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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ar Bearish · Title·요약 키워드 기준 · 코스피

코스피 급락 속 반도체 조정, 주도주 교체 신호인가: 신재생·제약바이오·통신장비 주목

김작가 TV · 2026-11-06 · 유튜브 시청 7,139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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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김작가 TV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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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코스피는 하루 만에 5.2% 하락해 5,383을 기록하며 7개월 만의 최저치를 찍었다. 미국 증시는 상승했지만 한국 증시만 무너졌는데, 한국 지수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비중에 크게 좌우되기 때문이라는 해석이다. 이번 중간선거 후 반도체 관련 규제 우려가 불거지면서 지수 전체가 타격을 받았다는 것이다. 반면 자동차, 항공, 금융이 오르고 제약·바이오와 ESS 관련 종목에 수급이 몰리는 모습이 나타나 주도주 교체 흐름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시됐다. 신재생 에너지와 ESS는 민주당 우세 시 수혜가 기대되고, 제약·바이오는 미국 10년물 금리 하락과 헬스케어 지원 기대가 맞물린다고 설명했다. 데이터센터 건설 중단 공약은 현실성이 낮고, 규제는 건설 저지보다 기업 비용 부담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온다.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수요가 여전히 증가하고 있어 과도한 하락이라는 시각이 있지만, 200일 이동평균선 이탈로 추세가 약해졌다는 점도 함께 언급된다. 장기 투자자는 합리적 가격에서 추가 매수를 고려할 수 있고, 추세·단기 매매자는 비중 조절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AI 투자 둔화 시 한국 GDP 감소 가능성과 통신 장비주의 후행 상승 가능성도 제기됐다. 다만 이는 개인 의견과 시나리오이므로 투자 판단은 본인이 신중히 해야 한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투자 전략마다 좀 다를 거 같은데 내가 이제 추세 매매를 하는 사람이거나 뭐 단기 매매를 하는 분이다 그러면은 사실 저는 좀 정리를 어느 정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어 좋은 주식을 장기 성장을 놓고 합리적인 가격에 산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는 오히려 삼전닉스는 계속 더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아 오늘 증시 굉장히 많이 빠졌습니다. 좀 현타가 올 정도 많이 빠졌는데 코스픽 하루이 5.2% 정도 빠져서 5,383 7개월 만에 이제 체저고요. 종가로는 뉴욕 타운은 그다음에 미국에 SP 500도 올랐는데 한국말 무너졌죠. 검은 목요일에 본질은 뭘까요?

02. 사실 중간 선거는 어저께 이제 개표를 시작했고 어저께 뭐 블루 웨이브가 있었기 때문에 어저께 급락했다가 다시 급등하면서 보합으로 끝나면서 어 뭐 딱히 한국 증시에는 큰 영향은 없나 보다 했는데 후파풍으로 영향 온 거 같기도 하고요. 일단 이제 제가 느끼기에는 한국뿐만 아니라 이제 전 세계 증시를 먼저 보자면은 나쁠 건 없다고 생각을 해요. 근데 이제 문제는 한국 증시가 아무래도 반도체 지수에 좀 영향을 많이 받다 보니까 어 이번에 블루웨이브가 아무래도 그 반도체 관련된 규제가 좀 우려가 되고 있는 시점이잖아요. 그래서 거기에 따라서 지금 그 반도체 지수가 전반적으로 어렵다라는 평가를 하고 있고 뭐 반도체가 좀 어렵다라고 하니까 아 이제 한국 같은 경우에는 3전닉스 비중이 제일 큰 이제 지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국가다 보니 어 증시가 전체적으로 좀 타격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03. 근데 이제 아무래도 삼전스가 지수 비중을 대부분 차지해서 다 빠지는 것처럼 보이지만 반도체를 제외한 업종들은 또 수납 도는 움직임을 보여주고 있어서 마냥 다 안 좋다고 보기에는 저는 좀 어렵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순남매 지금 오늘 어떤 주식들에 돌고 있나요? 어, 일단 이제 어제 딱 그 선거가 마감되는 시기를 놓고 보면은 아무래도 이제 ESS 관련된 종목들이 좀 움직임이 드라마틱하긴 했었습니다. 오늘 같은 경우에는 이제 주가 조정이 나오긴 했는데 어제 이제 그 ESS 뭐 2차전지 관련주로 아주 이제 대표적인 삼성 SDI가 주가가 크게 빠졌다가 완전 드라마틱하게 이제 들어올리는 그런 모습을 보여줬거든요.

