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장열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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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전지 업종의 방향성과 투자 전략을 다룬 2부 방송이다. 2차전지는 ESS 성장이 주도하며 EV는 정체된 상황에서, 주가에 기대감이 상당 부분 반영돼 있어 목표가가 좁혀지면 추격매수는 피하고 조정 시 분할 접근하는 트레이딩 관점을 제시했다. 셀 업체(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는 안정적 선택지로, 양극재 업체는 리튬 등 광물 가격 반등이 필요해 변동성이 크다고 평가했다. 양극재 중에서는 에코프로비엠 대비 엘앤에프를 더 선호했고, 포스코퓨처엠은 상대적으로 약하다고 봤다. 에코 계열은 수직계열화 그림이 크지만 당장 실적으로 연결되긴 어렵다고 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AI 익스포저가 좋지 않아 상대적 대안으로 ESS 관련 소부장이 부각될 수 있으나, 대장주 상승 시 소부장은 상대적으로 약할 수 있다고 봤다. 전력 인프라(원전, 변압기 등) 수요도 언급했다. 한국 증시는 유상증자 등 리스크가 있다고 지적했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전고점 회복 여부는 내년 실적(영업이익 500조·400조 수준) 확인이 선행돼야 하며, 그 전까지는 저항이 있을 것이라는 시각이다. 달러는 장기적으로 강세 쪽에 무게를 뒀고, 미국 빅테크 비중을 일정 부분 가져가는 분산을 권했다. 배당주는 삼성전자 배당수익률이 높아지면 관심이 생길 수 있다고 언급했다. 출연자 전망과 자산별 방향은 명시적 수치 목표가 제한적이며, 대부분 조건부 시나리오 형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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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nf라든지 포스코 퓨처면 나데 안 볼 때 붕괴될 때 사야 되는 거고 안정력 가려면 결국은 셀 LG 엔솔라고 SDI인데 그거는 목표 주가하고 길이가 뭐 10% 붙었다. 100인데 88 그러면 또 따라하면 안 돼요. 네. 김장열이 팬터장님 모시고 2부 이어가 보겠습니다. 또 최근에 단기승부처로 2차전지를 또 유망하게 보시더라고요. 어떻게 보세요? 네. 2차전지가 유망한 거는 크게는 두 개죠. S 성장. 음. 똑같은 얘긴데 중국이 못 들어가 미국에. 네. 근데 이제 오해를 아시지 말아야 될게가 좋다는 얘기가 어제 오늘 나온 얘기는 아닙니다.
어느 정도 주식에 녹아 있다고 보시는게 맞죠. 음. 지금부터는 좀 재해야 되는 시기도 있어요. 재야 된다는게 너무 오버하면은 따라가지 말고 너무 빠지면 다시 붙고 약간 트레이딩인데 그래도 업이다. 음. 음. 그니까 나온 뉴스가 어제 나온게 아니고 올 초부터 나왔던 거고 이런 얘기입니다. 그 얘기를 하셔야 됩니다. 그리고 중국을 막는다. 중국이 뭐 퇴출한다 뭐 이런 얘기 나왔으니까 우리 아까 일부에서 반도체 얘기할 때 나쁜 뉴스 거리가 나올게 다 나왔고 그거 규모가 매그너티드가 얼마냐 여기에 따라서 왔다 갔다 할 수 있잖아요. 거꾸로 이게 어느 반영이 돼 있으면 어떻게 ESS가 질 성장하느냐에 따라 갖고 올라갔다 내렸다 올라갔다 내렸다 할 겁니다.
뭔지 아시겠죠? 그거를 머리에 기억해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여전히 방향은 성장을 하다. EV가 정체되더라. 혹시 EV가 무슨 어떤 정책적인 바뀌어서 민주당이 블루웨이브를 해 가지고 약간 설리데 그러면 그건 보너스고 근데 현재는 E S 성장이 얼마 되느냐 그 가능하면서 가면 되는 거예요. 그렇죠. 주가에 노가는 들어 있어요. 자꾸 이거 말씀드리는 거는 목표 주가가 괜리가 좁혀지면 사는 거 아니에요. 먹을게 없다 이거는 많이나 아니고 어느 정도 들어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 ES가 하는 건 삼성원자 하이닉스 변합기 순수하게 AI 익스포즈 되는 것들이 주가가 안 좋잖아요.
