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주식 · 한국인
요약 보기
마르스 김동석의 주식 영상으로, 오늘 시장에서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가 메모리 반도체 우려와 AI 빅테크의 자금 조달 부담 속에 하락했다고 설명한다. 외국인은 SK하이닉스와 삼성전자에서 약 1조 5천억 원을 순매도했고, 개인이 그 물량을 받았다. 영상은 애플 실적이 예상을 웃돌았음에도 메모리 가격 상승과 중화권 매출 우려로 주가가 하락한 점, 엔트로픽의 막대한 컴퓨팅 계약 의무, 오라클의 200억 달러 조달과 신뢰 문제를 짚는다. 또한 미국 중간선거에서 데이터센터 인허가 권한을 가진 주지사 선거가 AI 인프라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점, 모건스탠리의 하락 조정 마무리 전망, 중국의 주식 부양책을 소개한다. 결론적으로 외국인 3일 연속 순매수 확인 전까지는 추격하지 말고 기다리라는 신중한 관점을 제시한다. 다만 영상 내 전망과 주장은 발언자의 해석이며, 근거가 충분히 검증되지 않은 부분도 있으므로 투자 판단은 신중해야 한다. 영상 후반부에는 무료 앱 홍보가 포함되어 있다.
다듬은 글
네, 반갑습니다.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입니다. 오늘 마르스 김동석의 리얼 주식은 월가는 뭔가 알고 있다. 외국인 몰래 돈 빼기입니다. 월가에서 최근에 시장을 보고 하는 얘기가 있고요. 거기에 더불어서 시장이 조금 더 빠진다 또는 바닥에서 사야 된다. 뭐 이런 언급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근데 그런 얘기를 하면서도 외국인은 지금 조금씩 돈을 빼고 있어요. 누군가가 받아 주니까 돈을 빼고 있는 거 같거든요. 그렇다면 뭘 알고 있는 건지, 지금 외국인이 보고 있는 방향성은 어디인지 우리가 알아볼 필요가 있다라는 거죠. 그래서 오늘 영상 끝까지 보시고 시장 방향성에 대해서 알아갔으면 좋겠다 말씀드리고요.
그다음에 많은 분들이 댓글로 감사하다, 오늘도 왔다. 그런 거 보고 있으면은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사실 시장에서 많은 분들이 좀 어렵고 힘들 텐데 제 영상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 받고 있다라는 부분에 좀 한 가족이다 감사하단 마음이 들 들거든요. 그래서 그 응원으로 열심히 찍고 있으니까 짧게라도 댓글 달아 주시면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 오늘 영상 시작하겠습니다. 일단 중요한 거는 예, 거래 대금이죠. 오늘 SK닉스 삼성전자가 전체적으로 좀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고요. 어, 이렇게까지 하락한 이유는 개인적으로 전일 반등세가 강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추가적으로 미국 증시가 좀 밀렸다 볼 수 있을 것 같은데이 메모리 반도체 자체가 문제 있느냐? 문제는 없어요. 근데 AI 빅테크 기업들이 자꾸 대출을 하고 회사체를 발행하고 자꾸 돈을 조달하니까 조금 위험한 거죠. 혹시나 그 기업들이 그 돈을 조달을 하다가 이자를 못 내거나 더 조달이 안 되게 됐을 때 혹시 이들이이 메모리를 살 돈이 없어지면 어떡하지? 확장을도 못 하면 어떡하지? 이런 불확실성이 생기는 거죠. 그래서 그 밑에 있는 돈을 받아야 되는 기업들이 같이 불확실성이 나오고 있는 거다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오라클, 메타, 구글 이런 기업들이 자금 조달을 거의 뭐 제가 봤을 땐 1주일에 한 번, 2주에 한 번씩 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그래서 SK닉스가 급락이 나왔고요. 추가로 삼성전자까지 같이 하락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오늘 키시아까지 봤으면 좋았는데 일본은 휴장이었기 때문에이 일본의 메모리 반도체 흐름은 확인을 못 했다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래서 메모리 중심으로 시장을 좀 끌어내렸다 보시면 됩니다. 근데 오늘 코덱스 200이라고 하는 코스피의 1배수 보면은 3.8% 하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생각보다 더 빠진 거예요. 왜냐면 보통 스캐닉스가 4%쯤 되면은 코스피는 한 2.5% 3%쯤 돼요. 왜? 보통 메모리 반도체의 흐름세가 시장 흐름세와 같진 않거든요.
