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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원

Accuracy score+1.0
순 place87
Scored calls12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6.6% / 56.6% / 55.2%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6% / +0.6% / +0.3
Bullish / Bearish / Neutral66.1% / 15.3% / 18.6%
Best horizon1y
Performance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금 (227)#미국채금리 (23)#BTC (18)#환율 (17)#비트코인 (14)

How scores are calculated

“저는 전재산 올인 했어요” 천만원 있다면 ‘이걸’ 사세요. 곧 엄청난 상승 올 겁니다 | 조규원 대표 1부

떠먹여주는TV · 2026-01-22 · 유튜브 시청 88,021 · Board Views 3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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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재정 정책 없죠. 통화 정책 없죠. 지정확정 문제 계속 일어나죠. 관세 문제 일어나죠. 작년보다 사실 올해가 훨씬 뜨거울 수 있는 모멘텀들이 많은 거예요. 금의 상승세는 이제 막 시작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금이 많이 오르면 비싸냐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는 몇 가지 지표들이 있기는 해요.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볼게요. 금값이 다시 떨어지기 어려운 국면에 들어섰다는 분석이 있는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맞아요. 금이라는 가격 자체가 사이클을 가지고 있다라고 볼 수가 있거든요. 보통 요즘 금 가격 많이 오르니까 아, 너무 많이 오른 거 아니야?

지금 고점 아니야. 이런 생각을 하지만 금이라는 자산은 한번 오를 때 내내 오르는 특성이 있어요. 지난 100년 동안의 패턴을 바라보면 짧게는 9년에서 길게는 13년 정도까지 상승하는 긴 추세성을 가지고 있다라는 걸 알 수가 있는데 그 추세를 기준으로 볼 때 지금은 전체 사이클의 절반을지나 이제 본격적인 상승장이 들어왔다라고 정도밖에 이해할 수가 없어요. 그리고 사실이 금이라는 자산이 인류 역사 전반에 걸쳐서 거의 5천년이라는 역사를 가지고 있거든요. 그 기간 동안 다 상승 사이클을 가지고 있고 그때 얼마나 올랐는지를 분석을 해 보면 지금처럼 화폐에 대한 신뢰가 떨어지고 지정학적 문제가 커지고 세계가 점점 보호 무역주의 탈세계하로 가고 있는 이런 똑같은 흐름 속에서 금가격이 가장 적게 올랐을 때가 열배 이하로 올랐던 역사를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근데 지금 금가격 얼마나 올랐나요? 2019년 상승 사이클을 기점으로 보면 대충 세배 올랐어요. 금가격이 많이 올랐다고는 하나 뭐 물론 적게 오른 건 아니죠. 근데 가장 적게 올랐던 열배를 기준으로 10배 이하로 올랐던 역사를 찾아보기도 어려운데 그거를 기준으로 볼 때 기간으로 보나 상승률로 보나 사실 금가격은 아직도 그 상승 추세에 뭐 초입부도 못 지났다. 기간으로 봤을 때야 뭐 중반부를 지난 거지. 상승률로 봤을 때는 초입부도 못 지났다라고 느껴질만큼 금 상승세는 이제 막 시작됐다라고 보는게 맞을 것 같아요. 여기에 더불어 이제 몇 가지 이야기를 더 드리자면 그러면 과연 지금이 이전에 그런 상승 사이클의 시기가 맞느냐라고 할 때 우리가 주목해야 될 포인트는 미국의 부채 문제와 그다음에 세계화에서 탈세계화로 가고 있는이 흐름이라고 볼 수가 있어요.

미국이 지금 부채가 대략 한 38조 달러 정도 됩니다. 이제 39조 달러를 향해 달려가고 있는데이 문제가 부채가이 정도로 커지면 어떻게 되냐면 부채에 대한 이자만으로 1년에 1조 달러를 지출을 하게 돼요. 그 말은 즉 이제 뭐 지출 다른 것들 다 포함해서 이제 뭐 사회 비용들이라던가 아니면 의료 지출 뭐 아니면 연금 뭐 그런 것들 이제 쉽게 늘리거나 줄일 수 없는 지출이 차지하는 비중이 점점 커지거든요. 연금 뭐 나중에 대해서 안 줄 수 있나요? 약속인데 뭐 부채에 대한이자 안 줄 수 있나요? 혹은 줄일 수 있나요? 안 돼요. 그렇기 때문에 이렇게 의무적으로 지출해야 되는 비용들 때문에 미국은 1년에 숨만 쉬도 2조 달러씩 부채가 늘어나게 됩니다.

