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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SK하이닉스, 삼성전자, 코스피

박세익

Accuracy score+0.8
순 place101
Scored calls778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4% / 52.5% / 53.5%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0% / +0.5% / +0.2
Bullish / Bearish / Neutral54.4% / 19.8% / 25.8%
Best horizon1m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체슬리TV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코스피 (340)#삼성전자 (186)#SK하이닉스 (147)#미국채금리 (137)#S&P500 (116)

How scores are calculated

삼전 닉스 물렸다고 팔지 마세요, '이때' 되면 고점 돌파합니다 [박세익 대표 1부]

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 calls물주까지 · 2026-10-27 · 유튜브 시청 246,141 · Board Views 1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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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금리#현금#SK하이닉스#코스피#S&P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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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박세익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삼성전자·SK하이닉스 등 반도체 물린 투자자에게 손절보다 보유 또는 물타기를 권하며, 지금은 공포 구간에 가까운 저점 구간이라고 본다. [시장 상황 및 과거 판단 회고] 진행자는 올해 6월경 반도체 과열 구간에서 주식 매도를 권했으나 이후 지수가 더 오르는 등 판단이 빗나간 점을 인정한다. 지나고 보면 과열 시점이 매도 타이밍이었다는 아쉬움을 밝힌다. [미국 대통령 4년 주기 계절성] 2026년은 짝수 해이자 미국 대통령 2년차(중간선거 해)로, 3분기~10월에는 주식으로 돈 벌기 어려운 시기라는 기존 전망을 재확인한다. 과거 패턴상 10월 말에 주식을 사서 내년 5월~7월에 팔면 약 30% 수익이 기대된다고 본다. 다만 이 계절성 전망은 지정학적 변수(미국 관련 전쟁 등)를 제대로 반영하지 못했다고 자평한다. [투자심리 지표 및 공포 구간 판단] CNN Fear & Greed Index 기준 현재 극도의 공포(Extreme Fear, 0~25) 구간에 있다고 진단한다. 과거 공포 구간 매수 후 1년 수익률이 좋았다는 점을 근거로 '주식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고 주장한다. 한국 시장도 댓글 분위기가 6월 대비 크게 비관적으로 바뀌었다고 본다. [공포의 원인과 밸류에이션 논리] 하락은 실적 훼손보다는 주가 하락에 따른 공포 심리가 원인이며, 실적 자체는 여전히 양호하다고 본다. 최근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어위브(CoreWeave)의 부채 위기설이 공포를 부추긴다고 언급한다. 삼성전자는 PBR 약 3.5배(주당순자산 약 11만 원), SK하이닉스는 PBR 약 6배(주당순자산 약 50만 원, 2026년 말 기준 약 100만 원으로 증가 전망)로 과거 밴드(삼성 1.1~2.1배, 하이닉스 0.9~1.6배) 대비 높았다고 인정한다. 하이닉스의 경우 순자산 기준 바닥을 약 90만 원으로 가정한다. [과거 사례 및 반도체 사이클 논리] 2023년 하이닉스 사상 최대 구조적 적자(약 9조 원) 해에도 주가는 약 88% 상승했다. 2018~2019년 이익이 86% 급감했을 때도 주가는 55% 상승했다. 이익이 대폭 줄어도 순자산이 하방을 지지하므로 주가가 더 빠지기 어렵다고 본다. 반도체는 3~4년 주기로 전고점을 돌파해 왔다고 강조한다. [투자 전략 제안] - 손절 금지: 손절 후 재매수는 더 어렵다고 보고 가만히 보유할 것을 권한다. - 물타기 타이밍: 2026년 5월~10월 사이(또는 내년 하반기) 반도체 물타기를 권한다. - 단기 대안: 2026년 5월~7월까지는 코스닥 150 등 지수 투자로 약 20~30% 회복을 노려 현금을 확보한 뒤, 그 자금으로 하반기 반도체 물타기를 하라고 제안한다. - 신용 투자 경계: 신용잔고는 고점 대비 줄었으나 여전히 일부 투자자가 신용 보유 중이며, 신용 반대매매는 급락 요인이 된다고 경고한다. [외국인 매매 및 역발상 논리] 외국인은 2026년 들어 약 30조 원 이상 국내 주식을 순매도했으며 주로 반도체를 팔았다. 외국인은 이익 사상 최대 시기에 팔고 비관적일 때 매수하는 경향이 있다고 설명한다. 존 템플턴 경의 '어떤 섹터가 가장 유망한가가 아니라 가장 비관적인가를 물어야 한다'는 말을 인용하며 역발상 투자를 강조한다. [출연자 전망 요약] 박세익 대표는 현재를 '시련과 고난의 주간이 거의 끝나가는' 저점 구간으로 보며, 공격 준비를 권한다. 다만 추가 하락 가능성(실적 전망 꺾임, 쇼크 등)은 별개로 존재한다고 인정하며, 하락 가능성은 열어두되 중장기적으로는 회복을 기대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아니 그거 로스컷을 손절을 했다가 다시 사야지 이런 얘기도 틀림없이 나오거든요. 근데 제가 하지 마라 그랬어요. 지금 만약에 손절하시면 그러면 90만 원 되면 과연 살 수 있을까? 못 사요. 왜냐면 120도 무서운데 90이 되면 더 무섭잖아요. 그 90 되면 틀림없이 50만 원 간다는 사도 나오고 어 최근에 보니까 20만 원 간다고 떨어지면 사실 더 못어요. 그런데 가만히 들고 있잖아요. 그러면 반도체는 3, 4년마다 전고점을 다시 돌파해요. 어차피 3, 4년 지나면 삼성전자 하인에서 다 고점 돌파한다는 거죠. 안녕하세요. 부동산 읽어 주는 남자입니다.

