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효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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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결론: AI 밸류체인이 장기 주도주이며 개인은 나스닥 ETF 중심 지수투자를 기본으로 하고, 버블 국면에서는 욕심을 줄이고 채권 비중을 늘리라는 주장. [AI 성장 사례] 앤트로픽 연매출이 2025년 1월 약 10억 달러에서 2026년 12월 약 1000억 달러(100배)로 성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언급됐다. 다만 지난주 급등 후 주가가 빠지는 등 성장 둔화 우려가 있고, 상장 시 높은 수익률 잠재 후보로 봤다. 오픈AI도 우려가 있으나 비상장으로 직접 투자 어렵다. [투자 방식] 빅테크 회사를 보유한다는 이유만으로 투자하는 것은 성공률이 낮다고 봤다. 지수 투자는 미국, 개별 종목(주도주) 발굴은 한국 주식이 맞다는 입장. 미장과 국장 이분법보다 적금 방식 자체가 달라져야 한다는 견해. [AI 인프라 관점] 엔비디아 버전 업그레이드(GB300→베라 루빈 등)에 따라 기판·광(네트워크) 등 관련 부품 수혜 기대, 이 기업들은 미국 기업이 많다고 언급. 한국 기업 HBM은 이미 알려진 것으로 새롭지 않다는 취지. 구체 종목 목표가·기간 언급은 없음. [에이전트 AI] 인스트(Instinct) 등 에이전트 서비스 사용 후기 소개. 3년 내 인터넷을 사람이 아닌 에이전트가 돌아다닐 것이라는 전망. 인스트 매일 요청량 10%씩 성장 주장, 카드 정보까지 맡기는 사용 패턴 언급. [나스닥 ETF] 이효석 대표가 가장 좋은 선택지로 나스닥 ETF를 제시하고 본인도 보유. 지수는 기업 교체로 승자를 자동 선택하는 구조라는 논리. 알파는 추가 고민 필요. [테슬라·스페이스X] 5층 케이크(에너지·반도체·인프라·모델·앱) 전부를 노리는 기업으로 평가. 테슬라 반도체(테라팹) 추진 가능성, 스페이스X의 AI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 확대 언급. 두 회사 합병 시 10조 달러 가치 가능성 언급. 가격은 비싸다고 인정, 스페이스X 상장 후 오버행(연말 락업 해제) 매물 주의 경고. [AI 버블 논쟁] 현재 AI는 버블로 가고 있다고 본다. 목표는 버블에서 큰돈을 버는 것이 아니라 버블 끝 이후에도 살아남는 것. 하이닉스 300만원 매도 후 재매수·레버리지 사례, 드러켄밀러 사례로 고점 매도 어려움 강조. 버블 때는 주식 비중을 줄이고 채권 비중을 늘려 욕심을 통제하라는 권고. [리스크/조건] 가격 부담, 버블 붕괴 시 생존 우선, 오버행 매물 출현, 규제로 로보택시 지연 가능성. [출연자 전망] 기술 방향은 정해져 있으며 AI 인프라와 앱으로 관심이 옮겨갈 것. 칩·에너지도 여전히 기회. 전반적으로 장기 낙관, 단기 변동성 경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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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12월이 되면은 100 빌리언 달러까지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니까 1천억 달러 정도 되는 거죠. 100배 상승하 상승을 하고 있네. 성장하고 있네요. 그러니까 미친 거죠. 이것도 최 GPT나 클로드라는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새로운 매출을 만들어내는 거는 3년 전에 도대체 상상을 할 수 있었나? 상상을 못 하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니까. 지금 AI에 이렇게 열광을 하는 건데. 근데 아이러니 하게도 여전히 큰 돈을 버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 보면 주식을 고점에서 잘 판들이 아니더라고요. 내가 새로운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은 결론적으로 제일 좋은 건 [종소리] 그러면은 방금 이제 말씀해 주신 이제 다섯 가지 케이크에서 모델 쪽도 괜찮은 건가요? 앤트로픽이나 뭐 오픈 AI 쪽에 뭐 지금 우리가 직접 투자는 뭐 못 하더라도 그 주식을 가지고 있는 뭐 아마존이라든지 뭐 구글 이런 걸 또 투자할 수도 있는데 맞아요. [콧방귀] 빅테크 투자하라 뭐 이런 얘기들도 뭐 나오잖아요, 요즘에. 이제 그 회사를 가지고 있다라는 이유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거는 제 경험상은 높은 성공률은 안 되더라고요. 왜냐면은 살 거면 그걸 사거나 아니면 안 사는게 맞는 거 같고 엔트로픽이나 오픈 AI가 지금 굉장히 좀 많은 우려가 있는 상황이긴 해요.
