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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미국기술주, 엔비디아

김장열

Accuracy score+1.2
순 place77
Scored calls71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8.4% / 53.8% / 57.8%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1.2% / +0.1
Bullish / Bearish / Neutral49.2% / 13.5% / 37.3%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MTN 머니투데이방송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283)#SK하이닉스 (245)#코스피 (134)#엔비디아 (95)#미국채금리 (75)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 하이닉스 지금 자리가 정말 중요합니다(ft.김장열 센터장 1부)

Jun's economy lab · 2026-10-25 · 유튜브 시청 28,074 · Board Views 36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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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테슬라#환율#금리#엔비디아#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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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장열 · 한국인

요약 보기

한줄결론: 메모리(삼성전자·SK하이닉스)는 실적 펀더멘털은 강하나 수급 약세·중국 리스크·약한 고리(코어위브) 우려로 단기 변동성이 크며, 중장기 관점에서 접근해야 한다는 입장. [시장 상황] 장 마감 후 애프터마켓에서 반도체주가 상승했고, 일론 머스크(스페이스X·xAI 관련)의 AI 컴퓨팅 수요 발언이 상승 계기가 됐다. 발언 요지는 컴퓨팅 자원을 올해 3GW에서 내년 10GW 이상으로 늘려야 하며 투자 회수기간을 1년 내로 본다는 것이다. 출연자는 이를 아마존 7월 실적 발표 때의 회수기간 발언과 유사한 패턴으로 보며, 과장 가능성도 함께 언급했다. [실적 전망] 삼성전자 올해 영업이익 약 370조, SK하이닉스 약 260조 수준 컨센서스가 언급됐고, HBM 가격 인상이 예정대로 진행되면 4분기·내년 1분기까지 상승이 거의 확실하다고 봤다. 다만 출연자 본인도 내년 영업이익 기준 500조·400조 수준 전망을 제시하며 이를 시장이 믿지 않는다고 평가했다. [수급·밸류에이션] 외국인 순매도가 지속되고 있으며, 삼성전자·하이닉스는 실적 대비 주가 조정이 과도하다는 인식이다. 자사주 매입 종료 이후 수급 공백 우려가 있다. [약한 고리] 코어위브(CoreWeave)는 부채가 많고 금리가 6개월 새 약 11%p 상승해 이자 부담이 커졌다. 이 회사가 흔들리면 AI 수요 공급망 전반에 영향을 줄 수 있으나, 빅테크(마이크로소프트·아마존·알파벳 등)는 안전자산으로 간주된다. 출연자는 네비우스(Nebius)는 고객 선수금 등으로 당장 망하지 않을 것으로 봤다. [중국 리스크] 중국 CXMT(YMTC 등)의 메모리 증산·기술 진전이 가격 하락 리스크로 거론됐다. 출연자는 중국의 수율 문제로 실질적 임팩트는 내년 이후로 보며, 시장이 지나치게 빨리 반응했다고 평가했다. 마이크론 등 메모리 밸류 하락 압력도 언급했다. [기술 이슈] 삼성 낸드 셀 구조 변경(수직 게이트 관련 적층 기술)은 식각 장비 난이도가 높아 수율과 양산 일정 불확실성이 있다. 12월 전후 샘플 및 고객 퀄 테스트가 관건이며, 실질 임팩트는 내년 이후로 예상된다. [시나리오] 영업이익이 50~70% 급감하는 최악 시나리오는 확률이 낮다고 보며, 실제로 발생하면 소부장·2차전지 등 전반이 타격을 받을 수 있다고 언급했다. 주가 20만 원·110만 원 수준까지는 펀더멘털 대비 과도한 하락으로 보면서도, 추가 하락 가능성(50만 원 등)도 열어 두었다. [결론] 단기 변동성이 크므로 중장기 관점 투자 권고. 반도체 사이클 특성상 치킨게임·가격 급락 사례(과거 하이닉스 사례 등)도 참고할 필요가 있다. 1~2개월 단기 추세보다는 2024 4분기~2025 1분기 실적 확인 시점이 중요한 분기점이다. [관전 포인트] 메타·알파벳 등 빅테크 실적, 아마존 회수기간 업데이트, 코어위브 신용 상황, 중국 메모리 양산 진행 상황, 금리 및 환율 흐름을 주시할 것.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의 ROE가 아까 200조했지만 하이닉스는 15% 삼성는 12% 겁니다. 12% 15%는 아마 1배하고 1.3배 정도밖에 못 줄 겁니다. 만약에 수급이 지금 같이 그지 깡 같은게 아직 더하면은 20만 원 110만 원에서 더울 수 있어. 요즘 최근에 주식 시장에 정말 많은 노이즈들이 있는데 오늘은 저희가 유니스토리 자산운용 김장일 센터장님 모시고 이런 노이즈들 차분하게 또 짚어 보겠습니다. 센터장님 안녕하세요.안녕하세요. 안녕하십니까? 아, 오늘은 진짜 차분하게 지금 얘기를 하고요. 네, 너무 좋습니다. 또이 할 이야기가 많기 때문에 아,

02. 오늘은 또 삼성전자 SK닉스 약간 오르고 있어요. 네, 올랐죠. 5%인가 뭐 많이 올라요. 오락가락해요. 이제 요즘 살 수 있었다가 없었다가 자꾸 그러는데 어떻게 봐야 될까요? 요즘 시장 오늘이 이제 21일이죠? 네. 예, 오늘 그 미국장은 애매하게 아침에 끝났는데 불구하고 미국장에서 장 끝나고 애프터 마켓에서 IT 반도체가 전부 올랐어요. 음. 그러니깐 예를 들어서 메모리, 하이닉스, 마이크론 같은 주식도 한 3% 가까이 오르고 레프트 마켓에서어요. 그리고 우리가 약한 구이라는 코어위브 내비우스는 45, 5% 올랐고요. 뭐 이래서 전반적으로 한 2%대가 오르고 시작했습니다.

03. 왜 그랬냐? 그게 원인이 있었죠. 그 원인이 한국에 영향을 미친 겁니다. 그래서 오늘 옳은 거는 타당했어요. 그런가요? 예. 오늘 옳은 거를 크게 그 반도체 AI 쪽으로 말씀드리면은 일런 머스크 아저씨가 한 마디 했죠. 한마디 했어요. 테슬라가 아니고 스페이스 X 그니까 스페이스 X 하면은 우주 발사선 거잖아요. 사실은 그 이번 실적은 잘 나왔습니다. 회사 주식을 얘기하라는 건 아니고 그 스페이스 X의 매출에 50% 이상 52% 근데 가장 큰 거는 그 AI 반도체 그 가지고 GPU 서비스 하는 거죠. 원리 똑같은 거예요. 그러니까 모델만 해 가지고 데이터 센터 해 가지고 그 서비스 하는 거예요.