02. 요즘 주가가 흔들려 가지고 앞으로 어떻게 해야 될지 참 고민들이 많으실 것 같습니다. 그래서 모셨습니다. 체슬리 투자자문의 박세익 대표님 모시고 지금 뭐 금리도 올라간다고 하고 반도체 사이클도 뭐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될지 이야기 나눠 보겠습니다. 대표님 안녕하세요. 안녕하세요. 네. 아, 요즘 이제 제가 말씀드린 대로 요즘 참이 마음들이 좀 심난하시고 또 최근에 또 약간 또 주가도 또 안 좋다 보니까 어떻게 해야 될지 다들 걱정들이 많으신 거 같은데 결국에 이제 올해 또 이제 시장에 또 참여를 하셨으니까 여러 번 급락장이 왔고 또 왔습니다.

03. 이번 하락이 뭐 과거와 좀 비교해 가지고 뭐 달라진거나 뭐 특이상 뭐 이런 것들 있을까? 어떻게 보세요? 전반적으로 지나고 나면 항상 너무 아쉬운게 우리가 주식을 답을 보고 남는 거죠? 아, 저 위에서 좀 팔 걸. 그리고이 정도까지 빠질 줄 알았으면 팔아놨다가 또 지금 사면 딱 되는데 지나고 나니까 너무 아쉽고요. 그런데 2026년 올해가 짝수해에다가 미국 대통령 2년 차죠. 그래서 작년 연말이나 올초에 26년 전망을 해 달라 뭐 이런 얘기를 했을 때 네. 그 퀀터적으로 아 미국 대통령 2년차 특히나요 3분기 789 10월 달 정도까지 이때는 우리가 주식으로 돈을 벌기보다는 오히려 까먹기 좋기 때문에 그래서 5월 말까지 웬만하면 뭐 현금 30에서 50% 정도 마련해 놓으시고 이번 더울 때 여름에는 휴가 갔다 오시는게 나을 거다.

04. 그런 얘기를 그동안 했었는데 이만큼 빠질 줄은 몰랐던 거죠. 그리고 9천까지 올라갈지도 몰랐었고요. 6월 달에 저희가 5월 달부터 5월 말에 이래 주식을 좀 파는데 너무 강하니깐요. 팔면서도 아 이거 잘못 팔고 있는게 아닌가 그런 생각이 좀 들었고 그 팔다가 또 멈춘 이유가 고객분들도 지금 주식 파는게 맞냐 뭐 이런 [콧방귀] 그때는 뭐 다들 또 그런 얘기를 했죠. 그리고 나왔다고. 또 금방 만 만만은 당년이 가는 거고 12천을 가느냐 뭐 이런 얘기들이 나무 모였었잖아요. 그런 분위기였기 때문에. 근데 지나고 보면 항상 이렇게 너무 과열일 때가 늘 주식 팔 타이밍이었는데 이번에 마음 같아서는 지나고 보니까 아 그냥 100% 싹 다 팔고 그냥

