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포맷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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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증권·미래에셋 등에서 SSO·QLD·DGRW 등 레버리지/지수 ETF를 꾸준히 적립하며, 하락장에서 5% 조정마다 레버리지를 늘리는 전략을 설명. 조기 투자(먼저 투자하기)와 담보대출 병행을 강조. 2025년 미국 빅테크 중심 상승을 전망하며 AI 흐름이 닷컴 버블과 다르다고 주장. SCHD는 하락 시 매수 기회로 봄.
다듬은 글
제목이 깨져 있어 원래 제목은 확인할 수 없습니다. 아래는 원문 내용을 바탕으로 다듬은 본문입니다. 자동자막 원문에 음성인식 오류가 많아, 맥락상 명확한 곳만 고쳤고 확신이 없는 표현은 원문 그대로 두었습니다.
NS 보통 하나로 쓰시는 저 같은 경우는 미래에셋, NH, 한국투자증권, 토스증권 그렇게 메인으로 투자를 하고 있습니다. 토스증권 계좌에는 1억 원 정도 투자가 되어 있는데, 토스증권의 장점은 소수점 투자로 자동 매수가 된다는 점입니다. SSO, QLD, DGRW 정도를 꾸준히 모으고 있고, 아이패드로는 전년 대비 투자 수익이 어떻게 흘러가고 있는지 업데이트가 됩니다. 평가 금액과 투자 금액이 그래프로 자동 표시되고, 월 환산 투자 수익과 누적 투자 수익금이 어떻게 변해 가는지도 볼 수 있습니다. 언제 자산이 1억, 5억, 10억을 찍었는지도 확인할 수 있어요.
워런 버핏의 자산의 90%는 사실 마지막 5년에 만들어졌다고 하죠. 제 경우도 2022년 8억 8천만 원이던 자산이 2024년에는 15억 원이 되었습니다. 투자는 계단식으로 상승하는 것이 아니라, 쭉 흘러가다가 마지막에 상승하는 구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한 가지 보여드리고 싶은 것이 있는데, 4월이나 8월처럼 증시가 폭락했을 때에도 꾸준히 투자를 하면 자산이 계단처럼 점프하는 구간이 생깁니다. 증시 수익률이 아주 높지 않더라도, 하락 기간에 레버리지를 높이고 조금 더 공격적으로 투자하면 증시가 조금만 반등해도 자산이 크게 오르는 원리가 있습니다. 그러니 하락장을 두려워하지 말고 투자를 한다면 투자 자산은 충분히 만들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미국 지수 투자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직장인 투자자 포맷입니다. 반갑습니다. 다른 사람들도 똑같이 0에서 시작해서 결혼하고, 집을 사고, 담보 대출을 받고 하는데, 어떤 점이 달랐다고 생각하시나요? 후배들에게 투자 잘하고 있냐고 물어보면, 시드가 많이 없어서 못 한다는 대답이 정말 많습니다. 저도 사회생활을 시작하면서 10만 원, 20만 원씩 펀드에 적립식으로 투자하며 자산을 늘려 왔습니다. 꼭 목돈이 있어야만 투자할 수 있는 것이 아니고, 매달 10만 원, 20만 원씩 생활비를 조금 아껴서 투자를 시작하면 누구나 시작할 수 있습니다. 얼마가 있어야 한다기보다는, 먼저 투자하는 것이 가장 효율적인 방법이라는 점을 강조하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신입 PD가 사회생활을 시작해서 10년 동안 매년 1천만 원씩만 투자하고, 나머지 30년 동안은 월급을 전부 펑펑 써 버린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래도 40년 뒤 은퇴할 때 투자 자산이 15억 원이 되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지금 PD님이 10년 동안 사고 싶은 것 사고 쓰고 싶은 것 쓰다가, 이제부터 30년 동안 매년 1천만 원씩 총 3억 원을 투자한다고 해 봅시다. 신입 PD는 1억 원을 투자했고 지금 PD님은 3억 원을 투자했지만, 40년 차가 되면 지금 PD님은 12억 원, 신입 PD는 15억 원을 모으게 됩니다. 훨씬 적은 돈을 투자했는데도 먼저 투자했다는 이유만으로 더 많은 자산을 만들게 되는 거죠. 얼마나 많은 돈을 투자했느냐보다 먼저 투자하는 것이 가장 좋은 투자 방법이라고 권해드리고 싶습니다.
