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 이창대 · 한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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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줄 결론: 미국 중간선거 이후 증시는 대기 수요 유입과 연말 랠리 기대로 반등할 가능성이 높다는 전망이다. [선거와 증시] 중간선거를 앞두고 투심이 위축돼 있고, 결과 확인 후 투자하려는 대기 물량이 몰려 있어 선거 종료 후 자금이 본격 유입될 것으로 봄. 과거에도 선거 후 증시가 강했던 패턴을 언급. 연말 랠리(산타랠리) 기대도 제시. [정치 시나리오와 업종] 민주당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다고 보며, 민주당 집권 시 친환경 에너지 비중 확대로 ESS(에너지저장장치)는 어느 쪽이든 성장할 것이라 봄. 반면 트럼프 행정부의 방위비 증액 기조가 약해지면 방산주는 불리해질 수 있다고 봄. 최근 방산주 하락을 근거로 제시. [미국 금리] 미국 10년물 국채금리 5% 돌파는 버티기 어려운 임계점이며, 모기지 금리 7% 돌파로 주택시장이 흔들린다고 봄. 고금리는 결국 경기를 꺾을 것이라 전망. 금리 인상은 물가 우려 때문에 유지되는 것으로 해석. [연준] 10월 금리 동결 확률이 80% 이상이며, 연말 추가 인상 가능성(한두 차례)은 열어두고 봐야 한다고 언급. [환율·자산배분] 장기적으로 원/달러 환율은 우상향 경향이므로 달러 매입이 충분히 괜찮다고 봄. 금:달러:원화를 2:1:1로 분산해 안전마진을 구축할 것을 권함. [반도체] 중국 메모리(창신메모리 등)의 서버용 진출 위협은 과도하게 우려되고 있으며, 제품 성과가 아직 확인되지 않았으므로 지켜볼 필요가 있다고 봄. 중국 고객사를 둔 소부장 기업은 오히려 수혜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투자 태도] 한국 증시가 힘들 때 매수하고 미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매력이 낮을 때 미국에 진입하는 역발상이 낫다고 조언. 미국 주식보다는 좋은 기업 투자가 중요하다고 강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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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됐건 어차피 원전이랑 가져가야 돼요. 일단 데이터 센터에서 필수고 태양강 폭력에서도 필수입니다. 비 계속 내리면 태양강 못 합니다. 바람 안 불면 폭력 못 하는 거고 저장 능력이 하나의 세트로 보셔야 돼요. 선택 사항이 아니라는 거. 필수 사항이라는 거. 민주당이 이제 탈란한다 하더라도 ESS는 성장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한 가지 안 좋은 측면은 지금 이제 미국 중간 선거가 2주도 안 남은 상황입니다. 과거처럼 선거 이후 미국 증시가 강해지는 흐름 이런 공식이 반복될 것으로 보시는 보통 이제 선거를 앞두고 시장이 굉장히 혼란스럽습니다.
그래서 투심도 많이 위축돼 있어요. 뭐 왜냐면은 선거 이후에 어떻게 될지 알 수가 없으니까 투시 투자하려고 했던 물량들이 이렇게 좀 잠겨 있습니다. 아, 일단 선거 끝나고 결과 보고 답안지 보고 결정하자. 이렇게 되거든요. 그러니까 투자 대기 수요가 몰리는 겁니다. 그러니까 몰리고 있는 동안에는 투심이 약하고 시장이 그냥 뭐 자리를 못 잡고 있는데 딱 선거가 끝난다. 어쨌든 결정이 되는 거잖아요. 뭐 민주당이 우세하든 공화당이 우세하든 어쨌든 판이 그냥 깔리고 거기서 끝나는 거기 때문에 선거가 끝나게 되면 투자하려고 하고 있는 대기 수요가 본격적으로 이제 들어온다고 보고요.
특히 이제 선거 끝나고 나서는 과거에도 계속 그런 패턴으로 증시가 강했는데 또 추가적으로 우리가 봐야 되는게 연말 랠리를 기대해 볼 수가 있습니다. 아무래도 이제 우리가 산타 랠리다, 연말 랠리다 얘기하지만은 연말에 또 이제 한번 소비가 크게 좀 도약을 해 줄 수 있을 만한 포인트도 있으니까 그런 점들을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제가 느끼기에는 이제 그 여태까지 시장이 또 계속 올라갔던 것도 아니고요. 시장이 선거 끝나고 올라가기에 좋은 요건을 많이 갖췄다라고 생각합니다. 여태까지 시장 떨어졌죠. 흔들리기도 했고 그리고 투자되기 수요가 몰리고 그다음에 이제 선거 끝나고 또 연말 시즌 그 산타렐리 기대해 볼 수가 있고요.
