가 이제 야당에서 얘기하는 내용들을 좀 정리를 해 봤는데 야당도 민생지원 예산을 확대하겠다. 이런 입장은 사실은 같아요. 그런데 정부 예산 중에 불필요한 지출이 있다라는 입장인 거거든요. 오늘 장 대표가 또 관련해서 기자견도 지금 준비하고 있지 않습니까? 자, 지금 오늘 민주당에서도 워크샵을 열어서 이제 예산 국회 어떻게 대응할 건지 입장 정하실 텐데 반드시이 예산 중에서 반드시 지켜야 된다. 확보해야 된다는 사업은 어떤 걸까요? 그 서민들의 상과 관련된 예산들 저희들이 R&D라든지 반도치 투자라든지 이런 것들은 거의 두 배 이상 늘렸습니다.
예. 그 대단히 큰 이제 이건 미래의 먹걸리죠. 미래 적어도 이재명 정부 다음 정권이 그다음 정권이 투 R&D 예상 같은 경우에는 39조 정도로 늘렸는데 이전 정부에서 삭감했던 예산 아닙니까? 네예를 보고는 그 저는 미래에 대한 투자 예산들은 삭감할 수 없다라고 생각하고요. 국민의이 야당이기 때문에 정부 예산에 대해서 전비 거는 것 전 당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저희들이 야당한테 그렇게 하는 것이고 그런데 어 불편한 구조 지출 관련돼서는 이미 선재적으로 정부가 107조 정도를 깎았어요. 삭감하거나 아니면 깎고 해서 아예 없앤 사업도 있습니다.
약 2, 사업들을 불에 불급한 사업에 대해서는 정부가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아 이런 사업들은 이제 더 이상 안 하겠다라고 해서 줄인 사업이 2,역 없앤 사업이 2,여개고 줄인 사업들 같이 포함하면 6,개가 넘고요. 그 금액이 107초 정도 예산을 미래 선재적으로 저기 삭감하고 제출한 예산입니다. 그리고 새롭게 구조 조정해서 새로운 지출 분야 그리고 국민의 생업을 살릴 수 있는 분야로 나누어서 예상을 짰기 때문에 국민의 임해서 비판하시는 부분 저는 받을 수 있다 생각합니다. 충분히 얘기를 위해서 얘기하실 수 있고 해당 상임위 논의해서 정말 더 불필요하다고 생각하시는 것 더 얘기하시면 됩니다.
그럴 국회 있는 거 아니겠어요? 근데 미래 대응 기금 지금 보면은 162조 중에 지금 사업비로 딱 잡는 건 45조 정도지 않습니까? 근데 104조는 그냥 여유자금으로 운영을 한다는 계획인데 이걸 갖고 지금 국민의임에서는 아니 그거 지금 당장 쓸지도 않을 거를 왜 백사 조화해나라는 거 아니겠어요? 그리고 사실 조금 더 나아가자면은 어 총선 때 어 필요하게 치려고 하는 거 아니야 뭐 이런 얘기도 하시고요. 예. 전혀 그렇지 않고요. 예. 어 이게 미래 대응 기금이잖아요. 대응 기금입니다. 세계의 불확실상이 너무 커졌잖아요. 오늘도 미국의 중간 선거를 치료입니다만.