05. 현금만 들고 있을 걸. 네. 그런 아쉬움이 많긴 합니다. 하지만 뭐 지나간 거는 또 어쩔 수 없는 거고. 자, 그러면 지금은 어떻게 해야 되는가인데 그게 콘트적으로 본 시장의 전망이 맞았더라고요. 우리가 지업적인 거 이번에 이런 미국 전쟁이 있었잖아요. 뭐 그런 거 감안을 하고 그다음에 반도체가 너무 좋으니까 계속 주가가 올라갈 거야. 이런 것들은 안 맞았잖아요. 안 맞았는데 콘트적으로 봤을 때 짝수에 특히나 미국 대통령의 2년차 중간 선거가 있을 때 안 좋았던 거 그런 걸 감안하고 보면 퀀대로 움직였기 때문에 지금은 퀀대로 보면요.

06. 10월 말에 주식 사서 내년 5월에서 7월에 팔게 되면 15%가 아니라 뭐 지금은 한 30% 수익 날 것 같은데. 음. 그래서 퀀터적으로 보면 이런저런 거 지금 지역적인 변수 분석하기 전에 쿼터적으로만 보면 돈 벌기 제일 좋은 때가 도로했어요. 그 돈 벌기 제일 좋은 때가 중간 선거가 있는 해. 중간 선거가 딱 있기 전에 어떤 분은 중간 선거 결과 보고 하자. 네. 근데 보통은 중간선거 나오기 전에 불확실 때 주가가 지금처럼 빠져 있을 때 사는게 맞았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그동안 저 포함해서 다들 주식하시는 분 아쉬움도 많고 아픔도 많고 속상한 것도 많으실 건데 그 시련에 고난 주간이 이제 거의 끝난다.

07. 거의 끝나간다. 그래서 예 여기서는 용기를 해서 다시 한번 공격 준비를 해 보자. 그러면은 이제 과거에 패턴이라는게 분명히 있었는데도 불구하고 그 사이에 너무 막 급등하고 막 이런 것들 때문에 좀 욕심이 꼈던게 어찌 보면 이제 거품이 더 거치고 나니까 과거에 좀 패턴으로 다시 돌아가고 있다. 그렇다면은 반대로 이제는 그 패턴의 어떤 흐름이나 확률 같은 걸 좀 믿고 이제 들어가도 될 만한 타이밍이다. 근데 그렇다고 해서 추가 하락의 여지가 없냐 이건 또 별개 얘기 아니겠습니까? 별개죠. 그런데 지나고 보면 늘 우리가 뭐 24년도에도 그때 나와서 신앙 전망하고 할 때 24년 말만 하더라도 국장 탈출 진흥순이었잖아요.

08. 그렇죠. 주식을 국정에서 하고 있다고. 미국 가서 해야지. 미국은 23년에도 오르고 24년대에도 오르고 했으니까 그 정도로 비관적이었잖아요. 근데 이거는 진리인 거 같아요. 비관적이고 공포스를 그 이후에 1년 동안의 수익률이 굉장히 좋거든요. 그래서 제가 주식 투자의 수익률은 공포의 크기에 비례한다. 네. 드지은 그러면 어떤 상황인가보면 미국시장도 CNN FN에 들어가 보면 앤 그리드 인덱스라고 있다 했잖아요. 그래서 지금이 피어 구간인가 공포스러운 구간인가 아니면 그리드 탐력적인 구간인가? 근데 그것도 또 내등분으로 나눠 놨더라고요.

09. 피어도 익스트림 피어냐. 예. 지금 극도의 극단적인 공포 구간이냐? 그래서 익스트림 피어를 나눠 놨는데요. 0에서 25가 익스트림 피어 25에서 50이 그냥 피어인데 지금은 익스트림 피어에 들어가 있어요. 미국 시장도 거기다가 우리나라 시장 주변에 열분 중에 요즘은 분위기가 6월 달하고 지금하고 완전히 바뀌어요. 지금은 사실 욕하는 분이 너무 많아졌어요. 그죠? 그거는 댓글로도 확인이 됩니다. 예. 댓글로도 아니 주식 지금 이제 사셔도 됩니다 할 때 뭐 이런 장에서 주식 사라고 개이 꼬득이는 거냐 요런 얘기가 많이 나올 때가 그때가 바닥인 거고요.