그리고이 늘어나는 속도는 앞으로 더욱더 가파러질 수밖에 없고요. 여기에 더불어 미국의 재정적자는 어떻죠? 점점 늘어나고 있습니다. 결국 미국의 부채는 이제는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빠르게 상승하는 그 변곡점을 지났다는 거예요. 그거를 미국만 아니야. 제가 알고 있을 정도면 이미 모든 중앙은행과 모든 투자 기관들은 다 알고 있겠죠. 그래서 사실은 요즘 들어서 미국의 국채가 잘 안 팔리는 이유도 오히려 미국의 국채를 던지고 금으로 이동하는 이유도 바로이 큰 흐름에 있다. 그럼 결국에 이런 비슷한 일이 지금에만 일어났던게 아닐 텐데 과거 역사를 돌이켜 봤을 때 이전에 영국 패권 시절 그 전에 뭐 스페인 제국 시절 아니면은 뭐 프랑스 혁명기라던가 아니면 뭐 포르투갈 패권 시절 이런 그 다양한 제국들이 똑같은 문제를 겪었을 때 어떻게 해결했는가를 살펴보면이 부채 문제의 임계점에 더달했을 때 결국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거밖에 없었다.

원래는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게 총네 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첫 번째는 긴축을 하는 거예요. 그 근데 긴축을 한다라 제가 만약에 대통령 후보자면 어떻게 하면 더 사람들한테 돈을 퍼 주면서 표려받을 수 있을까를 생각을 하지. 어떻게 하면 사람들의 일자리를 뺏고 어 그다음에 예산을 줄이고 복지를 줄이고 이런 식으로 대통령 후보가 공략을 세우진 않겠죠. 그렇다 보니까 어 실제로 그렇게 제국이나 아니면 그렇게 좀 패권국에 가까운 그런 선진국일수록 민주주의 성향이 강하다 보니까 이게 긴축을 시도하는게 매우 어렵습니다. 뭐 정치적 자살행이라고 말할만큼 정말 어려운 선택이에요.

그러면 미국은 할 수 있을까? 당연히 미국도 어려울 겁니다. 그럼 긴축가 안 돼요. 근데 세금을 올릴 수 있냐? 세금 올리는 것도 어렵겠죠. 똑같은 이유로. 그러면 이제 세 번째,네 번째 방법밖에 없는데 세 번째가 바로 인플레이션을 용인해서 화폐의 가치를 떨어뜨려 부채의 가치도 떨어뜨리는 거예요. 옛날에 1천억의 빅과 지금의 1억의 빅 되게 다르겠죠. 우리 뭐 부모님 시대 때만 하더라도 저희 부모님이 저 어렸을 때 어 부모님이 젊으셨을 시절에 한 달에 월급이 뭐 10몇만 원 정도 되셨다고 해요. 지금으로선 상상이 안 되지만 그때는 10만 원이 지금의 월급과 비슷할 정도의 가치였다라는 거죠.

그러면 저희 부모님이 뭐 20년 전 뭐 30년 전에 어떤 천만 원의 빚을 가지고 있었어요. 근데 그 천만 원의 빚이 지금도 여전히 천만 원이라고 한다면 2, 30년 전에 천만 원의 가치와 지금의 천만 원의 가치는 확 다르니까 부채에 대한 숫자가 똑같다고 하더라도 부채에 대한 가치가 확 줄어든 효과가 나겠죠. 바로 이전에 패공국들은 부채 문제를 이렇게 해결해 왔어요. 사실 부채는 더 늘어요. 그 과정 가운데서 38조가 아니라 50조 달러로 막 이런 식으로 더 늘거든요. 근데 부채에 대한 가치는 실질적으로 반의 반토막 혹은 그것보다 더 심한 10분의토막까지 3, 40년에 걸쳐서 가치를 떨어뜨린다.