04. 그전 거래일에도 이제 주가가 크게 빠지는 모습을 보여줬었는데 어 이게 뭐 다시 완전히 이제 말아올리는 모습을 보여주다 보니까 뭐 이제 민주당 쪽으로 가게 되면 아무래도 이제 신재생 에너지 쪽 집중을 할 수 있으니까도 움직이겠다 이런 기대감이 있었고요. 그리고 제 오늘 기준으로 보면은 제약 바이오가 엄청 강세를 보였습니다. 예. 그래서 제약 바이오 관련된 종목들은 여태까지 금리 문제 때문에 많이 못 간게 있었는데 단순히 이제 그 미국 증시만 놓고 보더라도 반도체 지수는 안 좋았어요. 근데 이제 아무래도 나스닥 생명 공학 지수는 최근에는 계속 이제 좋은 모습 보여주고 있다가 어 직전에도 또 이제 신고가 양상으로 뚫고 올라가는 모습도 보여줬습니다.

05. 그래서 어 이거 미국에서도 또다시 한번 치고 올라가는구나. 이거 나스닥 생명공학 지수도 한 번도 치고 갈 수 있겠다. 특히 이제 뭐 민주당 쪽에서 헬스케어 분야라든지 그다음에 의료 관련된 복지 부분에 있어서도 지원을 좀 많이 늘리지 않겠느냐 이런 기대감이 나오고 있다 보니까음 이제 민주당 쪽 블루웨이브 뭐 이제 블루 쓰남이라고 부르던데 어 민주당이 이제 상당히 많이 그 힘을 좀 장악한 그런 시점에서는 제약 바이오라든지 신재생 에너지 분야에서 좀 강점을 드러내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제약 배랑 신재 반도체에 무너진 오늘 그리고 그 외에도 자동차 항공 금융도 올랐는데 이번 그럼 순남매는 시작 피난채까요?

06. 아니면 주도주 교체의 신호로 좀 봐야 될까요? 자동차항공 금융 저는 이제 좀 주도주 교체의 흐름으로 보고 있습니다. 어 아무래도 제 여태까지 그 시장을 끌어 올릴 때 어 주체가 됐었던 그런 이제 종목이나 섹터들 같은 경우에는 이게 계속 움직이려면은 사실상 좀 시장이 중간에 좀 끊기진 않았었어야 됐는데 한번 좀 크게 끊겨 가지고 어 여기서 이제 매도한 물량들이 다시 진입을 할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새로운 먹걸이를 이제 찾아 나설 거로 보고 있고요. 새로운 먹걸이라고 하면 AI 안에서도 좀 순환매가 도는 흐름을 보여 줄 거라고 보고요.

07. 그리고 이제 AI가 아닌 다른 섹터들도 어느 정도 이제 그 수급을 받아들일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제 최근에 기준 금리도 그렇지만 국채 금리가 엄청 올랐잖아요. 근데 이제 이번 그 국채 금리 수요를 통해서도 좀 느낄 수 있었던게 10년물 5.3%에서 3%에서 수요가 상당히 많이 몰렸고 최근에는 이제 미국 국채 금리가 좀 그래도 떨어지는 모습도 보여줬기 때문에 어 이제 금리적인 부분에서 수혜를 받을 수 있는 제약 바이오 뭐 앞서 말씀드렸지만 그리고 이제 뭐 금융이나 다른 섹터도 있겠지만 가장 상징적인게 이제 신재생 에너지 쪽이 직관적으로 한번 반응을 할 거라고 봅니다.

