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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영주

Accuracy score-0.7
순 place143
Scored calls68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1% / 50.6% / 49.3%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0.7% / -0.1% / -0.5
Bullish / Bearish / Neutral52.6% / 14.7% / 32.7%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Flood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삼성전자 (410)#SK하이닉스 (284)#코스피 (225)#현대차 (87)#환율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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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에 한번 오는 기회왔다” 앞으로 ‘이 주식’ 죽어라 사세요 | 차영주 소장 통합 2부

떠먹여주는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11,327 · Board Views 0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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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엔비디아#금리#환율#CXMT#한국채금리#두산에너빌리티#미국채금리#LS ELECTRIC#고려아연#미국반도체지수#마이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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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차영주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조선·전력인프라 섹터는 중기적으로 긍정적으로 보되, 원전·방산은 실적 가시화까지 시간이 걸리고 미국 금리·중간선거 등 불확실성을 감안해 신중하게 접근하라는 취지의 영상. [조선] 미국 조선소 MRO(개보수) 사업과 존스법 개정 가능성으로 선박 수주가 늘어날 것으로 봄. 빠른 납기를 맞출 수 있는 곳은 한국뿐이라 일본(가격 비쌈)·중국(사용 불가) 대안이 없다는 논리. 다만 미국 측이 한국 조선사에 이익을 남겨 줄지는 별개 문제라고 지적. 현재 시장은 선박 자체보다 선박 엔진·발전설비·해상 발전 시설 쪽에 반응 중. 조선 업종을 현재 가장 관심 있게 보는 섹터로 제시. [방산] K방산 수출은 유럽(나토 내 협력 우선)보다 중동·동남아 쪽 수주 증가를 기대. 러시아 무기의 허상이 드러나고 미국 무기는 비싸 상대적 가성비 강점 부각. 트럼프의 국방비 GDP 5% 강조가 판매 증가 요인. 다만 일부 방산주 목표가 하향 리포트가 나와 탄력은 둔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봄. [원전] 두산에너빌리티 수주 가능성은 '뚜껑 열어 봐야 안다'는 입장.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미국 신규 원전 건설 기대는 있으나 실질 수주 연결은 미확인. 미국 원전은 신규 건설(시간 오래 걸림, 행정명령으로 규제 완화)과 기존 원전 업그레이드 두 축인데 한국 기업이 들어갈 부분은 아직 미발견. 원전주는 6만원대까지 밀리며 상승분 반납. 이벤트 있을 때만 움직이는 구간이라 매매 접근이 어렵다고 봄. 실적 단계상 수주→매출→이익까지 단계가 많아 뉴스를 기다려야 한다는 취지. [전력인프라] AI 데이터센터 확대로 효성중공업·HD현대일렉트릭·LS일렉트릭 등 변압기·전선 수주가 늘고 있음. 특징은 발주처가 전력회사가 아닌 하이퍼스케일러(아마존 등)로 바뀌었다는 점. 두산퓨얼셀·하나엔진(비상발전기) 등으로 섹터 확대 필요. 최근 조정·변동성은 있으나 AI 생태계 필수 요소라 중기적으로 모아가는 전략 유효하다고 봄. 관련 기업 수주잔고 10조 향해 가는 LS 언급. [미국 중간선거·정책] 중간선거 이후 불확실성 해소로 증시 강세 가능성에 무게. 이란 전쟁 출구전략 기대. 민주당이 상·하원 장악 시 행정명령으로 일부 피할 수는 있으나 영향은 제한적이라는 시각. 다만 민주당 집권 시 2차전지 보조금 정책 기대는 있음. 트럼프가 극단으로 갈 경우 자국 보호주의 강화로 미국 공장 건설 부담이 커질 수 있어 호재·악재 모두 열어둬야 한다고 강조. [미국 금리·증시] 미 10년물 금리 5% 돌파에도 지수는 버티는데, 이는 은행 시스템이 살아 있고 빅테크 개별 종목 변동성만 커진 것으로 설명. 연준 10월 금리 인상은 쉽지 않고, 올해 한 차례 인상은 이미 반영된 것으로 봄. 다만 추가 인상 시 변동성 확대 가능성은 관찰 필요. [환율] 원/달러 1,300원대에서 당분간 머무를 가능성. 1,350원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달러 분할 매수 전략 제시, 대규모 외화 자금이 필요하면 150원 이하에서 외화통장 모으기도 나쁘지 않다는 취지(방송 발언상 수치 불명확, 1,350원 언급과 혼재). [반도체·중국] 중국 CXMT의 서버용 DDR5 양산 계획(연말 목표)을 긴장 요인으로 봄. 서버용은 안정성이 중요해 실제 매출 발생 여부를 지켜봐야 한다고 신중. 미·중 갈등 완화 시 중국이 첨단 반도체 문호를 열면 한국 반도체에 악재가 될 수 있다는 시각이나, 현실성은 낮다고 봄. [미국주식 vs 한국주식] 한국 주식에서 물린 투자자가 미국 주식으로 갈아타는 것에는 반대. 회계·투자 원칙이 달라 별개 영역이며, 학습 없이 옮기면 오히려 손해 가능성. 본인은 한국 주식에 집중하고 미국 주식은 하지 않는다고 밝힘. [출연자 전망 요약] 조선·전력인프라 중기 긍정, 방산 시간 필요, 원전 단기 매매 어려움 및 이벤트 의존, 미국 증시 불확실성 해소 쪽 기대, 환율 1,300원대 횡보 예상, 중국 DDR5 추격 경계.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선박 수준은 늘어날 거예요. 빠르게 납기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라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 우리보다 비싸죠. 또 중국의 배를 맡길 수 없으니까 대안은 없기 때문에 우리한테 줄 수밖에 없는 거죠. 제가 이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는 관련주들인데요. 이것은 AI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거죠. 최근 조선 방산 원전 업종이 다시 주목받고 있는데요. 현재 새 업종의 상황을 어떻게 평가하시고 실제 실적이 가장 기대되는 분야 어디로 보고 계시나요? 시장에서 일단 지금 가장 관심을 단기적으로 받았던 것는 원전이죠.