04. 네. 그 비즈니스가 52%예요. 음. 스페이스 발사하는 거 13%고 예 그다음에 스타링크 그게 30%고 주정은 반도체예요. AI 반도체 쪽이에요. AI 반도체를 사가져 와서 GPU 사가져 와서 그걸 자기가 서비스 하는 거죠. 우리 그록이라고 해 갖고 있잖아요. 쓰고 있어요. 그러니까 GPU는 M비D대 사가지 오고 당연히 GPU 사가져 올 때 반도치 들어가겠죠. 그렇게 해서 그 서비스하는 거, 그룹 서비스가 엄청 잘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거에 대한 얘기를 엄청 좋게 했습니다. 간단히 얘기하면은 예를 들어서 올해 컴퓨팅 자원을 그거 서비스하기 위해서 뭐 3GW를

05. 준비한다. 우리가 뭐 빅테크에 다른 함처만큼 그 회사에 대해서 잘 모르잖아요. 근데 내년도 3기가 내년도에 10기가 13 20 자기도 모르겠다. 세 배,네 배, 다섯 배까지 컴퓨팅 자원을 더 확보할 필요가 있다라고 얘기했어요. 음. 이게 가장 큰 겁니다. 어, 근데 얘네들도 지금 그 뭐 CDS 프리미엄해 가지고 얘네들도 빈거든요. 그래서이자 [목을 가다듬음] 비용 많이 내요. 뭐 코어만큼 아니지도 메타라든지 다른 데보다 만만치 않게 높은단 말이에요. 그 돈 어떻게 하니? 이렇게 물어보니까 우리 그 정확한 공식은 얘기해야 되지만 회수되는 기간이이 투자한 거 예 투자한 거를 1년 내에 회수한다.

06. 와라고 얘기했어요.이 두 마디가 가장 큰 어 효과를 낸 거 같아. 그게 이제 장외에서 시간 애프터 마켓에서 미국 관련된 올렸고 삼성하이닉스에 대해서 많이 빠지기도 했고 예 그래서 어 우리는 생각보다 더 올랐죠. 어저게 빠지게 돼서 그래서 어저께 내려간 거의 상담 부분을 다 많이 근데 최근에 또 머스크가 중국 리스크 얘기를 했었잖아요. 또 그러면서 쫙 빠졌었는데 또 오늘은 또 일루머스크 한 마디에 또 오르고 중국 리스크가 어떤 거였죠? 그 2028년에 중국 반도체가 엄청나게 증산할 거다. 아 그거는 다른 건데 하여튼 오늘은 자기네 AI 컴퓨팅 자원을 GP 포함해서 생각보다 세 배네 배 다섯 배 빨리 크고 회수는 빨리 한다.

07. 1년이라는 횟수가 이게 자신 넘버로 되어진 거 아닌데 우리가 3개월 전에 어 아마존이 비슷한 얘기 회수에 대한 얘기를 했었어요. 7월 30일 날 장이 많이 붕괴됐을 때 지금은 비슷하게 기시감이 있는데 그 당시에 아마존이 완전히 토라운드 시키는 이야기를 했죠. 우리 투자한 거 2, 3년에 다 뽑아. 음. 그래서 아마존이 프리카시프로가 마이너스 마이너스인데 그 말 한마디로 싹 바꿔줬거든요. 그래서 아마존이 7월 30일 날 15% 걸왔어요. 음. 그리고 알파벳도 전주에 내려간 것도 다시 또 그렇게시고 우리 그 얘기를 듣고 7월 31일 날 하이닉스 상한가 5,500에서 6,500 간계 그 7월 7월 30일 우리 시 31일 날 아침에 끝난 아마존의 실적 발표에서 회수 기간에 대한 얘기를 하면서 올라간 거예요.

08. 그러니까 오늘도 약간 시간이 있죠. 네머스크가 우스페이스 X 그 AI 반도체 어 회수된다 1년 안에 이런 얘기를 하고 물량은 이렇게 뭐 3기가 10GB 13기B 13GB인지 20인지 모르겠어 뭐 이런 식으로 얘기했단 말입니다. 아 근데 또 일론 머스크가 아니라 좀 다른 빅테크가 말했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는 생각이 아 그니까 머스크가 하는 말이 맞긴 맞는데이 시간이 좀 자기가 생각하는 시계와 우리 시계 좀 다른 거 같더라고 부풀려진 걸 수도 있다. 그렇게 그걸 애리를 해야 된다고 얘기하시는 분도 오늘 주어들었어요. 있었어요. 그래서 왜냐면 이분이 아까 말한 것처럼 3GBW인데 13GB일 수도 있고 20GB도 뭐야 13은 뭐고 20은 뭐야?

09. 그리 이걸로 걔네 비즈니스를 27년도에 5천억 달러를 할 수도 있고 1조 달러를 할 수 있다. 이런 식으로 얘기했어요. 5천억 달러 먹고 1조 달러 먹어요. 원래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애들이 있게 보지만 어쨌든 기대하지 않았던 코멘트가 나오면서 분위기를 어 좀 일어 반전시켰다. 다행이네요. 예. 오늘 주가는 그만 그것만 가지고도 어제 내린 거에 올라가는 건 오케이다라고 말씀을 드릴 수 있겠고 그거만큼 임팩트는 아니지만 작지만 슈퍼 마이크로 컴퓨터라고 이름을 아주 거창한 서버 예수마 수마큼이죠 그 회사가 3분기 78월 달 실적을 발표한게 아니고 실적이 이제 발표되기 전에 전망이라 그러나 그 예측을 원래보다 27%가 상향화시켰어요.

10. 수요 좋다는 얘기죠.이 새로운 거 아니죠. 뭐 어저께 지난주까지 서버 수요가 낮더라 그랬어요. 다 뭐 다 올린다 그랬으니까.이 중요한 건 일런 머스크이 말이 가장 중요했던 거 같습니다. 근데 이거 진짜로 안심을 해도 되는 부분일까요? 뭔가 말뿐인 이야기인 건지. 음. 그렇죠. 외국인이 계속 지금 국내주팔고 있잖아요. 그거를 얘기하기 위해서 이번 분기 삼성전자 107조. 응. 하이닉스 75조 80조 사이. 엄청난 거죠. 음. 다음 분기 환율 때문에 조금 상승 각도는 낮아도 그래서 성장 1분기부터 바뀌는데요. HBM 가격의 인상이 예상대로 되면은

11. 12 30조 또는 90조 100조로 시작할 가능성이 높다는게 지금까지예요. 그러면 지금 44분기하고 내년 1,분기까지는 상승이 거의 확정적이라고 볼 수 있거든요. 어 현물 가격 스파세사고 팔고하는 시대가 아니기 때문에 그죠. 이렇게 좋은데 한분 100조 곱개 하면 심플하게 500조 400조 나오는 거죠. [목을 가다듬음] 그렇잖아요. 그리고 그거는 조금 더 뭐 물량이 늘어나면은 올해 삼성전자가 370조, 하이닉스가 260조, 100조차인데 컨센서스는 그런 식으로 올라가서 나중에 내려가면은 550조 400조 500조 400조는 나온다고 보는 겁니다.