보통 시장에 덜 빠집니다. 근데 오늘은 다 빠졌다 소리예요. 뭐 2차전지부터 방산 뭐 할 거 없이 전체적으로 끌어내렸기 때문에 지수가 거의 뭐 삼성전자 SK닉스만큼 하락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죠. 어 그 정도로 오늘 증시가 별로 안 좋았고 코스닥 지수도 꽤 크게 하락한 증시였다 생각하면 됩니다. 그래서 코덱스 레버리지는 상방 두 배수니까 당연히 하방으로도 두 배로 -7.5% % 하락을 했고요. 타이거 200은 코스피의 1배수입니다. 역시나 똑같이 -3%대 하락을 했습니다. 타이거 미국 SMP 500은 미국 SMP 500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얘기를 했고 환차익과 미국 지수를 추종하는 거다.
어 국내 증시가 너무 변동성이 크니까 미국징수 투자해야지라고 하신 분들이 있는데 최근에는 미국 지수의 변동성도 커요. 그래서 제가 봤을 때는 비중을 더 추가하거나 아니면 추가 매수로 평단을 낮추거나 그런 분들이 있는 거 같고 그래서 오늘 -1.3% 꽤나 큰 급락이 만들었다. 1.3%가 급락인가요?네 네. 미국 지수로는 꽤 큰 하락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삼성 전기고요. 역시나 오늘 미국이 AI테크 이슈가 이어지다 보니까 특히 오늘 국내 반도체 소부장 기업들이 금 컸어요. 특히 후공정 그중에서도 기판 관련된 기업들이 급락이 셌거든요.
대덕전자 같은 기업들. 그래서 삼성전기도 기판으로서 같이 급락세가 크게 나왔다 보시면 될 거 같습니다. 그래서 코덱스 인버스 같은 경우에는 이제 하방 1배수 수익 나는 상품인데 오늘 빠졌으니까 당연히 플러스 수익이 났겠죠. 저는 플러스 3.8% 내린만큼 올랐습니다. 선물 인버스 EX는 하방에 두 배수 빠진 거에 두 배 수익 나는 상품이죠. 7.5% 5% 상승했고요. 나스닥 그리고 미스 MP500 이거는 SMP 500과 나스닥 지수를 추종하는 ETF다. 이건 미국 지수에 투자하고 환차액을 노리는거다 얘기를 했고요. 보면 나스닥과 SP 500 둘 다 하락폭이 커요.
지금 미국도 시장이 안 좋습니다. 그 부분 감안해야 되고요. 레블업은 오늘 상장한 기업이에요. 그래서 오늘 -27% 하락을 했고요. 코덱스 미국 나스닥백 역시나 나스닥백 추종하는 ETF다. 하면 되고 삼성 SDI고 오늘은 2차전지도 전체적으로 좀 끌어내렸습니다. 그래서 코스닥도 급락했다. -7.7% 3 SK 스퀘어고요. 이건 SK 하이닉스를 추종하기 때문에 -4.5% 하락을 했습니다. 그래서 오늘 전체적으로 양봉 나온게 인버스밖에 없고요. 다 급락하고 하락했기 때문에 코스피도 꽤나 많이 빠졌다라고 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시장 분위기가 너무 안 좋죠.
제가 계속 하던 얘기가 있습니다. 외국인이 연속으로 사지 않으면 우리는 사면 안 된다. 외국인 없이 시장이 추세 상승하는 경우는 없다. 그래서 저희가 5,억에서 1조 이상 외국인의 3일 연속 매수를 기다렸는데 이틀 연속 사다가 3일째부터 매도를 하기 시작했거든요. 그럼 오늘은 과연 얼마나 사고 얼마나 팔았을까 확인해 볼 필요가 있는데 보면은 오늘 외국인 순매수입니다. 삼성전자, 우선주, 뭐 대덕전자 있는데 300억이죠. 뭐예요? 안 산 겁니다. 기관입니다. 뭐 사고 팔았는데 700억 400억이죠? 안 산 겁니다. 개인입니다. 오늘 뭘 샀어요?