02. 그다음에 이제 조선주들 같은 경우 또 이제 우리가 조선주 중에서 선방 엔진이라든지 이런 쪽들에 관심을 좀 받았고 방산 같은 경우 상대적으로 어 비교 연류에 있었던 부분들이 있습니다만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수출 트리거 이런 것들이 관심을 좀 서서히 끌고 있는 상황입니다. 서로 앞서건이 뒷서건이 하면서 어 수납매가 돌고 있는 대표적인 업종인데요. 어쨌든 우리가 이제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진출 모멘텀이 있기 때문에 다 셌다 긍정적으로 보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타깝게도 지금 이제 원전주들은 대장주라고 볼 수 있는 뒤에 비이 6만 원대까지 밀리면서 어 상당히 상승폭을 반납하는 모습들을 보였습니다.

03. 웨싱하우스와의 문제, 대미 투자와 관련된 문제 기대감을 상당히 많이 끌었음에도 불구하고 아직까지 실질적인 실체가 그렇게 확실히 드러나지 않았다라는 점. 더그나 이제 3전 직수가 흔들리다 보니까 시장에서 관심이 조금 뒤로 밀렸다라는 부분들입니다. 그리고 이제 조선 관련해서는 선박 수주가 늘어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금은 오히려 선박에 대한 부분들보다는 우리가 이제 선박 엔진 발전 설비 해상 발전 시설 뭐 이런 것들이 이제 부각이 되면서 어 조선주들이 움직이고 있습니다. [콧방귀] 방산주는 좀 탄력이 둔화된 부분들이 있죠. 그래서 실적이 가장 기대되는 부분들은 일단 셋 중에서 원전은 실적이 아직은 부각되는 건 아니죠.

04. 조선 방산이 이제 실적이 나올 텐데 안타깝게도 지금 이제 방산주 일부 종목이 어 목표 주가가 좀 하향되는 리포트들도 좀 나오고 있습니다. 일단 조선업정을 타픽으로 보도록 하겠습니다. 현재 구간에 있어서 수주 잔고가 쌓이고 있는 상황. 본업인 조선업이 잘되고 있고 그다음에 부업인 어 우리가 이제 발전 설비와 관련된 이런 부분들이 다시 드러나고 있는 거죠. 이런 것들이 나타나면서 조선 업종을 현재로서는 가장 관심 있게 보고 방산주는 조금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여지고 원전주는 더 뒤로 밀리는 것이 아니겠나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05. 어근데 이런 상황에서 미국과 한국의 조선업 협력이 확대되고 있는데 어디까지 진행됐고 국내 조선업체들이 실제로 기회를 잡을 수 있을까요? 어 일단 지금 조선업 우리 이제 투트랙으로 가는 거죠. 하나오션 같은 경우 미국의 주선소를 지금 업그레이드 시키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습니다. 워낙 노후화돼 있다라고 하네요. 현장을 갔다 온 애널리스트분들 얘기를 들어보면 굉장히 열악한 환경인데 그걸로 이제 빠르게 우리가 업그레이드를 시키고 있는 거고요. 그다음에 우리 MRO 사업이라고 그래서 선박의 이제 개보수 사업을 먼저 시작을 하고 또 미국에서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 법이 개정되고 나면 어 우리가 이제 거기 이제 존스법이 있기 때문에 미국 내에서 운행하는 배는 미국에서 줘야 된다는 법을 이제 개정하겠다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06. 그러면 이제 또 선박 수지가 들어오겠죠. 근데 제가 한 가지 의무점은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의무점이다라고 보면 선박 수준은 늘어날 거예요. 미국의 배에 대해서 우리가 빠르게 납기를 지킬 수 있는 것은 우리나라밖에 없다라는 거죠. 일본 같은 경우 우리보다 좀 비싸죠. 또 중국의 배를 맡길 수 없으니까 대안은 없기 때문에 우리한테 줄 수밖에 없는 거죠. 그러면 과연 미국 입장에서 제가 이제 고민은 거죠. 우리한테 막대한 이익을 남겨 줄 것이냐라는 부분들입니다. 우리한테 배를 발줄을 주고 어 하지만 실적으로 이익이 남기는지 여부는 다른 문제라는 거죠.

