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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l Bullish · DB Calls 기준 · 삼성SDI

이창대

Accuracy score+0.3
순 place115
Scored calls402 calls
Hit rate / Market-adjusted / Return-weighted50.3% / 50.9% / 49.1%
1-month return / Market / beta excess return / Peer excess+2.5% / -0.2% / +0.4
Bullish / Bearish / Neutral60.8% / 14.4% / 24.8%
Best horizon1w
Performance badgeLate call badge,Inverse badge
Main channel신사임당
국적한
Note
Updated2026-10-28 07:00:00

Main stocks: #SK하이닉스 (105)#삼성전자 (104)#코스피 (85)#미국채금리 (58)#삼성SDI (41)

How scores are calculated

“무식하게 ‘이렇게’ 하세요” 현금 있다면 미국 주식 이렇게 사라 앞으로 ‘이 주식’ 무섭게 오를 겁니다 | 이창대 대표 4부

떠먹여주는TV · 2026-10-26 · 유튜브 시청 1,032 · Board Views 9 · Kore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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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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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이창대 · 한국인

요약 보기

결론: 발언자는 ESS·2차전지(특히 LG에너지솔루션, 삼성SDI)가 중국 업체의 미국 사업 철수로 큰 반사이익을 받아 2027~2029년 성장 사이클에 진입한다고 보며, 지금부터 소량이라도 미리 진입하고 내년·후년을 보고 장기 설계하라고 주장한다. ESS·2차전지 업황: 한국 ESS 기업의 가장 큰 리스크는 중국이며, LFP 배터리가 ESS의 약 70%를 중국이 장악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최근 중국 업체의 미국 사업 철수 보도는 한국 기업에 명확한 호재라고 주장했다. AI 데이터센터 수요: 데이터센터가 24시간 전력을 필요로 해 ESS는 선택이 아닌 필수라고 주장했다. 전기차 캐즘으로 인한 타격을 ESS 수요가 상쇄해 사이클상 도약 기점에 올라선다고 보며, 금리로 데이터센터 확대가 위축되면 ESS도 일부 위축될 수 있다고 인정했다. 전기차 배터리: LG에너지솔루션이 3분기 흑자 전환에 성공했고 2027년부터 전성기가 시작되어 2027~2029년 이익 증가 시 상장 이후 최고 이익을 갱신할 것으로 예상했다. 종목 선호: LG에너지솔루션은 규모와 ESS 증설 측면에서 주도주로 보며, 기술적으로 상대적으로 덜 오른 점을 매력으로 꼽았다. 삼성SDI는 마진율 대비 PER이 싸다고 보아 가격 매력을 더 중시했다. 소재주는 변동성과 리스크가 커 셀업체 우선 접근을 권장했다. 매매 전략: 매수 시점은 지금부터 분할 진입을 권장했고, 화끈한 일괄 매수보다는 서서히 담으며 단기(1~2개월)가 아닌 내년·후년 기준으로 설계하라고 했다. 리스크로는 중국과 미국 간 관계 개선 시 ESS 수혜가 약화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중간선거와 금리 결정은 단기 변동성 요인이지만 본질적 성장에는 영향이 제한적이라고 평가했다. 출연자 전망: 발언자는 단기 변동성 속에서도 주가 흐름은 장기 성장을 따라갈 것이라고 전망했다.

다듬은 글

※ 자동 자막 원문(다듬기 전)

01. 한국 ESS 기업 타이에서는 가장 큰 리스크가 중국 리스크입니다. LFP 배터리가 ESS 70% 정도 차지하는데 중국이 꽉 잡고 있습니다. 그런데이 중국 업체들이 미국 사업에서 철수를 보도한 겁니다. 중국 업체만 아니면 한국은 이제 속대말로 활계를 칠 수 있는 사업부는 탄탄대로가 열리지 않았나? 금리 결정과 미국 중간 선거를 앞둔 ESS와 2차전지 주름 어떻게 보시나요? ESS랑 2차전지는 이미 답안지가 나왔어요. 그래서 사실 기준 금리 결정이랑 중간 선거가 어떻게 나오더라도 뭐 지금 블루웨이 부다에서 뭐 민주당이 좀 많이 앞설 것이다 이런 얘기도 나오는데 뭐 공화당이 앞서건 민주당이 앞서건 안 할 수 없습니다.