S캐닉스 5,400억 정도 오랜만에 정말 순매수 나갔습니다. 최근에 겁나 가지고 좀 반등에 매도하는 사람만 봤는데 개인이 오랜만에 샀고요. 삼성전다도 2,800억. 어, 전기도 2,500억. 꽤 나쁘지 않게 어 총앞에서 1조 넘게 순매수가 들어왔더라. 그럼 누가 이만큼 샀다는 거는 누가 이만큼 팔았단 얘기거든요. 그래서 순매도를 보니까 외국인이 오늘 SK 하이닉스만 거의 1조 매도했고요. 삼성전자만 4,500억 매도했습니다. 두 개 앞에서 거의 한 1조 5,억 정도 순매도가 나갔다. 그래서 외국인이 지금 반도체를 거의 던지고 있다라고 봐야 되고 그 1부분을 개인이 매수하고 있고요.
오늘 기관도 1부는 매도를 했습니다. 개인은 매도했는데 의미 없는 수준이고 그래서 뭐다? 외국인이 지금 열심히 던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뭐를? 에스캐닉스와 삼성전자를 연속으로 사나 싶었는데 사지 않고 던진다. 그니까 시장이 오를 내 오를 수가 없는 거예요. 왜? 저희는 얘기했죠. 연속으로 매도가 나오면 안 좋은데 지금 벌써 이틀 연속 매도가 나오고 있는 상태고 이렇게 나왔다 하면은 저희가 3일째가 됐다. 이건 조심해야 되는 상황이에요. 지금도 저희는 조심해야 되는 겁니다. 예. 추세가 지금 절대 상방이 나올 수 있는 구간이 아니다.
일하니까 보수적으로 시장을 봐야 한다. 계속 강조를 드립니다. 저희가 하루만 더, 하루만 더 했거든요. 그러니까 하루만 양봉 플러스 매매수 들어오면은 반등이었는데 그날 던져 버리고 하루만도 매수하면은 반등인데 그날 던져 버리고 연속 던져 버리고 이래 버리고 있어요. 그래서 외국인이 시장을 거의 갖고 놀고 있다 생각이 들고 우리가 지금 투자할 시장은 아니다 얘기를 드리고요. 이런 증시가 왜 나오는 건가요? 사실 최근에는 국내 이슈보다 해외 이슈에 더 민감해지고 있습니다. 그게 뭐냐? 첫 번째 애플의 실적 서프라이즈예요. 애플이 실적이 좋게 나왔습니다.
이건 좋은 거잖아요. 애플이 4분기 1144억 8천만 달러. EPS는 2.1달러 발표가 나왔는데 전망치가 얼마였냐? 1133억 달러. 그러니까 예상치보다 잘 나왔고요. 주당 순익 1.99달러 예상치보다 잘 나왔습니다. 잘 나왔으면 좋은 거잖아. 예, 맞아요. 좋은 건데 애플은 이번 분기 매출 성장률을 9에서 11%로 제시를 했는데이 성장률도 12%로 엄청 좋게 나왔습니다. 뭐야? 다 좋게 나왔네. 근데 지금 하락하고 있습니다. 왜? 애플이 당장은 실적 좋지만 앞으로를 보니까 디램과 랜드플래시 메모리 가격에 급격한 상승이 매출 총익률을 갉아먹을 수 있다.
리스크 중화권에 대한 매출도 예상치를 하여했습니다. 중화권도 중화권이지만 앞으로의 실적을 보니까 메모리 반도체에 대한 가격이 너무 높아서 이거 우리 이익률 떨어진다. 그 얘기 뭐예요? 삼성전자 SK닉스한테는 악재고 애플한테도 악재인 거죠. 가격 인상을 하거나 아니면 내가 흑자가 내려가거나 그런 부분인 거죠. 그러다 보니까 국내 메모리 반도체도 악제였고 애플 자체도 지금 끌어내리고 있다. 사람들이 열 가지의 좋은 점보다 한 가지의 나쁜 점에 주목하는 시장이다라는 걸 알아두셔야 돼요. 여기에 추가적으로 누가 엔트로픽이 이번에 실적 발표를 했습니다.
그래서 엔트로픽이 3분기 매출 발표했는데 169억 6천만 달러로 전분기 대비해서 46% 증가했다. 그 잘한 거예요. 순손 손실은 232억 9천만 달러로 전분기보다도 65% 축소가 됐습니다. 매출은 늘고 순손실도 줄고. 이거는 정말 좋은 거죠. 그 대신에 사람들이 주목하고 있는게 뭐냐? 실적이 아니라 앞으로의 나갈 돈이에요. 8,954억 달러에 달하는 컴퓨팅 관련 계약성 의무도 공개했고. 뭐예요? 의무입니다. 그러니까 강제예요. 무조건 이만큼 컴퓨팅을 사야 되는 거고 무조건 돈을 줘야 되는 일인 거고 약 4,475억 달러는 2031년 이전에 집행 예정이고 그 뜻은 지금부터 한 4년 안에 이만큼의 돈을 써야 한다라고 얘기하는 거고 그러려면 뭐예요?
