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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빠진 종목들은 지금 작년 가격을 다 이미 사치하는 가격에서 수준까지 내려와 있거든요. 우리가 LF 배터리는 대부분 중고에서 90% 이상 수입을 해서 ESS를 만드는 형태이거든요. 마진율이 좋지 않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저는 마진보다는 에코프로 BM이 광산 인수에 대한 이번에 유상증자를 단행을 했죠. 근데 그 이전 단계에서도 저는 9월 이후에는 유상전자 가액이 발표되고 이후의 상황은 이민수의 경제 토크 KR 리서치 김대준 대표님 오셨고요. 2차전지 얘기를 이번에 해 보겠습니다. 2차전지에 대해서 사실 시각이 조금 엇갈리는데요.
그냥네 트레이딩 성격에 해야 된다는 분들이 있고 어 이제 좀 달라질 때가 됐다는 시각도 있었고요. 김대중 대표님은 후자 쪽에 가깝지 않았었나요? 그죠? 어 기존부터 이자지 업종에 대한 전망치 긍정적으로 판단했고요. 지금도 그 전망에 대해서 바뀐 것은 없습니다. 네. 그러면 지금 상황을 보면 전기차가 막 팔리는 건 아니고 ESS에 대한 기대감들인데 생각보다는 요번에 실적 발표하면서 보면 흑자들 나오고 그랬지만 어 생각만큼 그렇게 뭐 잡히진 않는데 뭐 이런 목소리들 꽤 있었어요. 마진율이 크지 않다라고 하죠. 네. 어, 거기에 대한 주요 원인은 우리가 LF 배터리는 대부분 중국에서 90% 이상 수입을 해서를 가지고 어, 배터리를 ESS를 만드는 형태이거든요.
그래서 최근까지 해서 마진율이 좋지 않다라는 인식이 있었습니다. 기본적으로 판매 가격에 대한 마진율을 보게 되면 EV보다가 높습니다. 그런데이 수입에서 장착을 하다 보니까이 부분에 대한 원가 상승률로의 마진이 약화됐다라는 이유이고요. 어 이번에 7월 30일 7월 31일에 발표된 내용이 있었죠. LNF에서 어 LF 배틀을 양산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국내 어 소재사들도 내년도에서부터 양산을 진행할 것으로 판단하기 때문에 어 이차 이제 그동안의 마진율에 대한 우려들은 검진적으로 해소되는 과정의 시간이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주가는 뭐 시원하게는 못 오르는 거고 그전에 리튬 가격이기도 꽤 했었거든요. 리튬 가격이 회복되고 있고 중국이 뭐 규제를 해서 그 요즘 뭐 리튬 가격 얘기를 잘 안 하네요. 어 리튬 가격이 빠진 것도 아닙니다. 어 지난해 이맘 때 5만 6만 정도 했었거든요. 이게 연말 가면서 10만 위안 넘어섰고요. 올초에 고가가 20만 위안을 넘어섰습니다. 지금 한 16만 유한 정도 하기 때문에 어 고점 대비에선 조금 빠져 있는 가격이긴 하지만 1년 전 수준을 놓고 보게 되면 여전히 안정권에서의 마진이 나오는 가격에서 리중 가격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국내 2차전단지 [콧방귀] 업종에서의 많이 빠진 종목들은 지금 작년 가격을 다 이미 타치하는 가격에서 수준까지 내려와 있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좀 과도한 이산지 업종 전체 가격 수준에서 현재 진행이 되고 있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관전 포인트가 제 최근에 실적 발표한 셀 업체들의 흑자 전환이에요. 그죠? 이게 뭐네. 드디어 흑자라니까 이렇게 생각할 수도 있고 흑작인 흑자인데 점점점 이렇게 계속할 수도 있는 여지들이 좀 있어요. 어 가장 최종적으로 흑자 전화에 성공한 기업이 삼성 SDI죠. 어 소재사들라 같은 경우는 뭐 이미 2, 3분기 전부터 흑자로 진행.
물론 금액은 크지 않아요. 하지만 흑자 전환한 상태로의 진행이 되어지고 있는 상태이고요. LG 솔루션도 2분기 전 단계에서 흑자로 전환했고 최근까지 계속 적자했다가 흑자로 전환한 마지막 그 회사가 삼성 SI입니다. 그래서 이것은 무엇을 의미하냐면 우리가 캐려 지난 24년부터 적자 전환되었던 2차전지 업종이 어 금액은 크지 않으나 전체적인 업항에 개선이 되어지고 있는 현상으로 우리가 해석할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어 이번에 발표한 삼성 SI 흑자전환은 저는 업종 자체에 대한 상당히 의미로의 발표가 아니었나라고 생각을 합니다. 네. 그리고 아까 잠깐 말씀하셨는데 지금으로서는 가장 그 기대하는 점이 뭐냐 하면 어쨌든죠.
그죠? 뭐 다 줄여 가지고 하나만 골라 봐 그러면 그죠.네 팀이냐 뭐 어 EV냐 하면인데 ES 마진 우려들의 그 이유들을 아까 말씀해 주 수 있잖아요. 그게 그럼 앞으로 이제 개선될 수 있는 여지가 있는 거예요네. 아, 국내 양산을 시작하면 일부 개선이 되어진 현상들이 나타나고요. 아, 저는 마진보다는 음,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우리가 앞선 방송에서 그 미국 빅테크사들의 그 케팩스에 대한 투자 회수가 빠르게 진행되고 있다라는 부분이 긍정적인 요인이다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어, 2차지 업종의 종목들도 각 사별로 2조원 가까운 금액을 시설 투자에 최근까지 진행을 했었거든요.
