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종효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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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엔비디아의 PC(CPU) 시장 진출은 인텔에 부정적이며 TSMC·장비주에 간접 수혜가 기대되지만, 인텔을 당장 대체한다고 보기는 이르다. [엔비디아 PC 진출 이슈] 엔비디아가 AMD·퀄컴과 협력해 인텔 CPU를 겨냥하면서 인텔 주가는 하락, AMD도 영향을 받았다. 인텔은 PC 시장 점유율 50% 이상을 가진다. [애플 M1/M2 사례] 애플 ARM 기반 칩은 영상 편집·렌더링·그래픽 성능에서 강점을 보여 맥북 판매를 늘렸으나, 종합 성능에서 인텔 최고 사양을 이긴다고 보기는 어렵다. [엔비디아 전망] 그래픽·서버 AI 시장 경험을 바탕으로 PC에서도 일정 부분 성과를 낼 가능성이 있으나, 2025년 개발 성과와 실제 성능은 검증이 필요하다. 기존 x86 생태계 때문에 모든 앱이 바로 옮겨가기는 어렵다. [인텔 주가] 연초 대비 약 200% 상승 후 박스권에서 최근 하단 반등. 배당이 거의 없어 밸류 부담이 있다는 취지 언급. [TSMC·삼성전자 수혜] 엔비디아·퀄컴·애플 등 선단 공정 칩 수요가 늘면 TSMC 파운드리 부족이 예상되며, TSMC는 레거시 공정을 중국에 넘기고 선단 공정 중심으로 재편될 가능성. 삼성전자도 4·3나노 수요 증가 시 수혜 가능. [장비주] 공정 이동과 신규 팹 증설로 반도체 장비 수요가 늘 수 있어 도쿄일렉트론, 어플라이드머티리얼즈 등 장비 업체 흐름을 주목. 다만 최근 장비주는 ASML 포함 박스권·조정 흐름. [리스크] 거시 환경, 전쟁 이슈, 미중 무역 분쟁이 변수. 언급 종목은 정답이 아니라 관심 대상 제안이라고 강조. [출연자 전망] 엔비디아 PC 진출로 x86 독점 구조에 변화 가능성, 인텔은 장기적으로 시장 방어 시도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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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그럼 오늘 얘기 들어가 보도록 하죠. 자 엔비디아 얘기 들어가 보도록 하겠습니다. 자 오늘 이슈는 뭐였냐면 엔비디아가 어 AMD 퀄컴과 같이 협력을 하면서 자체 CPU 인텔을 정조준하고 있다 그래서음 tsmc 일부 수혜가 돌아갈 것으로 보인다 왜냐면 뭐 엔비디아는 설계하는 업체지만 업체는 아니니까요. 그래서 엔비디아가 PC 시장으로 진출을 한다이 이슈 때문에 인텔의 주가는 내렸고 AMD 조금 흔들렸고 왜냐면 그 지금 뭐 PC 시장 아시는 것처럼 인텔이 뭐 50% 이상을 점유하고 있고 그다음에 AMD 뭐 르누아르 칩 뭐 이런 칩들이 상대적으로 조금 점유를 가져가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뭐 개별 칩들 뭐 예를 들어서 애플의 M1 칩 같은 이런 것들이 시장에 이제 영역들을 채취하고 있지 않습니까데 여기에 이제 엔비디아가 들어오는 것이 과연 어떤 의미 를 지는지 우리가 한번 고민이 필요할 것 같습니다.
자 첫 번째로 말씀드릴 것은 지금 이게 처음 시도되는 거냐 소위을 기반으로 컴퓨터 쪽을 들어오는게 처음이냐 그렇지 않죠. 이미 들어와 있는 강한 업체가 있습니다. 애플의 그 M1 칩 M2 칩이 AR 기반으로 만든 거죠. 그래서 어 지금 여러가지 부품들을 여기다 달아서 어 인텔보다 부분이 있다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맥북의 판매량을 대거 늘린 것이 사실인데요 그런데 여기서 종합적인 평가를 해보면 어 M2 칩이 대단한 칩이기 하지만 어 인텔을 종합적으로 이긴다고 보기에는 어렵습니다. 어 상대적으로 지금 이게 뭐 5나노 공정 4나노 공정 이런 쪽을 사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 절대적으로 인텔을 이기고 있다라고 얘기하기 어려운 것이 아 인텔이 그동안 만들었던 그 86 구조 내에서의 인텔의 지위와 어 인텔칩 인텔 CPU a 그 강력한 성능을 단숨에 이기긴 어렵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AR 기반으로 만든 M1 M2 칩이 가지고 있는 가장 핵심 포인트는 뭐냐면 동영상 성능 그다음에 그래픽 성능 이게 뭐 월등하게 높아서 그 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가 소위 뭐 렌더링 하거나 아니면 영상 편집을 하거나 이럴 때 그 영상을 일정 수준에 편집을 거쳐서 다시 새로운 저작물로 탄생시킬 때 걸리는 렌더링 시간이 엄청나게 오래 걸리죠.
