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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오늘 첫 번째 키워드는 글로벌 완성차를 덮친 복합 위기입니다. 글로벌 완성차 업계에 떨어지는 특명이 하나가 있죠. 바로 원가 다이어트인데요. 중국의 저가 공세 또 더딘 전기차고 관련된 판매량 또 원자지 상승이라는 3중고 속에서 자동차 업계가 4를 깎는 원가 절감에 돌입하고 있습니다. 흥미로운 건 과거처럼 단순히 부품 단가만 깎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혼다, 폭스바겐, 스텔란티스 그리고 현대차까지 부품을 표준화하고 또 차종을 줄이고 공장 센상 자체를 재설계한다고 하는데요. 그렇다면 완성차 업계부터 또 부품사들에게 있어서선 투자 전략 어떻게 세워 봐야 될까요?
하나씩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오늘 글로벌 완성차들의 원가 절감 소식이 주제인데요. 현재 업계가 느끼는 뭐 위기감, 상황 어느 정도인가요? 뭐 지금 도요다하고 현대차 정도, 현대차 그룹 정도를 빼면 나머지 기업들은 적자거나 로우싱글 그니까 5%도 안 되는 영업 이익률을 보이고 있죠. 그런데 이제 중국 쪽에서 그나마 잘 팔고 있던 뭐 독일 업체들이나 일본 업체들이 중국 시장에서 완전히 꺾이면서 뭐 기본적으로 매출이 줄어드니까 당연히 이익이 더 줄어들 수밖에 없는 그런 과정이고요. 그다음에 중국내로 지금 침투하는 중국 차는 뭐 두 가지 개념으로 보셔야 됩니다.
가격주로 가고 있는 뭐 BID라든지 아니면 MG 같은 원래 영국 브랜드였지만 중국이 인수한 그런 업체들의 저가 물량 공세도 분명히 있지만 뭐 된자라든가 아니면 뭐 실제로 뭐 폴스타는 뭐 국적이 좀 애매하긴 하지만 어쨌든 뭐 중국 지리그립이라는 측면에서 보면 아 이런 식의 이제 하이 포지션에서도 지금 진입이 동시다발적으로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그니까 그런 측면에서 봤을 때 여러 가지 압박을 동시에 받고 적자가 누적되고 있는 상황에서 원래 주력 시작이었던 중국 시장에서의 점유율이 떨어지고 있는 업체는 결국은 강한 구조 조정을 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폭스바겐 지금 체계 공장 날리고 10만 명 뭐 자른다는 얘기가 괜히 나오는 건 아니란 말이에요. 물론 그대로 결정되지 않겠지만 어쨌든 그 정도의 위기감을 느끼고 있는 상황에서 그나마 [콧방귀] 현대차는 선방 중입니다. 가장 나아 보이는 영업 이익률을 현재도 유지하고 있기 때문에 선방 중이긴 한데 어쨌든 글로벌 자동차가 지금 받고 있는이 압력은 중국 시장의 올인난 업체들이 가장 크게 받고 있고 그다음에 전반적으로 지금 중국이 밀고 들어가고 있는 유럽 시장 내에서의 경쟁 강도도 높아지고 있고 원가는 뭐 당연히 올라갈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직면해 있다.
이렇게 좀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단순히 중국 내에서의 저가형 전기차들만의 공세가 핵심 원인인 줄 알았는데 뭐 폴스타까지 언급해 주신 거면 뭐 저가 뭐 고가 할 것 없이 큰 타격을 지금 글로벌 업체들이 동시 다발적으로 받고 있다라고 봐야 되겠군요. 그니까 유럽 시장에서 괜히 중국 업체들의 점유율이 늘어나고 있는게 아니에요. 그 단순하게 가격 매력만으로는 볼 수가 없다는 거죠. 그다음에 이제 최근에 뭐 우리나라를 비롯해서 전 세계 이제 레거시 자동차들 보면 소위 이제 여기도 혁신이라는 거 자체가 없죠. 그냥 뭐 신모델 나와도 전 모델과 뭐 비슷하거나 뭐 디스플레이 깔아주는 정도에 불과하다면 중국 같은 경우에는 이게 뭐 필요할지 안 필요할지 모르겠지만 뜬금없이 신기술들 계속 집어넣고 어 소재 고급화하고 이런 것들이 나타나고 있단 말이죠.