그러니까 탈출 그로서의 역할까지 또 하는 경우 그런 것도 있어요. 그것이 만약에 삼성하이닉스가 많이 올라가고 음익히 올라가면은 안 올라간다는게 아니고 상대적인 각도 각도는 약할 수도 있어요. 하지만 아직은 성장할게 있으니까 오케이란 얘기는 거기서 오케입니다. 음. 음. 두 번째는 좋은데 2차전지에서는 셀업체들은 그걸 고순하게 받죠. S 그 받으면. 그런데이 밑에 있는 양극제 회사들은 그 리튬 가격이 광물 가격이 올라와줘야 돼요. 이게 최근에 내려왔어. 요즘은 이제 약간 정체인데 나중에 결국 더 내려갈 거 없다. 그래서 그 양극제업체도 괜찮다라고 하는데 이건 변동이 너무 세죠.
그죠? 받는게 한번 쿠션을고 들어오기 때문에 밸류에이션에 조금 더 신경 써야 돼요. 그래서 양극제가 편안하게 되려면 몇 개 종목 빼놓고 또 다른 종목은 28년까지 당겨야 됩니다. 그럼 26년도 10월 달에 [목을 가다듬음] 28년 거를 얼마나 당길 것이냐 기분 좋을 때 당기고 안 좋을 때 안 당기고 그럼 불안하잖아요. 그니까 2차 전지가 이게 분리될 수 있다. 그다음에 양극제급제 중에서는 어떻게 보면 다른데 그 돈에 대한 수요 그니까 코어 비슷하게 정도는 아니지만 자꾸 부채를 져야 되거나 아니면 자금 조달을 해야 되는 이슈가 남아 있는 회사는 LNF예요.
그 LNF가 좋아하는 사람 나빠하는 사람들은 이것 때문에 항상 맞아요. 항상 호불러가 있죠. 근데 또 이번에 그 LFP 쪽 ES 쪽으로 또 하는 데가 또 거기니까 이게 과거와는 또 다르게 또 지금 성장이 보이고 요새 그 저는 올해부터 LF 좀 좋아하고 있어요. 어 그래요? 어 예전에는 에코프를 좀 더 좋아했는데 지금은 LNF가 타이밍 잘 맞았네. 약간 아달이 잘 맞았네. 이런 느낌. 그래서 그 방향을 LNF가 LFPS에 투자하고 있고 그 홀드 되고 있고 테슬라 이런 거 가는 거 봤을 때는 얘네가 올라오게 되면은 크게 올라오죠. 근데 대한민국만의 고유의 전통이 또 유상증자라는게 있잖아요.
전통놀이. 그런 거 나와서 주가가 빠질 때 그때 사는 거. 그게 무서운 거예요. 오징어 게임 차라 이렇게 달리면 될 거 같은데 잘못디면 유상증자야. 이러면 이제 빠지는 거란 말이야. 지금 한국 주식이 이게 무서워요. 하튼간에 그런 의미에서의 LFPS하고 부합되는 건 그나마 양극적에서 LNF인데 그게 그 단점이 있기 때문에 굉장히 잘 플레이를 해야 된다는게 하나 있고 반대은 포스코 퓨처엠이에요. 포스코 퓨처엠이 좀 뒤져 있기도 하고 하는데 걔네는 포스코가는게 있잖아요. 지금 그런 의미가 별로 없어요. 근데 그 싸질 않아요. 그니까 만약에 돈의 자금이 넘치면은 소재까지 가면 LNF 포스코 퓨처 왔다 갔다 할 겁니다.
그럼 얘기 안 한게 있죠. 에코 시리즈. 에코 시리즈는 다른 방향이 좀 특인 거 같아요. 수직 계열해 가지고 광산을 개발하고 리튬하고 이렇게 해서 전체적으로 크게 가려는 그림이 더 세요. 아, 돈 많이 될 텐데 그러면. 그렇죠. 근데 당장에 당겨지지가 않죠. 증자 좀 몇 번 해하고 예. 시간이 좀 있어야 되지 않겠어요? 근데 [목을 가다듬음] 그게 시가총액게 코스닥에서 앞이에요. 그니까 분위기를 얘가 올렸다가 내렸다가 이렇게 하거든요. 그러니까 2차전지를 이렇게 나눠서 봐야 된다. 그렇게 보시는 거. 그림을 내가 얼마나 크게 보느냐에 따라서 투자의 방향이 달라진다는 얘기.