그래서 그걸 위해서 우리가 엔비디아 뭐 포스도 달고 아니면 뭐 AMD 엔진도 쓰고 여러 가지를 갖다 쓰면서 뭐 가속기 쓰는 건데 실제로 애플의 M2 M1 칩은이 동영상 편집과 그다음에 동영상 렌더링 그다음에 뭐 게임 렌더링 이런 쪽에 있어서는 발군의 능력을 발휘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종합적인 능력에서 지금 동시대 인텔의 최고 사양 칩을 이긴다 이렇게 보긴 어렵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어도 일정 부분 어 맥켄 2시가 추가하고 있는 동영상 그다음에 뭐 영상 그다음에 뭐 사진 어 이런 쪽에 있어서이 그래픽에 있어서의 뭐 렌더링과 그다음에 뭐 편집 능력 이런 것들은 뭐 발군의 성능을 보여주고 있다라는 측면에서 동영상 이런 쪽을 전문적으로 만지는 혹은 뭐 영화를 전문적으로 만지는 아 이런 분들에게 거의 뭐 압도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이렇게 봐야 되겠죠.
그래서이 ARM 기반으로 실제로 애플이 만들어 낸 그 흐름이 과연 인텔에서 벗어날 수 있느냐라고 많이 의심했었는데 어 애플이 M2 칩에 설계를 잘해서 그 부분을 이미 이뤄낸 상황이죠. 그래서 PC 시장에서 이미 한 분야를 이었다라는 측면에서 보면은 어 그러면 디아도 어느 정도 잘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왜냐면 워낙 뭐 그래픽 쪽에서 이미 뭐 발군의 성능을 발휘하고 있고 그다음에 서버 AI 시장에 진출해서 이미 또 능력을 보여 주고 있기 때문에 pc 시장에서도 어 진출을 해서 일정 부분의 능력을 보여줄 가능성 특히 뭐 게임이라던지 뭐 게임이나 그래픽 이런 것들이 뭐 다 아시는 것처럼 가장 이제 리소스를 많이 잡아 먹잖아요.
그래서 향후 네트워크도 강화될 거고 그다음에 데이터 트래픽도 엄청나게 더 늘어날 개연성이 있는데 그러면 이런 것들을 빠르게 처리하면서 AI 아지 연결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부화를 조금 덜 받으려면 아직도 발열 이슈나 여러 가지 이슈가 있는 인텔 man 고집하기보다는 어 다른 개념의 칩이 좀 나올 가능성도 배제할 수가 없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이걸 반영하면서 오늘 인텔 주가가 뭐 최근 들어서는 조금은 어 탄력이 둔화된 모습이죠. 그래도 이제 연초 대비해서 200% 나 이이 오른 것으로 봐야 되는데 어쨌든 주가가 최근에는 박스 안에 갇혀 있는 모습에서 박스 하단에서 오늘 재료와 함께 반등했습니다.
자 그리고 지금 현재이 종목의 전체적인 어 밸류 평가를 보면은 뭐 배당이 이제 거의 안 주는 상황이니까 주가 수익률이 지금 100배 말이에요. 그럼 이걸 받을 수 있는 이유는 뭡니까 적어도 AI 시장에서 나는 단독 어다 즉 과자도 아니고 거의 독점 시장으로 가고 있다라는게이 정도의 밸류를 받고 있는 가장 핵심 포인트라고 봐야 될 것이고 PT 시장에서도 의미 있는 어떤 한 발걸음을 걸을 수 있으니까 물론 이거 검증해야 됩니다. 2025년도 정말 개발이 될지 개발이 된다면 과연 애플 M1 M2 칩처럼 어 의미 있는 능력을 보여 줄지는 아직 검증이 필요한 부분이에요.
