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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부 상속세만 10조라고? 삼성전자의 주가는 어떻게 될까?(이건희 회장 별세)

Jun's economy lab · 2020-10-25 · 유튜브 시청 140,582 · Board Views 8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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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인구 니다 오늘 큰 별이 졌죠 어 대한민국 경제의 큰 역할을 했던 이건희 회장님이 별세를 했어요 그래서 상속세 2주가 지금 굉장히 많은데 그거에 대해서 제가 분석을 해봤습니다 여러 각도 관점에서 맞습니다 와 이게 오른다 내린다 이런 관점이 아니라 다양한 시각에서 보자는 의미로 영상을 제작했고 1부와 2부로 제작했는데 일부는 여러분이 가장 궁금해 할 만한 내용인 이 지붕 구조는 어떻게 될 것인가 그리고 주가는 어떤 영향을 끼칠 것인가 이렇게 구성을 했습니다 먼저 이건희 회장님 주요 지분이 18조 2000억원 로 평가되고 있어요 상속세 공식이 있는데요 28조 2000원 게다가 이 10% 할증을 해요 그리고 상속세 률 50% 를 얘깁니다 여기에 이제 자진 납부를 하게 되니까 3% 감면해 주면은 10조 6천억 이라는 금액의 나오는데 6분의 1을 먼저 되고 나중에 이제 6분의 o 에 해당되는 경우는 앞으로 5년 동안 나눠서 내겠다 연부 연납 을 하겠다 그러면은 일 년에 이자가 1.8% 까지 붙으면 1조 8천억 이라는 에 돈을 5년 동안의 앞으로 내야 되요 삼성전자 주가는 어떻게 될까 이제 그래서 사람들이 말이 많은데 가장 비슷했던 사례들이 있는데요 근데 뭐 이제 이거는 이 과 비교할 좀 힘든 게 뭐냐면 그 당시 때는 이제 집에 구조개편 2주가 있었던 빼고 지금은 어느정도 집에는 공고와 한 상태이기 때문에 이 때와는 좀 다를 거다 라는 이야기 도 있구요 타 그룹 회장 들은 별세 같은 경우도 각자 그룹의 처해진 상황에 따라서 주가의 향방이 달라서 썼습니다 삼성가 가지고 있는지 분이 굉장히 접어서 이래서 이슈가 되고 있는 건데요 이건희 회장의 4.1 8% 홍라희 여사가 0.9% 이재용 부회장이 0.7% 합쳐서 5.7 8% 밖에 되지 않습니다 여기에 삼성물산 물량이 5% 가 있어요 거기에 이제 삼성생명이 8.5% 에다가 특별 계정 까지 더하면 은 8.8% 여기에 삼성화재가 1.5% 를 가지고 있으니까 최대주주 지분은 21.2% 로 볼 수 있습니다 여기에 국민연금이 10.9% 그리고 블랙록 2 5% 이렇게 보류한 상태다 알아볼 수 있는 거죠 그러면 국민연금이 랑 블랙록 은 우군이 냐 적군이 냐 아직은 명확하지 않은 상태입니다 삼성의 그룹의 지분 연결구 존 되어 삼성가 가 33.4% 의 지분으로 삼성물산 을 지배하고 있고 삼성물산 29.4% 지분으로 삼성생명을 보유하고 있구요 삼성생명이 8.5% 지분으로 삼성전자 를 보유하고 삼성물산이 5% 를 보태 줘서 삼성전자의 어느정도 지분을 가져가는 것이 여기 삼성가 끝까지 더 해서요 대량 20% 정도의 지분으로 삼성전자를 지배하고 있는 건데 여기에서 좀 독특한 사례가 뭐냐면 삼성바이오로직스 를 삼성 물산 도 가지고 있고 삼성전자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에 75% 가까운 지분이 지금 삼성가 가지고 있기 때문에 이거를 어느정도 정리하면서 삼성전자 지분을 공고히 하지 않겠냐 이렇게 예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제 나오는 얘기인데 2부에서는 요걸 다룰 거에요 삼성바이오로직스 랑 이제 삼성전자 지분을 수 합하는 되지 않겠냐 뭐 이런 얘기를 하는데 