네. 국제정치의 흐름, 국제정세 흐름이 특히 공에너지를 중심으로 공급방의 흐름이라든지 여러 가지 저희들이 예측할 수 없는 범주의 위기들이 지금 산재 있습니다. 예전에 진영이 싸울 때는 예측이 가능했지만 지금 국가가 국가가 싸우고 있거든요. 국가 대항전 시대입니다.이 상황에서 정부가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대응 기금을 만들어야 한다. 이것은 특히 이제 세수의 문제에 있어서도 세수를 걱정하신 분도 있습니다만 저희가 지금은 세수가 좋은데 몇 년에 세수가 어 빠지면 어떻게 하느냐 이것도 대응의 하나의 범주입니다. 저희가 성장으로 가는 과정에서 성장이 분배로 가는 건데 선순한 구조인데
성장의 동력이 적어도 어 떨어지지 않을 정도의 대응 기금을 가지고 있어야 되고 국제정치의 위기 공급망의 위기에서 오는 이런 외부적 리스크에도 대응할 수 있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한 가지만 더 질문을 하자만요. 그러면 이제 지금 어떤 사회을지 구채화되진 않았는지 구채화돼서 잡 잡힌다 그럴 때 국회 승인 뭐 사용에 대한이 부분은 어떻게 어 국회에서 그 절차를 밝게 될까요? 어 제가 알기로 있기로는 30% 정도 범주 내에서는 정부 대응을 뭐 정부에 결정 할 수 있고요. 그 범주를 넘어서면 국회 승인 받아야 됩니다. 네. 그래서 충분히 할 수 있고 관련된 법안이
저 국가 재정법 등에서 지금 올라와 있습니다. 논의에서 예산 부부수 보안으로 통과시키면 됩니다. 네. 네. 알겠습니다. 어 예산에 대한 질문을 하나만 더 하자면요. 네. 복지 예산이 289조원이고요. 그다음에 청년 예산이 43조. 이게 전년도보다 한 50% 이상 늘어나. 청년 예산은 그렇습니다. 복지 예산은 50%는 아니고요. 예. 복지 예산 그 정도는 아니고요. 자, 그러니까 복지와 청년 예산을 많이 늘렸다는 거잖아요. 어떤 부분에 필요하다고 생각을 하셨던 건가요? 어, 복지와 청년에서는 네. 어, 미래 성장 동력의 전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청년이 소외에 대한 미래 성장 없습니다. 그리고 국민들이 소외에 대한 미래 성장이 없기 때문에 보건 복지 의료 관련돼서 저희들이 예산을 어 적어도 국민들의 기본적인 생계나 삶이 무너지지 않는 틀에서는 저희 갖춰 줘야 한다. 지금 저희가 확장 제정을 해 나가는 과정에서 가장 핵심은네. 정부이 거시 경제 지표가 이렇게 좋아질 때 적어도 그 국가의 경제 지표로부터 도해되고 소외되는 그런 도태되는 국민들이 없어야 된다고 저는 생각하고요. 그것에 대한 기본적인 토대 기금이다. 토대 예산이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얼마 전에 그 청년 미래 적금이라든가 그다음에 생애 첫 그 국민 연금 지원 같은 경우에 대통령이 왜 신청하는 사람한테만 하느냐라는 걸 공개적으로 또 지적한 적이 있잖아요.
이번에 그것도 그럼 신청주의가 아니고 좀 다 지급하는 방향으로 이렇게 바뀌게 될까요? 예. 예. 예. 지금 예전에 신청하시는 분해야만 복지가 시작됐는데 지금은 사실은 그걸 잘 모르시는 분들 많고 고혈용자들 같은 경 자기가 무슨 혜택을 받아야 될지 모르시는 분들 많거든요. 그분들께서는 그 신청하지 않더라도 그 연령대가 되고 그 조건이 되면 자연 자동적으로 지급할 수 있도록 이렇게 시스템 바뀌었고요. 네. 어, 청년 접근 같은 경우에도 예전에는 뭐 소득 수준이 얼마 이상이 되면 신청 대상이 안 됐거든요. 근데 청년대 소득 격차도 크지만 청년들은 기본적으로 미래를 준비하는 세대이고 청년들이
적어도 대한민국 발전 그리고 미래 근간이기 때문에이 청년들에게는 신청하지 저기 생 그 소득과 관계 없이 저런 신청하면 다이 적급에 들어갈 수 있도록 이렇게 좀 바꿨다는 말씀드립니다. 네. 아까 외통이 정보이 다 얘기하셔 가지고 예. 아 국가민 지난주 9일 막 끝나 가지고 따끈따끈합니다. 네네. 아유 지금 오늘 아침에 지금 뉴스에도 나오지 않습니까? 바이낸스 사태 지금 FBI가 북한이 배우에 있다고 해요. 그리고 트럼프 대통령이 지금 김정은 의원장과 만나느냐 안 맞느냐 이런 질문 받을 때 저 바이낸스 얘기도 필요하면 하겠다. 뭐 이제 이런 얘기를 하는데 당장에 11월 중순에 있을 선전에서 에이펙 정상회요.