10. 그다음에 아니 지금 과열이니까 주식 팔아야 돼요. 이런 얘기 했을 때 뭔 소리야 지금 앞으로 이익이 얼마나 오는데 대부분이 낙관적일 때가 항상 고점이거든요. 그래서이 낙관적일 때 그 익스트림 그리드한 영역 그래서 주식은 어떻게 보면 좀 쉽게 할 수 있는게 익스트림에서 사서 익스트림 그리트 됐을 때네 팔면 되는데 지금은 객관적인 데이터로 만든 CNNFN의 그런 피어 앤 그리드 인덱스만 보더라도 지금은 극단적인 공포구가 아니다. 그리고 우리 주변에 지금 투자자분들 보더라도 역시 국장은 안 돼. 역시 국장은 안 돼. 에, 이런 분위기가 만연하기 때문에 강세장은 비관 속에서 탄생하고 회의 속에서 자한다라고.

11. 아니야. 아니야. 반등이 들어가도 아마 또 똑같은 얘기가 아마 나올 겁니다. 아니야. 국장 안돼 그게 회의 속에서 자하고 낙관 속에서 성숙해서 행복 속에서 죽는다. 이렇게 돼 있잖아요. 그래서 템플 등경의 말씀을 보면 지금은 비관적이다. 그 꽤 비관적이라서 새벽이 동털 무의이구나. 그런 생각들. 그 요번에 같이 또 공조로 참여해 주신 머니트랜드 2027. 결국 이제 내년을 준비하는 분들이 이런 책을 또 보실 텐데 그 내년을 지금 전망하는 분들이 특히 지금 익스트림 피어라고 얘기를 해 주셨는데 그 피어의 원천은 내년에 예상하던 그런 실적이나 이런 것들이 안 나올까 봐 하잖아요, 지금.

12. 그니까 이게 근거 없는 공포면 조금 자신있게 들어가겠는데 다들 근거가 있다. 지금 이거 무너진다라고 하니까 어떻게 이거 분류를 하고 어떻게 좀 구분을 해야 되는 걸까요? 왜 익스트림하게 막 탐욕적인 구간이 됐냐면요. 네. 주가가 계속 올라가니까. 올라가니까. 예. 어떻게 보면 이익 전망이나 경제 전망보다도 내주식이 계속 올라가고 있으면 엄청나게 이제 담욕스럽게 되고요. 낙관적이 되고. 근데 주가가 지금 우리나라 시장이 왜 이렇게 비관적이가 보면 실적은 여전히 잘 나오잖아요. 여전히 잘 나오는데 주가가 빠져서 공포스러운 거고요. 그리고 좀 전에 제가 한 기업체에서 미팅을 요청해서 갔다 왔거든요.

13. 이번에 정확하게 6월 말에 주식을 처음 시작했는데 이번 6월 말에 500억을 샀대요. 네. 어떤 법인에서 예. 그래서 제가 그래서 6월 달 시장이 어 생각보다 어 아니 9천 9천 좀 과했거든요. 우리나라 지금 PBR로 보면 올초만 하더라도 뭐 3,700이 PBR 1배라면 그다음에 올이 PBR 1이었는데요. 3, 6천 9천 PBR 세배에 넘어갔던 거잖아요. 그러니까 PBR 세 배나 넘어갔다는 말이 좀 과도한 오버슈팅이었는데 그 오버슈팅이 왜 왔나 봤더니 주식하 안 하면 도저히 안 되는 분위기였잖아요. 그 정도로 시장에 대해서 낙관적이었던 낙관적이었는데 그 이유는 주가가 계속 올라가기만 했으니까 낙관적이었고 지금은 비관적인 이유가 9,200이 같은 시장이 5,200 갔다가

14. 7,200 넘어가나 했는데 다시 5,500이 가니까 좀 속상하죠. 그래서 왜 빠지는데이 빠지는 이유를 갖고 막 얘기하다 보니까 올라갈 때는 내년 내후년에 뭐 계속 전자 닉스 이익이 뭐 폭발적으로 늘어나고 그래서 500만 원 목표가 그리고 뭐 50만 원 목표가 이런게 나오다 보니까 낙관적이었다면 그 지금은 딱 하나 주가가 빠져서 다들 좀 비관적으로 변했다. 그리고 빠지니까 내년에 이익이 부러지는 거 아니냐? 에이, 근데 이익이 그냥 부러지겠어? 하는데 갑자기 네오클라우드 업체 코이버가 부채 위기로 인해서이 회사가 망할 수 있다. 막 이런 얘기가 나오면서 그 공포감을 부추이고 있는 거죠.