나는 좀 안정적으로 갈 거야라는 사람과 야 이거 그림 한번 크게 같이 먹어볼까?요 그림과 투자가 완전 달라진다. 네. 그렇죠. 만약 크게 가려면 LNF라든지 포스코 퓨처면 나데 안 볼 때 붕괴될 때 사야 되는 거고 안정력 가려면 결국은 셀 LG엔솔하고 SDI인데 그거는 목표 주가하고 길이가 뭐 10% 붙었다 아 100인데 88 아 그러면 그때 따라가면 안 돼요. 2차전지 고점이 있었겠어. 옛날에 먹으려면 크게 먹어야 되거든요. 그렇지. 그렇게 따지면 LNF 이렇게 사는게 맞죠. SD 그니까 뭐냐면 투자가가 개인투자가한테 얘기하는 건데 기관 투자가들은 돈의 여유가 없으면은 LNF나 포스코피 많이 못합니다.
그거 깨지면 변명이 여지가 없거든요. 그니까 그냥 시장을 따라가면서 그래도 삼성원 자연에서 싸는게 못 갈 때 안정적으로 붙을 수 있는 거 아 비싸지 않네. 그 SD하고 LG선이 편한 거예요. 시총이 크기 때문에 이 삼성전자 하이닉스 때도 봤지만 소부장을 투자하나 그냥 하이닉스 삼성 투자. 예. 우선은 확률 높게 많이 올라왔잖아요. 좀 대장주들이 잘 많이 오르는 거 같더라고요. 많이 빠졌어. 오늘 삼성전자 하니스가 왜 많이 올라가요? 많이 빠졌으니까. 그 얘네 올라가니까 소부장은 잘 못 가죠 이러는 겁니다. 그럼 또 이제 엔솔 나중에 또 밑에 이제 소부장간에 또 게임이 벌어진다는 거.
네. 그죠. 그러니까 이게 대박을 뭐다면 AI가 그대로면 하이닉스 삼성전자를 그것도 차이가 있죠. 솔리다 시도하면 이번에 삼성이지 하이닉스 안 간다니까. 어쨌든간에 삼성 자이니스가 진짜 AI 쪽을 먹으면은 소부장은 다른 쪽이 별로 안 가는 거고요. 오늘 이젠 또 딴 얘긴데 그 변합기 전력이 부족하 돈 다음에 전력이 부족하잖아요. 그래서 트럼프가 오늘 아침에 얘기했죠. 야이야 너네가 빌다오 다 해. 안 그러면 안 해. 전기로 다 했고 이렇게 그 저기 데이라 센터 얘기했는데 어쨌든 데이라 센터 짓는 거 그렇게 하면은 변합기가 많이 억울렸기 때문에 삼성이스 다음에 변화기가 같이가 갈 수 있어요.
근데 그렇게 가면 소무장의 수급이 생각보다 안 당길 수도 있습니다. 그니까 이런게 머릿속에서 이게 프레임이 마구마구 돌아야 되고 내가 그런 상황 쟤도 그런 상황이 있는가를 우리는 빠르기 때문에 3일 뒤면 안 돼요. 일주일 뒤면 세상이 바뀌어요. 예예. 예. 그렇습니다. 그래서 어쨌든간에 삼성전자 많이 빠져서 올라갈 때는 그러면 오늘 같은 경우에이 차지 못 가죠. 음. 똑같잖아요. 좋은 뉴스도 다 노출됐다고. 그래서 빠진다는게 아니고 그럴 땐 딴 데서 가는 거란 말입니다. 이렇게 보시면 2차전지는 언제 어떻게 될지를 생각하십니다. 삼성전자 안 갈 때 안정적이고 가고 자 변합기 전력하고 원전하고 폭력하고 하고 뭐 시간 거리죠.
