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김대준 · 한국인
요약 보기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최근 약 40% 조정받았으나 반도체 업황 훼손은 없고 주도주 순환 과정의 조정이라는 주장. 빅테크 캐펙스 회수율 개선(구글·아마존 클라우드 성장)으로 AI 투자 우려 해소, 외국인 지분 46.5% 유지. 9월 이후 경기민감·정유·철강 등 타 섹터 주도 가능성 언급. 1차 반등 목표가 삼성전자 28만원, SK하이닉스 180만원 제시.
다듬은 글
삼 하니스가 최근에 한 40% 정도 주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다시 가기 위한 과정에서 길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반도체 업항이 지금 무너진다는 얘기는 전혀 없습니다. 반도체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업항이라든가 변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에 대해서는 지금 매도하고 다른 종목을 교체한다. 이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매매 전략이고요. 반도체 투탑 저런 정도까지만 기다려 보시면 지금보다도 훨씬 나은 흐름에서의 예민수의 경제 토크 K리서치 김대준 대표님과 반도체 이야기를 하죠. 반도체는 뭐 이번 장이 어쨌든간에 큰 흐름이 언제 꺾일지 모르겠지만 그죠.
네. 네. 이번에 꺾 완전히 꺾인 거 같진 않고 그죠. 네. 끈이 흑이 큰 흐름의 사이클 상에서는 계속 얘기하는 거죠. AI에 연동되 있기 때문인데 네. 그러게요. 뭐 수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그렇죠. 수많은 일 있었나게 급등이 있었고 또 뭐 우려와 함께 급락이 있었고 뭐 여러 노이즈가 있었는데 예. 지금 시점에서 이제 뭘 봐야 됩니까? 어 역시 반도체를 보긴 봐야 되는데 반도체의 흐름은 한 템포 늦쳐 잡으셔서 다음 장의 흐름으로 판단하셔야 된다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다만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할 때 반도체에 대한 기대와 기대감을 조금 낮춰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하면 지난해 한번 돌이켜 보면 지난해 4 5 6 7 8 9 월까지에서 시장을 주도했던 섹터는 조방원 전력기였습니다. 이게 반도체로 8, 9월 넘어가면서부터 흐름이 바뀌어 버렸거든요. 그리고 올해 대시세를 만들었습니다. 시장은 항상 순환합니다. 바뀝니다. 주도 섹터가 항상 바뀌면서 움직이거든요. 그러면 다음 장, 다음 흐름. 물론 삼성 하이닉스가 지수를 받쳐 주지 않으면 나머지 종목들도 움직일 수 없겠지만 상승률 측면에서 보게 되면 다음 장에서의 흐름은 반도체보다는 타 업종 내에서의 시장을 주도하는 어 섹터가 어 그 가격 진행을 만들어 낼 걸로 판단하고 있고요.
저는 개인적으로 판단하는게 경기 민감 섹터에 대한 흐름들이 좀 더 강화된 주가 움직임이 나타나지 않을까라고 해서 우리가 잘 판단해서 9월 이후에 어 시장 주도형 흐름을 가져가는 섹터에 대해서 관심도를 크게 가져가면서 어 지켜봐야 된다. 이런 생각네. 참 맞는 말씀이에요. 근데 접수는 잘 안 돼. 그런 거죠. 그죠? 이게 과거의 경험상 맞거든요. 그죠? 근데 무슨 얘기예요? 지금 반도체를 줄이라고요? 딴 걸 사라고요. 그죠? 우리의 그 심정이 반도체 고착화되이 못 넣는 거예요. 그죠? 저도 이제 실적을 쭉 체크하는데 보니까 말씀하신 것처럼 경기 관련주요 지금 뭐 철강화학 좋다고요?
정유주 같은 경우 실적 되게 좋더라고요. 그러니까 그 S나 이노베이션 이런 실적은 쪽이 많이 있더라고요. 자 그래도 어쨌든 반도체 못 나요. 반도체 그래서 그럼 다음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아이 갈 수 없고 반도체 얘기를 해야 되니까. 근데 어쨌든간에 이번에 그 여러 오려 가운데 하나가 빅테크들이 AI에 대한 투자를 계속 늘릴 것이냐 네. 늘릴 수 있는 돈이 있느냐 이거잖아요. 그 이구심이 어쨌든간에 뭐 한 차례 좀 지나가면서 네. 어 뭐 계속 하겠네. 하는 거 맞네. 힘들어도 이렇게 좀이 좋은 의미로 좀 정리된 거 아닌가요? 아, 그렇습니다.