15. 음. 그러니까 원인이나 이런 것들에 대해서는 과거부터 계속 뭐 얘기들이 나왔던 것이 주가가 올라갈 때는 무시되고 주가가 내려갈 때는 과대 포장된다. 뭐 이렇게 해석을 하면 되는 걸까요? 네. 그걸 우리가인지 편양이라고 하잖아요. 바이어스가 있는데 내가 갖고 있으면 좋은 것만 보게 되고요. 내가 무서워서 팔잖아요. 팔면 잘 팔았지 내가 판 거 맞죠? 하면서 안 좋은 거만 또 얘기를 하게 돼요. 그래서 제가 예전에이 바닥에 들어와서 주식 바닥에 들어와서 아니 모두가 좋다고 하는데 왜 빠지지? 음. 그게 정말 신기했어요. 모두가 안 좋다고 하는데 주가는 올라가고 모두가 좋다 하는데 주가는 빠지고 도대체 왜 그렇지?

16. 했더니 아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내가 주식을 갖고 있으면 좋게 얘기하고 내가 주식을 안 갖고 있으면 나쁘게 얘기하 다들 인지평량 자기 포지션에 따라서 얘기를 하는구나. 그러면 모두가 좋다고 얘기하는 말은 더 사 줄 사람이 없다는 얘기잖아요. 아, 더 사 줄 사람이 없어서 주가는 빠지게 되고 그리고 빠지게 되면 그 사람들이 또 몰려 다니는 분들 계시거든요. 좋을 때 막 이렇게 몰려 다니는 분들이 떨어지면 또 떨어질 때 막 또 몰려서 팔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극도로 비관적일 때는 다 주식을 팔아서 없기 때문에 더 이상 안 빠지는구나. 예.

17. 그런 걸 느낄 수가 있어요. 그러면 그런 의미에서는 지금은 많이들 파신 건가요? 아니면 여전히 지금 들고 계시다가 추가로 좀 매물을 내놓을 만한 여지들도 좀 있어 보이시는 건가요? 어떻게 보세요? 근데 제가 주변의 동량을 보면요. 어 이번에이 변동성에서 아까 9천을 넘게 만들던 그런 새로운 수급이 주식을 안 하던 분들이 이제 들어왔을 때 그다음에 주식을 하던 분들 중에 아니 이렇게 사기만 사면 올라가는데 하이닉스가 사 놓으면 돈복사기처럼 척 1억 사 놨더니 그다음날 자고 일어나니까 또 700만 원 생기고 또 500만 원 생기고 아니 줄 알았으면 돈을 좀 빌려서 한 3억을 해 놨으면 그러면 700만 원이 아니라 뭐 2,100만 원씩 이렇게 생기는 건데 내가 돈 좀 빌려서 해야 되겠다.

18. 그러면서 이제 신용 투자를 하게 되는데요. 그 신용이 과하게 되면 한 번씩 이제 떨어질 때 신용이 털리면서 주가 또 급락을 야기시키더라고요. 그러면 이번에 신용 장고가 꽤 많이 올라갔었고요. 그러고 나서 7월 말에 26조까지 떨어지면서 한 8조가 틀렸었거든요. 그리고 이번에 다시 또 33조까지 올라왔어요. 33조까지 올라왔다가 지금 딱 30조거든요. 30조가 살짝 깨진 거 같긴 한데 이번 저점 대비해서는 아 여전히 아직까지는 신용으로 가지고 계신 분들이 좀 계신데 고점 대비해서는 좀 털렸어요. 털렸는데 아직까지는 희망의 끈을 놓지 않고 좀 버티고 계신 모습.

19. 그런 모습을 봤을 때 주식을 완전히 다 팔고 이제는 주식 못 하겠어. 아직 그런 국명까지 떨어진 것 같지는 않습니다. 그러면은 뭐 예를 들어 요즘에 뭐 외국인들이 뭐 안 들어온다 뭐 이런 얘기들도 막 제가 들었는데 미래가 좋다라고 전망하는 좀 큰 돈들은 그분들이 포기할 때까지 좀 기다렸다가 들어온다. 뭐 이렇게 봐야 되는 걸까요? 요즘 분위기가 외국인들이 지나고 보니까 아 또 외국인이 맞았네. 뭐 그런 느낌이 들잖아요. 그 외국인들이 올해 들어와서 뭐 200한 30조 이상의 국내 주식을 팔았는데 대부분이 이제 반도체를 많이 팔았죠.

