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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에도 버틴 사람이 이겼다: 현금이 있다면 미국주식 무한매수법 이렇게 접근하세요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1-01 · 유튜브 시청 26,732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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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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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은 하락장에서 미국 주식에 투자하는 '무한매수법'을 소개하고, 발표자가 2022년 하락장을 버틴 경험을 바탕으로 생각을 전한다. 발표자는 개별 종목 투자보다 지수 투자가 개인에게 합리적이라고 보면서도, 자신은 레버리지 기반의 분할 매수·매도 방식을 택했다고 말한다. 사이클은 TQQQ나 SOXL 같은 3배 레버리지 ETF의 보유 수량이 0이 되어 현금 100%가 될 때 끝나며, 매일 한 번의 매수나 매도가 발생하는 구조다. 주로 변동성이 큰 AI·반도체 관련 3배 레버리지 상품을 언급했고, 비트코인은 현재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발표자는 예측을 하지 않으며 진입 시점도 크게 고려하지 않는다고 한다. 무한매수법은 현금 비중이 높은 상태에서 시작하는 방식이라 별도 현금은 두지 않는다고 설명한다. 다만 집, 병원비, 세금 등으로 2년 이내 쓸 돈은 투자에서 떼어 두고, 세금 약 22%와 현금 약 20 %를 남겨 두라고 조언한다. 최악의 변동성으로는 2022년 수준인 17~18% 하락을 예로 들며, 원칙을 지키면 손실을 약 -2% 안쪽으로 방어할 수 있다고 본다. 그러나 중간에 전 재산의 50% 수준까지 평가손실이 난 경험도 언급하며, 이를 버틸 심리적 준비가 필수라고 강조한다. 초심자에게는 감당 가능한 금액부터 점진적으로 원금을 늘리라고 권한다. 공무원이나 안정 성향의 투자자에게는 맞지 않을 수 있어 1배 지수의 장기 매수가 더 낫다고 말한다. 투자 지속의 근거로는 미국이 패권 국가라는 믿음을 들며, 국가 분산이나 국장 혼합은 의미가 없다고 본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이왕이면 좀 많이 빠지고 사람들 뭐 분위기 안 좋을 때 들어가자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 예. 예. 그래서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시점이 그 시점일 가능성이 높죠. 아, 그래요? 예. 지금이 한창 조정이 좀 이루어지고 있어서요. 아, 사고 나서 빠져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40분할이면. 예. 예. 계속 분할 매수를 하면서 평단을 낮춰가기 때문에 그리고 오히려 빠져 주는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예, 맞습니다. 초반에 특히나 그렇습니다. 절반 정도가 날아갈 수도 있는 거를 버틸 수 있어야지만 이게 가능한 거네. 거기서도 규칙을 유지할 수 있어요.

02. 여자 저는 제가 이제 2022년 하악장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2008년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이제 보통 설명을 드리는데요. 자, 그럼 이제 좀 다른 얘기 한번 좀 여쭤 보겠습니다. 결국에 이제 주식 투자의 격원이나 뭐 이제 뭐 위대한 이제 펀드 매니저 뭐 이런 투자자들의 어떤 책들이나 이런 걸 보면은 뭐 장기 투자, 가치 투자, 어떤 회사의 가치를 보고 뭐 가격과 비교해서 사람 뭐 이런 얘기들이 많잖아요. 근데 작가님은 어떻게 그런 장기 투자는 관심은 없으신 거야? 아니 그런 [콧방귀] 것도 하시고 싶으신 거예요? 어떻게 보세요?

03. 어, 여기서 말하는 가치 투자는 저는 하지 않고 있고요. 가치 투자라는게 결국 개별 주식에 대한 가치 투자라면 저는 그거를 굳이 개인이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 제 개인적인 생각을 하고요. 왜냐면 개인이라는게 결국은 이제 전문가가 아니라 본업이 따로 있고 시간이 그게 부족한 직장인들이 실제로 제가 아시는 분도 밤에 이제 잠을 쪼개 가지고 새벽까지 같이 투자를 공부하시는 분들이 있으시거든요. 그럼 개별 주식을 이제 개별 회사를 공부하고 그 회사에 뭐 현금 흐름이나 매출이나 또는 CEO 리스크나 이런 것들을 막 분석을 하세요. 그리고 이제 또 회사 가서 조금 졸고 계시고 이제 그런 것들을 보면서 예 아니 지수 투자라는 아주 훌륭한 대안이 있는데 굳이 가치 투자를 개별주로 할 필요가 있을까라는게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음

