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장 홈📈 Stock Masters주식 유튜브를 Articles로 읽고 Author의 예측을 실제 가격으로 확인합니다 people장 Board 홈요청하기

한국어 · English

금리 인상보다 무서운 게 온다? 돈이 어마어마하게 풀릴 것이라는 부동산 대담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1-01 · 유튜브 시청 59,314 · Board Views 0 · Korean

응용Korean

유튜브 썸네일

원문 보기

다듬은 글 보기

어, 유동성 공급이 문재인 정권만큼 돈이 시중에 많이 풀려 있고요. 특히 또 내년 이후에 시중에 더 돈이 풀릴 거다라는 예상이 이제 시중에 퍼져 있고 거기다 플러스 공급 부족 현상이 역대급이거든요. 보유세를 낼 능력이 없잖아요. 그분들은 이제 팔고 빠져나와야죠. 본인들이 보유세를 내 정도 보대로 이제 빠져나오게 된 거고 그 자리를 누가 채우냐면은 어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이 계층에 이제 물가리가 되는 겁니다. 전세가를 확 올를 쓰고 있잖아요. 그럼 차라리 그 돈 갖고 내가 지금 조금 돈을 더 못 해 가지고 대출 받아 가지고 집을 사면 어떨까라는 사람들이 해가지고 지금 전세 찾으러 왔다가 집 사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요즘 이제 강남은 좀 눌리지만 나머지 지역은 또 막 많이 올라간다고 합니다. 또 그에 따라서 또 뭐 거래량은 또 눌리는데 또 어떤 지역은 또 폭주하고 있고 또 이제 뭐 대출 규제 얘기들도 또 나오고 있는 와중입니다. 마음들이 좀 심란하실 것 같은데 그래서 모셨습니다. 아기곰님과 오늘 부동산 이야기 다양하게 해보겠습니다. 아기곰 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또 오랜만에 나와 주셨는데 제가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요즘에 뭐 서울 아파트가 뭐 88주 뭐 89주 상승 뭐 100주 간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막 나오고 있고 이게 이렇게까지 거의 막 2년 동안 막 내려오르는 이런 상황인데 이게 왜 그러는지랑 또 이제 뭐 꺾일 가능성이 없는지 좀 궁금합니다.

뭐 당번 계속 갈 거 같아요. 가요. 예. 꺾일 가능성이 이제 상당히 좀 적죠. 그래서 여러 가지 요소가 지금 전체적으로 보게 되면은 문재인 정권 때도 많이 올랐잖아요. 근데 문재인 정권 때는 유동성 공급 그러니까 시중에 돈이 많이 풀린 거 그것 때문에 집가이 많이 올랐던 거거든요. 그 당시에 공급이 부족했던 건 아닙니다. 문재인 정권 때는 공급이 많은 편이에요. 그런데 이제 현정부에 들어와 가지고는 어 유동성 공급이 문재인 정권만큼 돈이 시중에 많이 풀려 있고요. 또 내년 이후에 시중에 더 돈이 풀릴 거다라는 예상이 이제 시중에 퍼져 있고 거기다 플러스 공급 부족 현상이 역대급이거든요.

문재인 정권 [목을 가다듬음] 때는 폭풍이 하나만 왔다 그러면 지금 폭풍이 두 개가 퍼펙스톰이 되었기 때문에 어 지금 상당히 좀 어려운 상황에 있죠. 근데 이게 모든 지역에 동시에 영향을 주는 것도 아니죠. 지금 그렇죠. 지금도 여전히 이제 차별화 현상은 이제 벌어지고 있죠.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 이제 신문 같은데 보면은 이제 강남은 떨어지고 뭐 이제 강북은 오르고 그래서 이제 대통령께서도 그걸 갖다 뭐 평탄화 현상이다 이렇게 말씀하셨는데 아 그거는 조금 이제 듣는 사람 입장에서는 거기에 당사자 입장에서 보면은 조금 과연 이게 맞나 그렇게 좀 그런 생각이 드는 말씀일 거예요.

아 그까 평탄나가 이제 위에는 내려오고 밑에가 올라온다는 얘긴가요? 근데 이제 밑에 위에는 거의 안 되고 밑에가 이제 올라가 가지고 상황 평준화가 되고 있다는게 예. 그게 이제 문제점이 있는데요. 자료 하나 이제 준비 한번 보시면서 말씀할까요? 얼마 얼마 정도 되는지. 예. 요게 이제 KB 국민은행에서 매달 이제 발표하는 건데 서울뿐 아니라 전국의 이제 집값이 어떻게 되고 있느냐. 근데 이건 이제 제M당 평균 매매가예요. 전면적 아파트 전용면적 제M당 이제 평균 매매가인데 어 지금 현재 보면 서울 평균 보게 되면요. 지금 2월하고 9월하고 제가 비교했습니다.

왜 하필름히면 1년 전도 아니고 왜 2월하고 비교했냐면 요때가 강남 집값이 가장 비쌌을 때예요. 그리고 강남 집값이 2월부터 3월 이후로 이제 점점 떨어지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가장 비쌌을 때 강남이 보면은 3,771만이었던게 제곱m당 지금은 이제 3,722만 원으로 떨어졌어요. 같은 기간 동안에 서울은요 굉장히 또 많이 올랐고요. 18,83만 원에서 1557만 원. 그래서 서울이 6.8%나 올랐거든요.요 지금 현재 7개월 동안에 6.8% 굉장히 많이 오 거죠. 예. 1년도 아니고 7개월 동안. 그런데 이제 강남은 1.3% 떨어졌어요.

이제 요거 갖고 이제 그 대통령께서 이제 이렇게 말씀하신 건데 문제는 뭐냐면 노도강, 노원구, 도봉구 이제 강북구 우리나라에 저기 서울에서 가장 그래도 서민들을 주어지죠. 서민들이 선호하고 서민들이 많이 사는 주거지 같은 경우는 또 굉장히 또 많이 올랐어요. 12.1이나 올라왔습니다.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은 강남이 왕창 떨어지고 강북이 많이 올라가지고 거의 뭐 가격이 비슷해 가지고 그러면은 아 그래 평탄하다고 하는데 전체적으로 가격을 보게 되면 아직도 강남이 3,722만 원 노도강은 한 1천만 원 정도 그래서 가격 세배 이상 벌어져 있는 거거든요.

옛날에 이만큼 벌어졌는데 그게 조금 완화된 거죠. 강남구가 많이 떨어진 것도 아니고 1.3% 떨어진 거고 대신에 다른 데가 급속히 많이 올라가지고 그래서 전반적으로 뭐 강남에 집을 갖고 있는 분들은 뭐 어값이 지금 안 오르네라고 가지고 속상일 분도 있겠지만은 나머지 서울의 기타 지역 같은게 다른 지역 같은 경우는 전부 다 오르고 있습니다. 심지어는요. 보통 강남 상구라 해 가지고 서초구나 송파구도 같이 말씀드리잖아요. 서초구 같은 경우이 같은 기간 동안에 지난 7개월 동안에 서초구는 1.4% 송파구는 3.7%가 올라왔어요. 그럼 정확하게 강남 9만 빠진 거예.

강남 9만 빠진 거예요. 그중에서 앞구 정도. 자, 그래 가지고 지금 현재 보면 이게 과연 빠진게 맞아. 뭐 이렇게 볼 정도로 지금 현재 강남 이제 거래량이 주고. 그러니까 몇몇 옛날에 굉장히 비싸게 거래된 거 있잖아요. 뭐 50만 원 있다, 70만 원 있다, 90만 원이까지 거래 거의 없습니다. 올라갔던 거. 그런 것들이 이제 90만 원까지 거래됐던게 80만 원 됐습니다. 이렇게 되면은 통계색으로 저렇게 이제 잡히는 거죠. 서초같은 오르고 평단가 송파구가 104만 원 그 서초구가 이제 49만 원이 올랐죠. 어 강남구는 얼마 빠졌을까요?

강남은 49만 원 빠졌고요. 그다음에 대신에 노도관 같은 경우는 지금 110만 원이 올랐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오른 데는 지금 다른데 점점 오르고 있고 이제 강남구만 빠졌다는 거고요. 또 하나 신기한 건 뭐냐면은 어쨌든 그래도 비싼 데는 빠지고 싼 데는 오르니까 지금 그야말로 평탄화 되고 있는 거 아닌가? 그래서 이대로 쭉 가면 기간의 문제지 이것이 뭐 10년을 가든 쭉 가게 되면은 양극화가 완화된 거 아닌가라고 착각할 수가 있는데요. 네. 지금 양극화가 완화되고 있는게 아니라 점심되고 있습니다.요 지표는 뭐냐면 같이 이제 KB 국민에서 말씀드린 건데 우리가 양극화 그러면 가장 중요한 그 쉽게 알 수 있는 지표가 바로 이거예요.

그니까 5분이 배우이라 그러는데 고가주택 가격을 저가주택 가격으로 나누는 거예요. 고가 주택이라는 거는 상위 20%에 해당하는 거고요. 저가 주택은 하위 20%에 해당하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쉽게 얘기하면 이제 고가 주택 한 차 팔면은 저가 주택은 며칠 살 수 있는가 이제 지표로 할 수 있는데 여기서 신기한게 뭐냐면요. 과거부터 이제 쭉 올라왔어요. 특히 이제 문재인 정부 때 본 4.7일에서 시작했던게 10.1. 그러니까 무슨 얘기냐면 문재인 정부 처음 시작할 때는 고가 주택 한 채 팔아도 저가주 다섯 채를 못 쐈어요. 강남하고 노원하고 한 다섯 배 차이였다 대충.

요거는 전국이에요. 전국. 전국이 그리고 보면은 끝날 때 보면은 10.1이니까 고가 주택 한채면 저가 열체 상사한 거예요. 예. 그런데 이런 현상이 현정부 들어와서 또 시작한 거예요. 거기서 보면은 현정부 출발할 때는 11.9였거든요. 근데 여기서 14.0이에요. 0이에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면 이게 꺾인게 아니고 이게 이렇게 꺾이면 평탄화 되겠습니다. 지금 평타라는 거는 서울시 내에서만 서울시 내에서만 평탄하라는 거고 전국적으로 보게 되면은 지금 양극화는 굉장히 극심하게 벌어지고 있다라고 할 수가 있습니다. 야 근데 저 상위 20% 가격 아파트가 저국이라 그러면 서울이 또 상위권이 다 상위권이 다 올라가고 있는 거예.

그러니까 결국은 뭐냐면은 저가가 오르고 고가 지역이 꼬꾸라지는게 아니라 지금 현재 보면 노원구나 도봉구나 강북구 서울에서선 가장 싼 지역이지만 거기도 오르고 있잖아요. 근데 거기는 전국으로 따지면 상위 20% 안에 들어는 지역이거든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진짜 싼 지역 지방이라던가 아니면 수권 외곽이라던가 이런 데는 계속 떨어져요. 수도권 외곽도 떨어지고 그다음에 지방 도시도 계속 떨어지고 서울만 오르고 서울에서 오르는 건데 옛날엔 서울에서 오는게 강남구가 그중에서 많이 올랐는데 지금 강남가 약간 주춤한 사이에 그 당시에 조금 적게 올랐던 나머지 그야말로 이제 중가 지역이 많이 오르는 거지 지금은 평탄화가 아니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 말씀하신 차트를 보면 이제 지방분들이 이제 분노할 차트 어찌 보면은 이게 서울만 계속 올라가는 건데 또 시작됐다 이게 결국에 이제 이렇게 막 대출 규제도 하고 막 지금 정부가 막 규제하는데도 불구하고 어든 는 누군가가 집을 사니까 가격이 오르는 거잖아요.

도대체이 돈이 어디서 나오는가 막 이런 거 궁금해하시는 분들도 많을 것 같은데 그냥 다 돈 벌어서 사는 건가? 지금 이제 과거에 비해서 대출이 굉장히 줄었잖아요. 그 과거보다는 이제 대출 규제 들어오면서 어 15억 이하짜리야 이제 6억 정도 빌려주고 그다음으로 이제 15억 넘어가면 4억 그다음에 20억 넘으면 2억 그게 이제 줄어들었잖아요. 그런데 지금 현재 보면 과거보다 훨씬 줄었죠. 그럼에도 불구하고 꾸준히 사는 거는 자금원이 이제 딴 데가 더 생겨서 그런 거 대출뿐만 아니라 다른 거에서 돈이 나온다. 그죠? 예. 예. 보통 이제 우리가 재원 같은 거 집을 살 때 이제 재원이 자기 자본 자기가 돈을 열심히 보고 오는 거죠.