그래서 검증을 해봐야 되는 부분이기는 하지만 어 어 그 기대감을 박스 저점에서 반등시킬 수 있는 힘을 보여줬다는 측면에서는 긍정적인 요소가 되는 거죠. 다만 여기서 이제 두 가지 주의점을 말씀드리고 싶은데 제가 지난번에도 통신 장비 말씀드리면서 앞단에 뭐 잠깐 말씀드리긴 했습니다만 오해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노하심에 다시 말씀드립니다만 제가 오늘 말씀드리는 종목들이 정답은 아니고 해답도 아닙니다. 제가 이제 뉴스를 보면서 아 이런 이런 논리 구조라면 이런 종목 한번 관심을 가져보시는 것은 어떨까요고 제안드리는 것이지 어 정답이 아니라는 점 그래서 뭐 지금 뭐 사서 뭐 이게 뭐 손실났다 이런 얘기 하실 필요가 전혀 없고요 오늘 뉴스를 한번 쭉 들어 보시면서 아 이런 의미가 있으니 뭐 저양반이 얘기하는 걸 들어보니까 뭐 이것도 하나의 포인트가 될 수 있겠지만 내 생각엔 이게 더 포인트가 될 것 같다라고 생각하시면 그런 쪽을 또 보시면 되는 거고요 반대로 뭐 제 얘기가 좀 맞겠다 싶으시면 뭐 그런 정 목을 한번 더 개인적으로 스터디를 하셔서 어느 정도 구간에서 우리가 바라봐야 좀 더 영향 있는 어 투자를 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자리지 제가 해답을 드리는 자리가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말씀드리고 싶고요 자 팩트는 아까 말씀드렸던 그 뉴스에 대한 팩트를 전달을 드렸죠.
어 일단 엔비디아가 PC 시장에 진출을 했다 그러면 이제 두 가지를 한번 짚고 넘어갑시다 첫 번째 엔비디아가 진출하면 PC 시장 다 먹는다 말입니다. 자 왜냐하면 지금 인텔이 잡고 있는이 x86 구조 x86 구조라고 하는게 뭡니까 기본적인 컴퓨터 아키텍처 든요 모든 프로그램들이 다 지금 인텔이 워낙 오랜 시 시간 동안 시장을 점유해 왔기 때문에 어 다 인텔 향 x 86으로 돼 있습니다. 윈도우뿐만 아니라 거의 모든 앱들이 그니까 PC 기반으로 돌아가는 모든 어플리케이션들이 전부 x86 기반으로 돼 있단 말이죠. 그니까 가 들어와서 시장 얼마나 넓힐 모르는데 어 AR 기반에 또 엔비디아에서 잘 돌아갈 수 있는 형태로 모든 앱들이 다 만들어진다이 예상하기 어렵죠.
그래서 지금 엔비디아가 진출한다고 해서 갑자기 뭐 인텔 다 잡아 먹고 엔비디아가이 시장마저 다 잡아먹을거다 엄청난 오류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은 일단 주의가 필요하고요 다만 일단 진출했는데 엄청난 퍼포먼스를 보이면서 적어도 뭐 동영상 쪽 그래픽 쪽 그다음에 AI 쪽 아 이런 쪽에서 발굴의 능력을 보인다 그러면 이제 점점 어 해당 어플리케이션들도 x86 구조에서 엔비디아가 만든 AR 구조 쪽으로도 어 다양한 앱들이 나오면서 점유를 늘려갈 수 있겠죠. 그러니까 앞으로 늘어날 가능성은 있다라고 봐야 되지만 진입하자마자 엄청나게 파괴력 있는 모습을 보일 가능성을 지금부터 얘기하는 것은 조금 섣부르다 어 기존에 갖고 있는이 X 86 구조를 여러 회사들이 깨려고 다양하게 들어왔지만 지금까지 견조하게 버티고 있는 것이다라고 봐야 되는 거죠.