이게 생각보다 굉장히 어렵습니다 지금 현재 처해진 법들이 까다로워 가지고 이거에 대해서 2부에서 따로 다루도록 하겠습니다 3345 바이오 집은 교환시 어떻게 되느냐 이렇게 되면 삼성물산이 삼성 바이오 지분을 주고 삼성생명이 삼성전자 물량을 주면서 이렇게 되고 삼성생명이 중간 지주사 가 되고 삼성생명이 지주사 와 사업 회사로 나은 다음에 이제 화재 카드 증권 을 계열사로 쫙 둔 중간 지주사 를 가겠다 주가 해상 시나리오를 보자고 하면 기업의 실적 간 점 배당 해봤죠 자사주 보유 주식 매각이 관점 그리고 지배구조 약하게 관점이 이렇게 네가지로 나눌 건데요 이거에 따라서 시나리오가 조금씩 바뀌게 됩니다 먼저 기업의 실적 관점으로 먼저 볼게요 2017년 18년 은 반도체 호 안기어 가지고 당기순이익이 40조 가 넘던 시절 이어 썼구요 2019년 20년은 반도체 침체기를 이제 벗어나가는 과정이에요 이제 앞으로 21년 22년이 되면은 당기순이익이 30조 가 넘어 갈 거다 라는 이야기들은 있는데 어쨌든 17년 18년 만큼의 호황기 는 아직은 아닙니다 침체기를 볼 수 있겠죠 실적과 함께 지금은 천천히 주가가 상승하고 있는 추세다 라고 보는데 그럼 이런 실적에 지금의 이슈가 영향을 줄 것이냐 실적 가는 영향이 전혀 상관이 없겠죠 그러면 지금 실적은 좋아지고 있는 추세고 주가 도 좋아지고 있는 추세이기 때문에 지금의 이슈에 실적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 건 아니다 이렇게 볼수 있을겁니다 두번째 이슈 같은 경우는 이제 배당에 관점 인데요 6년동안 이제 상속세를 분할 납부 해야 되는 상황에 처해 있었기 때문에 이제 lg 의 구광모 회장 사례처럼 삼성 가도 이제 이 이걸 받아서 연부 연납 을 하지 않겠냐 이런 말이 있어요 그런 삼성과 가 주요 주주인 계열사가 삼성전자 삼성물산 산서 sds 이렇게 3개가 있습니다 그러면 제가 이 중에서 이제영 회장 분만 따로 계산을 해봤는데 뭐 순위 대비해서 배당 성향을 50% 까지 끌어 올린다고 볼게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순위 30조 가 나오고 배당 15조 를 내렸다 이럴 경우에 이재용 회장이 받는 배당금은 7320 어기고 요 sds 가 순이 5천억 에 나서 배당 2500 을 받는다 이랬을 경우에 9.2% 니까 230억 을 봤구요 삼성물산이 순위 1.2 조가 나니까 배당 6000원을 받는다 라고 했을 때 17.4 살 매사 8% 집을 가지고 있으니까 1049 그 연간 예상 배당 금액은 8602 나옵니다 근데 상속세를 납부해야 되는 금액이 1조 8천억 이에요 그러면은 연간 1조가 모자를 겠죠 그럼 여기에다가 6년을 고 파니까 6조 정도의 돈이 6년간 부족하게 된다 이렇게 보시면 되구요 그럼 여기서 배당을 늘려야 되는 상황이 오는데 배당을 늘리게 되면 주가의 상승 요소다 보통은 이렇게 볼 수 있어요 그런데 배당 성향을 굉장히 높게 올리는 어떤 일이 되냐면 기업의 성장을 저해하게 됩니다 지금은 제가 최대 50% 를 뽑은 건데 50% 이상 배당 성향을 내게 되면 은 사업의 제 투자할 돈이 없는 거죠 그런데 지금 보고 있는 사업들이 있잖아요 뭐 전자 라던가 sds 드릴 투자를 안하고 배당금을 계속 뽑아낸다 당연히 주가의 좋은 요소는 아닙니다 장기적으로 봤을 때요 또 지분을 담보로 대출을 받아야 될것 같은데요 6조 가 부족하기 때문에 그러면 이 대출 이자를 감당하기 위해서 당연히 고배당을 오랫동안 유지해야 됩니다 그럼 당연히 기업의 성장을 오랫동안 저해하게 되는 요소가 된다 라고 해석할 수도 있어요 그러면 배당이 올라간다고 해서 무조건 주가가 오른다고 아니라 배당이 올라가면서 기업의 실적을 앞으로 미래 실적을 갉아 먹을 것이다 이렇게 보면 주가하락 루소 된다는 겁니다 보기에 따라 달라지는 거예요 자사주 나 주식을 매각할 카드 정도 있어요 이제 배당성향이 50% 라 하더라도 6조 가 부족한 데 이것을 대출로 