이 우려가 있다는 것 같긴 한데 작년 연초 그러니까 2025년 1월 달에 엔트로픽이 이번 달에 매출이 나는데이 정도의 매출이 12개월 동안 유지되면은 와 매출이이 정도 나올 것 같은데 하는 그 매출이 2025년 1월 달에는 얼마였냐면 원 빌리언 달러였거든요. 1빌리언 달러. 근데 지금 최근에 나오는 이야기는 이번 12월이 되면은 아마 이게 100빌리언 달러까지 올라갈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와요. 그러니까 1억 달러 정도 되는 거죠. 그러니까 100배 상승을 하고 엄청난 상승을 하고 있네. 성장을 하고 있네요. 그러니까 미친 거죠, 이것도.
그러니까 이게 엔트로픽이든 오픈 AI든 이런 회사가 최 GPT나 클로드라는 그런 걸 만들어 가지고 이렇게 새로운 매출을 만들어내는 거는 3년 전에 도대체 상상을 할 수 있었나? 그니까 상상도 못하는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니까 예를 들자면 현대차가 자동차를 많이 팔아 가지고 돈을 벌었다 이거는 상상이 가능하잖아요. 근데 이거는 상상을 못하는 일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거니까 지금 AI에 이렇게 열광을 하는 건데 근데 아이러니하게도 이렇게 높은 성장을 보이고 있는 엔트로픽조차도 자기 자신과의 싸움에서는 늘 정말 냉혹한 게이 얘가 이런 식으로 상승하더니 왜 이렇게 상승하는 거지?
이러면서 지난주에 주가가 빠진 거예요. 음. 음. 엔트로픽이 이런 각도로 올라가지 이게 이렇게 되면 어떡하냐? 네. 100배 상승했는데도 음 주식이라는게 그래요. 삼성전자랑 비슷하네요. 논리가 짜증나죠. 왜냐면은 내가 이렇게까지 했는데 과거는 됐고 앞으로도 이렇게 해야지 왜 이러고 있어 그러면서 주가가 빠진다고요네. 그니까 진짜 가혹한 이야기가 지금 나오고 있는 겁니다. 그래서 엔트로픽하고 오픈 AI는 지금 현재 기준으로는 성장률이 둔화된다라는 우려 때문에 막 걱정을 하고 있는데 저는 이제이 기업들이 만약에 상장을 한다 그러면은 아 이게 되게 높은 수익률을 가져다 줄 수 있는 잠재적 후보라고 생각을 하긴 합니다.
그러면은 결국에 이번에 쓴이 머니트렌드 2027 책 어떤 뭐 취지가 결국에 이제 내년을 대비하자는 건데 내년에는 그럼 국장보다는 미장으로 가자라는게 조금 더 맞는 걸까요? 왜냐면 또 이제 국장에 아직 희망을 버리지 않은 분들도 많으니까 수익률이 좋았었고 그렇죠. 그래서 저는 개인적으로는 미장과 국장 뭐 이렇게 이분해가지고 얘기를 하고 있지 않는 적금 방식은 달라져야 된다는 생각이고요. 만약에 지수에 투자하실 거면은 미국 주식에 투자하시는게 맞고 개별 종목을 골라 가지고 주도주를 찾아서 투자를 하겠다 그러면은 한국 주식을 하시는게 맞고 어 그렇게 이제 접근을 하시는게 맞지 않을까?
그러면은 대표님이 보시기엔 어쨌든간에 뭐 미장이냐 국장이냐 떠나서 AI 관련된 곳에서 주도를 하는 그 다음 타자로 좀 들어가 있자. 이게 지금 주장이신 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네. 예, 맞습니다. 그러니까 [콧방귀] 지도를 말씀을 드렸는데 뭐 몇 여러 가지 지도들이 있어요. 이게 정해진 미래예요. AI는 어떤 식으로 발전할 것인지가 정해져 있어요. 그래서 뭐 이제 아까 5층짜리 케이크도 말씀드렸고 그리고 엔비디아가 다음 버전 예를 들어서 이제 과거에도 보면 아이폰이 아이폰 3, 아이폰 4, 아이폰 5 나올 때마다 야 이번에 아이폰 5 나올 때 뒤에 카메라가 바뀐데 야 근데 그 카메라에 이번에 어디가 들어간다더라?