어, 우리 박사님께서 방금 말씀하신 대로 계속 늘릴 것이냐 그리고 어, 현금 기반에서의 유효 자금이 있느냐요 두 가지가 그동안에 우려였거든요. 우려가 다 해소됐습니다. 어, 어떤 면에서 해소가 됐느냐? 첫 번째로 캐팩스 투자에 대한 회수율이 지금 증가하고 있죠. 어 앞서 실적을 발표했던 구글 아마존 같은 경우에과 그니까 잉여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가 날 정도로 우리가 흔히 말하는 과도한 투자로의 진행이 현재까지 되어졌었습니다. 어 그런데이 과도한 투자가 현금 흐름에 있어서 그러니까 회수율이 늦어지게 되면 과거에 우리가 2차전지 업종에서 한번 경험을 했었습니다.
캐백 숫자를 통해서 막대한 시설을 지어 놨는데이 시설에 대한 매출이 바로에 직결되지 않았기 때문에 주가 하락 요인이 최근까지 이어졌다라고도 해석이 되고 있거든요. 근데 구글 아마존의 이번 실적 데이터를 보게 되면 구글 같은 경우에는 당연히 데이터 센터 실적이 40% 이상 증가를 했고요. 아마존 같은 경우에도 클라우드 서비스 부분의 매출이 어 발목할 만하게 이렇게 증가를 했다라는 뉴스에서 주가가 상승을 했습니다. 그렇다 본다면 당연히이 회수율 자체가 지금 어 증가하는 추세로에 진행이 되어지고 있기 때문에 팩스에 대한 잉여 현금 마이너스가 우려로의 현상은 아니라고 시장에서는 해석하는 부분으로 판단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 추가로 더 늘릴 것이냐이 부분은 어 이번에 실적 발표에 어린콜에서도 나왔었죠. 이후에 분기해서 계속 늘릴 것이다라는 얘기들을 많이 했었기 때문에이 부분에 대한 우려는 이제 불식되어지면서 해소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합니다. 그럼 반도체가 당분간은 이제 부위자는 어 쉽지 않다니까요. 옆으로 이제 에너지를 모아가는 기간이 필요한데 그러다가 이제 기관적으로 보면 아까 말씀하신 것처럼 평균적으로 한 달 한 달 반 정도는 조정이 있었다. 그럼 그렇게 뭔가 상승을 다시 시동을 좀 제대로 거는 어떤 계기 뭐 신호 어떤게 될까요? 어, 이런 거죠.
그러니까 일부 투자분들 중에서 이렇게 말씀하신 분들 계세요. 미국 시장은 나쁘지 않은데 왜 우시장은음 지금 현재이 모양 인가라는 의문들을 제시합니다. 내용을 봐야 됩니다. 미국 시장의 어 긍정적인 시장 방향성의 모습은 우리가 잘 알고 있는 마이크론이나비디아의 주가 상승으로의 미국 시장이 그나마 긍정적인 모습이 아니고요. 어 말씀하셨던 하이퍼스케일러라 같은 그 빅테크 사중에서 대규모 데이터 센터를 운용하는 아마존 과정 신고가고요. 어 구글도 마찬가지고요. 어 뭐 관련한 종목들의 그 빅테크사들의 주가 움직이는 그러니까 날사을 끌고 하는 종목들이 기존에 반도체가 아니고요.이 빅테크사 위주에 데이터 센터를 운영하는 회사 위주에 주가 상승이 나타나기 때문에 국내 이와 관련된
그러면서 사실 쉽지 않죠. 예, 종목들이 네이버 카카오가 약간 유사한데 좀 괴리가 있고요. 그렇기 때문에 반도체 종목들이 주도하는 우리 시장에서의 주가 탄력도가 미국 시장과 차별할 보이는 형태에서의 모습이고요. 다만 우리가 이제 뭐 낙수 효과라고 하나요? 이게 이제 그 전파되는 전위 속도적 측면에서 바라보게 되면이 데이터 센터 운용하는 회사들의 주가 상승이 고점을 돌파하고 신고가를 계속 갱신하는 모습들이 나타나고 나서 그다음에 아 반도체 수급에 대해서도 수요 증가 테슬라에서 얘기한 것처럼 앞으로 메모리 반도체 수요가 계속 증가할 것이다.이 부분이 주가에 반영되는 시기가 한 두 달 정도 걸리는 시 시간차가 있기 때문에 다음 순서로의 진행이 된다.요 요 부분으로 국내 증시가 미국 시장 비해서는 다소 한 템포 느린 움직임으로의 진행이 나타나 나지 않나 이렇게 해석합니다.