만한게 도 좀 부담 되지 않겠냐 이런 이야기가 있어서 지배력과 상단이 없는 주식 뜰 또는 자사 주는 매각을 할 가능성이 없지 않겠냐 라고 보고 있는데 삼성 sds 같은 경우는 좀 지배력이 56.7% 에 요 그러면 어느정도 팔아도 된다는 거죠 시가총액 23조 가 넘으니까 이재용 회장 지분이 9.2% 이서현이 부지에 또 이들은 사장 지분이 3.9% 식 아까 있거든요 그러면은 이재용 회장이 혼자 상속을 다데 를 받는다 라고 아니라고 갔을 경우에 이 둘을 합쳐 쓸 경우에 여기에 지분을 매각하게 되면 은 지배력을 어느정도 유지하면서도 1조 2천 5,200 5,200 어 그러니까 한 2조 2천억 정도의 현금을 마련할 수가 있습니다 삼성생명 같은 경우도 어느정도 매각을 할 수가 있는데요 시가총액 에 12조 6000억 이고 지배력이 보니까 삼성과 가 47% 웅 군 이라 부를 수 있는 신세계 가 8% 를 가지고 있습니다 이건희 회장 지분이 20.7 6% 고 삼성물산 지분 29.4% 인데 이 중에 어떤것을 팔찌는 좀 모르겠어요 네 이제 이건희 회장 지금 것을 받아서 이제 상속을 받는 쪽으로 할 것 같고 삼성물산 지분을 팔아 가지고 삼성물산 의 그 돈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을 살 수도 있는거겠죠 2개는 선택에 따라 달라질 겁니다 또 삼성생명이 자사주를 가지고 있는데 10.2% 를 가지고 있어요 이것을 팔게 되면 은 1조 2천 7백 원이라는 돈이 들어오게 됩니다 이런식으로 현금을 어느정도 마련 하지 않겠느냐 이렇게 볼 수도 있어요 왜냐면 삼성생명 같은 경우도 동원할 수 있는 거죠 이 돈을 가지고 삼성전자 주식을 매입할 수도 있을 것 같긴 한데 지금 삼성생명 같은 경우는 지금 지금 삼성생명 법이라 그래가지고 보험 개정법에 나오면서 금융업이 어떤 산업에 집을 가져가지 마라 이런 얘기가 있어서 이거는 좀 쉽게 하기는 어렵지 않겠냐 이렇게 보건 있습니다 그 상상 물상 같은 경우를 봤을때 시총 식구로 4천 300억 인데 지배력이 33.7% 정도에요 여기서 더 파면 조금 위험하죠 핵심 지주사 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보면은 자사주 가 있어요 자 사주가 12.5 3% 가 있는데 이 가치가 2조 4천 300억 이에요 이 자사주를 소각 시켜 버리면 은 삼성가 가 가지고 있는 지배력이 뭐 30% 어후 밭에 까지 올라가면서 굉장히 집 이레공구 해주게 되는데 지금은 뭐 그냥 지배력을 어느 정도만 가지고 있고 자사주를 팔아 버리는 방법도 쓸 수가 있어요 삼성물산 가지고 삼성전자 지배력을 올릴 수 있기 때문인데 여기에 현금성 자산이 작년에 2조 7천억 였었는데 6개월만에 3조 6천 6백 가오루 들었단 말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현금을 투 자기보다 현금을 계속 비축하고 있다는 얘기인데 아마 이 삼성물산 의 돈을 가지고 할 일이 좀 있습니다 그러니 걸 합치면 6조 정도 의 동원이 가능해요 이제 1 종합화학 에다가 제 받았잖아요 이제 그거를 보유지분을 상장 하게 되면 예상 5조 가 들어온다 그리고 어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 가치만 해도 지금 18조 2400억 있습니다 이것들을 다 활용한 어떻게 되느냐 하면 삼성생명에 삼성전자 집을 인수할 때 아마 이 돈들을 다 쓸것 같아요 그러니까 지금 이걸 뭐 쉽게 8 거 같아 보이지는 않습니다 이제 그것을 가져올 때 말이죠 그러면은 삼성물산이 최소 온 23조 가 필요합니다 다 인수 원래는 36주 가 필요한데 3% 를 남겨 된다는 법이 있어서 23조 정도 말씀 될 것 같구요 뭐 이 때 어느정도 다 활용하지 않겠냐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4번 같은 경우는 지배구조 약화 될 때의 이야기 인데요 지금 보면은 삼성가 가지 그 