어 다만이 x86 구조가 AMD 지금 10나노 정도에서는 약간 뭔가 한계를 보이고 있는 양상이어서 더 미세 공정으로 갔을 때는 다른 구조로 조금 바꿔 보자 더 발열도 적고 더 효율적으로 갈 수 있는 앞으로 데이터량은 엄청나게 폭발할 수밖에 없는데 아 지금 인텔의 x86 구조는 너무 이제 바을 량도 많고 어 너무 하드한 어떤이 능력을 요구하니까 이게 이제 부담스러울 수 있고 그런 구조에서 더 미세 구조로 무언가 만들려고 하다 보니 인텔도 못 만들고 있고 그다음에 현재 지금 라노 구간에서 생산해 내고 있는 AMD 여기에서 더 내려가서 무언가 x86 구조에서 의미 있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은 무리다 평가도 나오고 있기 때문에 아마도 AMD 인텔도 뭐 장기적으로는 변화 가능성도 있습니다.
다만 이제 X 86을 어 처음부터 고집하고 있는 인텔의 입장에서는이 시장을 포기하거나 놓치기가 쉽지 않겠죠. 왜냐면 지금까지 만들어온 역사가 워낙 있으니까 어떤 식으로든 지켜 가려고 할 것인데 그 싸움을 지켜보는 것도 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하나의 테크 시장을 보는 포인트가 될 수도 있겠죠. 그래서 인텔이 모바일 시대로 넘어왔을 때 x86 구조로 혼자 버텨보려고 하다가 안 아톤 프로세서라고 하는 거 만들었다가 뭐 퀄컴이 이런 쪽에 뭐 완전히 깨지면서 어 모바일 시장 쪽은 거의 뭐 뒤로 놓치는 그런 양상을 보여 주기도 했었는데요. 어쨌든 지금 현재 구간에서 엔비디아가이 시장에 진출한다는 것은 중요한 의미를 가지지만 그렇다고 당장 인텔 시장을 다 잡아먹을 것처럼 오도하는 것도 제가 보기엔 조금 오버런을 수 있으니까 그렇게까지 먼저 앞서 가지는 말자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고 자 그다음에 그 엔비디아가 아시는 것처럼 이제 GPU 기반이라고 봐야 되는데이 GPU 기반의 회사가 CPU 만들면 뭐가 다를까 아까 우리가 살펴봤던 어이 애플의 M2 칩처럼 어 그래픽 시장이라 그지 게임 시장이라 그지 소위 이런 동영상 시장에 특화되어 있는 그런 칩을 잘 만들 가능성은 굉장히 높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어의 어떤 그 특허를 가지고 엔비디아가 잘 설계를 해서 자신들이 갖고 있는 GPU 가장 쿵짝이 잘 맞는 가장 궁합이 잘 맞는 그런 조합에 하나의 ap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를 만들게 되면 자 여기서 어플리케이션 프로세서는 CPU man 얘기하는게 아닙니다. CPU 포함해서 그 안에 들어가는 GPU 메모리 단 뭐 거기에 들어가는 어 뭐 ISP 칩 다양한 것들을 모두 포괄하는 것을 우리가 ap고 부르는 것이죠. 그래서 그런 시스템인 패키지라 아 이런 것들에 대해서 우리가 뭐 주목해 볼 필요가 있지 않나라고 생각해 볼 수 있겠고 이걸 지금 누가 가장 잘 만들 수 있느냐 누가 뭐해도 tsmc 자 그러다 보니까이 뉴스에서도 tsmc 쪽에 일부 수의 전망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이게 물량이 얼마나 만들어지 따라서 tsmc 수혜로 끝나느냐 아니면 한 단계 더 나아가서 삼성전자 같은 종목들에 삼성전자 지금 어비 굉장히 못하고 있었잖아요.
그런데 4나노 3나노 쪽에 수요를 서서히 올리기 시작하면서 향후 뭐 퀄컴이든지 애플이라는 엔비디아 아든 이런 데가 칩을 점점 많이 만들기 시작하면은 결국 tsmc 파만 부족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tsmc 적어도 14나노 이하의 레거시들은 다 중국에게 주고 그다음에 14나노 이하의 나름 고성능 혹은 최소한 어 동시대에 쓸 수 있는 정도의 그 정도의 칩들은 어 공장을 거의 풀캡 파로 돌리면서 그다음에 뭐 10나노 7나노 이런 어 그런 공장들은 빠르게 앞으로 선단 공정으로 옮겨가면서 케파를 뭐 무한정 늘릴 순 없으니까요. 그러니까 기존에 있던 공장들을 다 업그레이드를 하고 기존에 28나노 뭐 48 라노 이런 어떤 공장들은 빠르게 이제 10나노 쪽으로 고쳐가면서 그 밑단의 레거시 공정들 아예 중국에게 넘겨버리는 그런 형태로 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죠.
