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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명절입니다. 우리 저 옛날부터 어르신들의 한가위만 같더라 이런 말씀을 많이 하시지 않습니까 그만큼 우리한테 옛날이나 지금이나 다 풍요로운 시기가 한가위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듭니다. 주식시장에서도 저는 올해 어느 정도 수학을 거둘 수 있는 해가 아닌가 이렇게 생각합니다. 오래 보면은 연간 상승률로 보면요 우리 코스피가 세계 주역이요 주까지 중요해져서 평균보다 높아요. 특히 코스닥은 제일 많이 올랐죠. 그리고 주가가 최근에 조정을 좀 보이고 있습니다만 저는 추석 이후에 조금 더 조정을 보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그런데 4분기 가면은 선행지도 계속 증가하고 그 다음에 수출도 저는 증가세로 돌아서면서 무역수칙 흑자 보고 있어요.
경제지표들이 굉장히 어려웠는데 조금씩 좋아지는 조짐들이 나타나며 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아마 4분기 중후반에는 주가가 상당히 오류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을 수확이 조금 느끼는 늦어졌는데요. 많은 수학을 거두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교수님 안녕하세요. 앞에 전망하셨던 것들에 대해서 구독자분들이 질문이 있어서 정리하겠습니다. 그런데 저는 가장 큰 문제가 미국의 국가 신용등급 하락이 아닐까 이렇게 생각합니다. 있습니다. 미국 주가가 상승할 때 오히려 미국의 침체를 전망하셔서 부정적인 반응이기도 했는데요. 미국의 국가신용등급 등에 예측하시면서 많은 분들이 감탄하시기도 했습니다.
미국의 신용등급 강등을 전망하셨던 이유 그리고 경기 전망을 궁금합니다. 예 제가 미국 신용등급이 하락할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렸던 것은 미국의 대뇌의 불균형이 너무 심화됐기 때문입니다. 미연방정 후보체가 GDP 대비 120%를 넘어섰습니다. 예를 들어서 2001년 s&p가 미국과 신형국을 하락시킬 때요 그때 정거부지가 gdp된 95%였어요. 정부부치가 너무 많이 늘었다는 겁니다. 그리고 대승부채도 또 빠른 속도로 늘었죠. 미국 가기가 소비를 너무 많이다 보니까 미국 수입인 늘어가지고 미국 대순부채가 2011년에 GDP 대비 29%였었어요.
그런데 작년에 보니까 63%까지 올라갔습니다. 대뇌 불균형이 심 하겠습니다. 이런 걸 보고 무디스 티치가 사실 부정적으로 미국 신용등급을 전망했지 않습니까 그런데 부정적으로 전망하면은 3개월 이내에 내리든지 올리던지 유지하든지 결론을 내려 줘야 돼요 그런데 제가 그 3개월이 지났기 때문에 3개월 무렵이 지났기 때문에 아마 신용등급을 떨어뜨릴 것이다 방송을 했었고 일부가 언론에서 칼럼을 그만큼 미국의 대뇌부채가 너무 많아졌다는 겁니다. 언제든지 신용등급을 신용평가에서 떨어뜨려도 전혀 문제가 될게 없었다는 것입니다. 미국 경제가 저는 4분기부터 내년 그 1 2분기까지 3분기 연속 마이너스 성장을 하죠.
보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 2분기 어금속 마이너 성장하면은 경기침체 같다 이런 이야기를 할 수가 있는데요. 제가 미국 경기가 4분기부터 침체에 빠지려고 보는 것은 미국 이렇게 71%를 차지하는 소비가 감사할 것으로 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소비가 감소할 이유가 여러가지가 있어요. 미국 중간 가구의 실질 가처분 소득이요 2019년에 정점을 치고 2020년 3년 연속 감소했습니다이 기간에 미국 전체 GDP 실질적인 소득이 줄어들었던 것은 소득차별화 때문에 그러죠. 실제 중간과 소득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쉽게 말해서 중산층이 줄어들었기 때문에 소비할 여력이 별로 없다는 겁니다.