04. 그러면은 이런 건 있잖아요. 그냥 낮다 그냥 지수 투자 SP 500 지수 투자 이런 거는 그런 거 해도 연평균 뭐 11% 나온다잖아요. 아주 훌륭한 그것 그거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죠? 또는 그것도 예, 충분히 괜찮은 투자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제가 욕심이 많아서 그렇게 투자하지 않을 뿐이지 예, 그렇게만 투자한다면 실패할 일은 사실상 거의 제로에 가까우니깐요. 음. 네. 그렇지만 그거를 하는 거 대비해서 비슷한 리스크 정도로 더 괜찮은 수익법이 있다. 아니요. 리스크는 좀 더 높습니다. 제 방법이요. 높지만은 조금 더 인생이 아무래도 제가 언젠간 저도 60대 70대가 되고

05. 인생이 이제 무한하지 않고 짧다는 것을 전대로 했을 때 제가 레버리지 투자를 할 수 있는 건 지금이라고 생각하는 거죠. 별도의 장기 투자랄까 뭐 그런 거는 따로 하지는 않으신 거고. 네. 네. 근데 먼미래는 할 것 같습니다. 어. 왜요? 먼미에는 저도 나이가 들고 조금 예를 들면 이제 외부의 현금 흐름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줄어들고 또는 리스크 관리를 해야 된다라고 생각이 들었을 때는 아마도 그냥 일배 이제 지수 투자를 할 가능성도 꽤 높죠. 어 여기서 저도 이제 궁금한 부분이 만약에 이렇게 막 22년 같이 막 이렇게 막 너무 막 무너져요.

06. 시장이 무너지면은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미 내가 원칙을 지켜서 손절을 잘했으면 여전히 현금이 딱 남아 있는 건가요? 아니면은 외부에서 자금 수열을 하지 않으면 아 아니 외부 자금 사실 필요하진 않습니다. 예 필요하진 않은데 아무래도 있으면 조금 더 극복이 편한 건 사실입니다. 근데 그것도 어찌 보면 원칙을 깨는 거라고도 볼 수도 있는 거 아니에요? 아 그렇죠. 그렇죠. 예예. 그러면은 아예 분리를 하는 거예요. 어떤이 항아리 하나에서만 운영하고 여긴 또 따로 운영하고 약간 이런 식인 거 같아. 어, 제가 중계하는 것 자체는 그냥 항아리가 하나라고 그냥 가정하고 중계를 한 것뿐이고요.

07. 거기서 누군가가 더 예를 들면 이제 사이클이 끝났을 때요. 홍길동 씨라고 이제 가성의 인무를 제가 중계를 하는데 그 인물은 손해로 끝났고 그거를 그대로 가지고서 다시 새로운 사이클을 시작을 하게 되겠죠. 근데 거기서 내가 좀 돈이 좀 딴데 생겼었는데 하고 1배수를 더 부어서 원금을 두 배로 만든다든지 이런 방식은 할 수 있죠. 개인적으로는요. 아, 그러면은 아까 이제요 방식이 엄청 어렵다고는 하셨으니까. 네네.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다시 시작되는 그 시작점 그거는 설명해 주실 수 있나요?요 어떤 그 왜 텀을 둬야 되고 왜 텀이 끝나고 시작이 되는 건지.

08. 아, 네. 결국 이제 매도가 100%가 매도가 되는 시점이 생기기 때문에 예예. 그래서 그 시점이 사이클이 끝나는 시점이 되고 이제 TQQQ나 소스라는 예를 들면 ETF가 아예 보유량이 없어지게 되고 현금이 100%가 되는 시점이 되는 거거든요. 그래서 그날부터 또 다시 1회분의 매수가 다시 시작되긴 합니다만 그때 하루 정도가 이제 뭔가 재정비를 할 시간이 있긴 합니다. 아 그러면 사이클이 끝나고 다시 시작되는게 뭐 하루 정도 차이예요? 예예. 왜냐면 하루에 매수 또는 매도가 무조건 일어나거든요. 예. 그래서 매수가 되고 예. 매일매일 이제 매수나 매도나 둘 중에 하나 무조건 발생하기 때문에 자국이 일어나면 근데 이제 그게 매도가 되는지 매수가 되는지를 알게 되는 겁니다.

09. 미리 걸었기 때문에. 그래서 매도가 돼서 어, 끝났네라는 걸 이제 새벽에 알게 되는 거죠. 일어나서 이제 아침에 일어나서 알게 되면은 그때 이제 배수를 다시 조정한다든지는 할 수 있죠. 음. 음. 예를 들어 내가 1억을 가지고 운영을 하고 있었는데 이제 사이클이 끝나고 나서 1억이 있다. 만약에 현금 1억이 있는데 내가 그동안 모아 놓은게 한 3천만 원 있다. 그러면 요번에요 사이클에 바로 또 태워 가지고 다시 시작되는 중간에 넣지 말고 중간에 넣을 수도 있지만 조금 복잡해지니까 아무래도 복잡하니까 그럼 사실상 그냥이 투자법을 장기 투자하는 거네요.이 투자법을 장기 투자하는 그리고 이거보다 더 좋은 수익률을 낼 수도 있을 것 같기도 한데 안 하시는 것도 있나요?