그니까 소득이 올라가면은 집값이 올라가요. 시차를 두고. 그래서 과거 같은 경우도 보면 옛날도 보면 수출이 잘 된다던가 이렇게 됐을 때 시체를 두고 뭐 1년 후 1년 후 2년 후에 이제 집값이 올라가는 그런 현상을 보였거든요. 지금 이제 올해가 어 전 세계적으로 좀 붐이 있잖아요. AI 붐이 있어 가지고 우리나라 같은 경우 그 수혜죠. 그래서 그 소득이 많이 높아지고요. 지금은 이제 그 하이닉스나 삼성전자 같은 경우는 올해부터가 아니라 이제 내년부터 올해도 이제 물론 이제 PS를 받았지만 성과급을 매년 받는 거니까 처음 시작한게 아니라이 제도는 옛날부터 있었습니다.

성과급 있었지만 그거는 이제 적었다가 내년도에는 그야말 뭐 6억을 받느니 7억을 받느니 이제 이런 얘기가 계속 나오잖아요. 내년도에 들어가면 성과금 나오죠. 두 번째 대출이 줄었어요. 그럼 대출이 줄은 거는 이제 금융 기간에 대출이 줄은 거죠. 지금 금융 기관 대출 줄은만큼 이제 산내 대출이 이제 늘기 시작했어요. 삼성전자 같은 경우도 이제 9월부터 시작했거든요. 1인당 5억 원까지 그것도 무려 1.5%의 이자로 빌려 준다는 거예요. 어떤 사람 같은 경우 나는 1.5%에 빌려 가지고 원래 돈이 대출 안 받아도 살 수 있어. 근데 그렇죠.

1.5% 빌려 가지고 저축은행에 넣으면은 4%까지 줍니다. 그러면은 그 얘 차이 그 그만큼 이득이니까 무조건 대출 받아 가지고 사는 거죠. 그래서 그 안 사게 되면 그 대출 자체가 안 나오니까 그것도 뭐 지금 단기적으로 갚는게 아니라 이제 장기적으로 갚을 수가 있고 그러니까 이런 자금들이 계속 들어온다는 거죠. 그니까 세상에 그니까 결국에 이제 돈 잘 버는 사람들도 또 늘어나고 또 힘드는 사람들도 늘어나고 소득 [목을 가다듬음] 그다음에 예예 은행권 대출은 규제가 되지만은 기업 대출들은 계속 늘어나고요. 요거는 지금 현재 보면 하나의 트렌드화 돼 가지고 내년에는 지금 현재 3전 같은 경우 워낙 금액도 크고 그래서 이제 이슈가 되지만은 다른 기업들도 많이 시작할 거로 보여져요.

어 노조에서 만약에 요구를 할 거고요. 3전도 했는데 왜 우리는 안 해 줘라고 하는 거고 기업 입장에서도 그 나쁜 선택은 아니 나쁜 건 아니죠. 네. 기업들 입장에서는 오히려 자기들 자금으로 돈을 빌려가면 일을 또 열심히 안 할 수가 없으니까. 맞아요. 그게 노예 계약이거든요. 그러면 이번에 한국은에서 이제 기준금이 뭐 동결라고 했던 것들 그리고 또 한번 또 올린다고 나중에 또 올린다 이런 얘기 나오는게 좀 제한적으로 [목을 가다듬음] 영향을 좀 주겠네요. 옛날보다는 금리 어 기준 금리가 올라가도 지금 현재 보면은 이제 대출이 옛날부터 줄었잖아요.

제출 비중이. 그러니까 아이런이죠. 이렇게 돈을 많이 빌려 줘 가지고 그런 나라 같은 경우는 금리의 영향을 굉장히 많이 받아요. 미국 같은 경우는 돈을 많이 빌려서 집을 싸거든요. 금리가 영향을 많이 받으니까 금리 갖고 경제를 운영하는 나라예요. 근데 우리나라 같은 경우는 돈이 많이 안 빌려 주거든요. 사람들이 실제로 강남 같은 데는 대출 비중이 30%도 안 돼요. 자기 집 사는데 20몇 % 정도 되고요. 노관 같은 거 가게 되면 이제 40 몇 % 40몇 % 정도로 이렇게 이제 뛰게 되는데 미국 같은 경우는 뭐 한 80% 뭐 이렇게 되는 거니까 지금 현재 보면 그런데 같은 경우 금리 조금 올라가도 영향을 받는데 우리나라는 전체 자기 자본이 더 많고 대출 비중이 오히려 적으니까 그런 금리 인상이나 이런 거에 심리적으로 영향 받을 수 있지만은 현실적으로는 그서 큰 영향을 받지 못한다고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정부가 지금 강남 집값 하락을 되게 강조하는 이유는 그동안 이제이 시장에서 계속 통념적으로 갔던게 이제 강남 따라서 집값이 다 움직이기 때문에 강남 오르면 딴데도 올라간다. 그 말은 역으로 말하면 강남 떨어지면 딴 데로 떨어진다.이 얘기를 지금 하고 싶은 거잖아요. 정부가. 그렇게 가는 건가요? 아니 그럴까 굉장히 사실 뭐 적고요. 지금 현재 보면은 이제 정부에서 하는 얘기가 자체가음 어떻게 보면은 일종이 좀 이제 갈라치기가 될 수 있죠. 음. 그니까 그래도 우리가 원래는 당신들 서민들이 사는 잡으려는 목적이 아니라 강남을 잡으려는 목적이었어.

우리의 정책이 먹혀 들어가잖아라는 걸 갖다가 강변하기 위한 거죠. 그럼 강남을 왜 잡아야 되는데라고 얘기하겠죠. 그러니까 이제 일종에 이제 배아파리즘이죠. 그러니까 강남 같은 경우는 보면은 상징적으로 사람들이 가고는 쉽지만 갈 수는 없는 데잖아요. 쉽게 갈 수는 없는 데니까 지금 현재 뭐 그렇게 많이 올랐는데 좀 떨어지니까 내가 심리적으로 그래 나도 원래는 강남을 갈 수 있었는데 저럴 줄 알고 안 간 거야라는 이제 심정 위안 될 수도 있는 거고 강남에 사는 사람은 굉장히 극히 일부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언론에서 강남 강남 강남 그래서 거지만 전체 우리나라 전체 인구에 비하면 강남은 굉장히 뭐 한

세게 합쳐 봐야 뭐 뭐 120만 명 강남 같은 한 50만 명이면 우리 전체 우리나라 인구에 이제 1% 정도 몇밖에 안 되는 거거든요. 이제 강남구를 때리면 나머지 99%가 강남 상구까지 합하더라도 우리나라 인구에 뭐 한 뭐 3%도 안 되는 거니까 강남 상구 전체 때린다 하더라도 나머지 97%는 뭐 저 남의 얘기 이렇게 되는 거니까 심리전 위안을 얻을 수가 있죠. 근데 이제 최상단이 눌리면 어쨌든 [목을 가다듬음] 역전은 안 일어나지 않겠습니까? 일어나죠. 절단이 일어나죠. 그러면 이제 막 위로 붙어 버리는 건가요? 옛날에 이렇게 벌어졌잖아요.

그게 조금 지금 현재 보면은 아까 같이 아까 말씀대로 강남이 약간 이렇게 되고 그다음에 밑에가 이제 처불 이렇게 치고 올라가니까 요게 이제 줄어드는 거죠. 어 격차가 옛날에서 2천만 원이었다면 뭐 1900 1800개 줄어도 요거는 이제 소위 말해서 랭킹은 바뀌기가 어려워요. 하긴 강남은 뭐 24년 25년 뭐 엄청 올랐거든요. 거기는 이미 폭주를 한게 조금 쉬어가고 있다 정도로 보면 되겠네요. 이게 그러면 결과적으로 지금 강남 빼고 나머지들이 올라가는이 기존은 좀 계속 당분간 이어질 수밖에 없다. 그렇죠. 그 차이가 많이 그니까 문재인 정권 출해가지고 지금까지 2017년 5월부터 지금 2026년 10월까지 보게 되면은 전국에서 제일 어디가 많이 올라왔느냐부터 쭉 놓으면은요.

상위 15개 중에서 12개가 이제 고가 지역이에요. 강남은 이제 열 번째로 많이 오르는 지역이 이제 강남이고요. 아홉 번째가 용산이고 가장 많이 오는 건 이제 분당 뭐 그다음에 송파 뭐 성동고 이런 식으로 쭉 많이 올랐는데 지금 현재 보면은 지금 찔끔 한 거 하더라도 문제 출범 때부터 누적해서 보면은 전구수 열 번째는 많이 올랐다라는 거죠. 다른 지역보다 그게 상승률이 그러니까 옛날이 뭐냐면 지난 9년간 너무 많이 올라가지고 그게 조금 완화되는 거지 그게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어요.이 상황에서 워낙 이제 비싸서 그렇긴 하지만은 강남으로 가는 갈아타기 하려는 분들한테는 좋은 타이밍인가요?

그렇죠. 예. 만약에 자금이 충분하다라고 하게 되면은 우리가 이제 투자를 할 때 집값이 떨어진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분들 좀 문제 있지만은 집값이 무조건 오를 거야라고 하는 것도 좀 이제 문제가 있는데 좀 조심해야 될게 이래요. 어떤 특정 지역 어디가 요새 많이 올라요. 뭐 어떤 특정 아이템이 많이 올라요. 뭐 재개가라든가 어떤 재건축이라든가 뭐 신축이라든가 어디가 많이 올라요. 그럼 어 이런 분들이 있어요. 이거 제가 하나 사 놓으면은 나중에 이게 올라 가지고 이거 팔면은 반포에 하나 사고 아구 정도에 하나 살 수 있을까요? 극단적으로 이렇게 생각하시는 분들 있을 수가 있다는 거예요.

그런 경은 없어요. 제로예요. 제로. 그런 건 제로입니다. 여기 오를 때 딴데도 올라요. 물론 똑같은 비율로 오지 않고 어딘데는 비율이 조금 많이 오르고 어떨 땐 적게 오르고 요런 차이는 있어도 절대로 그걸 사다리라 그러는데 마케팅에서 인식의 사다리라 그러거든요. 그 인식의 사다리를 넘는게 굉장히 어렵습니다. 그 랭킹 하나 올리는게 엄청 엄청 어려워요. 그게 무슨 얘기냐면은 강남이 이제 꽃가라져 가지고 이제 앞으로 이제 강남시 끝났어. 강남 꼭 그래 가지고 전국에서 한 15위나 20위 정도의 비싼 지역이 될 거고 뭐 동탄이 1위가 될 거 이렇게 생각하신 분 있으면 꿈라고 제가 얘기하는 거예요.

동탄이 입지가 바뀌기는 어렵다. 순위가 예 입지 순위는 바뀌기가 10년이 지나면은 한 계단 정도 그러니까 14이어 될게 13이 됐가 12요 정도 바뀌는 거지 뭐 15위 했던게 뭐 10년 후에 1위가 되고 1위 했던게 15위 되고 이런 경우는 없어요. 그 아무래도 뭐 인프라도 이제 기존에 있는게 좀 탄탄하기도 하고 사람들의 인식도 그렇고 뭐 많은 사람이 투자를 해서 그래래요. 거기 보면은 그게 거기서 몇십만 명이 집을 갖고 있잖아요. 그니까 몇 십만 명이 똑같은 생각을 하고 강남이 망했다 생각하고 몇십만 명이 동시에 집을 팔고 따른 지역은 몇십만 명 동시에 사야 되는데 물론 이제 거중서 몇 천 명이 사고 몇 천 명이 판다 하더라도 어 지금 그런 현상이 벌어지지 않기 때문에

그러면은 이런게 이제 공고가 되는 거랑은 이제 별개로 어쨌든 이제 집값이 말씀하신 대로 무한정 올라가고 무한정 내려가는게 아니라면은 무언가 좀 꺾이려면은 결국에 지금은 이제 공급이 뭐 유의미하게 좀 되는 거 말고는 방법이 없는 건가요? 아니면 뭐 전쟁 뭐 이런 외부 변수 말고는 전쟁 나면 큰일났죠. 그러니까 뭔가 지금 꺾기를 기대하는 분들도 있는데 지금의 어떤 그런 변수라는게 그럼 별로 없어 보인다 이렇게 봐야 되는 건가요? 보통 이제 우리가 집값에 영향을 주는게 이제 수요, 공급, 그다음에 유동성요 세 가지가 가장 큰 변수예요. 그다음에 나머지 정부 정책이라든가 이런 거는 거기에 이제 심리적인 거에서 같이 들어가는 건데 현재 보면은 지금 두 축이 지금 흔들리고 있거든요.