그런 애들이 막 열 배씩 오르 그랬거든요. 그 그런 거 되게 비슷하게 엔비디아가 지금 이제 GB 300 뭐 이러다가 베라 루빈 뭐래가지고 파인 이런 식으로 이제 버전이 업그레이드 돼요. 이게 만약에 그 아이폰 3, 4, 5 이런 거랑 똑같은 거예요. 업그레이드 될 때 들어가는 애들이 있어요. 그런 애들에 지금 이제 관심이 어 집중되고 있는 거죠. 그러니까 우리나라 따지면은 기판이에요. 메모리보다는 HBM 좋은데 HBM 있었던 거고 그냥 들어가는 거야. 더 들어가는 거라서 실적은 더 잘하지만 새롭진 않아. 근데 기판은 새롭게 들어가 이런 거고요.
음. 기판이 이제 또 뭐 이게 네트워크가 더 중요해져요. 그래서 이제 광이 또 중요해지고 뭐 이런 이야기들이 있어요. 다 미국에 있는 기업들이에요. 이런 기업들이. 그러니까 어 선택지를 찾으실 때 미국에 있는 기업들에서도 찾으시는게 좋지 않을까 그런 생각인 [콧방귀] 거죠. 그 아까 뭐 앱이 앞으로 생겨난다 그리고 뭐 모델을 또 얘기를 해 주셨는데 결국에 이제이 AI 발전을 하는 것이 인간의 어떤 생활을 편리하게 해 주면서 거기서 뭐 구동료를 받든 뭐 매출을 끌어내는 식으로 갈 수밖에 없는 거잖아요. 기존에 불편한 거를 뭐 해소를 해 주겠죠.
음. 그런 시대가 생각보다 빨리 올 거라고 보세요. 왜냐면 저 요번에 채피 있으니까 그 광고를 뭐 하라고 막 뜨더라고. 팝업 같은 게. 여기다 뭐 광고를 하실래요? 막 이러면서. 아, 이게 지금 작동하는 건가요? 뭔가이 돈 버는 게 어 에이전트 AI 이야기를 좀 해 드리면 좋을 것 같은데 제가 최근에 그 미국의 뮤즈 메타가 내놓 어 뮤즈라는 서비스가 있고 오픈 AI에서는 다츠라는 이제 서비스가 있어요. 그리고 지금 이제 공짜로 쓸 수 있는 것 중에서 되게 인상적인게 인스트라는게 있거든요. 인스트의 사용 후기를 제가 한 두 개 정도 말씀드리면 그림을 이제 그려 보실 수 있을 것 같은데이 인스팅트라는 앱은 어 미국의 한국계 미국인인 거 같은데 그 친구가 이제 20살짜리 이제 20대 초반에 있는 친구가 만든 회사예요.
그래서 앱이 없어요. 일단 그래 인스팅트 나 깔고 싶은데 어떻게 깔라 그랬더니 앱이 없어요. 네. 근데 이거 부터가 파격이야. 에이전트가 왜 앱에 갇혀 있어야 되지? 이런 거야. 음. 에이전트라면 나의 비서라면 앱 안에서 갇혀 있을 필요가 있나? 어 그럼 어떻게 들어가는지도 상상이 안 돼요. 지금 어떻게 거기랑 연결이 되는 거예요? 그냥 링크 초대 링크가 있고요. 아 링크가 그 초대 링크를 받으면 그냥 그냥 깔면 되는 거야. 그럼 얘는 나한테 어떻게 연락을 하냐? 문자 메시지로 열자가 와요. 어 아이 메시지로 문 연락이 오고뭐 가끔 전화도 온대요.
네. 어 급한 일입니다. 대표님 이거 빨리 하셔야 됩니다. 아 이거 지금 하라고 했는데 왜 안 하세요? 뭐 이러면서 이제 급한 일이면 전화도 온대요. 그러니까 에이전트라면 그렇게 해야 되는 거 아닌가요? 그렇게 생각하니까 또 그게 맞네요. 그냥 하나의 사람이다. 그래서 예. 그래서 그 친구랑 저랑 이게 제가 좀 이제 사용을 하면서 사용 후기를 몇 가지 말씀드리면 얼마 전에 어디 이제 모르는데가 가지고 점심을 먹어야 되는데 아 점심을 뭘 먹지? 그래가지고 네이버에서 아이 뭐 예를 들어서 뭐 강남역이 치면 강남역 맛집 이렇게 쳤더니 쭉 나오잖아요.