지금 적자잖아요. 돈을 어딘가에서 조달을 해야 된다는 소리고 그래서 상장하는 건가라는 의문이 드는 거죠. 그래서 3분기 매출 급증은 AI 서비스에 대한 기업들의 지출이 빠르게 늘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는 거고 이건 좋은 거잖아요. 근데 사람들은 뭐다?이 돈에 집중하고 있는 거예요. 뭐야? 돈 이렇게 많이 있어 써야 돼 하면서 시장이 좀 불확실성으로 사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를 좋게 보면 좋게 볼 수 있는 거고 나쁘게 보면 나쁘게 볼 수 있는 거예요. 그래서 이슈 자체가 나쁘다라고 볼 수는 없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사람들의 인식이 좀이 부정적인 거에 몰려 있구나.
생각하면 되고요. 원래 시장이 오를 때는 좋은 것만 봐요. 하락할 때는 나쁜 것만 보고요. 추가로 이번에 오라클이 좀 제가 봤을 때 양심이 없다. 이번 AI 반도체나 그리고 국내 메모리를 끌어내린 것 중에 이슈가 제일 큰 오라클이었어요. 왜? 이번에 회사체를 발행했습니다. 할 수 있죠. 하지만 클라우드 업체인 오라클이 신주 발행과 회사체 발행으로 200억 달러를 조달한다라고 하면서 폭락을 했습니다. 아니 돈 좀 조달할 수도 있지. 할 수 있죠. 100억 달러는 신주, 나머지는 회사라고 했는데 이번에 인베스터데이 행사에서 뭐라고 했냐면 우리가 자본 시장에서 추가로 조달할 자금을 1년에 200억 달러로 제한하겠다.
우리가 지금 돈을 너무 많이 조달하니까 사람들이 걱정하고 CDS 프리미엄도 올라가고 그러고 있는 건 안다. 그래서 우리도 적당히 할게라고 했는데 그 적당이를 한 방에 써 버렸어요. 한 돈을. 그니까 이걸 보면서 이거 믿을 수 있냐 이거죠. 오라클이 그 얘기를 하고 앞으로 돈을 조달 안 한다라는 약을 약속을 왜 믿을 수 있겠어라는 부분에서 급락했고요. 그것 때문에이 전체를 좀 시장 흔들어 놨다라고 볼 수가 있고 그래서 오라클이 회사 발행하면서 다른 것도 좀 주목이 됐죠. 누구? 메타랑 구글도 자금 조달 하고 있어요. 이제는 달러뿐만이 아니라 이제 유로로도 자금 조달을 하고 있습니다.
메타는 최소 200억 달러 26조 9천억 원 규모의 달러 및 유로와 표시 회사체 발행을 준비하고 있고요. 5년에서 30년, 4년에서 38년까지 다양하게 지금 발행을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구글의 모기업 알파벳 또 이번에 유럽에서 60억 유로를 또 발행을 합니다. 근데 이번에 주문이 얼마 들어왔다? 대략 한 뭐 190억 달러쯤 들어왔다. 그럼 몇 몇 배? 한 세 배 정도 수요가 좋게 나왔다. 그니까 이거 수요도 안 좋았으면은 이거는 문제 컸겠지만 일단 수요라도 좋아서 다행이었다라고 보는 거죠. 근데 지금 보면은 AI 빅테크들이 거의 회사체를 숨쉬듯이 발행해요.
그니까 이런 부분들을 긍정적으로 볼 수 없는 거고 엔트로픽에 앞으로 지금 내야 되는 4,억 달러도 절대로 4년 안에 내야 되는 1년에 1천억 달러인데 좋게 볼 수가 없는 거죠. 돈이 많은데 돈을 많이 쓰면 인정한다 합니다. 근데 돈이 없는데 돈을 자꾸 많이 쓰려다 보니까 자꾸 빚을 발행하잖아요. 갚을 수 있을까? 뭐 이런 의문이 드는 거죠. 그래서 시장이 자꾸 흔들고 있는 거예요. 그래서 외국인이 국내에서도 자꾸 돈을 빼고 있는 거다라고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아, 그렇구나. 상황이 안 좋네. 근데 웃긴 건 뭐냐면 이번에 중간 선거가 뭐다?