12. 한 4, 50% 그러니까 뭐 내년 기준은 2.6배인지 2.9배인지 올해 기준 네벤인지 피 이렇게 얘기하는 건데 그걸 안 믿는 거죠. 이렇게 되는 거에서 오케이. 이번 풍기 다음 품기까지는 확정적인데 주가는 왜 삼성전자가 엊그적게 20만 원 초반 20만 원 깨진다는 얘기가 나왔을까? 하이닉스는 110만 원 대까지 갔을까? 또 그 이하 이하에 뭐 여러 가지 썰이 나오잖아요. 참 웃긴게 우리가 한탄하라는 건 아니고 기본적으로는 펀더멘탈이 이렇게 좋음에도 불구하고 우리가 펀더멘탈 좋다고 하는게 근본은 수요가 좋은 거죠. 우리 수요는 뭐죠?

13. 토큰이 많이 생성하면 거기에 짝꿍이 되는 GPU하고 Hmm 같이 한다는 거죠. 근데 그 수요는 좋아. 다 좋은데 수요를 그거를 만들기 위해서는 뭐가 필요하냐? 뭐 전력도 필요하고 부지도 필요하고 HBM도 필요하고 그게 슈티지 병목이라는 건데 갑자기 이런 개별적인 종목의 슈티지가 아니고 제품이 아니 돈이 없네. 데이터 센터를 지워야 되는데 수요가 있어서 데이터 센터를 100을 지어야지 어 200개의 뭐 토크를 만드는데 100을 지려고 하고 싶은데 택도 없네. 근데 보니까 우리가 큰 마이크로소프트, [목을 가다듬음] 알파델, 아마존 뭐이 정도는 아니더라도 약한 고리 약한 고리가 대신 임대에서 타는 회사

14. 이름은 잘돼. 코위브 부채가 원에 많다 보니까 이게 그 금리가 최근에 많이 한 6개월 올랐지 않습니까? 6개월 전에는 얘네가 뭐 500b인지 600b인지 미던 거 같아요. 6% 5% 지금은 이제 그 bp로 따지면 1비 1100b 이런 식으로 그러니까 11%가 더 얹혀져서 16% 이자를 내야 되는 거예요. 이렇게 지솟으니까 한개 인계점이 왔다라고 하면서 야 너네 그 사업한다는 거 투자한다는 거 뭐 얼마야? 뭐 300 몇십억불 이에 투자한다는 거 캐시도 안 들어오는데 어떡할래?이자 이자 올라가면이자 감당해. 이런 식으로 얘기가 나온 거죠.

15. 그러니까 그렇게 만약 모아지면은 아 수요는 여기 있것만 수요를 마치 서포트하는 쪽에 약한 고리가 수요를 못 마치게 된다. 이런 얘기가 되면서 다 일파만파가 되는 거예요. 예. 약한 고리. 그리고 또 한 가지. 야, 근데 코와이브 약한 고리잖아. 그러니까 신경 쓰임면 그러면 어떤 거 사겠니라면은 빅테크는 안 죽지 않아. 빅테크를 사지. AI는 투자는 계속 할 것 같아. 빅테크들은 약한 거리는 흔들리겠지. 약한 거리 흔들릴 때 문제가 되는게 뭐죠? 돈 많이 먹은데. 삼성전자 하이닉스 마이크로는 메모리 갖고 마진을 80% 많던데 그 오도가 줄 수도 있지 않겠어?

16. 약한 고리에서. 그러면 메모리 주가는 하지 말고 그래도 [콧방귀] 여하 지나가면 빅테크들은 펀너먼트 튼다 괜찮으니까 빅테크스 메모리에서 빅테크의 해계에 더 힘을 실어주는 우리 6월 7월 7월 달 있었던 그 얘기가 또 한 번 더 얹혀지는 거죠. 음. 그래서 코브라는게 문제가 터진다는 공포 플러스 메모리한테 분리한 해계모니 까놓 이런 겁니다. 너희도 그동안 돈 많이 벌었잖아. 80% 마시는 말이 되니 가격하고 우리랑 빨리 증살하고 우리도 좀 살자. 빅텍도 힘들다. 프리케시고 많이 놨었는데 우리 계속 투자해야 되는데이 압력이 있으니 메모리 업케 주가는 밸류에이션을 툭툭 더 낮추자.

17. 음 삼성에서 말씀드리는게 아니고 마이크론도 다섯 배까지 내 어 따라서도 여섯 배 그니까 내년도 내운년을 못 믿게 하는 밸류까지 끌어낸게 이런 해계문이 싸움에 있었다는 얘기를 하는 거고요. 여기까지 두 번째. 근데 그렇게 하면 마이크론 같은 경우는 뭐 고점에서 20% 빠졌는데 25% 빠졌는데 우리는 왜 450% 빠지냐 이거죠. 맞아요.이 격차 이거는 유감스럽게도 국내 상전직스 자체에 자체 고유적인 수급 취약한 걸 우리가 알고 있지만 8월 달 9월 달까지 이게 완전히 들통났죠. 패가 완전히 까져 갖고 원래 7, 8월 달까지 모르던 사람들도 이제 다 알아가 국내 투자가 알아.

18. 다 빠져나올 생각밖에 없습니다. 그죠? 살람이 없어. 웬만한 거 올라가면 또 팔고. 그러니까이 상태에서 앞에 두 가지 세 가지 겹치니까 눌러갖고 그나마 또 자사주 매입 또 다 끝나간다니까. 어 끝나고 나면 누가 받쳐주나 사실은 그건 논리적으로는 맞지 않는데 하여튼 그렇게 되면서 얼마든지 조그만 수급 가지고 요리 당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드는 상태죠. 거기다 한 마더 직격탄이 한번 간계죠. 중국발 공급이 있어요. 여태까지 다 수요하고 반도체 펀더멘탈 그다음에 자금 그다음에 파생 상품이었는데 악제 다 나왔습니다. 중국까지 들썩이네요. 그럼 메모리 가격이 떨어진다는 얘기잖아요.

