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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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외국인 매도로 하락 중이나 지수는 바닥을 다지는 중이며, 반도체가 주도 업종으로 유망하다. 시장 상황: 주간 기준 양봉 마감 시 바닥 확인 심리가 나타날 수 있으며, 그 조건은 유가 안정과 미국채 금리 안정이다. 이것이 안정되면 원/달러 환율도 안정되어 외국인 수급이 일부 회복될 수 있다고 봤다. 다만 9~10월 외국인 순매도가 가팔라지고 있어 부담이다. 경기 파동: 신한투자증권 리포트 인용, 현재는 6차 콘드라티예프 파동 진행 중이며 ICT·바이오·AI가 주도하고 정점은 2031년 경으로 본다. 그러나 금리가 1997년 수준으로 올라 할인율이 높아져 과거 같은 폭발적 상승은 어려울 것으로 봤다. 수요·신용 리스크: 미국 소비는 카드론 연체율 상승, 리볼빙 증가, 초과저축 소멸로 제한적이다. 러셀2000 등 중소형 기업의 조달금리가 7~8%대로 올라 내년 회사채 만기 부담(약 1조 달러)이 우려된다. 이는 지수 상단을 제약할 요인이다. 지수 전망: PER 약 1배, PBR 약 0.9배 수준이라 추가 하락은 제한적이며, 시스템 리스크나 중동 전쟁 확대 같은 극단 상황이 아니면 대폭 하락은 없을 것으로 봤다. 반도체: KB증권 자료 인용. 하이닉스 영업이익률 변곡 가능성, 내년 영업이익 증가(유니버스 기준 올해 약 110조 → 내년 약 180조 추정), ISM 제조업지수·ICT 수출·반도체 가격 등 선행지표 개선을 근거로 3분기 바닥 신호 후 4분기 이익 개선을 기대한다. 하이닉스는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다. 리스크: 시스템 리스크, 중국 붕괴, 중동 전쟁 확대·유가 급등 시 분석은 무효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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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전체적인 시장의 흐름을 보면 여전히 위험도는 높아져 있는 상황이지만 어 지난주에 증가한 거래 그다음에 이주 연속의 양봉으로 만약에 마감을 한다면 어느 정도 바닥을 확인하려고 하는 심리 그 심리는 두 가지에서 나타난다고 볼 수가 있겠죠. 첫 번째 유가 안정 두 번째는 금리 안정 미국채 금리를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자이 두 가지가 안정세를 좀 보여준다면 국내 환율도 안정세를 지면서 우리 시장을 끌어내렸던 외국인들의 전체적인 동향도 뭐 일단은 조금 회복시켜 주지 않을까 이렇게 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인 지금 흐름상 계속 외국인들의 그 매도가 굉장히 시장에서는 좀 부담스러운 그런 국면이 그래서 외국인들의 지금 순매수 대금 추위를 보시면 특히 9월 10월 들어서 더 가파르게 증가하고 있는 그런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의 전반적 적인 매도 압력이 시장이 상승했던 한 6월 7월까지는 그래도 매수가 유지되는 모습이었는데 7월 달부터 꺾이기 시작하더니 어 9월과 10월에는 좀 가팔라지는 모습으로 가고 있기 때문에 자 이런 수급적인 변화도 오늘 하루 나타났는데이 오늘 하루에이어서 추가적으로 나타날 수 있을지 뭐 이런 부분들에 대한 점검도 전반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죠. 그래서 어 종합 주가 지수로 보면 현재 구간에서 핵심 포인트는 하락의 브레이크를 잡아가고 있는 네 그러면이 하락의 브레이크를 잡아서 위쪽으로 끌어올려 줄 공격수가 있는가에 대한 판단이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요 오늘 그 부분을 점검을 해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자 그래서 오늘 신한투자 증권의 리포트를 하나 보시면 어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6차 콘트라 TF 경기 파동에 진행 중이다 자 콘트라 TF 파동이라고 하는게 어떻게 보면 가장 긴 경기 파동이 어 3년짜리 키 파동이 있고 10년짜리 주글라 파동이 있고 50년 단위에 기술 혁신이 나타나면서 나타나는 굉장히 긴 콘트라의 파동이 있는데요. 각각의 파동에서 시장을 주도했던 그런 업종의 종목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6차 콘트라 티가 진행 중이라고 신한 투자 증권에서는 보고 있고 자이 안에서 ICT 바이오 AI 같은 것들이 주도하고 있고이 정점은 어 경기의 흐름상 2031년 정도까지 보고 있기 때문에 등락은 존재 겠지만 상승 추세는 이어진다고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런 어 종목군들이 주도 주고 자 이런 종목군들이 여전히에 주도주로 봐야 된다라는 것이 신한투자 증권의 입장인데요 다만 여기선 주의점이 하나 있죠. 자 특히 70년 이후 즉 5일 그 파동 이후로 어 전체적으로 시장의 흐름에서 두드러지게 나타났던게 신경제 자유주의 경제가 신자유주의 경제가 대두되면서 레이건 믹스 이런 것들과 함께 유동성이 폭발했어 그다음에 1990년대 후반부터는 전체적으로 지금 콘트라 TF 파동이 아래로 꺾이고 있는 지점인데 10년 이동 수익률은 초강세를 보였던 것이 유동성 보관과 그다음에 적금 내로 인한 효과였습니다.
