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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보증금 줄였을 시점부터 쭉 월세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돈들이 죽어 있지 않고 일하게끔 하기 위함이었어요. 2, 30대 사회 초년생 분들도 어떤 거부터 하기를 추천합? 반드시 꼭 투자해라. 현금을 항상 일정비 중 고유하려고 하는 건 안녕하세요. 저는 브런치에서 할없이 하드보일드를 운영하고 있는 40대 파이어족입니다. 파이어하신 이후로 계속 월세로만 살고 계신 투자를 시작하기 위해서 보증금 줄였을 시점부터 쭉 월세로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자가를 보유하는게 안정적이고 좋다라는 생각을 하는데 마음만 조금 바꾸면 다른 관점을 볼 수 있다고 생각을 하는데요.
제가 보증금을 다 빼서 투자를 했던 것도 투자 금액을 늘리기 위함이었고 돈들이 죽어 있지 않고 일하게끔 하기 위함이었어요. 연 한 5%라도 수익을 낼 수 있게끔 하기 위한 전략이었고 자가를 보유를 하더라도 금액이 사실 경기도권까지도 쉽지 않잖아요. 너 같은 경우에는 아 자산을 조금 더 공격적으로 불리는게 우선이겠다라는 생각을 했고 그래서 월세를 선택을 하게 됐던 거 같습니다. 퇴사 결심한 이유가 있었을까요? 그때 당시에 이제 투자를 하면서 매일 어플을 열어서 금액을 확인하잖아요. 어제는 이제 3천만 원 줄었었는데 오늘도 1천만 원 늘어 있고 이런 걸 보니까 월에 내가 주식을 통해서 움직여지는 금액보다 내가 근로 소득으로 버는 금액이 그렇게 크지 않구나라는 걸 깨닫게 됐어요.
근로서도 적은 편은 아니었다고 생각을 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비중을 위해서 내가 하루에 뭐 60% 70%를 투자해 가면서 스트레스 받고 힘들어 하는 것보다는냥 과감하게 버리는게 나을 수도 있겠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됐습니다. 파이어 하신지 1년 넘으셨는데 좀 실제 하루 일가가 좀 궁금해요. 7시에서 8시 사이에 일어나서 오전 중에 좀 천천히 쉬다가 운동하고 그다음에 점심 먹고 오후에는 이제 글 쓰기를 하거나 아니면 일정이 있으면 일정 다녀오거나 하고요. 저녁 식사하고 나서는 휴식 시간 가지고 그리고 이제 12시쯤 해서 잔리 들어가고 그런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굉장히 만족스럽습니다. 평일에 외출해서 처리할 거 처리하고 나들이 갔다 올 거 갔다 오고 주말에는 보통 글 쓰거나 집에서 쉬거나 하는 경우가 많은 거 같습니다. 파이어 지금 생활하시면서 가장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공간은 어디인 거예요? 저 같은 경우에는 집이고요. 집에서 글 쓰고 운동하고 거의 주로 동네에서 시간을 많이 보내는 거 같아. 소비를 통제하기 위한 본인만의 팁이 있다거나 은퇴를 하고 나서 한동안은 돈도 좀 있고 은퇴도 했으니까 돈을 많이 썼어요. 쇼핑도 하고 여행도 다니고 이렇게 신나게 썼는데 슬슬 시장이 안 좋아지기 시작하면서 아 이대로는 안 되겠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보통 4% 룰이라고 많이 하는데 전 4%까지 하면은 너무 힘들어질 것 같고 5% 정도로 잡았어요.
그래서 전체 자산의 5%를 12분 해서 월말에 딱 그 금액을 정해 놓고 다음 달 생활비로 사용을 하고 있습니다. 후비를 줄이는게 쉽지는 않은 거 같아요. 예전에 제가 회사 다닐 때도 적게 쓰는 편은 아니었고 그런 관성이 있어서 뭐 쇼핑을 한다든지 아니면 맛있는 걸 먹는다든지 어딜 다녀온다든지 이런데 돈이 많이 들었었고 지금 그런 것들을 많이 줄이려고 노력을 하고 있어요. 부로 어디에 많이 쓰시는 거 같아요? 은퇴에는 사실 쇼핑이었고요. 지금은 운동 레슨비에 좀 많이 들어가는 거 같아요. 은퇴를 하고 나면 사실 시간이 많기 때문에 그만큼 돈을 쓸 시간도 많아지거든요.
결국 시간을 보내려면 뭔가를 해야 되고 뭔가를 하려면 돈이 들어가게 돼 있어요. 이제 나이도 들어가고 하니까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서 운동을 배우는데 두 세 달에 한 번씩 크게 크게 결제를 하다 보니까 그런 것들이 녹아들면서 월 5, 60 정도는 나가는 거 같습니다. 타이어 이후에 인간관계는 좀 어떻게 바뀌었어요? 저 같은 경우에는 굉장한 내양형 인간이에요. 사회생활 할 때 인간관계에서도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었어요. 다른 분들도 다들 그러시겠지만 오히려 파이어하고 난 뒤에 제가 보고 싶은 사람만 골라서 만날 수 있어서 훨씬 더 좋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가족들 만나는 빈도는 더 늘어서 그런 부분도 더 좋고요.이 이 부분은 본인의 성향에 따라 다른 거 같고 은퇴하고 나서 만약에 나는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싶다 하면 언제든지 뭐 동호회나 이런 기회들은 열려 있으니까 본인의 성향에 맞게 선택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 파이어하다 생활하다 보면 제 취업 생각은 안 하시나요? 제취업을 만약에 하게 된다면 현금 흐름이나 돈 때문이라기보다는 무료일 것 같아요. 예전에 세사하게 된 계기랑 마찬가지로 제가 지금 제 취업을 해서 현금흐름을 다소간 만들어 낸다고 하더라도 제가 전성기 때보다는 그 현금 흐름이 많지는 않을 것 같고 아르바이트를 한다거나 그런 소소한 일일 것 같은데 그렇게 치면 시장에서 출렁이는 제자산에서는 굉장히 작은 비중이거든요.