딱 느낌이 어떤 느낌이냐면은 이게 광고판이야. 이게 뭐야? 이런 생각이 들어. 나를 고려를 하긴 한 건가? 나를 위해서 띄워준 페이지인가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참 심각해요. 요즘 더 심각해지. 심각했어. 이제 이제는 블로그는 아예 이제 보지도 못합니다. 예. 근데 인스팅트한테 물어보니까 진짜 딱 한 개, 두 개를 딱 보여 주는 거예요. 이거 아니면 이거다. 근데 뭐 상황에 따라서 네가 선택해라 이렇게 너무 클리어하게 주는 거예요. 그래서 그 인스팅트 대표가 하는 얘기는 아마도 많은 사람들이 3년 안에는 인터넷에 들어갈 일은 없을 거다.
왜? 인터넷은 너무 오염됐다라는 거죠. 광고로 너무 오염기 때문에 사실 우리가 필요도가 되게 커요. 생각보다 알게 모르게. 근데 만약에 여러분들이 진짜 원하는 거를 얘가 제대로 해 줄 수만 있다면 뭐 하러 인터넷 들어가서 확인을 하겠어요? 그냥 여기서 그냥 해결해 버리지. 그래서 요즘에 나오는 얘기는 나중에 이제 3년 5년 후가 되면 인터넷을 돌아다니는 거는 사람이 아니라 에이전트들일 거다. 이런 얘기가 나올 정도로 에이전트가 그냥 알아서 다 해 주는 거죠. 어, 예를 들자면은 이런 거예요. 그 인스트라는 회사의 대표가 인터뷰한 거를 보면 이런 얘기를 하거든요.
최근에 사용자가 요청하는 그 요청량이 지금 매일 10%씩 성장하고 있대요.이 회사는. 그러니까 이것도 미친 성장을 하고 있는 거죠. 미친 성장. 매일 10%씩. 근데 이제 사용자들의 특징이 있는데 사용자들이 한 3주 정도 이걸 쓰면 카드 번호를 준대요. 음. 귀찮으니까 이제야, 네가 알아서 해. 이런 거. 어. 그니까 이게 이런 걸 상상해 볼 수 있죠. 야, 내가 일본에 다음 달에 가야 되는데. 아, 비행기표를 예약해야 되는데 아이 비행기표가 없네. 네가 계속 보고 있다가 비행기표 나오면 그냥 내가 카드 번호 줄테니까 네가 결제해.
이렇게 되는 거예요. 그니까 그냥 얘가 하 거예요. 그냥 네. 그래야 비서잖아요. 그런 일이 이미 일어나고 있어요. 여기서 되게 그 정도로 정확도와 신뢰도가 생겼나 보죠. 그렇죠. 그니까 이제 그게 사실은 에이전트라는 거는 2026년 초에 이미 나왔어요. 근데 그걸 쓰기 위해서 아마 들어보셨겠지만 무슨 애플에 무슨 뭐 아이맥을 뭐 사가지고 뭐 집에다 넣고 프로그램을 해야 되고 막 이런 건데 복잡하고 보완도 안 되고 이런게 다 풀린 거예요. 그러니까 이제 제대로 된 에이전트가 나와서 이제 우리한테 그런 서비스를 주고 있다라는 거고 또 하나는 뭐냐면은 제가 제가 뭐 어떤 화장품을 써야 되는게 좋을지 제가 그런 거 찾는 걸 되게 귀찮아 해 가지고 얘한테 저한테 맞는 화장품을 추천해야 되라고 얘기를 했더니 웹페이지가 하나 뜨더라고요.
그래서 눌러봤더니 들어가 보니까 자, 대표님이 요거 1번 2번은 먼저 무조건 하시고요. 3번 4번은 좀 고려해 보시고 5번은 뭐 방송을 해야 되면 하시고요. 뭐 이런 식으로 써 놨어요. 그래서 되게 잘 정리를 놨네. 그러면서 이제 제가이 페이지를 직원들한테 카톡 방에다가 야 여기는 되게 신기하다. 이거 뭐 물어보니까 나를 위한 페이지를 만들어 줘. 그러면서 보내줬어요. 직원들이 뭐라 그러냐면 안 열리는데요. 그래. 아 그까 이게 무슨 말이냐면 내가 뭔가를 하나 얘한테 물어보면 얘는 나만을 위해 내가 지금 필요한 쇼핑을 할 수 있는 페이지를 만들고 보안까지 완전 철저하게 만들어서 다른 사람은 접근조차 못 하게 만들어 가지고 그냥 보여 주는 거예요.