10. 이게 제일 편해서 어 아니요. 실제로 저는 투자법을 이거 말고도 여러 가지를 더 가지고 있긴 합니다. 제 개인적으로는요. 그리고 실험도 많이 하고 있고 이제 그런 것들이 있는데 어 뭔가 내가 알고 있는 거를 내가 하는 거랑 타인에게 또 표현하는 거는 굉장히 난이도가 다르기 때문에요. 네. 일단은 제가 예. 표현할 수 있는 하는 최대한 간편하게 많은 분들이 이해할 수 있게끔 표현한게 지금 일단 그런 방식으로 보시면 될 거 같고요. 제가 개인적으로 하는 또 다른 투자들은 너무 설명이 좀 복잡한 부분도 있고 그래서 예. 그렇습니다. 아까 그 코인도 좀 투자하셨었다고 했잖아요.

11. 이걸 비트코인에 적용해도 되나요? 아, 무한매수법을요? 어, 실제로 제가 무한매수법을 미국 주식에 하기 전에 한게 비트코인입니다. 예. 그래서 분할 매수해서 이름이 당시 뭐 매수법은 아니었지만 분할 매수했다가 어느 정도 특정 시점이었을 때 매도해서 다 없애 버리는 이제 그런 식의 사이클이 끝나는 단기 투자 방식을 비트코인나 알트코인에 해 왔었거든요. 네. 그거를 이제 미국 주식 세배지를 알게 되면서 아, 여기다 해야 되겠다라고 이제 생각을 하게 된 거죠. 음. 그러면 이제 더 이상 코인 쪽은 안 하실 거예요? 아, 지금 안 하고 있습니다.

12. 할 마음이 없으신가요? 어, 아무래도 제가 미국 주식이 훨씬 더 좀 친화적이라서 그런 거 같습니다. 그게 아무래도 좀 이게 계산이 좀 되기 때문에 좀 전망이 돼서 그런 건가요? 네. 아무래도 뭔가 회사의 매출이라든지 이런 실제가 있는 거랑 물론 제가 비트코인도 어느 정도 가치가 있고 또 장기적으로 우상한다고 생각은 하지만 어 뭔가 제가 투자처로 삼기에는 그래도 미국 주식보다는 마음이 좀 불편한 부분이 있거든요. 비트코인은요. 예. 그래서 그렇습니다. TQQ랑 속수를 하는 이유는 그냥 지금 AI 반도체 뭐 이런 것들이 이슈가 되고 있어서선 건가요?

13. 어 다른 거 세배 레버리지는 하면 안 되는 거예요? 세배 레버리지 종류가 실제로 30여요중 40여요중이 정도로 굉장히 많거든요. 네. 그래서 그거를 제가 이제 모스법 책에서도 소개를 다 드리긴 했었는데요. 다른 투자는 물론 이제 저도 이제 다른 투자도 중간중간에 많이 했었는데 결과적으로 지금 와서 봤을 때는 그래도이 두 가지가 가장 적합하다라고 어느 정도 조금 정리가 되어 가는 분위기고요. 그 만약에 이게 잘 몰라 가지고 AI 버블이나 뭐 이런 것들이 막 현실화가 되면은 그때는 종목을 바꿔야 되는 건가요? 어. 만약에 종목을 바꿔야 된다고 생각하면 제가 바꿀 생각도 있습니다.

14. 음. 바꾼다면 뭐 대체제라고 할 만한게 뭐가 있는 거예요? 근데 세례 레버리지 종목 자체가 워낙에 많기 때문에 또 그때 가서 고민을 해야 되겠지만요. 근데 아직은 제가 봤을 때는 모르겠습니다. 예. 한참 갈 길이 많은 상황이라고 생각해서 그 시대의 변동성이 좀 큰 거 위주로 좀 고르면 된다. 꼭 이게 뭐 AI나 반도체이어야만 되는 건 아니잖아요. 전혀 그런 건 아니죠. 어찌 보면 그냥 이제 변동성에 투자하는 그 투자 기법인 거죠. 네. 변동성이 크기만 하면은 다른 거에도 적용은 가능하다. 진입 시점 같은 것들을 고려도 해야 되나요?

15. 아니면 이거는 그냥 언제든지 시작해서 언제든지 그냥 끝내도 되는 건가요? 어 이게 아무래도 분할수가 많으면 많을수록 진시점에 대한 고민 좀 덜해도 괜찮고요. 40분할 같은 경우는 조금 분할이 많이 이루어진 편이라서 진실점 고민 없이 어느 그냥 들어가는 걸로 백테스트를 해 본 상태고요. 그다음에 분할수가 적으면 적을수록 조금은 그래도 예 피하는게 좋기는 합니다만 저는 지금은 TQQQ랑 속수 한정에서는 거의 진입점을 고려하지 않고 그냥 시작을 하는 편입니다. 음. 왜냐면은 이제이 영상을 보시거나 하는 분들은 뭐 이번에 들어가도 되고 내년에 들어가도 되는 거잖아요.