19. 중국이 만약에 제대로 성공하면은 네. 지금보다는 가격이 빠질 가능성이 높아지는 거 맞죠? 그러면은 결국 메모리를 싸게 사서 빅테크들은 마진을 남길 수 있으니까 빅테크는 상관이 없는 거네요. 그러니까 안전 자산이 빅테크로 가는 거. 맞습니다. 그 빅테크가 시가 총액이 미국에서는 엔비디아를 빅테크에 포함시키고 반도체 빼고 하면은 엔비디아 뺀 소스 있잖아요. 여기 시청하고 엔비디아 포함한 빅테크 그니까 시총이 다섯 배 이상 크거든요. 그 미국도게 더 중요한 겁니다. 어차피 활용하는 건 AI로 활용해서 그죠 그 GDP 그로스하는 거지 거기다 컴포넌트 가격이 계속 버티는게 편하진 않죠.

20. 그러네요.게 결합되고 우리가 수급이 망하니까 망가집니다. 그래서 이렇게 나오니 그리고 아까 결정적으로 어 반도체 항상 사이클 주식이 친 거죠. 장쟁사가 들어와서 치킨 게임 하면은 어떻게 다 박살났죠? 그렇지 그거를 대서 드는게 CXT가 들어오셨어요? 4F라고. 네. 맞아요. 알겠습니다습니다. 예. 어려운 아닙니다. 또 셀이 더 작아지니까 치 안에 더 많이 들어가서 용량이 더 늘어난다. 예. 근데 원래는 그런 거 안 하고 그 구조를 바꾸지 말고 이게 셀 구조라는게 스게이트 주인가 전화가 이렇게 흘러나가야 되는데 게이트가 조절해지는 건데 게이트 수직을 쓰면서요 간격을 좁히게 되는 거죠.

21. 근데 간격을 좁히는데요. 이렇게 다가 간격을 좁히면은 직각할 때요 깊이 깊이 똑같거든요. 간격 좁아지잖아요. 이게 횡이고 이게 종이란 말이야. 종 같은데 횡이 조파이잖아요. 그 종이 이렇게 길고 횡이 조파면 여기를 파고 들어가 갖고 식각하는게 굉장히 어려 그것도 이렇게 발열도 빡세는데 아 맞아 장비부터 치각 장비가 엄청나게 고비가 그렇죠. 그래서 국내에서도 아직 양산 안 한 거잖아요. 하나가 잘 안 돼. 오직 난이도가 엄청 높은 건데 이게. 예. 그래서 이거 아까 20 30% 공가를 낮출 수 있는 취수가 들어갔는데 이걸로 해서 코스가 더 시각장에서 그 일도 장성을 하다가 이게 빨리 되고 생산성이 있기가 쉽지 않다고 생각이 들어서 추진을 굳이 안 한 거죠.

22. 삼성은 미세 공정 선과 선폭의 경정은 좁히는 거 그거는 뭐죠?이 장비를 해 가지고 미세 공동은 18 196 이거를 제대로 하자. 여기에 올랐잖아. 그렇게 성공했던 거 그거는 개발만 하는게 아니고 기술만 준비했던 거죠. 근데 얘네들은이 미세 공정으로 이유비하는게 버튼에 거쳐잖아요. 장비도 안 되고. 그러니까 이거를 아주 무리가 되더라도 셀 구조를 바꾼 거를 과감하게 대팅이 된다라고 보면은 이게 제대로 될지 안 될지는 어 어 둘 중에 하나는 어쨌든 이제 갈림길에 가는 거네요. 그 12월 달 정도에 내가 준비한니까 3용 샘플이 12월 전후에 얼마 안 나왔습니다만 나오게 그게 이제 나오는 첫 번째는 이게 그 파라미터에서 어떤 데이터가 어떻고 이런게 다 나오거든요.

23. 제품이 나오고 그런에 이제 평가를 하겠죠. 그리고 실제 그게 커스터 아마도 미국도 갈수 미국이 많을 단 있으니까 중국의댄스라든지 탱 갖다 주면은 그 퀄리케이션 프로젝트를 하는데 이게 빠른 6개 된다고 하는 사람도 있지만 과거 경험서가 1년이 걸 수도 있고 실질적으로 임팩트는 내년도 임팩트 시가 굉장히 어려운 마음이다. 우리는 그걸 발표하는 순간에 10%가 이거를 해서 촉진이 되고 그러면 가격을 드라이브 하는데 이렇게까지이네 가지가 다 겹치다 보니까 주가의 매력이 20% 정도 빠질 수 있는 것이 지난주에 뭐 15% 더 빠지고 40% 빠지고 어느 누구도 어느 단에서도 다 물리는 코로나 때 그거보다도 더 심한 정도에 반격 그러니까 지금 중국 입장에서 이유가 안 되니까 고육지책이긴 한데 보통 그렇게 기술이 확 바뀌고 나을 때 양산을 해 버리면 또 말씀 말씀하신 분 수율이 엄청 안 나올 거거든요.

24. 음. 그러니까 결국은 수이 안 나와서 결국은 생산성이 안 되는 그 시기가 꽤 오래 걸릴 건데 시장이 너무 빨리 놀랬다 이렇게 지금 맞습니다. 근데 여기서 제순 아픈 얘기할까요? 저는이 두 가지가 그래도 지금 말씀드린 두 가지가 확이 되면은 그때 주가가 어떤 주가 팔려 팔라고 얘기를 할 것 같습니다. 저 충격 먹겠죠. 우리는 토큰을 많이 만들었는데 수요는 있어요. 예. 캐시플로가 안 되고 하니까 비테크 몇 개 중에서 근데 오늘 테슬라가 그렇게 유런머스가 했으니까 약간 그렇지 않을 것 같긴 한데 약한 건 누군가가 팩 투자를 뭐 1,000원 하게

25. 더 높이지 않더라도 가다가 이번 기 다음 가다가 900만 달러 만약에 낮추면 되 그럼 다른 기업들이 호재 아니에요? 음. 이게 도미너가 있었던 거지. 아, 누가 힘들어서 하는데 얘네가 하게 된 이유가 돈이 부족하고 캐시플로가 안 돌아가는게 캐시플로를 메꿀 수 있는 뭐 광고라든지 기타이 안 도는 거죠. 정지하도 안게 되고 그래서 돈이 따려가 돈이 안 돼. 이렇게 케펙스를 줄 확률이 있을까 한 얘기예요. 그러면 팔아요. 그럼 이제 그게 아니죠. 그 좀 더 의미가 오케이. 패스 지나하는데 엄청 올랐습니다. 지금 뭐 9초 났다마다 1조 4천 이런 얘기 나오세요.