지금 큰 축이 바로 이제 유동성은 이제 꾸준히 늘어나고 있고 유동성이 늘어나는 이유는 대부분 이제 진보적인 성격을 띄는 정권이 들어오게 되면은 어 약간 재정을 좀 확대하는 경향이 있어요. 이노인 도와줘야 청장도와야 되고 누구 도와줘야 되다 돈이잖아요. 소방관도야 되고 여러가지 요새 문제가 되는 거 하여튼 모든 사람을 다 행복하게 만들어 줘야 되니까 돈이 많이 들어가는 거니까 돈을 마고 이제 물론 세금을 걷둬서 그걸 충당할 수도 있지만 그다음에 세금을 많이 걷는다든가 또는 또 돈을 찍어서 많이 이제 풀게 되는 거죠. 그렇게 되는 거니까 사실 보면은 유동성이 늘어나는 경향이 있어요.

노무현 정권 때도 그렇고 문재인 정권 때도 그렇고 그다음에 현정권도 이제 그런 경향이 있는데 그래서 그게 바로 이제 집값 상승의 압박으로 들어오거든요. 근데 그거는 뭐 사실 보면 그 정권의 성격이니까 운명적인 거고요. 그다음에 이제 문제가 뭐냐면은 현 정부 입장에서는 억울하다고 생각하는게 공급부족 현상이 벌어졌는데 공급부족 현상은 현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이전 정부 그러니까 2002년도부터 착공이 줄어들었거든요. 보통 아파트 같은 경우 차건부터 입주까지 한 3년 걸리잖아요. 그러니까 이제 2025년부터 이제 입주분이 줄어드는 거죠.

그니까 매매시장뿐만 아니라 지금 임대시장에서 타격을 받는게 이제 공급부족 상이고 그거는 지금 상당 기간 동안에 이제 지속될 거거든요. 그래서 몇 년 동안 이제 계속 지속될 거고 그다음에 이거를 타파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요. 그러니까 계속 지금 립서비스로 이제 앞으로 공급을 뭐 몇만 채를 겠습니다. 몇십만 원을 하겠습니다. 그거는 뭐 아무런 의미가 없는 거예요. 공급 여태까지 정말 정발표한 것만 그 문재인 정부 시절부터 발표한 거 다으면 지금 이런 사단이 벌어지지 이런 사단이 벌어지가 않았죠. 근데 그거는 숫자상으로만 나오는 거예요.

숫자상으로 200만 원 공급한다고 250만 원 200만 원 그 저번에 200만 원 발표했으니까 좀 약하지 않아. 요번에 300만 원을 합시다. 그래가지고 숫자를 하로 발표된 거 아무 의미가 없는 거예요. 실제로 착공이 지금 되고 있느냐? 착공이 안 되고 있다라는 얘기예요. 그래서 지금 현재 보면은 단기간으로 단기간이라는게 2029년까지예요. 2026년에 올해가 착공이 돼야지 2029년에 이제 준공이 될 수가 있는데 올해도 지금 착공이 굉장히 줄들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이제 2029년까지는 공급을 늘릴 수 있는 방법은 없다라고 하니까 지금 현재 문제 또 이제 정부에서 요새 립서비스를 하죠.

음작다 서울시 인가령이 늘어나고 있다. 그것 보면 아무 의미가 없는 얘기예요. 두 가지 측면인데요. 첫 번째는 아까 인가가 중요한게 아니라 착권이 중요하다 그랬잖아요. 인간은 정부의 영역이고 착공은 민간의 영역이거든요. 인간은 정부에서 많이 해 줄 수가 있어요. 신청에 내가 우리 옛날에 저 여섯 달 걸리는 거 지금 두 달 안에 다 심사해 줄게. 그다음에 심사 기준도 완화해 줄게. 어 자꾸인가 그럼 사람들이 어 그래인가 받아. 일단 받아 놓지. 그리고 받 수가 있어요. 그런데 정작 착공하는 거는 이제 민간의 영역이라고요. 어, 공공 부분에서도 착공이 있지만은 그거는 10에서 15%밖에 안 되고 나머지가 다 민간인데 민간 입장에서는 보면은 이게 과연 공급을 했을 때, 착공을 했을 때 이것이 팔릴 것인가 그 문제가 굉장히 심각한 거거든요.

그게 약간 이제 모순인 거예요. 그래서 정부 입장에서는 집값도 잡고 집값 잡기 위해서 공급을 많이 하면은 집값은 잡힌다는 건 누구나 다 알고 있겠죠. 수요 공급의 원칙에 의해서. 그런데 문제는 뭐냐면은 공급을 착공을 하려 그러면 민간 기업 입장에서는 수익이 나야 되잖아요. 수익이 나야지 착공을 한다고요. 수익이 안 나는 상태에서 착공화하게 되면은 이제 미분양이 될 수가 있기 때문에 지금 착각을 못 한다는 거예요. 그러면 미분양이 안 되려면은 사람들이 분양을 굉장히 잘 받아야 될 거 아니에요. 근데 사람들이 분양을 잘 받는 이유는 그걸 사 가지고 내가 오를 거라는 확신이 있어야지 사는 거죠.

내가 15억에 분양을 받았는데 나중에 봤더니 입주할 때 10억이 됐어. 그러면 바보듯한 거잖아요. 가만히 있다가 나중에 12억에 사면 될 거 같다. 그러니까 사람들이 15억에 분양되면은 이거는 내가 입주할 때는 한 18억 됐을 거야라는 기대감 때문에 사는 거래요. 집값이 오를 거라는 기대감 때문에 분양을 받는 거거든요. 사람들이 분양 안 받으면 미분양이 되는 거예요. 결국은 집값을 잡는다는 그 명제와 그다음에 공급한다는 거는 그게 양립할 수가 없는 거지. 집값이 올라야 공급이 된다. 맞아요. 집값이 올라야지 공급이 늘어나는 거고요.

왜 2022년부터 공급이 줄었느냐. 인간은 많았어요. 윤석결 정부에서 일을 안 한게 아니라 인간은 많았습니다. 그러니까 2012년부터 2021년까지 지난 10년간 인가한 물량에 비해서 착공 물량이 94% 정도 돼. 그니까 6%만 조금 안 하고 94% 거의 됐어요. 근데 2022년부터는인가를 받아도 착공하는 물량이 한 60% 심지어는 뭐 50 몇 % 그러니까 한 40% 이상 정도가 인간을 받아 놓고 착공을 안 하는 이유예요. 2022년 이후에인가를 적게 한게 아니라 착공을 적게 한 거예요. 착공 적게한 이유는 뭐냐면 그때 이제 아시는 것과 같이 금리가 미국에서 확 올리면서 시장이 완전히 박살해 놨잖아요.

착공을 안 하는 거예요. 아무도 착공을 안 하 가지고 현재 상태가 된 거죠. 그러니까 그거는 윤석열 정부의 잘못은 아니고 그때 당시에 이제 미국의 급격한 금융이기 때문에 집값이 마이너스가 됐잖아요. 그러니까 공급이 적어는 거고 집값을 잡으려고 그러면은 어떻하든 뭐 잡겠지만 그러면 공급은 앞으로 점점점 줄어드는 거예요. 집값이 오르지 않는데 누가 분양을 받겠어요? 네. 그니까 지금 모순인 거예요. 공급은고 집감 잡겠다. 그 얘기는 거기서 보면은이 창은 못 뚫르는 방패가 없습니다. 그고 옆에서는이 방패는 뚫는 창이 하나도 없습니다를 얘기하는 거 똑같은 모습은 [목을 가다듬음] 이제 모순에 빠졌다라고 얘기를 해 주셨고 그래서 이제 결국에 이제 뭘 사야 되느냐 그리고 이제 뭐 어떻게 이제 대응을 해야 되느냐 이런 거에 대해서 궁금하실 것 같아서 저희가 또 준비를 했습니다.

그래서 11월 7일에 또 강남역에서 또 아기곰 님이 이제 특강을 하나 준비를 하셨는데 이게 인원이 또 이렇게 자리가 이제 많지 않기 때문에 아마 영상 올라가면 뭐 매진될 것 같긴 한데 혹시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요거 보시고 제가 고정 링크에 달아 놓을테니까 그거 들어오셔 가지고 신청하시면 좋겠습니다. 자, 그다음에 이제 또 한번 여쭤 볼게 지금 매매나 이런 것들은 좀 기분 나쁘고 그만이죠. 사실 뭐 집 안 사면 그만이야. 근데 이제 전세, 월세는 진짜 이제 생존의 문젠데. 특히 이제 아이들이 막 중학생, 고등학생인 분들은 지금 막 발을 막 동동 구르더라고요.

전세 만기 이제 6개월 남았는데 뭐 전세 구할 수도 없고 집주인이 뭐 나가라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되냐 이런 상황입니다. 그 와중에 또 이제 월세 비중이 또 50% 넘었다. 막 이런 얘기들도 들리고 이제는 진짜 전세 소멸의 시대로 가는 건지 어떻게 보세요? 네. 그 전세 문제는 사실 보면은 유 시중의 유동성이 늘어나면은 이제 전세는 돈같이 떨어질만큼 올라가는 거는 과거에도 그런 현상이 벌어졌는데 최근에 나타나는 현상은 이제 정책적인 리스크거든요. 그러니까 정부에서 임대 자체를 약간은 이제 조약식하고 없애려 그러는 거죠. 임대인을 이제 적폐로 보는 거죠.

음. 비거주자들 뭐 이런 사람들 막 뭐라고 하고 예. 임대인은 이제 크게 세 개 그룹밖에 없습니다. 첫 번째는 다주택자. 그러니까 등록 안 하고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으면서 그 자기는 한 채 살면서 나머지를 벼둘 수 없 비어둘 수 없으니까 그냥 임대 주는 케이스가 하나고요. 두 번째 그중에서 정부에다가 정식적으로 등록을 하고 임대 사업자라는 등록 임대 사업자. 세 번째는 나는 다주택자는 아닌데 집이 한 체가 있는데 내 집을 임대 주고 나는 딴데 가서 임차로 사는 경우죠. 그 그런데이 사람은 임대의 수요자이면서 이제 공급자죠.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제 지역별을 보게 되면 이제 임대인이 될 수 있는 거고요.

딴데 가서 임차인 될 수 있습니다.요 세 가지 경우인데 현정부 들어와서는 무슨 생각인지 모르겠는데요 세 사람 세계 불류를 모두 이제 적폐로 한 거죠. 다주택자는 이제 일찍감치 중거겠다. 어 너희들은 지금 우리나라에 공급이 부족하다 그러는데 계속 이제 공급 부족합니다. 공급 부족한 가다가 이제 저 같은 경우서 나올 때마다 이제 울부짖잖아요. 이제 2022년도 이러다가 나중에 공부적으로 집값 크게 오릅니다라고 하면 정부다 그 뻥이야. 무슨 공급부족해 그거는 다주택자가 집을 여러 채 갖고 있어 그런 거야. 다주택자로부터 팔개하면 공급은 넘쳐라는 이제 그야말로 기적의 논리를 정부에서 펴면서 말도 안돼 공급을 안 하고 있었던 거잖아요.

그래서 다주택자를 팔을 비틀면 다주택들이 집을 팔 수밖에 없으니까 그게 공급이 될 것이다라는 건데 문제는 뭐냐면 그걸 누구한테 팔라고 그래? 토지는 토재에서는 다주택자한테 또 다른 다주택자한테 팔 수 없잖아요. 집이 없는 사람한테 실수요자한테만 팔라라는게 토재의 본질이잖아요. 그러면 그 전에 거기에 있는 세입자는 내보내는 걸 전제로 하는게 바로 토재입니다. 그 기간을 뭐 1년을 유회하든 2년을 유회하든 그건 상관이 없고 언젠가는 그 사람들을 내보내야 된다. 그리고 본인이 실거주 하는 사람한테만 살 수가 있다는 거죠. 그럼 거기 살다는 세입자는 나는 어디 가서 살려 그런 거죠.