16. 이거 시작 시점은 뭐 본인이 정하는 거니까 이왕이면 좀 많이 빠지고 사람들 뭐 분위기 안 좋을 때 들어가자라는 생각을 하실 수도 있을 것 같아서 어 예예. 그래서 지금이 영상을 보시는 시점이 그 시점일 가능성이 높죠. 예. 지금 한창 조정이 좀 이루어지고 있어서요. 아, 요즘에 막 AI 버블론 얘기 또 다시 나오고 막 하니까 금리 올라간다고 하니까 분위기 또 안 좋아지는데 요럴 때 오히려 시작하기는 나쁘지 않을 수 있다. 사고 나서 빠져도 상관없는 거잖아요. 40분할이면. 예. 예. 계속 분할 매수를 하면서 평단을 낮춰가기 때문에 그리고 오히려 빠져 주는게 나쁘지 않을 수도 있죠.

17. 예, 맞습니다. 초반엔 특히나 그렇습니다. 사고 나서 빠지는게 무조건 나쁜 건 아니니까. 분할 매수니까. 어떤 예측은 전혀 없는 거야.이 판에서. 예측이라는 개념은 없어요. 그렇죠. 예. 제가 예측을 할 수도 없는 인간이란 걸 깨달았기 때문에 중간 선거 이런 거 예측 안 하세요? 그러면 중간 선거 결과가 뭐가 나오든지간에 나는 상관이 없는 거예요. 예. 없습니다. 어차피 시장이 평가할 거니까. 네네. 현금을 항상 30% 40% 보유하라 이런 얘기 해 주시는 분들도 많잖아요. 정말 위기가 왔을 때 그때 써야 된다. 예예.이 어떤 무한 매수법이 투자법이라는 거에서는 현금 보유 이런 거는 의미가 없는 건가요?

18. 그 방법 자체가 이미 현금 보유를 상당히 많이 하고 시작하는 거기 때문에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제가 투자할 때는 따로 제가 현금을 두고 있지 않습니다. 음. 그러면은 전 재산을 다 세레브리 분할해서 넣겠다. 네네. 분할해서 매도한다. 사실 뭐 분할 매수, 분할 매도 자체가 리스크를 많이 방어하는 거기는 하죠. 음네. 지키기가 어려워서 그렇지. 지키기가 너무 어렵잖아요. 요번에 또 코스피 막 올라가니까 어제 살 걸 이런 얘기 또 나왔거든요. 그 또 나와요. 지금 삼성전에 막 10%씩 그러니까 아 샀어야 되는데 막 아 120만 원에 샀어야 되는데 이런 얘기 또 나오니까

19. 참 어려운 거 같은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어쨌든 전 재산을 넣기는 한다.이 부분에 대해서는 저는 그렇습니다. 다른 분들도 그렇게 하는 걸 권하세요. 아니 그러진 않죠. 아니면은 무조건 현금 보유를 그래도 좀 하라고 하세요. 어떻게 하세요? 특히 초심자분들은 조심스럽게 접근해야 되는 건 맞기 때문에 예, 요게 아무래도 처음에 예를 들면 이제 1천만 원으로 시작하신 분이 변동성을 어, 난이 정도는 하락해도 괜찮겠는데라고 생각하신 거랑 그 1천만 원이 아니라 원금이 1억으로 늘어났을 때 또 변동성은 또 체감이 굉장히 다르거든요. 그래서 이면은 조금씩 사실 배수를 만약에 만약에 원금을 늘리신다고 해도 감당할 수 있는 선에서 조금씩 늘려가는게 아무래도 이제 감당할 수 있는 그런 또 이런 그릇을 넓히는 또 그런 방법인데요.

20. 대부분 사람들이 그러지 못하고 어 1천만 원으로 해보니까 괜찮은데 바로 1억 뭐 이렇게 되는 경우가 많거든요. 아 그러면은 상당히 사실 힘들어하죠. 그 1억도 사이클 끝나고 나서 태워야 되는데 중간에 넣고 막 이러면은 더 위험해지는 거 아니에요? 아니 그건 아니다. 중간에 만약에 하락장이었다면 하락장에 오히려 시드를 만약에 늘린다면 그거는 나쁘진 않거든요. 예예. 그래서 이미 원금이 아까제 설명드린 건 원금을 이제 정해 놓은 상태에서 10회분을 갑자기 산다. 이거는 사실 문제가 되지만 원금 자체를 늘리는 건 하락장에는 사실 괜찮 오히려 더 괜찮대이긴 한데요.