그러니까 카드 결제 번호 주는 거예요. 그냥 아 그래 네가 말한 대로 그냥 사 그냥 어 내가 뭐 또 또 하면 카드 번호 누르고 있어어야 돼 뭐 비묘 됐어. 그냥 네가 해. 세상이 엄청 빠르게 바뀌고 있군요. 진짜이 일어나고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지금 미국에서 그렇게 변화가 일어나고 있고 되게 재밌는 건 아까도 이제 메모리 이야기를 해 주셨지만 되게 비슷한 서비스를 메타에서 내서 이걸 공짜로 풀고 있는게 뮤즈거든요. 근데 뮤즈는 잘 보시면 뮤즈라는이 잘 생각해 보세요.이 에이전트가 뭔지 뭐 실체는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지만 그런 엄청난 걸 나한테 해 주는 그런게 이미 나왔어.
그래서 이걸 지금 쓰는 사람들이 이제 생기고 있는데 아 그 얘는 뭘로 나한테 해 주는 거지? 뭐가 있어야 될 거잖아요. 그래서 메타는 어떻게 하냐면은 하나의 계정이 만들어질 때마다 가상의 컴퓨터를 하나씩 줍니다. 그래서 8기가짜리 메모리를 갖다 붙여 줘요. 그러니까 메모리는 앞으로도 계속 많아요. 그냥 들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에이전트가 되면 저는 되면 될수록이 AI가 뭐 가치가 있어 없어 돈을 벌어 안 벌어 그런 얘기는 늘 뭐 처음에 그 핸드폰 처음 나왔을 때도 뭐 아이폰 나와 보면 이거 뭐 어떻어? 그런 거랑 비슷한 거다.
어, 이런 생각을 합니다. 그냥 결과적으로 그렇게 아까 인스트 같은 개념에 한번 3주 정도 쓰고 나서 다시 네이버나 구글을 켠다는 거는 너무나 어려운 일일 것 같아. 너무 힘들 거 너무 힘들 것 같아. 그러니까 이게 우리가 불편한지 모르고 그냥 쓰고 있는 것들이 되게 많거든요. 인터넷도 사실 그런 거야. 그냥 막 이렇게 찾아 가지고 이거 이게 이것도 그니까 뭐 예를 들어 맛집할 때도 이거 들어가서 후기 쫙 보고 아 이거 아닌가? 굉장히 [목을 가다듬음] 불편한 거. 사실 키보드도 되게 불편한 거죠. 이런 거 안 치고 그냥 말로 하면 되는 거.
맞. 맞아. 맞아. 어, 이게 뭡니까?이 그 키보드는 키보드인데 자, 생각보면 이게 뭡니까? 이게 입력을 하는게 이게 귀찮은 일이 너무나도 불효율적이잖아요. 예. 그게 많이 바뀌겠죠? 그러면은 그런 어떤 시대 흐름 이런 것들이 사실에 또 책을 써 주신 이효석의 21세기 투자법 이게 이제 AI에 대한 약간 그 전망 그리고 이제 원론적인 어떤 우리가 이제 가져야 될 어떤 관점 이런 내용들을 적어 주셨는데이 방향대로 가면 역설적으로 그런 우리가 알 수 없는 새로운 회사들이 계속 나타나고 하면 기존의 투자법이 또 안 먹히는 거 아니에요, 이게.
음. 그래서 제가 이제 감히 21세기 투자법이라고 이제 책을 썼는데 그니까 이거는 20세기 걸로는 안 된다는 얘기가 되는 거니까 사실 어떻게 보면 좀 건방진 얘기가 될 수도 있죠. 네.근제가 이책을부 2부 4부를 썼는데 1부 2부에서는 20세기에도 유효하고 21세기도 유효한 변하지 않는 것에 대해서 썼고요. 그리고 3부사부에서는 변하는 걸를 썼어요. 그래서 와 AI로 엄청나게 변하는 거는 3부 4부에 썼는데 1부 2부에는 어떤 내용을 썼냐면은 어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방법에 대한 방법론을 썼는데 그거는 20세기하고 21세기가 똑같은 거 같아요.
어, 왜냐면은 투자를 잘하는 사람이 되는 거는 인간의 본성대로 행동을 안 하기 위해서 훈련하는 거랑 똑같거든요. 맞아요. 맞아요. 그냥 정말로 그냥 그래요. 사람은 변하지 않기 때문에. 그래서 그 부분은 사실 월앤 버핏이 너무 설명 잘해 줘 가지고 1부 2부의 내용은 진짜 월앤버핏이 알려준 그런 내용들을 중심으로 어, 내용이 정리가 돼 있고 3부, 4부는 AI 투자 어떻게 해야 되는지 뭐 이런 내용들을 자세하게 좀 정리해 하죠. 그러면 지금 결국에 변하는 거에 투자를 해야 된다. 사실 그래야지 유의하게 좀 이렇게 재산도 늘어나고 뭐 인생이 바뀔 거 아닌가라는 생각도 좀 드는데 그러면 지금은 아까 말씀하셨던 그 다섯 가지 케에서 앱이나 아니면 뭐 어떤 인프라 최소한 인프라 단계 이상의 것으로 좀 투자를 하고 있어야 된다라고 이해하면 되나요?
