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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 회사 만나보겠습니다. 안녕하세요네 안녕하십니까네 조금 전에 리포트 시간에도 이야기했듯이 최근 엔터주가 다시 한번 살아나고 있다라는 분위기가 계속 들려오고 있습니다. 저는 하이브와 SM 실적 발표가 있었는데요. 사실 성적표만 본다라는 성적이 그렇게 좋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주가는 상승하고 이 증권과의 리포트도 발견되는 걸 보면 4분기 그리고 2025년에는 더 좋아질 것이다라는 기대감이 감돌고 있는 거 같은데요 그래서 오늘의 주제 이렇게 정해봤습니다. 논란의 중심에 있던 하이브 2025년 기대해 보면서 저희 지금 매수해도 괜찮을까요.
하이브의 주가 양방 알아보고 싶은데 저희가 주로 봐야 하는 중요한 포인트들 뭐가 있을까요네 아무래도 뭐 BTS 뭐 BTS 의한 BTS 위한네 이렇게 볼 수밖에 없는 상황 아니겠습니까 뭐지가 내년에 그 블랙핑크가 돌아오는 것을 기대하고 있듯이 하이브드 결국은 어 BTS 언제쯤 돌아와서 어떤 활동을 하느냐에 따라서 회복 시기의 결정도 BTS 따라서 되고요 그러면 BTS 하이브의 전체를 다 바꿔 줄 수 있는 어 만명 통치하의 흐름인 것인지도 살펴볼 필요가 있겠고 어 이런 점들을 고려한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연 매력적인지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그렇습니다. 많은 분들 사실 오래 기다렸던만큼 엔터 주들의 상승 기대하고 있을 것 같은데요 오늘은 하의 초점 맞춰보면서 지금도 매수 가능한지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 의문점 열어 보시죠. 증권사 리포트들을 보면요 4분기 2025년에는 좋아질 것이다라는 내용들이 굉장히 많이 보이고 있어요. 정말 이때가 되면 회복할 수 있는 걸까요네 어 저는 4분기에 회복되지만 큰 의미가 없다라고 보고 있는 게요 하이브에 주가 왜 빠져 까를 우리가 되돌아볼 필요가 있는 거죠. 결국은 BTS 돌아오지 않으면 전체 매출의 성장이 정체되어 있는 2022년은 되돌릴 수 없다라는 겁니다.
그래서 준비된 그림을 보시면 어 하이브의 주가가 망가지기 시작한 가장 핵심 포인트는 꾸준하게 성장하던 매출과 이익률이 2023년을 기점으로 확 꺾이기 시작했죠. 그러니까 BTS 부제를 뭐 다른 팀들이 어 뭐 채울 수 있다 이렇게 봤던 것이고 실제로 2023년에 그런 흐름이 일부 있었는데 24년 넘어가면서 매출 정체되고 이익이 확 떨어지니까 결국은 뭐 주가도 떨어질 수밖에 없는 그러니까이 회사가 계속 성장할 때는 밸류가 비싸도 용인되는 분위기가 있었지만 그런 흐름이 나타나지 않았다라는 거고요 그래서 2025년도 BTS 돌아오면 매출이 저만큼 늘고 이익도 꽤 늘면서 다시 이익률이 10%대 중반으로 돌아서는 어 그런 강한 흐름을 보일 거다라고 기대하고 있는 상태인데요 주민에서 보시는 것처럼 올해 정체된 흐름 속에서 가장 늘어나는 것은 콘센트 콘서트 관련 실적들이 것들이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는 거니까 결국 뭐 BTS 돌아오기 전에 4분기에 회복이 있겠지만 2 3분기를 망쳐 놨기 때문에 결국은 4분기에 약간 되돌리는 정도에 그칠 것이고 결국은 BTS 돌아와서 강력한 퍼포먼스를 과연 반기 만에 왜냐면 6월 달에 완전체가 되니까요.