21. 근데 하락장이 막 더 길어질 수도 있잖아요. 어 그럴 수 있죠. 예. 그래도 40분할이라는 원칙을 계속 지키고 있다면은 그래도 어느 정도는 방화가 되는 건 맞으니까요. 아 어차피이 다시 전고점을 뚫고 올라간다는 거에 배팅하는 거기 때문에 지수가 어 예. 전고점에 뚫지 않아도 어느 정도는 수익이 나도 회복도 되고 그런 면에서는 저도 이제 충분히 이해가 좀 되는 부분이 있는데 결국에는 이게 이런 것도 문제가 있잖아요. 뭐 예를 들어 뭐 살다 보면 뭐 별의별 일들이 일어나니까 뭐 갑자기 집을 사야 될 수도 있고 뭐 병원비가 필요할 수도 있고 아니 이거 지금 누가 봐도 팔면 안 되는 상황인데 전재산이 들어가 있는데

22. 어쩔 수 없이 부득이하게 빼면 수익률이 또 깨져 버릴 수가 있습니다. 굉장히 큰 일 납니다. 이런 건 좀 어떻게 막아야 되죠? 그래서 이제 2년 정도의 기한은 반드시 두시는 거 추천됩니다. 무조건 2년 안에 돈 쓸 것 같으면 그거 떼고 나머지만 해라. 네. 네. 네. 그 기한에 사실 세금도 포함되 있는데요. 많은 분들이 세금을 다음해 이제 5월 달에 내야 되는 걸 알고 있어도 그돈까지도 1, 2, 3월에 투자를 하고 있거든요. 그거 불려 가지고 세금 내겠다는 거. 네. 그래서 그거는 무조건 예. 빼고 투자를 하셔야 됩니다. 아, 그러면은 한 20 몇 %는 떼 놓을까요?

23. 미리. 예. 그렇죠. 그죠. 수익에 이제 22%는 떼고 투자를 해야죠. 네. 우선 떼놓고 나서 이제 돈을 굴리긴 해야 된다. 그럼 현금은 뭐 약간 기계적으로 20% 정도는 가지고 있는게 맞기도 하겠네. 어. 예. 그런 부분은 그렇죠. 아, 그런 정도로 최악의 변동성이라는게 아까 말한 한 17% 18% 정도 생각하면 되는 건가요? 그러면 마이너스가 마가 22년도보다 더 큰 하락장이 올 수도 있죠. 쉽진 않을 수 있잖아요. 그때 같이 그런 급락장이 온다는게 쉬운 일은 아니잖아요. 그죠? 흔치는 또 않죠. 그러면은이 원칙을 잘 지키면 -2% 정도 안쪽으로 방언을 할 수 있다.

24. 예. 저는 개인적으로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상승장대 4, 50%에 -2% 정도면 상당히 승률이 좋네요. 괜찮네요.이 정도면은 네네. 절대 나쁜 건 아니죠. 다만 중간에 이게 소위 말 주식도 이렇게 쭉 올라가는게 아니라 막 각종 뭐 전쟁과 지옥을 왔다 갔다 한다잖아요. 이투자법도 그런 거예요. 네. 네. 아무래도 변동성이 하락장이 특히 지금도 어느 정도 좀 조정이 꽤 길어지고 있는 7월부터 거의 이제 지금 5개월 정도가 길어지고 있어서 지금도 많은 분들이 특히 이제 투자를 오래 하시지 않았었던 분들은 좀 힘들어하고 있는 건 사실입니다.

25. 음. 그럼 아까 22년도에 그 17% 정도 빠졌다는 그 해에 중간중간에는 더 빠진 적도 있을 거잖아요. 그 최대로 많이 하락되면 어느 정도까지 가요. 그렇죠. 그래서 제가 직접 했을 때는 전재산의 50% 정도는 그니까 평가금으로 봤을 때 물론 매도는 안 했지만요. 전체 평가금으로 봤을 때 그 정도까지는 내려갑니다. 절반 정도가 날아갈 수도 있는 거를 버틸 수 있어야지만 이게 가능한 거네요. 거기서도 규칙을 유지할 수 있어요. 여자죠. 쉽지 않네요. 네. 부동산이 없이 전재산으로 그렇게 한다면 쉽지 않죠. 아 진짜 쉬운 야기가 아니네.

26. 만약에 진짜 내가 한 5, 6년 잘해 가지고 재산을 막 대여섯 배 불렸는데 반토막이 날 수도 있는 거잖아요. 순식간에. 예. 근데 거기서 또버티면 또다시 또 늘어나고 공무원분들 극안정형분들 이런 분들은 이거 하기가 좀 쉽지 않을 수 있을 것 같긴 하네요. 5% 빠져도 막 힘들어 하시는 분들 많잖아요. 그런 분들은 차라리 그냥 1배수짜리 그냥 지수 투자 장기 매수 요게 더 나을 수도 네네. 충분히 훌륭하죠. 예. 음. 그 아무리 좀 단련됐다고 하시더라도 힘든 시기가 분명히 올 거 같은데 좀 그럴 때 그 심리를 다스리는 방법이나 어떤 장치 같은 것도 있으세요?