삼성전자를 직접 보유하고 있는 형태가 아닌 거죠 삼성생명 을 통해서 간접 보유하고 있는 건데 이렇게 저렇게 다 합치면 단신 20% 가 나오고 굉장히 약한 연결 우리가요 부위에 요 외부의 경영권 공격이 들어올 수 있어요 지금 블랙록 폰트가 5% 가지고 있는데 블루 폰드 5% 를 어떤 공격 세력이 블록 되는 인수 안 다음에 지분을 야금야금 모아서 들어오게 되면 은 또 리스크가 발생할 수 있겠죠 아니면 내부 또는 외부의 세력이 연기 근거를 합쳐 가지고 이제 들어오게 되면 은 연금이 가지고 있는 10% 이상의 물량과 합쳐지게 옥 합쳐지면서 들어오기 때문에 한진칼 사례처럼 주가상승 요소가 될 수 있지 않겠냐 라는 말이 있지만 현실적으로 는 어렵습니다 아마도 숨겨진 백기사 가 있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그래서 이게 쉽게 될 것은 아니다 라고 볼 수 있을 것 같아요 다섯번째는 번 앤더 요번엔 데요 이 상속세 주가 산정 방식이 있어요 사방 전 2개월 사망 후 2개월 기준으로 해서 4개월 동안 종가를 가지고 평균을 내서 이 주가를 정합니다 그 주가를 가지고 이제 상속세를 내어 근데 이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2개월 전부터 주가가 많이 올라 왔어요 그래서 이제 계산 해봤더니 1 5만 8천원 정도 수준이 나오게 떠 라구요 그리고 삼성생명 같은 경우는 또 마침 2개월 전부터 주가가 많이 올라서 아무리 낮게 잡아도 여기는 이제 한 61,000원 이상은 잡아야 될 겁니다 그러면 이런 깨를 낼 순 있어요 원래는 4 생존 2개월의 주가가 높았기 때문에 사후 2개월 사 오 육 개월 동안 주가를 낮게 유지하며 는 평균 가격이 낮아지면서 상속세가 덜 나오게 되잖아요 뭐 이런 전략을 쓰지 않겠냐 라고 했을때 제가 봤을 때 이것을 쉽게 쓰지 못할 거에요 왜냐하면 많은 사람들이 지켜보고 있고 예 여러 곳들이 눈여겨 보고 있습니다 한 번만 더 해봐 갔는데 야자 뭐할까요 이런 식으로 보는 세력들이 많아서 아마도 에 굳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상속세를 쪼끔 낮추려는 의도로 하지 않을 것 같아 보여요 이렇게 하나 저렇게 하나 어차피 매대 세금이 굉장히 크기 때문에 막 반토막 이상 떨 국어나 이러지 않으면 은 별로 혜택도 없거든요 그래가지고 이럴 것 같아 보이지는 않는다 이렇게 볼 것 같구요 그래서 결론을 내자면 실적에 관점으로 봤을 때는 주가가 완만한 상승세 였다 배당에 관점으로 보자면 은 아마도 배당금 상승 가능성 으로 보고 들어오는 좀 사람도 있지 않겠냐 알아보지만 이게 너무 배당성향이 높아지게 되면 오히려 나쁜 이슈가 될 수도 있다 볼 수 있고요 자사주 나 주식 매도 관점으로 봤을 때 내가 가능성이 없지 않아 있다 일부 칩은 일부 계열사에 한해서 요 지배 구도 약화에 대한 이야기 도 있겠지만 막상 지분 손실이 날 가능성은 없지 않겠냐 당연히 알고 있는데 삼성전자 지분을 놓칠 일은 없을 겁니다 상속세 로 주가를 누르는 가능성이 있지 않겠냐 라는 말에 대해서는 그럴 가능성은 생각보다 높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될 수 있어요 그래서 5가지 관점으로 이렇게 정리를 해 봤고요 2부에서는 삼성생명 법 그리고 지주사 관련 분석을 이어서 이 삼성전자 주가 와 상속과 어떻게 연결이 될 건지 이거를 이야기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시간에도 더 좋은 정보로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 아 아 아 아

#삼성전자#현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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