그 이후에 정말로 보여줄지는 좀 더 확인이 필요한 부분이기는 한데 최근에 이제 국내 리스트들 중에서 이미 글로벌화 되어 있는 어 블랙핑크의 한 명 한 명의 활동에서도 우리가 볼 수 있는 건 그래도 글로벌 시장에서 통할 수 있는 아티스트들은 격이 다르다라는 것을 확인했으니까 아마 BTS 기대는 꽤 유효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네 결국 2025년에는 좋을 것이다라는 증가의 리포트를 뜯어 보면요 BTS 컴백을 해야 하고 컴백을 해서 다른 것도 아니라 콘서트를 대거 개체를 해야지 수익까지 직결될 수 있다라는 의미인 거 같은 데요 그러면 BTS 대해서 조금 더 깊숙히 이야기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 의문점 열어 보시죠. 결국은 BTS 우리의 기대를 만족시켜 줘야 될 것 같은데요 언급해 주셨다 피 내년 마지막 제대하는 멤버가 6월 21일 슈가입니다. 과연 BTS 복귀하는 것만으로 하이브의 실적 기대치를 넘어설 수 있을까요. 오히려 6월 달에 복귀하기 이전이 가장 기대치가 높지 않을까요. 실제로 복귀에서 아마 뭐 투자 계획이든지 여러 가지 성과를 볼 거 같고요 그러면 그 이전까지 어 과거 대비해서 짐을 많이 줄여놓은 상황이죠. 뭐 음반 측면에서는 세븐틴이 꽤 잘하고 있고 그다음에 이제 저연차 국면의 아이돌들도 해외 이제 콘서트를 열 정도의 그런 어 퍼포먼스들이 나오기 시작하면서 과거 대비 짐을 많이 벗은 건 사실이지만 어쨌든 BTS 뭔가 큰 역할을 2025년에 해 주지 못한다 아까의 실적 추정이 그럼 틀린 거예요.
그러면 투자기 애매해진다는 거죠. 그죠. 그래서 BTS 과거 대비에 짐을 많이 줄인 것은 사실이지만 과연 어 6개월간 어떤 활동을 할 수 있을까 과연 의미 있는 콘서트 어 글로벌리 하게 할 수 있을까 어 지금 BTS 아마 콘서트를 한다면 적어도 5만 명 이상에 모일 수 있는 대형 스타디움에서의 공연을 해야 될 텐데 그런 스타디움은 이미 확보돼 있을지 이런 부분들도 좀 살펴봐야 되는 부분인 거 같습니다. 그래서 준미 된 그림 보시면 음반 쪽에서는 과거 대비해서 BTS 영향이 많이 줄었어요. 그래서 활동하지 않았던 뭐 24년과 25년은 크게 우리가 당연히 기대할게 없는 부분이긴 하지만 저 그림에서 보시는 것처럼 이미 지금 세븐틴이 차지하는 비중이 1위로 올라서 버린 상황입니다.
음반 쪽에서는 그다음에 지금 전체적인 음반의 판매량을 놓고 봤을 때도 어 BTS 여전히 영향력을 발휘했던 203년 어 3분기를 지나서 올해로 들어오면서부터 확연하게 세븐틴이 다른 팀의 역할 특히 이제 뭐 뉴스라 스트라피 이라든지 보인 토드와 같은 어 이런 팀들의 역할들이 충분히 확대되고 있는 상황임을 고려해 본다면 음반 측면에서는 과거 대비 BTS 영향력이 좀 줄었고 실제로 왔을 때 여기에 힘을 더해 주는 건 분명히 의미가 있죠. 그런데 정말로 돈이 되는 것은 음반이 예전처럼 뭐 포토카드 키워서 한 사람 되에 뭐 30장씩 팔면 그 의미가 있겠지만 그런 방법에 대해선 이미 모두 염증을 느끼고 있는 상황이니까 결국은 뭐 콘서트에서 얼마만큼의 모객이 되고 그 모 들이 충분하게 수화가 될 수 있는지가 관건으로 보고 있기 때문에 BTS 짐을 들었으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BTS 얼마만큼의 매출에 기여을 하는가가 결국 내년도 하이브 실적과 하이브 주가의 가장 중요한 핵심 포인트임 맞다 이렇게 봐야 될 것 같습니다네 BTS 나홀로 하이브를 견인하던 시간 또 다릅니다.
