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명품차트분석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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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진행자는 금요일 미국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의 -7% 급락 이후 월요일 국내 증시가 장 초반 갭하락으로 출발할 수 있으나, 하락폭이 5~10% 이상으로 크게 이어질 가능성은 낮다고 주장한다. 그 근거로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불확실성과 이후 해소 시 반등 패턴을 제시하며, 중간선거 기간 미국 증시의 평균 최대 조정폭을 15~19%로 언급한다. 또한 중간선거 이후 S&P500의 1년 평균 수익률을 약 15%(그 외 해 약 7.1%)로 소개한다. 삼성전자는 136만 원대 구간을 하방 지지 가능 구간으로 보고, SK하이닉스는 224일선 지지와 공매도 비중 감소를 근거로 반등 가능성을 언급한다. 다만 영상은 이 전망을 확정적으로 제시하며, 구체적 근거 자료로 구독·댓글 요청을 유도하는 방식으로 마무리된다. 시청자는 특정 종목·시장 전망을 단정적 근거 없이 받아들이지 않도록 주의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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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안녕하십니까. 대장개미 이손신입니다. 오늘 일요일 오후에 영상을 또 촬영합니다. 일단은 삼성전자랑 하이닉스 영상을 같이 준비해 왔는데, 쉽게 말씀드리겠습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이번 금요일 미국 시장에서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7% 엄청나게 하락했고, 그 여파로 월요일 국내 증시도 무너질 것이라고 생각하시는 주주님들이 많습니다. 솔직하게 말씀드리면, 제가 어제 영상에서 강조했던 포인트는 굉장히 간단합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크게 무너진 건 맞고 위험한 상황인 것도 맞습니다. 그런데 지금 케빈 연준 의장도 이 부분을 집중해서 보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미국 시장에 영향이 크기 때문에 중요한 힌트입니다.
이전에는 미국 시장의 움직임이 한국 시장에 영향을 줬다면, 이제는 한국 시장이 먼저 움직이고 미국 시장이 그 움직임을 반영해 가는 모습을 보여줍니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국내 증시가 무너졌고 반도체 지수도 무너졌으니 월요일에 그대로 반영될 것이다"라고 읽으시는데, 이렇게 단순하게 볼 상황은 아니라는 점을 먼저 말씀드립니다.
그러면 안 밀리느냐? 그렇지는 않습니다. 조금은 밀릴 수 있다고 봅니다. 코스피 야간 선물이 약 3% 빠지면서 마무리됐기 때문에 장 초반 갭하락으로 출발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중요한 건 5%, 7%, 10%까지 이어질 확률은 낮다고 보고 있다는 점입니다.
어제 영상에서 강조했던 중간선거 때마다 나오는 움직임을 다시 짚어 보겠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우리 주주님들은 "지금 이런 하락은 처음이다, 이번 하락은 잘못하면 인생이 망할 수도 있겠다"고 생각하고 계실 것 같습니다. 그런데 이 상황이 특별한 것도 아니고 처음 나온 것도 아닙니다.
중간선거 기간에는 평균적으로 미국 증시가 약 15%에서 19% 정도 밀렸다는 통계가 있습니다. 이 자료도 준비해 왔으니 영상 마지막에 확인하시면 됩니다.
중요한 건 중간선거 때 왜 이렇게 빠지느냐입니다. 바로 불확실성 때문입니다. 현 정권을 잡고 있는 트럼프 대통령의 힘을 이어 갈 수 있을지, 공화당이 밀릴지 지금 굉장히 불안한 상황입니다. 이 불확실성은 중간선거가 끝나면 해소됩니다. 그래서 중간선거 직전까지는 지수와 주가가 계속 밀리고, 선거가 끝나자마자 다시 상방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반복됩니다.
이번 구간은 특히 FOMC와 리밸런싱 구간이 겹쳐 있어서 악재가 몰려 있습니다. 그래서 급격하고 무섭게 빠지는 것처럼 보입니다. 삼성전자, 하이닉스 실적 지속 여부, 창신메모리 이슈 등 악재가 계속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런데 4분기 실적에 대한 기대감은 아직 반영되어 있지 않습니다. 악재가 해소되면 호재가 반영되기 시작할 텐데, 그 반영이 한 번에 나온다면 주가는 2~3%, 10% 정도가 아니라 중간 구간까지 한 번에 밀고 올라갈 수 있다고 봅니다.