부정할 수가 없습니다. 이때 그래서 밸류에이션이 아주 적극적으로 높아지기 시작한 것이죠. 자 그런 측면에서 보면 전체적으로 지금 현재 구간 에서도 어 추가적으로 수익률이 좀 올라갈 수 있는 양상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볼 수가 있지만 지금은 뭐가 다릅니까 금리가 어느새 어 2 1997년 수준으로 올라가 버렸죠. 그리고이 금리가 하이어 퍼거 높은 수준에서 유지될 것이다라고 보고 있죠. 그러면 내년부터 회사체 차원 물량도 대거 증가하죠. 그다음에 이제 국내로 보면은 어 미국 국내요인 차 물량도 추가적으로 증가하죠. 그다음에 연준이 유동성을 대고 풀지는 않고 있는 그런 양상입니다.
뭐 물론 앞으로 시장 전개 상황에 따라서 바뀔 수 있겠습니다만 큰 기조 다시 뭐 0% Pro 가는 어 그런 현상 그다음에 뭐 2019년 20년 럼 돈을 막 뿌려주는 그런 형태에에 통화 정책이 나타날 가능성은 확률 기준으로 봤을 때는 뭐 2 30% 아래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그럴 가능성은 진짜로 큰 경기 침체가 뭐 급하게 온다든지 아니면 다시 코로나를 뛰어넘을 정도의 강력한 어떤 어 위험 요소가 나타나지 않는 한 다시 나타나게 열성은 낮다라고 봐야 됩니다. 그렇다면 지금이 우리가 흐름을 받아들여서 여전히 2030년까지 어 6차 콘트라의 상승 여력이 남아 있다고 보더라도 환경이 바뀌었다 특히 할인율 증시에 대한 할인 율이라 하는 어 장기 국채 금리의 레벨 자체가 워낙 높게 바뀌었기 때문에 2010년도 이후에는 거의 1% 정도가 금리 레벨의 중심점이 있죠.
근데 이게 지금 다섯 배가 높아져 있으니까 과연 이것을 우리가 어 동일하게 바라볼 수 있느냐 그다음에 이런 종목군들이 상승이 과연 이때처럼 폭발적으로 나타날 수 있느냐 글쎄요 쉽지 않을 것으로 보이죠. 그래서 이런 부분들을 고려했을 때 지금 여전히 6차 콘트라 티가 진행 중이고 이것을 이끌고 는 소위 기술주 영역의 종목군들이 상승세를 이어간다고 하더라도 그 상승세는 이렇게 폭발적이지 않을 수 있다 그래서 1940년도에 나타났던 어 전쟁 수요 그 전쟁 수요에 기대 폭발적인 어떤 어 생산물의 증가 이런 것들로 나타난 상승과 그니까 이때는 실물로 인한 상승이 그다음에 90년대 이후로 나타났던이 상승의 전반적인 근거는 금융의 상승이 즉 이때는 실적과 q q 매출을 를 기반으로 하는 상승이었다 men 이재는 밸류에이션 상승을 기반으로 하는 전반적인 상승세라고 볼 수가 있겠는데 자 이때는이 두 가지가 병행되고 있습니다.
매출도 늘고 그다음에 전반적인 성장 속도도 빠르고 좀 이익도 증가하는 그런 양상이 될 텐데 유동성은 감소할 가능성 그다음에 증 금리 상승에 따라서 할인율이 높아지면서 전반적으로 밸류에이션이 조금 하향될 가능성 혹은 밸류에이션이 예전보다 조금만 낮아지거나 평균 수준으로 돌아간다고 하면 고밸류 종목 군들의 추가적인 랠리가 제한될 가능성에 대해서는 고민이 필요한 지점이라는 점을 분명히 염두해 두실 필요가 있습니다. 또 하나 전 세계 경기를 이끌고 있는게 큰 축으로 보면 두 개죠. 하나는 미국 소비 하나는 중국의 투자였다 피 뭐 중국의 투자는 지금 제한적인 상황이고 자 미국의 소비도 지금 리딩 투자 증권의 자료를 보시면 어 일단 크레딧 지표 쪽에서는 불안불안한 신호들이 개인 쪽에서도 나타나고 있죠.