그렇게 항상 부채 문제를 해결해 왔고 실제로 미국도 이미 1930년대에 부채 문제 그 상안에 도달했을 때 그때 똑같이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면서 부채의 가치를 낮추는 방법으로 부채 문제를 해결했었다라는 걸 알 수가 있어요.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또 똑같은 방법을 하려고 하고요. 물론네 번째 방법이 있긴 있습니다.네 번째 방법은 뭐냐면 이게 성공률이 그렇게 높은 건 아닌데 도박에 성공하는 방법이 있어요. 옛날에 이제 제국들 같은 경우에는 그 부채 문제를 해결해야 되는 그 임계점에 왔을 때 아 뭔가이 부채 문제를 해결하는 그 과정 가운데서 인플레이션을 용인하고 그다음에 어느 정도 패컴파워가 줄어들고 어 그다음에 이제 힘이 분산되는 이런 것들을 두고 볼 수 없었던 제국들은 내가이 패권도 다시 잡고 싶고 더군다나 부채 문제로 해결하고 싶은이 두 가지 욕심을 다 챙기고자 대규모 전쟁을 일으켰어요.

정말 큰 전쟁에서 승리하면 어마어마한 그 상품과 서비스가 밀려 들어오거든요. 막 노예들도 밀려 들어오고요. 여러 가지 전리품들이 다 밀려 들어오니까 물가는 낮아지고 생산성이 올라가서 물가는 낮아지고 경제가 다시 화랑을 뛰면서 다시 한번 뭐 100년 200년에 패권을 잡을 수 있는 그런 대개를 이룰 수 있었다라는 걸 보면서 과거에 그런 일이 있었던 것처럼 미국 같은 경우에는 이전에 영국 패권 시절에 영국은 전쟁이 아닌 산업 혁명으로 그 방법을 이루어냈거든요. 2차 산업 혁명을 통해서 미국은 4차 산업 혁명 AI를 통해서이 문제를 해결하려고 하는 움직임이 커요.

AI가 발전해서 AI의 정말 1인자가 된다라고 한다면 생산성이 지금 수준이 아니라 100배, 천배, 만 배 이상의 그런 정말 혁신적인 생산성이 나타나고 그게 바로 미국의 다음 100년을 이끌어 나가게 만들 동력이자 부채 문제를 해결해 줄 거라고 믿는 거죠. 자, 근데 일단 세 번째 문제 때문에 세 번째 방법으로 간다. 인플레이션을 용인하는 방법으로 간다라고 각국의 중앙은행들이 생각하고 투자 기관들이 생각하기 때문에 달러를 포함한 화폐, 그러니까 달러뿐만 아니에요. 그냥 화폐를 버리고 금으로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났던 건데 근데네 번째 방법으로 간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심지어 이게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그게 생산성 혁신으로 나타나기 이전까지는 더 많은 지출을 해야 되고 더 많은 빚을 내야 되고 그 과정 가운데서 화폐 가치가 낮아지면서 거의 좋의 인플레이션이 거의 매해마다 나타난 일이 나타났었기 때문에 그래서 각국의 중앙은행들은 아는 거예요.네 네 번째 방법으로 미국이 가고 있다.

안다. 근데 실패할 가능성도 높고 만약에 성공한다고 하더라도 화폐 가치가 떨어지는 건 다름없는 일이다. 그리고 결국에 그 성공의 끝을 본다고 하더라도 화폐 시스템이 지금처럼 신용 화폐 시스템이 아니라 새로운 화폐 시스템으로 바뀌어야 하지만 좀 더 건강하게 새로운 화폐 시스템을 100년 동안 끌고 나갈 수 있다라는 걸 아는 거죠. 자, 이제 돌아와서 결국 로마도 800년이라는 시간 동안 제국을 유지했어요. 근데 그 과정 가운데서 화폐 시스템은 거의 100년에 한 번씩 계속 바뀌었습니다. 미국의 화폐 시스템 또 바뀔 때가 왔어요. 이전에 근본였던 브레트 체제에서 이제 1970년대에 패트로 달러 시스템, 신용화폐 시스템으로 바뀌었고요.

