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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calls희

Accuracy score+0.2
순 place117
Scored calls4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61.4% / 64.0% / 46.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4.5% / -1.3% / +0.9
Bullish / Bearish / Neutral74.2% / 6.5% / 19.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Persistent bias badge,Late call badge
Main channel딜사이트경제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11)#SK하이닉스 (11)#코스피 (7)#현대차 (6)#삼성SDI (3)

How scores are calculated

[돈이 보이는 투자] / 원익IPS 투자전략 / 이권희 하이투자증권 스마트PB센터 부장 / 매일경제TV

매일경제TV · 2023-03-17 · 유튜브 시청 2,634 · Board Views 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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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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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건희 · 한국인

요약 보기

한 줄 결론: 일본 반도체 소재 수출규제 해제와 반도체 특별법은 중장기적으로 큰 호재도 악재도 아니며, 삼성전자는 단기 바닥 확인까지 시간이 필요하다는 판단. 일본 수출규제 해제: 2019년 이후 약 4년 만에 핵심 소재 3종 수출규제를 해제. 소재 구매처가 늘어 삼성전자·SK하이닉스에 단기적으로는 긍정적이나, 한일관계 악화 시 재차 규제 가능성이 있어 국산화는 계속 진행될 것으로 봄. 국산화 과정의 일시적 악재는 일부 기업에 한정될 것으로 판단. 반도체 특별법 통과: 세제 혜택 대상 투자는 삼성전자가 가장 큰 수혜(연 50조 이상 투자). 대기업 최대 25%, 중소기업 최대 35% 세액공제. 장비·소부장 중소기업에도 큰 혜택이 될 것으로 평가. 여야 합의 처리에 긍정적 시각.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삼성 300조원 투자(2042년까지, 약 20년, 연 15조 수준). SK하이닉스도 용인 원삼면 부지 조성 중이나 착공까지 1년 이상 걸릴 수 있음. 패키징 등 150여 개 기업 유치 예정으로 소부장 기업 기대감 존재. 부동산 투기는 자제 권고, 주식 투자 선호 입장. 삼성전자 주가 변곡점: D램 가격 반등 시점과 재고 감소 시그널 확인이 핵심. 1분기가 바닥이라는 견해와 2분기까지 봐야 한다는 견해가 공존하며, 3~4개월 횡보 가능성 제시. 1분기 실적 발표(약 한 달 후) 이후 4~5월경 바닥 확인 예상. 단기 반등 시 63,000원대까지 가능성 언급. 반도체 종목: 대표 장비주로 원익IPS 추천.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가 지분 투자(3.77%)를 보유하고 있으며, 용인 클러스터 조성 시 가장 먼저 수혜가 예상됨. 비메모리 장비 매출도 작년부터 증가 추세. 시장 전망: 코스피 2400선 붕괴 후 2450~2480 반등 여력 언급, 2500 돌파 여부가 관건. FOMC에서 0.25%p 인상 시 환율 안정과 외국인 자금 유입으로 삼성전자에 오히려 긍정적일 수 있으며, 동결 시 오히려 부정적일 수 있다고 봄. 금리 관련 단기 방향 예측은 명시적 방향 발언보다는 조건부 시나리오 중심.

다듬은 글

※ AI가 다듬은 글(오탈자·군말 정리)

01. 오늘 SK하이닉스 주가가 크게 오르고 있습니다. 바닥에서 다시 올라가려는 움직임으로 보이고요. 삼성전자도 1% 넘게 강세이고, 코스닥에서는 반도체 관련 중소형주를 담은 섹터 자체가 4% 이상 올랐습니다. 최근 반도체 관련 굵직한 이슈가 이어지는 가운데, 어젯밤 전해진 일본의 반도체 핵심 소재 수출규제 해제 결정이 반도체 시장에 호재일지 악재일지 이건희 부장과 함께 살펴보겠습니다.

02. 어서 오세요. 이슈가 굉장히 많은데요, 어제 전해진 소식부터 확인해 보겠습니다. 2019년에 일본이 핵심 소재 세 가지의 수출을 막았다가 4년 만에 다시 풀었습니다. 그런데 그사이 우리나라가 국산화를 엄청 열심히 해왔잖아요. 호재인 것 같기도 하고 악재인 것 같기도 한데, 어떻게 봐야 할까요?

03.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호재도 악재도 아닙니다. 일본이 이번에 해제한 세 가지 품목에는 불화수소 등이 포함되는데, 한마디로 일본이 다시 팔겠다는 거예요. 그동안 일본 기업들은 이걸 못 팔아서 어려움을 겪었고, 일부는 중국에 공장을 지어서 팔기도 했습니다. 삼성전자나 SK하이닉스 입장에서는 구매처가 하나 더 늘어난 거니까 분명 좋은 일이죠. 다만 그동안 대체 공급라인을 확보했고 국산화도 계속 진행해 일부는 성공했습니다. 이런 과정에서 국산화 관련 기업들은 일시적으로 악재를 맞을 수 있지만,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입장에서는 지난 기간 이것 때문에 힘들었던 만큼 공급처가 다양해지는 것 자체는 긍정적입니다.