27. 뭐 어디다 뭐 화장실에다 쏘는 뭐 이런 거 있잖아요. 절대 팔지 마 뭐 이런 거 있잖아요. 근데 사실 이런 부분은 결국 경험치가 해결을 해 준다고 생각이거든요. 예. 그래서 저는 제가 이제 2022년 하학장을 버틸 수 있었던 이유는 제가 2008년을 경험했기 때문이라고 이제 보통 설명을 드리는데요. 2008년도 리만브라서 스타트 때 제가 한국 주식을 저희 전 재산을 투자를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는데요. 그때 당시 이제 제가 이제 늑이 대학생이었는데 다시 이제 수능을 봐서 다시 대학생을 하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이제 등록금이나 생활비를 다 제가 이제 벌어서 이제 힘들게 살고 있었던 와중에 쪼개서 쪼개서 막 밥을 신적 굶으면서까지 기아차를 사고 막 이랬던 적이 있었거든요.

28. 근데 그렇게 진작했던 투자가 이제 리만 브라스 사태를 맞이하면서 제 자산이 거의 다 날아가는 경험을 해 봤거든요. 제가 그걸 해 봤기 때문에 2022년도를 사실 버틸 수 있었던 거고요. 거꾸로 이제 그런 하락장이 만약에 한 번도 경험을 안 해 보셨다면 제 생각에 한 번은 해 보셔야 될 겁니다. 근데 그거를 한번 경험을 나오면 그다음엔 조금 그래도 괜찮아요. 그래요. 네. 그러면 또 또 하나 궁금한게 지금은 이제 국장이 다 이제 무너지고 막 그렇긴 했지만 올라갈 때는 정말 무섭게 올라갔잖아요. 미국 주식 가지고 있다가 현타 왔다는 분들 진짜 많았는데 올해 올해 한 상반기에

29. 어 막 3월에 막 일한 전쟁 나고 막 이럴 때도 막 너무 힘들다 막 이럴 분들 많았는데 그 다른게 이렇게 올라갈 때 나는 이거를 묵묵히 막 하고 어떤 때는 막 매도하고 손절치고 있으면 이것도 좀 현타니 현타가 올 것 같은데 그렇죠. 그럴 땐 좀 어떻게 이걸 좀 극복을 해야 됩니까? 사실 그래서 제가 선택한게 지수 투자고요. 물론 이제 지수 투자라고 해도 저는 이제 미국 주식만 투자하기 때문에 한국 주식이 상승할 때 현타를 느낄 수 있다는 것도 당연히 어느 정도 이해는 하고요. 근데 거꾸로 지금 이제 한국 주식을 이제 또 상승할 때 말고 지금 이제 어느 정도 조정이 왔을 때 경험하신 분들은 아마 다시 현타를 느끼시지는 않을 것 같아요.

30. 저는 이제 그런 현타를 몇 번 현타라든지 또는 한국 주식의 그런 등락을 경험을 하다 보니까 아 더 이상 투자를 하면 안 되겠다라고 이미 어떤 정도 좀 신지가 굳은 상태고요. 네. 이것도 경험해 보시면 아마도 다시 미국 주식 쪽으로 오시지 않을까? 예. 아무리 삼성전자나 하이넥스 올라도네 아마 흔들리지 않으실 거예요. 아 뭐 마이크론도 있고 뭐 샌디스크도 있고 미국 주식에도 뭐 만만치 않은 것들 많으니까 굳이 뭐 그럴 필요가 없겠다라는 생각도 들 거 같기도 하네요. 계좌를 보면 항상 심적으로 흔들리는데 계좌를 안 볼 순 없는 거네요.

31. 매일매일 해야 되니까. 어 그렇죠. 예. 계좌를 보게 되죠. 자기도 모르게 뭔가 이렇게 막 욕심도 끼고 막 이렇게 막 공포도 올 거 같은데 이것도 결국 경험인가요? 어 아무래도 그냥 어떤 매수를 걸어야 되는지를 알고 일단 주식에게 켜게 되니깐요. 켜고 빨리 그냥 매수 걸 그냥 커버리는 거죠. 아 빨리 그냥 하고 계좌를 근데 안 볼 수가 없잖아요 이거. 저 제가 쓰는 방법은 그나마 달러 자산을 그냥 원화로 생각하는 편입니다. 예를 들어서 내가 만약에 100만 달러가 있다. 아 이건 100만 원이야라고 생각하는 거죠. 예. 그러면 좀 버티시기가 쉽지 않을까?