구독자 질문 중에 "그냥 두 동선 집을 사겠다"는 것은 어떻게 생각하시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워런 버핏도 안정적인 집을 보유하고 투자에 전념하라고 조언했는데, 집이 주는 심리적 안정감은 무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작년 한 해 투자 수익만 봐도, 19억 원짜리 부동산을 깔고 있었던 자산은 사실상 0% 상승했고, 13억 원을 투자한 미국 주식은 15억 원으로 약 18% 상승했습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의 투자 자산 약 80%가 대부분 부동산에 묶여 있다 보니 부동산을 선호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그래서 주식이 좋냐, 부동산이 좋냐고 묻는다면 둘 다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도 그렇게 해 왔는데, 부동산을 사고 담보 대출을 갚을 때 빚은 무조건 나쁘다고 생각해서 최대한 빨리 갚으려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사실은 담보 대출을 60% 정도 갚고, 나머지 40%로 미국 지수 투자를 해서 부동산과 투자를 동시에 운영하는 것이 더 효율적인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담보 대출 이자는 약 4% 정도인데, 미국 지수 투자 수익을 연 12% 정도로 생각하고 투자하면, 그 차익을 벌면서 들어가는 셈입니다. 그래서 오히려 나중에 지수 투자로 목돈을 만들어 담보 대출을 갚으면 대출 상환 기간도 줄어들 수 있고, 투자에 대한 복리 효과도 누릴 수 있습니다. 그러니 둘 다 할 수 있다고 답변드리고 싶습니다.
개별 주식은 사실 M7 종목 외에는 사지 않고 있어서, M7 종목으로 투자 타이밍을 보는 편입니다. 애플의 경우 작년에 220달러에서 160달러 정도까지 빠진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도 좋은 기회라고 생각하고 꾸준히 수량을 늘렸습니다. 어떤 분들은 1등 기업이 바뀌면 나스닥에서 퇴출되는 것 아니냐며 애플을 많이 정리하기도 했는데, 저는 애플 걱정은 크게 할 필요가 없다는 입장입니다. 큰 하락이 발생하는 구간마다 개별 종목을 매수하는데, 작년 한 해 지수보다 덜 오른 M7 종목 중 유일하게 마이크로소프트가 그랬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오픈AI 지분도 상당히 갖고 있어서, 저는 상당히 좋게 보는 종목 중 하나입니다. 지수보다 더 많이 빠질 때마다 조금씩 개별 종목을 매수하고 있고, 그 외에는 전부 지수 투자이기 때문에 20일 이동평균선 이하로 터치할 때부터 매수하는 편입니다.
매도는 매년 250만 원, 비과세 한도에 맞춰서만 하고 있고, 실제로 매도를 해 본 적은 없습니다. 지수 투자만 하다 보니 너무 재미없고 지루해서, 가끔 불량식품 먹는 느낌으로 엑셀 같은 종목을 샀다 팔았다 하기도 하는데, 이건 순전히 재미를 위한 것입니다. 실제로 주식을 매도할 타이밍은 생활비를 써야 할 때이고, 그 전까지는 매도할 계획이 없습니다.
투자자분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투자를 하고 있는데 하락장이 시작되면 어떡하느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투자를 시작하는 단계라면 하락장에서 시작하는 것이 오히려 수익률이 좋을 수 있습니다. 내가 가진 주식의 평균 단가보다 더 낮은 가격에 수량을 모으게 되니까요. 올해 주식이 하락할 것 같아 걱정된다면, 오히려 지금부터 투자를 시작하는 것이 가장 좋은 타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하락장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꾸준히 분할 매수하는 것, 그리고 분할 매수할 수 있도록 예수금을 월급으로 미리 충당해 두는 것, 이 두 가지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투자 방법을 말씀드리면, 최근 다우지수가 크게 하락했을 때 저는 다우지수 두 배 레버리지 ETF인 DDM에 투자하고 있습니다. 주가가 갑자기 급락하는 경우, 다시 하락한 폭만큼 급반등하는 사례가 꽤 자주 발생하고 있습니다. 왜 세 배 레버리지인 UDOW가 아니라 두 배를 쓰냐고 물으실 수 있는데, 더 빠질 것을 대비해서 세 배 레버리지는 아껴 두고 있는 것입니다. 주가가 어느 정도 많이 빠졌을 때는 두 배 레버리지로 들어가서 조금 더 공격적으로 하고, 지금보다 더 빠지면 세 배 레버리지로 더 공격적으로 매수할 계획입니다. 주가가 조금만 반등해도 투자 수익률이 금방 회복되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저는 이런 방식으로 레버리지를 활용하고 있습니다.