중소 금융 기관에 카드론 연체율이 급격히 높아지고 있는 양상이고 그다음에 리볼빙이 계속 늘고 있어서 전체적으로 질이 좋지 않은 어 그런 소비 지표들이 나타나고 있고 초과 저축이 소멸되면서 마음껏 소비할 수 있었던이 초과 저축이 소멸되는 구간으로 가고 있다라는 점 그러면 미국의 장기 소비가 수요 측면에서 과연 계속 좋아질 수 있는가라는 부분에 있어서는 제한적일 수밖에 없죠. 그래서 이런 측면에서 놓고 봤을 때 과연 어 시장이 바닥을 잡고 어부자 형태로 크게 움직일 수 있는가 이건 조금 우리가 어 고민스럽게 봐야 되겠다 다만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기서 레벨 다운 할 것인가 외국인들은 끊임없이 매도하면서 레벨 다운해서 다시 뭐 2,000선을 테스트하는 그런 끔찍한 양상으로 갈 것인가 아니면 어이 정도 구간에서는 어느 정도 하방을 가져가면서 다음 랠리를 준비하는 그니까 앞서 여기서 말씀드렸던 어이 육자 콘트라 에로 가는 그 구간에서 주도주를 다시 좀 바꿔 가면서 찾아가면서 어 뭔가 흐름을 만들어 나갈 것인가이 부분에 대한 테스트를 해야 된다라고 말씀드려야 될 거 같은데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서서히 바닥을 잡아갈 가능성 지수 뭐 여기서 조금 더 빠질 수도 있겠죠.
그래서 다시 뭐 2,400 깨고 내려갈 수도 있지만 여기서 뭐 10% 이상의 어떤 급격한 하락이 나타나는 어 그런 흐름이 나타난다는 것은 결국 두 가지를 가정해야 됩니다. 시스템 리스크가 오거나 그게 뭐 중국의 붕괴로 오든 아니면 뭐 28 전쟁이 확대돼서 다시 뭐 중동 전쟁이 크게 뭐 확대되고 그다음에 뭐 유가가 뭐 저위로 뭐 날아가는 어떤 그런 양상으로 가게 되는 극단적인 상황으로 전개됐을 때는 뭐 이런 여러 가지 분석들이 단기적으로 다 의미가 없어지죠. 그러면 뭐 증시에서 약간의 아마게돈 현상이 나타나면서 서로 이제 뭐 누가 먼저 팔까 대한 또 경쟁이 나타날 수 있으니까 그다음에 상대적으로 대회 경제 의존하고 대회 변수에 취약한 국내증시의 변동성은 당연히 더 커질 수 있겠죠.
그러니까 그런 경우에는 지금의 분석은 당연히 틀린 걸 수밖에 없고요 자 또 하나의 가정은 뭐냐면 지금 현재 구간에서 크레딧 리스크에 대해서는 별로 그렇게 크게 부각되고 있지 않은데 어 지금 여기저기서 크레딧 리스크가 조금씩 균열이 나고 있거든요. 물론 이게 아직까지 위험 신호라고 볼 수 없겠습니다만 아까 지금 보여 드렸던 어 미국의 소비 측면에서도 일부 균열 신호가 나타나고 있고요 아 그다음에 지금 미국의 주요종 들 그니까 뭐 smp 500 정도에 해당하는 그런 종목들 말고 조금 레벨이 떨어지는 러셀 2천 정도에 해당하는 종목 군들의 지금 어 우리로 얘기하면 카드 대환 같은 소위 리빙을 하거나 어 채권을 대체하는 정도의 금리가 어느새 7 88% 높아져 있다는 거죠.
3% 레벨에서 어 지금 파이낸싱 했던 것들이 뭐 7% 88% 많게는 99% 높아지고 있기 때문에 그 면 내년도에 올해가 한 2천억 불 정도인데 내년에 1조불 정도로 늘어나는 회사체 만기를 과연 어떻게 소화해 나갈 것인가 그래서 지금 국회뿐만 아니라 회사체 만기에 대한 소화도 내년도에 미국이 엄청나게 소화를 해야 되는 상황임을 고려해 본다면 결국은 아 이런 요인들은 지수의 상단을 제약하거나 지수의 전체 밸류에이션을 제약하는 요인 즉 예전만큼 증시로 자금이 투입되기 어렵다 그만큼 어디서 유동 누군가 유동성을 빼서 정치쪽으로 로 보내 줘야 되는데 이미 증시에 이제 크게 물려 있는 사람들은 어 다시 뭔가 세 돈을 일으키기는 좀 어려워 보이고 그다음에 이제 이런 식으로 상황이 돌아가게 됐을 때 채권 만기를 막아내야 되는 돈들이 많아지고 그다음에 예전만큼 파이낸싱이 잘 안 되기 때문에 돈이 안 돈다는 얘기가 되겠죠.