여기다 미국 사람들이 그동안 돈을 너무 많이 쓰고 살아 버렸죠. 작년에 미국 가계 저축률이 3.7%였어요. 2007년 금융위기 직전에 3.4%였습니다. 그만큼 돈을 많이 써버렸기 때문에 쓸 돈이 별로 없다 그래서 올해 저축률이 올라가고 있고요 쓸 돈이 별로 없기 때문에 지난 그 미국 실업률과 3.8%로 올라갔지 않습니까 이제 일자리를 찾아 나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금리가 많이 오르고 있기 때문에 미국의 금리 부담도 가게 급감도 상당히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습니다. 저는 이런 여유를 고려해 봤을 때 아마 4분기부터 미국 소비가 감소하고요 그리고 기업 매출 줄어들고 주가도 한번 더 떨어질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소비가 더 감사하면서 아마 4분기부터 내년 상반기까지는 미국 경제가 바이러스 성장할 가능성이 매우 높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교수님 6월에서 8월 4에는 리스크 관리를 해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있는 겁니다. 교수님께서 6월에서 8월에 침체를 예상하셨는데요. 이와 같은 조정을 예측한 이유가 무엇이며 실제로 어떠했는지 여쭤보고 싶습니다. 제가 올해 주가를 전망하면서 5월까지는 오른다 그리고 6월 8월 무렵에 조정을 거치고 그 다음에 4분기에 다시 오른다 이런 말씀을 드린 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6월 8월이 무렵에 조정을 제가 단기적으로는 우리 꼭 코스피를 전망할 때 코스피하고 일평균 수출하고 상관계수가 0.86이나 되거든요. 그런데 일평뉴스출에 비해서 코스피가 한 10% 정도 앞서갔었어요. 그래서 앞서방만큼 좀 조정을 거칠 것이다 그리고 제가 뭐 추세를요 통계적 기법에는 그걸로 구해봐도 추세에서 국가가 단기적으로 좀 많이 올라 가지고 2로 한 8% 이상 벗어났거든요. 그래서이 간격이 좁혀질 거라는 겁니다. 그래서 주가 5월까지 오르다가 6월에 초정 보이다가 7월에는 또 올랐죠. 그리고 8월 이후로 계속 조정을 계속 지금 보이고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제가 그 뒤로 말씀을 계속 드리면서이 조정이 9월까지는 좀 더 연장될 수 있다 그 뒤로 방송을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조정이 여기서 조금 더 연장될 가능성이 있어 보입니다. 그런데 사실 제가 뭐 어떻게 주가가 매도 올해 오르고 매도를 떨어지는지 그걸 어떻게 맞출 수 있겠습니다만은 예 대체적으로 이런 조정량사 이런 방향은 재측에서는 크게 벗어났지는 않을 것 같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고요 중요한 거는 이번 거 초정년 때 4분기 중후반을 대비해서 주식 비중을 늘리시기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만은 뭐 이러한 견해는 계속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선행주 순환병 정치를 보니까 아마 4분기부터는 수출 형식으로 경기가 회복될 가능성이 있다 이런 걸 시장이 반영할 것이다 이런 의미에서 계속 제가 말씀드리고 있습니다만은 이번 초정 때 4분기를 대비하고 주식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지 않을까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제가 올해 우리 구식 시장을 비교적 긍정적으로 보는 거는요 장기적 측면에서는 제가 명목 gdp가 지금 우리 코스피 적정 수주를 추정하거든요. 그런데 명목 지폐가 우리 장기 증가합니다. 제가 우리 명옥 잠재 성장을 추정해 보니까 한 3.7% 정도 나와요 매년 4% 증가하니까 주가는 장기적으로 온다는 거죠. 그런데 코스피가 때로는 명목 gdp를 가대평가했다 가소평가합니다. 근데 2020년 2021년을 가대평가했어요. 그물에 보면 제가 좀 리스크 관리를 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근데 작년 말 기준으로이 코스피가 명목 GDP 한 24% 정도 저평가해 버렸어요.