08. 신재생은 사실 어 저는 1순위로 보고 있기는 합니다. 그다음에 이제 뭐 당연히 태양강이나 이제 풍력 같은 경우에도 보면은 괜찮긴 하겠는데 만약에 태양강을 본다라고 하면 저는 이제 하나 솔루션이나 이런 기업을 제일 먼저 보는게 좋을 거 같아요. 그래서 하나 솔루션 같은 경우에도 주가가 뭐 이전부터 해서 많이 조정이 나오기도 했었는데 한번 이제 민주당 쪽이 힘을 이제 가져가게 되면서 어 이제 블루웨이브 이후에는 한번 좀 반응을 할 수도 있을 거라고 보고 있고요. 사실 이보다도 저는 삼성 SDI나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 같은 요런 이제 ESS 관련된 종목들이 많이 반응을 할 거라고 봅니다.

09. 어 왜냐하면 일단 데이터 센터발 수혜를 받는다 이런 기대감으로 이제 그 ESS들이 움직인 것도 있었는데 어 데이터 센터 그거 이제 어 건설하는 것도 규제 들어가면은 이거 수혜 못 받는 거 아니냐 그럴 수도 있겠지만 일단 기본적으로 민주당 쪽에서 신재생 에너지를 밀어붙인다라고 하면 그쪽 수혜를 받는 것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이제 태양광이나 풍력 같은 이런 그 에너지원들이 어 사실 규칙성이 좀 없어요. 그래서 어 꾸준하게 자연 현상이라는게 규칙적으로 꾸준하게 오지 않잖아요. 그래서 뭐 바람이라는 것도 그렇고 해라는 것도 그렇고 불규칙적으로 움직이기 때문에이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에너지를 좀 저장해 놓는가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10. 그래서 필수 사항이기 때문에이 점을 좀 고려해 봤을 때는 어 27년부터 29년 정도의 이런 전성기 흐름이 뭐 좀 정도의 차이야 있겠지만 사이클이 변할 거라고 보진 않아요. 그렇기 때문에 제가 예전부터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공화당이든 민주당이든 가리지 않고 수혜를 받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을 드렸던 거거든요. 그래서 지금 가장 상징적인 이런 LG엔솔이나 삼성 SDI뿐만이 아니라 어 신재생 에너지 그리고 어 제약 바이오 요쪽을 이제 주측으로 보시면 좋겠습니다. 반도체에 또 다시 돌아서 당선 주지사 36명 34명이 이제 데이터 센터 규제에 찬승했는데 텍사스 모라토리 건설 중단 같은 공략은 현실화될 가능성이 좀 있을까요?

11. 아, 사실 이제 건설 중단까지는 저는이 좀 과하다고 보고 있긴 합니다. 실제로도 이제 좀 과하다고 다들 보더라고요. 왜냐면 앞으로 추가로 건설하는 거에 대해서 규제는 나올 수 있겠지만 하던 거를 중단하는 거는 좀 현실성이 없다. 그리고 민주당 쪽에서도 그렇게까지 이제 강하게 규제를 할 건 아니라고 본다. 이런 의견이 지배적이고요. 그리고 우리가 이제 그 그 탈원전할 때도 어느 정도 느꼈지만 어 사실 이제 잘 하고 있는 거를 완전히 그냥 뒤로 퇴보시키는 거는 굉장히 조심스러울 수밖에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이번 AI 산업이 좀 뜰 때도 사실 그 원전을 한번 퇴보시킨 거에 있어서도 지금 후폭풍 어떻게 보면 좀 청구소를 많이 두드려고 있는 시점이라 어 제가 보기에 이제 지금 데이터 센터를 건설 중인 거를 중단하는 거는 좀 현실성이 없다.

12.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앞으로 이제 올 만한 수요들이 꺾일 수 있다라는 거는 큰 타격이기 때문에 뭐 충격이 없을 거라고 보여지진 않아요. 어, 결국 이제 여기에서 많이 얘기 나오는게 어, 데이터 센터 관련해 가지고 그 주민들이나 그다음에 이제 정부 쪽이랑 어떻게 기업들이랑 대화가 잘 해결이 되느냐가 핵심이고 아무래도 좀이 주민들이랑 그다음에 이제 기업이 있을 때 조금 공화당은 기업 편을 들려 주려고 하는 느낌이었고 그리고 이제 민주당 쪽은 아무래도 좀 주민편을 들어 주려고 하는 분위기라 그 측면을 한번 좀 고려해서 봐야 될 거 같습니다.

