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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돈 버는 리포트 시간 이어가 보겠습니다. 오늘 저희가 함께 할 종목은 무엇인지 궁금하실 텐데요 먼저 저희 멤버부터 소개하죠. 금요일은요 알파경제 김종효 이사님과 함께합니다. 어서오세요네 저희 오늘 첫 번째로 골라오신 종목을 확인해 봤는데 굉장히 뜨거운 종목을 또 마침 골라 오셨더라고요네 되게 많이 궁금해하실 법한 종목인 거 같은데 보시죠. sk하이닉스입니다. 미래에셋증권에서 충분히 바닥이다라는 제목으로 리포트를 제시했고요 투자 의견은 매수 목표주가 12만원을 유지합니다. 최근 바닥에서 좀 헤매는 듯 했는데 오늘은 거기가 바닥이었어 라면서 쭉 올라가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실적부터 리뷰를 해볼텐데 일단 1분기죠. 영업적자 예상된다고요네 뭐 최악의 적자 원래 컨센서스보다 더 낮은 적자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제 그게 어떻게 보면 반전의 시그널인 거죠. 실적이 여기보다 더 아래는 없다 그래서 그런데 여기서 이제 함정은 반도체는 실적만으로 움직이지는 않습니다. 경기와 좀 더 민감하게 붙어서 움직이는 상황이 있기 때문에 실제로 주가가 실적을 꼭 쫓아가는 건 아니죠. 실적에 쫓아갔다면 작년에 그렇게 좋은 실적을 보일 때 주가가 그렇게 내려가선 안 되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실적만으로 쫓아가는 건 아닌데 어쨌든 뭐 경기도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하반기에 좀 좋아진다라는 그런 여러 가지 가능성에 대해서 계속 얘기가 나오고 있고 물론 실제로 그러할지는 지켜봐야 되겠지만 그 다음에 또 하나 중요한 것은 실적이 어쨌든 1분기 예상보다 나빠서 그동안 주가가 빠진 건데 2분기부터는 최소한 적자는 줄일 수 있다는 그런 어떤 뉘앙스가이 리포트에 큰 기조이고요 그럼 왜 이런 실적이 나타나고 있느냐 수요부진과 재고 상승에 겹쳐졌다라는 거죠.
그래서 it 세트를 이미 다 사람들이 안 사니까 일단 수요가 둔화된 거고요 아 뭐 이제 뭐 AI 관련된 수요 늘어날 거고 로봇 수요 늘어날 거긴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니라는 거고요 그 다음에 쌓여 있던 재고 자체가 워낙 많은 상황에서 유통 그 다음에 실제로 쓰는 최종 소비자 이런 사람들의 재고가 다 많이 쌓여 있다 보니까 수요가 줄어드는 과정에서 이게 뭐 전혀 소진이 안 된 거죠. 당연히 이제 반도체 가격이 움직일 수가 없는 거고요 그래서 1분기는 최악의 실적을 보일 거라서 뭐 그동안 주가가 빠진 것이라고 봐야 될 거고 그런데 이제 투자 관련 얘기가 나오면서 일단 정말 뭔가 분위기가 좀 바뀌는듯한 그 다음에 2차전지로 쏠렸던 그런 수급이 일정 부분 반도체로 투자 소식과 함께 옮겨지면서 오늘 좀 강한 반등을 나타내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될 텐데요 이걸 뭐 리포트 내용과 상관없이 시장과도 연결해 볼 수 있는데 그만큼 아직까지 우리 시장이 뭐 혹자 일부 투자자들이 기대하실지도 모를 그런 급락이라든지 급격한 시장의 조정을 생각하지 않고 있다는 방증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2차전지가 빠지면 뭐 시장에 망가지나 그렇지 않고 바로 다른 섹터를 선택해서 그만큼 또 끌어올리고 있다는 것을 고려해 봤을 때 일단 시장의 일정 부분에 유동성은 있다는 것이 확인된 것이고 그런 관점에서는 소부장 종목군들과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sk 하이닉스 뭐 삼성전자의 반들 이런 것들도 큰 틀에서 한번 이해를 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긍정적인 시그널이지 않나라는 생각도 드는데 그렇다면 sk하이닉스가 이렇게 오늘 좀 올라주고 반도체주들이 그 부재한 자리를 주도주의 역할을 해주고 있는 상황이다 이렇게 말씀해 주신 거잖아요.