그게 이제 첫 번째의 문제고요. 두 번째는 더 황당한 건 등록임대 사업자. 등록 임대 사업자는 한쪽에서는 뭐라 그러냐면 건강한 임대 사업자를 육성해야 됩니다라고 얘기를 하면서 한쪽에서는 임대 사업자의 팔을 비틀어 가지고 전부 다 내쫓는게 현재의 정책이란 말이에요. 그럼 뭐 뭘 하자는 건지 기존에 있는 세입자들 다 내쫓고 나 가지고 저기 임대 사업자 그 제도 없애라고. 어떤 임대 사업 또 제도를 만들려 그러는지 과연 여기에 사람들이 두 번을 속았는데 세 번째 속을 건지 거기서 보면 그거는 절대 말이 안 되는 거니까 결국은 시중에 있는 전세 물건 월세 물건은 다 없어지는 거죠.

지금 정부가 바라는 거는 이제 공공임대랑 기업 임대, 민간은 기업에서 하고 아닌 건 정부에서 하겠다. 뭐 이런 방향인 거 같아요. 공공 임대는 이제 LH를 통해서 한다는 건데 공공 임대는 이제 필요한 거예요. 우리나라가 이제 전체 ECD 평균보다는 공공 임대가 적은 나라기 때문에 그리고 이제 거기에 사회적으로 보호해야 될 계층은 분명히 존재를 합니다. 자본주의 경제하에서는 모든 사람이 소득이 똑같지 않기 때문에 또 구성원당 어떤 집은 부모들이 잘 살아 가지고 자식들은 그냥 자기만 부모한테 덕걸로 안 보더라도 그냥 자기만 열심히 하게 되면은 저기 살 수 있는 집도 있고 어떤 부은 부모 세대부터 굉장히 저속이기 때문에 부모를 서포트해야 되기 때문에 자시도 키우려면 돈을 모을 수 없는 사람도 있고요.

어떤 예 어떤 사람은 이제 사고나 또는 선천적인 것 장애를 안고 사는 사람도 있고 그러니까 어떤 한 10% 사회의 10%에서 20% 정도는 전체 사회가 보듬 줘야 되거든요. 그니까 그런 분들 위해서 임대주택 있는 거 맞아요. 맞는데 현정부는 그게 아니라 그거 더 넘어서 중산층을 대상으로 하는 임대주택까지 하겠다라고 얘기하는데 그게 얼마나 허황된 거냐면 지금 현재 있는 임대 주택 제고 갖고 그 아까 보호해 줘, 사회적으로 보호해 줄 사람도 다 커버를 못 하고 있거든요. 그거를 왕창 다 지어 놓고 나 가지고 그래 중산층도 우리가 임대주택 제공할 거라고 얘기하면 뭐 그러면 어 그래 그럴 수도 있어라고 하는데 지금은 짓지도 않고 지금 계속 앞으로 뭐 할 거야 뭐 할 거야 하는 거니까 현치적으로 안 맞는 얘기고요.

그다음에 이제 아까 기업 임대 같은 경우도 보면은 그게 이제 조심해야 될게 이제 정부에서 생각한 거는 외국 자본을 이제 끼 끓여들려 가지고 장기 임대 사업을 하겠다라는 거예요. 민간 기업에서 그걸 하겠다는 기업은 과연 나올까? 안 나온다고 봐요. 만약에 누가 저한테 이제 컨설팅 의뢰하면 전 하지 마세요라고 얘기를 할 거예요. 거기서 보면은 그 여러 가지 리스크가 있는데 이제 그러니까 그거 잘 그런 거 잘 모르는 외국 자본을 갖다가 이제 끌어들려 가지고 민간 임대 사업을 한다라고 하는 건데 과연 그 사람들도 바보는 아니기 때문에 그게 쉽게 들어오지 않고요.

들어온 다음에 그다음에 리스크가 커요. 리스크가 큰 건 뭐냐면은 우리나라 기업 같은 경우는 어떤 케이스가 있냐면요. 지금 처음에 이제 그래 너희한테 임대 어 수입을 보장을 해 주겠어. 기업에서 이제 계산을 하겠죠. 그러면 아이 정도 하게 되면은 이제이 정도 임대료를 받아서 하겠다 해 가지고 임대료를 했어요. 그런데 이제 한 20년이 지났어. 또 10년 또는 20년이 지났어. 그러면 어떻게 되냐면 거기에 살고 있던 사람들이 나 분양해 주세요. 나는 지금 과거에 여기 안 샀으면 내 친구들은 다 분양받아가 그래가에 부자됐는데 나는 그 기회를 잃었습니다.

그러고 막 대모를 하는 거예요. 임대 아파트에 들어가서 살고 있는 분들이. 그럴 때 이제 정치인들이 나서는 거죠. 너희들 기업에서 좀 봐 줘라. 이렇게 되면은 아니 기업은 지금 현재 보면은 그동안에 그러니까 우리나라는 임대업 쪽은 정치랑 너무 엮겨 가지고 예. 그게 그래서 보면은 너희도 그 안 하면은 세무 조사할 거야. 안 좋아. 뭐 이렇게 되면 이제 기업 입장에서는 숙기고 들어갈 수가 밖에 없는데 외국 기업은 그게 안 된다는 거예요. 그거는 그 우리 기업들은 정부다 발표들 그게 되는데 외국 기업 같은 경우는 만약에 그렇게 했다 그러면 바로 소송이 들어가죠.

예. 거기 과거에 보면 뭐 론스타나 뭐 다른 여러 가지 있잖아요. FTA 같은 경우도 물고 들어가기 때문에. 그러니까 현재 보면 외국계 자본을 끌어서 장기 임대 주택을 만든다. 그건 사실 우리나라 입장에서도 큰 재향이에요. 그럼 굉장히 앞으로 이제 소송 이런게 정부 대상 소송이 엄청 많아지는 거고 뭐 소급해 가지고 세금 세제를 바뀌었다. 바로 소송이죠. 바로 소송입니다. 그 미국 같은 경우는 지금 현재 같이 83 이게 부동산 세제 같은게 나올 수도 없어요. 소급해 가지고 뭘 적한다 말도 안 되는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바로 소송이 들어오기 때문에.

그러니까 사실 성공할 수가 없는 정책이에요. 그 저도 지금 가장 이제 이해가 안 되는 파트는 딱 그겁니다. 그러니까 임대를 하지 마라. 다 실거주만 해라. 네. 그러면 지금 그 임차인이 한 인구에 한 절반 정도 임차인이고 그럼 그분들이 집을 수 있게 그 대출을 풀어주면서 그렇게 하면은 뭐 있는 거 살 텐데 그대 풀면 집값으로잖아요. 그니까 그럼 어떻게 하라는 거냐? 임차인들은 어떻게 하라는 거냐에 대한 답이 없어요. 그냥 나가라는 건데 기다리라는 거잖아요. 한 10년 10년 기다리니까 기다리라는 건데 그동안에 어떻게 기다리는 거죠?

지금 당장 이사갈 없 거기다 지금 또 전세도 주지 말라고 하니까 뭐 줄 거면 차라리 월세 주라 뭐 이런 정책이잖아요. 전반적으로 보면은 네. 정부의 정책을 갖다가 이렇게 한마디로 보면은 좀 아쉬워요. 깊이 생각하는게 아니라 약간 그때그때 그냥 땜빵식으로 여기가 문제대 그럼 와 이거 문제대 와 와 그래 가지고이 정책하고이 정약하 연관성이 없거나 모순이 되거나 그런 것들이 굉장히 많아요. 컨트롤 타워가 없어서 그렇습니다. 그런 것 중에 또 대표적인게 또 토지 거래 허가 구역이고 이거에 대해서는 이제 정치인들 중에서도 아 이거 해제해야 되는 거 아니냐라는 얘기들이 좀 여당 쪽에서도 막 나오고는 있어요.

근데 또 이거 일몰 기한이 이제 연말인데 요번에 한번 대규모로 건 거 풀릴 거로 보세요. 찍어 보세요. 근데 이게 풀려야 좀 전세 난이 조금이라도 해소가 될 텐데 그렇죠. 예예. 정부에서 풀릴 거 같지가 저는 않아요. 그걸 풀리면은 이제 집값이 오를 거다라고 이제 생각을 할 가능성이 높거든. 정부석 판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실제로 풀리면 단기 급등하겠죠. 왜냐면 이제 지방분들이 수도권에 집을 살 수 있는 기회가 되잖아요. 토재가 풀리게 되면은 전세를 끼고도 매매가 가능하니까 그렇게 되면은 지방분들이 대거 저기 올라오게 되는 거죠.

또 묶기 전에 사자 막 이럴 것 같긴 예. 그게 더 이제 조급함 때문에 이제 풀리자마자 이게 또 언제 묶길지 몰라. 이러다 변덕이 생겨가지고 3개월에 다시 묶일 줄 몰라. 그전에 빨리 사자면서 오히려 더 올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정부에서 그런 모험을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니까 정부에서 지금 우리가 전세란이지만 사실은 임대란이잖아요. 전세도 오르고 월세도 오, 월세는 더 많이 오르니까 지금 어 임대란인데 임대란에 대해서는 상대적으로 심각하게 보고 있지 않는 거로 보여요. 그 립서비스로 아유 우리 임차인들 어떻해라고 하지만 그거에 대한 대책이 정부서 발표한 대책 중에서 임차인을 위한 대책은 한 개도 나온게 어떡하지?

없어요. 계속 집값을 잡겠다. 집값 안 잡으면 이게 만국적으로 나라가 망합니다. 이제 이런 말씀만 계속 하는 거고 그서 집값 자는데만 포커스를 맞추는 거고 끝까지 자기가 맞았다 그러는 거죠. 자기네가 지금 자기네 생각이 맞으니까 이대로 꼭 밀고 나가면 집감 잡을테니까 임차 시장 임대 시장이 어떻게 되든 그거는 난 모르겠고 그 얘기는 한마디로 안 하잖아요. 누구나 누구든지 장관이건 뭐 청와대건 뭐 아무도 얘기를 안 하면서 집값 자는 거막 계속 말씀하시는 거예요. 못들은 척 임차인들은 막 지금 아우성 해도 그 못들은 척 그리고 대책도 대책이 없으니까 내럴 수 있는 대책이 없으니까 대책을 내놓는 순간 바로 이제 집값이 올 가능성이 높은 거죠.

음. 근데 이게 과거에도 뭐 문재인 정부도 그랬지만 뭐 노무현 정부 때도 뭐 아니면 그 이명박 정부 때도 보면 이제 전세 대란 막 이럴 때들이 막 있었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민심이 되게 흉흉해지고 그러면 막 정부도 막 코너에 몰려 가지고 뭐 정책도 막 나오고 하는데 모르진 않을 텐데 이대로 간다고 해서 지금 임기도 아직 뭐 4년 가까이 남아 있는데 어떻게 하려고 하는 건지 저도 잘 모르겠더라고요. 이게 과거보다 지금 더 힘든 게요. 지금 현재 보면은 이제 노무현 정권 때나 아니면 문재인 정권 때도 이런 이제 문제가 있을 때 전세란과 그다음에 역전세란은 계속 이렇게 반복되거든요.

사이클이거든요. 사이클이 이제 있으니까 뭐 2 지금 2022년 2023년 역전세란이었잖아요. 그전에 전세란이었다고 역전세란 전세란 역전 이게 사이클이 있는데 전세란 때 보통 이제 통상 어떤 어떻게 해결하냐면은 빌라 그러니까 비아 아파트 시장으로 이제 뚫거든요. 아파트는 아까 착공부터 저 입주까지 최소한 이제 36개월 3년 이상 걸리는데요. 어 빌라 같은 경우 6개월이면 다 짓지 않습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어 시중에 집이 부족해 그럼 빌라를 빨리 허가를 좀 완화해 주고 주차장 요건도 완화해 주고 그다음에 정책 금량 빌려주고 막 이런 식으로 해 가지고 그런 이제 빌라를 갖다가 양산한다고요.

그럼 당장 이제 아파트 전세 찾으러 갔던 사람이 없으니까 빌라 갔더니만 어 빌라는 속에 속에 보면 아팠다고 똑같거든요. 생긴게 겉에서 다른 거지. 속에는 똑같으니까 가서 보면은 빌라라도 얻을 수 있으니까 매번 이제 그런 식으로 이제 위기를 모면했죠. 그게 이제 사실 독약이에요. 독약. 그거 갖다 시간을 벌면서 아파트 재개축이나 재개발을 하면서 그 아파트를 꾸준히 서울에 느렸어야 되거든요. 근데 서울에서 늘리지 않고 빌라만 계속 늘리기 때문에 아파트는 희소성을 갖고 있는 자산가 돼 버린 거고 빌라는 사 놓으면 집값이 거의 오르지 않은 거의 오르지 않은 그런 이제 약간 투자 측면에서는 약간 문제가 있는 그런 상품이 돼 버린 거.