미국 증시는 원래 안정적으로 차근차근 수익률을 만들어 주는 시장입니다. 한 달 안에 10~20%를 먹으려고 들어가는 시장이 아니라, 장기적으로 1년, 최소 반년 정도의 플랜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1년에 10% 상승한다고 가정하면, 그중 3~5%가 한 번에 오르는 기간이 바로 중간선거 이후 구간입니다. 저점만 잘 잡으면 그 상승을 한 번에 먹을 수 있는 구간입니다.
물론 섹터와 결과도 중요합니다. 시장 전체적으로 빅테크와 AI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은 분명히 있습니다.
이렇게 말씀드리면 "중간선거 자체만의 리스크라고 보기는 무리가 있다"는 답변을 주시는 분들도 있습니다. 주로 "AI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친다"는 얘기인데, 여기서 반대로 질문드리겠습니다.
올해 초에 AI 기업들에 투자할 때, 이번 해 안에 수익이 나야 한다거나 3개월, 6개월 안에 수익이 만들어질 거라는 기대감으로 접근했습니까? 아닙니다. 수익이 언제 날지는 항상 불확실했습니다. 몇백%, 몇십% 폭등이 나올 때도 그 불확실성은 그대로 있었습니다. 그런데 지금 주가와 지수가 밀리니까 실적 부진이 아쉬운 것처럼 보이는 것입니다.
우리가 처음 반도체와 AI 빅테크에 들어올 때는 지금 당장 돈을 버는 기업이라서 들어온 것이 아니라, 1년, 2년, 3년 뒤 성장한 가치를 보고 투자했습니다. 최근 "실적이 기대만큼 안 나온다"고 말하는 기대는 사실 개인들의 기대였습니다. 시장 전체가 그런 기대를 했던 건 아닙니다. 실적이 나오고 주가가 빠지니까 기대했던 것처럼 보이는 것뿐입니다. 그래서 지금 당장의 실적보다 앞으로 이익이 얼마나 가파르게 늘어날지를 따져 봐야 합니다. 지금 수익이 별로라는 이유로 흔들리시는 건 바람직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다음 분기에 갑자기 실적이 좋아지고 공급 계약이 터져서 매출이 찍히기 시작하면, 그때 "내가 왜 팔았지?"라는 생각을 하실 수밖에 없을 겁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결론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는 중간선거 이후 이 기회를 잡아야 한다고 보고 있습니다. 내일 월요일 주가가 크게 밀리지 않을 가능성이 높고, 장 초반에 갭하락이 나올 수 있지만 빠르게 되돌리면서 지지하거나 밀어 올릴 확률이 높습니다. 하방보다는 중간이라도 가거나 상방으로 올라갈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주주님들께서는 타이밍을 잘 잡으셔야 합니다.
리퀴드 시세를 봐도 지금 코스피 야간 선물 폭락과 필라델피아 반도체 대폭락이 나왔음에도 크게 눌리는 모습은 없습니다. 삼성전자는 약 0.25% 정도, SK하이닉스는 약 1.5% 정도의 약보합 흐름을 보여줄 가능성이 높습니다. 장이 열리기 전까지 계속 추적 관찰하겠지만, 유가가 급등했다거나 10년물 국채 금리가 대폭등했다는 상황은 전혀 없습니다. 금요일 국장 마감 때와 똑같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를 같이 묶은 이유는 재료와 분위기뿐 아니라 수급도 매우 유사하기 때문입니다. 단순히 외인이 얼마를 샀다 팔았다를 강조하려는 게 아닙니다.
삼성전자는 외국인과 개인이 매도했고, 기관 프로그램 물량을 받았습니다. 큰손들이 물량을 좀 받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종가에서 수급이 빠지면서 무너졌지만, 특정 중요 지지선에서 이탈한 것은 아닙니다. 위치만 놓고 보면 반반이고 나쁘지 않다고 볼 수 있습니다. 미국 시장이 크게 흔들려서 아쉬운 상황에서도 중요한 이탈이 나오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큰손들이 종가에 이탈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담아 둔 비중을 조금 정리하거나, 외인 이탈 물량이 나오면서 아쉬운 움직임을 보인 것으로 해석할 수 있습니다.
핵심은 공매도 비중입니다. 공매도 거래량 자체가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대차 잔고도 조금 나왔지만 상환 물량도 함께 나오고 있습니다. 공매도와 대차 세력이 계속 하방 압력을 가하는 것이 아니라 이도저도 못 하고 각만 재고 있는 상태입니다.