07. [목을 가다듬음] 우리가 MR를 이제 한 두 세 번 했던 것으로 기억이 하는데요.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뭐 영업 이익이 확 늘어났다라든지 돈을 얼마 남겼다. 물론 이제 그것을 실질적으로 밝힐 이유는 없긴 하겠습니다만 실제 개선된 그런 부분들은 아니지 않습니까? 어쨌든 우리 조선업이 사이즈가 큽니다. 큰 사이즈 중에서 배를 몇 척 수제했다라고 그래서 그런 것들이 어 우리가 확 달라진다. 이것은 좀 다르죠. 그래서 저것은 이제 네러티브죠. 이제 기대감이죠. 기대감이지만 실적으로 바뀌었을 때 실질적으로 수익이 어떻게 개선되느냐 문제는 다른 문제인 거 같습니다.

08. 어찌됐든 우리가 일감이 늘어난다라는 정면에 있어서는 추적 관찰할 필요가 있고요. 그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관찰하면서 너무 기대감을 갖기보다는이 사이즈들이 중기적으로 얼만큼 더 커질 수 있느냐 그런 부분들에 집중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방산주도 여쭤 볼게요. K 방산의 해외 수주 정말 많이 늘어나고 있는데 앞으로 많이 기대하고 계신가요? 그렇습니다. 이제 특히 이제 유럽 쪽보다는 어 유럽에서 이제 나토들이 다시 뭉친 거 같아요. 나토 영국들이 뭉치면서 우리가 몇 명 수주에 탈락을 했죠. 캐나다 잠수 사업도 독일에 있다 갔고 어 결국 나토 국가였고 어 그다음에 이제 또 다른 국가에 있어서도 또 나토 이런 얘기가 나오죠.

09. 오히려 지금 우리가 눈독을 들이고 있는 것은 중동 시장인 거 같습니다. 중동에 있어서 전쟁이 붉어지고 있다 보니까 중동 시장에서 활로를 좀 찾는 거 같아요. 그러니까 어쨌든 나토는 돈 문제보다는 어 우호 관계, 협력 관계에서 더 신경 쓰는 거 같고 어 중동 그다음에 이제 동남아 이런 쪽들에서 우리가 수주가 계속 늘어날 것으로 보여지고 있습니다. 거기는 아무래도 뭐 국가 차원에서 결정 내리기가 더 쉬운 국가들 아니겠습니까? 어 눈치를 볼 필요도 없는 것이고 어 이렇기 때문에 우리 무기에 대한 가성비 어 글로벌 시장에 있어서 무기라는 것이 그전에는 우리가 러시아 무기와 경합을 했었던 분들도 있습니다만 전쟁이 터지면서 러시아 무기에 이제 허상이 드러났고 미국 무기는 좀 비싸죠.

10. 그리고 미국은 의회 승인을 받아야 되는 거고 우리 입장에서 보면 상당히 수출하기가 좋아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제가 한 가지 기대하는 것은 트럼프 대통령이 중간 선거가 끝나고 나면 중간 선거 이전에 나올 것으로 봤는데 여전히 방위비의 5% 여전히 GDP의 5%를 방위비로 쓰라라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을 강조하게 되면 우리 무기의 판매량은 더욱더 증가할 가능성이 높지 않겠는가? 그렇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미국이 공격적으로 원전 투자를 이어가고 있는데요. 한국에도 좋은 호재일 거 같아요. 특히 두산 에너빌리티가 얘기가 많이 나오고 있는데 수주 가능성 얼마나 높을까요?

11. 뚜껑 열어 봐야죠. 많은 이제 연계성을 보면서 우리 두회비 수주를 받을 것이다. 더군다나 이제 웨스팅하우스의 이제 지분을 우리가 이제 갖고 오게 되고 또 미국 내에서 지금 원전이 계속해서 지어지고 있고 지을 예정이지 않습니까? 그러면 또 일정 부분을 우리나라 업체가 하게 될 가능성에 대해서 많은 분들이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질적으로 그것이 이제 기업에 연결되는지 여분은 좀 지켜봐야 될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지금 원전은 두 가지 관점으로 봐야 되는데요. 신규 원전을 짓는 겁니다. 근데 그것은 시간이 오래 걸린다라는 것은 미국 정부도 알고 있는 거죠.

12. 그래서 행정 명령을 통해서 서전 평가 이런 것들을 좀 없애겠다. 빨리 지울 수 있겠다라는 거고. 두 번째는 업그레이드입니다. 지금 이제 기존의 원전을 폐쇄했던 것을 다시 살린다라든지 출력을 증가시킨다라든지 효율을 증가시키는 작업들을 병행하고 있습니다. 안타깝게도 여기에서 우리가 들어갈 수 있는 부분들은 아직은 좀 발견되지 않는 거 같습니다. 뭐 특히 이제 일부 전선주라든지 변합기 같은 경우 원전에 들어가는 뭐 터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있어야 되는데 아직까지 그런 수주 소식은 좀 없어요. 어 안타깝게도 우리가 하이퍼스케일러부터 직접적으로 수주를 받는 수준이지 원전으로 수주받는 것은 없는 거 같아요.