우리의 지금이 AI 인프라 AI 비테크의 미래를 결정할 것 같다라는 얘기가 나오는 거죠. 왜? 아, 상원 문제가 뭐 AI테크의 문제까지 가나요? 예, 갑니다. 뭐다? 주지사의 문제가 이어진다. 미국 중간 선거에서 월가와 기술업계는 36명의 주지사를 뽑는 결과도 주목을 합니다. 이번 중간 선거에서는 일부 주지사도 뽑게 되고요. 어 이번에이 주지사 같은 경우에는 아시겠지만 뉴욕이라든가 어떤 주 같은 경우에 데이터 센터에 대한 건설을 중단시키거나 허가를 막아 버리거나 뭐 이런 행동들도 합니다. 그러다 보니까 만약에 지금이 AI의 조금 부정적인 의결을 가지고 있는 주자 주지사가 통과가 되거나 이번에이 못 핀다 그러면 데이터 센터가 못 지어질 수도 있는 거고 그럼 관련 기업들이 더 하락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래서 데이터 건설에 필요한 전력막 연결부터 인허가 부지원 등 주정부의 실질적인 권한이 주지사한테 있습니다. 그래서 2028년 데이터 센터 순증 전망치가 62.2GW인데 그중에 70%인 43.5GW가 5GW가 13개주에 집중이 돼 있다. 근데이 13개주에서 개주에서 이번 중간 선거 주지사를 새로 뽑습니다. 그러니까이 70% 정도의이 데이터 센터를 건설하는 주가 이번 주지사가 바뀐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게 만약에 데이터 센터를 거부하는 쪽에서 많이 주지사가 되면은 부정적일 수 있다. 이런 얘기 나오는 거죠. 그래서 너무너무 중간 선거가 중요해지는 겁니다.
그래서 신규 데이터가 선거 영향을 많이 받는다라고 보시면 되고 어 11월 4일 오후쯤에 어느 정도 윤곽이 나올 겁니다. 아 그렇구나. 상당히이 뭔가 지금 시장이 좀 불확실한 흐름으로 가고 있구나. 근데 뭐다? 이번 모건 스텔리는 상당히 좀 수상하게 긍정적인 발언을 했어요. 마이클 윌슨 미국 주식 수석 전략가가 이끄는 분석팀은 미증시 조정이 마지막 국면에 접어들었다. 그니까 지금이 저점이다는 아니지만 하락폭이 끝물이 오고 있는 거 같다. 뭐 이거를 세승분했을 때 뭐 1의 마지막 부분 아니겠느냐 이렇게 생각을 하는 거죠. 3일 11월 3일 치어지는 미국의 중간 선거가 증시에 걸림돌을 없애는데 도움이 될 거 같다.
그 중간 선거 끝나면 뭐 괜찮아지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는 거고 27년으로 접어드는 시점에서 저평가된 우량 경기 순환주를 싸게 살 수 있는 매력적인 위험 대비 투자 기회를 제공할 거다. 그러니까 이번 하락하고 이번 중간 선거 전으로 흔들릴 때가 뭐 싸게 살 수 있는 기회 저점까진는 아니지만 어 싸게 한번 공략해 볼 수 있을 것 같은데라고 모건 스텔린 얘기하는 거예요. 자, SMP 500 지수가 시장 전반의 약세를 뒤늦게 따라잡고 있는데이는 일반적으로 경기 침체나 하락장의 마지막 단계에서 나타난 현장이다. 보니까 나스닥 지수가 급락을 하고 그다음에 SMP 500이 천천히 따라가는 거는 이거 봤을 때는 내가 봤을 때 시장이 거의 막 빠지다.
뭐 이런 식으로 모건 스텔린은 얘기를 하는 거죠. 뭘 알고서 이러는 건지 뭔가 발표가 나올 거라든가 좀 긍정적인 얘기를 알고서 이러는 건지 뭔가 우리가 모건 스탈리가 이렇게 확신 가지고 얘기하나 생각해 볼 수가 있는 거거든요. 근데 실제로 어디 중국은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어요. 왜? 중국 증시가 10년 만에 좀 폭락을 했습니다. 뭐 사실 10년 만에 해봤자 얼마나겠어라고 했는데 10월에만 -8.5% 급락을 했어요. 그러니까 우리나라 같은 경우에는이 정도면 아니 뭐 8.5% 하루 만에 빠지는 거 아니야 하겠지만이 CSI 300 지수에서는 사실 정말 드은 일입니다.