이런 그림 좀 계속 이어갈 수 있을지도 궁금해요. 앞으로의 전망은 어떻게 보세요. 어 일단 뭐 그렇게 이어가면 좋을 것 같은데 문제는 이것도 이제 숫자로 나타나기엔 시간이 굉장히 많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실적도 그렇지만 지금은 반도체 투자 20년에 걸쳐서 300조 하는 거잖아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에 그 다음에 하이닉스는 이미 뭐 이상의 투자를 발표한 상황이고요 그런데 지금 수급에 따라서 투자는 오히려 지연될 수도 있는 국면인데 정부의 정책이 기존의 기업들이 내놨던 것을 합산해서 발표하고 그 여러가지 내용들을 정리해서 뭐 세제 혜택과 관련된 부분들이 통과된 것이 오늘 한 번에 반영되니까 이런 강세가 나타나고 있는 것이니만큼 종목군들은 좀 걸을 필요가 있는 것이죠.
그래서 뭐 어제 오늘까지는 종목군들이 굉장히 폭넓게 오르고 있는 상황입니다만 실제로 투자에 정말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삼성전자가 집중적으로 투자할 분야 결국 미래 기술적인 측면에 있어서 비메모리 쪽이라는 거죠. 그러니까 그와 연관되어 있는 종목군들 그 다음에 SK 하이닉스도 지금 경기도에 투자했다고 한게 삽도 못 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실제로 정말로 이제 공사가 들어가고 그와 관련된 흐름을 나타내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다는 관점에서 이게 이제 다른 테마처럼 호흡이 길지 여부는 조금은 불분명하다는 거죠. 다 중소형 집단으로는 최근에 계속 순환이 돌았던만큼 뭐 일정 부분에 강세가 이어진다고 하더라도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의 강세가 연일 뭐 이렇게 강한 강도로 올라가기에는 조금 어려운 측면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아서요 대형주와 이제 중소형주는 나눠서 볼 필요가 있고 투자의 시기로 볼 때도 지금 리포트의 제목은 저는 뭐 굉장히 인상적이라고 보는데 충분히 받아네 뭐 100% 공감합니다.
그래서 뭐 장기적인 관점에서 본다면 뭐 투자하는 거 나쁘지 않아 보이지만 과연 단기적으로 오늘 같은 시대를 연속성으로 보일 수 있느냐 이거에 대해서는 좀 우리가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아 그래서 종목별로 좀 선택하는 그 지혜가 좀 필요하겠다는 생각도 드는 건데 자 그럼 일단 SK 하이닉스 우리가 보고 있으니까이 종목에 대해서는 투자 아이디어를 좀 어떻게 얻어 봐야 될까요네 일단 뭐 가정 중요한 것은 재고가 어떻게 줄어드느냐가 관건일 거고요 그 다음에 이제 시장에서의 기대는 삼성전자가이 정도 발표했으면 모임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이라고 하더라도 뭐 하나 좀 투자하지 않을까라는 뭐 그런 기대도 좀 누가 녹아 있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오늘 그러한 기대가 미국 시장의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 급등과 더불어서 강하게 나타나고 있다라고 봐야 되는데 우리가 기대하고 있는 뭐 여러가지 관련돼서 추가적인 매출이 늘어나는 것 또 리포트 내용 안에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투자가 극적으로 증가하는 것이 모든 것이 우리가 생각한 것만큼 숫자가 강하게 나오지 않을 가능성도 고민해야 된다는 거죠. 그 다음에 두 번째로 반도체의 주가와 정말 가장 민감한 것은 실적보다는 경기 바닥 시그널입니다. 그런데 이것은 뭐 조금 전에 뭐 전무님께서도 많이 얘기해 주고 가셨지만 지금 미국 쪽 서구 쪽 금융의 스크래치 난 것이 과연 어떻게 해결될 것인가는 지금 속단하기 어렵거든요.
