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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 제가 생각하기에 지금 시장이나 상황이나 모든게 다 생각했던 예상했던 뭐 평소에 사람 생각했던 방향에 아, 제일 극단적인 방향, 제일 안 좋은 방향 뭐 이런 식으로 계속 흘러가는 거 같아요. 그래서 어, 그냥 좀 오늘 중간 선거를 보면서 그냥 26년 2월부터 3월까지 지금까지 있었던 어떤 증시의 굵직굵직한 이벤트들을 한번 좀 살펴봤어요. 살펴 보니까 맨 처음에 증시가 이렇게 변동성이 있게 흔들리게 되는 원인은 뭐였죠? 우리가이란 전쟁이었죠. 그렇죠.데 이런 전쟁이 처음에는 우리가 어 저는 이제 베네수렐라 전쟁처럼 한 일주일 되면 끝날 줄 알았어요.
근데 아직도 안 끝나고 있어요. 그렇죠. 그거 뒤에 그 뒤에는 어떤 일이 있었냐라고 하면은 이제 케빈 씨가 새로 의장으로 취임을 하면서 뭐 금리 인상은 어 없겠거니 뭐 이렇게 생각을 했었는데 중간 선거 전에 금리 인상을 했죠. 그렇죠. 금리 인상을 하고 또 이제 이번에는 뭐예요? 중간 선거에서는 중간 선거에서는 저희가 뭐 민주당이 가져가는 건 오케이. 근데 상어는 공화당이 가져갈 거고 특히나 이제 뭐 텍사스라든지 뭐 아간서스라든지 이런 데이터 센터들이 많은 공화당 지역들은 그래도 여전히 민주당보다는 공화당이 가져 갈 거야라고 생각을 했는데 오늘 어떻게 됐어요?
패를 딱까 보니까 뭐 텍사스 쓰고 할 거 없이 그냥 다 민주당이 가져갔죠. 그렇죠? 그래 가지고 생각보다 낙폭이 컸단 말이에요. 굉장히 좀 낙차가 크게 나왔는데 그래서 다행인게 어 전저점이죠. 그래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저점이라고 하면은 20 2주 전 2주 전 금요일 2주 전 금요일 저점이 대략 한 5,200에서 300 정도 됐던 됐던 거 같아요. 근데 거기까진 찍지 않았고 그래도 한 5,300포인트 정도에서 연기금이 이제 지수방을 좀 해 줬단 말이에요. 그래서 이제 쫙 올라왔는데 그래서 이제 모든 불확실성이 다 거쳐갔냐라고 하면은 어 아 이게 지금까지 26년의 좀 사건들을 좀 보게 되면은 그러지 않을 것 같다라는게 좀 제 생각이에요.
그래서 아 갑자기 좀 뷰가 바뀐 거 바뀌어서 좀 이제 많이들 좀 이제 당황하실 수 있는데 시장 상황이 그렇습니다.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해요. 핑퐁이에요. 완전히 롤러커스터고 어제 여러분 외인들 숏 잡았어요. 막판에. 근데 오늘 아침에 어땠어요? AMD 때문에 팍 [콧방귀] 올라갔죠. 그때 손절쳤단 말이에요. 그 다시 숏 잡은 거예요. 그리고 어떻게 됐어요? 뭐 오늘은 좀 이제 장중에 먹었겠죠. 그리고 이제 다시 밑에서 연기금이 중간성 결과 나오고 이렇게 사드렸고 그래서 지금 시장이 어 개인적으로는 너무 좀 이제 변동성이 셉니다. 변동성이 센 정도가 이게 뭐 하루 등락이 왔다 갔다 하고 또 그 사이에 주식도 빠질 때 또 확 빠지잖아요.
그렇죠? 올라갈 땐 찔끔찔끔 오르고 이러다 보니까 투심 자체도 그렇고 지금 뭐 우리 피님이랑 얘기해 보면 PD님들도 주식하기 싫대요. 주식창 보기도 싫고 다 이럴 거예요. 다 똑같은 마음일 거예요. 지금 시장이 어떻게 될까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일단은 이렇습니다. 어 매물대 매물대부터 먼저 볼게요. 코스피예요. 여기가 6,300포인트입니다. 제는 여기가 좀 약간 심리적인 매물대로 작용을 할 거 같아요. 그래서 6,300포인트면 대략 전자 기준으로는 한 23, 4만 원 정도, 4, 5만 원 더 가게 되면 SK 하닉스 같은 경우는이 정도 구간이면은 156에서 160 사이이 정도 구간일 거예요.