그러면 돈이 그만큼 순환하지 않으면 금융으로 이끌었던 미국 경제의 전체적인 탄력도 그렇게 뭐 강해지지 않을 수 있기 때문에 자 그런 관점에서 지수의 상단도 제약될 수 있다라는 점 그럼에도 불 불구하고 다만 현재 지수 레벨이 어 PL 기준으로 어 지금 한 배 정도 수준까지 떨어져 있고 PB 수준으로는 0.9배 정도 수준까지 떨어져 있으니까 추가적인 하락은 좀 더 제한적이지 않겠느냐 아까 말씀드렸던 뭐 크레딧 리스크가 터지거나 시스템 리스크가 터지는 그런 극단적인 상황만 아니라면 저는 뭐 지수는 여기서 뭐 단기적인 변동성은 더 발생할 수 있지만 그렇게 크게 레벨 다운 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니다. 자 그러면 지금부터는 이제 종목군들이 대한 고민을 들어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이라는 거죠. 그래서 결론은 제목에서 이미 드렸는데 반도체입니다. 자 왜 반도체를 얘기할 수밖에 없는가는 뭐 여러 가지로 설명할 수 있죠. 자 오늘 KB 증권의 자료를 지금 좀 살펴보시면 일단 가장 대표적으로 나타나고 있는 것은 바로이 부분입니다. 하이닉스 영업 이익률과 판매 반등과 제고 반등 후 나타나는 그 기간 차이를 봤을 때도 그렇고요 그다음에 에 지금 도매 제고와 판매 비율을 역으로 뒤집어 놓고 하이닉스 영업 이익률을 지금 현재 살펴봤을 때 현재 구간이 변곡점이 가능성 그러니까 이게 지표가 항상 과거 이랬기 때문에 이번에도 맞는다 이런 건 없지만 어쨌든 의미 있는 변곡점이 있는 건 사실이라는 거죠.
그래서 지금 어 판매 반등 그다음에 제고 반등 후 12개월에서 반도체 영어 비율이 상승했다는 건데 지금 현재 그 구간에 들어왔다는 거고요 그러니까요. 구간에 들어와서 요것이 이렇게 역전될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지금 수치로 내년도에 그 유니버스 안에 포함되 있는 그러니까 증권사가 영업 이익을 추정하는 그런 종목군들이 포함되어 있는 종목군들이 이익의 총액이 올해가 110억 내년도 한 180억 정도 어 데이터 기준으로 봤을 때 그 정도라는 거죠. 근데 그렇게 70조 not 갑자기 영업 급증하는 대표적인 이유는 반도체라는 거죠.
물론 그게 맞을지 틀지는 알 수 없으나 적어도 방향성 정도는 틀리지 않았을 거다라고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어 절대 수치는 뭐 항상 약간 편차가 있는데 그 방향성 마저도 틀린다면 그러면 지금 시장에 어떤 반도체 이익 회복을 보고 있는 그 수많은 사람들 모두가 틀렸다는 얘긴데 저는 그럴 가능성은 낮다고 보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 지금 여기서 얘기하고 있는 것처럼 이런 재고 조정에 따른 전반적인 영업 이익률의 반등 포인트 이것도 한두 달정 의 기간 차이는 뭐 있을 수 있죠. 뭐 많게 벌어진다면 한 붕괴 정도의 차이도 벌어질 수 있는데 벌써 지금 반도체 선행 지표 중에 돈게 굉장히 많습니다.
어 지금 ISM 뭐 제조업 지수도 그렇죠. 그다음에 일종의 투자 심리도 그렇죠. ICT 수출 쪽도 그렇죠. 그다음에 반도체 가격 전망도 그렇죠.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은 반도체를 긍정적으로 볼 수 있는 선행 지표들은 꽤 많이 돌았고 자 이렇게 뭔가 모멘텀 지표들도 이제는 우상향할 수 있는 그런 건으로 접어들고 있단 말입니다. 그래서 반도체가 4분기부터 이미 3분기에 의미 있는 바닥 시그널들을 보여줬고 그다음에 4분기에 이익 측면에서 더 긍정적인 그런 요소를 나타낸다면 어 오늘의 반등이 의미가 있는 것이 아니라 뭔가 추세적인 흐름을 보여줄 수 있지 않을까라는 기대감을 가지는 거죠.
그래서 대표적으로 오늘 많이 반등한 하이닉스 최근에 보지 못했던 그런 신고가를 보여주고 있는 거죠. 그래서 지난달에 나타났던 급한 한분을 지금 대부분 다 소화해 나간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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