근데 온 사이트 발전할 때는 더 필요하죠. 음 그 저쪽에춤할 때 이쪽 가는 거고 아니고 그럴 때 거꾸 가는 거고 이게 약간 진자처럼 움직일 수가 왔다갔다. 우리는 그게 시가 총액이 만만치 않아요. 2차전 반도체 말고 시가 총액을 좌지 오지할 수 있는 건 자동차 화학 있는데 이런 적이 뭐 애매하잖아요. 그러니까 우리는 갈 때가 그거밖에 없는 거예요. 그리고 약간 그거보다 약하지만 바이오 금리가 조금 안정화되면 그 핑계되고 그렇죠. 미국 바니까 같이 이렇게 블루웨이브 그니까 요렇게 세 가지 말고는 섹터적으로 크게 움직일 건 없고 거꾸로 그것이 보완되는 거죠.
이렇게 말씀드렸습니다. 그 결국 지금 뭐 다 올릴 수 있을만큼 수급이나 유동성 없단 얘기네요. 부동산 팔고 이렇게 그거 항상 얘기한 거 여까지 안 되잖아요. 그게 되면 다르죠. 그러면 예타금이 92조 이렇게 다시 내려갔겠어요. 한 110조는가 있지 않을까? 이게 92조가 아니고 115조면 또 다르죠. 그 아까 스프레드가는데 지금 저 바닥이라고 스프레드 되지 못해요. 한쪽 오면 한쪽 빠지. 전통적인 또 우리 옛날에 그 코스피 형태가 다시 되면서 수화맨이 수박꼭지 그 레벨이 2,명이 아니고 3,000이 아니고 4천이 아니고 5천이니까 그나마 나은 건데 그거에 시안 폭탄 아니고 그런 거에 근본적인 해결이 안 된 상태에서 빅테크를 몰아내고 9천까지 간 거잖아요.이 두비 ETF.
그러니까 사실은 그거는 진짜 내년 삼성자닉스가 500 110조 400조가 확인이 돼야지 그 근처가 볼까 말까 고요. 확인이 되기 전까지는 계속 딴지 걸 거라고요. 그 실제 지금 상황에서 그게 쉽지가 않아졌잖아요. 근데 그렇다고 이제 50% 빠져서 200조 거기까지 갔으니까이 원상 어느 정도 가야 되지 않을까요 정도로 보시면 될 거 같아. 그럼 개인들이 이렇게 수남매 타이밍 맞춰서 투자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차리 삼성자 하이니스 그냥 믿고 들어가는게 더 확률상 어떤 게 삼성자 하이니스 회복 안 되면 한국장 없죠. 가총액의 변학기도 마찬가지로 주식을 할 거냐마냐이 결정이에요.
지금이 주가에서 120만 원 그다음에 20만 [목을 가다듬음] 원 초반에서는 주식을 할까 말까의 고민이 중요한 거지. 음. 어. 물론 어 고민이 돼서 미국 주식을 하겠다 지금도 그거는 다른 영행입니다. 그 미국이 달러가 강세가 될 가능성이냐? 원하 대비 약세가 될까? 저는 강세 쪽에 있다고 좀 보거든요. 최근에 달러가 약세 원화가 강세가 조금 더 조선 중동차가 더 휘둘지만 좀 길게 보면 아까 장기적으로 갔을 때 한 6개월 일어났을 때 미국이 금리가 결국은 올리긴 올릴 거고 우리가 더 빨리 올리지 못할 것이고 미국의 성장률이 우리보다 낮을 것 같지 않고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어 달러가 약세가 워낙 강세가 계속된다고 보기는 어렵지 않을까 봐요.
그러면 만약에 우리가 뭐 반도체 그 가격이 높아서 감도체 가격 마진이 70%인데 이게 40% 30% 안 되죠. 먼저 내려갈 수 있다는 감을 계속 갖고 간다면 괴로운 마음을 분빠이 분배해 가지고 미국의 빅테크를 어느 정도 갖고 있는게 마음이 편할 수 있죠. 달러가 크게 변하지 않으면. 그걸 7대 3으로 할지 3대 7로 할지 그거는 이제 본인이 어디에도 익스포즈 돼 있고 어디에 편해 달라고 다실 것 같습니다. 아 근데 돌고도라 또 반도체 이야기를 하게 되는 건데 전고점 회복을 할 수 있는 거죠. 전고점이 얼마였죠? 하이닉스 300만 원.