26. 그 숫자가 이번 분적될 때 이번 분 때 거 더 높이지 않는 거야. 아 일단 요걸로 가자. 그리고 다음 판기는 다음 가자. 그런데 그렇게 하고 좋은 거는 그러면 케펙스가 이렇게 더 늘지 않으면은 매출이 늘어가면은 캐시플로가 나중에 좋아하지 않겠습니까? 그데 매출이 금방 안 는데도 매출이 늘 수 있는 성장할 수 있는 단초. 음. 주문을 많이 받으면 지금 주문 받은 것 중에서 1년 내 매출 항상되는게 있고 2년에 매출 항상되는게 있잖아요. [목을 가다듬음] 그러니까 향후 매출 1년의 성장을 예견할 수 있는 백로그에 의미 있는 성장이 있으면

27. 음 투자가 오때 올라갔으니까 좀 기다리면은 케펙스 그로스는 점점 점점 내려갈 것이고 그다음에 백로그 성장이 계속 좋은 거는 그게 매출 성장으로 이어지는 매출 성장률은 나중에 조금 조금조금 올라간다니까 그럼 지금은 프리스프가 마이크로소프트 말이 전부 다 마이너스라고 보고 그 마이너스는 내년 중후반까지 지속된다. 다 보는데 어느 시점에서는 캡텍스 그로스는 기적을 갖다 내려가고 그다음에 매출 성장률은 울등파하면은 이게 크로스오버가 되는 프리캐시프로가 개선된다는게 눈에 보이지 않겠습니까? 그걸 캐치하면은 주가가 좋은 거죠. 반대를 아까 그 큐스 몸사했잖아요.

28. 음 매출 성장률도 안 되고 음 더 나가서 매출을 가르치는 백로그 성장률이 지난번 정체된지 케펙스 주인게 아니라도 매출 성장률이나 백과 성장률이 30% 20% 가다가 뭐 15% 돼요. 그럼 미래가 헷갈린 거잖아요. 그럼 프리케 10%가 만들어져요. 그 결국 지금 캠텍스가 멈추더라도 나중에 캠텍스를 줄여야 되는 거잖. 서도 없어. 지금 안 줄려도 줄이는 건 당장고 안 줄여도 백로그가 상보다 안 나오는 그런 팔아야 돼요. 그것을 빅테크 빅마우스를 통해서 얘기를 들어야 되는 그런 쫄림이 며칠 전에 있었던 거고 아 이게 메타는 이번 주 목요이니까이 우리 녹화하고 이미 끝나고 나서는데 메타도 중요하지만 더 큰 거는 제가 다방소했는데 R압 아니다.

29. 알파 될까? 아 알파메과 아마존이 마이크로소프트는 그다지 큰 임팩트가 없을 수 있어요. 걔네들은 프리캐시프로가 아직은 계속 항상 투자도 무리하게 쓰시 도파민이 안 나 그 주식 그 주식은 투자해도 도파민이 안 나 너무 안정적이어서요 재미가 없어 테슬라 정도는 돼야 사람들이 도파민 나오더라 메타 정도가 되 아 메타도 괜찮죠 예 메타 감칠만 좀 낮아죠 도파인 근데 이제 그래도 굳이 하자면은 마이크로소프트보다는 아라가 그래도 음 아가 우리가 초점을 수 아 특히 아가 잘 있겠다 아마 아마존 아마존이 저번에 3개월 전에도 회수가 어떻게 되지?

30. 이렇게 얘기했잖아요. 이거를 어떻게 업데이트 하는지가 중요하다. 음. 그 이게 만약에 나쁘게 나오면 저는 이제 그 판례하고 얘기할 가능성이 80% 한 번고요. 그러니까 마지막에 두 번째로는 수요가 이렇게 애매해지는 상황에서이 공급까지 문제가 되면은 문제가 될 수 있대요. 앞전에 CXMT는 제가 지켜봐야 된다는 거죠.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여태까지 한번 봤을 때 그런데 y는 지시가 있어가 지름에서 삼성하스 마이크보다 좀 떨어져 있는 4등에서 10등에서 오는 것도 프로그레스가 있지만 그 임팩트보다는 양의가 낸지는 상당히 달라 더 비례보다는 랜드가 좀 쉽다라기보다는 랜드도 우리가 걔네들이 갖고 있는 엑스태킹이라는 기술이에요.

31. X 스테킹데 적하는 기술인데 그게 우리가 삼성도 그렇고 아마 특허를 줄 겁니다. 예. 계속 쓰는게 있어요. 그래서 YMTC는 의미가 있는 회사예요.서 그러는데 지금 케파가 엄청 많지 않습니다. 랜드가 지보다 마켓 사이즈가 한 1 사이즈기 때문에 지금 마지막이 났지만 그래서 별로 유치 안 났는데 막 얘가이 상등을 하든 뭐하든 그래. 음 얘가 이제 앞으로 지금 20만 장이 팔가 향후에 뭐 30만 장, 50만 장도 할 생각이 있는데 그 추가하는 케파의 상당 부분 한 다 정도는 기름을 아이고요. 그 얘기 이미 공표했어요. 몇 개월 전인가?

32. 아직 상장 안 했죠.음 그렇죠. 상자만 연말이고 연초고 하게 되면은 그게 또 이슈가 되지 않습니까? 근데 지금 그 냄들 하던이 Y가 디랩을 MPD 이거 HB 아닙니까? 뭐 그거를 콜피케이션을 하고 있다는 얘기가 지금 있어요. 주고 로컬인 거 같아. 그게 만약에 성공이 되고 어 그리고 상장을 해서 이걸 자꾸 센세이션 하면은 또 노이즈가 날 가능성이 있는데 이건 노이즈가 아니고 실제 경계스러운 이건 좀 지집해요. 왜센티는 우리가 아는 범위 내에서의 내에서의 펑션에서 부분인데 이거는 생각하지를 않거나 그런데 아직은 일이죠. 이게 만약에 연마에 확인이 되고 그러면은 이2 거보다도 더 중요한 임팩트가 될 수가 있어서

33. 요런게 수요당에서 이게 80%고 요게 20% 변수가 돼서 둘 다 확대 딱 만음 그러면은 매도 근데 반대로 이게 확률이 낮아서 아니기 때문에 그건 지킬 주가는 바닥이네요. 아 전 중장기어야 돼요. 저는 무조건 물렸구나. 아 그렇죠. 네. 오래 가야서 그래서이 주가는 우리가 아까 말한 그 실적이 20만 원 110만 원 생각하세요? 20만 원, 110만 원 제가 말씀드릴게요. 20만 원, 110만 원에 정당하거나 그 이하로 가려면은 매크로 관계없이 펀더멘트는 삼성전자 하이스 영업이 200조 100조만 원 됩니다. 200조 100조만 원은요 그 북배드가 안 되는 삼성자가 20만 원이 되고요.