네. 어, 칩도 여전히 기회가 있는 거 같고요. 에너지도 여전히 기회가 있는 거 같고요. 그러니까 이게 5층짜리 케이크라고 하면은 1층은 이제 끝났고 다시는 보면 안 되고 이런게 아니고 주가가 이미 많이 올랐기 때문에 오르고 빠지고 빠졌을 때 사고 올랐을 때 팔고 이런 식에 이제 어, 플레이를 해야 되는 영역들이 있고 그리고 이제 끌고 가야 되는 영역이 있고 그런데 전반적으로 관심은 계속 앱 쪽으로 위층으로 올라갈 거다. 뭐 이런 말씀을 드린 거죠. 그럼 거기에 실제 투자가 가능한가요? 일반 개인이 제일 좋은 방법이 나스닥 ETF인 거 같아요.
네. 그러니까 뭐 뭔가 내가 새로운 종목을 발굴할 수 있는 능력이 없어. 어떻게 해야 돼? 그러면은 그냥 나스닥을 사시는게 제일 맞는 거 아닌가? 사실은 이제 이런 얘기하면 야 내가 지금까지 나스닥 사라는 얘기 들으려고 이걸들은 줄 아냐? 이런 생각이 드실 수 있지만 제가 여러 가지 고민하고 막 하한 이후로 결론적으로 제일 좋은 건 나스닥 ETF를 사시는 거 같아요. 저도 나스닥 ETF는 사요. 그리고 이제 추가적인 알파를 얻기 위해서 고민을 많이 하는 거고요. 왜냐면은이 나스닥이라는 그 ETF 혹은 뭐 SP라는 ETF가 갖는 제일 큰 장점은 새로운 걸로 갈아껴 주기 때문인 거 같아요.
세상에 영어는 건 없거든. 그러니까 늙고 낡고 이런 것들은 이제 치우고 새로운 거를 이제 넣어야지 이게 계속해서 갈 거잖아요. 네. 그니까 SP 지수 기준으로 보면은 예를 들어서 옛날에 이제 코닥 이런 거 되게 좀 없어질 것 같은 느낌이잖아요. 근데 그 코닥이 빠지고 넷플릭스가 들어간다든지 아니면 CS라는 백화점이 빠지고 아마존이 들어간다든지 이런 시대의 변화에 맞춰서 그냥 지수가 자동으로 조종되기 때문에 우리가 어떤게 위너가 될지는 아무도 모르지만 그 위너가 되는 것을 선택할 수 있는 방법론에 투자한다고 하면은 그냥 지수 투자가 제일 좋은 방법 중에 하나고요.
아까 [콧방귀] 제가 말씀드린게 미국에 투자한다면 그냥 지수에 투자하시는게 맞고 한국에 투자하신다면 열심히 공부해 가지고 개별 주식에 투자하는게 맞다. 이런 말씀드린 것도 이런 이야기라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은 테슬라 아까 스페이스 X도 잠깐 얘기를 해 주셨고 주도주가 될 수도 있다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얘기만 조금 더 부연 설명을 해 주시면은 뭐 감이 좀 거 같기도 하고요. 네. 어, 그러니까 5층짜리 케이크를 말씀드렸는데 5층짜리 케이크를 테슬라와 스페이스 X는 모두 하려고 해요. 모두. 이게 보통 일이 아닌데 그러니까 [목을 가다듬음]
그러네. 에너지부터 뭐 다 하려고 하네요. 일단 에너지는 뭐 그 ESS 전 세계 거의 1등이고요. 그다음에 태양광 뭐 제일 잘하는 기업 중에 하나고요. 두 번째 이제 반도체인데 반도체는 이제 연초에 일런머스크가 테라협을 한다고 했을 때 사람들이 다 말도 안 된다고 얘기를 했지만 이제이 말도 안 되는 것 정도는 아닌 거 같아요. 아, 그래요? 어. 아니 이제 뭐 오늘도 일런 머스크가 아직 이제 뭐 반도체 어떻게 만드는지 뭐 겨우 뭐 알아고 있는 스터디하는 중이야 뭐라고 얘기를 하긴 하는데 네. 뭐 실리콘 밸리에 계신 분한테 이제 전에 듣기로는 삼성전자 회사 미국에 있잖아요.