짐이 줄어든 건 확실하지만 결국 이제 6개월도 아닙니다. 2025년 남은 5개월 동안 뭔가 콘서트 앨범이든 적을 보여줘야 하는데 뭐 BTS 힘들어서 못 하겠다라고 한 다라면 또 주가가 힘들 수도 있겠죠. 하지만 결국 내년 하반기가 되어야지 뭔가 돈을 본다라는 건데 아무리 주가가 선 반영이다 하더라도 저희가 좀 지금부터 기대해 봐도 되는게 맞는 걸까요네 저는 오히려 어 그 돌아오는 기간 그다음에 하이브가 내년도 1 2분기에 어느 정도 실적을 그래도 평타 정도를 유지해 주는 상황 왜냐면 기저가 낮아졌네요. 올해 2분기부터 헤맸 말이죠.
그러니까 올해 2분기에 기저가 낮 기 때문에 내년 2분기에 다른 팀들이 열심히 해서 그다음에 뭐 새롭게 나오고 있는 팀들이 열심히 해서 만약에 어느 정도 실적을 만들어 준다면 어이 그 BTS 돌아오기 전이 주가가 가장 강할 것 같아요. 근데 지금 한번 밸류에이션을 보시죠. 내년도 실적을 염두해 둔 실적과 시가 총액과 전체적인 EPS 흐름을 어 다음 이제 준비된 그림에서 좀 봐야 될 것 같은데 세 번째 포인트를 보면서 확인을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네 세 번째 포인트 단도 직입적으로 그럼 질문 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한 건 그 서 하이브 지금 살까요.
말까요. 일 거 같은데 말씀해 주신 적정 밸류 함께 살펴보시죠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뭐 사지 안아야 될 거 같고요 현재 지금 구간에서 하이브를 사려면 이익이 극도로 늘거나 아니면 매출의 성장 속도가 다시 빨라지는 그런 구간 안에 들어와야 될 텐데 그건 지금 우리가 판단하기 어렵습니다. 하이브에 대해서 뭐 국내 소식에 밝으신 분들은 아 지금 뭐 뉴진스 둘러싼 논란이라는 그 방시 의장을 둘러싼 논란들 뭐 최 에 뭐 국감에서 나왔던 여러 가지 이슈들에 관심이 있으시겠지만 저는 그런 거 전혀 관심이 없고요 그게 뭐 매출이나 이익에 뭐 미치는 영향은 굉장히 제한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미국인들이 세계인들 입장에서 봤을 때이 정도의 그 이슈에 내가 좋아하는 그 아티스트에 대한 선호도가 크게 바뀌지 않을 걸로 판단하고 있기 때문에 뭐 그렇게 본다면 지금 현재 간 중요한 건 정말로 이익이 느는지 성장 속도가 느는지 중요한데요 자 준비된 그림으로 조금 볼까요.
자 시가총액과 EPS 전반적인 흐름 이런 것들을 봤을 때 PPS 지금 떨어지고 있는 상황이에요. 저게 주가 하락의 주범이라고 본다면 현재 구간에서 정말 매력적인가 밸류는 얼마인가 지금 여전히 30배 정도 수준이거든요. 그러면 영업 이익률이 지금 뭐 10% 초반 대밖에 안 되는 하이브가 30% 밸류를 받고 시총이이 정도의 수준을 계속 유지하려면 아까 말씀드렸던 대로 매출이 작년 대비해서 급격하게 성장하거나 아니면 비용을 엄청나게 깎아서 다시 마신을 끌어올리는 그런 노력 들이 필요하다라는 거죠. 근데 그 두 가지 중에 어떤 것도 확인되지 않았고 그다음에 지금 하이브가 구체적으로 뭐 구조조정을 통해서 이익을 더 끌어올릴 수 있는 그런 상황도 아니잖아요.