34. 하이닉스가 한 87만 원이 됩니다. 그 200조 100조 국별 20만 원 80만 국배율 PB 100만 원이고 1.500원 한 100만 원 그거는 북배밸류 PBR을 1배 3성 하이닉스 1점 한 300배 준 거죠. 배 1.3배는 얘네 ROE가 아까 200조했지만 하이닉스는 15% 삼성전는 12% [콧방귀] 12% 15%는 아마 1배하고 1.3배 정도밖에 못 줄 겁니다.이 내려올 수 만약에 수급이 지금 같이 그지 깡 같은게 맞아 더하면 더 밀릴 수도 있어요. 50만 원 110만 원 더 밀 수도 있어 100조 가능성이 1년 훨씬 지나기 전에 있느냐는 퀘스천입니다.

35. 주가는 그것까지가 보려고 했어요. 음. 온갖 나올 수 있는 악제의 거리는 다 나왔어요. 그럼 이제는 200조 100조가 갈 수 있냐? 그 얘기를 해야 됩니다. 음. 200조 100조 가는게 굉장히 이상한 거 같은데 쉽게 생각할까요? 올해가 삼성년자가 370조. 예. 하이닉스가 270조. 음.이 확 빠지죠. 네. 반도체 가격이 50% 빠지는게 아니고 한 70% 가까이 빠지. 음. 쉬운 일이 아니네요. 그리 이미 또 고정으로 이미 선 잡힌 것들이 있으니까 대략 그래도 올해 번만큼 내년 그 근처 언절이 벌지 않겠냐가 다 지금 그런 생각들인데

36. 그러 이제 시장은 그렇게까지 보는 내까지 가지 않으면은 20만 원, 110만 원이 무참하게까지 따지는 거는 논리적인게 아니고 말이 안 되는 거가 되고 오히려 그렇게 포기할 때 들어온 사람도 있지 않을까 똑같은 생각 이렇게 생각하는데 어쨌든 반도체가 50 70% 빠지는 경우가 과거에 많았기 때문에 1년 뒤에 그럴 수도 있다고 보는 논리부터 말씀을 아까 그 200조 100조 됐을 때 R가 12% 15%니까 배가 1배에서 1.2배하면은 20만 원 110만 원 정도 나하고 흥분하면 밑으로 갈 수 있다. 이런 얘기잖아요. 그러니까 상상 어게 한 거죠.

37. 그리고 오늘 녹화하지만 저말 다른 사람도 그런 얘기 한 사람이 있었어요. 네. 근데 일부에서 뭐 20만 원 하이닉스 삼성자 7만 원이 네. 어떻게 나오느냐? 그거는 적자 근처가 나야 됩니다. 음. 적자는 지금 마진이 하니스가 이번게 77% 나오거든요.이 적자가 나오면은 코스트도 없고 ATA도 아무것도 없고 물량도 안 일어나는데 반도체 가구만 80% 90% 빠져 80% 빠져 그럼 접하죠. 그러면 R오리가 아까 12% 10% 가고 5% 4% 갈 수도 있죠. 6% 그럼 북배가 0.5배 500하면은 그렇게 하더라도 상성 10만 원 하이닉스 한 50만 원이 나옵니다.

38. 그러니까 그런 가정이 성립되기가 너무 어렵고요. 만약 그렇게 그 정도로 핵개물이고 나리고 그런 가정을 어디 하면은 성원 자비스가 투자를 할까요? 안 하죠. 투자를 왜 해요? 투자 조절을 들지 않습니까? 진짜 그때말로 그러니까 앞뒤가 틀렸다. 그래서 아까 제가 해갖고 반도체업체들이 많이 이익이 이게 80% 70% 간 것이 영원히 3년 2년 갈 거라고 서스테인분하다고 얘기하지는 않은 건 맞지만 그렇다고 이것이 옛날에 PC나 휴대폰에 들어가는 반도체 커머데츠랑 얘가 있으면 바로 챙기고 그니까 반도체적인 대만체를 그냥 꽂아놓으면 되죠. 케이션 신경 없잖아요.

39. 데라는 그게 아니니까 어려운 거 아닙니까? 그래서 콜피케이션고 그러니까 걔 ATN을 맺는 건데이 과정을 쌍이 무시하고 일어난다고 가정을 해야 되는 거고 낙 그렇게 된다면 그게 위에 보이면은 상이스가 투자기를 [콧방귀] 줄이겠죠. 음. 아니면 옛날에 DNA처럼 또 3차 치킨 게임을 한번 중국이고 다 죽자 한번. 그러면 그 게임으로 살아남았던게 삼성전자 해었기 때문에 그러면 이제 디랭 가격 한 10로 한번 시작해 보자. 이러면 이제 그 상황을 예상하면은 그 가능성까지도 결국 그 확률이 10% 안 되는 걸 알죠. 근데 현실적입니다. LT는 뭐 하라는 거죠.

40. 가격이 70% 빠지면은 걔네들이 포기하고 어 없애. 예. [목을 가다듬음] 그러면 이제 원래 가격이 7% 빠지고 50% 빠지고 나는 그래도 30%에서 막아서 플로프라이스 했다고 가정을 하는 건데 우리가 지금 보는 건 어느 업체 어느 고하고 플로우 프라이스 어디까지 방어했는지 우리가 모르는 거죠. 그 삼성 바이크는 그거 다 까버리지 않으니까 그게 이제 개스 하는데 상식적으로 MT 는다는 거 자체는 그게 뭐 50% 빠지면 30%가 있지 않겠습니까? 근데 이건 한 개는 있겠지. 18, 80% 빠지면 이거를 파괴할 수도 있으니까 그런 끝까지 그렇게 물어보는 거는 그러면 거꾸로 얘기하는 겁니다.

41. 아까 처음에 우리가 생각 수요가 있다 그랬잖아요. 그니까 수요가 있는 거 자체를 안 믿으면 문자가 확요가 있는데 수요를 마치는 베이라 센터인데 돈이 없다 아니면 돈의 가치 부여하는 것은 이자가 많이진다 약한 권리가 무너진다 이런 거잖아 하면은 이렇게까지 갈 수가 없는 거죠. 그죠? 그리고 만약에 아까 말하신데 두 번째 코이브가 진짜 돈이 없어서 뭉개진다. 말한다. 봅시다. 말한 거 같으세요? 안 같어요. 우선은 엔비디아가 살리려면 살릴 수 있는 회사라. 어 아예 사 버리는 거예요. 아니 더 투자해 주면 되죠. 돈이 딸리다 그러면 돈을 주면 살려지는 거잖아요.