20만 원 라운드 피벗 구간이 중요합니다. 이 자리를 깨면 주가가 많이 밀릴 수 있는 구간입니다. 그런데 이 자리를 깨지 않고 유지하거나 상환이 나오고 있다는 건, 공매도 세력도 상방 움직임을 잃고 있다는 뜻입니다. 큰손들이 이 구간을 깨지 않으면 하방으로 아무리 눌러도 소용이 없습니다. 오히려 주가가 올라가는 과정에서 공매도 상환 물량이 쏟아지면서 스퀴즈가 터질 수도 있습니다.
SK하이닉스도 마찬가지입니다. 프로그램 물량이 조금 들어왔고, 개인들은 담는 움직임을 보였습니다. 다만 기관이 받지 않고 개인이 담는 구조라서 큰 의미는 없습니다. 많은 비중이 한쪽으로 실려 있지 않습니다.
우려되는 점은 SK하이닉스가 삼성전자보다 조금 더 많이 밀렸다는 것입니다. 목요일에는 삼성전자가 더 크게 하락했고, 하이닉스는 목요일을 버틴 뒤 금요일에 더 크게 밀렸습니다. 순서로만 보면 차이가 있지만, 절대적인 값으로 보면 두 종목은 비슷한 흐름입니다.
공매도 비중은 약 4% 정도로 조금 잡혔지만, 거래량 자체가 많이 줄어서 수용 가능한 상태입니다. 대차와 상환 물량도 마찬가지입니다. 증권사 매매 동향을 보면, 삼성증권, 한국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 등에서 공매도 대차 세력이 더 많은 하방 배팅을 한 것은 사실입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224일선이 지켜졌다는 점입니다. 공매도 세력이 종가까지 물량을 던져 이 구간을 뚫으려 했지만 깨지지 않았고, 장중에도 이 구간의 지지를 받으면서 마무리됐습니다.
장 초반에 갭하락이 나올 수 있는데, 어디까지 빠질 수 있는지도 생각해 봐야 합니다. 저는 136만 원에서 135만 9,000원 구간을 봅니다. 이 자리까지 밀렸다가 반등하면서 상방으로 움직이거나, 이 구간을 지키며 마무리될 가능성이 크다고 봅니다.
단기적으로는 이런 식으로 버티는 움직임이 나오거나 상방으로 움직일 수 있습니다. 우리가 원하는 빠른 상승은 언제 나올까요? 중간선거가 끝나면 가능합니다. 중간선거가 끝나면 시장에 다시 수급이 붙기 시작할 겁니다. 중요한 건 선거 결과에 따라 수급이 모이는 정도와 성장 정도가 달라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섹터를 미리 찾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중간선거 한 달 전부터 선거 종료 후 한 달까지 시장이 어떻게 움직여 왔는지 자료를 준비했습니다. 이 자료를 주주님들께 나눠 드리겠습니다. 내일 시초 대응도 도와드릴 예정이고, 하루 종일 지켜보겠지만 시초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이 내용들을 공유드리는 것입니다.
화면에 번호를 띄워 두었습니다. 0107283 6645로 삼성 또는 SK라고 남겨 주시면, 내일 실시간으로 도움을 드리겠습니다. 최대한 고점에서 정리하실 수 있도록 돕겠습니다. 이는 내일 하루만이 아니라 앞으로의 대응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비중 고민, 추가 매수, 평단 조절, 재진입, 신규 진입 등 다양한 고민을 하실 텐데, 요청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저는 실시간으로 차트와 수급, 시장 흐름을 읽고 있습니다. 주식에서 100%는 있을 수 없습니다. 하지만 원 단위 타점을 신호로 잡아 드리고 있고, 세력의 의도를 읽어 가며 대비하고 대응하면 100%에 가까워질 수는 있습니다.
구독과 좋아요 한 번씩 눌러 주시고, 영상 끝까지 보시면 좋겠습니다. 구독자 혜택으로 이런 내용들을 공유하고 대응도 도와드리니 부담 없이 요청하시면 됩니다.
이 자료를 준비한 이유도 있습니다. 최근 중간선거, CPI, PPI, FOMC에 대한 대응에서 제가 그린 그림은 어느 정도 맞아떨어졌습니다. 그런데 리밸런싱이라는 리스크를 우선적으로 생각하지 못해서 이렇게 큰 하락이 나왔습니다. 하락 구간에서 신규 진입이나 추가 매수는 하지 말라고 말씀드렸지만, 매도를 반드시 하셔야 한다고는 말씀드리지 못했습니다. 매도하실 분들은 하셔도 된다는 정도까지만 말씀드렸습니다. 확신이 있으면 명확하게 말씀드려야 하는데 이번에는 그 대응을 드리지 못해서 죄송한 마음이 있습니다.