근데 지금 빌라나 뭐 도시형 생활 주택 이런 걸 공급하겠다고 뭐 말을 하는데 거의 안 되죠. 그걸 또 공급이 안 되는 구조잖아요. 지금 뭐 대출 규제도 있고 뭐 지금 자주택자 규제가 너무 심한데 맞아요. 그다음에 [콧방귀] 이제 전세 보증 보험의 비율 이런 것도 있고 그래 가지고 지금은 이제 공공 아니고서는 공공이라는 건 정부 세금 갖고 무지막지 직지 않고서는 민간 쪽에서의 빌라 공급은 거의 막혀 있어요. 결국엔 지금 정부가 자기 돈 들여 가지고 뭐 매입 임대든 뭐 신축 임대든 해서 한다는 건데 안 될 거 같은데. 될 만한 물량이 아닌데 공공에서 갑자기 수십%를 늘릴 수 있는 방법도 없는데 그래서 저도 이게 어떻게 하겠다는 거지?

그냥 되기를 희망하는 건가? 뭐 안 될 거 같은데라는 생각이 계속 들긴 듭니다. 그러면이 상황에서 세입자분들이 정부의 정책을 믿고 아 이거 한 1, 2년만 고생하면 전월세 안정화 된다라고 볼 만한 근거가 없는 거 아니에요. 이게 그러니까 어떻게 돼요? 뭐 제가 이렇게 하면 잠깐만요. 저 사람 나와서 정부 용만 하나 그게 아니라 반정부 투상인가 그게 아니라 진보의 정권이든 보수정의 정권이든 정부에서 하는 말과 여러분들이 그니까 개인이 하는 선택은 다를 수밖에 없어요. 그래서 보면은 불이난 극장을 저는 이제 예로 들거든요. 극장에 불이 나요.

그럼 누군가가 불이야 하고 외친단 말이에요. 불리아가고 내치면 사람들이 어서 많이 사망을 하냐면은 좁은 통로로 극장은 문이 몇 개 안 되잖아요. 전체 공간에 비해서 추리급을 적습니다. 걸로 몰리면서 사람들이 멀리면서 사람들 엉키면서 거기서 밟혀 가지고 다치거나 이제 사망하는 사건이 많거든요. 실제로 불에 타서 사망하는 거보다 거기서 그 아수라 문에서 서로 엉켜서 나오지도 못하고 사망하는게 많습니다. 그래서 사실 보면은 누가 불리하라고 외추는 것 때문에 나중에 이차적으로 사망하는게 훨씬 많습니다. 그러면 정부에서는 어떻게 냐면 어떻게 얘기하냐면 불리하라고 얘기치지 말라는 얘기예요.

그렇게 하면 사람 큰니까 큰니까 외치지 말라는게 정부의 입장이고요. 그럼 너는 뭐냐? 저는 불의하라고 예치는 사람이에요. 그러니까 정부 입장에서 어 저거 나쁜 놈이네. 그게 아니라 불이난 건 사실이잖아요. 여러분 누구 말을 믿어야 되냐면은요. 그러니까 제 말 믿고 정부를 증는게 아니라 정부는 정부의 입장이 있고 저 같이 시장 전문가 시장 전문가의 입장이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정부 입장은 뭐냐면 불이 난지 자기를 또 알아요. 근데 불이야라고 얘기할 수가 없습니다. 얘기하는 순간 계속 폭등이 되는 거죠. 네을 준비 방법 국러분 협가지고 투지 말고 집을 사지 마세요.

이렇게 얘기하면 누가 그 말을 듣겠어요? 다 사죠. 그러니까 지금 이제 반대로 집값이 잡히는 거 같습니다. 집값이 떨어질 가능성이 높으니까 조심하세요. 이제 이렇게 얘기할 수밖에 없는게 정부의 입장인 거예요. 제가 국토교통부 장관이나 아니면 뭐 기획 개장부 장관 되면 저도 똑같은 사람이 될 거예요. 왜? 그렇지 않으면 그 그 자리를 저 받으면 안 되죠. 그니까 그거는 그 사람들의 입장이고 그러면 내가 여러분들 개인은 어떻게 되냐면 개인들은 그 말 믿고 오케이 집을 안 사 그거는 여러분의 선택인 거예요. 불이 안 났다고 끝까지 믿으면은 나중에 불에 진짜 탄다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럴 때 어떻게 질서 있게 질서 있게 그 출입구로 나가는게 가장 해한 케이스입니다. 그래서 저기 정부에서 그렇게 얘기하더라도 과연 그게 개개인, 개개인을 위해서 하는 얘긴지 아니면 자기들 전체적으로 그냥 시장을 자기들이 원한대로 몰고 가기 위해서 하는 건지 우리가 좀 구분할 필요는 있어요. 그래도 지금 좀 희망을 갖고 계신 분들은 이제 아직 통과는 안 됐지만 세제계 편안도 있고 그리고 이제 강남도 어쨌든 세금 때문에 막 눌리고 있으니까 세금이 인상되면서 어쨌든 내가 살려고 하는 곳들이 조금 좀 정체되거나 하락해 주면 좋겠다.

특히 이제 뭐 다주택자들 매물도 뭐 내년에 또 좀 더 나올 수도 있고 임대 사업자도 나온다고 하니까 예 나오겠죠. 내년도는 어쨌든 세금이 가장 큰 이슈가 되는 해가 되긴 하겠죠. 그럼요. 그리고 실제로 많이 시세 차익을 많이 냈던 분들은 파는게 좋죠. 일단은 뭐 손이는 피해가 되니까 그건 파는게 좋죠네. 그러면은 아무래도 좀 시세가 좀 높은 고가권들은 매물이 좀 나올까요? 내년에 어, 나오는데 그게 이제 우리가 착각하는게 아니라 우리가 이제 사회 구성원이 만약에 1만 명이다. 우리나라 인구가 1만 명이다 그러면은 그 매물이 한 5,000개 정도 나오고 살리 사람이 한 1천명밖에 없다라고면 당연히 집값 떨어지죠.

그만 있으면 500개 정도 나오고 살람은 3천명 이렇게 되는 거니까 그런 거 그나마 그다가 싸게 잡을 수 있는 사람은 사는 거고요. IMF 때도 지금부터 훨씬 큰 추격이잖아요. 이거는 IMF면 부동산 시장뿐만 아니라 전체 우리나라 경제가 휘청했던 거고 그때 집값 굉장히 많이 떨어졌었거든요. 돈을 번 사람은 나라가 망한다 뭐 큰일났다라고 했을 때 산 사람이죠. 네용 아니면 해안을 거중에 다 거 그 가은 사람들 그 집을 샀을 거고요. 끝까지 뭐 집값 떨어질 거라는 것만 서염불만 진짜 집값이 떨어진지 안 떨어진지 시장 조사도 안 해보고 그냥 떨어질 거라고 희망섞인 것만 계속했던 사람은 기회를 놓친 거고 그 후에 또 국제금융일 때 기회 왔을 때 그때 또 놓친 거고 그 후에도 몇 번 기회가 왔을 때도 계속 기회를 놓치고 지금까지 이제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러면은 어쨌든 내년에는 세금이 늘어나는 것 때문에 좀 불안한 분들이 매물을 내놓다면은 어 그럼 매물 정말 나와요. 매물 나올 거고 팔 사람들 분명히 있고요. 또 저 같은 경우도 팔분들한테 분명히 팔라고 그 메시지를 던지니까 그런 매물이 상대적으로 싼 매물이 있을 때 자기가 가아타게 할 수 있는 분도 가아타기가 더 큰 근데 [콧방귀] 이제 그런 거 있지 않습니까? 이제 요번에는 양도세도 어쨌든 막 딱 캡을 씌워 놓고 많이 부과할 것이고 보유세도 막 늘린다고 하니까 과거처럼 둘 중에 하나만 열어 주거나 해도 좀 버티기가 되는데 이번엔 버티기 못하게 하려고 지금 세제 편화를 짜놨단 말이에요.

그러면은 매수하는게 맞나라는 생각이 들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 매도하는 사람들이요. 이제 예를 들어서 강남에 어떤 분들이 왜 줄 파는가 한번 제가 심리를 말씀드릴게요. 부자의 심리를 말씀드릴게요. 지금 그동안에 시대 차액이 한 이제 40억 계산제 50억 정도 이제 남았다고 볼게요. 그러면이 사람이 옛날에 거기에 10년 보유 10년 거주요건을 다 채웠어요. 그러면은 [목을 가다듬음] 80%까지 장기보유 특별 공제를 해 주니까 40억을 장기보유 특별 공제로 빼주고 80%를 10억에 대해서 세금을 냈습니다. 그런데 이게 이제 2028년부터는 그 한도를 장기보 특별 공제 그 공제를 20억으로 줄여둔대요.

그럼 아까 50억 남은 거에서 20억만 빼주고 30억에 대해서 과세를 한다는 거잖아요. 29년도 이후에 가게 되면은 50억 중에서 10억만 저해주고 나머지 40억에 대해서 세금을 때린다는 거예요. 당연히 시세 차익 과거에 시세 차익이 많은 사람은 집을 팔 겁니다. 언제? 빠르면 2027년도, 늦으면 2028년도에 집을 팔 겁니다. 근데 이제 그다음에 그 사람들이 집을 팔고 나서 그 돈 갖고 스테이크를 사 먹는게 아니에요. 다 소비를 하지 않는다는 얘기입니다. 소비하는 순간 그 돈은 날아가는 거고요. 날아가는 거고 그 사람은 나중에 보면 몇 년 후에 보면 혼자 바보가 돼 있을 거예요.

그럼 어떻게 되냐면 그 사람을 파는 순간 그다음에 또 다른 그 옆집을 사던가 아니면 자기보다 더 나은 지역을 산다던가 아니면 그 근처에 있는 집을 살 거란 말이에요. 사게 되면 어떻게 되냐면 취득가가 올라가는 거죠. 지금 파는 거는 과거에 남은 걸 보호하기서 파는 거지 앞으로이 사람이 집값 떨어질 것 같아서 파는 건 아니에요. 파는 다음에 그 사람들은 여태까지 몇 십년 동안 집을 갖고 있던 사람이 갑자기 하락자로 변신해 가지고 그런 경우는 없습니다. 그래서 그 사람들은 파는 순간 다른 집을 사기 때문에 시중에 나오는 매물만큼 또 그만큼 수요가 있는 거죠.

반드시 다 이게 모든 매물이 나와 가지고 사는 사람 없고 매물 그런 현상은 나타나지가 않아요. 다만 가격대는 좀 바뀌지 않을까요? 약간 지금 50억 60억 가지고 계신 분들이 50억 60억을 또 살 건지 왜냐면 보유세도 지금 부담이 좀 늘린다고 하니까 아니면 조금 한 칸 좀 다운 사이징을 하든지 해서 좀 2, 30억대로 가실지 약간 그 시장에서 선호하는 그런 지역이나 이런 거 좀 바뀔 수도 있지 않을까요? 세금 때문에. 예. 그렇죠. 예. 그래서 이제 그 바뀔 때 이제 어떻게 바뀌냐면은요. 우선 이제 보유세가 지금 현재 보면은 보유세도 그렇고 이제 양도 소득세도 그렇고 옛날에는 투자 가치를 사 놨잖아요.

전세기고. 근데 지금은 실 거주하는 데와 전세 끼고 사는 거하고 세제 자체가 확 다르니까 앞으로는 내가 실 거주를 할 수 있는 대로 사는 거죠. 그러니까 반대로 얘기하면은 무슨 냐면 실수요자 실수요가 많은 지역일수록 집가 방어가 된다가 집값 더 오를 거고요. 단순히 여기는 오를 거야. 미래 때문에 미래 가치에서 오를 거야라고 기대감 때문에 했던 데는 조금 이제 주춤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면은 사실 지금도 어떤 거주하기 좋은 데들 위주로 많이 올랐는데 그 기존은 계속 될 것이다. 어쩔 수 없이예. 그게 그게 더 가속화될 것이다라고 보는 거고요.

음. 그러면 어쨌든 세금이 이번 정부 안에서 정말 그렇게 강화돼서 양도세 보유세 다 올라가면은 그러니까 이번에 만약에 이제 뭐 강남을 살려고 하시는 분들도 사고 나서 다시 올라가기는 쉽지 않겠어요? 좀 시간이 많이 걸리겠어요? 그건 시간이 좀 걸리겠죠. 시간이 걸려도 나중에 어차피 돈같이 떨어지는만큼 이제 오를 가능성이 높으니까 어 그거는 뭐 크게 그러니까 이걸 주식점 생각해 가지고 산 다음에 6개월 후에 오를까요? 그러면은 대답하기가 어려워요. 근데 그게 아니라 어 10년에 오를까요? 당연히 오르죠. 20년에 올까 당연히 오르죠.