13. 그래서 일단 실질적으로 요건 좀 시간을 좀 차분히 지켜봐야 될 것 같아요. 근데 투자자들 입장에서 보면 한 가지 명심하셔야 될게 시간도 자원이라는 겁니다. 우리가 언제 이루어질지 모르는 것을 바탕으로 어 주식을 투자하기는 어렵다라는 거죠. 지금 당장 반도체가 돈을 긁고 있는데 우리가 원전에 가서 기다린다. 많은 분들이 원전주들을 지금 뭐 작년 재작년부터 이렇게 거론이 많이 되고 있습니다만 실질적으로 원전주에 투자하셔서 수익을 제대로 구가하기에는 상당히 어렵던 거 아니겠습니까? 거리잔이 상당히 원전주들은 더 어렵습니다. 2차전지 같은 경우는 기대감이 컸다가 확실히 시장이 망가진 걸 보고서 우리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원주는 그게 아니지 않습니까?

14. 아직 점점 시간이 다가오면서 원전주의 퍼포먼스를 더 기대하는 면들이 있죠. 상당히 쉽지 않은 업조인 거 같아요. 그래서 우리가 원전주를 투자한데 있어서는 조금 어 여유를 가지고 실질적으로 어 제가 거듭 강조드리는 것은 이벤트가 있을 때만 원주들이 움직인다라는 거죠. 이번에도 또 이벤트 있을 때 잠깐 움직가 제자리기 때문에 그런 식의 매매로밖에 지금은 접근이 어려운 것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실제 이익으로 이어지려면 그 뉴스를 제가 기다려야 되 그렇죠. 우리가 이제 지금 이제 원전주들 같은 경우 우리가 실수적으로 보면 가장 첫 번째는 수주고요.

15. 그것이 매출로 일어나서 이익으로 가야 되는 단계가 상당히 많습니다. 그래서 예를 들면 이런 거죠. 증시가 좋으면 차영주가 방송을 많아 줄 것이다. 뭐 이렇게 볼 수 있는 거죠. 방송이니까. 근데 실질적으로 증시가 좋아지면 저한테 섭외 전화가 와야 되고 제가 방송 출연해서 뭐 그런 것들이 이루어져야 되는 거 아니겠습니까? 근데 단시 증시가 좋아지면 차영주 출연을 많이 할 것이다. 그럴 듯하게 들리죠. 그럴 듯하게 들리는 얘기입니다. 그런데 그것이 실질적으로 이루어지는 여부는 저한테 전화가 안 오고 다른 친구한테 전화가만 밑빨치게 올 수도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16. 그런 어떤 차별점이 좀 있는 것이 아니겠나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근데 이제 미국이 선택을 정말로 했다. 그거는 거의 확실하지 않아요. 그것도 이렇게 예를 들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이제 네이버의 3대 주주는 누구죠? 엔비디아입니다. 근데 네이버 주가가 올랐나요? 뭐 네이버가 뭐 엔비디어와 뭘 하나요? 물론 하겠죠. 분명 할 겁니다. 중요한 역할을 할 걸로 저는 봅니다. 근데 지금 당장 지분을 갖는다라는 것을 통해서 투자와 수익성이 연결되는 것은 제가 볼 때 안 된다라는 것이 아니라 시간이 좀 걸릴 수 있다라는 겁니다.

17. 그래서 우리가 딱 듣기에는 원래 이제 네티브가 갖고 있는 특성이 그겁니다. 직관적이고 이해하기 쉽고 우리를 흥분시키게 만든다라는 거죠. 하지만 투자는 차분히 생각해 보면 이런 표현들이면 여러분들이 좀 기분이 좀 언어질 수도 있는데 그래서 뭐 어떤 변화가 생기는데 이런 관점을 여러분들이 좀 냉정해 줄 수 있는 거죠. 막 친구가 말도 안 되는 거 갖고 웃낄 때 그 우리 천을 꼈는 단어 있잖아요? 그게 웃겨? 뭐 이런 거죠. 근데 어떻게 보면 주식이라는 건 그런 거 같아요. 이렇게 어떤 강력한 네러티브가 우리한테 딱 다가왔을 때 그게 웃겨.

18. 그게 진짜요? 뭐 이런 것들 어떻게 우리 주식은 냉정해야 되잖아요. 감정적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감정적으로 투자를 할 때마다 우리는 손실로 규결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감정적으로 나한테 다가올 때마다 내 자신을 상당히 냉정하게 이렇게 딱 다그치는 그러한 경가 필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전력도 여쭤보고 싶은데요. AI 데이터 사니터 확대 이야기는 계속 나오고 있는데 수주가 실제로 얼마나 늘고 있고 이것도 바로 주가에 반영될지 궁금합니다. 어 그렇습니다. 지금 이제 수주는 계속해서 늘어나고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효성 증거이라든지 LX1렉이라든지 아니면 뭐 가운전선이라든지 이런 쪽들이 계속 수주 소식들이 들리고 있는 거죠.