04. 그런데 한일관계가 다시 나빠져서 또 막아버리면 의미가 없죠. 화이트리스트 배제도 아직 풀리지 않았습니다. 기업 입장에서는 일단 환영하겠지만, 중장기적으로는 뒤에 무기를 하나 갖춰 두어야 하기 때문에 국산화는 계속 진행될 걸로 예상합니다. 그래서 국산화 관련 기업들이 크게 타격을 받는다기보다는, 우리도 우리 나름의 방법을 계속 낼 거라는 쪽으로 보는 게 맞겠죠. 단기적으로는 일본에서 사 올 수 있으니 굳이 국산화할 필요가 있냐는 해석도 있을 수 있지만, 그래도 해야 한다고 보기 때문에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도 관련 회사들을 계속 밀어줄 수밖에 없습니다. 중장기적으로 큰 호재도 악재도 아니라고 생각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05. 일본은 이렇게 풀어주고 우리도 WTO 제소를 취하하면서 악수를 한 건데, 양쪽 이면에는 '너희가 말 안 들으면 또 할 거야, 우리도 준비하고 있을 거야'라는 분위기가 깔려 있는 것 같습니다.

06. 다른 이슈로 넘어가겠습니다. 오늘 드디어 반도체 특별법, 이른바 K칩스법 처리가 됐습니다. 업계가 환호하고 있는데, 세제 혜택은 돈을 써야 받는 거잖아요. 과연 돈을 쓰는 기업이 얼마나 될지 의구심도 드는데요.

07. 결국 삼성전자를 위한 법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1년에 50조 이상 투자하니까 혜택도 가장 많이 받을 수밖에 없고, 더 투자하라고 부추기는 효과도 있죠. SK하이닉스도 그다음으로 투자가 많습니다. 제가 보기에 이건 오늘 장비주나 삼성, 하이닉스 관련 소부장 중소기업들에게도 굉장히 큰 혜택입니다. 향후 매출이나 기술개발, 장비 개발 비용을 나라에서 많이 돌려주겠다는 거니까요. 세액공제 최대치는 대기업 25%, 중소기업 35%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신문을 보시는 게 빠르겠지만, 대기업은 8년 이상이면 최대 15~16%에서 25% 정도 혜택을 받는 구조라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08. 삼성전자가 투자를 많이 해야 우리나라 반도체 업계가 돌아갑니다. 평택에도 건설이나 중공업이 어려울 때 일자리를 얻은 분들이 많았습니다. 우리 업체들은 위기감을 느꼈을 때 오히려 투자를 더 공격적으로 하는데, 정부가 이걸 지원해 준다는 거죠. 여야가 굉장히 싸우고 있는데도 이 법에는 합의했다는 점에서 정치권도 이 부분의 중요성을 느끼고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09. 앞서 말씀하신 삼성의 300조 원 투자요. 기간이 꽤 길던데요. 2042년까지 20년이라고 하고, 용인에 세계 최대 첨단 시스템 반도체 클러스터를 조성한다는 계획인데, 언제쯤 본격적으로 시작되나요?

10. SK하이닉스가 용인 원삼면 쪽에 공장을 추가로 짓는다고 해서 부지를 잡았는데, 제가 어제 우연히 지나가 봤더니 땅을 평평하게 다져 놨고, 야산 하나를 완전히 민둥산으로 만들어 작업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 근처에 삼성도 하나 만든다고 하니, 전체적으로 용인 지역을 반도체 라인으로 만들겠다는 거죠. 용인은 서울보다 훨씬 큰 지역이라 세수 효과도 상당할 것으로 봅니다. 현장에는 보상을 제대로 하라는 플래카드도 붙어 있었는데, 이런 민원과 분쟁을 어떻게 조율할지가 문제입니다. 정부가 강압적으로 할 수는 없으니 시작 시점은 지켜봐야 하겠지만, 정부도 최대한 빨리 진행하겠다고 했습니다. 주식은 미래 가치를 앞당겨 반영하기 때문에 이 이슈는 굉장히 크죠. 300조 원을 20년에 걸쳐 투자하면 1년에 15조 원 정도입니다. 삼성이 아무것도 안 하는 것처럼 보여도 1년에 50조 이상 투자하고 있으니, 여기에 15조가 더 얹힌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11. 삼성전자는 장기적으로 시스템 반도체, 특히 비메모리 쪽을 키울 수밖에 없고, 이걸 만드는 과정에서 패키징 업체부터 시스템 반도체 생산에 들어가는 기업들이 여기에 150여 개 정도 들어올 예정이라고 합니다. 하나의 큰 산업단지를 이루는 거죠. 그 안에서 모든 게 해결되도록 하는 거니까, 삼성전자뿐 아니라 그 안에 들어가는 기업들이 더 많은 수혜를 볼 겁니다. 중소 소부장 업체들의 기대감이 부풀어 있을 수 있는데, 실제로 되려면 적어도 1년 이상은 걸리지 않겠습니까. 1년 안에 삽을 뜰 수 있으면 다행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SK도 용인에 터를 잡았다고 한 지 1년이 넘었는데 아직 본격적으로 못 뜨고 있어요. 조금씩 하고 있습니다.