02. 데이터 센터를 이제 지으면서 1년 365일 24시간 원활하게 돌려야 되는데 우리가 이제 데이터라든지 전력이라든지 이런게 확 몰리는 시간대나 뭐 시기가 있고 또 여유 있는 시간대가 있어요. 새벽 시간 때 뭐 전력 많이 안 쓰잖아요. 그니까 이때 좀 저장해 놨다가 좀 이제 많이 과보화될 때 쓰고 이래야 되거든요. 그래서 이런 점을 감안해 보면 지금 에너지가 상당히 좀 쇼티지가 날 수 있는 우려가 있는 상황인데 ESS는 선택 사항이 아닙니다. 그래서 반드시 이제 좀 써야 되는 흐름이고 심지어 실적도 좋게 나오고 있고 내년에 실적 좋을 거라는 거 모두가 다 예상하고 있습니다.

03. 뭐 위축될 리가 없거든요. 27년에서 29년 성장 주기가 이제 온다라는 거는 다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 근데 이제 여기에서 중간 선거나 뭐 금리 결정 이런 거는 대외적인 변수죠. 근데 이런 걸로 인해서 주가 흔들려 봤죠. 어차피 자기 차이 찾아갈 거예요. 내년까지 후년까지 쭉 성장할 거기 때문에. 그래서 보유하고 있는 분들은이 이벤트들을 물론 대형 이벤트인 건 맞는데 너무 휘둘리지 않았으면 좋겠고요. 좀 미리 사 놓겠다라고 하면 내가 이제 공포심을 어떻게 이제 관리하느냐에 따라 달라요. 내가 샀는데 올라가면 어떡하지?이 공포가 더 심한지 샀는데 떨어지면 어떡하지?

04. 에 대한 공포가 더 심한지 판단해 보셔야 됩니다. 근데 지금 요건은 어쨌든 올라가는 건 거의 정해져 있다고 생각이 들어요. 뭐 세상에 뭐 주가 올라가는게 100%가 어디겠냐만은 상황상 수급이 한번 크게 오는 거는 어느 정도 예상이 되고 있다. 그런데 지금 이제 미국 중간 선거나 금리 결정 이런 걸로 인해서 시장 변수가 커지면서 한번 출렁이면 하방으로 이제 급격하게 떨어졌을 때 아 나 올라갈 거기 때문에 괜찮아. 근데 난 안 사 놨다가 나중에 올라가서 고점에 사는게 그게 더 불편하고 무서워. 그 차라리 떨어지면 그때 더 사면 되지. 아니면은 다시 올라올 때까지 기다리거나 그러면은 그냥 미리 사두는 거 괜찮다고 봅니다.

05. 떨어져도 어차피 이제 사이클상 이제 성장할 걸 보고 있는 거니까. 근데 나이 올라가 버리면 이제 어떻게 돼요? 그 못 잡는 거예요. 그건 그냥 예. 잡을 수가 없는 거죠. 그기서부터는 아니면은 진짜 그 리스크 감소하고 잡든지. 예. 근데 어쨌든 성장이 눈에 보이는 섹터라면 떨어지는 공포보다 올라가는 공포가 더 심하다고 생각이 들어요. 저는 그니까 놓치는 공포가. 저는 웬만하면은 뭐 화끈하게 지금 들어가기에는 아무래도 대형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조심해야 되겠는데 일단 조금이라도 진입을 미리 해 두는게 좋지 않을까? 예, 저는 그렇게 내다보고 있습니다.

06. 그래서 AI 데이터 센터 확대가 중요한 이슈일 것 같은데 시장을 얼마나 바꿀 만한 이슈인가요? 어, 일단 이제 ESS 시장이라는게 지금 아직까지는 이제 2차전지 관련된 기업들이잖아요. 그 이런 기업들이 전기차 케점으로 타격이 컸는데 AI 데이터 센터가 확대되면서 ESS 지금 수출 자체도 많이 쌓이고 있습니다. 그러면서 이제 27년에서 29년 정도 넘어가게 되면 뭐 이미 내년부터는 어느 정도 전기차 케즘으로 인한 타격을 상세시키는 정도 수준까지 갈 거라고 보고 있어요. 어, 결국 AI 데이터 센터가 확대되면 전기차 케즘으로 인한 부분들이 이미 악제가 다 반영이 되어 있고 이런 부분들을 이제 ESS 수요로 이제 상쇄시키는 그런 구조로 이제 간다라고 보시면 되고요.

