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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안녕하십니까 여러분들의 100만 장자입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예 아 여러분 자 삼성전자 일단 차트부터 가면서 여러분들에게 설명을 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자 코드절미하고 자 일단 보합입니다. 보합에서 뭐 100원 올랐다고 올랐다가 또 100원 빠졌다가 왔다 갔다 하는데요. 여러분 보시면 이동평균선이 다 모아져 있고 지금 5일선 위에 올라와 있는 모습입니다. 이게 안 밀리고 이렇게 튼실하게 옆으로 횡보하고 있는데요. 저는 여러분 설사 5일선 깬다고 해도 지금 구간은 여러분들께서 걱정하실게 전혀 없다 그리고 물량을 털리지 않는게 가장 중요하다 왜냐 외부 언론은 다 지금 안 좋은 소식과 뉴스뿐인데 실제로 삼성전자의 본모습은 본모습은 바로 이거다 이거예요.
본 모습은 외국인들 지금 이렇게 보이시죠. 삼성전자 9만원에서 8만원 내려올 때 거꾸로 됐어요. 개인투자자들은 여러분 얼마에 사셨습니까 여러분 사셨던 거 한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자 그때 개인하고 외국인 8만원대 9만원에서 8만원 내려올 때 그때는 수급이 거꾸로였다 예 그때 외국인들이 엄청 팔고 개인들은 엄청 샀다 지금은 반대로 개인 외국인들이 엄청 사고 있다 그래서 여러분들께서 지금은 물론 페이크성 하락이 한번 한두 차례 올 수는 있습니다. 그건 아무도 모르는 일이고 왜 개인투자자료 또 달라붙으면 그때는 살짝 또 물량이 이렇게 살짝 던지면서 뺄 수는 있어요.
그렇지만 지금은 핵심은 뭐다 털리는 절대 털리시면 안 됩니다. 방향성은 잡혔다는 거 다시 한번 여러분 제가 멘탈 한번 잡아 드리면서 가겠습니다. 자 오늘 여러분들에게 좀 재밌는 소식인데요 아시아투데이에서 나온 거 예 tsmc 6년 만에 고객사 감소 삼성전자 첨단 기술로 추격이라는 제목인데요 일단 보시면 여러분 ksmc의 최근 10년 고객사 추이인데 자 2021년 대비 2022년이 tsmc가 고객사가 조금 줄었어요. 계속 순종을 하다가 자 물론 여러가지 이유가 있지만 자 어떤 이유가 있는지 그거 여러분들과 같이 한번 알아보는 시간 가져보도록 하겠습니다.
일단 뭐 확실한 팩트 이게 아이고 어렴풋하게 야 이거 고객사가요 정도 주는 거 같네 이게 아니라 tsmc 같은 경우에는 본인들의 고객사를 이렇게 오픈을 했어요. 오픈을 해서 우리가 몇 년도에는 몇 개 고객사 몇 년도에는 몇 개 고객사라고 알려줬습니다. 이렇게 자료를 본인들이 이야기를 했는데 자이 고객사 이탈은 보시면 2016년도에 2015년도 대비 2016년도가 고객사가 조금 줄어들었어요. 요때 이후에 지금 6년 만에 처음인데 저때 왜 줄어들었는지 제가 설명도 좀 이따 드리겠습니다. 이번에 왜 줄어들었는지도 설명을 드리고요 자 그래서 2016년 이후 6년 만인데 삼성전자가 3라노미터 공정 양산에 먼저 돌입하면서 일부 고객사가 이동한 것으로 지금 추정이 되고 있습니다.
그렇게 애널리스트드나 증권가에서는 그렇게 지금 예상을 하고 있습니다. 자 16일 날 반도체 업계에 따르면 tsmc의 지난해 고객사는 532개로 집계가 됐습니다. 2001년 전에는 500 35개 보다 3개나 줄었죠. 파운드리 업계는 업체는 고객사와 최소 1년 6개월 길게는 3년 가량 협업을 해서 반도체를 생산을 합니다. 그만큼 고객사 확보까지 과정이 길지만 한번 인연을 맺으면 사실상 이탈도 어렵습니다. 불가능한 건 아닌데 사실상 어려운 거죠. 그래서 고객사도이 파운드리 업체가 보유한이 공정 기술과 특허를 반영해서 반도체를 설계를 하기 때문입니다.