근데 어,이 정도 구간이면은 음, 많은 분들이 아, 나 그래도 여기서 그냥 조금 손절 치고 그만하란다. 이런 생각이 굉장히 좀 많이 들 거 같아요. 그렇죠? 이게 그냥 단순한 매물대가 아니라 심리적인 매물대예요. 왜냐면 사실이 구간은 7월, 8월, 9월 그때 계속 지켜줬던 구간이어 가지고 많은 분들이이 구간에서 매수를 많이 하셔 가지고 평단가가 약간이 구간에 맞춰져 있어요.이 이 구간에 코스피 6,300 구간에이 구간에 맞춰져 있는데 그럼 이제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개인 투자하신 분들은 아 뭐 하루 종일 왔다 갔다 하고 빠질 땐 확 빠지고 오를 땐 찡증leri찍 오르니까 그냥 여기서 적당히 본전 털고 나가야 되겠다 그런 생각이 좀 들 거란 말이에요.
그래서 일단은 안도 랠리가 나오게 되면은 안도 랠리는 나올 거 같아요. 그러면 어떻게 되냐? 일단 6,300에서 6,400포인트까지는 반등이 나올 거라고 봅니다. 그렇죠? 그리고 거기서 어떻게 돼요? 찍고 내려가냐 아니면 돌파가 나오고 여기까지 올라가냐?이 문제인 거죠. 그렇죠? 그리고 여기서 돌파가 나오려면요 매물대를 뚫어 줘야 되는데요 매물대의 어떤 심리적 장벽이 생각보다 두꺼울 거 같아요. 어 여기는 지금 뭐 외인 기간뿐만이 아니라 개인 투자자분들도이 구간에 많을 거 같아 가지고이 구간을 어떻게 뚫어주는지가 좀 참 중요할 것 같고 그래서 제일 긍정적인 시나리오는 요겁니다.
아 일단 6,300에서 6,400포인트까지 돌파를 해요. 그래서이 박스권 안으로 다시 들어가는 겁니다. 그렇죠?이 이 박스권 안으로 다시 들어가 가지고 여기서 이제 횡보를 하는 거예요. 횡보를 하다가 오케이. 뭐 이제 어느 정도 이벤트도 다 끝난 거 같고 내년도 준비하면서 다시 한번 더블탑형에가 보자. 렇게 가는 거죠. 그렇죠? 그래서 이게 제일 베스트 시나리오라고 좀 생각을 하고 있고 제일 좀 안 좋은 시나리오다라고 하면은 뭐죠? 왔어요. 6,300 딱 오고 여기서 요렇게 꺾이는 거예요. 꺾여 가지고 다시 2 구간으로 들어오는 거.
그러면 여기서 이제 횡보가 시작이 되겠죠. 그렇죠? 요렇게 횡보하다가 이런 식으로 가는 거. 그래서 어디까지? 일단은 뭐 6,700에서 6,800. 그럼 왜 여기까지냐라고 하면 어 죄송합니다. 왜 여기까지냐라고 하면은 어 일단 밸류 상으로는 밸류 상으로는 지금은 구간은 굉장히 싸긴 해요. 코스피 자체가 그렇죠. 내년도 돈 얼마를 벌건지는 대충 이제 아시잖아요. 그러니까 그래서 그래도 여기까지는 좀 가지 않을까? 그리고 여기를 돌파하게 되면은 저 위까지 바라보게 되는 건데 어 여기는 일단 27년 상반기 좀 생각을 해보고 우선은 연말에는 목표가 어디까지다?
6,700에서 6,800까지 가는게 목표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해 주시면 될 것 같고. 그래서 두 개 시나리오가 있습니다. 두 개 시나리오가 있고 그럼 제가 왜 이렇게 좀 이제 조심스럽게 돌아섰냐라고 하면은 사실 이제 나스닥 때문이에요. 나스닥 월봉을 보면 나스닥 월봉이 어 한두 달 전만 해도 굉장히 좀 모양이 이뻤습니다. 그래서 여기서 이렇게 좀 계속 지지해 주다가 돌파 요런 모양이었거든요. 그래서 나스닥이 돌파가 빵하고 나오게 되면은 그때부터 이제 코스피 코스닥 같이 달려가는 거다. 이렇게 좀 생각을 했는데 사실 10월도 그렇고 어 10월 사실 10월이 제일 컸어요.
10월이 10월 월봉 마감이 10월 월봉 마감이 지금 상단 채널을 못 뚫고 여기서 또 지지부진하게 움직이고 있단 말이에요.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은 채널 상단 구간에서 물량 넘기는 패턴이거든요. 그래서 어느 패턴이랑 비슷하냐라고 하면은 제가 여기 회색 원으로 그려 놓는데 있죠. 여기가 언제냐? 여기가 20 어 1년부터 21년 초부터 21년 겨울까지였을 거예요. 그래서 이때도 한번이 상단 채널 넘을듯 말듯 계속 횡보하다가 결국 못 놓고 내려왔어요. 그리고 이제 하락장 시작됐고 지금 구간도 어 여기서 요렇게 끝나면 안 됩니다. 일단은 강세로 진 전환이 되려면 나스닥 자체가 나스닥이 적어도 위로 가는데 여기가 28,000 포인트예요.