12. 20년 플랜을 놓고 투자 관점에서 부장님이라면 자녀에게 땅을 사주시겠어요, 아니면 관련 반도체주를 장기 매수해 주시겠어요?

13. 저라면 주식을 사주겠습니다. 땅은 보러 가는 것 자체가 힘들고, 이미 SK하이닉스가 들어온다고 하면서 그 근처 땅값이 난리가 난 상황이에요. 이미 어느 정도 확산된 상태에서 들어오는 거라 땅은 투기 성격이 강합니다. 그 지역에 거주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수익을 내시는 상황이 되면 좋겠지만, 투기는 자제하시는 게 좋습니다.

14. 삼성전자가 5만 원, 6만 원대를 오가는데, 주가의 변곡점은 어떤 신호로 확인할 수 있을까요?

15. 오늘 하이닉스가 많이 오르는 건 그동안 많이 빠졌기 때문에 어떤 모멘텀을 만들면서 올라온다고 보시면 됩니다. 삼성전자는 대표 주식이고 시가총액 비중이 워낙 커서 이것 하나로 올라가기는 힘들어서 1%대 상승에 머물고 있습니다. 변곡점은 여전히 재고와 가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D램 가격이 언제 반등할지, 재고가 언제 줄어든다는 얘기가 나올지가 관건인데, 아직 그런 시그널은 안 나오고 있어요. 1분기가 바닥이라는 분도 있지만 2분기까지 봐야 한다는 쪽도 있습니다. 주가는 그걸 확인하고 싶어 하기 때문에 6개월 선반영이 아니라 3~4개월 정도 선반영이 될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1분기 실적 발표가 아직 한 달 정도 남았으니 4~5월 정도는 돼야 바닥을 잡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16. 앞서 낙수효과로 중소형주를 봐야 한다고 하셨는데, 지금 오르는 반도체주들은 뉴스에 한 번 튄 것이니 더 기다려야 하는 건가요?

17. 오늘은 급하게 올라가고 있는데, 정책 이슈로 확 올랐으니 내일 이어서 오를지는 지켜봐야 합니다. 그래도 AI 반도체 관련 HBM 같은 걸 만드는 회사들은 더 진행될 수 있을 것입니다. 앞서 말씀드린 비메모리 관련 장비업체, 소재업체, 디자인하우스 관련 업체들은 여전히 살펴볼 필요가 있다고 봅니다.

18. 반도체주가 너도나도 오르는 와중에 탑픽을 꼽는다면 어떤 기업을 보고 계신가요?

19. 무엇을 사야 할지 모르겠으면 대표 종목을 사시면 됩니다. 장비주 중 가장 대표적인 종목은 원익IPS입니다. 원익IPS는 반도체뿐 아니라 디스플레이, 태양광, 비메모리 장비도 하고, 삼성전자와 삼성디스플레이가 각각 3.77%씩 지분투자를 해 놓은 회사입니다. 삼성전자가 지분투자한 회사에 더 많이 발주하겠죠. 클러스터 조성의 주체는 SK하이닉스보다 삼성전자가 더 많고, 오늘 하나마이크로는 SK 관련 회사, SFA는 삼성 관련 회사인데, 궁극적으로 원익IPS가 가장 강하게 올라올 수 있는 이유는 이쪽에 근본적인 변화가 생기면 같이 좋아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원익IPS는 작년부터 비메모리 반도체 장비 매출이 증가하기 시작했고, 포트폴리오도 굉장히 좋습니다. 클러스터가 조성되면 중장기적으로 가장 먼저 수혜를 받을 기업은 당연히 원익IPS일 겁니다.

20. 다음 주에 FOMC라는 대형 이벤트가 있는데, 외국인 수급 방향이 달라질 것 같나요?

21. 반도체와 FOMC를 직접 연결하기는 어렵고, 지수와 연결해 보면 국내 증시가 2400선을 깼기 때문에 2450~2480까지는 반등 여지가 있습니다. 2500을 넘을 수 있는지가 다음 문제입니다. FOMC에서 0.25%p 인상이 예상대로 나온다면 오히려 삼성전자에는 더 좋을 것 같습니다. 원화 환율도 안정되면 환율에 따른 외국인 투자가 더 들어올 가능성이 높다고 봅니다. 반등이 나오면 6만 3천 원대까지도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FOMC 결과가 금리 동결로 나오면 좋을 것 같지만, 오히려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어제 0.5%p 인상을 한 이유도 거기에 따라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22. 오늘 반도체주 이야기 함께 나눠 봤습니다. 하이투자증권 스마트PB센터 이건희 부장 함께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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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하이닉스#삼성전자#환율#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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