그래서 10년 만에 최악의 월간 성적을 기록을 했고 지난주까지 12주 연속 하락하며 역대 최장 기록을 만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 뭐 하고 있는 거예요? 이미 부양책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기업의 자사주 매입과 주요 주주 지분 확대를 지원하는 재대출 금리를 기존 1.25에서 1%로 낮추고 중국 인민은행은 증권사 펀드 보험사가 보유 자산을 유동 자산이이 유동성이 높은 자산으로 교환해 줘. 그리고 주식 매입 자금을 지원해 주는 겁니다. 돈이 없어. 야 그럼 우리가 돈 같은 걸로 바꿔 줄게. 야, 그걸로 사 해서 바꿔 주는 거예요. 주식 살 수 있게.
그래서 주요 주가 지수 편입 기업과 대형 기술 기업의 또 자사주 매입 참여를 확대하고 규제도 완화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중국은 이미 돈을 풀고 있다. 쏟아내고 있다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래서이 뭔가 모건 스텔리는 뭔가 알고 있는 건가라는 생각이 좀 들기도 한데 외국인은 뭐 하고 있다? 일단 국내 증시에서 몰래 돈을 빼고 있다. 계속 던지고 있다라는 거죠. 왜 보시면 국내 코스피 수급이에요. 최근에 기타법인 이게 뭡니까? 자사주 매입이에요. 자사주 매입을 열심히 누가 스스카이닉스가 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다음 최근에 연기금이 엄청 받아주고 있어요.
국민 연금이. 그래서이 두 개에서 받아 주니까 뭐예요? 외국인이 이때다 싶어 가지고 뭐 하고 있는 거예요? 보니까 이때부터 던지고 있죠. 아, 그렇구나. 외국인이 뭐 하고 있어? 받아주는 데가 생기니? 이때다 싶어 가지고 싹 던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상당히 지금 수상한 분위기가 흘러가고 있는 상황이더라. 그래서 우리는 얘기하지만 예측하거나 예상에서는 안 될 거 같다. 왜? 아까 모건스텔리도 뭐라 그랬어요? 저점이라고 했습니까? 아닙니다. 하락폭의 마지막 구간인 거 같다. 그니까 더 빠질 수도 있단 얘기예요. 그래서 얘기하는게 현재이 코스피를 저희가 6,500 이탈 그다음에 6, 5,700 얘기를 했거든요.
자, 다시 5,700을 이탈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최근 저점 5,260포인트를 한 번 더 터치할 수 있고 깰 수 있다는 생각으로 시장을 봐야 돼요. 그래서 지금은 뭐다? 예측하고 예상하면서 아 매수해야지 할 때가 아니다. 여러분들이 사려면 외국인이 들어와야 돼요. 외국인이 아까 얘기한 대로 삼성전자든 SK닉슨 3일 연속 5,억 이상 순매수가 들어와야 우리가 이미 반등한 상태라도 늦게라도 따라 탄다는 거예요. 근데 미리 타야지, 저가에 사야지라는 거는 지금 안 됩니다. 예, 지금 예측하는 건 안 돼요. 왜? 어디가 저점이고 어디가 추세 저점 추세 반등인지 알 수 없다.