그럼 빠졌다는 기준은 무엇이냐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단기적으로 한 달 내에 고점에서 5% 정도 빠지는 일시적인 출렁임부터 레버리지를 매수하는 편입니다. 1월에도 말씀드렸지만, 단기 고점에서 5% 정도 하락하면 1배 레버리지 매수는 멈추고 2배 레버리지를 차서 모으다가, 다시 반등하면 레버리지 매수를 멈추고 다시 1배 매수로 돌아가는 식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멘탈을 잡는 방법이라면, 코로나 시기에 30~40% 하락을 경험해 봤기 때문에, 20% 정도 하락은 매년 한 번 정도씩 발생해 온 패턴이었다는 점을 떠올립니다. 충분히 매수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하고 활용하고 있습니다. 5% 정도 하락하는 시기는 1년에 두세 번 정도 빈번하게 발생합니다. 오히려 1년에 두세 번밖에 없는 좋은 매수 타이밍이라고 생각하면, 공격적으로 매수할 수 있는 용기가 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달러 관리는 어떻게 하느냐고 많이들 물으십니다. 저는 달러 관리를 아예 하지 않습니다. 그냥 원화로 예수금을 넣어 두고 원화로 매수하는데, 가장 최근에 환전했던 것은 작년 1300원 정도 할 때 몇 천만 원을 한 번 환전한 경험이 있고, 그 외에는 환전을 해 본 적이 없습니다. 환율과 주가 두 가지 타이밍을 맞출 능력은 제게 없다고 생각해서, 그냥 원화로 두고 주가만 보고 매수하는 편입니다. 아주 장기 투자를 하면 환율은 평균 회귀해서 결국 일치할 거라고 보고 있고, 원화 가치는 계속 떨어지고 달러 자산은 계속 우상향할 것이기 때문에, 환율은 무시하고 투자하는 것이 가장 마음 편한 투자가 될 것 같습니다.
신경 쓰지 않는다고 했지만, 엔화로 살 정도라면 이야기가 조금 다릅니다. 한때 엔화가 900원 아래로, 890원까지 떨어졌을 때 너무 싸다는 생각이 들었고, 언젠가는 회복되겠다고 판단해서 엔화로 환전해 일본에 상장된 S&P500 ETF를 매수했습니다. 1655 ETF는 환 노출형 ETF로, 원·엔·달러 3중으로 환율이 노출되는 상품이라서 엔화 가치가 떨어지면 S&P500 ETF 주가가 오르는 구조입니다. 엔화가 회복되면 1655의 수익률이 낮아지기 때문에, 그때는 1655를 매도하고 환헤지 ETF인 2563으로 갈아탈 계획입니다. 그렇게 하면 환율 회복만큼 주가가 오르는 쪽으로 자동 전환되는 셈이라, 지금까지 수익이 잘 나오고 있어서 성공적인 투자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현재 3천만~4천만 원 정도 투자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이걸 엔화 투자라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어차피 S&P500에 투자하는 것이므로 미국 자산에 투자하는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환율도 전 세계에서 거래되는 통화이기 때문에, 원화보다 조금 더 가치를 가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기축 통화인 달러나 엔화로 자산을 보유하는 것이 원화보다 유리하다고 보고 있습니다. 작년 한 해 원·달러 환율은 약 13% 정도 상승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실제로 우리 국민들의 자산은 원화 기준으로 약 13% 감소한 셈입니다.