13. 음. 실제로 규제가 건설 저지보다 비용 부담으로도 갈 것이한 분석도 많은데 반도체 휴에 실적 주는 타격은 어느 정도 될까요? 어 뭐 방금 말씀드렸던 것처럼 건설을 저지한다기보다는 너희가 이제 이렇게 짓고 있으니까 주민들이 좀 피해를 볼 수 있지 않겠느냐. 그렇기 때문에 거기에 대한 적절한 좀 보상을 해줘야 한다. 원래대로라면은 이제 뭐 같이 좀 분담해가지고 한다. 이런 개념도 있었는데 이제 아무래도 기업들에게 좀 짐을 더 지우려고 하는 그런 모습들이 연출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제 기업들 입장에선 당연히 비용 부담이 올 수밖에 없겠죠.

14. 트럼프 정권이 이제 꽉 잡고 있을 때보다는 비용 부담이 더 올라가겠구나. 그럼 시장에서 느끼기에는 그러면 비용 부담이 올라가니까 또 금리가 올라갔을 때랑 비슷하게이자 비용이 더 나가는 것처럼 돈이 더 나가니까 원래 이만큼 투자할 것도 비용 내고 또 뭐 금리이자 내고 이러면 결국 투자하는 금액이 또 제한이 되지 않겠느냐 요런 것들이 이제 시장에서 생각하고 있는 부분이거든요. 그래서 이제 삼전닉스 쪽으로 일감이 안 갈지도 모른다. 이런 것들이 다 이제 나비 효과로 오는 거라 타격이 없진 않을 것 같아요. 근데 이제 제가 이거를 예를 들 때 보통 좀 쉽게 말씀드리려고 식당으로 좀 예를 들거든요.

15. 식당에 손님이 지금 앞에 뭐 한 500명이 되기를서 있는 거예요. 번호표를. 근데 500명에서 그냥 끝나면 모르겠는데 이게 600명 되고 700명 되고 800명 되고 1천명으로 계속 손님이 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결국 AI에 대한 수요가 이제 손님처럼 이렇게 늘고 있는 건데 어 사실 식당 주인이 이제 그 빅테크 기업들이죠. 그래서 아 손님이 너무 많아서 음식 팔아야 되는데 식당 운영하려면 근데 일단 오픈을 안 한 거예요. 그래서 오픈 안 하고 뭐 식기도 사고 테이블도 사고 이러고 있는 겁니다. 건물 옆에 월세도 좀 구하고. 근데 이제 이런 테이블이랑 식기 이제 판매하는게 삼전닉스 같은 기업들이죠.

16. 그래서이 식기 사는 데다가 돈을 계속 쓰고 있으니까 어 뭐 테이블 만드는 사장님이랑 식기 만드는 사장님들은 돈 많이 벌어서 좋은데 어 일단 식당 사장님은 좀 어 거기 투자한 투자자들도 그렇고 당장의 현금 흐름이 너무 안 좋습니다. 돈만 쓰고 있으니까 손님한 받고 근데 이제 올해 2분기부터 어 아니다 AI 지금 매출 많이 올라오고 있고 손님 받아 가지고 그래도 수익 나고 있다. 이걸 보여줬는데 3분기 때 다시 악화된게 어 너네 손님 받아서 돈 많이 벌고 있는 거 알겠는데 이번에 또 식기랑 테이블 사는데 손님 받아서 본 거보다 더 많이 썼네.

17. 물론 이제 손님 많은 건 알겠는데 그런 현금 흐름이 안 좋으니까 또 이제 압박을 받았던 거거든요. 근데 이제 이번에는 아예 그냥 민주당에서 규제를 해 버리면 사고 싶어도 못 사는 겁니다. 어 너네 그렇게 투자 위험하게 하면 안 돼. 데이터 센터 그만해. 너네 식기류 그만 사고 테이블 그만 사. 음, 이런게 되는 거죠. 사실상. 그러면 이제 여기에서 식당에서 테이블 사장님이랑 식기 판매하는 사장님들은 이거 안 되는데 당분간 좀 힘들 수 있겠네. 요런 이제 투심이 작용하는 거고 식당 사장님은 그럼 이제 돈 벌겠네. 돈 안 쓰고 버는 쪽으로만 가겠네.