지금 다시 한번 화폐 시스템 변곡점에 왔습니다. 왜 지금 금가액이 이렇게 무섭게 오르는지 그리고 그 오르는 과정 가운데서 왜 세계가 점점 탈계화로 가고 화폐에서 귀금속으로 돈이 옮겨가는지이 모든 흐름이이 부채를 이해하고 나면 아 이전에 역사가 항상 반복됐던 것처럼 지금도 똑같은 상황에 왔고 그 똑같은 상황 속에서 자연스러운 과정이었구나 이렇게 이해가 되실 거예요. 지금의 금값을 정점이라고 보기는 아직 이른가요? 일단 금이 많이 올랐냐라고 하면 많이 올랐죠. 그리고 특히 작년이 조금 뜨거웠다는 한해였던 거 같아요. 금가격만 보더라도 거의 70% 정도 상승을 했었으니까.

이게 일반적인 상승률로 보면은 연단위로 기준으로 봤을 때 좀 많이 오르긴 했습니다. 보통 한번 이렇게 많이 오른 해가 있으면 그다음에는 쉬어가기도 하거든요. 아마도 올해 상반기까지는 금가격의 상승세가 이어질 거다. 이렇게 많은 글로벌 IB들이 예측을 하고 있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올해 하반기쯤에는 큰 조정이 있지 않을까라고 정말 공통된 의견을 글로벌 아이베들이 다 얘기한다. 그래서 일종의 중론에 가깝다. 이런 얘기가 드리거든요. 그래서 장기적으로 보면 제가 앞서 말씀드렸던 것처럼 금가격은 많이 오를 수밖에 없는 사이클이에요. 그냥 애초의 사이클이니까.

근데 그 과정에서 특히 올해만 딱 두고 본다라고 한다면 상반기는 좀 뜨거울지 몰라도 하반기에 어쩌면 그 좀 큰 조정이 일어날 수도 있다라고 하는 그런 각국의 투자 은행들이 왜 그렇게 의견을 냈는지를 우리도 주목해 볼 포인트가 있을 것 같거든요. 금가격 사이클을 가장 가까운 역사부터 보면 2002년부터 2011년까지의 사이클이 있어요. 근데 그거에 이제 중반부를 조금 지난 시점인 2008년쯤에 글로벌 금융기가 오면서 금가격이 -25% 정도 하락했던 그런 조정기가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시 이전의 상승기로 돌아가서 1970년으로 가면 1970년부터 1980년까지 이렇게 긴 사이클이 있었는데 그거의 딱 중반 부분인 1975년에 긴 횡보장 그리고 조정장이 나타났었어요.

75년부터 거의 77년까지 하락하는 모습이 나타났었거든요. 그리고 또 이전에 바로 이전에 또 상승 사이클이었던 1933년부터 1947년까지의 상승장을 보면 이때도 1941년 정도의 한번 조정장이 찾아왔었다라는 걸 우리가 볼 수 있는데 즉이 금의 전체 사이클의 중반부쯤에 한번 큰 조정이 일어난다라는게 일종의 패턴이라는 걸 알 수 있습니다. 그리고 이러한 보통 조정은 경기 침체를 동반한다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 근데 지금 여러 가지 경제 지표들 예를 들면 실험률이라든가 아니면 장단기 금리차라던가 또 금리 인화 같은 경우도 그 경기 침체의 전조 증상으로 되게 유명한 그런 지표들이거든요.

요런 것들을 바라볼 때 확실히 경기 침체가 오래 올 확률이 높다라고 그런 지표들은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물론 그렇다고 해서 100% 무조건 오래 온다라는 건 아니지만 지표상으로 볼 때 올해가 되게 위험하다. 그리고 금 상승 사이클로 볼 때 중반부를 이제 막 지난 지금 시점이 위험하다. 그러니까 큰 조정이 일어날 수 있다라는 건 어 다 비슷한 그런 흐름에서 중론이 된 것 같습니다. 다만 이제 오 그게 올해냐 아니면 내년이냐에 대한 부분으로 이제 감들박이 좀 있는데요. 올해 같은 경우에는 지표상으로 보면은 올해가 확실한데 문제는 올해 통화 정책도 완화적으로 더 일어날 거고 심지어 이제 미국은 중간 선거가 있다 보니까 재정책 또한 이제 화끈할 가능성이 있다라는 이런 부분들이 생기면서 어쩌면 올해 일어나야 될 그런 조정장이 올해까지 정말 뜨겁고 내년에 일어날 수도 있겠다라는 이야기들도 많이 나오면서 우리가이 두 가지 부분은 충분히인지를 하고 있어야 되는데 자 그러면 여기서 우리가 어떻게 생각하는게 실제로 투자에 유용하냐라고 하면 첫 번째 일단 단기적인 흐름보다는 장기적인 추세를 보자.