그래서 올해부터는 주식 비중을 좀 늘리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이게 장기적인 측면입니다. 그리고 단기적인 거 경기 사이클을 꼭 보셔야 되는데요. 우리나라 통계청에서 발표하는 선행 지수 순환변동치가 2021년 6월이 정점이 있었어요. 그런데 제가 작년 말부터 전망을 하면서 우리 통계청에 선행변동체가 3월 혹은 사울이 저점일 것 같습니다. 저점이 올 것 같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OECD 선행 뉴스 한국 선행 뉴스는 지난 2월에 첫 점을 기록했 통계청 선행지수 순환 변동지도 아마 그 4월에 저점을 기록했던 거로 지금 추정이 됩니다.
물론 4월을 조정으로 5 6 7월 판결 연속 올랐습니다. 8월 9월 10월 데이터를 계속 봐야지 이게 추세적으로 상승인지 알 수가 있는데요. 저는 뭐 추세적으로 상승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래서 이런 지표를 기반을 해 가지고 주가를 낙관적으로 전망했고요 또 4군기에는 그동안 5월 7월 보면은 수출이 감소하면서 무역수지 흑자가 나와도 불황의 흑자라고 이런 단어들이 많이 나왔는데 저는 4분기에는 수출이 한 5% 안팎 증가하리라고 보고 있어요. 그러면서도 무역수지가 확장할 것이기 때문에 아마 이런 측면에서 4분기에는 주가 상승 속도가 좀 달라질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을 계속 드리고 있습니다만 이런 견해는 지금도 계속 그 유지를 하고 있습니다.
교수님 예측 전반을들을 때 유의해야 할 사항에 대해서 말씀드리 우선 어떻게 주가를 정확하게 예측할 수가 있으니까 그런 점은 좀 이해를 해 주시고요 그리고 제가 항상 구조적인 문제하고 단기 사이클적인 요인하고 섞어서 말씀드리다 보니까 여러분들께서 조금 오해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유튜브 나가서 또 제목을 제 의도와는 달리 세게다는 경우도 많아 가지고요 그 제목만 보시면은 여기 가서는 이런 말하고 저기 가서는 저런 말하고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그날처럼 일관적이에요. 우리 경제가 구조적으로 저승자 국면에 들어선 것은 사실이다 그래서 과거보다 단기적으로 주가 상승 속도는 낮을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었습니다.
그래서 우리 장제성장률이 2% 안팎으로 떨어졌거든요. 그건 명목 성장률은 3.74% 안팎입니다. 이걸 고려하면 매년 코스피 상승률이 한 5% 정도는 될 거예요. 그래서 장기적으로는 우리가 주식 시장에서 목표 수익률을 좀 낮 해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요. 그런데 늘 사이클이라는게 있지 않습니까 제가 앞서 말씀드렸습니다만은 2021년 6월에 선행뉴스 순환 멘트가 고점을 칠 때 코스피가 3300이었었어요. 그때 제가 경기도 둔화되고 2200까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런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게 순환이죠. 그런데 선행변동치가 3 4월이 저점일 것이다 이런 말씀을 드렸는데 아마 4월이 저점이었던 것 같습니다.
지금 계속 올라오고 있거든요. 이런 순환 측면에서 주가를 보면은 지금 주가가 명목 gdp나 일평균 수출 그 다음에 유동성에 비해서 저평가 영역이 있거든요. 제자리 가는 과정에서 올해는 뭐 주가가 올라갈 수가 있다 특히 4분기에는 주가 상승 속도가 좀 빨라질 수 있다 이런 말씀을 드렸고요 저는 이런 견해는 뭐 계속 그 유지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러니까 한 달 두 달 정도는 제가 생각보다 주가가 빨리 올 수도 있고 더 늦게 올 수도 있죠. 뭐이 정도는 누구도 예상할 수 없는 거고요 이런 점은 좀 참조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그리고 제가 그 지난 8월부터 다른 거 유튜브 채널에 별로 어쩔 수 없는 채널에 지금 몇 번 나가고 있습니다만 많이 그 자제를 하고 있어요.
다른 채널에서 제 견해를 보지 마시고요 제 채널 김영희의 경제스쿨에서 제 견해를 좀 봐주셨으면 이해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습니다. 예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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