예. 그리고 지금 안 사고 내가 20년 후에 다시 살까요? 그까 절대 못 사죠. 은행에 넣두면 그이자 불등거하고 더 살까요? 절대 못 사죠. 근데 여기서 이제 막 더 비싸지면은 양도세로 막 한 반 날라가고 막 종부세로도 막 엄청 내잖아요. 지금 세제 개편안으로 보면. 취득가가 높아지잖아요. 그래도 여기서 이제 더오르면 예. 근데 50억에서 아까 보면 이제 60억 되면은 10억까지 보호되잖아요. 그거 정도는 보호되는데. 없죠. 없죠. 그럼 양도세가 없죠. 그 그런 식으로 하게 되면은 이제 이게 저기 정부 현재 안 갖고 하게 되면은 무슨 매매 사이클이 빨라질 수밖에 없는 어 그런 이제 저기를 하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 이제 여기에 보유세가 이제 올라가잖아요.

보유세가 올라가는 거니까 옛날처럼 은퇴를 했는데 회사당했때 옛날에 70년대 80년대 회사 열심히 해 가지고 뭐 악구정동에 현대 아파트를 하나 사 놨어. 근데 지금 은퇴했어. 나이가 뭐 70대야 80대야. 이런 분들은 어떻게 되냐면 거기서 지금 보유세를 낼 능력이 없잖아요. 그분들은 이제 팔고 빠져나와야죠. 본인들이 보유세를 내 정도 데로 이제 빠져나오게 된 거고 그 자리를 누가 채우냐면은 어 소득이 높은 사람들이 이제 그런데 채운 거죠. 그러니까이 계층에 이제 물가리가 되는 겁니다. 그 오히려 내년 되면은 2, 30억 정도가 또 막 올라가는 건가요?

그분들이 팔고 약간 조금 다운 그레이드 하면서 하기 때문에 그분들이 어떤 선택을 할지는 모르죠. 그보다 좀 더 다운 그레이드인데 기본적으로 그렇게 되면은 뉴 노말이 되게 되면은 뭐 강남지가 박살나는 거 아닙니까? 아, 그럴까서 처음에 아까 처음 얘기한 대로 그렇지 않아요. 그렇게 되면은 나는 지금 강남 집을 못 사서 그런 거지 뭐. 강남집을 살 수 있는 기회가 있다. 그럼 살 사겠다는 분들은 정말 정말 많거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이 이제 그런 수요가 받쳐 주기 때문에 박살하는 경우는 없고요. 대신 아까 같이 그 소유주에 물가리가 된다라는 겁니다.

결국 이런 상황에서 그러면 세금이 올라가면은 지금이 하단 뭐 15억대 뭐 20억대 여기들도 지금 올라가고 있는이 분위기가 꺾이는 건 아니죠. 이거는 지속될까 생각 이건 또 계속 지속되고 그 위는 조금 눌리고 밑에가 계속 올라가는 거는 뭐 내년에도 계속 비슷할 것이다.이 방향이 바뀌려면 결국에 정부 정책이 좀 완전 방향을 좀 선해를 해야 될까요? 그렇죠. 예. 지금 정책은 현재 나타나는 현상이 모든 국민들이 반부적 성향이 있어 가지고 정부가 하는 대로 반대로 해서 그런게 아니라 정부에서 만들어낸 정부가 의도하지 않았지만 만들어 낸 그 결과물이 시장에서 나타나는 거예요.

그래서 이렇게 보면은 서울 아파트를 왜 안전 자산해 만들었느냐. 왜 강남 아파트를 왜 희 희소성 있게 만들었느냐? 그걸 보면 과거 정권들이 현 정부가 잘못한게 아니라 과거 정부들이 계속 해가지고 누적되 온게 지금 나타나는 현상이거든요. 근데 현 정부에서도 그걸 갖다 깨뜨리려고 그러는게 아니라 오히려 지금은 미봉책으로만 넘기려고 그러는게 이제 가장 문제인 거죠. 어쨌든 지금 현 정부도 지금 1년 5개월 정도 지금 임기가 지나가고 있기 때문에 이제 중반대로 이제 가는 거죠. 곧 그러면은 어느 정도 와 버렸기 때문에 돌아갈 수 없을 것이다.

이렇게 보는 전망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면 어쩔 수 돌아갈 가능성은 꽤 적어요. 돌아갈 수 없다면 더 규제하는 거 말고 안 남은 거 아니에요. 그럴 가능성도 있어요. 답이 없잖아. 이제 예. 아까 이제 토재가 풀릴 가능성에 대해서 저는 적다고 굉장히 적다고 보는 건데 토재가 지금 현재 40개 지역을 다 토지하지 않습니까? 서울에 25개 경기도 15건데 토재가 더 늘을 가능성도 있어요. 더 늘 가능성이 저도 좀 있을 것 같아요. 이거 가만히 두지는 못할 것 같아요. 사이드에 사이드에 보면은 이제 풍성 계속되거든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 수도권 전체는 묶는 거고요.

그러다 보면 나중에 뭐 천안 이쪽으로 점점 가는 거고 이제 전국토의 토재 지역 그렇게 돼 버리는 거거든요. 문재인 정부도 이렇게 일부러 그렇게 한게 아니라 하다 보니까 어쩔 수가 없어가지고 그러니까 하나의 문제를 또 다른 거로 메꾸고 다른 규제로 메꾸고 이렇게 되는 거니까 나중에 보면 본인들이 컨트롤 할 수 없는 상황이 되는 거니까 처음에는 뭐 자신감이 있습니다. 주머니가 몇 개가 있습니다. 뭐이 뭐 그렇게서 나중에 보면은 어 주머니 열어봤더니 아무것도 없어 가지고 저도 놀랐습니다. 이렇게 나오는 거니까 그러면은 이제 그런 건 있지 않습니까?

이제 대출 규제를 더 할 수도 있다는 얘기들 나오고 근데 또 정부 쪽에서는 아니다. 그거 뭐 다 허위이니까 뭐 믿지 마라 이런 얘기들 막 지금 나오고 있는데 맞아요. 찌라시로 요새 돌아왔는데 이제 정부에서 공식적으로 그 아니다라고 얘기하는데 뭐 형사 고소하겠다 했는데 또 그러다가 또 나와요. 또 정책들이 뭐 나오기도 해 가지고 그냥 개인적인 견해로는 지금 대출 규제를 더 할 수밖에 없는 분위기로 가고 있는 거 아닌가요? 지금 이제 뜨거운 데가 강남 이런 데는 이제 대출 거의 안 해 주잖아요. 25억 넘는 지역은 거의 이제 2억밖에 안 해 주니까

그건 안 되고 지금 이제 15억 이하짜리가 이제 6억씩 해 주니까 LH 사장도 그렇고 15억 이하짜리를 좀 묶자라는 거거든요. 그리고 거기 15억 이하가 사실 대부분이고요. 15억 넘는 집값은 사실 보면은 서울이나 좀 있지 서울 이외 지역은 15억 넘는데 그렇게 많지는 않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그거에 대해서 대출 규제를 정부에서선 하고 싶겠죠. 하고 싶은데 이제 먼저 자기네들이 할까 말까 하고 이제 검토를 하는데 그런 기사가 나오니까 우리 그런 적 없어 그러고 이제 이제 약간 좀 발근하는 거 같은데 규제는 지금부터 완화되는 거보다는 강화될 가능성이 높다라고 볼 수 있는게 근데 별로 없지 않나요?

이미 세금도 뭐 할 만큼 세금도 할만큼 한 거죠. 예. 더 할 수 있는 부분이 별로 없어 가지고 네. 그리고 기본적으로 현재 문제가 공급 부족으로 생긴 문제거든요. 그러니까 공급 부족으로 생긴 문제는 이제 공급으로 풀어야 되거든요. 근데 공급으로 풀 수 있는 방법은 적고 그다음에 지금도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규제는 계속 지속되고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대선 재건축 재개발에 대한 규제를 또 풀 생각도 없어요. 정부에서. 그니까 공급은 느리겠다라고 하면서 어떻게 그러면은 그건 난 몰라. 어 앞으로 무조건 공급을 느릴 거야. 선입간에서 벗어나 가지고 하여튼 뭐 특단의 대책이라도 뭐 할 거야라고 그러는데 그럼 그게 뭔데?

그러면 아무 얘기도 할 수 없는 정부에서 할게 없는 거죠. 지금 뭐 대통령 이하 뭐 모두가 지금 다 공급에 대해서 얘기를 하고 있고 정격적으로 하겠다고 했는데 어떻게 하냐이 부분에 대해서는 아무도 얘기할 수 없죠. 할 수 있는 방법이 없고 근데 뭐 경마장도 옮기고 뭐 해야 되는데 거기도 지금 다 지지부진하고지면 뭐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뭐 하나라도 빨리빨리 해야죠. 근데 뭐 정부 입장에서는 당연히 공급한다고 해야지 뭐 미안합니다 못합니다라고 말하면 더 큰 혼란이 오니까 당연히 뭐 그렇긴 해야 되지만 물 밑에서는 좀 그게 좀 반응이 오지 않고 있다.

여기서 그러면은 역으로 재개발 재건축을 규제하지 않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아기고님. 왜냐면 이거 풀어주면 2주 수요가 또 이게 또 한 20만 가구 뭐 있다 뭐 이러니까 더 전월세에 대란이 일어나게 되잖아요. 그 딜레마죠. 재건축이나 재개발의 문제가 뭐냐면 아까 이제 그 부린나님 말씀하시는 거 같이 이주가 반드시 있다릅니다. 기존에 이제 망가구가 있다 그러면은 망가구가 멸실되면서 그분들이 그 공사 기간 동안에 어떻딴데 가서 살아야 되거든요. 그때 이제 전월세 란이 또 이제 발생 수가 있어요. 근데 이제 끝나면 어떻게 되냐면은 만가구이 한 15,000 가고 생기니까 기존에 살았던 사람 그대로 안 들어온다 하더라던 하여튼 5천 가구가 더 순증하는 역할을 하고 있거든요.

근데 이제요 순증하는 걸 갖다가 그거보다는 정부에서는 그 멸실되는 걸 더 크게 볼 수가 있기 때문에 이걸 갖다가 뭐 순차적으로 한다던가 또는 뭐 그걸 갖다 오히려 공급하는 방법으로 채택하지 않을까 가능성이 굉장히 높죠. 근데 그것 때문에 문제가 되는 거거든요. 서울 같은 데는 공급을 할 수 있는 방법이 별로 없어요. 빈땅이 별로 없어요. 빈땅이 별로 없으니까 기존에 있는 재건축 재개발을 통해서만 사실 뭐 대규모 공급이 있을 수 있는데 그거 자체를 갖다가 약간 경원시하는 거니까 저건 나쁜 거야라고 생각하고 생각도 저건 하지 마라고 한 거니까 해법을 못 찾는 거죠.

말로는 공급해야 됩니다. 그러면 어디다가 어떻게 공급할 때 그건 모르겠고. 근데 이게 또 재개발 재건축을 그러면 정격적으로 다 풀어주고 뭐 사업성 다 높여 줄테니까 막 해라라고 하면은 또 그거는 또 그거대로 반대적인 또 급로 그런 정책을 싫어하시는 분들도 뭐 많기도 하고 하니까 네. 그럼 정책적으로 지금 전환돼야 되는데 참 난감하겠어요. 근데 이제 사실 그것도이 재건축 재개발도 자기 쉬운 상태는 아니에요. 예. 지금 공사비가 워낙 올라가지고 요새 일기 신도수씨도 그렇고 재건축 붐이 들었잖아요. 근데 실제로 보면은 아 저분들이 알고 저렇게 그거에 대해서 이렇게 좋아하시는 건지 그건 좀 의문이에요.

그러니까 요번에 이제 분당 같은 경우도 2차 선도 지국을 했는데 그중에서는 재건축이 안 되는 단지가 있거든요. 그러니까 안 된다는게 뭐냐? 법적으로 안 되는게 아니라 용적률이 너무 높아 가지고 추가 분담금이 어마어마하게 나올 단지들이 있는데 그냥 거기서 보면 처음에 성남시 입장에서 보면은 뭐 그 사업성 갖고 지정하는게 아니니까 사업성 순하는게 아니니까 어 너네가 해 달랬어. 그래 우리는 거기서 보면 우리가 정한 요건 안에 들어오면 어 해 줄게. 동의를 놓고 저거 해 줄게라고 하는데 나중에 그 책임을 누가 하냐면 그 소유주들이 다 앉는 거거든요.