그러면 스트레스 받을 필요 없이 현금으로 생활하면서 만편이 하는게 좋겠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1년 정도 생활하시면서 미쳐 예상하지 못했던 어려움이라던가 파이어를 하니까 비로소 느껴지는 것들 직장 생활하면서 있었던 어려움이나 힘든 점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라고 생각은 하는데 시간이 너무 많다. 그리고 자유롭다.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 거 같아요. 내가 해야 될 거를 저 스스로 찾아서 해야만 되고 책임을 져야 되고 하는 것과 하지 않는 것 둘 다 이제 핑계를 될 수가 없어요. 하면 하는 거고 안 하면 안 하는 건데 결국 다 오롯이 제 책임이기 때문에 변명의 여지가 없다.
그런 점들이 좋으면서도 좀 부담스러운 점이기도 합니다. 세금이나 건보려 요런 문제들을 피부에 와닿는 편이신가요? 세금이나 건보려나 이런 부분을 알아봤었고 공부를 해 보니까 상당히 복잡하고 이거를 어떻게든 줄이기 위해서는 많은 노력이 필요할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사실 배당주를 아직까지 많이 투자를 하지 않고 있는 것도 있는 거 같아요. 해외 주식 ETF도 배당 소득세로 들어가고 미장이 직접 투자하는 것도 이제 현실화를 하게 되면 양도 소득세를 내야 되고 요런 부분들이 부담스럽긴 해서 배당주는 아직은 이르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 성장할 수 있는 나스닥백 지수 쪽에 중심을 두고 투자를 하려고 합니다.
qqm의 비중이 많으신데 다른 주식들에서 그걸 팔아서 자가 배당으로 생활비를 보태실 수도 있을 텐데 현금을 항상 일정비 중 보유하려고 하는 건 지금 같은 기회가 왔을 때 잡기 위함이고요. 내가 생활할 수 있든 한 1, 2년 정도의 금액을 비축을 하고 있어서 그래도 나 현금이이 정도 있으니까 아직 어느 정도는 버틸 수 있어라는 심적인 안정을 얻기 위함이기도 해요.이 2, 30대 사회 초년생 분들도 파이어의 관심들이 많으신데 어떤 거부터 하기를 추천에 투자를 시작을 하게 됐는데 제가 20대라고 하고 얘기를 해 준다면 반드시 꼭 정립식으로 미국 지수를 장기 투자해라라고 얘기를 해 주고 싶어요.
사실 나스닥을이기는 건 개인으로서는 어렵다고 생각을 하고 제가 공격주가 잘돼서 파이어를 했지만 매수 매도 타이밍을 잡는게 쉽지는 않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리고 2, 30대 분들께는 시간이 많이 있으니까 역사적으로 장기적으로 우상향해 온 우량 지수를 하나 골라서 꾸준히 정립식으로 투자를 하면 어쩌면 저보다 더 빨리 은퇴를 하실 수도 있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이제 ISA나 개인 연금이나 이런 절세계를 젊을 때부터 적극적으로 활용을 하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은퇴를 하기 위해서 알아보다 보니까 자산이 한 10억 넘어가면서부터는 다 세금 싸움인 거 같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부분을 미리미리 준비할 수 있게끔 절세 계좌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시면 좋겠습니다. 향후 목표나 계획에 대해서 사실 제가 은퇴를 철저하게 계획을 하고 했던 건 아니고 이래야지라고 하고 퇴사를 했다가 은퇴로 이어진 케이스라서 특별히 뭘 해야겠다라는 생각은 없었고 지금도 사실 그런 생각은 없어요. 그래도이 생활에 만족을 하고 있고 이걸 해 볼까 저걸 해 볼까 생각을 하면서 그때그때 하고 싶은 걸 시도하고 하기 싫어지면 안 하고 그렇게 살아가려고 합니다. 마지막으로 파이어를 꿈꾸는 저희 구독자분들한테 조언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해 주세요.
제가 은퇴를 하고 이제 한 1년 정도 지내 보니까 결국 가장 중요한 건 마음이 평안한 거다라는 생각을 하게 됐어요. 회사 다닐 당시에 이제 자산 한 10억 정도 넘어가면서부터는 회사에서 무슨 일이 있어도 아 그래도 나 10억 정도 있으니까라고 생각을 하고 가볍게 넘길 수 있었거든요. 마음의 평안을 얻는 기준이 되는 금액이 개인마다 다를 수는 있겠지만 그게 꼭 자가 집이 있어야 된다거나 뭐 수십억을 가지고 있어야 된다거나 그런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고요. 본인이 아이 정도면 됐다. 좀 든든하다라고 생각할 만큼의 금액이면 충분하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사실 투자를 잘해서 은퇴를 할 수 있었다기보다는 운이 좋아서 어느 정도 지금 돈을 번 상태다라고 생각을 하고 있고이 기회를 잘 잡아서 앞으로도 조금씩은 자산을 불려 나가고 싶어요. 싱글파이어 구독자 여러분들의 투자에도 행운이 함께 깃들기를 기원하겠습니다. 지만 투자는 일단 계획이 필요들이 앞으로 투자할 기업은 여섯 개의 특성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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