32. 아, 이거 환율도 상관없어요. 환율. 아, 환율은 원매스법이나 또는 제 투자법 자체가 그냥 달러 기준으로 왔다 갔다 하는 거라서 어, 환율을 생각하지는 않지만요. 그 원금을 언제 확보를 했는지는 사실 또 어느 정도는 수익률에 영향을 주는 건 사실이죠. 근데 결국 이제 이거를 오래하다 보면 달러 자산만 계속 늘어나게 되거든요. 그러겠네요. 예. 예. 그래서 원화는 결국은 원화를 이제 달러로 매수해서 원금을 늘린다든지 이런 선택을 중간중간에 이제 하게 되고 다시 달러를 원하로 바꾸는 일은 저는 이제 없었습니다만 이제 누군가 부동산을 사기 위해서라든지 또는 큰 이렇게 뭐 보증금이라든지는 중간중에 필요할 수 있어서 그럴 때 환전하는 거는 환율이 또 어느 정도 영향을 미치는 건 사실이죠.

33. 어쨌든 환율에 대해서 막 너무 막 신경 쓰고 할 건 아니다. 아, 예, 저는 신경 쓰진 않습니다. 어차피 말씀하신 대로 계산된 수익률이 뭐 4, 50%를 목표로 한다면은 그러면 뭐 환율은 무시할 수도 있는 거니까. 그래서 환전을 만약에 좀 안 좋은 타이밍 해서 지금 환율 자체가 예를 들면 2%가 빠졌는데요. 무한수법 했는데 겨우 이제 1%를 만약에 먹었다고 치면 실제로 환율 때문에 원하는 손해거든요. [목을 가다듬음] 달러는 늘어나도. 네. 그어피가 바꿀게 아니라면 사실상만 늘어나도 상관이 없는 거죠. 그런 식으로 한다. 결과적으로 이렇게 할 때 이거이 영상을 보고 어 나도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생각을 분명히 하실 거 같아요.

34. 그러면 왜냐면은 지금 말로만 들으면 -17% 감당 가능하지. 그리고 뭐 40%씩 번다 그러면 이거 뭐 너무 좋다네. 근데 그게 전부는 아니잖아요. 분명히 그 뒤에 뒷단의 마음의 고통과 심적인 불안을 다 겪어야지만 그걸 가능할 텐데 또 하고 싶어 하시는 분들이 분명 있을테니까 그런 분들한테 조언이랄까요? 어떤 뭐 주의상 이런 거 한 마디를 좀 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네. 어, 저희 카페에 일단 오시면 정말 좋은 글들이 많이 있거든요. 많이 있는데 그중에서 특히 또 특히 이제 뭐 제가 쓴 글이든 또 다른 분들이 쓴 글이든 2022년도의 글들을 조금 읽어 보시는 걸 추천을 드리고 싶습니다.

35. 그때 쓰였던 많은 절망들 또는 이제 제가 또 썼던 그런 글들을 보시면 아, 2022년도에 이렇게까지 힘들었고 또는 많은 분들이 또 어, 어느 부분에서 포기를 하거나 또는 어느 분들은 또 버티시고 이제 이런 패턴들이 보이시거든요. 그래서 이거를 내가 버틸 수 있는 사람인가를 사실 좀 간접 경험을 미리 하시는게 중요하고요. 또 지금도 또는 2020년까지 안 가도 2025년도에 관세 하락장 때만 해도 그래도 짧았지만 그때도 꽤나 그래도 카페 분위기가 좀 안 좋았던 또 경험들이 있기 때문에 그런 하락장 하락장마다의 카페 글들이 어떤 글이 있었지를 보시면은 아 내가 해 볼 만하다라고 느끼실 수 있으면 이제 느끼시는 거고요.

36. 예. 어 이렇게 리스크가 큰 투자 나는 못해 하면 못 하셔도 사실 상관없죠. 이게 결국에 같은 종목을 같은 시기에 사고 팔고 사고 팔고 하는 거라면은 모두가 같이 움직이는 거. 맞습니다. 모두가 같은 손해를 보고요. 같은 수익률로 그니까 만약 규칙을 지켰다면요. 그러다면은 저도 수익률이 당연히 막대하게 손해가 막대하고요. 지금 하락장도 저희 카페에서 제가 손해가 가장 클걸요. 예. 그래서 왜요? 왜 같이 해도 왜 커요? 이제 수익 같은 수익률이지만 이제 원금이 제가 이제 왔다 보니까 그래서 그런 걸로 제가 우짓겟 소리로 제가 지금 손해가 뭐 얼마니까 저를 보고 힘을 내시라 이런 식으로 심지어 글도 쓰기도 하고 그렇습니다.