20. 아니 이렇게 이익이 많이 나고 외국계 리포트들도 많이 나왔잖아요. 아니 그렇게 좋다고 해놓고는 왜 이렇게 많이 팔았지? 그게 리포트 내놓고 의도적으로 리포트 내놓고 판 거 같지는 않고요. 그 리포트를 쓴 곳하고 판 쪽은 다르잖아요. 다르긴는 한데 그 외국인들 그 몇백조의 주식을 판 외국인들은 오랜 경험을 통해서 반도체가 이익이 사상 최대 나온다 이럴 때 팔고 그리고 걔네들은 또 비관적일 때 들어올 겁니다. 근데 아니 왜 그런 매매를 하지? 하면 제가 존경하는 존 템플 경이 그러셨어요. 사람들은 나에게 묻는다. 지금 어떤 섹터가 가장 유망합니까?네라고

21. 묻는데 잘못했다. 질문이 잘못됐다. 어떤 섹터가 어떤 나라가 가장 비관적인지를 물어봐야 된다. 왜냐면 우량 자산은 비관적일 때 싸게 그래야 되니까. 그래서 그분들은 싸게 사고 싶은 거야. 그리고 비싸면 팔아버려요. 그래서 이번에 이익이 많이 난다 하면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사실 PR은 낮아 보이지만 PBR 기준으로 보면 그러니까 BPSR를 알아야 되죠. 주당 순자산이 삼성전자가 올해 주당 순자산이 11만 원이라고 보시면 되는데 11만 원이 37만 원 같잖아요. 네. PBR이 와 3.5배나 됐었네. 근데 과거에는 삼성전자가 1.1배에서 2.1배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

22. 2.1도 아니고 3.5배 좀 비싸게 거래됐다고 볼 수가 있고요. 하이닉스 같은 경우에는 올해가 50만 원 정도예요. 50만 원인데 300만 원 같잖아요. PBR 여섯 배에 샀네. 그 과거에는 하이닉스가 PBR 0.9에서 한 1.6 사이에서 왔다 갔다 했거든요. 음. 근데 1.6도 아니고 여섯 배.1배 그게 좀 높았던 거죠. 그렇게 보면 지금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가 이번에 물 타기를 해야 되나 하시는 분들한테는 제가 P로는 계산이 안 되니까 그러니까 뭐 PBR로 우리가 3번 2번 저점은 얼마일까? 근데 왜 PBR이 중요하냐면요. 23년도에 하이닉스가 9조 적자 났거든요.

23. 네. 구조 적자면 그전에 적자가 난게 2012년도에 살짝 적자가 난 이후로 적자 난 적이 없었어요. 근데 11년만에 또 9조 적자가 났으니까 주가가 2015년 16년보다 더 빠져야 될 것처럼 보이는데 하이넥스 주가는 그때만큼 안 빠졌어요. 왜냐면 소위 말한 순자산이 있기 때문에. 그래서 순자산 이하로 잘 안 빠지거든요. 이게 우리가 물에 들어갔을 때 부력이라고 보면 돼요. 부력. 부동산을 하시니까 아 회사를 청산해도이 정도는 받는데 그 이하로 팔 수 없죠. 그러니까요. 아무리 장사가 안 돼서 아유 회사 접자해도 그 회사가 갖고 있는 자산 토지 건물 팔며 어느 정도 되며 그 이하로는 잘 안 빠져야 되잖아요.

24. 그래서 하이닉스도이 bps가 얼마지 우리가 알고 계셔야 돼요. 그게 올해가 50만 원인데 내년 되면 100만 원 돼요. 내년에 100만 원이에요. 예. 내년 되면 순자산이 100만 원이 되기 때문에 그러면 하이닉스가 0.9라고가 구라고 가정을 해도 바닥이 90만 원이면 바닥이에요. 90만 원이면 그래서 이번에 오늘 갔다 온 회사한테도 제가 그랬어요. 물타기 물타기를 하셔야 되는데 지금 오히려네 처음에 그 질문도 하셨어요. 아 지금 위에서 아니 주식을 사서 500억을 샀는데 그 터져 있으니까 여기저기서 이제 입을 대는 사람들이 많을 거잖아요.