19. 이들의 수주의 또 하나의 특징이 있습니다. 보통 전력 인프라는 누가 수주를 주죠? 전력 회사가 수주를 주는 거가 일상적이었습니다. 그런데 이제는 수주를 누가 주냐면 하이퍼스케일러가 직접 줍니다. 그러니까 트럼프 대통령이 행정 명령을 통해서 우리가 이제 데이터 센터를 짓는 기업들이 스스로 전력을 확보하라라고 명령을 내리지 않았습니까? 그러다 보니까 이들이 뭐 예를 들어서 아마존 같은 경우 미국의 원전 기업과 계약을 맺는다라든지 전력 회사와 계약을 맺는다라든지 그러다 보니까 그들이 스스로 우리한테 변합기라든지 이런 전선이라든지 이런 발출을 준다라는 거죠.

20. 이게 상당히 변화된 특이점이다라는 거. 원전과 좀 다르다라는 거죠. 원전은 지금 이제 짓는 과정은 시간이 아직 좀 걸리고 업그레이드 같은 경우는 좀 이제 직접 원전이 주는 건데 이건 하이퍼스케일러들이 지금 당장 전력의 출력을 증강시킨다라든지 초고압 변합기 초고합 전선들이 필요하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주문을 주면서 데이터 센터 설계와 발전 설비를 같이 한다라는 거죠. 우리도 호남에 그걸 짓는데 있어서 전력과 용수라는 단어를 최회장께서 언급하지 않으셨습니까? 우린 전력과 용수를 국가가 책임지고 있기 때문에 스스로 할 수는 없는 거죠. 근데 미국 같은 경우는 스스로 상기업 영역이기 때문에 해결할 수 있다 보니까 직접적으로 발출 주는 겁니다.

21. 따라서 제가 이제 상당히 긍정적으로 보는 섹터, 중기적으로 보는 섹터는 바로이 전력 인프라와 관련주들인데요. 최근에 주가가 상당히 좀 조정을 받으면서 약간의 변동성을 좀 보이곤 있습니다만 결국은 전력이라는 거 이것은 우리가 AI 생태계에 있어서 필수적인 요소라는 거죠. 뭐 이런 부분들을 놓고 보면 꾸준히 모아가는 전략은 여전히 유효할 수 있겠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직접적으로 좀 뭐 효성 준 거가 HD 현대 그리고 LX는 어떻게 보고 계십니까? 뭐 LX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가 3대장이죠. 3대장 LS도 최근에 수주식이 좀 나오면서 조만간 수주장고 10조를 향해서 달려가고 있는 대표적인 기업이죠.

22. LS 그룹 자체가 우리가 이제 여러 가지 전력에 특화된 어떤 그룹 아니겠습니까? 그런 부분들이 이제 나타나고 있는 부분들이 되겠죠. 여기에 최근에 이제 가운전선 같은 경우 원전과 관련된 버스덕트 같은 초고합 케이블과 관련된 또 이슈들도 나오고 있는 거고 우리가 전력 관련해서는 시를 넓혀야 될 것 같아요. 단순히 변합기가 아니라 두산 피어셀 같은 연료 전지라든지 하나 엔진 같은 선박 엔진이 비상 발전기로 들어간다라는 거. G엔 에너지 같은 경우 비상 발전기죠. 이런 것들이 이제 움직인다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수주가 이루어지는 기업들이고요.

23. 이런 기업들 매출이 커져 가고 있다라는 것은 변합기 케이블과 더불어서 우리가 다양한 전력원 또 2차전지가 최근에 올라가는 것도 ESS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 ESS가 어디에 들어간다? 결국 우리가 AI 모멘텀으로 또 들어간다라는 관점에서 시야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는 점도 거듭 강조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미국 중간 선거가 코앞으로 다가왔습니다. 역사적으로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는 미국 증시가 올라갔다 이런 통계가 있는데 이번에도 같은 흐름이 반복될까요? 글쎄요. 뭐 일단 중간 선거가 올라갔다는 통계 이런 것들은 상황에 따라 좀 다르지 않을까 싶습니다.

24. 그러니까 보통 어 우리가 제 현 대통령이 그니까 불확실성의 해소 차원에서 올라갔다라는 거고 현 대통령이 얼마만큼 지지를 얻어내느냐라는 거죠. 어, 물론 이제 중간 선거에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 실질적으로 신임을 못 받는다 하더라도 대통령직을 쫓겨나는 것은 아니니까요. 그 부분은 중요한 것은 아니겠습니다만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 있어서 어, 상당히 의미는 둘 수 있겠습니다. 특히 이제 중간 선거 끝난 이후에 우린 또이란 전쟁과도 또 연계성이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어, 출구 전략을 펼칠 것으로 보여지죠. 아무리 이제 뭐 이란을 때린다 하더라도 실질적으로 그 동력을 또 잃게 되면 또 이란도 이제 중간 선거 이후에는 또 미국과 협상을 통해서 초보라를 나타내겠죠.