물론 그게 뭐 내고성이 있는지 뭐 정말 장기적으로 좋은 것인지는 검증이 여전히 필요하고 뭐 2년 내에 뭐 망가진다든 뭔가 뭐 악평들이 쏟아지곤 있습니다만 어쨌든 지금 새로운 시도 자체가 없는 글로벌 자동차보다는 중국 업체들은 자신들의 경쟁을 통해서 계속 뭔가 새로운 시도들을 하고 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제 경진력을 생각해 본다면 중국 시장에서 지금지고 있는 건 당연한 거고요. 뭐 압도적으로 지금지고 있는 상황이고 유럽 시장이나 미국 시장을 제외한 나머지 메이저 시장에서도 굉장히 지금 치열한 경쟁이 진행 중인 상황이다.
근데 그 시장에서 가격 경쟁력은 당연히 한국 업체나 일본 업체나 유럽 업체나 모두 다 없는 상황이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 네. 그러자 글로벌 기업들 뭐 한국 업체, 일본 업체 모두 포함해서 부품 표준화 또 포트폴리오 50% 감추 소식을 전하기도 했고요. 현대차도 매출 원가율을 3% 포인트 줄이겠다고 선언하기도 했습니다. 이렇게 원가 절감에 계속 집중하다 보면 신기술 채택토 후순위로 밀리고 결국에는 이렇게 완성차가 허리를 졸라매다 보면 1차 2차 협력사들 부품사들에겐 좀 고통이 더 가중되지 않을까라는 우려감도 함께 생기는데요.
네. 뭐 다시는 것처럼 뭐 도요다라든지 이런 뭐 전 세계일의 업체들도 뭐 대녹하고 있습니다. 공기 맞춰라. 수량 맞춰라라고 해서 아 부품 업체들 지었자는 건 뭐 예전부터 유명하고요. 지금도 그런 상황입니다. 뭐 현대차도 이제 이익률이 좋아지면서 과거 대비해서는 부품사들을 많이 챙기고 있는 구조이긴 합니다만 어 본인들이 어려워지면 당연히 뭐 부품사 주였자는 건 뭐 정해진 수훈이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현대차는 뭐 정현선재장이 대놓고 얘기하기도 했잖아요. 중국 부품도 늘리겠다. 원가를 내릴 수 있는 그 여러 가지 방법들을 지금 뭐 실제로 하고 있죠.
뭐 배터리도 중국 가져다 쓰는게 이제 일상화됐고 그다음에 이제 그 외품들도 중국도 경쟁력이 예전 같진 않기 때문에 올라왔기 때문에 중국 부품도 쓰겠다라고 했단 말이에요. 그러면 저가 차량 같은 경우에는 뭐 중국 부품들 들어갈 가능성을 배제할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나라 국내 자동차 부품사들 밸루에이션 보면 이게 말이 되나 싶을 정도로 낮은 종목구들이 정말 많거든요. 근데 이제 이런 마진합을 받게 되면 자동차 부품사는 최소한 아무거나 사면 안 되겠다라는 생각을 할 수밖에 없는 그런 상황인 거 같습니다. 네. 그럼 결론 한번 내봐야 될 것 같습니다.
자동차 또 자동차 부품주 투자자들을 위한 조언을 좀 구하고 싶은데요. 오늘 키워드 한주평을 보니까 모듈화 다각화 기업을 선별해야 한다라고 말씀해 주셨어요. 네. 결국은 지금 부품 수을 줄이고 부품을 표준화하려면 한 가지 부품만 독자적으로 잘 만든 거보다는 그 관련 시스템 자체를 하나의 모듈화를 해서 만들 수 있는 그런 기업들이 뭐 그나마 좀 경쟁력이 있지 않을까라는 판단이에요. 뭐 그렇게 본다면 지금 뭐 떠오르는 기업은 일단 [콧방귀] 국내에서는 뭐 HL 만도밖에 없는데 HL 만도는 뭐 아시는 것처럼 현대 기아 차에 목매 달고 있지 않잖아요.
중국에도 가고 있고 GM도 하고 있고 뭐 유럽 기업들과도 일부 가고 있고 뭐 테슬라와도 연관을 맺고 있다 보니까 뭐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아마도 지금 부품사들 중에서는 그 [콧방귀] 하이브리드 쪽에 연관되어 있는 코리아 FT 정도가 아마 수익성에선 조금 다를 수 있겠으나 구조적으로 보면 현대 기하 차에만 의존하지 않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모듈화를 하고 있고 자동차 부품뿐만 아니라 어 로봇 부품으로도 이제 전향할 수 있는 HL 만도 도 정도를 빼면 나머지 종목군들의 매력도는 조금 떨어지는게 아닌가라는 생각이어서 다른 부품사들은 확실한 어 저점 매력이 나타났을 때 저가 매력이 나타났을 때 정도만 접근해 보고 HL 만도는 지금 밸류가 낮지 않거든요.