42. 음. 그러니까도 마찬가지요. 그 파트너가 있고 경제 파트너는 지금 말씀하신 빅테크 겁니다. 보니까 수요가 있는데 너네가 힘드네. 좀 더 도와주지. 인수할까 누구랑 같이 갖고 다시 공동운동할까 방법이 없지 않겠죠. 물론 그 주식과 그게 여파로 주변에 분위기를 계속 릴 수 있는 그게 오버소울드로 만들겠지만은 그거 자체가 없어진다. 붕괴된다. 걔냥 컴퓨트 자원이데 아깝잖아. 수요가 있으면 그 누구가 대신 운영하는 파트너가 나온다고게 맞고요. 경쟁사가 못할 수 있겠죠. 무슨 담보가 있기 때문에 그 돈이 되는 담보가 있으니까 망할 리 없다.

43. 망할 리 없다. 쉽지 않고 망한다. 누가 이냐? 네비스. 아 오히려 수혜를 사라졌으니까 그죠. 레비우스가 바로 망하지 않습니다. 레비우스는 코어보다 케펙스 투자는 한 60% 약간 작고요. 부채 는 어 그리고 얘네들이 받은 그 오단은 발음가 60%는 고객의 선수 공격해요. 그러니까 내비서 더 한판해. 이런 부분이 가져가졌어요. 그 사실 얘네가 망한다 그러면은 고객들이 얘네 죽으면서 야 네가 사 해 봐 이렇게 할 가능성이 높이죠. 상식적으로 내비로스가 기통 위인 이유가 없는 거죠. 그렇게 보면은 죽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죽는다도 다른 데서 넘어간다는 거죠.

44. 그 이렇게 발생하면은 자정자가 부르면서 야 사람의 중심을 열심히 해 이렇게 발생했어. 음 죽지 않은 것요. 예전에 반지도 사실 죽지 않아요. 말씀드린 거 같은데 지금 반지가 얘기하고 어잖아요. 예전에 2008년도 13개 있었어. 근데 우리를 괴롭해 가지고 시장을 괴롭해 드리면은 필요 있고 나약 있는데 정작 죽어야 될게 안 죽어서 참 오래틴다 그런 회사가 있었어요. 하이닉스요. 그때는 뭐 삼성전자 혼자 다 버리는 건데 맞아요. 근데 우리 신 80% 100%에 적자 100%를 2년간 유지됐던 거 결국 그게 파상 신청을 29년도 1월 25일 날 부정 때 발표하면서 그때부터 삼성자 하겠습니다.

45. 그럼 주가가 그때부터 우상한 거죠. 죽으면서 첫 번째 거는 죽으면 이렇게 달아지는 거고 죽기까지 의외를 오래버린다.이 국가적인 산업도 아닌데 거기다 뒤에 나온 거 누구냐? 키온다 아 독일 예 키온다 잘 키온다는 인피니언에 잘했어요. 인피니언은 지금 차량 반도체 설계거든요. 그게 인피언인데 인피니언 모회사가스 GS죠. 거기 선장에서 키운당했었는데 우습게 보지마 아무렇게 못하는데 마켓 한대 8%였습니다. 지금만큼 근데 이놈이 주어가 되는게 벌써 2년째 그 리먼가 사탄 전까지 적자가 그렇게 2년 동안 누게 매분기 100% 적자들도 안 죽었 위에다가 도와주고 뭐 하고 예

46. 그러니까 코에도 뭐고 이렇게 수요가 있는데 그거를 관계자가이 생태가 이걸 왜 뜨겠냐 수요가 있는데 그거를 의심하기 시작하면 없고 거꾸로 그게 아니라는 그게 기회일 수도 있는 겁니다. 그렇게 힘들게 안 죽고 나중에 결국 리브라도 나면서 어쩔 수 없이 파산 신청을 하게 되면서 죽을게 죽으면서 영어들이 다 날아갔죠. 어 그래서 영어 올라갈 때는 삼성도 가는게 아니고 하이닉스 하는게 아니고 4대 먼째 [목을 가다듬음] 피다가 그 당시에 총으로 나갑니다. 제가 하이닉스를 가지고 미팅을 해외에 출장 아이 사이다 곧 누가 죽을 것 같습니다. 또 키온다 생각 김원 죽는다 얘기를 안 하지만 누군가 죽을 것 같습니다.

47. 밑에 있는 그러면 수는 위가 본다 이렇게 얘기했는데 그 펀드 매니저들은 저 하고 나서 한 몇 개월에 그 발생하고 나서 누가 죽고 나중에 안는데 너 덕분에 그때네 얘기 듣고 하스 얘기 듣고 자 샀다 하자 그게 뭘 사냐니까 애피를 샀다 왜 그랬을까요 레질까 왜냐 아 누가 죽잖아요 가장 큰 거는 그 위에 있는 분이 음 레 오징어 게임으로 치면 탈락 바로 위에 넣어 그렇지 그니까 그가 문제면은 네우스가 진짜 문제는 인박했으면 죽을 것 같으면 올라가 아 중요하다는 거예요. 그럼 오히려 좀 코이브를 그게 더 올라갈 거 아니야? 운동하면 올라가니까 오징 게임 탈락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까 손을 잡고 있었던 거지.

48. 아직 안 죽었어. 올라오면 첫 번째 죽을 거니 안 죽을 것이 약사를 봤을 때 수요가 있고 이게 큰 자원의 성격에다가 다룰 수 있고 진짜 죽는다 그러면은 시장 어떻게 하는 거냐 인박하면은 네우스는 빠르게 가야 된다. 음 그 일하고 있지 않잖아요. 예 그러면 이제 우리가 악재의 악제를 발행한 거다라고 생각이 드는 거죠. 이런게 다 어그러져서 가는 거면은 반도체는 지금 현재 제가 봤을 때 네또 메타때에 빠질 수 있는데 악제의 종류라고 하는 건 나올게 다 어 매크로도치 금리가 약간 내려가는데 아직 사람들이 금리가 안정된다고 믿고 있지 않지않습니까?

49. 금 실생 내려가 참 고마운 거예요. 예. 막 4.8 4.7 이렇게 내려가야 되는데 어쨌든 악재 다 나왔고 음 공급이 나왔고 뭐 다 건드려졌기 때문에 그래서 지금 영업 이익이 50% 70% 빠지는 거를 가정에서 한번가 보려고 했고 이거 또 지금도 또 나쁜 사람 한 번 더 내려갈 수 없지만 그게 과연 너 10%일까 10%인가 15%인가 만약 그게 만약에 그렇다면은 소부장인들 저기 또 변기건 뭐 또 2차전지도 묻어서 아무것도 동사입니다. 아무도 사고 미국의 그 완전히 그 퀄리티 그 가치주 그 별로 없죠. 그 주식 자체 익스포로 가. 음.