어떻게 보세요? 만날 수 있겠습니까? 아니 국정원이 50대 50이란 얘기를 해서 지금 현재 시점에선 어떻게 보십니까? 50대 50이 현실적인 판단인 거 같고요. 전 개인적 의지는 50%를 좀 더 상회해서 북미 정상회담이던 북미가 서로 만나서 소통하고 대화를 시작하는게 대단히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예. 이번 외통의 국가마하고 정부의 국감면서 제가 받은 느낌. 네. 물론 이제 외교 현과 정현에서는 공개할 수 없는 얘기들이 되게 많습니다. 저희가 국회의 의원으로서 국감에 참여하지만 저희에게도 다하지 못하는 얘기들은 있습니다. 물론 그 보안이이를 성사시키기 위한 보안일 수 있기 때문에 저 존중합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지난주에 있어서는 단동에 그 중국과 북한의 만남을 보면 어 대단히 의미 있는 만남이었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적어도 북한의 입장에서는어 할 얘기를 다 했고 그 중제를 쓸 수해야 할 중국의 입장에서러면 북한 다 들었고 저는 미국에게 전달을 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예. 그 답이 저는 이제 공원 트럼프에게 있다 생각하고요. 트럼프가 적어도 중국에게 보장해 줄 수 있는 만큼의 답 어을 내야 한다고 생각하고 그렇다고 하면 저는 두 정상의 만남 트럼프와 김정은의 만남은 정격적으로 이루어진 예들이 굉장히 많습니다. 예전에 판문점 회담도
오사카에 있었던 지인이 끝나자마자 트럼프 갑자기 그냥 날라와 버린 거잖아요. 나 판문정 가서 김정은 만날 거야. 네. 그래서 문재인 대통령 바로 그 트럼프 같이 와서 정격적으로 만나기도 했습니다. 아직 시간이 있고요. 두 미국과 북한 간의 적어도 관계 개선 관련된 이야기들은 두 양측의 이해가 맞습니다. 북한 같은 경 지금 3.5%의 경제 성장률을 3년째 지금 해내고 있거든요. 어 북한 역대 최대 경제 성장률입니다. 그런데 제가 보기에 김정은 야신갑니다. 정말로 폭발적인 경제 성장을 만들어 보겠다라는 생각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핵심은 뭐 핵문제도 있지만 제 느낌에는 대북의 경제대를 풀어내면 지금 누구의 도움 없이도 자력으로 베트남 정도 동남아시는 국가 정도의 경제성을 만들 수 있겠다라고 자신을 갖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핵심은 UN의 대북 제재 그러니까 UN의 대북제 핵심은 미국의 제재거든요. 네. 자력으로 경제를 만들어낼 수 있겠다라고 하는 어떤 그런 생각을 갖고 있는 거 같고 그것을 만드는데 핵심은 미국과의 관계성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 같아요. 그 과정에서 우리가 페이스 메이커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지가 궁금하고요. 또 하나는 북한 비핵화 문제입니다. 어떻게 할 수 있겠습니까? 사실 그거 우려가 제일 크거 페이스메이커의 역할은 이런 겁니다. 저희들이 관여했을 때 일이 안 된다고 하면 빠지는 것도 방법이라고 저는 생각합니다. 지금 북한의 입장에서 보면 지난 하나위 노딜 이후에 미국에게도 굉장히 큰 실망했지만 대한민국에도 큰 실망을 한 거거든요.
자기들의 입장에서 보면. 네. 그래서 다시 대화 안하고 닫기 러시아의 관계, 중국과의 관계를 열면서 지금 여기까지 온 거거든요. 근데 한계에 봉예. 이걸 뚫리려면 결국은 미국과 얘기하고 대한민국과 얘기해야 되는 그 상황에 저는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 지금의 성장에 한 어느 제약이 있는 거죠.이 네북의 저는 그을 위해서 저을도 있고 관할 수도 있다. 페이스메이커라고 생각합니다. 페이스커가 속도 조절해 주는 거잖아요. 네. 저는 그거 생각하고요. 북회 문제 관련돼서는 뭐 장동 대표 어제 뭐 이상한 얘기도 하고 했던데 아 다른 분 뭐 의원들도 뭐 그런 얘기들 좀 하던데 국민회이면서 북핵이 없다라고 주장하면 북핵이 사라집니까?