만약에 증시가 계속 올라갔으면 오히려 연말에 이제 선거 끝나고 조금 힘들 수 있겠다 이런 예측도 할 수 있는데 뭐 딱 보기 좋게 또 가격도 싸진 상황이니까 증시 다 내리 누르면서 선거 끝나고 나서부터는 시장이 조금 회복되는 흐름을 기대해 볼 수 있지 않을까 저는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결국에는 이제 민주당이 하원 탈환 가능성이 높은 상황인데요. 민주당이 의외를 장악하면은 증시에 어떤 일이 벌어지는 건가요? 일단 뭐 에너지 정책에 있어서 몇 가지 있을 수 있을 것 같고 에너지 정책은 이제 트럼프가 그 화성 연료라든지 원전 많이 강조했는데 민주당 쪽은 친환경 에너지 조금 무게 중심을 두려고 하죠.
누가 됐건 어차피 원전이랑 ESS는 가져가야 돼요. 근데 무게 중심 어디다 더 두냐 차이 있거든요. 일단 데이터 센터에서 필수고 태양강 폭력에서도 필수입니다. 왜냐면 태양강 폭력이 이제이 간적으로 에너지를 받아들이는 거기 때문에 어 우리가 꾸준하게 이제 에너지를 사용할 수가 없어요. 비 계속 내리면은 태양강 못 합니다. 바람 안 불면 풍력 못 하는 거고여 있을 때 저장을 잘해 놔야 돼요. 근데 이제요 저장 능력의 기술력이라든지 그 저장 능력이 이제 하나의 세트로 보셔야 돼요. 그 저장 장치가 없으면 사실 이제 태양광이나 풍력이라는게 그냥 반쪽 자리입니다.
의미도 없어요. 잘. 그러니까 어 지금으로서는 태양광이나 폭력 같은 친환경 에너지를 한다 하더라도 어S는 선택 사항이 아니라는 거. 필수 사항이라는 거. 이런 점을 고려했을 때는 뭐 민주당이 이제 탈란한다 하더라도 ES는 성장할 수밖에 없다. 그리고 한 가지 또 이제 안 좋은 측면은 트럼프가 이제 방위비 증액이라든지 이런 것들에 대해서 엄청 힘을 많이 줬는데 과연 민주당 쪽으로 이제 힘을 잃게 되면 과연 이제 방위비 증액이라든지 이런 것들 갈 길이 어떻게 될 것인가? 심지어 트럼프 눈치 보면서 유럽 같은 경우에도 이제 국방비 증액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이제 집행이 되는 과정인데 어 뭐야 트럼프 힘이 약해지잖아 이러면 과연 유럽이 예상대로 그렇게 할지 그럼 글로벌 이제 그 방산 사업부가 많이 위축될 가능성도 있거든요.
그럼 이런 점을 고려해 봤을 때 최근에 이제 또 방산 사업부들 그리고 방산 관련된 종목들이 주가가 많이 빠지고 있습니다. 트럼프 입지가 좀 올라가서 어 방위비 증액이나 이런게 이제 힘을 계속 얻으면 괜찮은데 지금 트럼프 입지가 워낙 안 좋으니까 트럼프가 이제 적극적으로 어필했던 이런 방위비 증액이라든지 부분들이 불투명해지고 있어서 방산주들이 좀 어려워지고 있어요. 그래서 ESS 같은 경우에는 뭐 어디가 돼도 좋은데 민주당 쪽이 좀 힘이 세지면 또 한번 강세를 보일 수 있겠고 그리고 또 이제 민주당의 강세로 가게 되면 트럼프가 밀어붙이던 방산 사업부 방의 비증의 이슈 이런 것들로 인한 방산 사업부의 수혜가 조금 이제 안 좋아질 수 있다.
어 요런 점을 이제 고려해서 보시면 좋겠습니다.네 미국 실년물 국채 금리 많이 말씀하시는데요. 이게 5%를 넘었는데도 증시는 비교적 높은 수준 유지하고 있다. 이게 어떤 힘인지 고급리를 버티는 힘이 있는 걸까요? 일단 이제 고급리를 제가 봤을 땐 지금까지 버티는 거지 이거를 계속 유지를 하기는 어렵다고 보고 있습니다. 왜냐면 지금 국채 금리가 5%를 넘어 넘어가니까 이제 인계점으로 갔어요. 실제로 이제 주택 장기 모기지 금리 같은 경우에도 7%를 넘어갔거든요. 국채 금리가 5%를 넘어가는데 당연하죠. 그러니까 30년물 기준으로 이런 식으로 올라가 버리게 되면 국채가 이제 뭐 5% 중반을 얘기하는데 30년물 장기 그 모기지 금리가 당연히 더 높아야죠.