왜냐면 아 올해 조종장이 올 거라고 생각해서 금 좀 안 사고 있었어요. 근데 올해 안 오고 내년에 오잖아요. 그럼 올해는 재정 정책 없죠. 통화 정책 없죠. 지정학적 문제 계속 일어나죠. 관세의 문제 일어나죠. 그러면 작년보다 사실 올해가 훨씬 뜨거울 수 있는 모멘텀들이 많은 거예요. 그럼 금가격이 이미 작년에 뭐 한 70% 올랐는데 올해 100% 오르고 거기서 뭐 한 20% 떨어진다고 해도 내가 그냥 조정장을 기다렸다는 이유만으로 오히려 훨씬 더 비싼 가격의 금을 사야 되는 그러니까 결국이 상승 사이클이고 오래가 뜨거울 수 있는 여러 가지 모멘텀이 갖춰진 상태에서 많이 안 기다리는 건 그거는 기회를 놓치는 리스크가 나한테 오기도 한다라고 생각이 될 수 있기 때문에 너무 조정만 기다리고 그냥 그 긴 흐름 이런 것들을 보지 못하고 생각을 하는 건 리스크일 수 있다.

이렇게 이해를 하면서 일단 길게 보고 우리가 긴 호흡의 관점으로 투자를 하자라는게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 같고요. 두 번째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지금 상황이 펼쳐져 있는 것들을 본다라고 한다면 어쨌든 투자를 해야 되는데 큰 조정이 올 수도 있다라는 거는 내가인지를 하고 염두해 두어야 할 포인트잖아요. 따라서 내 자금을 좀 나눠서 투자를 하자. 예를 들면 뭐 한 번에 뭐한 3천만 원, 4천만 원을 투자하기로 했었다라고 한다면 그거를 뭐 세네 번으로 쪼개든 아니면 조금 더 잘게 쪼개서 다섯 번으로 쪼개든 뭐 한 달에 뭐 500만 원씩 뭐 아니면 한 달에 1천만 원씩 이런 식으로 좀 시기를 나눠서 투자를 한다라고 한다면 그런 부분에서 좀 더 리스크를 최소화할 수 있고 만약에 내가 첫 번째 달에 뭐 500만 원 사고 다음 달에 또 500만 원 사고 그다음 달에 이제 500만 원 살려고 했는데 그다음 달에 이제 세 번째 달에 만약 만약에 큰 조정이 온 거예요.

그러면 그 조정은 곧 기회가 되니까 이때 원래 나머지 다 500 500 해서 한 3천만 원 정도 더 살려고 했던 돈을 한 번에 이때 조정장이 왔을 때 크게 들어갈 수도 있는 거니까 이런 식으로 시기를 나누면 좋은 기회가 왔을 때 내가 이제 큰 금액을 들어가면서 그 위기를 기위로 잡을 수 있는 그런 전환점이 예 그 전환점 구시를 할 수 요렇게 생각하면서 이렇게 전략을 짠다면 투자도 효율적이고 금투자도이 안정적으로 나아갈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금값 폭등 직전에 전조 증상이나 신호가 있을까요? 금이 요즘 많이 오르다 보니까 많은 사람들이 이제이 정도로 금이 많이 오르면 이걸 비싸냐 아니냐 어쨌든 단기적인 것도 많이 궁금해하시잖아요.