음. 아, 저는 그 문제는 아니라고 생하고요. 현실에 기반해서 북핵 문제를 다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비핵하의 문제도 어 핵동결이 먼저라고 생각합니다. 더 이상 북한에서 핵무기가 만들어지지 않도록 핵동결를 해내는게 중요하고요. 어, 북한의 개방 정도에 따라서 대북 경제 지재 해제 수준 그리고 북한과 미국의 관계 개선에 따라서 핵 동결에서 핵 감축으로 그리고 완전한 비핵화의 길은 멀 먼길이겠습니다만 차분차분 밝아가야 밝아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저희가 주장한다고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현실적 조건을 감안해 가면서 기획화의 문제도 단계별로 해결해 나가야 한다라고 좀 보고 있습니다.
네. 상임미가 새 곳에서 활동하시기 때문에 제 생각에는 상입이별로 한 번씩 나와 주시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당기를 좀 질문을 하겠습니다. 오늘 의원청에 열지않습니까? 네. 신천지 의한 보고 한지는 거죠? 네. 네. 그렇게 저도 들었습니다. 오늘 2시 반에 저희도 이제 의청소 문찰를 받았고요. 어 아마 그 얘기를 하실 거 같고 네 신천지 문제가 아마 지난 전당대회 시절에 네 어 김민석 대표 정청회 대표의 상호 치열한 경제 과정에서 나왔던 얘기고요. 어 신천지 그니까 종교 집단이잖아요. 네. 어, 당에서는 제가 이제 당해 조직 국정 해봤는데 헌법상, 대한민국 법상 그리고 당 정당에이 갖고 있는 당원 당상 어 입당을 막을 방법은 없습니다.
누구든 자기가 자유로 입당하서 자유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자유민주지 국가이고 저희가 헌법상 그걸 보장하는 국가이기 때문에 하지만 어 의도를 가지고 당내 경선의 영향력 행사에서 특정보를 당선시키거나 그것을 통해서 자기들의 약한 교세를 확장하거나 비합법적인 종 포기 활동을 합법하려고 하는 그런 시도라 하면 전 그는 이제 형법상 이미 불법의 영육입니다. 당원 당교회도 어느 당이든 문제가 되기 때문에 그 문제 관련돼서 어 밝혀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사실방향이 정확하게 밝히고 의도성을 밝혀서 이게 범죄의 행위인지 아닌지 그리고 이것에 관련된 민주당내 인사가 있는 점지에 대해서 오늘 조사기과 아마 밝혀질 거라고 생각하고요.
다만 문제는 의도성이 없다고 하면 이것이 외부의 사법 기관에서 사법 처리로 가거나 아니면 당의 스스로 외부 사법 기관에 손을 잡고 당으로 갖고 들어오는 일은 가능 없었으면 좋겠다. 의도성이 없다면 범죄가 없다면라는 것이 제 생각이고요. 그렇게 가야 한다고 생하고 이것을 통해서 지금 전당대 끝나고 나서도 아직 당이 완벽하게 화합하지 못하고 있는데 오늘 보고를 통해서 저는 어 큰 방향을 잡고 보고가 정확하게 이루어지고 해결책을 의원들이 심도 있게 토위해서 당의 화합으로 그리고 국민들이 민주당이 걸었던 기대를 부흥하는 모습으로 보여지도록 그렇게 논의가 진전됐으면 좋겠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지금 의원님께서 아주 상세히 설명을 해 주셨어요. 조직적으로 뭐 또 특히 이제 전당 대회를 앞두고 뭐 이런 부분이 만약에 확인이 되면 말씀하신 부분에 있어서 이제 진상이 일단은 제대로 의원님들한테 보고가야 되는 상황이고 모르겠습니다. 보고 들어봐야 되겠죠. 네. 근데 다만 사실 그 얼마 전에도 그런 일이 최고위원회 때 있었죠. 어 박선원 그 TF 단장이 보고할까요? 이렇게 하시는 액션이 그 영상으로 다 나왔지 않습니까? 예. 그게 왜 그런지는 다들 아시는 거지 않습니까?이 이름 이른바 제 3자 비밀 연합을 어 김민석 당대표가 전당대회 전에 제기를 했기 때문에 지금 이론바 친청개 최고의 위원들에서는어 이거 결과 보고 만약에 3자 비밀 연합 없다면 당대표 사과하고 해야 되는 거 아니냐 좀 이런 문제가 이제 제기될 수 있잖아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저는 박선 전 최고의원께서 대한 조사를 맡으셨기 때문에 아 전 최고인이 아니죠. 지금 최고인이시죠. 네. 죄송합니다. 박선 최구가 오늘 보고를 하신다고 하니 저는 보고의 내용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보고 내용을 판단하면 될 문제고 처리의 문제는 고의성의 문제라든지 불법이 영역이 있다고 하면 그런 번이 털어야 되겠습니다만 제가 아직 보고를 받지 않은 입장에서 다른 잘 모르거든요. 어 보고를 받지 않았지만 보고를 받고 나서 여간에 풀어가는 문제는 당의 단압으로 가야 하고 국민들에게 민주당이 실망시켜서 안 된다.