그러니까 이제 뭐 7% 대가 얘기가 나오는 겁니다. 그 이런 식으로 가게 되면은 이제 금리가 너무 힘들기 때문에 미국도 지금 주택 시장이 흔들리고 있어요. 그럼 결국 지금 국채 금리 5%라는게 버티기 힘든 인계점까지 왔다고 보는 거거든요. 그러니까 최근에 이제 또 수요도 많았고 또 다시 이제 수요가 많으니까 금리가 꺾이고 있죠. 그래서 5%라는 거는 거의점이라고 보고 있어요. 저는 5%대 뭐 초중반 왔다 갔다 한다 그러면은 이제 뭐 조금 더 올라가잖아요. 막 6% 그러면은 어 나중에 이제 주택 시장 금리 10%씩 내야 돼요. 우리 1억 빌리면 10% 10 1천만 원씩 내야 된단 말이에요.
이자로 감당이 되겠습니까? 이거 감당이 너무 어렵고 그래서 사실 금리라는게 높으면 그 고금리라는 요소가 그냥 그 자체만으로도 경기를 무너뜨려 버려요. 주택 시장 무너뜨리고 투자 시장 무너뜨리고 투심 위축되니까. 그래서 지금 국채 금리 5%라는 건 굉장히 상징적인 수치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버티는 힘이 있는게 아니라 못 버틸 것이다. 지금은 진짜 말 그대로 버티는 거지. 예. 이렇게 저는 내다보고 있고요. 못 버티는데 도대체 금리 왜 잡고 올리냐? 이거 물가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는 거예요. 이것도 지금 뭐 어 주택 시장도 힘들어지고 있고 전반적으로 시장이 어렵고 불경기로 가고 있는데도 뻔히 보이는데도 금리를 이제 올리고 고금리 유지되는 거는 물가 우려가 좀 심한 거죠.
그만큼이나. 그래서 그걸 좀 고려해 가지고 진행을 하는 거지. 지금 경기가 좋아서 버틸 수 있으니까 금리가 올라가고 올린다. 이런 구조는 아니다. 전쟁 때문에 어쩔 수 없이 울며 겨져 먹기로 하는 거다. 이렇게 좀 보실 수 있겠습니다. 결국 연주는 10월에 쉬고 뭔가 연말에 다시 금리를 올릴 가능성 얘기하고 있는데 어떻게 보시나요? 일단 이제 10월에는 지금 기준 금리 동결 확률이 80%를 넘었기 때문에 웬만하면 좀 동결할 가능성이 높다라고 시장에서도 보고 있고요. 그리고 이미 뭐 실질 금리 굉장히 높기도 하고. 근데 이제 연내의 추가 금리 인상 같은 경우에는 어느 정도 이제 계속 희사를 하고 있기 때문에 이런 점은 좀 고려하면서 볼 필요성이 있을 것 같아요.
뭐 한두 번 정도는 더 올리지 않겠느냐라는 의견이 많다 보니까 기준 금리 인상에 대한 방향성이라든지 이런 것들은 우리가 좀 열어 놓고 볼 필요성이 있을 거 같아요. 국채 금리 떨어지고 이제 시장 불경기에 조금 더 포커스를 맞추면 아마 금리를 인상하는 거에 있어서 부담을 느낄 수 있는데 아직은 그런 단계가 아니기 때문에 일단 동결하고 추후에 추가적으로 한 한두 번 정도 추가 인상에 대한 가능성을 열어두고 매매에 임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달러 강하고 원달러 환율이 높습니다. 지금은 달러에 투자하는 거 어떻게 보십니까? 어, 사실 이제 달러 투자하는 거는 저는 매력적이라고 봅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안전 마진 확보했을 때 금이랑 달러랑 원화랑 이제 골고로 분산해 가지고 안전 마지확보해 놓으라고 말씀드리거든요. 보통 금 달러 원화 이렇게 했을 때 2대 1대 1 비율로 금이 2, 나머지 달러랑 현금이 1 식으로 이제 안전 마진을 구축해 놓으라고 많이 말씀드립니다. 특히 이제 달러 같은 경우에는 길게 본다라고 했을 때 우리가 이제 원화 가치보다는 비교적 방어를 잘해 주는 화폐 수단이기도 하고 글로벌 통영이 이제 되는 그런 화폐의 가치기 때문에 어 어느 정도 우리가 고려해 봤을 때 환율이 길게 보면 계속 우상향하는 건 사실이거든요.