그니까 그런 부분들을 봤을 때 하이브는 지금 사기엔 굉장히 애매하죠. 따라서 결론을 말씀드리면 하이브는 엄청난 가격 조정을 통해서 다시 가격 매력이 발생하거나 아니면 확실한 어떤 성장 모멘텀이 발생하는 어 내년도 한 1분기 말이나 2분기 사이 정도가 저는 매수 기회가 아닌가라고 보고 있어서이 종목보다는 오히려 엔터 쪽에서는 다른 종목의 매력을 찾아보시는게 좀 더 낫지 않나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하이브를 볼 바에는 다른 걸 봐라고 조금 강력하게 말씀을 해 주셨어요. 우리 하이브 주주 분들을 조금 속상할 수도 있겠지만 하이브가 무조건적으로 나쁠게 아니다.
내년 1분기에서 2분기 사이에 터 매수를 시작한다면 오히려 더 큰 주가의 상승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말씀해 주셨는데 오히려 현 구간에서는 매출이 늘거나 이익이 늘거나 뭐 하나를 주주에게 보여줘야 하는 구간이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그러면 오늘의 결론 도출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하이브 지금은 너무 비싸다라는 말씀해 주셨어요네 뭐 기대가 앞서는 순간 뭐 하이브에 좋은 결과를 낸 적이 없죠. 그래서 저는 뭐 기대가 앞서가면 당연히 필패 아고 보고 있기 때문에 그러면 BTS 수익성을 검증하는 거 내년이나 가야 나타날 수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걸 지금 우리가 투자 전략에 적용하긴 어렵고 그렇다면 주가가 더 빠져서 정말로 가격적인 매력이 생기거나 아니면 BTS 돌아오지 않더라도 수익성을 낼 수 있는 정말로 대박 상품이 새로 생기기 이전까지는 접근하기 어렵다라는 거고요 그동안 하이브를 말씀드릴 때 위버스를 빼놓지 않았는데 위버스는 벌써 몇 년째 성과가 계속 정체돼 있는 상황입니다. 그래서 위버스로 인한 밸류에이션을 추가적으로 상승시키기도 어렵다라는 관점에서 봤을 때 지금 현재 구간에서는 어 조금은 우리가 달리 보는 것이 좋겠다 전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그럼 지금쯤이면 함께하고 있는 시청자분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이 이거일 것 같습니다.
하이브는 지금 너무 비싸니 다른 엔터 주를 보라라 말씀해 주셨는데 현 구간에서 오히려 하이보 조금 더 매력적으로 보고 계시는 타픽 종목이 있는지 여쭤보고 싶은데요네 다 고만고만해서 뭐 타이라고 얘기할 수 있는 종목은 없는데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jpga 아마 4분기의 성과는 어 하이브 다 조금 더 빠르게 올라올 수도 있고 밸류 기준으로도 더 싸죠. 그다음에지는 정말로 몇 년 동안 전혀 기대할게 없어서 어 전혀 기대할게 없었는데 4분기에 지금 베비 몬스터의 정규 앨범이 나온 것이 뭐 어느 정도의 의 손가락에 보일지도 중요하지만 와지도 마찬가지죠.
정말로 블랙 핑크를 불러들여서 내년도에는 어 글로벌 투어를 시킬 수 있는가가 관건이겠죠. 그래서 그런 관점에서 본다면 그나마 여러 가지 활동으로 인해서 주가가 상대적으로 버텼던 하이브다는 주가가 많이 빠진 측면으로 보면지가 좀 더 매력 있다라고 봐야 될 거 같고요 그다음에 JYP 밸류 기준에서는 하이브 다 좀 더 매력적이라고 보고 있기 때문에 뭐 타픽 아진 아니지만 하이브다는 그런 종목 군들의 선택이 더 낫지 않나 단기적으로는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네 엔터주 보고 계시고 싶으시다면 밸류 측면에서는 제 IP 그리고지가 조금 더 매력적이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지만 매수 시점은 1분기 말 2분기 초라는 점까지 다시 한번 기억해 주시기 바랄게요네 다시 한번 전일 실적 발표를 하면서 시장의 기대감을 불태웠던 엔터주 매수 시기까지 함께 알아봤고 오늘도 여러분들께 도움되었기를 바라면서 김종윤 의사 보내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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