저는 뭐 중립기어를 박아야 된다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뭐 긍정적으로 해석하고 싶은 사람은 긍정적인 재료만 찾아서 계속 보고서 낼 거고요 부정적으로 보고 싶은 사람은 부정적인 것만 찾아서 되겠죠. 그래서 지금은 중립 그 확실하게 하반기에 경기가 돌아선다는 그런 믿음 자체는 조금 뒤로 밀어 놓은 상태에서 유동성 자체는 또 시장의 일부 공급되고 있으니까 그래서 그런 순환매 정도를 고려한 투자 전략 자체가 단기적으로 유효할 것이고 가치 개념으로 투자하시는 분들은 바닥은 분명하다 그러면 뭐 비중을이 정도 가격에서 늘려가는 것은 저는 나쁘지 않다 이렇게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자 그럼이 리포트는 믿어봐도 괜찮겠습니까네 저는 제목은 믿어도 된다 다만 그 움직이는 주가의 시기나 그 다음에 지금 밸류 기준의 평가에 대해서는 우리가 조금 다르게 봐야 되지 않느냐 지금이 리포트에서의 근간은 최근에 보였던 PB 1배가 바닥이고 목표가 12만원은 1.5배를 타게팅하고 있는 거거든요. 만약에 경계 회복 속도가 느린다던지 아니면 유동성이 개입되면서 더 강하게 끌어올릴 수도 있는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현재이 숫자에는 너무 연연하시기 보다는 한 줄 평도 봤는데요. 장기는 괜찮은데 단기는 조금 보수적으로 단기는 뭐 트레이딩 건점이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단기로이 종목 트레이딩 하기 어렵잖아요. 그래서 단계는 오히려 더 모멘텀이 살아있는 소부장 쪽으로 보시는 것이 좀 더 효율적이라고 좀 판단하고 있고요 삼성전자에 투자가 아까도 말씀드렸다시피 향하고 있는 지점은 분명하잖아요. 비메모리 쪽에서 euv 선단 공정에 집중될 것이 뻔하기 때문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의 연관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몇 개 있죠. fst 전에 우리가 한번 살펴봤었구요 SNS 택도 그 해당 종목이라고 볼 수가 있겠고 또 소재 쪽에서 솔브레인도 있고요 그 다음에 뭐 장비 쪽에서는 psk나 원익아 IPS 같은 종목군들이 해당되는 종목군들이니까 이것도 뭐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좀 더 폭넓은 장기적인 흐름 속에서 해당 종목군들을 한번 보시면 어떨까 이렇게 생각해 봅니다네 알겠습니다.
자 이렇게 해서 첫 번째 리포트 저희가 확인을 해봤고요 두 번째 리포트로 넘어가겠습니다. 시간 관계상 두 번째 종목은 간략하게 좀 짚어 볼게요 농심 같은데요 미래에셋증권에서 sk하이닉스 봤고요 신한투자증권에서 농심을 제시합니다. 라면을 식사인가 간식인가 매수 의견을 39만원에서 45만원으로 상향이 됩니다. 농심 상승세 앞으로 계속 이어갈지 기대해 볼 만한 점이 있을지 궁금한데 농심은 왜 또 꼽으셨을까요. 뭐 먼저 질문에 대답을 한번 해주시죠. 아 식사입니다. 저녁 10시 이후에 먹으면 간식이고 그 전에 먹으면 제가 오늘 점심도 지금 라면을 먹고 왔거든요.