그러면 시장이 그런 식으로 단계적으로 밑단은 중국에게 넘기고 tsmc 삼성전자는 앞에 선단 공정으로 가게 되면 뭐가 늘어나겠지 먼저 여기서 주목해 보셔야 될 것은 아 반도체 장비가 생각보다 조금 더 증가할 가능성 그래서 반도체 침체라고 하지만 이렇게 다양한 어떤 공장들이 앞으로 생겨나게 된다면 그러면 단 패키징 이런 쪽은 뭐 당연히 늘어나는 것이고 레거시 공정 쪽의 장비들도 기존에 있던 장비들을 뭐 넘겨가는 과정뿐만 아니라 아 일부 장비들은 더 만들 가능성도 있다라고 봐야 되겠죠. 그래서 모든게 디지털화 되는 세상이고 그다음에 이제에 엔비디아 마저도 칩을 직접 만드는 단계로 가게 된다면은 가장 먼저 고민해 봐야 될 건 그런 전 세계적인 장비의 증가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지 않느냐 그러면 반도체 장비에 업계 선두권에 있는 기업들이 어디가 있습니까 도쿄 일렉트론 그다음에 어플라이드 머티리얼 자 이런 기업들의 흐름을 한번 좀 지켜봐야 되지 않느냐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한번 좀 살펴봐야 될 것은 저는 이제 그런 부분들을 좀 말씀드리고 싶은 거예요. 그래서 최근에 이제 전체적인 주가 동향을 조금 보시면 자 일단 플라이 가부터 한번 살펴볼까요. 어 전 세계 최대 이제 업체라고 봐야 될 텐데 이런 업체들의 최근 주가 동향은 많이 올랐다가 올해 이제 5 6월을 기점으로 해서 박스 안에 갇히는 그런 모습으로 어 바뀌어 가고 있습니다. 그다음에 뭐이 3위 업체들까지 다번 다 한번 살펴볼까요. 자 도쿄일렉트론 뭐 아시는분 아시겠지만 도쿄 일렉트론 장비 쪽에서는 압도적인 퍼포먼스로 보이는 그런 업체라고 봐야 되는데 뭐 비슷하죠.
그다음에 노광 장비 쪽에서 뭐 대표적인 업체인 asml 지금 선단공정 쪽에서는 다 익었을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일 텐데 AS asml 주가는 독점 업체임에도 불구하고 최근에는 뭐 살펴보시면 오히려 조정이 좀 나타나는 그런 모습들 그래서 전체적으로 지금 흐름상 봤을 때 아 이런 장비 주들의 흐름이 그렇게 좋지 않았단 말이죠. 그런데 말씀드렸던 대로 그런 공정 이동 국가별로 공정 이동이 나타나고 그다음에 뭐 엔비디아지포스 있겠구나 또 삼성전자가 미국에 짓고 있는 공장들의 속도가 조금 더 빨라질 수도 있겠구나라는 생각을 가장 먼저 할 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뭐 최근에 이제 워낙 뭐 매크로 좋지 않고 뭐 전쟁 이슈 어디로 튈지 알 수 없고 또 미국과 중국의 어떤 무역 분쟁 이슈도 쉽게 가라앉지 않고 있으니까 당장 뭔가 시원한 주가흐름이 나타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어쨌든 반도체 공장이 앞으로더 지어질 가능성은 최소한 높다라고 보시는게 적절하지 않나라고 보고 있고 그러면 그 새로 만들어지는 공장은 무조건 선단 공장일 가능성 특히 미국이나 일본이나 우리 리나라 같은 소위 이제 선단 공정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지역 대만 일본 한국 미국 정도는 아마도 그런 선단 공정을 하기 위한 세 공장들이 대거 지어질 가능성이 있다라는 거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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