추가 부담금이 굉장히 많이. 그런데 현재 그 추가 부담금이 거기 소유주들이 낼 수 있는 부담보다 훨씬 많은 단지들이 있어요. 거기는 절대 재건축이 안 되는데 근데 그런데도 지금 재건축이 막 되고 사람들이 기대감을 갖는 거죠. 서울도 마찬가지고 나머지 지역도요. 재개발 재건축 쉽지 않은 지역들이 상당수해요. 공사비이 지금 너무 어마어마하게 올라서. 근데 정부에서 모든 걸 풀어 줘도 될까 말까. 음. 근데 지금 같은 규제에서 안 되죠. 절대 안 됩니다. 말 나와서 여쭤 보는 건데 그 요즘에 이제 재개발 재건축 특히 이제 재개발 쪽에 엄청나게 사람들이 관심이 많고 이렇게 정비 구역 지정만 돼도 막 피가 막 몇 억씩 붙고 최근에 또 이제 모아타운이 신통이 막 또 취소돼서 또 막 피 다 날아가고 막 난리나고 막 이러고 있더라고요.

재개발 재건축에 투자하는 거 자체가 지금 타이밍에서는 조금 뭐 조심을 해야 되는 거죠. 조심해야 돼요. 그러니까 거기서 보면은 초기 단계에 피가 안 붙는다던가 그러면 내가 이제 장기적으로 내가 한 10년 정도를 내가다가 갖고 묶혀 가지고 어 하겠다라고 하게 되면은 그거는 뭐 어 괜찮은 방법 중에 하난데 지금 피까지 주고 들어간다. 그리고 이게 재개발 재건축은 기본적으로 시간이 굉장히 많이 걸리는 어 사업이거든요. 정부 허가라든가 인허가 그것도 문제가 있지만 기본적으로 주민들의 이해 관계를 맞춰야 되기 때문에 초기에 들어간 사람은요.

어떻하 수익이 나요. 근데 나중에 들어간 사람이서 수익이 안 난다는 거예요. 그럼 나중에 들어간 사람들은 어떻게 되냐면 보다 수익이 날 때까지 나는 기다리겠어. 정부의 규제가 해제된다던가 아니면 집값이 더 오르는가. 그때까지 하는 거니까 그 사람들은 급하게 찬성할 이유는 없는 거고요. 기존에 있던 사람, 갖고 있던 사람들은 뭐 과거에 싸게 샀으니까 내 수익이 기대했던 것보다 약간 줄어드는 거지 손해 난 건 아니거든요. 그 주민간의 그 조합원 안에서도 그게 이제 내분이 벌어지고 그래서 실제로 보면은 재건축 재개발 쉽지 않아요. 재건축하고 재개발을 이제 구분 못 하시는 분들 꽤 많거든요.

두 개의 용을 갖다 막 섞어서 쓰는데요. 그 도시 정비법에 정확히 나옵니다. 도시 정비법이 어떻게 정의되냐면요. 그 지역의 사회 기반 시설, 그러니까 소위 인프라스트럭처죠. 인프라스트럭처가 떨어지는 낙후한 지역에 낡은 주택을 헐고 새 주택을 짓는 걸 재개발이라 그러고요.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시설이 비교직 잘 갖춰지는 지역에 낡은 주택을 짓고 새 주택을 짓는 걸 재건축이라고 얘기하는 거예요. 결국 뭐냐면 입지가 좋은 거는 재건축이라 그래 부르는 거고요. 입지가 떨어진 건 재개발이라 부른 겁니다. 아까 초기에 초창기에서 입지가 확 바뀌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랬잖아요.

어떤 지역에 낡은 주택이 세 주택이 바뀌었다고 입지가 바뀌는 거 아니에요. 그 아파트의 상태가 바뀌는 거지 입지가 바뀌는 건 아닌데 그러니까 재개발 같은 경우는 입지가 떨어지는 곳이 상대적으로 많기 때문에 그건 조심해 들어가야 된다라는 겁니다. 그니까 재개발이 되기를 기대하고 샀는데 안 되면 그냥 주거 환경 안 좋은 집 하나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는 거잖아요. 예. 본인이 거주할 수도 없고 거주도 당연히 어려우니까 재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거고 뭐 소방차도 못 들어가고 뭐 맨날 불려고 막 이런 데들이 많으니까.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사람들이 그렇게 가는 이유는 뭐라고 보세요?

왜 이렇게 다들게 과열이 돼 있을까요? 상대 요거는 이제 돈이 적게 들어가면서 이제 새 아파트 얻을 수 있는 기회다라고 생각을 하는 거겠죠. 음. 공급이 될 것이다라는 기대감도 있어요. 그러니까 이대로 가면 결국에 난리가 날 것이고 그러면은 재개발 재건축을 풀어줄 것이다. 여기에 배팅하면서 지금 들어가시는 거 같거든요. 근데 이제 현정부에서는 지금 현정부에서는 그럴 의도가 전혀 없다라는 거죠. 그러니까 이게 풀어주면 욕은 다 내가 먹고 혜택은 다음 정부가 맞게 그게 그게 저 핵심이에요. 그래서 보면은 그동안에 모든 정부들한테이 재개발 재건축이 사업이 인기가 없었던 이유가 바로 그겁니다.

이게 부동산이라는게 지금 농사 짓는 사람 따로 추소하는 사람이 따로온게 바로이 게임이거든요. 그게 과거부터 계속 지속된 거예요. 여기 갖다가 과거에 풀어줬으면 옛날에 노무현 대통령 때부터 그때 풀어줬으면 또는 그게 안 됐으면 이명박 대통령 때 풀어줬으면 이게 풀어졌으면은 계속 지금까지 이렇게 되지는 않거든요. 근데 그게 아니라 계속 묶꾸고 묶고 묶고 묶고 그런 식으로 하면 거니까 서울에는 아파트가 부족한 서울은 아파트의 희성이 있는 도시가 돼버 대통령 연임제를 해 줘야 재개발이 될 것 같아요. 제가 봐도 한 8년 10년은 연속을 하게 해 줘야지 이거를 하지.

안 그러면은 최소한 부동 부동산 정책은요. 누군가가 컨트롤 타워가 돼 가지고 10년 20년을 보고 일관성는 정책을 해야 돼요. 그게 아니라 계속 부동산을 갖다가 정치적으로만 이용하려 그러잖아요. 정치적 이용하라는 거니까 지금 배가 산으로 간 거예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지금 또 사야 되는 분들 많은데 지금 많이 올라간 데들이 어김없이 살기 좋은 동네라서 이거이 가격 주고 사야 되냐 아니면은 아니다. 아직 안 오른 데들 전고점도 뭐 이제 막 회복했거나 못 하는 애들 중에서 풍선 효과를 노려야 된다. 이거 가지고 이제 고민을 하실 것 같은데 뭐 전반적으로 어떻게 보세요?이 부분에 대해서

본인은 이제 자금 사장에 맞춰서 하는 거죠. 내가 몇십억 있어? 3 30억 40억 있어 그러면 이제 한 3억 4억짜리 열 개 사고 그런 거 하지 마시고 저는 이제 다주택 하지 말라는 주의니까 본인이 할 수 있는 거 중에서 가장 똘똘한 거로 어 갖고 있으면 된다라는 거예요. [목을 가다듬음] 어 그럼 세금 많지 않습니까? 아 마찬가지 3 4억짜리 열 개 가져도 세금 많이 나오거든요. 다주택자기 때문에. 그러니까이 세금이나 저 세금이나 마찬가지예요. 세금내는 건 어차피 마찬가지인데 이게 이제 우리가 피라미드잖아요. 비싼 건 왜 비싸냐면은 몇 개가 없어서 희소소성 때문에 흔나면 흔하면은 희소성이 없는 거잖아요.

그러니까 피라미 위 정점에 있는 거 그거 안 되면고 밑에고 밑에 이제 이런 식으로 되는 거죠. 밑에 싼 거 같은 경우는 싼게 나쁜 건 아니죠. 싸게 싸게 되면은 가성비가 오히려 좋을 수도 있지만 그런 거는 굉장히 많거든요. 그럼 내가 A란 지역에 사게 되면은 누군가가 나중에 내 거를 사 줘야지 올라잖아요. 근데 누군가가 내 거를 살 가능성이 굉장히 적은 거죠. 그와 비슷한 동네는 굉장히 많기 때문에. 그러니까 그런 데는 이제 안 올 것이 높은 거죠. 같은 10억이어도 최근에 급등해서 10억이 된 데가 있고 안 올라서 10억인 데들도 있잖아요.

그러면 둘 중에는 그럼 어디가 좀 낫다고 봐야 되나? 아니면 이것도 다 다른 건가요? 다르죠. 급등한 이유가 뭔가를 봐야죠. 그게 이제 단순히 트렌드다. 사람들이 여기 와 좋겠다 막 몰려요. 그거는 이제 꽝이에요. 그러면 이제 그게 이제 어느 순간 이제 거품이 웃수 무너질 수가 있고요. 이게 올랐는데 어 조사를 해 봤더니 여긴 정말 오를 수밖에 없는 이유야. 왜 오를 수밖에 없느냐면 옛날에는 여기가 직장도 별로 없고 교통도 나쁘고 교육 환경도 나쁘고 그랬었는데 지금은 세상이 바뀌어 가지고 직장도 많이 들어갔고 그다음에 서울 적극성도 좋고 그다음에 교육 이런 것도 좋고 뭐 위회 시설도 없어지고 그렇게 되면은 여기는 앞으로 쭉 가능할 수도 높고요.

그거는 아 이거는 단순히 그냥 유행이 아니라 이거는 앞으로 계속 추세구나라고 하는 거죠. 그런 데는 올라타도 괜찮은데 어디가 좋아? 요새 신문 봤더니만 어디가 좋더라? 우르르 쫓아가면은요. 필패예요. 필패. 아직 안 오른 데들도 많거든요. 사실 서울 뭐 주변에도 보면 그리고 서울 안에서도 지금 뭐 격차가 많이 벌어지고 있어 가지고 결국에 안 오른 곳들도 다 올라가는 그런 대세 상승의 장이 또 열리는 걸까요? 어 그럴 가능성이 지금 높죠. 지금 현재 보면은 그 밑에가 위를 찍어 놓도 밑에가 이제 이렇게 막 올라가다 이제 여기가 지금 이제 부풀 오르고 있으니까 지금은 제일 높은 데보다는 그고 밑에 지역이 지금 오르고 있는 추세죠.

신축 인기가 여전히 많은데 앞으로도 계속 신축을 봐야 되는 건지 아니면 또 너무 비싸면은 결국에는 사람들이 차선 책을 또 찾고 하니깐 뭐 구축이어도 뭐 좀 덜 오르는 데들 좀 가든지 아니면 교통 좋은 데로 가든지 뭐 이렇게 해도 될까요? 신축이 아니어도 오르는 장이 오는 거죠. 뭐 지금도 그렇긴 하지만. 어, 당연하죠. 구축보다는 신축이 낫죠. 누구나 새 아파트 살고 싶지. 누가 낡은 아파트에서 살고 싶겠어요. 그런데 그게 가격을 같이 봐야 되는 거죠. 그래서 내가 구축을 사 가지고 어 정말 인테리어를 갖다 인테리어를 갖다가 모델 하우스처럼 했어요.

그런데 산 가격 플러스 인테리어 가격 했더니만 신축 싼 거보다 훨씬 싸 그럼 사람들이 구축을 살 가능성이 높거든요. 근데 이거 했는데 이거랑 비슷해 그러면 아 누가 귀찮게 그 인테리어 그걸 하겠어요? 할 때마다 뭐 또 인테리어 업자고 또 밀구당 밀당도 힘들고 그런 거니까 그냥 그러면 처음부터 그냥 내가 분양하는 거 중에서 내가 예쁜 거 고르면 백가서 그냥 고르면 될 거 같다가 뭐 하라고 갖다가 집을 저기 뭐야 그 헝걸 사요. 그러니까 그 가격하고 좀 봐야 되는 거죠.이 신축하 구축이 너무 차이가 났어. 그러면 저는 이제 구축을 선택을 하는 거죠.