거기 있는 분들 중에서 상당히 많은 분들이 테라으로 이직했다라는 얘기도 있고 그리고 여러 가지 관점에서 이제 뭐 장비를 사 왔다든지 그런 이야기가 들립니다. 근데 아직은 시간이 걸릴 것 같은데 반도체도 하려고 그래요. 반도체도 하려고 그러는데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면은 테슬라처럼 하려고 그래요. 음. 이게 무서운 기죠. 근데 제조 쪽은 진짜 도가 튼 사람인 거 같아요. 그 효율화 이런 거 단순화 효율화. 테슬라처럼 한다는 얘기 무슨 말이냐면은 GM를 죽여 버리면서 가는 거잖아요. GM포드를 오진 것처럼 만들면서 가는 거예요. 그러니까 GM포드가 막 이게 차를 이렇게 붙여 가지고 막 드릴링으로 이렇게 하고 있는 동안에 붕어방지 그냥 찍어 가지고 3천만에 막 그냥 차가 나오게 만들어 버리는게 테슬라 시기란 말이에요.
반도체가 그렇게 되겠냐? 아, 어렵죠. 안 되죠. 근데 이들은 그런 걸 지금 구상하고 있고 지금 땅 파고 지금 건물 짓고 있어요. 네. 근데 그 건물의 사이즈가 전 인류가 지은 건물 중에 가장 큰 건물이라고 하던데 도대체 뭔 생각을 하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그러니까 2층은 일단 그 정도로 해서 그냥 아직은 아니지만 뭐 뭘 하고 있다는 정도로 넘어가면 3층 인프라에서는 전 세계에 누구도 따라올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한 기술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스페이스엑스는 잘 아신 것처럼 우주선을 만드는 회사잖아요. 그래서 우주와 관련된 오늘 진짜 저는 개인적으로 놀랐던게 뭐냐면은 우주나 아니면 통신과 관련된 매출의 비중이 50% 이하로 내려왔어요.
왜? AI 매출이 52%가 되거든요. 진짜 아니 이거를 3년 만에 이걸 만들었다고 생각이 들 정도로 왜 어떻게 만들었냐면 그냥 AI 데이터 센터를 가장 빨리 가장 빠른 속도로 가장 잘 만드 거예요. 그래서 그거를 구글하고 엔트로피한테 팔았는데 그 매출이 기존에 있었던 비즈니스보다 더 커진 거예요. 그러니까 서프라이즈가 난 거거든요. 그니까 인프라와 관련돼서는 그냥 그냥 끝판왕이에요. 그리고 그다음 이제 모델은 아 이거는 좀 뭐 할 말이 많지만 이제 그로 아 좀 아쉽죠. 예. 그래서 이제 사람 다 갈고 다시 바꾸고 막 근데 또 이제 학습할 수 있는 GPU는 너무 많기 때문에 또 돈을 때려 박으면 또 되는 거라서 아직은 이제 주목을 전혀 받고 있지 못하지만 있긴 있다라는 거고 마지막 어플리케이션에서는 어 휴먼노이드 로봇과 로보텍시 로보택시도 이미 사실은 되는 거거든요.
근데 이제 규제가 있어서 지금 안 풀리고 있는 거지. 이제 이렇게 놓고 보면 시간이 지나면은 테슬라가 하려고 하는 것들이 야 이게 말도 안 되는 건데 되긴 되겠다라는 쪽으로 만약에 가게 된다. 그러면 여기서 5층짜리 케이크 있는 모든 것들을 정말로이 일런머스크 진영에서 전부 처음부터 끝까지 다하게 되는 상황이 된다. 그러면 이거는 기업 가치가이 둘이 뭐 합병해서 10조 달러짜리 가치가 나온다. 이런 얘기가 나올 거 같아요. 예. 음요. 그 합병 얘기도 어쨌든 나오고 있다 보니까 그러면 뭐 투자를 해 봐야 되나라는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을 것 같은데 가격 자체에 부담이 있다 이런 얘기들도 있지 않습니까?
너무 비싸 비싸죠.이 두 회사는 지금 뭐 제가 이제 말씀드렸던 거는 뭐 일런머스크의 꿈 같은 얘기고요. 이게 현실화 될지는 몰라요. 근데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거는 이게 말도 안 되는 건 줄 알았는데 현실화가 될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점점점 든다는 거고이 상황 자체가 아까 처음에 질문 주신게 막 금리가 올라 막 뭐가 어떻게 돼?이 이 진영에서는 막 별의별 얘기가 나오고 있는데 여기는 이미 스페이스 상장 다 끝났어. 돈 당길만큼 다 당겼어. 돈 많아. 그리고 돈 벌고 있어서 여기 안에서 해결돼. 이런 분위기로 가기 때문에 속도나 여러 가지 측면에서 좀 유리한 측면이 있다.