25. 불확실성 해소 차원에 있어서의 증시에 있어서의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에 저도 상당히 무게를 좀 두고 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라 금리라든지 여러 가지 불확실성, 육가 이런 것들이 이제 다 회결 국면으로 가겠죠. 일단 일차적으로 중간 생활가 끝나야 됩니다. 그러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어떤 목리를 또 부릴지 모르죠. 노벨 평화상 못 받았다고 저렇게 목리를 부리는 것처럼 중간 선거에서 심을 못 받았다라고 목리를 또 부릴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래도 이제 동력을 잃어가는 거죠. 그러면 이제 두 가지 중에 하나입니다. 극단적으로 사람이 변할 수 있고요.

26. 아니면 시대 수능할 수도 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극단적으로 갈 가능성도 있어요. 하지만 그렇다 하더라도 우리가 이제 블루웨이브라 그래서 민주당이 상하위원을 장악하고 나면 트럼프 대통령이 할 수 있는 것은 물론 행정 명령으로 피해갈 수도 있긴 하겠습니다만 실질적으로 그렇게 크진 않다라는 거죠. 어찌 됐든 이제는 우리가 불확실성 해소 청원에서 긍정적인 요소로 갈 가능성이 조금 더 높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중간 선거를 예측해 본다면은 민주당이 상원과 하원을 모두 장악할 가능성이 높잖아요. 실제로 이런 결과가 나온다면 트럼프 행정 미국 증시 그리고 한국 증시에는 어떤 인무

27. 지금 어떻게 보면 이제 2차전지가 움직이는 것이 그거에 대한 선반영이다라고 보는 시각도 있습니다. 우리가 이제 민주당 같은 경우 우리가 이제 친환경적인 어 정책을 펼치다 보니까 보조금에 대한 정책 이런 것들도 계속해서 펼칠 가능성을 염두해 두고 있는 거죠. 물론 어떤 정책적인 변화가 당장 일어난다라기보다는 어 미국은 또 하나의 특징이 있죠. 국익 앞에서는 여야가 따로 없고 어 움직인다라는 거죠. 어찌됐든 트럼프 대통령이 이게 참 오리 무직인 거 같아요. 보통 이제 어떤 평가를 받고 나면 수능하는게 대부분인데 트럼프 대통령 그런게 아니다라는 것도 조금 전에 말씀드렸던 거였죠.

28. 쉽지 않을 것 같아요. 하지만 어 자꾸 이제 민주당과 어떤 공화당과의 어떤 정책 대결 이런 것들이 나타날 가능성이 있고요. 우리 입장에서 보면 그런 과정에 있어서 국익 우선이면 우리한테는 결코 좋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어떤 과정이냐면 미국을 위해서 움직이는 것이지 미국이 다른 나라를 봐준다라는 건 아니잖아요. 미국민들도 생각이 많이 바뀌었어요. 트럼프 대통령이 되면서 굳이 우리가 왜 세계 경찰 역할 해야 되느냐? 우리가 지금 뭐 미국도 경기가 안 좋은데 우리가 왜 다른 나라를 도와야 되느냐? 우리 돈을 세금을 왜 거기다 써야 되느냐?

29. 이런 인식들도 변화가 좀 있었던 거 같아요. 그래서 이번 선거와 관련해서 우리가 특별히 기대감을 가질 수 있는 부분들은 별로 없다. 오히려 트럼프 대통령이 더 극단적으로 빠지면서 더 자국 보호주의 쪽으로 우리가 쏠리게 되면 더 미국의 공장을 지어야 되는 것들도 있고요. 지금 이제 미국의 공장 지으라는 것도 우리가 시간 벌기로 끌고 있는 거 아니겠습니까? 그런데 그것이 더 이제 어 내가 대통령 물러나기 전까지 첫삽 떠라 뭐 이런 식으로 나올 수도 있는 거기 때문에 여러 가지 가능성을 다 열어 두어야 되지 않을까? 꼭 호재만 있는 것이 아니라 민주당이 된다.

30. 그래서 트럼프 대통령이 물러간다라기보다는 현직 대통령을 유지하기 때문에 호재와 악재 특히 저는 약간의 불확실성에 대한 우리의 저는 우리들의 부담이 좀 커진다라는 점이 오히려 부담으로 작용할 수도 있지 않을까 말씀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미국 10년 국채금 얘기할 때 이게 5%를 넘어섰는데도 미국 증시가 쉽게 무너지지 않고 있다는 분석을 하고 있는데 고금리에 주가가 버티는 이유 무엇인가요? 자, 우리가 이제 10년물 국금가 5% 넘어서면 큰 일이 날 것처럼 그렇게 봤었죠. 근데 이제 별로 큰 일이 나타나고 있는 것은 아닙니다. 어, 일단 지금 미국의 10년물 구체 금리가 5%를 넘어섰는데 한 가지 다양 시스템이 살아 있다라는 겁니다.