올해 회사에서 연봉 계약서에 사인을 하셨을 텐데, 만약 월급이 13% 마이너스가 되는 계약서에 사인해야 한다면 과연 사인할 직장인이 있을까요? 지금 당장은 체감이 안 되겠지만, 식품 가격이 오르고 대중교통 요금도 오르면서 서서히 다가올 것입니다. 1~2년 뒤부터는 느끼지 못하게 서서히 반영되기 때문에, 지금 자산이 감소하는 것을 막으려면 최대한 빨리 달러 자산과 주식 투자로 자산을 옮기는 것이 자산을 방어하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항상 맞지는 않지만, 미국 주식이 빠지면 글로벌 경기가 나빠질 것이라고 판단되어 달러가 오르는 경향이 있습니다. 한국 사람들에게는 이것이 굉장히 유리하게 작용합니다. 주가가 빠진 만큼 달러가 오르면서 자산 상승을 가져오는 경우도 있으니, 달러로 주식 투자를 해 두는 것이 자산 방어에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올해는 어떨 것 같으냐는 질문이 있었습니다. 2025년에도 올해만큼 지속적으로 우상향하는 시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당선되면서 미국에서는 친기업 정책이 펼쳐지고 있기 때문에, 2025년에도 빅테크 중심으로 우상향이 이어질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다만 우려되는 점은 파월 연준 의장과 트럼프 대통령의 사이가 좋지 않아 금리 인하가 멈춘 경향이 있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내년에는 가치주나 배당주의 상승폭이 매우 더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특히 SCHD 투자자분들은 실망해서 매도하실 수도 있는데, 오히려 내년에 SCHD가 하락할 때가 정말 투자하기 좋은 기회라고 보고, 그때 수량을 늘려 가시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2030 세대처럼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신다면, M7 등 빅테크 중심으로 충분히 자산을 불릴 수 있는 좋은 해가 될 거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많이들 우려하시는 것 중 하나가, 2년 동안 많이 올랐으니 이제 빠질 때가 되지 않았냐는 것입니다. 하지만 주식 시장은 사실 홀짝이 아니라, 닷컴 버블 전에는 거의 10년 동안 지속적으로 올랐습니다. 닷컴 버블 직전과 비교하면, 20% 상승 후 한 10% 정도 오르고, 그다음 다시 30~40% 이상 올랐습니다. 지금의 AI는 닷컴 버블과 다르게, 실생활에 도움이 되는 AI 솔루션이나 휴머노이드 로봇, 그리고 ChatGPT 같은 제품들이 상용화되고 있다는 점에서 전혀 다른 새로운 흐름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들이 증시에 반영될 것이기 때문에, 2025년에도 하락보다 상승할 확률이 훨씬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PD님도 AI 이야기를 하셨는데, 기술 발전으로 기존에 없었던 것들이 새로 생겨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버블이 꺼질 때가 아니라고 보고, 몇 년 동안은 더 상승할 것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2025년에 주목하는 배당이나 종목은 따로 없습니다. 사실 그냥 지수에만 투자해도 모든 것이 해결되고, 안전하게 분산 투자가 되는 방식입니다. 테마 종목을 고르게 되면, 그 테마는 단기적일 수밖에 없습니다. 그냥 꾸준히 10년, 20년, 30년 동안 오를 지수에 투자하는 것이 오히려 토탈 수익률이 훨씬 높을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올해 오를 종목을 찾기보다는, 꾸준히 미국 지수 투자만 유지하셔도 10년 뒤에는 전체 수익률 상위 10% 안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2025년에 어떻게 투자하실 생각이냐는 질문도 있었습니다. 제가 투자하고 있는 SCHD 세 종목은, 나머지 이형 모기들이 올해 1월이면 다 돼서, 앞으로 더 투자하지 않고 방치만 하더라도 자산이 꾸준히 증가할 수준에 도달했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수금으로 비축해 두었다가, 12월 말이나 2월 초에 증시가 하락하는 타이밍에 맞춰 거치식으로 몇 천만 원씩 매수하는 방식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증시가 하락했다가 회복할 때 어느 정도 차익을 만들 수 있는 투자법입니다.
마지막으로 구독자분들께 조언 한마디 드리고 싶습니다. 최근 미국 주식 투자를 하면서 조정이 온다, 폭락할 것이다라는 가정 때문에 겁을 먹고 투자를 꺼리시는 분들이 많습니다. 또 어떤 종목의 수수료가 더 좋은지, 세금은 어떤지, 가장 효율적으로 투자하고 싶어서 하나하나 따져 가며 가장 좋은 투자처를 찾다가 결국 투자를 못 하시는 분들도 정말 많습니다. 하지만 투자는 세금이나 수익률보다도, 누가 먼저 투자를 시작했느냐에 따라 수익률 차이가 훨씬 더 크게 벌어집니다. 올해도 꾸준히 일정한 금액으로 투자를 이어 나가시기를 바라며, 올해 세뱃돈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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