37. 아 이게 마지막 질문이 될 거 같은데 결국에 이렇게 가다가 예상치 못한 일들이 또 생길 수도 있는 거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거를 믿고 가시는 이유에 대해서 한마디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어, 제가이 투자를 지속하는 가장 큰 기준은 미국이 패권 국가라는 건데요. 어, 물론 이제 많은 또 전문가들이 미국 패권이 중국으로 넘어간다든지 또 이런 또 예상을 하시는 분도 많은데 만약에 진짜로 물론 저는 이제 그게 제 생애는 불가능하다고 생각하지만 정말로 중국으로 패권이 넘어가거나 또 다른 나라로 어차피 역사상으로 이제 패권 국가는 계속 이동해 왔었으니깐요.

38. 미국도 만약에 예외가 아닌다면 언젠가는 패권 국가가 넘어갈 텐데 그때가 된다면은 이제 투자법이 바뀌거나 투자하는 대상이 바뀌어야 되는 건 맞습니다. 근데 그러기가 쉽지 않고 그렇다면은 결국에 뭐 돈이라는 것, 돈의 흐름은 다 이제 패권 국가가 좌지 유지할 수 있는 거니까 거기에 믿는 것이다. 지금 이제 들으면서 생각이 나는 건데 결국에 이제 미국이 무너지지 않는다는 거에 배팅하신 거잖아요. 그리고 거기에 이제 전재산을 넣어서 최대한 이제 수익률을 높이기 위한 레버리지를 사용하는 건데 꼭 미국이어야 되는 거는 아니잖아. 그러니까 중국도 같이 하면 안 되는 거예요.

39. 뭐 이렇게는 안 돼요. 이거는 조금 여기 리스크를 조금만 분산하면 안 돼요. 나라 분산을요? 예. 뭐 국장도 조금만 하고 이렇게는 안 돼요. 의미가 없어요. 백테스트 많이 돌려 보셨을테니까 심리적인 거 말고 그냥 어떤 데이터상으로 좀 하이닉스 삼성전자의 상승을 놓치기 싫어하시는 분들도 분명히 있으니까 여쭤보는 겁니다. 제가 대신해서. 네. 저는 개별 주식을 하진 않고요. 저는 오로지 지수 투자만 하는 스타일인데요. 한국에도 반도체 두 배 레버리지 있잖아요. 그렇죠. 그렇죠. 그래서 만약에 코스피 투자를 하시겠다. 코스피의 두 배 레버리지를 투자하시겠다고 하면 물론 개별적으로 하실 수 있겠지만 저는 코스피 투 이제 레버리 투자든 또는 코스피 투자든 하지 않는 이유는요.

40. 일단 한국 시장은 거의 두 종목에 좌우가 되고 있는 상황이기 때문에 사실상 개별 주식 투자랑 별로 다르지 않거든요. 코스피 투자 자체가. 예예. 그래서 미국처럼 이제 다양한 이제 또 산업군이나 이제 회사로 이루어진 그런 투자가 아니기 때문에 제가 이제 한국 주식은 앞으로도 이렇게 특정 정보로 솔림이 있기 때문에 안 할 생각이 있고요. 중국은 물론 이제 한국보다는 물론 특정 종목을 솔링이 덜하긴 한데 제가 중국이라는 시장을 못 믿겠습니다. 예. 못 믿겠어서 예. 그 분산하는 거 자체가 저한테 오히려 더 리스크로 느껴져요. 그러니까 이게 되게 말만 들어 보면 막 세배 에버리지 쓰고 막 뭐 마이너스 50% 간다고 하니까 되게 그 극단적인 위험을 타는 것처럼 느껴지지만 사실은 이게 되게 안전한 선택일 수도 있는 거예요.

41. 예. 기본적으로 이제 분할 매수 분할 매도를 굉장히 철저하게 하기 때문에 그리고 종목도 수천 종목으로 막 다 쪼개지는 거니까 어찌 보면은 단순히 생각하면 어떤 비중이 높은 특정 종목을 믿지 않는 투자잖아. 예. 맞습니다. 딱 하나 그냥 미국이 패권 국가로서 언젠가 위기를 해결할 것이다. 그러면은 중간에 빠져도 분할 매수기 때문에 수익률이 난다. 요거 하나라는 거는 나쁘지 않은 전략인 거 같아요. 그 중간에 이제 인간의 욕심만 끼지 않으면 이거는 어느 정도 작동할 만할 거라고 저도 뭐 생각이 듭니다. 물론 어려움이 많고 또 그 안에서 지금처럼 또 이렇게 빠질 때는 힘들어 하시는 경우들도 있기 때문에 요런 것들 잘 고민도 해 보시고 공부도 해 보시면서 접근해 보시면 좋겠다라는 말로 영상을 마무리하면서 오늘 나와 주신 나원 님하고 인사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오늘 나와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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