31. 그니까 우리가 서브라임 때만 하더라도 금리가 올라가는 것이 어, 은행권의 문제가 이제 생겼던 부분들인데 지금은 어떠한 은행도 무너졌다라든지 은행권이 적자였다라는 소식은 없잖아요. 그렇기 때문에 미국 국채 금리가 올라간다라는 것이 현재 지금 한편에서 보면 미국의 은행 시스템에 살아 있다라는 것이 첫 번째고요. 두 번째는 이것이 하이퍼스케러들에게 이제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라는 점인데 하이퍼스케일러들의 변동성은 생겼어요. 그러니까 미국 증시가 무너지고 있지는 않습니다만 미국의 빅테크 기업들의 주가 변동성은 생기고 있는 거죠. 이게 미국의 다양성이다라고 표현을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32. 미국의 소비자라든지 다른 어떤 주식들에 대해서는 어 변동성이 적지만 실질적으로 그들의 영향을 받고 있는 몇몇 기업들의 변동성은 커졌다라는 거죠. 지수는 가만히 있습니다만 종목의 변동성이 커졌다라는 점에 있어서 어 실질적으로 영향을 좀 받고 있고 일부 기업들 같은 경우 자금을 또 조달하는데 문제가 생겼다. 또 이런 얘기들이 5%가 올라간 다음에 또 다음에 나온 얘기 아니겠습니까? 그런 것들이 지금은 서서히 영향을 미치는 단계에 접어들었다라고 설명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네. 미국의 물가 부담이 계속되면서 연준의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도 계속 거론되고 있는데요.

33. 앞으로 미국 금리 어떤 방향으로 움직일까요? 올해 한 차례 더 금리인상이 예견돼 있죠. 근데 이제 10월 달에 금리 인상 할까요? 쉽지 않을 거 같아요. 물론 이제 저 여러분들이이 방송을 보실 때 CPI, PPI 숫자가 나와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 숫자에 따라서 이제 아무래도 강하게 나오지 않을 것 같아요. 지난 달에도 강하지 않았기 때문에 강하지 않다라는 것은 연준이 서둘러서 금리 인상을 할 필요성가 없다라는 거죠. 제가 몇몇 분들에게 좀 여쭤봤습니다. 물론 이제 개인적인 의견인데 미국 연준위원들이 트럼프 대통령의 눈치를 안 볼까요라는 부분에 있어서 아무래도 현직 대통령이니까 눈치를 볼 가능성이 있다는 거죠.

34. 그러면 10월 달에 금리 인상 한 차례 좀 지켜볼 가능성이 있는 겁니다. 어찌 됐든 어 점도상으로 4.1이 이제 평균 금리니까 지금 상단이 4%니까 한 차례 더 금리 인상 카드를 쓸 텐데 당장 10월 달보다는 다음에 쓰지 않을까 싶어요. 어쨌든 한 차례 정도 금리인상이 예견되 있는 것은 자명한 사실이고요. 어 상당히 케빈너시가 매파적인 성경을 보이고 있고 많은 연준위원들이 매파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기 때문에 올해 한 차례 정도 금리인사 이건 시장에 반영된 거죠. 그것이 10년물 국채 금리 5%에 반영된 수치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들로 이해하면 되시지 않을까 싶습니다.

35. 문제는 이번에 금리인상을 하고 한 차례 더 금리 인상을 하는 겁니다. 그러면 주식 시장에 있어서 변동성이 굉장히 크게 퍼질 수가 있습니다. 그럴 가능성도 일부 우리가 어 없다라고 볼 수는 없죠. 하지만 그런 일이 벌어지는지 여부도 신중히 관찰해야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럼 이런 상황에서요. 지금 원 달러 환율이 높은 상황에서요. 지금은 달러를 사 먹으는게 맞을까요? 아니면 환율이 내려오게 좀 기다려야 되는 거 같지 않은 거 같아요. 이게 더나 지금 1,300원 지금 현재 수준에서는 저는 그냥 머무를 가능성이 있다라고 보여집니다. 오히려 애화를 사는 것은 하나의 또 기회가 될 수 있겠죠.

36. 근데 이제 달러를 산다라는 것은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서 만약에 이제 뭐 유학을 보내신 분들 입장에서 보면 달러를 사야 되느냐라는 건데 지금 수준 정도라면 그렇게 나쁘진 않을 것 같아요. 그리고 이제 1,350원 이하로 떨어질 때마다 달러를 사모하는 것도 하나의 전략이 될 수 있지 않을까? 근데 일반적인 개인 투자자들이 달러 사모하는 것은 별로 그렇게 큰 의미는 없어 보이죠. 왜냐하면 그 그렇게 금액이 크지가 않으니까. 그 대신 만약에 어 막대한 어떤 뭐 유약 자금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필요하다라면 어차피이 말을 잘 아실 거예요.

37. 지금 이제 외화통장에다 모아 놓으면 된다라는 거기 때문에 150원 이하에서는 모아가는 전략도 나쁘지 않을 것이다. 이렇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또 하나 자주 거론되는 문제가 중국 반도체 기업들의 추격입니다. 실제로 3전 한 이익을 얼마나 추격했는지 그리고 중국의 기술 투이 한국 등세 영향을 줄 때는 언제일 거라고 보시나요? 생각보다 빨라질 수 있을 것 같아요. 하지만 지금 당장은 아닙니다. 우리가 한 가지 확인해야 되는 것이 제가 이제 최근에 뭐 반도체 전문가분하고 글로벌 전문가분하고 방송을 하면서들은 얘긴데 중국 같은 경우 원래 9월 10월 달에 어 새로운 어떤 퍼포먼스를 많이 한다라고 하네요.