그래서 준비한 중간선거 자료를 공개하겠습니다. 사실 이 정보는 구글링이나 과거 데이터를 직접 찾아보면 알 수 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중간선거까지 남은 시간이 얼마 없고, 시장 변동성이 워낙 큰 구간이라 개인이 직접 정보를 습득해 투자에 활용하기는 어렵습니다. 자료를 보고 어떤 섹터를 눈여겨봐야 하는지, 수급이 어떻게 움직일 수 있는지, 언제부터 반등이 나오는지 확인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빠르게 대응을 도와드리기 위해 자료를 바로 보내 드리겠습니다. 내일 오전에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최근 시장이 많이 밀렸습니다. 빅테크 기업들의 실적 부진이나 금리 리스크 때문이라는 다양한 이야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삼성전자와 하이닉스는 창신메모리의 DDR5 때문이라는 악재도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중간선거 때문이라고 말씀드려 왔습니다.
4년에 한 번 찾아오는 중간선거 대격변을 모르신다면, 이번에는 꼭 알고 넘어가셔야 합니다. 중간선거 직전에 나오는 큰 조정 구간에서 잘 대응하면, 중간선거 종료 후 1개월, 2개월, 3개월, 반년 동안 많은 수익을 만들 수 있는 구간입니다. 이 사실을 모르시는 주주님들이 많아서 설명드리고자 합니다. 선거 종료 이후 섹터별 움직임과 선거 결과에 따른 수급 변화를 데이터로 미리 확보해 두면 수익을 만드는 데 매우 유리할 것입니다.
미국 중간선거 해의 역사적 평균 조정폭을 조사해 보았습니다. 평균 최대 하락폭은 15%에서 19%입니다. 보통 지수는 완만하게 우상향하는 모습을 보입니다. 평소라면 45% 정도의 상승률이 가파르게 올라가지만, 중간선거가 끼어 있는 해는 완만하게 오르다가 조정 국면에 들어섭니다. 보통 한두 달 전부터 조정이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지금 상황은 어떨까요? 11월 3일이 중간선거입니다. 선거 시작 직전이고 막바지라고 볼 수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은 이후 나오는 상승 폭입니다. 이는 매해 반복되어 온 움직임입니다.
중간선거 1년 후 S&P500 지수의 가격 수익률을 보면, 중간선거 이후 1년 평균 수익률은 약 15%이고, 그 외의 해는 약 7.1%입니다. 중간선거 이후 1년간 꾸준히 상승해 온 셈입니다.
물론 변수는 있습니다. 이번에는 AI 섹터에 엄청난 돈이 몰렸고, AI는 실제로 실적을 내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와 다릅니다. 과거에는 막연한 기대감으로 돈이 몰렸다면, 지금은 AI가 인류 발전에 필수적인 요소라는 인식이 자리 잡았습니다. 그래서 시장 조정이 나올 때 큰 폭으로 떨어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중요한 사실은 11월 1일 기준으로 나스닥이 10% 조정을 완성했다는 점입니다. 평균 조정폭이 15%에서 19%라고 말씀드렸는데, 나스닥은 이미 10%를 기록했습니다. 과거에는 이 조정폭을 씹어 먹는 상승이 항상 나왔습니다. 다만 상승 폭은 해마다 다릅니다. 어떤 해는 3~4%, 어떤 해는 10% 이상, 어떤 해는 20% 이상 오르기도 했습니다. 정확한 수치를 미리 단정하는 것은 부적절합니다. 저도 100%는 알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명히 말씀드릴 수 있는 것은, 상승은 나온다는 사실입니다.
주식을 그만두실 생각이 아니라면 이러한 구간은 반드시 알고 계셔야 합니다. 선거 이후 섹터별 움직임과 지수 흐름을 정리해 두었으니 요청해서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위의 번호 0107283 6645로 자료를 요청해 주시면 자료를 모두 보내 드리겠습니다. 큰 조건 없이 구독자 혜택으로 공유하는 것이니 부담 없이 요청하시면 됩니다. 역사적으로 보여 왔던 움직임이 이번에도 나올 것이라는 느낌이 어느 정도 오실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자신 있게 이 구간을 기다리고 있으며, 4년에 한 번 오는 기회인 만큼 놓치지 않으셨으면 좋겠습니다.
이 영상을 계속 공유드리고 있다는 것은, 이 상황이 생각보다 길어질 수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영상에서 계속 말씀드릴 테지만, 그만큼 자료를 요청해서 꼭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늘 영상은 여기서 마무리하겠습니다. 다음에 더 좋은 영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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