18. 하니까 실제로 지금 이제 메타, 마이크로소프트, 뭐 알파벳, 아마존도 떨어지다가 이제 다시 회복되고 있는 구조로 가고 있거든요. 그래서 사실상 원래 이제 하드웨어가 계속 중심으로 가고 있었는데 어느 지점이 되면 소프트웨어로 갈 것이다. 제가 이렇게 말씀드렸는데 그게 이제에서야 조금씩 이제 자금 흐름이 이동하고 있는 분위기가 느껴지긴 합니다. 오늘 가장 큰 거는 이제 삼성자 7%, 하이닉스 뭐 9% 떨어진 건데 그럼 반도체 투톱 지금 주가는 가도한 나라인가 어떻게 봐야 되나요? 사실 너무 많이 떨어지긴 했죠. 그렇죠. 저는 이제 분명히 과도한 하락이라고 보고 있고요.

19. 어디까지 떨어질지는 솔직히 저도 모르겠는데 제가 이제 항상 여기저기 뭐 TV 방송에서도 그렇고 여러 번 말씀드리고 있는게 어디까지 빠질지 저도 모르겠다. 근데 150만 원 아래로는 두려워할 필요가 없는 가격이라고 생각한다. 이렇게 말씀을 드려요.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고점 대비해서 반토막이 난 상황인데 앞서 말씀드렸듯이 어차피 손님은 계속 늘어나고 있어요. 그러니까 수요가 줄은게 아니고 계속 증가만 하고 있는데 언젠가는 지금 규제에서 속도 조절이 나와도 아니 이거 식기료 어차피 더 사야 돼요. 테이블도 더 사야 됩니다. 손님들 저렇게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수요가 줄은게 아니라는 거.

20. 제가 항상 주식할 때 제일 첫 번째로 보는게 수요가 탄탄하게 받쳐주고 있고 증가하는지를 보는데 그게 깨지지 않았기 때문에 저는 문제될 거 없다고 봅니다. 근데 좀 아쉬운 거는 시간이 걸릴 수 있겠다라는 거죠. 한번 대시세도 나왔고 한 템포 씌어가는 구간이 이제 마련이 된 거기 때문에 구조적으로도 당분간 주가가 좀 빠질 수는 있다. 시간도 걸릴 수 있고 그리고 추세도 지금 깨졌죠. 장기 이동 평균선 200일선 여기 딱 어 이탈했다가 저항 맞고 떨어지는 자리라 전형적인 추세 이탈하는 자리거든요. 이러다가 이제 매물대 부근 이제 7월 달에 떨어졌던요 저점 부근까지 깨면 명백하게 추세가 깨지는 구조라서 사실 지금에 와서 뭐 이제 손절해야 된다 이런 것까진 아니지만 시간이 걸릴 거는 어느 정도 좀 생각을 하고 가셔야 되겠다.

21. 지금 가격이 비싸냐 우리가 보통 어 주가가 오르고 떨어지는 거는 정확히 예측할 수 없어도 합리적인 가격에 사야 한다. 이거는 이제 많이들 생각을 하실 텐데 합리적인 가격인 거엔 변함이 없다고 생각을 합니다. 제가 여기 나왔을 때도 여러 번 말씀드렸지만 어 실제로 이제 마진율도 꺾일 거라고 많이 보고 있어요. 보통 매출과 이익이 늘어나도 마진율이 꺾여 가지고 주가가 꺾이는 경우가 굉장히 많거든요. 이제 내년이 이제 마진고 내후년부터 이제 영업 이익률이나 순 이익률도 좀 꺾일 수가 있다. 그래서 주가 빠지는 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부분인데 지금 합리적인 가격이냐를 따져 봤을 때 아 마진율 대비해서 PER이 너무 말도 안 돼요.