50. 그러니까 지금 변동성이 엄청날 수밖에 없는 상황이네요. 이거 하나의 롱이냐 숏이냐 예상이 안 되니까 지금. 그니까 아 그러면 말씀을 듣다 보니까 반도체 장기적으로 가져가도 괜찮지 않을까 싶은데 어떻게 보세요? 예. 여기 딱 이렇게 말씀드릴게요. 네. 악지 종류 다 았어요. 음. 네. 근데 그거를 흡수할 때 시간이 얼마나 크지 않은 것은 회사가 할 수 없는 영역이고 할 수 있는 영역 있데 할 수 있는 영역은 빨리 회복하는 거는 주중하는 전체가 많이 해요. 아까 ROE 나올 때 ROE가 그나마 이게 가까 빠져도 조금 어떻게 해 보려고 하는 거는 자사주 메이드 속각 같은 거 있으면 좀 덜 빠지지 않을 ROE가 높아지는 거잖아요.

51. 그런 행동을 회상한다든지 요즘 많이 비난을 받고 있는 어떻게 될지 모르지만 소리 상자 음 비난이 많았어요. 그거의 궁극적인 이펙트는 저는 이제 녹화멘트 저렇게 쫙 있는데 어쨌든 비난 받고 있잖아요. 비난 받는 거 맞거든요. 효과는 다를 쓰는데 어쨌든 그런 거를 그런 철수하거나 철래하거나 아니면 그것 때문에 더 자사를 더 많이 하거나 뭔가 소통하는 거 삼성전도 아쉬운게 있죠. 삼성전자도 어떤 얘기 삼성전자는 굉장히 아니고 우리 홍나사님이 그 증여한 거 시점에서 얘기하는 거 약간 눈모긴 하지만 그래도 그럼 11월 12일 날 증여하면은 그 앞뒤 2개월 동안 주가가 확 튀는게 그 대주 증여요하는 입장에서는 뭐 그다지 패피하지 않거든요.

52. 금리가 이제 올라가니까. 근데 그거 플러스 또 하나는 믿음의 문제인데 안전적으로 자사적으로 바 주라는 색깔이 있는데 창신 파면서 와서 자꾸 보이잖아요. 그러니까 아까 처음에 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 아주 짜증난 한번 음 자사주얘 아니고 백수를 한창이라고 열배 증서해 버리는데 근데 삼성에 지금 그럴 낭관적인 장군들이 없어요 이제 이제 없어 이제 옛날 옛날 그런 거지 약간 의문데 그런 거 아까 의문이 있잖아요. 그런 거에서 [목을 가다듬음] 투자자들이 마음을 달으면 이티인데 좀 적극적으로 구체적으로 친절하게 얘기하면 좋겠고요. 타이닉스도 하나 더 있죠.

53. 솔리한 말도 이것 또 약간의 그 오해 소지가 있으면 얘기하겠습니다만 미국제 투자가들에서는 제가 10월 들어보면서 많이 얘기됐던 거예요. 수요가 많다는 거 아니고 장기적인 기회 있고 정치적인 신이 있으니까 그렇게 얘기할 수 있다고 하지만 일본에서 미국에서 솔리다 솔리다 짓는 이유가 미국의 공장을 지어라 그럼 우리가 동이 어떡하냐 미국 그 솔리한테 해갖고 IP해 가지고 그동안갖고 지워 그런 거 안 하면 되느냐 너네 중국에는 공장 업그레이드하는 거 토용 안 할 수 있어 뭐 이런 식의 안까지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천회장이 어떤 건 모르지만 중국도 짓고 중국도 업그레이드 되고 미국도 짓고 일본도 하고음 음피한가는 생각이 되거든요.

54. 그게 급한가 우리 내부적인 다 거죠. 그리고이 모든 아먼트 그 타이닉스피나 요에서 제가 바로하는 거는 어쨌든 28년 29년도까지는 수급에 없거든요. 음 그런데도 불구하고 그런 아규먼트가 있으면 앞당에서 음 그런 것도 세이프한 거야. 피안 마이크이죠. 삼성전자 하이스보다 다른게 뭐예요? 그런 로이즈가 없잖아요. 하나 생겼는데 마이크도 똑같이 어 그 영업익게 15% 보너스 달라고 파워판을 노조가 파워펀더 예 하지만 일단 뭐 다른 문제는 없다 보니까 그런 문제에서 삼성하이스가 IR를 통해서 적극적으로 얘기해 주는 것이 다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거 말고 근본적으로 뭐 전쟁이 더 확대된다지

55. 저는 그렇게 안 봅니다. 중간 서거는 결국은 이란도 어 한 개 있어서 나올 거다. 그 전까지 레버리지 협상의 레버리지를 트럼프로 굉장히 괴롭혀 가지고 그러고 나서 새로운 정부는 아니지만 새로운 상황에서 다시 할 것이다. 악화되지 않을 거라고 보는데 아직까지 악화된다든지 그다음에 인플레 데이터가 진짜 너무 높아서 미국이 그를 연속으로 올라지 상황이 올 수도 있잖아요. 그걸 우리가 컨트롤 못하는 겁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거, 할 수 없는 거 이런 거 봤을 때 이게 다 [콧방귀] 악화로 된다면은 아까 장기라서 장기가 진짜 장기를 못 수 있어요.

56. 장기는 이교이 아니고 내년도 한 봄까지는 가야 될 수 있어요. 왜 봄이 발생했냐? 아까 올해 44분기 24분니까 실적이 뚜렷해질 거라 그랬잖 44분기 24분기 실적까지도 뚜렷하려면 사람들이 밸류가 싸다는 생각을 들 거 근데 지금 그 넘어 왜냐 넘어까지 보기 전까지는 이런 아트가 있으면 빨리 들어오는 새끼 돈의 무브가 머니 무브가 세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에 그러면 이게 아까 2개월 말씀하시 2개월밖에 안 남았으니까 한 5개월 6개월 다시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덕분에 가장 제일 고민 많은 화두였는데 이제 그 얘기에 대한 답을 이렇게 또 해 주시니까

57. 우리가 또 이해가 됐습니다. 어쨌든이 상황을 우리가 좀 이해하고 앞으로 어떤 상황에 따라서 시나리오 A냐 B냐를 계산해 가지고 여러분 투자에 판단을 잘 해 주시면은 좋을 것 같습니다. 예.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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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마이크론#테슬라#환율#금리#엔비디아#CXM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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