이게 시설 투자에 대한 부분이 가동률 자체가 60% 70% 80%밖에 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의 하락 곡선이 진행되었는데라도 하더라도 마진율주율이 크지 않다 하더라도 공장을 계속 가동해야 될 부분들이 현재 ESS를 기반으로 해서 만들어진다라고 하면 마진율을 판단해서 주가의 긍정적인 면으로 보게 되면 공장 가동률의 좀 더 의미가 부여되는 내용으로서 해석이 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네. 셀업체들 받고요. 뭐 소재사들은 뭐 여러 가지 시각이 있는데 일단 에코프로 BM 같은 경우가 뭐 여러 관심을 받고 있었잖아요. 그죠? 있잖아요. 지금도 어쨌든 유증을 진행해야 되는 단계이고 에코프로 BM은 실적 부분에선 어떻게 때문에
어 최근에 조금은 안타까운 부분이 그 영업 이익단에서의 흐름을 보게 되면 조금씩 흑자는 흑자야 돼. 분기별로의 내용이 어 조금씩 감소하고 있죠. 음 500억, 400억, 200억 정도 이번 분기 실적에서도 한 200억 정도 내외 어가 그 발표가 되는 거 같습니다. 그래서 흑자는 흑자에 대한 금액적인 부분이 다소 아쉽다라는 부분이고요.이 부분은 금융비용 조달에 대한 그이자 비용으로 해석이 되고 있습니다. 에코프로 BM이 광산 인수에 대한 이번에 유상증자를 단행을 했죠. 근데 그 이전 단계에서도 금액으로 정확히 말씀드리면 에코프로비M의 현재 조달된 구체가 한 3조 정도 됩니다.
반면에 어 LNF라든가 호스코피 체인 같은 경우에는 2조나 4조 정도 되거든요. LF는 좀 4조 규모가 좀 크긴 하지만 어 최근 증가율 추세를 보게 되면 호스코피챔체이나 LNF 같은 경우는 현 부채 비중에 그대로 유지되는 경향성을 보여주고 있는 반면에 에코프로비M은 최근 2분기 사이에 부채가 어 2조 6,000원에서 3조로 증가하는 현상들을 보죠. 최근에 급증 증가를 많이 했습니다. 그래서 요런 부분들이 금융 비용에 대한이자 비용이 부분으로 차감이 되면서 이익단의 부분이 그렇게 성과를 크게 낼 만한 그 데이터가 나오지 못했지 않았느냐 이렇게 해석하면서이 부분들은 이번에 밸류체인을 형성하면서 안정적 리튬에 대한 수요 공급이 된다면 개선이 되어질 거로도 해석을 합니다.
네. 그 그러면 이제 소재 업체 소재 업체는 뭐 메인이 양극제죠. 그죠? 지금은 양극지 업체인데 코프로비M 말씀하셨는데 포스크 퓨처엠이나 LNF나 소재 기업들에 대한 얘기를 좀 정리를 다시 한번 해 주세. 지금 주가는 지난의 수준으로 지금 내려와 있는 형태이고요. 무엇보다도 가장 에코프로 BM에 대한 관심도가 개인 투자자들 입장에서 가장 크다 보니까 이번 유상증자 연동에서 주가에 대한 그 전망치들을 많이 판단하고 계시거든요. 에코프로비행 같은 경우는 9월 1일에 유상증 가액이 확정이 됩니다. 그리고 어 신주 어 상장은 한 11월 정도에 상장이 되어질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 저는 8월 동안에서의 흐름은 어 지금 10만 원 전후 가격인데요.
유상증자 가액이 발표되자기 전까지는어요 가격을 중심해서 왔다 갔다 하는 형태의 가격이 진행되지 않을까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어 기존에 최근 유상증자를 진행했던 하나 솔루션의 주가 흐름들을 한번 판단해 보더라도 비슷한 경로에 주가 움직임에서의 상황을 만들어 줬었거든요. 그래서 저는 9월 이후에는 유상증약 가액이 발표되고 이후의 상황은 어 주가 전환의 흐름들이 진행될 가능성이 있다라는 측면에서 판단해 보게 되면 지금 앞서 시장도 비싼 형태의 모습으로 말씀을 드렸지만 바닥을 다져가고 있는 가격 수준에서 흐름이 아닐까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럼 마지막으로 2차전지에 대한 전반적인 전략 또 선호 종목은요? 어 이산업종에 대해서 저 개인적으로 기존에도 여러 차례 방송을 통해서 말씀드렸지만 우호적인 어 시각에서의 접근도 어 현재 유지가 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반기를 겨냥해서 이찬적 전체 업종에 대한 주가 어 개선의 상황 여전히 유효하고요.음 음, 그렇다면 2차지 업종 내에서 우리가 판단으로의 그 최선호주를 판단해 본다면 당연히 삼성 S 어, 종목이 가장 최선호주로 해석을 하고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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