07. 그렇게 됐을 때 이제 사이클상으로도 결국에는 도약을 할 수 있을 만한 기점으로 올라선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어, 만약에 이제 데이터 센터가 지금 수준에서 금리가 너무 높아서 이제 확대가 위축된다라고 하면 같이 위축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근데 한 측면으로는 여태까지 이제 대시세를 제대로 준 적이 없다라는 점을 감안해 보면 순서상 전체적인 투심에 위축돼도 ESS 시장은 움직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 어 이렇게 좀 보시는게 좋겠습니다. 전기차 배터리의 부제인을 만해할만큼 큰 시장일까요? 저는 충분히 만해할 정도라고 봅니다. 이번에 이미 LG 에너지 솔루션 실적에서 흑자 전환에 성공을 했기 때문에 전기차 케즘에 대한 부지는 이미 올해 3분기도 그 정도인데 4분기 더 나아가서 이제 27년부터가 전성기 시작이라고 보거든요.

08. 그럼 27년 28년 29년 이익 케파 늘어나는 거 생각하면은 이제 LG엔솔 기준으로는 상장일에 최고 이익 갱신할 걸로 보고 있습니다. 그럼 당연히 전기차 배터리 부지는 얼마든지 만해할 수 있는 수준으로 간다고 보고 있고요. 오히려 전기차 케즘으로 인해서 타격을 받았던 부분들도 전기차 케즘이 더 나빠질게 없잖아요. 워낙에 많이 빠져 가지고. 그래서 그런 점을 감안해 봤을 때는 충분히 예, 만해가 가능한 수준이다 이렇게 보고 있습니다. 중국 업체들을 좀 봤을 때요. 지금 미국 사업 철수 보도가 있었습니다. 이거 어떻게 보시는지 한국 기업에는 무조건 호재겠죠?

09. 당연히 호재라고 보셔야 되고요. 특히 이제 한국 ESS 기업들, 배터리 업체들 사이에서는 가장 큰 리스크가 중국 리스크입니다. 그러니까 이제 지금 앞서서도 얘기했지만 LFP 배터리가 이제 지금 ESS 70% 정도 차지하는데이 중국이 꽉 잡고 있습니다. 중국이 이제 진출하게 되고 확장해 나가게 되면 한국 기업들은 경쟁력 잃고 계서 힘들어질 수밖에 없어요. 그런데이 중국 업체들이 미국 사업에서 철수를 보도한 겁니다. 당연히 한국 기업들은 반사 이익 받을 수밖에 없고 중국 업체만 아니면 한국은 이제 날개도 친 듯이 이제 속대말로 활계를 칠 수 있는 그런 구조가 이제 갖춰지기 때문에 미국 입장에서도 이제 한국이랑 같이 해야죠.

10. 그래서 반사 이익을 아주 이제 제대로 받을 수 있는 구조라고 저는 보고 있습니다. 이대로만 이제 쭉 진행이 된다라고 하면 내년부터 이제 중국 업체들의 물량도 이제 많이 기대해 볼 수가 있을 것 같고 아무래도 AI 분야에서는 중국이 좀 껴들어오는 거를 많이 좀 제안을 하려고 하는 것처럼 보여요. 그래서 풀어 주더라도 시간차를 두고 풀어 주는 이런 구조를 만드는 거 같아서 전반적으로 좀 감안을 해 봤을 때는 한국 기업들은 이번 기회를 통해서 ESS 사업부들이 굉장히 크게 도약할 수 있는 시점이 왔다고 보여져요. 앞서서 미국 중간 선거라든지 금리 결정이라든지 이런 리스크들이 있잖아요.