22. 주가도 너무 많이 빠졌고 저는 300만 원도 비싼 가격이 아니라고 보거든요. 하이닉스는 그래서 전고점을 돌파를 못 할 거라고 보지는 않는다. 하지만이 마진율이 꺾이는 과정에서 주가가 좀 쉬었다가 다시 회복되는 구간에는 또 오를 수 있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메모리 퍼 같은 경우가 10.5배에서 5배 지금 5.3배로 반토막 났고 반도체 할인폭 2018년 이후 최대인데이 숫자는 기회인지 함정인지 이게 말씀하신데 저평가로 봐야 하는지이 정점을 관영한 밸류 트랩으로 봐야 될까요? 어, 일단 이제 저평가돼 있는 건 분명한데 어, 아무래도 사이클 자체가 이제 다운 사이클로 가기 때문에 주가가 이제 힘을 못 쓰는 거라고 봅니다.

23. 심리적인 부분이 가장 강하다고 봐요. 어, 반대로 이제 소프트웨어도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실적 못 내지 않았었거든요. 계속 잘 내고 있었고 성장도 잘하고 있었는데 현금 흐름이 안 좋은 것도 있었고 그리고 특히 한국으로 치면 네이버나 카카오가 실적이 안 좋게 나오고 있었냐 그러지 않았거든요. 그런데도 소프트웨어 분위기가 안 좋아서 못 올라간게 컸어요. 그래서 이제 뭐 네이버가 뭐 실족이 어 준수하게 나오는데 주가가 왜 계속 빠져? 돈을 자꾸 쓰고 있고 하이퍼스케일러 기업들 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어 이제 회복되는 구조라든지 이제 완전히 막 도약하는 구조가 안 보이니까 이랬습니다.

24. 근데 이제 SK닉스 삼성전자도 비슷하다고 생각해요. 뭐 실적 못내는 것도 아니고 마진율이 떨어져 봤자 얼마나 떨어지겠습니까? SK닉스가 지금 영업 이익률 뭐 80% 본다고 하는데 떨어져 봤자 무슨 이게 뭐 10%대로 떨어지진 않을 거 아니에요. 그렇기 때문에 사실 마진율이 떨어졌다 다시 회복되는 구조만 가더라도 충분히 다시 이제 도약할 수 있다고 보고 있고 다만 순서상 이제 어 하드웨어에서 소프트웨어 쪽으로 좀 돈이 이동하는 과정이라고 보고 있습니다. 음. 그럼 삼전닉스 언제쯤 반등할까요? 뭐가 나와야지? 어, 삼전는 제가 봤을 때는 어, 이번에 이제 규제로 인해서 그 데이터 센터 건립이라든지 이런 부분들이 실제로 많이 좀 수요가 줄지 않겠느냐 이런 우려감이 생기는 건데 이게 좀 판이 한번 나와 봐야 될 거 같습니다.

25. 아, 실제로 줄었어? 아니면은 아니야, 실제로 안 줄었어. 이런 것들을 좀 보여 줘야 될 거 같고요. 그게 이제 사실 실제로 준다 하더라도 불안감 때문에 더 빠지는 것도 있거든요. 그래서 실적적인 부분이 장기적으로 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어요 이제 SK하이닉스가 마진율이 좀 꺾일 것으로 보고 있어요. 내후년부터는 이게 꺾이는게 멈추고 다시 올라서는 단계부터 저는 이제 상승할 거라고 봅니다. 그러려면 시간이 좀 필요하다고 보고 있고 그런 전망으로 이제 나오기까지는 아 민주당 정책에 따라서도 좀 많이 갈리지 않을까 생각이 들어. 그러면 지금 보유자분은 손절을 해야 되나요?

26. 아, 저는 솔직히 이제 투자 전량마다 좀 다를 거 같은데 내가 이제 추세 매매를 하는 사람이거나 뭐 단기 매매를 하는 분이다 그러면은 사실 저는 좀 정리를 어느 정도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근데 내가 이제 어느 정도 장기 투자를 하고 어 좋은 주식을 장기 성장을 놓고 합리적인 가격에 산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저는 오히려 삼전닉스는 계속 더 사야 된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왜냐면은 가격이 합리적이고 미래에 성장을 못 할게 아니고 수요가 이미 여기 쌓여 있기 때문에 못 올라갈 기업이 결코 아니라고 보고 있고 적당이가 아니라 이건 뭐 과장도 아니고요.