그래도 3점은 제가 37만 원. 네. 200조 100조 시나리오가 있으면 그 못 가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500조 400조가 확인되고 내년도가 500조 400조 그리고 내운년도 전망이 거기서도 안 꺾인다라고 되면은 생각해 볼 수도 있죠. 10월이잖아요. 배당주얘기가 솔솔 나와야 되는데 요새 별로 얘기가 없어요. 주가가 다른게 워낙 많이 빠져서 그래요. 배당주 하는데 삼성전자가요.이 주가면은 7% 나옵니다. 배당이 7% 더 나올지도 몰라. 더 빠지면. 아 그 삼성자가 배당 웬만한 배당주가 눈에 들어오겠습니까? 그 그 상태입니다. 왜냐면 보통 10월쯤 되면 배당주 얘기가 나와야 되는데 요새 없어 런
안정대 주가가 만약에 7,500가 있어요. 그러면 아마 배당 얘기가 나올 겁니다. 더 먹을 거보다는 안정적으로 연말를 가자. 음근데 지금 이게 다 무너졌기 때에 삼성전자 말고도 다른 옵션이 많아서 그래서 이게 배당가 덜 나오는 거 아니겠는 분은 내가 배당 ETF나 배당 펀드처럼 그냥 10년 해 놓고 배당을 하는 놓는게 낫을 수 있어요. 그 하로 한국이 배당을 할 것인지 미국이 또 배당 섞기는 할 것이 다른 얘기지만 그건 장기적인 어느 포트의 차원이지 꼭 시골에 와서 뭐 하겠다는 거는 그거보다는 낙폭 과대고 이런 주식하는 게 아면 연이자 16%짜리 저기 회사 채치 어때요?
많잖아요. 코입으라고. 그 야 그거 투자해 20년 16% 받을 수 있어. 성공하면 그게 웃긴게 코 코이브가 많이 떨어졌어요. 주가가 1.3배가 1.5배예요. PSR러 아까 레비우스 얘기했잖아요. 레비우스가 [목을 가다듬음] 아까 좋다 그랬잖아요. 그래서 걔는 PSR러 세 배가 넘습니다. 하이닉스 삼성전자 P보다 높아요. 뭘 투자할까요? 머리 아프죠. 예. 아, 고민됩니다. 김전석님, 지금 시점에서 포트폴리오를 그냥 국내보다는 미국 빅테크랑 좀 비율를 이렇게 해서 상해주음 그거 나쁘지 않을 것 같고요. 근데 미국을 하는 거만큼 안정적인데 만약에 이게 우리가 오해받은게 좋아져서 한국이 많이 피면은 거기에 익스포즈 된 것만큼 더르겠죠.
그러니까 그거 비중을 3대 7로 하든지 알아서 하시러면 잘 줘야 될 것 같아요. 위부는 이게 잘 모르겠는데 그 뜻이 그 뜻이 있죠. 위부가 무슨 깜짝 까먹었네요. 찾아보세요. 위부가 무슨 아파트 아니야? 아 그 위부는 위 위브 그데 코어라는 거 핵심이잖아요. 근데 코아에서 망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아주 있어요. 뉴코아 백화죠. 새롭게 코화를 해준다 했는데 뉴라는 단어 쓴기로 또 별로 안 좋은 일이고 뭐 제 2에 이것도 안 좋고 안 좋아요. 오늘도 다양한 얘기 많이 해 주신 거 같아요. 그래서 이제 좀 있으면 연말이니까 여러분들도 이제 올 한해 잘 마무리하시고 또 아까 얘기해 주신 것도 일부 2부 잘 다 들어보셔서 1부 못 들어보신 분들은 한번 들어보세요.
내 되게 좋았으니까. 삼성전자부터 지금 연말에 어디 섹터 투자할 때까지 다 이야기해 주셨고요. 소중한 이야기 해 주셔 가지고 저희 투자에 많이 도움이 됐습니다. 오늘도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네. 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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