비싸냐 아니냐를 판단할 수 있는 몇 가지 지표들이 있기는 해요. 제가 한 두 가지만 말씀을 드려 볼게요. 첫 번째는 RSI라는 지표가 있어요. 이건 주식에서도 되게 많이 쓰이는 지표인데 지난 14일 동안의 변동성을 측정해서 지금 사람들이 좀 과열되어 있냐, 너무 뜨겁냐? 혹은 뭐 지금 너무 공포에 잠식되어서 너무 차갑냐이 단기적인 가격에 뜨거운지 차가운지를 판단할 수 있는 그런 보조 지표 중에 하다거든요. 금이라는 자산이 변동성이 그렇게까지 큰 자산은 아닙니다. 물론 요즘에 좀 많이 커지긴 했어요. 그렇다 보니까 웬만해서 과열권에 가지도 않고 웬만해서 그렇게 낙폭과대가 일어나지도 않습니다.

근데 만약에 금이이 RS 사이 지표가 70 정도를 넘어가게 되면 과열권이라고 보는데 한 70을 넘어서 거의 80까지 갔다라고 한다면 그거는 단기 고점일 확률이 상당히 높거든요. 실제로 RSI가 80이었던 지점들을 다 찍어 보면 대부분 단기 고점 부근이었어요. 그래서 내가 RSI를 뭐 75에서 82 정도 수준으로 두고 만약에 매수를 올해 어 이번에도 하려고 했는데 어 RSI 지표가 너무 높다라고 한다면 매수를 살짝 미루거나 혹은 RSI 지표가 막 30 이하로 떨어졌다라고 한다면 조금 더 과감하게 투자를 하는 요런 방식으로도 이용해 볼 수가 있겠고요.

또 다른 신호 중에 하나는 어 김치 프리미엄도 상당히 좋은 흐름 중에 하나가 됩니다. 우리 작년 10월이나 작년 2월에 우리나라만 금가격이 20%가 비싼 그런 일들이 벌어졌었어요. 그러니까 단기적으로 사람들의 관심과 투자가 한 순간에 확 몰리면 그러면 그마만큼 과열일 수 있겠다라고 판단할 수 있겠는데 그런 것들을 좀 더 직접적으로 볼 수 있는 또 하나의 지표가 바로 김치 프리미엄이거든요. 일반적으로 김치 프리미엄은 1%에서 2% 수준이 딱 적당한 수준이에요. 근데 만약에이 김치 프리미엄이 10%를 넘어서 막 20%까지 간다라고 한다면 상당히 과열될 수 있다라고 판단할 수 있다 보니까 이때는 약간 매수를 약간은 보류하거나 아니면 매수를 하더라도 아까 말씀드렸던 것처럼 뭐 500만 원 1천만 원씩 나눠서 매수하는 그 흐름대로 그냥 매수만 하고 만약에 김치 프리미엄이 다시 정상화된다 혹은 가끔은 0%가 되거나 더 가끔은 아예 역 프리미엄이 되는 경우가 있거든요.

이럴 때는 사람들의 관심이 없다를 넘어서 사람들이 되게 비관적으로 바라보고 있을만큼 은금이 단기적으로 저평가되어 있다라는 뜻이니까 이럴 때 조금 더 어 적극적으로 매수에 임하는 이런 방식도 이용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따라서 앞서 말씀드렸던 그런 방식을 다시 정리해서 말씀드리면 내가 원래 투자하고자 했던 투자 금액을 조금 더 분산해서 투자를 하자. 그 과정에서 만약에 어 RSI 지표라던가 아니면 김치 프리미엄이라던가 이런 부분들이 조금 저평가 구간임을 알려 주는 때가 온다라고 한다면 그때는 어 내가 나눠서 투자하고자 했던 금액들 중에 일부를 좀 더 공격적으로 더 많이 담아두는 방식이 투자에 꽤나 유용하고 효율적인 방법이 되지 않을까 그런 시그널이라고 생각해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저는 8년차 금 투자자리다이 스테커스라고 하는 금거래수 운영하고 있는 조기원 작가이고요. 어, 8년 동안 금을 투자했던 금 투자자인만큼 정말 투자자들의 마음이 어떤지 어떻게 금 투자를 좀 더 효율적으로 할 수 있을지에 대한 그런 내용들을 공유하면서 이제 멤버십 펜딩이라고 하는 곳에서 멤버십도 운영하고 있고 그다음에 스테커스라고 하는 금거래소도 운영하고 있으니까 두 개 다 많이 찾아 주시면 정말 금 투자하시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합니다.

#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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