많이 떨어졌다고 하는데 1,300원 대잖아요. 우리가 1,000원대 뭐 1,00원 뭐 1,200원 올라가면 환율 너무 높다 이랬는데 이제 떨어져서 1,300원 됩니다. 그러니까 이런 점을 좀 고려해 본다라고 했을 때는 최근에 뭐 원화 강세를 보이지만 수출도 좋게 나오면서 길게 봤을 때는 결국 달러 가치 방어가 훨씬 더 유리하다. 그렇기 때문에 어 지금으로서는 달러를 좀 이제 매입하시는 거는 충분히 저는 괜찮다고 봅니다. 길게 보신다면 어쨌든 우리가 이걸로 돈을 당연히 벌어야 되겠지만 조금 더 디테일하게 들어가면 좀 방어하겠다라는 그런 이제 수단으로서 이용을 한다라고 저는 제시를 하는 거거든요.
그래서 내가 시장이 좀 흔들릴 때 방어해 줄 수 있을 만한 에어백 역할을 해 주는 안전 마진이 원하나 달러나 금인데 이제 달러는 길게 봤을 때 원하보다는 가치 방어가 그래도 잘 되니까 지금처럼 이제 확률이 좀 안정되면서 원화 가치가 상대적으로 좀 올라가고 있는 중이잖아요. 그래서 요런 시기에 좀 관심 있게 보시면 괜찮을 것 같습니다. 네. 지금 한국으로서는 중국 메모리 업체 추격이 좀 눈여겨 봐야 될 것 같은데요. 삼성전자 SK 한닉상 강하긴 하지만 좀 위험이 될까요? 어떻게 보시나요? 어, 사실 이제 시장에서 지금 과하게 우려를 하고 있는 거 같긴 해요.
왜냐면 일단 기본적으로 이제 창식 메모리도 얘기가 많이 나왔지만 가전용 반도체에서 이제는 그 서버용으로 넘어가겠다라고 하는 것인데 그 당연히 이제 점유율 측면에서 올라올 수 있기 때문에 위협이 되는 거는 그럴 수 있어요. 근데 품질이나 이런 부분에 있어서 어느 정도 성과를 내는지 아직 뭔가 결과가 나온게 없는데 어 이미 이제 뭐 창신 메모리로 인해서 상당히 타격을 받고 있다라는 식으로 주가가 반응하고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은 제품이 나와 봐야지 저는 판단하는게 맞다고 봐요. 진출하겠다라는 것도 물론 이제 파급 효과가 있고 항상 시장이나 주식은 선반영을 하기 때문에 이미 제품이 출시돼서 굉장히 좋은 제품으로 시장을 장악해 나가고 있다.이 이 정도 수준으로 지금 주가가 반응하고 있는 거 같아요.
근데 아직 그 정도 아니거든요. 진출하겠다라고 한 거지 뭐 지금 본격적으로 뭐 나와 가지고 하는게 아니기 때문에 조금 더 좀 지켜볼 필요성은 있다고 보고요. 그리고 지금 현재 시점에서 어 소부장 같은 기업들은 오히려 이제 중국을 고객사로 두면서 훨씬 더 확장을 해 나갈 가능성도 높기 때문에 오히려 소부장 기업들은 몇 개 기업들 수혜를 더 크게 볼 가능성이 있다. 좀 이렇게 볼 수 있겠습니다. 네. 지금 한국 증시 힘들어서 미국으로 시선 돌리시는 분들 많는데요. 어떤 말씀해 주시나요? 미국으로 시선을 돌리는 건 괜찮은데 여기 좋은 거 같으니까 일로 갔다가 이런 식으로 하면은 계속 엇박을 타게 됩니다.
그래서 웬만하면 여기 시장이 힘들다 할 때 들어가는게 더 좋아요. 저 한국 시장 굉장히 힘들잖아요. 이럴 때 들어가는게 좋고 미국 시장이 상대적으로 매력도가 떨어진다 할 때 미국 시장 들어가는게 좋습니다. 한국 시장 엄청 잘 나갈 때. 근데 보통 대부분 반대로 하죠. 대중이라는게 뭐 반대로 할 수밖에 없고. 어, 근데 이제 적어도이 영상을 보고 계시는 구독자분들께서는 어, 가급적이면 웬만하면 이제 미국 주식 하지 마세요. 안 좋습니다가 아니라 그런 거를 신경 쓰지 마시고 괜찮은 기업을 이제 투자하는게 저는 중요하다라고 보고 있습니다.
네. 어, 구독자 여러분들 오늘 인사이트 좀 도움이 되셨는지 모르겠습니다. 지금 최근 시장이 상당히 혼란스럽기 때문에 중간 선거까지 아무쪼로 큰 변동성이 좀 올지도 모르는 시장에서 중심 잘 잡으시고 투자 전략 설정해 나가시기 바라겠고요. 항상 우리 개인 투자자 여러분들의 수익 그 하나만을 위해 여러분들이 돈을 벌어야 제가 돈을 번다는 모토로 앞으로도 꾸준히 정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저는 지금까지 주식장인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고 있는 이창대 대표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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