근데 이게 거의 안 차이나 그럼 신축을 선택하는 거고 그러니까 그거는 좀 가격하고 같이 좀 봐야 되는 거죠. 요즘에 가격대들이 보면은 한 7억 이하대들도 이제 뭐 조금씩 막 신호가 오는 거 같기도 한데 막 5억 대, 6억대 아파트들도 지금 수간에 많잖아요. 그런 것들 지금 사는 것도 괜찮을까요? 어떻게 보세요? 지금 현재 이제 그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지금 거래가 꽤 늘고 있어요. 고가 지역보다는 고가 지역은 거래가 많이 줄었는데 중저가 지역은 이제 많이 들고 있는데 거기에 사는 사람들이 어떤 분들이냐면 전세 전세 찾으러 와 가지고 전세가 하나도 없잖아요.

하나도 없으니까. 그다음에 내가 전세 어떻게 더 얻어가지고 들어가는데 2년 후에 또는 4년 후에 전세가를 확 올를 수 있잖아요. 그럼 차라리 그 돈 갖고 내가 지금 조금 돈을 더 못 해 가지고 대출 받아 가지고 집을 사면 어떨까라는 사람들이 해가지고 지금 전세 찾으러 왔다가 집 사는 사람들이 꽤 많습니다. 어느 지역이 오르냐면은요. 전세가 없는 지역 요런 데가 웬만한 데가 다 없어요. 지금 웬만한데 맞아요. 그게 이제 문제죠. 그러니까 웬만한데도 다 오른다는 얘기예요. 지금 그것 때문에. 어, 그러니까 이게 전세 난이 일어나면 결국에는 뭐 투자성을 떠나서 그냥 우리 동네 떠나지 않고 싶어서 사고 막 이런 수요가 더 늘어나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이제 전세가 오르면은 이제 정부 입장에서는 갭투자가 늘어나는 거라고 생각하는데 갭투자가 아니라 전세금을 올려 주느니 그냥 집을 사자라는 분들도 꽤 많아요. 그래서 세입자 중에서도 그러니까 원래 계약 기간 중간에 어 좀 나가겠습니다. 그리고 나가게서 돈 빼 주실 수 있나요? 그렇게 문의하는 분들도 꽤 많아요. 왜냐면 그분들이 전세 만길 때까지 기다려 가지고는 집값이 더 오를 수 있으니까 지금이라도 좀 살까라고 그런 분들이 많아 가지고 고역이 아니라 지금 중역이 지금 오은 이유가 그런 수요가 굉장히 많습니다. 오피스텔로도 좀 갈 거 같으세요?

어떻게 보세요? 빌라 오피스텔 그냥 뭐 재개발 말고 순수 그냥 살기 좋은 동네들 있잖아요. 뭐 강남에도 뭐 빌라고 하는데 옛날에 또 그런 데들도 막 가긴 갔었는데 막 전세 대란 나오고 하면 그게 이제 끝물이죠. 그래서 아파트 가다가 이제 아파트 아파트하고 각차가 너무 벌어지면은 그런 대로 이제 수요가 벌어지는데 나는 그냥 집값 상승에는 관심이 없고 정말 편안히 그냥 살 때만 원해라고 하면 오피스텔도 좋은 선택이죠. 상대적으로 떨어지진 않겠죠? 떨어져요. 그니까 오피셀 오피셀 [목을 가다듬음] 사 가지고 이익 봤다는 분을 거의 못 봤어요.

그러니까 한 열분 샀으면은 10분 샀으면은 한 일곱여덟 분들이 가격이 오히려 하락을 해져요. 셀 오피스텔에서 점점점 낡아가는 거니까 하고 한 두 세 분 정도가 어 거의 보합에서 조금 더 그래서 근데 이렇게 보면은 이제 상담 같은 거 하다 보면은 본인 열 여름 열분들 정도 보면 다 오피 산 걸 후회를 하세요. 이거 차라리 그때 예 아파트를 살 걸 그때 오피셜 사 가지고 잘못했어요. 이제 그런 분인데 그래서 아까 말씀드리 내가 어 그냥 시세 차이런 건 모르겠고 그냥 그직에서 내가 쫓겨나지 않고 삶의 질 높은 삶의 질 아파트가 비싸게 생겼잖아요.

오피스텔이 싸게 싸게 들어 살겠다라면 오피스텔도 좋은 선택인데 어 그게 아니라 나는 실거주도 하면서 그래도 돈 가치는 그래도 지키고 싶어라고 하게 되면은 가능한 아파트를 하는게 낫죠.음 음. 지금 아파트를 사야 되는 분들한테 꼭 꼭 필요하다. 꼭 요거 좀 챙겨라라고 할 만한 어떤 뭐 키워드가 요즘에는 뭘까? 뭐 교통인가? 아니면 뭐 연식인가 아니면 뭐 뭐 대단지 뭐 이런 것들 있지 않습니까? 새 아파트나 낡은 아파트는 그거는 큰 선택은 아니에요. 그거는 어 뭐냐 뭐냐면 나중에 낡은 거보다 새거가 좋아하는 거지만 새거가 계속 새거는 알잖아요.

시간이 흐르면 그 아파트도 낡아가니까요. 판교 아파트는 새 아파트였잖아요. 이제는 조금 연식이 좀 찼죠. 그 옛날에 분당은 판교는 새 아파트 판교 새 아파트라 인식인데 판교 모단지 앞에가 보면 리모델링 추진 이렇게 써 있어요. 판교 아파트가 리모델링 앞으로 하겠대요. 그러니까 그만큼 연식찬 거죠. 낡은 아파트가 됐다라는 겁니다. 농물이 나온다라는 얘기예요. 아파트는 15년 지나면 농물 나오거든요. 그 얘기 무슨 얘기냐면 내 아파트 새 아파트라 샀는데 그 아파트가 영원히 새 아파트는 아니다. 세대 동차를 샀는데 그게 영원한 세대가 아니고 2, 3년 지나면 이제 중고 전용가 되는 거 같이 그러니까 그거보다는 입질를 보고 어 많은 사람들이 좋아할 만한 선호할 만한 입지 입지가 연식보다는 훨씬 더 앞선 선택의 기준이기 때문에 그 입지 위주로 좀 고르야 되는 거죠.

네입장 또는 많은처 그게 된다면 그니까 양질장이 많은 곳과의 접근성이 좋은데 뭐 런데 또 학군이 좋은데 또는 주변에 이제 주거 환경이 좋은 거 쇼핑할 때가 근처에 있다던가 아니면 학교가 바로 옆에 붙어 있다던가 또는 무슨 뭐 주변에 뭐 강이나 산이나 이렇게 공원이나 이런게 있다던가 그런 조건을 좀 보시고 입질를 이게 엎을 만한 다른 요소는 사실은 없거든요. 새 아파트 낡은 아파트야 그거는 나중에 부차적인 선택의 기준이지 그 입지를 엎을 수는 없어요. 그러면은 입지가 나름 그래도 괜찮다고 할 만한 곳들 중에서 지금 3기신도시로 막 개발되고 있는 곳들도 좀 있는데 그거 이제 12월에 이제 인천 개양에 뭐 첫 입주한다 뭐 이런 얘기도 있고요.

아직 본격적 입주는 아니지만 이쪽을 좀 기다려 보는 건 어떨까요? 분양 받으시는 분은 당연히 이제 기다려야 되는 거고요. 3기 신도시 같은 경우도 이제 새 아파트니까 좋은데 이제 3기 신도시뿐만 아니라 모든 신도시의 문제가 뭐냐면은 교통 인프라가 초기에는 굉장히 나쁘다는 거예요. 그 대표전대가 위래죠. 만들어진지가 10년이 되는데 10년이 지났는데 아직까지도 전철이 개통이 안 됐잖아요. 그러니까 지금 현재 보면은 분명히 이제 삼기신도시할 때 문재인 정권에서 삼기신도시 추진할 때 뭐라 그러냐면은 과거 기사를 한번 검색해 보세요. 제가 없는 얘기 꺼내는게 아니라 분명히 뭐라 그러냐면은 집을 짓기 전에 교통을 먼저 해결하겠다고 분명히 얘기했어요.

그래서 저는 어 그거에 대해서 굉장히 좋은 정책입니다. 맞는 정책입니다라고 그거에 대해서 이제 저는 높은 점수를 줬는데 지금 결과는 어떻게 돼요? GTX 다 연기가 됐죠. 그러니까 그다음에 그런 교통 대책에 대해서 거의 없다란 말이에요. 그러니까 그거는 몇 년간 내가 거기 입주한 다음에 조금 고생을 해야 된다라는 거기 때문에 새로 내가 분양받는 거보다는 오히려 나중에 분양돼 가지고 그런 인프라가 됐을 때 좀 더 돈을 주고 들어가는 것도 방법이거든요. 그러니까 내가 지금 들어가서 고생을 할 건지 아니면 나중에 그게 입지가 갖춰졌을 때 들어갈 건지 이제 그거는 돈의 문제기 때문에 그 이제 선택을 하셔야 되는 거고음

청약이 된다는 뭐 보장도 없긴 하니까 없죠. 음. 저 같은면 그냥 구축을 사겠어요. 여전히 지금 그 2020 이제 6년 10월 말인데 여전히 집을 살 만한 타이밍인가요? 어떻게 보세요? 가격이 또 옛날에 샀으면 우리가 이제 타임머신을 좀 발명해 가지고 과거로 들어갈 수는 더 좋죠. 근데 내년에 사는 거보다는 오래 사는게 낫고 후년에 사는 거보다는 오래 사는게 저 내년에 사는게 더 낫고 그러니까 타이밍이라는 거는 본인이 준비된 시기에 본인의 자금 여력에 맞는 거를 빨리 찾는 거같 좋죠. 아무도 안 찾고 나만 고를 수가 있다면 굉장히 좋죠.

집값 떨 때까지 기다리고 그런데 집값 떨어진게 나오더라도 나보다 딴 사람이 먼저 책을 가서 놓거든요. 그러니까 자기가 준비됐을 때 준비가 안 되면은 뭐 그림의 떡이고요. 준비가 됐을 때 본인의 자금 여력이 된 거 중에서 가장 괜찮은데 괜찮은 건 뭐냐면은 내가 자금 여력이 6억 원 됐어. 그러면 4억 3억 4억이나 2억 이런데 찾지 말고 6억이 되는 데서 찾아야 되는 거고요. 내가 자금열이 10억이 됐어. 그러면 6억, 4억데 찾지 말고 10억이 되는 데서 찾고 그게 가장 좋습니다. 지금 뭐 대출 규제나 이런 것들 다 고려해서 살 수 있는 제일 뭐 좋은 거를 살아.

지금은 그렇게 해 놓는 것이 앞으로 뭐 전세 난이나 이런 것들까지 고려하면은 좀 안전한 선택이 될 것이다. 집을 살 때는 굉장히 긴 시각으로 봐야 돼요. 10년을 보고 사야 되거든요. 내가 이걸 산 다음에 10년 후에 팔 거야라는 생각을 갖고 해야지 이거 산 다음에 내가 한 2년만 갖고 있다가 팔고 하는데 그러면 저는 그냥 주식을 하세요라고 하는 거죠. 그러니까 선택을 좀 길게 보고 그 지역에 입지나 이런 걸 갖다가 아까 입지가 금방 바뀌는게 아니었잖아요.이 걸 봐야 되는 거지. 아 그러면 요새 여기 사람들이 많이 몰리는데 이거 사고 내가 빨리 빠져나오면 어떨까요?

본인만 그런 생각할까요? 딴 사람 다 빠져나오고 생각하는 거니까 그런 데는 나중에 꼭 물리더라고요. 네. 길게 보고 살기 좋은 집을 살아. 네. 그렇게 얘기를 해주신 거 같습니다. 지금까지 아기곰님과 뭐 시장 흐름부터 이제 앞으로 전세난이 또 올 것이다. 그 안에서 또 투자를 또 해야 되고 사실 뭐 지금 투자라기보다는 그냥 뭐 내 살집 사는 거죠. 뭐 생존 매수 생존 매수를 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예 실거조 할 지역으로 사야 되는 거니까. 시간이 지난다고 해서 뭔가 좋아질 만한 요소가 많이 보이지 않으니 빨리 결단을 좀 하시는게 좋겠다.

요런 내용으로 좀 이야기를 나눠봤습니다.요 내용들을 잘 참고하시기를 바라면서 저도 아기곰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예. 감사합니다.

난이도 응용#삼성전자#금리#부동산#서울아파트#공급부족#유동성#토지거래허가구역#보유세#전세난

← List으로
공유페이스북밴드

이 Articles에 대해 요청(숨김) 수정 요청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