어쨌든 제가 리포트를 꼽은 것은 제가 농심을 좋게 보는 측면도 있지만 핵심은 그냥 한마디로 요약 드린다면 내년에 올해죠. 올해 q와 피가 모두 상승하는 기업이기 때문입니다. 종종 얘기하시잖아요. 그래서 올해 그런 기업이 많지 않다는 거죠. 근데이 지금 농심이 큐와피가 같이 상승하는 기업이다 그렇습니다. 그래서 뭐 요약해서 말씀드리면 q는 외상승 하느냐 미국 공장이 이제 가동률이 올라가면서 미국 쪽에서 물량이 늘어난다는 거죠. 그 다음에 피해는 왜 올라가느냐 뭐 추가적으로 올리지 않더라도 작년에 올인 오른 것을 내리지 않을 거기 때문에 피가 올라가는 거죠.
근데 왜 피가 올라가느냐 정확하게 얘기하면 마진이 올라가는 건데요 작년 하반기부터 지금 급격하게 그 곡물 가격들이 떨어지고 있거든요. 근데 이게 올해 1분기 2분기부터 실적에 반영된단 말이죠. 레깅스에서 반영되니까 그러면 레깅돼서 반영되면 원가는 떨어지고 가격은 유지하고 당연히 마진이 늘어날 수밖에 없고요 거기에 이제 q가 붙는단 말이죠. 그래서 작년에 음식료 쪽에서 강한 종목군들을 보면 피를 빠르게 올리는 기업이 강했다 근데 올해는 작년처럼 피를 올리는 기업이 별로 없을 거기 때문에 왜냐하면 물가도 이제 서서히 둔화되고 있고 정부가 아예 찍어서 지금 뭐 경고를 하고 있지 않습니까 너 가격 올리면 뭐 알아서 해 뭐 이런 식으로 찍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가구 권리가 어렵다는 거죠.
그러면 여기서는 마진은 늘어나고 q가 늘어나는 종목군들을 고를 필요가 있는데 농심이 그런 종목이다 이렇게 보고 있는 거죠. 개인적으로 라면을 좋아하신다거나 요즘 뭐 트렌드인 뭐 간편식 이런게 좋아서가 아니라 굉장히 좋아하는 입장에서 새우깡도 좋아하고요 농심을 굉장히 개인적으로는 자주 접하는 편이긴 한데 거기에다가 또 기업 내부적으로 피와 큐가 동시에 또 성장하는 이런 이야기는 오랜만에 들어보는 거 같은데이 부분에서 저희가 좀 주목해 볼 필요 있지 않을까 싶고요 자 그렇다면 투자 아이디어도 챙겨 볼게요이 종목 어떻게 바라봐야 될까요.
되는데이 종목이 그 어떻게 보면 좀 가치주 그 다음에 스타일상으로 봤을 때 우리가 이제 퀄리티라고 하는 그런 종목에 가깝긴 한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마진율이 개선됨에도 불구하고 낮습니다. 그러니까 올해 뭐 바라보고 있는 roe가 높아야 한 7% 정도 보고서 상회이긴 하지만 그 정도인데 생각도 있지만 그 정도라는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저는 거기서 한 20% 정도 할인한 한 16배 정도가 조금 더 타겟팅이 합리적이지 않을까 그래서 이번에 이제 목표가를 올리신 것은 저는 리즈너블 하다고 보고 있지만 좀 그 배수 자체를 조금 낮출 필요가 있지 않느냐 왜냐하면 시장에 여러 가지 변수들이 좀 깔려 있기 때문에 그 부분은 좀 살펴봐야 될 것 같습니다.
18배 정도를 뭐 타겟팅하고 있지만 저는 그거보다는 조금 낮게 보는 것이 더 합리적이지 않을까라고 조언을 드리고 싶습니다네 이렇게 해서 오늘 농심까지 살펴봤습니다. 김종효 이사와 함께 했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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