11. 그 리스크보다 지금 중국 업체 철수가 훨씬 더 큰 수준의 호재입니다. 그 호재가 훨씬 크다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보면은 이제 ES 사업부분은 탄탄대로가 좀 열리지 않았나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LG 에너지 솔루션과 삼성 SDI 실적과 현재 주가 비교하면 어느 쪽을 더 주목하시나요? LG 솔루션과 삼성했을 때 아 정말 이거 뭐 엄마가 좋냐 아빠가 줬냐데 규모면에서 이제 주도 종목은 LG 엔솔이라고 봅니다. 네. 이제 LG 에너지 솔루션은 기술적으로 삼성 SDI 대비해서 주가가 정말 많이 못 올라갔어요. 그래서 선침의 관점에서 기술적인 매력들을 보신다라고 하면 LG 에너지 솔루션 선택하시는게 좋을 것 같고요.

12. 그리고 또 이제 ESS 성장한다라고 했을 때 가장 케파 크게 성장하는 건 LGN솔라 저는 지금 시점에서 LG 에너지 솔루션이 정말 기대할 만한 포인트가 많다고 봐요. 근데 나는 가격적인 메리트를 더 중요시 한다. 삼성 SDI가 주가가 좀 오르긴 했는데 아직도 마진율 대비 PR은 좀 싼 편이거든요. LG 에너지 솔루션과 비교해 봤을 때는. 그래서 난 가격적인 매력도를 더 중요시 한다. 기술적인 매력도나 아니면 규모보다도. 그런 삼성 SKI가 괜찮다고 봐요. 근데 그렇다 하더라도 저는 둘 다 너무나도 좋다고 본다. 두 기업 모두 양대 축이라고 보기 때문에 투자를 하는데 있어서이 두 기업은 모두 긍정적으로 보셔도 될 거 같고 여태까지 LG 에너지 솔루션이 정말 많이 못 갔는데 이제는 좀 달라질 것이다.음 삼성 SDI와 좀 어깨를 나란히 할 수 있을 정도로 주가를 꽤 많이 또 도약을 시킬 수 있을 만한 구조가 형성될 수 있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13. 배터리 셀부터 소재 장비까지 특히 수혜가 기대는 종목 있을까요? 저는 일단 순서가 중요할 거 같은데 소재는 조금 더 변동성이 클 거 같고 리스크도 클 거 같아요. 대신 이제 올라가면 크게 올라가겠죠. 근데 이제 셀업체는 좀 안정감 있게 수혜를 기대해 볼 수 있는 업종이라 내가 투자를 전개하겠다라고 하시면 지금은 웬만하면 셀 업체부터 접근을 하시는 걸 권장드리고요. 셀 업체가 다 날아가 버려서 못 찍는다 그러면은 뭐 이제 어쩔 수 없이 차선책으로 소재 안 올라간 종목을 보셔야 되겠지만 지금은 셀업체들도 주가가 뭐 투자해 볼 만한 매력적인 가격대 구간이라 저는 굳이 소재까지 눈을 돌리면서 리스크를 크게 져야 할까?

14. 투자 성향의 차인데 저는 아무래도 셀 업체를 좀 먼저 공략을 하시는게 좋지 않을까 권장드리고 싶습니다. 이제 ESS 관련주 봤을 때요. 어떤 기준으로 매수 매도 시점 잡고 좀 눈여기만 리스크 하나 여쭤보고 마무리할게요. 어, 결국 이제 중국 리스크가 제일 컸는데 이게 조금 해결이 돼서 중국 리스크가 다시 붉어지면 혹시라도 또 사이가 좋아져 가지고 미국이랑음 이러한 부분들이 이제 열리게 되면 그때부터 좀 힘들어질 수가 있고요. 그리고 이제 ESS 같은 경우에는 투자 시점을 본다라고 하면 전 지금부터 들어가는 걸 권장대로 싶어요. 많은 부분들이 이제 상황이 깔렸습니다.

15. 판이 깔렸어요. 그래서 아무래도 이제 시장 상황을 봤을 때 금리 결정이나 중간 선거 같은 대형 이벤트들, 변동성이 커질 수 있는 이벤트들이 있기 때문에 주가나 증시가 칠렁일 수 있으니까 강력하게 배팅을 한다. 추가 매수를 비중을 화끈하게 담는다. 이건 아니겠지만 조금 서서히 진입을 시켜 놓는 거는 지금부터 하셔도 저는 충분히 내년 내후년을 바라봤을 때 좋은 결과를 낼 수 있을 거라고 보여지니까 단기간에 뭐 한 달 두 달을 보지 마시고 내년 내후년을 바라보고 지금부터 설계를 해 나가시는게 좋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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