그리고 이제 3분기 실적에 된게 조금 더 가시화되기 시작하면 모멘텀이 될 수도 있겠죠. 그죠? 네. 2분기는 3조는 좋았는데도 실망이었었고 하이닉스는 사실 기대치 아단이었는데 어 3분기 4분기 계속 좋아진다 그죠? P의 우려들을 Q로 넘어간다 이러면 주질 수 있는 거고 주주하는 얘기도 뭐 당장 내일 모래 나오는 건 아니지만 뭐 주주하는 얘기도 나올 수 있고 가능성들이 있는 거죠. 그리고 결국은이 어 외국인들이이 키를 풀어 줘야 이제 뭐 개인이 전처럼 그렇게 삼성년자 하이닉스 몇살 잡고 올리기는 어렵잖아요. 그죠 외국인들의 움직이면 어떻게 와야
맞습니다. 외국인 투자자들이 7월 1일 이후에 어 지금까지 한 달 조금 넘죠. 어, 외군이 삼성전자를 많이 팔았다고들 생각을 하시는데 46.5% 5% 수준에서 그대로 유지되고 있습니다. 뭐 일부 파는 날도 있지만 일부 사는 날도 있습니다. 그래서 외국인들 입장에서 어 삼성 하이닉스에 대한 관점의 접근은 7월 이후의 상황에서 크게 변화한 것은 없다. 요렇게 어 그 외국인 투자자들의 관점으로의 접근이 되어지고요. 저는 그 앞서서 또 금리 상황에서 채권 수익률에서의 관점에서 시장이 변화하는 흐름들이 나타나게 되면 시장은 외국인이 들어올 수 있는 환경적 상황이 만들어진다는 측면에 말씀을 드렸는데 최근 우호적인 것이 앞서 말씀드렸지만 어 국내 채권 시장의 10년 수익률이 4.3까지 갔다가 지금 4.41로 내려왔습니다.
미국도 다 안정화됐고요.이 이 부분이 4 이하로 내려가는 상황에서 흐름이 나타나게 되면 어 기존에 채권에 대한 투자 관점의 자금 이동이 주식 시장으로 이전되는 과정에서 첫 번째로 사는 종목이 당연히 삼성대 하이닉스일 수 있기 때문에이 전환점에 길목에 지금 뭐 하단부 있다 요렇게 판단하는 흐름입니다라고 생각합니다. 네. 그리고 결국은 주가는 이제 가장 그 믿을 만한 건 결국 이제 이익이거든요. 그죠? 이익의 변수인데요. 네. 물론 이익대로 안 갈 때도 있고 괴리가 있지만 그죠. 어 뭐 레소릭은 워낙 무너지기 쉽고 그니까 이게 계속 미친 듯이 늘어나면 이제 올라갈 수 있을 텐데 그니까 3 내년 앞으로 향후 뭐 3, 4분기 3분기 4분기하고 내년에 전 이제 삼성전자 하이닉스에 대한 전망치들이 이제 괴리가 생기기 시작했어요.
그죠? 그전에는 자구나면 이익 망치 오르고 자근하면 목표가 오르고 그다음에는 이증권사에서 이익 망치 올리고 목표가 올리고이 완전히 이렇게 가다가 지금은 이익 또 좀 줄어들 걸로 보는 데가 있고 그죠? 줄어된다는게 이제 전보다 그죠? 절대 기모가 아니라 [콧방귀] 그다음에 어 목표가도 어 내리는 증권사들이 제법만이 있었잖아요. 그 어떤 그 목표가의 그 괴리들이 증권사에서 보는 것이 너무 크다. 그죠? 이걸 투자자들이 어떻게 이해해야 돼? 누굴 쫓아가야 돼? 음. 엔비디아 예를 들어서 제가 국내 반도체 기업에 대한 현상을 한번 말씀을 드리고 싶어요.