27. SK이닉스 기준으로 삼성전자 기준으로도 300만 원 SK닉스 기준이죠. 어 그리고 삼성전자 기준으로도 전고점은 충분히 갈 수 있는 지금 실적이라고 보 장기간이 간다는 의미가 아니라 그렇죠. 그래서 이제 내가 이렇게 싸졌을 때 좀 사겠다. 혹은 이제 이렇게 주가 떨어졌을 때 계속 사모는 그런 전략을 나는 추종하면서 장기 투자하는 사람이다 하는 분들이라면 오히려 좀 환호해야 되는 가격대라고 봐요. 근데 많은 투자자분들이 지금 힘든 이유가 뭐냐면 아 더 살 돈이 없다. 이런 분들이 굉장히 많잖아요. 왜냐면 9천부터 이제 5천까지 오다 보니까

28. 그렇죠. 물 타고 타고 하다 보니까 이제 탈 돈이 탈 돈이 없다 이제 이거죠. 그러면서 물리면서 예. 네. 그래서 사실 저는 섣불리 추가 매수하는 거를 굉장히 좀 조심하셔야 된다 많이 말씀을 드리는데 네. 그래도 이미 전 다 버려서 늦었습니다 하는 분들은 저는 지금 현재 그 10월 달에 떨어졌던 저점 있잖아요. 여기 깨지면은 비중을 조금 덜어내셨다가 다시 이제 추세 돌릴 때 재진입하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근데 [목을 가다듬음] 여기서 이제 매도한다고 해 가지고 전부 다 매도한다기보다는 일부를 매도했다가 재진입하는게 중요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29. 왜냐면은 그 타점을 정확히 맞출 수가 없거든요. 그렇기 때문에 웬만하면은 어 내가 좀 비중을 빼 가지고 추후에 이제 수혜를 받을 만한 저 이제 제약 바이오가 추세적으로는 이제부터 좀 드라이브가 많이 걸릴 거로 봅니다. 그래서 제약 바이오로 조금 이제 성과를 낸다든지 그런 구조를 노리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자, 근데 블룸보그는 AI 투자가 멈추면 한국 GDP가 3%나 줄 수 있다고 경고하던데 어떻게 보세요? 실제로 그럴 가능성이 있을 것 같기도 하네요. 네. 누가 보더라도 지금 시가 총액 대부분이 3전닉스고 그리고 이번에 반도체 수출이 한국 지금 수출이 엄청나게 드라이브가 잘 걸리고 있잖아요.

30. 어, 무슨 70%씩 성장을 하더라고요. 그래서 와 70% 성장이라는게 저도 이제 하면서 이렇게 수출 데이터가 수출 실적이 늘어나는 거를 처음 보는데 이게 아무래도 대부분 반도체가 이제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그 성장에서 이게 반도체가 한번 이제 수출 타격을 받게 되면은 뭐 3% 줄 수 있다. 어 일단 기본적으로 주는 거는 거의 뭐 피할 수 없는 수순이라고 보여지긴 합니다. 근데 민주당도 중국과의 기습 패권 전쟁에서 얘를 포기할 순 없잖아요. 그렇죠. 미중 경쟁이 규제 리스크에 좀 안전판 될 수 있을까요? 어, 사실 이거는 그냥 제 개인적인 생각이라 조금 그냥 제 시나리오거든요.