그니까 그런 관점에서 추가적인 성장이 나올 수 있는지 정도를 판단해 보시는게 조금 더 좋지 않을까 이런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네. 자동차 부품주에 대한 투자 전략 다시 한번 세워 봐야 할 때가 온 것 같습니다. 첫 번째 키워드 이렇게 함께 정리해 보도록 하겠고요. 두 번째 키워드 지금 바로 함께 공개해 보시죠. 오늘 두 번째 키워드는 뜨거운 미국당의 첫 첫 삽을 뜬 철강업계 이야기입니다. 바로 현대자철 미국 상륙 작전인데요.이 현대자철과 포스코가 손을 잡고 무려 8조원을 투입하는 미국 루이즈에나 전기로 제철소 권립이 본격적으로 막을 올렸습니다.
그러면 좀 하나씩 좀 알아보도록 하시죠. 이사님, 현대 제출과 포스코가 첫 삽을 떴는데 8조원이나 투입되는이 프로젝트 시장에 좀 전달하는 핵심 의미가 무언가요? 일단 뭐 미국으로 가려면 50% 관세를 내야 되니까 당연히 이제 관세를 피해 가기 위한 전력이기 전략이기도 하지만 뭐 이거 이미 나왔던 뉴스라서 새로운 건 없는데이 시작됐다라는 관점에서 일단 시사점이 하나가 있고요. 두 번째로는 당연히 이제 현대 기아차 조지아 공장과 그다음에 뭐 어이 그 어 현대차 엘라바마 공장 이런 쪽으로 가장 먼저 물량을 공급하겠죠. 근데 이제 본인들도 스스로 밝히고 있지만 거기서 끝나면 경쟁력이 하나도 높다는 거죠.
말씀드렸던 것처럼 지금 자동차 쪽에 맞률이 높지가 않잖아요. 근데 자동차에 공급하는 강판만으로 좋은 수익성을 낼 수 있다. 미국으로 가면 원가는 무조건 올라가는데 아무리 이제 미국 쪽의 철강 가격이 유럽이나 아시아보다 높다고 하더라도 높아진 원가를 고려하면 그냥 그게 그거든요. 그러니까 거기서 끝나면 안 되고 어 우리가 만들어내는이 강제 물량들을 미국의 다른 쪽으로도 보낼 수 있어야죠. 예를 들어서 뭐 GM 같은 다른 자동차 업체로도 보낼 수 있어야 되고 미국도 지금 뭐 데이터 센터를 포함한 굉장히 다양한 것들을 하고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미국에 원래 투자가 잘 없던 그니까 국내 이런 인프라 투자는 잘 없던 국가였는데 지금 인프라 투자를 그 어느 국가보다 많이 하고 있잖아요. 그러니까 그런 데까지 만약에 물량을 보낼 수 있다면 이건 의미가 좀 달라질 수 있죠. 음. 근데 뭐 다 아시는 것처럼 미국의 뭐 누코나 US 스틸이나음 마진이라든지 이런게 그렇게 좋지 않은 상황이어서 지금 50% 관세를 부여하는 거니까. 그런 차원에서 이제 포스코하고 현대제철이 어느 정도 이제 원가를 잘 절감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기술들을 통해서 현지 생산을 늘리게 되면 저는 뭐 현대하고 로봇에 보내는 것뿐만 아니라 아 미국의 자체 물량을 늘릴 수 있다라는 측면에서 좀 더 시사점이 있지 않나라는 판단을 하고 있습니다.
단순히 관세를 우해하는 전략으로만 보기에는 비용도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그 부분 자체를 좀 호재로 본기보다는 미국 내에서의 좀 다양한 발전 가능성을 함께 좀 염두해 둬야 된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흥미로운 건 현대차 그룹과 포스코의 동맹 소식도 함께 좀 들려왔습니다. 포스코가 20%의 지분으로 힘을 못 해는 배경이 함께 좀 궁금해하실 것 같은데요. 아, 일단 뭐 현대재철이 현대차 전체 물량을 감당할 수 있는 여력이 안 돼요. 음. 뭐 돈도 없지만 어 진짜 그 강제의 그 개발 능력이라든지 이거 자체가 안 됩니다. 그다음에 이번에 이제 고로로 가는게 아니라 전기로 가는 거란 말이죠.