엔비디아가 23년도 중후반에 가격이 10불대였습니다. 24년도 후반부에 150불까지 올라갔습니다.이 150불까지 파죽 지세로 올라갔던 가격이 90불 때까지 빠졌거든요. 24년 말, 25년 초에 이때 특별하게 어 하락 요인으로 시장에 설명됐던 것들이 AI 열 과도한 열품 뭐 실적이 크게 감소하거나 전망치가 낮아진 것이 아니고 AI 거품론에 의한 주가 하락이 이때 그 가장 큰 요인이었습니다. 그런데 90불까지 늘어났던 주가가 바닥 따지기를 한 달 반 두 달 정도 하고 나서요. 220불 240불까지 다시 올라갔습니다. 지금 삼성전 하이닉스 국내 출시장도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어 그간에 반도체에 대한 기대감이 상승되면서 삼 하이닉스가 뭐 과다라고 볼 수는 없는데 많은 상승에 폭을 넓혀가면 주가가 올라와줬죠. 최근에 한 40% 정도 주가 조정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다시 가기 위한 과정에서 길목이라고 생각하고 있고요. 우리가 보통 한계 효용, 한계 효용 많이 합니다. 반도체 업항이 지금 무너진다는 얘기는 전혀 없습니다. 다만 기대치가 계속해서 상향화되다 보니까 한계 효용점에 대한 기대감이 다소 어 약화되는 이런 모습으로 주가가 하락을 했다라고 봅니다. 그래서 반도체 전체적인 흐름에 대한 업황이라든가 주변 어 상황에 대한 그 재고 부분이라든가 요런 거는 저나 변한 상황이 아니기 때문에 반도체 투탑 그리고 반도체 경기 반도체 종목에 대한 투자 관점이라고 한다면 주가는 솔직히 많이 빠졌습니다.
그런데이 반도체에 대해서는 지금 뭐 매도하고 다른 종목을 교체한다 이거는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상황에서의 어 매매 전략이고요. 어, 저는 9월 정도까지만 기다려 보시면 지금보다도 훨씬 나은 흐름에서의 가격차를 보일 수 있는 어, 모습이 나타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그러면 3전닉스에 대한 김대진 대표님의 예, 분석 내지는 경험 내지는 뭐 기준을 잡았을 때 마음 속에 TP는 어느 정도 잡고 계십니까? 어, 삼성전자는 지금 뭐 최저점은 20만 원 전후까지 일시적으로 빠진 거는 그하도 빠졌지만 20만 원 전후까지 빠졌고요. 그러면 7월 초쯤에서 우리가 바닥이라고 판단했던 가격이 계속 머물렀던 구간을 우리가 1차 목표 가격으로 판단하시면 될 거 같아요.
삼성전 28만 원이고요. 어, 그 SK 하이닉스는 180만 원 정도가 7월 초에 하락 이후에 안정화되는 단계에서 한 일주일 2주일 정도 머물렀던 자리입니다.이 이 가격을 1차 반등권의 목표 가격을 판단하시고요. 그리고 나서 여기에서 매물을 소화하는 과정이 완벽하게 진행이 된다. 그러면 2차 상승의 과정으로 진행되는 흐름들이 나타나겠죠. 그래서 1차 단기 반등 짧은 구간에서의 반등 목표치는 28만 원, 180만 원 잡아 주시고 거기에서 또 기간 조정을 거치겠죠. 그리고 나서 재도약하는 가격의 진행이 어 나타날 것 같다. 이렇게 생각합니다.
네. 그러니까 3전 28만 원, 하인스 180만 원 그거밖에 안 된다고요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1차 반등의 업배치를 얘기하신 겁니다. 그죠? 네. 네. 에 반도체의 계략적인 흐름들, 전략들 정리해 봤습니다. 입니다.







Comments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