31. 그래서 그냥 참고해서 들어 주시면 좋을 거 같은데 어, 저는 개인적으로 민주당 정권일 때 오히려 이제 중국 견제를 더 심하게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라서 어, 일단 기본적으로 민주당에 오게 되면은 어, 우리 그 AI 관련해서 좀 속도 조절을 할 거야. 미국도. 근데 중국이 앞서 나가면 안 되잖아. 너인 더 속도 조절해야지. 우리보다. 그러니까 사실 중국 규제가 훨씬 더 심해지지 않을까? 저는 그렇게도 좀 보고 있는 입장이고요. 어 아무래도 이제 트럼프 정권에서도 사실 중국 견제를 많이 했지만 어 우리가 이제 뭐 빤터핑 관세라든지 철강에서도 많이 얘기 나왔지만은 거의 대부분의 산업 그리고 AI가 연결되어 있는 상당 부분에 이제 인프라 쪽에서 규제가 진행되지 않을까 저는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32. 그리고 AI 사이클 붕괴가 아니라 학산이란 시각도 있던데요. 빅테크 자금이 반도체에서 전력막 ESS 같은 인프라로 좀 옮겨갈 수 있을까요? 어, 저는 이제 여기에 좀 동의를 하는 편입니다. 어, 우리가 이제 엔비디아 때도 비슷했지만 어, 맨 처음에 제 그 그래픽 카드가 데이터 센터에서 제일 중요하다 이러면서 어, AI의 이제 중심부 역할을 했던게 그 엔비디아였는데 엔비디아가 이제 어느 시점에서는 상승이 좀 둔화됐잖아요. 그러면서 이제 주가도 소강 상태에 접어들었고 그러다가 이제 삼전닉스한테 주도주 역할을 내 준 건데 삼전스도 이제 이렇게 주도주 흐름을 좀 보여주고 전성기를 맞이하다가 이제 또 주가가 꺾이고 마이크론도 마찬가지고 이런 메모리 반도체가 꺾이면서 이제 다음 주자에게 ESS라든지 다른 섹터로 이제 좀 확산이 되는 구조로 또 나올 거라고 보고 있습니다.

33. 그래서 지금 어이 데이터 센터 관련해 가지고 어 위축이 된다라는 얘기가 나오니까 그냥 뭐 AI 인프라 관련된 종목들이 죄다 빠지던데 제가 느끼기에는 다시 떨어지더라도 올라갈 수 있는 게 그리고 ESS가 올라가고 나면 그다음 순서로 통신 장비라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이제 순서상 어 우리가 이제 그 데이터 센터를 어느 정도 확보를 하게 되면 전력 인프라나 이런 것들이 중요한데 데이터 센터 원전력 인프라 한 번씩 대시세는 다 나왔어요. 물론 또 올라가겠지만 나중에 장기적으로 보면 한 차례씩 강력한 대시세를 보여줬는데 S라든지 통신 장비가 안 올라간 건 아닙니다.

34. 근데 가다가 이제 다시 초심으로 돌아갔어요. 그냥 확 꺾여 가지고. 그래서 사실상 안 갔다고 봐도 될 정도 수준이기 때문에 이제 그다음 타자가 될 거라고 보고 있고 특히 이제 뭐 민주당이 또 이제 어 우세한 상황이기 때문에 훨씬 더 힘을 많이 받을 거라고 봐요. 그리고 그다음 순서가 이제 통신 장비. 우리가 19년도에도 이제 AI가 꼽힌다. 그럼 이제 AI에 있어서 5G가 필수다라고 하면서 그때 당시 5G 관련주로 통신 장비들이 많이 움직였는데 어 그때 당시에도 AI 모멘텀을 움직였단 말이죠. 근데 19년도랑 지금이랑 비교하면 어디 AI가 더 강력한가라고 생각해 봤을 때 비교가 안 되죠.

35. 지금은 19년도랑 비교해 봤을 때. 근데 그때 당시 통신 장비들의 그 파급력이라든지 주가 슈팅 그리고 실적 상승을 고려해 보면 지금의 이제 7년이 흐른 시점에서의 통신 장비 관련주들은 늦게 이제 [목을 가다듬음] 움직일 거라고 보지만 충분히 이제 그 슈팅이 나올 수 있다라고 보고 있어요. 그래서 선침의 관점으로 보시면 좋을 것 같고 움직이기 시작할 때 보면 되지 않을까요? 지금 빠지는데 이러실 수 있는데 저는 통신 장비는 금액을 많이 들어가는 거 추천하지 않습니다. 왜냐면은 한 번 뜨면은 중간에 따라잡기도 어려워서 좀 떨어지더라도 좀 미리 들어가 있는 거를 저는 권장드리고 금액을 적게 가져가는 걸 권장드려요.

36. 그리고 한번 올라가면 슈팅 자체가 엄청 크게 나오기 때문에 금액이 아니라 좀 수익률로 승부 보는 쪽으로 생각하시고 떨어지더라도 좀 미리 어 진입을 해 놓고 좀 기다린다. 소익으로 일단은 그런 관점으로 접근하는게 좋을 것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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