그러니까 여러 가지 이제 기술적인 능력이라든지 재무적인 상황이라든지 혼자 할 수 없는 그런 여력이고 이미 현대차가 아직도 포스코 물량을 꽤 많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측면에서 지금 미국에 있는 현대차 공장, 기아차 공장에서 물량을 받을 때 포스코 물량을 피해갈 순 없단 말이죠. 그래서 이런 여러 가지 이유로 협력하는 것이니까 뭐 둘의 협력은 저는 뭐 시너지를 낼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사실 확장성이 미국에서 더 중요해질 것 같은데 이때 정희선 회장이 자동차 강판만이 아니라 보스턴 다이네믹스의 로봇 아틀라스와 뭐 우주 로켓 같은 언급도 함께 하고 있습니다.
어떻게 단순히 자동차 업계에서만의 수요 확장성이 아니라 철강이 좀 다양한 수요 확장성 기대해 봐도 괜찮겠습니까? 네. 만약에 그게 아니라면 별로 의미가 없어요. 말씀드렸던 것처럼 자동차가 맞률이 그렇게 높아질 수 없는 사업이기 때문에 자동차 그러니까 현대차 그룹에 공급하는 물량으로 미국에 진출한 거라면 매력도가 매우 떨어집니다. 근데 이제 말씀해 주셨던 것처럼 뭐 스페이스 X라든지 소위 이제 첨단 산업 쪽에 붙는다면 그건 좀 의미가 달라지죠. 그래서 그런 차원에서 저는 진출했다라고 보고 있고 정유선 회장의 말처럼 그게 이제 현실화 되는 상황이 온다면 그러면 지금 뭐 현대제철 지금 밸루에이션만 보면 솔직히 말이 안 돼잖아요.
PB 막 0.2배 이렇게 움직이고 있단 말이죠. 뭐 포스코도 뭐 0.4배니까 배니까 뭐 거기서 거기라고 보여집니다만 어쨌든 두 기업의 이런 저평가를 조금이라도 희석해 줄 수 있는 뉴스가 최근에 포스코 그룹은 에너지 그룹으로의 전환으로 시도를 하고 있고 현대제철은 아예 뭐 그런 거 자체가 없는 상황이었는데 아 미국 진출을 해서 자신들이 만들어내는 그 여러 가지 특수이나 아니면 뭐이이 그 강제 물량들이 다른 산업 쪽까지 만약에 나타난다면 저는이 두 종목의 저평가를 조금이라도 희석해 줄 수 있는 긍정적 뉴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저평가 속에 주가 수준이 바닥인 두 기업 반증을 노릴 수 있을지 궁금한데요.
오늘 키워드를 통해 전략 결론 함께 내보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한 주평으로 포스코 홀딩스와 현대 제철의 재평가라고 말씀해 주셨는데요. 어 두 기업을 다 봐야 하는 건지 아니면 두 기업 중에 더 우선적으로 봐야 하는 기업이 있는지도 궁금하네요. 일단 에너지 전원이란 측면에서 포스코가 좀 더 앞서 가기는 하죠. 근데 뭐 현대 제철이 이번에 메인이잖아요. 20%는 어 현어 포스코가 이제 참여해 준 거고 나머지 현대차 그룹이 이제 전반적으로 80%를 투자한 거니까 그래서 아까 이제 말씀드렸던 대로 정말 뭐 스페이스 X도 가고 그다음에 뭐 여러 다른 쪽 다른 산업 분야로도 철광제를 집어넣을 수 있다면 현대제철의 재평가가 좀 더 빨라질 수 있어서 그래서 현대제철은 그 관련된 뉴스를 좀 더 봐야 되는 그런 순서가 있지만 두 종목 중에서 지금 당장고를라면 포스코의 매력이 좀 더 높다 이렇게 봐야 될 거 같고요.
관련된 뉴스가 나오면 현대제철의 비중도 늘려갈 필요가 있겠죠. 네. 명심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포스코 홀딩스부터 현대처리 재평가 함께 기억해 보도록 하시죠. 네. 여러분 투자 전략에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조교에서 보내 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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