이런 제를 생하고요. 예전에 저도 당상 오래 해지만 별의별 이익 단체들 이런 것들부분 분들이 자기의 단체 이익을 위해서 이렇게 입당하고 발언력을 높이려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하지만 그분들의 이익은 그렇지만 당연히 이걸 이용하려고 하면 안 되거든요. 신천지도 같다고 생각합니다. 예예. 알겠습니다. 자 지금 김민석 대표가 11월 24일에 치임 100일이라서 그런 걸까요? 정청례 의원이 지금 어 얼마 전에 지난달 말이죠. 김민석 대표 취임 배기를 기점으로 어떤 깃발을 들지 생각하고 있다.이 발언을 하셔서 깃발 때문에 파장이 커지고 있어요.
뭐 오선에 박지원 의는 당전 대표가 전 당대표가 무슨 깃발을 드냐 이런 말씀도 하시고 했는데 이걸 갖고 여러 해석에 나오는 건 의원님도 아실 거예요. 바쁘시겠지만. 네. 어떻게 보셨어요? 아, 정치인들은 자기 하고 싶은 이야기가 있고 자기 주장이 있고 또 자기의 미래 정치적 진로가 있습니다.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정청례 대표 말씀 뭐 이해 못 하는 부분은 아닙니다만 네. 어 이미 전당대 인기 인연이라고 하는 당시도 불법 전당대가 끝났고 승부가 났습니다. 가능하면 당인으로서 현 지도부가 제역을 하실 수 있도록 어 시간도 충분히 드리고 또 역할을 도와드리는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요.
물론 이제 어 당이라는 건 여러 가지 이견들이 있기 때문에 치열하게 논쟁하고 노선 투쟁을 하는 건 전 대단히 건강하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당의 안전성을 깨고 저희가 야당이 아니고 여당이기 때문에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 위해서 전력 질주하는 과정에서 적어도 걸림도는 안 되게 관리해 가면서 본인이 주장하시고 또 건전한 논쟁으로 갔으면 좋겠다 이런 생각합니다. 어 정청례 전 대표가 내년 1월 조국 혁신당과의 합당 얘기를 하셨잖아요. 근데 그 앞전에 또 대통령이 오선 의원들과의 만찬에서 합당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런 기사가 있어서 그거 두 개가 이제 지금 묶여서 또 많은 얘기들을 낳고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어, 저 개인적으로는 합당은 뭐 불가피하다고 생각하고요. 예. 어, 다음 총선이 27년 아, 어, 4월에 있지 않습니까? 아, 28년. 28년 4월이고 내년 4월은 보궐 네. 보궐 선거는 내년에 이제 서울시장 선거가 없다고 치면 굉장히 뭐 작은 미니랑 보궐 강릉 정도가 이제 포함돼 있을 것 같고요. 큰 선거는 아닐 것 같고요. 그 과정에서 보면 선거가 없는 해는 생각이 같고 노선이 같았던 당이라고 하면 어 국민들에게 왜 두 가지 깃발 세 가지 깃발을 들고 있지? 국민들은 이제 그렇게 생 있거든요. 그리고 저희가 이재명 정부의 성공
그리고 지난번 헌정질 지수를 파괴했던 내으로부터 대한민국을 건전한 다시 헌법체계를 채우는 국가로 발전시킨다는 기치를 가지고 있다고 하면 저는 못하실 일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가장 좋은 시기는 좀 지나갔는데 저는 내년 1월이라고 못 받는 건 저는 좀 약간 어뭐 약간 자유적이라는 생각이 들고요. 어 내년에 큰 선거가 없기 때문에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 저것도 총선이 가까워지면 어 양진영이 합치거나 다 지정이 들어올 수도 있는데 3자가 들어올 수도 있는데 그때 작은 이익 관계로 어어 틀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약간 여유 있을 내년 상반기나 하반기 전 그러니까 8, 9월 이전에는 어 가능하면 했으면 좋겠다.