이렇게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만 여기서 이제 혹시 스페이스를 투자하신 분들이라면 조심해야 될게 있어요. 연말로 갈수록 이제 오버행이라고 그래서 기존 주주들 중에서 팔고 싶은데 못 파는 분들이 있거든요. 그분들의 야업이 풀립니다. 이제 매물이 좀 있을 수 있어요. 다행히 이제 이번에 실적이 잘 나와서 그런 매물들이 소화가 되긴 하겠지만 좀 매물이 있을 수 있으니까 투자하실 때는 좀 참고하시는게 필요하다. 가격은 뭐 그러니까 좋은 회사로 가고 있지만 가격은 부담스러운 건 맞는 거죠. 그죠. 그죠. 당연히 올라가는 것에 노리는 분은 들어가시면 좋겠지만 가격대들은 어쨌든 좀 부담스러운 거는 있다.
네. 전반적으로 AI의 버블론 이런 것들은 뭐 아니다라고 일축을 해 주신 거 같은데 그렇게 이해하면 되는 거죠. 음. 버블은 제가 21세기 투자법에 일부에서는 1강에서는 위기에 대한 이야기를 했고 30장에서는 버블에 대한 이야기를 했는데 저는 지금 AVI는 버블로 가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예. 네. 근데 역설적으로 어떤 혁신이 일어날 때는 항상 버블이 있잖아요. 예. 그러니까 버블이 있기 때문에 저의 목표는 버블에서 돈을 많이 버는게 아니라 버블이 끝난 다음에도 살아남는 게 저의 목표긴 하거든요. 그래서 그렇게 하려면 뭐가 필요할까를 되게 다각도로 고민을 많이 해요.
금는 국면에서 이제 AI 주가도 더 올라간다고 하면 어떻게 해야 되나 이런 고민을 많이 하는데 제가 다컴버블 당시에 우리나라에서 돈을 많이 벌고 다컴버블이 꺼진 다음에도 여전히 큰 돈을 버신 분들 이야기를 들어보면 주식을 고점에서 잘 판들이 아니더라고요. 아 그 어떤 분이에요? 어, 그니까 예를 들자면은 이제 하이닉스를 300만 원에 잘 판 사람이 어떻게 됐을까라고 생각을 해 보면은 270만 원에 다시 사요. 그리고 240만 원이 되면 레버리지를 쓰고요. 그러니까 이게 무슨 말씀을 드리고 싶은 거냐면은 주가가 많이 오른 상태에서 점점 내 의지로는 절대 되지 않기 때문에 억지로라도 욕심을 내려놔야 되는 거 같아요.
역설적으로 버블이 온다고 하면은 주식을 더 사는게 아니라 아 역설적으로 주식의 비중을 줄이고 채권의 비중을 늘리고 이런 식으로 바꿔 놔야지 안 그러면은 사람의 욕심이 끝이 없어서 어제까지만 해도 300만 원 하던게 270만 원이 무조건 지르게 돼 있어요. 아무리 300만 원에 팔아도 그 대표적인 얘가 드러크 밀러인데 드로크 밀러가 1997년부터 99년까지 돈을 진짜 많이 벌었거든요. 그래서 아 이게 나스닥으로 돈 많이 벌었네 그러면서 다 판 다음에 공매도를 시작해요. 근데 2년에 들어가서 나스닥이 40%한 달 사이가 급등해 버리거든요.
그 과정에서 이제 공매도 다 청산하고 그리고 꼭지에서 주식을 사요. 또 사요. 근데 이게 그 드로큰 밀러 같은 분도 제어하지 못하는게 버블이고 만약에 진짜 버블이 온다고 하면 제가 계속 말씀드리는게 절대 살아남기가 어려울 거예요. 어. 올라갈 때 돈 벌고 싶어서 따라사고 빠질 때 하게 되고 이렇게 되기 때문에 생존하기 위해서 필요한 거는 적당하게 어 욕심을 내려놓는 거. 음. 음. 옛날에 뭐 2000년 2001년 뭐 이럴 때 다컴버을 할 때도 그때 결국에 돈 버시고 지금까지도 잘 살아남으신 분들이 그때 막 주식 팔아서 그냥 건물 사시고 아예 그냥 다른 자산으로 옮겨 놓는 분들이 한번 그 법을 피하더라고요.맞아.
그 안에서 계속 뭐 플레이 하려다가 항상 좀 힘들어지시는 건가고맞. 그이 안에서 뭔가를 하고 살아남기는 매우 어렵다. 그렇게 놔두지 않는다.이 시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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