이미 고객사는 아내가 tsmc 하고 할래 내 삼성전자하고 할래 이렇게 그 단계부터 설계부터 완전 달라요 그 회사에 따라 삼성전자하고 약간 이게 아무리 같은 뭐 핀팩 공정이나 이렇게 하더라도 설계부터 다르게 가져가야 됩니다. 왜냐하면 특허가 공정기술하고 특허가 완전히 다르기 때문이죠. 그래서이 7나노미터 이상이 첨단 반도체의 경우에 설계 단계에만 사실상 수백억원 많게는 수천 시간이 듭니다. 그래서 반도체 업계에 이렇게 관계자들 이야기는 세계 탑 10에 드는이 팹리스라면 예를 들어서 뭐 우리가 알고 있는 퀄컴이라든지 엔비디아라든지 amd라든지 이런 회사들 정도 수준이 되면 듀얼 파운드리 전략을 가져가겠지만 파운드리 회사를 두 군데 마이켈은 세 군데 이렇게 전략을 가져가겠지만 일반적인 팹리스 업체에서 한 곳을 정해서 생산을 맡기죠.
왜냐하면이 설계 비용이 이미 수백억원에서 수천억 원이 들기 때문에 그렇게 할 수밖에 없습니다. 지금 삼성전자하고 첨단기술 경쟁도 tsmc의 고객사 이탈 원인으로 꼽히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가 오늘 2026년 고객사 300개 확보를 목표로 지금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왔는데요. 삼성전자가 작년 6월에 먼저 3나노 양산 연습을 했습니다. tsmc는 작년 12월 29일 3나노 양산 기념식을 개최했어요. 근데 작년 12월 29일 날 했는데 이제 부랴부랴 한 겁니다. 해를 안 넘기게 하기 위해서 삼성전자하고 같은 년도에 우리가 우리도 했다 해서 한 건지 사실 tsmc도 아직 의문점은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전자는이 3나노 공정 양산뿐만 아니라 고객사와의 소통도 상당히 앞섰는데요. 삼성전자가이 데이터 어라운드 초기 버전의 공정 설계 키트를이 팹리스들에게 미리 배포를 했어요. 미리 배포하면서 야 너희들 우리 설계 키트가 이렇게 돼 있어 그래서 참조해 우리한테 오면 이러이러한 이점이 많아 그래서 첨단 공정 로드맵도 미리 제시를 했습니다. 고객사들에 대해서 삼성전자는 오늘 2025년에는 이나노 그 다음에 2027년에는 1.4나노 공정 도입을 목표로 지금 현재 고객사하고 소통을 하고 있는데요. 자 이제 과거에 tsmc가 2015년 2016년도에도 고객사 감소를 겪었는데 그때는 여러분 2015년도에 470개였던 고객사가 2016년도에 440개까지 21개나 줄어들었습니다.
그때 왜 줄어들었냐면 자 일단 여러분 tsmc가 고객사 수를 공개한 1994년 이후에 최대 폭의 감소인데 반도체 업계에서는 당시 tsmc의 고객사 감소 원인을 애플과 삼성전자에서 찾는데요. tsmc가 애플의 아이폰용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스 ap 물량을 전량 수주하면서 2016년 생산 능력 대부분을 모바일에 집중을 하면서 고객사 이탈이 이루어졌다는 것입니다. 무슨 말이냐면 t 역량은 예를 들어서 뭐 100이라면 그 전에는 여러 개를 분산해서 했는데 애플이 왕창 넘어오면서 그때 뭐 일부 고객들은 이제 그 물량 자기들 캐펙스에서 그 생산을 해 내지 못하기 때문에 좀 줄어들었죠.
그렇게 하면서 애플 때문에 예 그 이제 일부 고객사가 이제 좀 줄어들었다 그렇게 지금 tsmc가 그때 모바일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면서 고객사 이탈이 이루어졌다는게 평가입니다. 또 삼성전자가 2017년이 파운드리 사업부 출범을 앞두고 2015년에서 2016년 사이에 고객사 확보에 적극 나선 영향이 두 가지 영향이 tsmc의 고객사가 줄어들었다 이렇게 지금 보고 있는데요. 지금 tsmc가 연례 보고서를 발간한 1994년부터 지금 고객사수를 계속 공개해 왔는데 1994년 130개였던 고객사는 2013년 440개 2020년 500 10개 근데 이제 2013년부터 2020년까지 그렇게 이제 막 이렇게 드라마틱하게 많은 고객사가 늘어난 건 아니에요.
참고로 tsmc의 지난 연말 기준 직원 수는 68,000명을 돌파해서 약 2만명인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보다는 3배나 많다라는 거 요거는 여러분들께 참조로 말씀을 좀 드리고 있습니다. 이상 여러분들의 백만장자였습니다. 사랑합니다. 여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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