근데 특정한 몇 월 달까지 몇 월 달까지 이게 못 박는 거는 어 현실적으로 어 논의의 진전을 위해서는 조금 제약이 될 수 있습니다. 논의의 진전을 위해서 제약이 될 수 있다. 근데 지금 조국 혁신당의 뭐 신장식 대표라든가 김중현 원내 대표와 인터뷰를 해 보면 지금 합당 얘기를 나오는 거에 대해서는 그다지 유쾌한 표정은 아니셨어요. 저희하고 인터뷰를 할 때도. 예. 일단은 뭐 어 아 우리 별 만난 적 없는데요. 이런 얘기들도 하시고요. 또 어제 보니까 뭐 국면 전학용 합당 얘기 꺼내는 거 달갑지 않다라고 못 받기도 하시고 또 사실 요새 여론 조사 보면 조국 혁신당 지지율이 상승세에 있잖아요.
누가 봐도 지금 이런 시점에서 뭐 합당 얘기를 할 필요가 있을까는 생각도 할 수 있겠고요. 예. 조국신당의 입장에서선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 조기적신당 의원들 만나서 얘기해보면 합당이라고 하는 것에 대해서 반대하는 분은 없습니다. 다만 그 시기 그리고 어 형식 그리고 조교신당이 이제 비대표 의원들로 구성이 돼 있지 않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의원들 개별의 입장에서 보면 합당 이회 본인의 포지셔닝 문제가 남습니다. 음. 네. 그래서 어 내부에서는시기 조절 그다음에 형식의 조절을 내부에서도 치열하게 논쟁할 거라고 보고요. 네. 네저를 자기당
적어도 이재명 정부의 성공을어 응원하고 있는 지지자들과 국민들의 시각에서 합당 문제를 처리해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그것이라고 한다고 하면 저는 가장 어 논쟁이 최소화 될 수 있고 서로 어느 지분을 나눈다든지 어느 누구의 이해 관계 부합한다든지 이런 합당이 아니고 어 국민들이 바라보기 너희들이 같은이 주장을 하고 있으면 하나의 당으로 가는게 맞다라고 하는 판단이 국민들이 가지고 계시다고 하면 거기에 맞춰서 가장 최소한의 논쟁을 축소시켜서 내부에서 논쟁하고 그리고 합당이라는 것은 어 적어도 총선 전에는 두 개의 당으로 총선 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아, 우당으로 남는 거보다 합당을 해 가지고 총 치르는게 낫다는데 이런 생각이신 거죠? 지금 비례만 12석 가지고 계시고 지옥 같기 때문에 저당은 저당대로의 어려움이 있습니다. 예. 지금의 비례 의원들이 나중에 다음에 조국격신당 남아서 비례로 다시 재산다는 거 그거 기대하기 어렵거든요. 그렇 네. 2년 인규의 전국 여성 위원장 선거도 언론들이 주목을 하고 있습니다. 이래저래. 아니 뭐 당에서의 어떤 경쟁, 건전한 경쟁은 어떻게 보면 되게 자연스럽지만 아무래도 시기적으로도 그렇고요. 그 여성 위원장이 또 공간 이에도 들어가고 하기 때문에 이번에 출마하신 김남희 의원과 문정복 의원이 다 경기도에 또 예, 지역구를 가지신 여성 의원들이시잖아요.
선거는 어떻게 누가 좀 유리한다고 생각하? 모르겠어요. 이게 이제 여성들이 표를 이제 여성 당원들이 중표를 행사했기 때문에 알 수 없고 두 분 다 뭐 개혁적이고 또 상대적으로 당에서 보면 신진이사입니다. 문정원이 물론 재선이긴 합니다만 김남위원도 법정인으로서 훌륭한 활동을 시민 단체에서 하시다 들어오신 분이어서 상호 장점이 있습니다. 그래서 결과는 잘 모르겠고 이게 무슨 누구 뒤에 후견이 누가 있어서 누구누구의 대결이다 이렇게 보는 것도 조금 부적절한 측면이 좀 있습니다. 네. 알겠습니다. 다음에 한번 다 상임이 하나를 통어서 나와 주십시오네. 네. 더불어민주당이 의원이셨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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