11월 12월 안에는 이거를 보여 줘야 됩니다. 만약에 이거를 못 보여주고 또 여기서지지 분야 움직이고 있다라고 하면은 어 내년도에는 좀 쉽지 않을 수 있어요. 그래서 일단은 나스닥 월봉을 보게 되면은 지금은 조금 조심할 때는 맞다. 아 그렇게 좀 생각을 해요. 그래서 이때 물량을 넘기고 나온 하락 패턴은요. 여러분 셉니다. 아 지금 뭐 7월 10월 거 보셨잖아요. 그때랑은 좀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셀 수 있어요. 그래서 어 저는 이제부터 어떻게 좀 진행을 해 볼까라고 좀 생각을 해 보면 당분간은 우리는 돈을 버는 것보다 지키는 거 그거 위주로 좀 나가야 되지 않을까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앞으로 어떻게 좀 시장을 예상을 하고 또 어 뒤에 어떤 이벤트가 있을까를 좀 보게 되면 요겁니다. 첫 번째로는 11월 18일에 M비디아 실적 발표했어요. 그렇죠. 사실 이제 어제 AMD 실적 발표 나오면서 시장이 좀 위로 올라왔단 말이에요. 근데 뭐 오늘 중간선거 나오면서 다시 이렇게 내려갔고 이제 11월 18일 날 M비디어 실적 발표는 정말 중요하겠죠. 그렇죠. 그래서 기대감도 많이 올라와 있을 거고이 기대감을 충족하지 못하면 또 시장을 한번 흔들릴 수 있는데 우리는 그럼 어떻게 해야 되겠어요? 어, 지금 이제 중간승 끝났다고 좋다고 할게 아니라 요때를 기다리면서 조금 조심해야 된다는 겁니다.
11월 18일 날이 MB대 실적 발표라고 일단 예정이 돼 있는데 그러면 적어도 한 5일 전부터는 좀 데뷔를 해 놔야 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 네. 5일 전부터는 5일 전에 좀 이제 많이 비어 놓고 어 기다리고 있다가 만약에 좀 빠진다라고 하면 밑에서 사고 오른다라고 하면 차라리 그때 돌파 나오는 거 보고 사는 것도 된 괜찮고 제 생각에 뭐 이제 11월 17일 16일 뭐 이때 M비디어 실적 발표이 뭐니 하면서 시장 분위기가 막 달아오를 수 있습니다. 근데 그럴 때 어 잡으면은 쉽지 않을 것 같다. 그런 생각도 들고 있고 일단 12월엔 또 어떤 이슈가 발생을 할까 좀 생각을 해보면 오늘 사실 이제 민주당이 거의 다 장악을 했어요.
공화당도 그렇고 아 상원도 그렇고 하원도 그렇고 그러면 이제부터 나올 수 있는게 결국 이제 정부 예상 가지고 서로 기싸움하는 거거든요. 그렇죠? 그래서 12월에 거의 연 행사예요. 어, 이제 트럼프 입장에서는 거의 마지막 남은 카드입니다. 예산은 가지고 의외랑 좀 싸움을 할 거예요. 그럼 뭐가 돼요? 뭐 셧다운이라고 한다고 하죠. 그래서 보통 이제 12월에 어 ун셧다운을 하게 되면 주식 시장이 또 조금 흔들립니다. 그래서 어, 저는 일단은이 두 개 이벤트를 조금 확인을 해야 된다. 그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고 그래서 어떻게 하자?
어, 조금 지금 불확실성 이벤트는 제일 큰 이벤트는 끝나긴 했습니다, 여러분. 제일 큰 이벤트는 끝났지만 그래도 요새 트렌드가 요런 거 하나 있으면요. 꽃트를 잡아잡 내려 내리더라고요. 꽃트를 잡아서 지금 시장에서 투자자들이 다들 겁이 너무 많이 나 있어요. 위에 있는 거 같거든요. 뭐 차트 본 사람들이면 다 상단 채널을 걸쳐 있는데 여기서 어떻게 잡아요? 그렇죠? 다지 겁이 나 있어 가지고 뭐 하나만 조금 삐끗한다라고 하면은 그냥 내리 꽂아요. 세게. 그래서 조금 조심해 보자.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일단은 나스닥이랑 코스피 요렇게 좀 생각을 해보고 우리가 좀 이번 시장을 좀 대응해 주면 좋겠다 이렇게 좀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요렇게 좀 진행을 해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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