25. 아니 그거 로스컷을 손절을 했다가 다시 사야지 이런 얘기도 틀림없이 나오거든요. 근데 제가 하지 마라 그랬어요. 지금 만약에 손절하시면 그면 90만 원 되면 과연 살 수 있을까? 못 사요. 왜냐면 120도 무서운데 90이 되면 더 무섭잖아요. 더 무섭고 90 되면 틀림없이 50만 원 간다는 사도 나오고 어 최근에 보니까 20만 원 간다고. 네. 이원 박사님이 20만 원 간다고 그런 얘기도 나오다 보니까 떨어지면 사실 더 못 사요. 그런데 가만히 들고 있잖아요. 그러면 반도체는 3, 4년마다 전고점을 다시 돌파해요. 왜냐면 반도체 수여는 절대 안 줄거든요.

26.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올랐다 내렸다 하면서 반도체 가격이 왔다 주가도 왔다 갔다 하는 건데 어차피 3, 4년 지나면 삼성전자 하이닉스에서 다 고점 돌파한다는 거죠. 그래서 그 기업체에 제가 말씀드렸던 내용은 절대 손절하지 마시고 근데 반도체는 쇼크가 나오기 직전이 제일 바닥이고 쇼크 나오면 오히려 주가 나오고 올라간다. 음. 그래서 23년에 아까 구조 적자났다 했잖아요. 구조 적자 [목을 가다듬음] 놨는데 하이닉스가 물론 올랐다는 얘기라 하고 싶겠죠. 네네. 얼마 올랐을 것 같으세요? 많이 많이 올랐겠죠? 뭐 88% 올랐어요. 음.

27. 막 감산하고 막 할 때부터 막 사상 최대 적자가 났는데 사상 최대의 적자가 난 해에 88% 올랐어요. 음. 그래서 어 내년 하반기 때면 진짜 피가 꺾이고 이조원 박사님 말씀대로 어 가격이 다시 빠지면서 주가는 다시 폭락할 수 있다 하셨는데 국밸류 기준으로는 100만 원이기 때문에 설사 최악의 경우에 이익이 뭐 400조 정도 나올 거라고 했던 이익이 200조가 아니라 2018년도에서 19년 넘어갈 때 86% 급감했거든요. 20조가 2조 7천이 됐어요. 근데 그때도 55% 올랐거든요. 그래서 400조가 아니라 40조만 나와도 주가는 더 이상 안 빠질 거다.

28. 예. 오히려 쇼크 나올 때보다 올라갈 거다. 회사 가치가 있기 때문에. 예. 그래서 제가 좀 기다려셨다가 그 똑같은 반도체를 내년 5월에서 내년 10월 사이에 물타기 하셔도 되고 두 번째 방법은 좀 더 그 사이에 반도체가 못 올라갈 때 오른 주식이 있을 거잖아요. 음. 그러면 24년 8월 달에 앵리 트레이드 청산이고 24년 9월 달에 모건 스탠니가 뭐 반도체 개울 온다 하고 그러면서 하이닉스 삼성전자 주가 빠졌거든요. 근데 얼마 빠졌냐면요. 3개월 만에 하이닉스가 그때도 40% 빠졌어요. 25만 원에서 15만 원 살짝 깨지거든요. 그러고 나서 다시 회복하는데 그 24년 말부터 25년 작년 9월 달에 반도체에 올라가기 전에 어떤 주식이 올라가냐면 조방원이 올라갔어요.

29. 조방 피부 미용 엔터 같은게 올라갔기 때문에 그래서 그 기업체는 제가 어 내년 물타기를 해야 되나 5월에서 7월까지는 다른 걸로 투자해서 돈 버시면 된다. 그 다른게 뭔지 잘 모르시면 지수에 투자하셔도 된다는 거죠. 네. 뭐 코덱스 200이나 코스닥도 지금 750까지 빠져 있는데 코스닥도 이게 다시 내년에 많이 회복한다고 보기 때문에 정 안 되면 타이거 코스닥 150이는 거 지수에만 투자를 해도 내년 한 7월까지는 여기서 20에서 30% 회복을 할 거다는 거죠. 그 회복을 해서 돈을 벌어 놓고 그 돈으로 반도체 물타기를 내년 하반기에 들어가세요.

30. 예. 그렇게 얘기를 하고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이제 나중에 좋아질 수 있는 부분이 분명히 있기 때문에 그 실적 전망이나 이런 것들이 뭐 꺾이더라도 뭐 어쨌든 순자산 같이도 있고 지금은 좀 저점 구간이다 이렇게 좀 얘기를 해 주신 거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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