38. 그래서 이번에 CXMT에 서버형 DDR 5 얘기가 나왔을 때 또이시기 하나 9월 10월 달에 하나 또 그런 생각도 하셨다라고 하네요. 어찌 됐든 지금 이제 확정된 건 아니잖아요. 그러니까 기술 개발을 했고 양산을 연말에 하겠다라는 거기 때문에 좀 지켜봐야 될 거 같아요. 얼마 안 남았어요. 이제 두 달 반 남았는데이 사이에 과연 얼마만큼 퍼포먼스를 보이고 얼마만큼 매출을 일으켜 낼 수 있는지 여부 우리가 이제 서버용 DDR 5와 PC용 DDR 5는 차원이 다릅니다. PC용 같은 경우는 우리가 사용 시간이 제한돼 있습니다만 서버용은 24시간 풀로 계속해서 쉬지 않고 돌아가야 되기 때문에 안전성이 굉장히 이제 필요한 거죠.

39. 그분을 개발했다라면 우리가 긴장해야 될 것은 사실입니다. 더군다나 직적도까지 높아졌다는 점에 있어서 우리한테 상당히 악재가 될 수 있긴 하겠죠. 하지만 아직까진 좀 신중히 지켜봐야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퍼포먼스가 아직까지 이제 실질적으로 우리가 보여줘야 되는 부분들이 있죠. 중국이 몇 차례 또 기술 개발을 했다라는 것이 아직 실물이 안 나온 경우도 있기 때문에 요번에 차분히 대응을 해야 되는데 만약에 개발을 했다라고 하면 어 생각보다 좀 빨라진 부분들이 있습니다. 물론 중국과 미중간의 갈등 속에 벽이 쳐져 있어서 우리가 보호를 받는 부분들도 일부 있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것들을 능가해서 어 실질적으로 이들이 개발해 냈다라면 텅미까지 추격이 일부 업종에 대해서는 된 부분들이 있어요.

40. 그래서 좀 긴장을 해야 되는 부분인 것이 아닌가 이렇게 정리해 드릴 수가 있겠습니다. 그러면 뭔가 미중간 갈등이 약화되면 한국 반도체에는 안 좋을 수도 있죠. 왜냐면 어 그렇지만 이제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첨단 반도체 분야를 [목을 가다듬음] 열어 주느냐라는 거죠. 갈등이 완화된다라는 것들도 여러 가지 분야가 있지 않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첨단 반도체에 대한 문호를 얼만큼 어 개방하느냐이 부분에 달려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미국이 반도체를 열어주는 것 꽤 큰 결정이 아 쉽지 않을 것 같아요. 그거는 뭐 실질적으로 현실성은 좀 없다라고 봐야 되겠죠.

41. 지금 한국 주식 투자하시는 분들은 소위 물렸다라고 하시는 분이 계실 것 같아요. 지금이라도 미국 주식과 달로 자선을 옮겨야 할지 아니면 좀 기다려 봐야 할지 어떻게 말씀해주 어 저는 전혀 다른 영역이다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미국 주식을 하기 위해서는 어 미국 기업에 대한 어떤 회계에 대한 방식도 다르고요. 시간도 다르고 어 투자에 대한 어떤 원칙도 다르고 하기 때문에 어 한국 주식이 손해 봤다 그래서 미국 주식이 대안이 된다라고 전혀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다른 영역입니다. 미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미국 주식 하셔야 되고 한국 주식 하시는 분들은 한국 주식에서 소위 쇼브를 보셔야 된다는 거죠.

42. 물론 둘 다 하시는 분들은 왔다 갔다 할 수 있겠죠. 그것은 여러분들이 그만큼 주식에 대한 관심이 있고 학습이 돼 있는 상황에서 가능한 일이다라고 볼 수 있겠죠. 학습이 돼 있지 않은 상태에서 한국 주식에서도 이익을 못 냈는데 미국 주식 간다고 또 이익을 낼 수 있을까요? 쉽지 않습니다. 미국 주식도 우리 주식 맞지 않게 변동성이 큰 시장입니다. 물론 약간의 또 상황들이 좀 다르죠. 하지만이 메커니즘을 이해하지 못한다라면 오히려 역 이용당할 수도 있죠. 한국 주식이라고 영원히 빠지겠습니까? 그런 건 아니죠. 따라서 저는 각각 다른 시장에서 각각 다른 영역으로 봐야 된다.

43. 저는 미국 주식을 안 합니다. 저는 한국 주식에서 계속해서 투자를 하고 있고 왜냐면 여기에 특화돼 있고 여기에 더 많은 공부를 했고 더 많은 집중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 시장에서도 충분히 좋은 수익을 낼 수 있는 그러한 가능성이 있다라는 것을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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