그래서 저는 현재 중간 선거를 기점으로 해서 뭔가 많이 결정되는게 있는 거 같고 그다음에 마치 월간은 뭔가 아는 듯이 하락의이 약간이 마지막 구간인 거 같다. 저점은 아니지만 조금 더 하락하더라도 지금 관심을 좀 가져봐야 되지 않을까? 이런 식으로 얘기를 하고 있어요. 마침 중국도 지금 부양책을 준비하고 있는 상태고요. 그래서 이번 중간 선거 끝나고 우리는 외국인이 삼성전자든 에스캐닉스든 3일 연속 5,억 이상 순매수가 들어오나 체크를 할 필요가 있다 얘기를 하는 거고 그래도 우린 뭐예요? 상황이 그렇게 최악은 아닌 거 같다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일단 지금 참아야 합니다. 마음이 급하고 내가 지금 빠르게 뭔가 복구하고 수익내고 싶겠지만 더 참아야 합니다. 자, 얘기하지만 급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 있지만 늦어서 문제가 생기는 경우는 거의 없다. 그래서 급한 것보단 차라리 늦게 따라가는게 낫습니다. 왜? 저희는 편하고 여유 있는 걸 원하니까. 급한 걸 원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그래서 저희 시장 방향성이나 아 이제는 사도 되겠다 이런 기회가 궁금하다 하시면은 유튜브 습관처럼 시청해 주시면 감사하겠다 말씀드리고요. 어 그뿐만 아니라 저희가 어 시장에서 중요한이 주도주 업종 자료집을 무료로 좀 정리해서 나눠 드리고 있고요.뿐만 아니라 당일 상승이 예상되는 종목에 대해서 매일 무료로 알려 드리고 지금 시장 상황에 대해서 장전에 정리를 좀 해 드려요.
그리고 장 시작 전에 저희 급등이 예상되는 뉴스나 시황을 저희 무료로 좀 정리를 해 드리고 테마주까지도 무료로 매일 정리를 해 드리고 있거든요. 어디서 김동석 대표가 무료로 매일 정리를 해 드리고요. 바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는 100% 무료 어플입니다.이 어플은 내가 아이폰을 쓴다.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 가능하고요. 갤럭시를 씁니다. 구글 플레이 플레이 스토어에서 무료로 설치가 가능합니다. 무료로 설치하고 나면은 뭐 전화번호 같은 거 적어야 되나요? 전화번호 적을 필요 전혀 없고요. 개인 정보 아무것도 필요 없습니다. 뭐 적어 봤자 제가 어다 쓰겠어요.
필요 없고 무료입니다. 대신에 어플에 중요한 글이 있으면 푸시 알람을 보내 드리니까 이거에 대한 허용만 해 주시면 됩니다. 그래서 구글 플레이 플레이 스토어 앱스토어 접속하신 다음에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라 검색하시면 어플이 화면에 뜨게 되고요. 100% 무료로 설치 가능하니까 꼭꼭 설치를 하셔라 말씀을 드립니다. 그래서 무료로 설치를 하고 나면은 이렇게 어플이 화면에 뜨게 되고요. 당일 리얼 추천주가 당일 상승 예상 종목을 무료로 알려 드리고 급비 분석이 시황, 급비 자료가 테마주 정리를 해 드리죠. 그래서 오늘도 이제 자료집이랑 저희가 전망을 좀 올려 드렸는데 보시면 일단 리얼 추천주 누르면 저희가 반도체 소부장 마스터 자료집에서 올려 놨어요.
앞으로 우리가 관심을 가진다면 소부장 어디에 관심을 가져야 될까? 그리고 로봇 자율 주행은 어디에 관심 가져야 될까? 저희가 100% 무료로 자료집 올려 놨으니까 꼭 전부 다 밑절 본전이잖아요. 전부 받아 가시고요. 그다음에 리얼 추천주에서 오늘 뭘 관심 가지라고 했냐? 들어가 보시면 쭉 내려가서 예, 보안 기업들 관심을 가져라. 증시 안 좋을 거고 개별 위주로 몰릴 거다. 그래서 오늘이 보안주 위주로 상한가 나왔죠. 그래서 이런 식으로 시장에서 좀 강할 수 있는 업종 그다음 시장에 대한 전망 어 좀 정리를 해 드립니다. 매일매일.
급비 분석에서는 장 시작전 시황이에요. 해외 증시부터 국내 이슈까지 저희가 장전에 봐야 되는 이슈들, 뉴스들 정리를 매일 무료로 해 드리고요. 급히 자료는 당일 있었던 이슈나 관련주 장마감 하고 올려 드립니다. 오늘 이런 이슈에 이런 관련주가 움직였어요 하고 올려 드리는 거예요. 그래서 김동석의 리얼 주식 연구소고요. 저희 평생 무료로 운영하는 어플이에요. 다 무료니까 종목 지왕 테마주 다 얻어 가시고요.뿐만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의이 사랑과 관심으로 커가고 있습니다. 유튜브 저희 딴 거 안 바라고 댓글 짧게라도 꼭 부탁드리고요. 매일 댓글 다 보고 있습니다. 유튜브 구독, 영상 좋아요 부탁드리면서 오늘 영상 여기서 마치고 다음번에 더 좋은 영상으로 자재뵙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